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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족의 문제를 체계론적 시각에서 분석해보고 문제해결을 위한 과정을 계획하시오. 평가A+최고예요
    과제: 우리가족의 문제를 체계론적 시각에서 분석해보고 문제해결을 위한 과정을 계획하시오.□ 우리가족의 문제를 체계론적 시각에서 분석(스마트폰에 의한 대화 단절)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지만 그중 가족 구성원간의 대화가 단절되는 것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큰 문제점이 아닐 수 없다. 현대인들은 서로의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 오로지 손안에 스마트폰에 집중을 하며 고개를 숙이고 주위 사람들에게 시선을 주지 않는다. 이런 현상은 우리가족 구성원들 사이에서도 빈번히 발생하는 현상이다.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도 부모는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자녀들은 혼자만의 공간인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카카오톡이나 온라인 게임 등으로 가족이 아닌 친구 혹은 불특정 다수의 누군가와 계속해서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스마트폰을 이용한다고 해서 모두 이러한 증상을 겪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과도한 이용은 진정한 소통을 단절시킬 수 있다는 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체계론적 시각에서 분석)세대차이로 인한 갈등은 부모자녀간의 연령차이에서 비롯된다. 연령에서의 간격은 생리적인 차이만이 아니라, 변화의 속도가 빠른 현대사회에서의 사회적?문화적 차이도 의미한다. 즉, 부모들의 아동기와 청소년기의 사회문화적 배경은 그들의 자녀들이 사회화 과정을 겪고 있는 시대적 환경과 많은 격차가 있다. 모든 사람은 사회화를 통하여 시대적 영향을 내면화시키기 때문에 시대적 차이는 부모 자녀간의 생활 태도의 차이를 가져온다.부모세대의 생리적?심리적 및 사회적 여건은 그들로 하여금 현상유지에 급급하게 한다. 부모세대는 진리와 논리에 의존하기보다는 보편성과 현실성을 중요시한다. 이에 반하여, 자녀세대는 이상적 원칙과 전망에 따라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상의 실현성을 따지기 보다 이상을 일관적으로 관철하려 한다. 따라서 현실에 적응하려는 기성세대와 갈등을 가져오게 된다.부모의 권위는 자녀들에게 대하여 포괄적이며 무제한적인 것이고 자녀에 대한 사랑이라는 정서적 기반으로 인해 상호간에 자연스럽게 허용된다. 그런데 부모의 권위의 기능은 자녀들의 성장 단계에 따라 점차적으로 약화되고, 자녀들의 점차로 부모의 권위에서 벗어나려함으로써 갈등이 발생한다. 부모세대가 전통적인 것에 집착할 때 자녀세대는 사회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가치관과 사회적 규범을 빨리 수용하고, 교육이 전문적 기관에 의하여 실시됨으로써 부모의 권위가 많이 상실되고 있다. 또한, 자녀의 성장이 부모의 권위와 지배의 재조정을 요구하고, 성에 대한 부모자녀간의 상이한 태도와 기대 등이 부모와 자녀간의 갈등을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문제해결을 위한 과정 계획1) 적극적 경청효과적으로 듣는 방법으로서 적극적 경청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비판이나 판단 없이 그대로 수용하고 상대방의 감정을 진심으로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태도로 경청한 후 자신이 이해한 바를 다시 상대에게 전달하여 적극적이고 진지하게 의사소통에 참여하는 것을 말한다. 즉, 의사소통에 참여하는 당사자가 듣고 있을 뿐 아니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적극적인 피드백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적극적 경청은 부정적인 감정을 진정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어 부모와 자녀 사이의 친밀하고 의미있는 관계를 증진시킬 수 있다.2) 나-전달법 활용나 전달법은 효과적으로 말하는 방법으로 상대방의 행동이 자신에게 어떤 생각이나 느낌을 갖게 하는지를 상대방에게 진실하게 표현하는 의사소통 방법이다. 나의 감정을 일으킨 상대방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말하고, 그 행동으로 인해 경험하는 나의 감정과 그 행동이 나에게 미치는 구체적인 영향을 ‘나’의 입장에서 상대방에 대한 비난 없이 말하기 때문에 서로의 솔직한 감정 전달을 유도하여 부모자녀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서로의 말을 적극적으로 들어주고 자신의 감정을 나 전달법으로 전달해도 부모자녀간의 갈등 부분이 남아있을 수 있는데, 갈등 해결방법은 문제해결의 대화로서 부모와 자녀사이의 갈등이 있을 때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이다. 갈등은 불가피한 것임을 인정하고 갈등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여 갈등을 건설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 부모자녀관계에서 갈등의 해결은 누군가 이기고 지는 승부 지향적으로 다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부모의 권위로 자녀의 의견을 고려하지 않고 부모가 해결책을 결정하여 자녀에게 따르도록 하는 부모가 이기는 방법이거나, 자녀가 부모의 말을 듣지 않아 자녀가 하고 싶은 대로 허용하면서 부모가 욕구를 포기하거나 양보하여 자녀가 이기는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3) 기능적인 의사소통기능적인 의사소통은 자녀가 부모와의 상호작용에 있어 억압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실 또는 감정을 표현하는 긍정적인 의사소통 유형으로 명확하고 모순되지 않은 메시지, 공감, 반영적 경청, 지지적 발언 및 효과적인 문제해결 기술 등을 의미하며, 의사소통을 통한 부모자녀간의 상호 이해와 관계만족의 정도가 높은 유형이다.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누구나 갖게 되는 가장 기본적인 대인관계이다. 가장 기본적인 집단인 가족 내에서 부모와 자녀가 갖는 개인 간 관계는 자녀가 성장해 감에 따라 변화한다. 그리고 가족구성원간 관계의 본질은 개인과 가족 집단이 그들 고유의 문화적 규범이나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며 자신들의 욕구와 필요에 따라 그것들을 조정해 나가기 때문에 가족마다 다양하다. 또한 각 가족들은 다양한 형태로 상호작용하며, 상호작용 속에서 형성되는 가족의 체계는 가족 구성원의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인간은 누구나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게 되고, 많은 상황에서 그들과 의사소통한다. 이 때, 의사소통은 중요한 문제이며, 의사소통의 기능은 긍정적인 것으로 인식된다. 즉, 사람들은 조직이나, 대인간 관계의 많은 부분들이 의사소통과 관련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효과적으로 기능하고 있는 관계는 의사소통이 잘되는 것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다.
    사회과학| 2020.11.24| 3페이지| 2,000원| 조회(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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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분석에서 의식, 전의식, 무의식과 이드, 자아, 초자아에 대한 주요개념을 정리하시오.
    과제: 정신분석에서 의식, 전의식, 무의식과 이드, 자아, 초자아에 대한 주요개념을 정리하시오.□ 정신분석에서 의식, 전의식, 무의식에 대한 주요개념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의식 수준을 먼저 살펴 볼 필요가 있다. 프로이트는 세 가지의 의식수준 의식, 전의식, 무의식을 제안했다.의식은 한 개인이 현재 각성하고 있는 모든 것(감각, 지각, 기억 등)을 말하는데, 프로이트는 의식을 우리의 정신생활의 한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았다. 전의식은 의식의 부분은 아니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의식 속으로 떠올릴 수 있는 생각이나 감정들로 정신세계에서 무의식과 의식영역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친구의 전화번호나 우리가 봤던 영화의 제목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전의식으로 부터의 정보를 의식으로 가져오고 있는 것이다. 무의식은 개인이 자신의 힘으로는 의식에 떠올릴 수 없는 생각이나 감정들로, 무의식속에는 자신이나 사회에 의하여 용납될 수 없는 감정이나 생각 혹은 충동들이 억압되어 있다. 프로이트는 인간의 모든 정신과정이 무의식으로부터 기원한다고 본다.당시 심리학은 의식을 연구하는데 몰두하고 있었다. 심리학자들은 인간이 환경과 접촉할 때 인간이 경험하게 되는 것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무의식은 비판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프로이트는 무의식은 성격의 일부분으로 반드시 연구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프로이트는 빙산을 예로 들어 무의식이 중요함을 설명했다. 빙산의 대부분이 수면 아래에 있듯이 인간 성격의 대부분도 의식 수준 아래에 있다. 즉 프로이트는 성격의 이 영역에 인간행동의 중요한 인과적 요인이 존재한다고 믿었다. 따라서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무의식을 밝혀야 한다는 것이다.□ 정신분석에서 이드, 자아, 초자아에 대한 주요개념○ 이드(원초아)성격의 가장 원초적인 부분으로 신생아가 지니고 있는 최초의 상태다. 원초아는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하고 실세계에서 실현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구분하지 못하며 억제할 수도 없다. 프로이트는 모든 에너지는 원초아로 부터 나온다고 믿었다. 원초아는 성격의 엔진이다.원초아는 인간의 본능이 존재하는 곳이다. 인간은 출생 시부터 삶의 본능과 죽음의 본능을 가지고 있다. 삶의 본능은 개인과 종족의 생존을 유지 발전시킨다. 배고픔, 목마름과 성적 충동은 생의 본능이 가지고 있는 특성들이며, 이런 본능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삶의 본능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리비도라고 한다. 삶의 본능의 여러 측면 중 포로이트가 가장 관심을 가졌던 부분이 성이기 때문에 이 리비도란 용어는 흔히 성에너지와 같은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죽음의 본능은 죽음에 대한 소망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인간은 죽음을 지향하는 경향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경향성은 죽음에 대한 소망을 심리적이 형태로 나타나게 하는데, 이는 자살의 경우에서처럼 직접적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경주용 자동차 운전자, 산악인 등 매우 위험한 활동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간접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삶의 본능은 죽음에 대한 소망이 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방해한다. 프로이트는 죽음의 본능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명칭을 붙인 적이 없으나 일반적으로 파괴적 에너지라고 한다.사람들의 현재 행동을 하도록 하는 가장 강력한 두 가지 충동은 성적 충동과 공격적 충동이다. 이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충동이며, 원초아에 내재하는 삶의 본능과 죽음의 본능을 대표하는 것이다.원초아는 쾌락 원리를 따른다. 쾌락 원리의 목적은 원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만족시키는 것이다. 충족되지 못한 욕구는 긴장 상태를 유발한다. 따라서 사람은 자신의 욕구를 즉각적으로 만족시키고자 한다. 원초아는 다음 두가지 방법으로 긴장을 해소한다. 첫째는 반사작용이다. 반사작용은 재채기나 눈깜박임과 같은 생리적이고 자동적인 반응이다. 이것은 보통 즉각적으로 긴장을 해소시킨다. 그러나 반사작용이 긴장을 줄이는 데 항상 성공적인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어떤 반사작용도 배고픈 아기가 음식을 획득하도록 해주지는 못할 것이다. 반사작용이 긴장을 감소시킬 수 없을 때, 일차과장이라고 불리는 원초아의 두 번째 기능이 발생한다. 원초아는 욕구를 충족시켜 줄 물체에 대한 정신적 이미지를 형성한다. 배고픈 영아의 경우 일차과정은 엄마의 젖이나 우유병에 대한 이미지를 상기시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사람과 격리되어 있을 때, 일차 과정은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다. 바라는 물체에 대한 이미지를 만드는 경험을 소원 충족이라 한다.○ 자아일차과정은 주관적 현실만을 다루기 때문에 정신 이미지와 물체 그 자체를 구분할 수 없다. 따라서 일차과정 사고가 잠시 긴장을 감소시킨다 하더라도 궁극적으로 그렇게 할 수는 없다. 엄마의 젖꼭지를 빠는 상상을 하는 것이 장시간 만족을 줄 수는 없다. 애인이 그리워하는 사람이 기억이 아무리 생생하다 하더라도 그것만으로 만족할 수는 없다. 즉, 참된 만족을 얻으려면 현실세계와 접촉해야한다. 이런 접촉으로 인해서 성격의 두 번째 요소인 자아가 형성된다. 자아는 행동을 통제하며 반응할 환경의 특징을 선택하고 어떤 본능을 어어떤 방법으로 만족시킬 것인지를 결정하기 때문에 성격의 집행자라고 부린다. 원초아와 자아의 근본적 차이는 전자는 마음의 주관적 실재만을 아는 반면, 후자는 마음속의 것과 외계에 있는 것을 구별하는 것이다. 원초아는 완전히 주관적이지만 자아는 객관성을 추구한다. 자아의 주요 목표는 적절한 물체나 활동이 발견될 때까지 원초아 에너지의 해소를 지연하는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명심할 것은 자아의 목적은 원초아의 욕망을 영구적으로 막는 것이 아니라 원초아의 욕망이 적절할 때 현실적인 방식으로 만족되도록 하는 데 있다는 것이다.자아는 현실 원리에 따라서 현실적이고 논리적 사고를 하며 환경에 적응한다. 현실 원리는 행동은 내부에서 일어나는 욕구나 욕망에 의해 통제된다기보다는 외부세계의 상태에 의해 통제되어야 한다는 아이디어다. 만약 어떤 행위의 위험이 매우 높으면 욕구를 충족시킬 대안을 고려할 것이다. 긴장을 즉각적으로 줄일 안전한 방법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욕구의 만족을 더 안전한 후일로 미룰 것이다. 현실적 사고 능력은 자아가 욕구만족을 위한 행동계획을 수립하고 그 계획이 제대로 작동하겠는지 여부를 검증한다. 이러한 과정을 현실 검증이라고 한다.
    사회과학| 2020.11.24| 4페이지| 2,000원| 조회(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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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번트 리더십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시오 평가B괜찮아요
    과제: 서번트 리더십에 대해 상세히 서술하시오.□ 서버트 리더십이란서번트 리더십은 그린리프(R.Greenleaf)라는 경영학자에 의해 1970년대 초에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그린리프는 헤르만헤세 (Hermann Hesse, 1877~1962)의 『동방순례』라는 책에 나오는 서번트인 레오의 이야기를 통해 서번트리더십의 개념을 설명하였다. 레오는 순례자들의 허드레 일이나 식사준비를 돕고, 때때로 지친 순례자들을 위해 밤에는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이었다. 레오는 순례자들 사이를 돌아 다니면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살피고, 순례자들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배려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레오가 사라져 버렸다. 그러자 사람들은 당황하기 시작했고, 피곤에 지친 순례자들 사이에 싸움이 잦아졌다. 그때서야 비로소 사람들은 레오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가 순례자들의 진정한 리더였음을 알게 되었다. 여기서 레오는 그들에게 결맹의 지도원리인 봉사를 통해 지도하는 법을 알려주었다.로버트 그린리프는 레오라는 인물을 통해 정신적 지도자이자 진정한 리더가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인지에 대한 영감을 얻고 서번트 리더십의 기본이론을 세웠다. 그리고 서번트 리더십의 개념을 1977년 처음으로 제시하게 되었다. 그린리프는 ‘서번트 리더십이란 타인을 위한 봉사에 초점을 두며 종업원, 고객 및 커뮤니티를 우선으로 여기고 그들의 욕구를 만족하게 하기 위해 헌신하는 리더십’ 이라고 정의한다.□ 서버트 리더십의 본질현대 사회가 리더에게 요구하는 바는 옛날과 달라졌다. 그 이유는 현시대로 오면서 개인적인 주장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리더가 가져야 할 중점적인 능력은 바로 구성원 개개인의 개성과 역량을 어떻게 하면 최대치로 끌어올려 그 조직의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일조하고 나아가 그 조직의 목적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하는 경험을 하고 전환해 나가야한다. 이에 서범트 리더십의 본질은 다음과 같다.첫째, 인내해야한다. 인내는 ‘충동억제’라고 말할 수 있다. 리더가 감정적인 충동을 참지 못한다면,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인격은 기대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열정적인 부분을 억제하고 분노를 표현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서번트 리더십을 갖추기 위해선 어떤 상황에서도 인내의 자세를 잃지 말아야 한다.둘째, 친절해야 한다. 친절의 의미는 ‘타인을 향한 관심과 이해, 격려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타인에 대해 정중한 예의를 갖추라는 것이다. 또한, 달갑지 않은 사람에게도 친절을 베풀려고 노력해야한다. 이러한 친절은 조직 전체의 관계를 유연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셋째, 겸손해야한다. 겸손은 ‘남을 존중하고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것’이다. 남에게 거만한 모습이나 가식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고 진실하게 행동해야 한다. 리더 스스로 겸손하고자 할 때는 어려운 상황이라도 주눅이 들거나 자신을 비하하지 않는다. 대신 다른 이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로 임하며 반대의 의견도 폭넓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나 때로는 그룹전체의 목적과 자신의 도덕률 내지는 가치관이 올바른 쪽으로 향하도록 강한 추진력이 필요하기도 하다. 그리고 있는 그대로 보는 시야를 갖추려고 노력해야 한다.넷째, 구성원을 존중해야 한다. 존중이란 ‘상대방을 높이어 귀중하게 대하는 것’이다. 조직 내에서 리더가 구성원을 존중하고 서로 깊이있게 신뢰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먼저 아랫사람들에게 어느 정도의 권한을 위임하는 것이다. 이로써 리더는 구성원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며 자기계발과 발전을 이루어가는 것을 돕게 된다. 존중은 리더가 존중받기 이전에 먼저 종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덕목 중 하나이다.다섯째, 사사로운 욕심이 없어야 한다. 서번트 리더는 개인적인 욕구를 먼저 내세우지 않는다. 무욕의 실천적 행위는 리더인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보다 구성원의 욕구를 먼저 채워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에서 드러난다. 서번트 리더는 구성원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며 각각의 일원들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한다. 이것이 조직의 목표를 이루는 지름길이다.여섯째, 관용의 덕을 가져야 한다. 누구든지 사람이라면 예외 없이 실수할 수 있다. 심지어 리더에게 큰 손해를 끼치게 하는 때도 있을 수 있다. 이때 사람에 대한 실망과 적대감을 용서로서 이겨나가는 것이 서번트 리더가 취해야 할 덕목이다. 또한, 용서를 해줌으로써 리더 자신의 감정과 자존심을 절제하게 하는 힘이 있다. 즉, 개인마다 능력의 한계점과 완전하지 못한 것에 대해 인정하고 참고 기다려야하는 부분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 자체와 행위에 따른 결과에 대해 따로 분리해서 생각해 볼 줄 알아야한다. 다음은 자기 자신을 용서하는 만큼 타인에게도 관용하는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일곱째, 리더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갖추어야할 덕목으로 바로 정직과 성실이다. 정직과 성실은 한 개인의 신뢰성을 측정할 수 있는 지표가 된다. 또한, 이런 신뢰성은 결국 구성원 전체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이제 현대는 입으로 하는 리더는 원치 않는다. “우리는 한가족입니다”라고 하면서 가차없이 해고하거나 두에서 비방하는 경우가 아직도 허다하게 많다는 사실이다.
    사회과학| 2020.11.24| 3페이지| 2,000원| 조회(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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