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실습Case Study- 제 2형 당뇨병(Type2 diabetes mellitus) -목 차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2. 정의Ⅱ. 문헌 고찰1. 병태생리 및 원인2. 임상 증상3. 진단적 검사와 간호4. 치료5. 간호중재6. 합병증 및 예후Ⅲ. 간호진단Ⅳ. 참고문헌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 및 혈당의 비정상 증가를 초래하는 대표적 대사성 질환으로 전 세계적인 보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에서 매년 1%씩의 새로운 당뇨병 환자의 발생 증가율을 보여 향후 세계 인구 중 약 10억 명이 당뇨병으로 인해 심각한 의학적 문제에 봉착 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또한 당뇨병 발병시 완치보다는 현재로서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약물요법을 통한 철저한 혈당 조절을 통해 합병증 발생을 억제 혹은 지연시키는 방법이 최선이다. 그러나 자가 혈당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에 자가 관리의 중요성과 지속적인 간호에 대해 학습하는 것이 연구의 필요성이 된다.당뇨병의 발생 빈도 및 유병률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흔한 질환이지만 관리가 되지 않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당뇨병 환자가 느끼는 증상은 극심한 통증이나 고통이 아니기에 자신의 질환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당뇨병의 증상이 오랜 기간 지속되며 고혈당 상태가 유지되면 여러 합병증이 생기는데, 이러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자가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속적인 간호와 지식(환자 교육)을 학습하고자 한다.2. 정의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인 질환이다.1) 제 1형 당뇨병제 1형 당뇨병은 췌장 랑게르한스섬의 β세포의 파괴에 의한 절대적 인슐린 결핍으로 초래되며, 유전, 면역, 환경요인에 의해 발병한다. 보통 소아나 청소년기에 발병하나 드물게는 70대나 80대에서도 발병할 수 있다. 흔히 갑작스러운 당뇨병 증상의 발현이 있으며, 인슐린의 절대부족남아 있어 고혈당이 된다. 간도 인슐린 없이는 글리코겐 형태로 포도당을 저장할 수 없기 때문에 혈당은 계속 오르게 된다. 인슐린이 분비되기 위해서는 포도당 수준이 인슐린 분비세포(β-세포)에 의해 인지되어야 하는데 인지능력이 둔해질 때는 포도당자극에 의한 인슐린 분비능력이 떨어진다. 혈액 내의 높아진 포도당 수준을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콩팥은 포도당을 과량 배설하게 되며 이 과정으로 소변에 당이 나타난다. 또한 고혈당 상태의 혈액은 삼투압이 높아져서 세포 내 수분을 혈액으로 이동하게 하여 세포의 탈수 상태를 초래하게 된다.(2) 지방 이용 증가포도당을 에너지로 이용할 수 없을 때 신체는 지방을 이용하게 된다. 지방이 대사되는 과정에서 대사산물인 케톤(아세톤), B-수산화부티레이트산, 아세토아세트산이 형성되는데, 케톤은 혈액 내에 축적되고 콩팥과 폐를 통해 배설된다. 케톤은 혈액과 소변에서 측정할 수 있으며 당뇨병의 지표가 되기도 한다.(3) 단백질 이용 증가인슐린은 아미노산을 단백질로 합성하는 동화작용을 하므로 인슐린의 부족은 단백질 소모를 초래한다. 단백질은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계속적으로 소모되고 재생성되는데 인슐린이 없는 상태에서는 단백질의 이화작용이 증가한다. 즉 간에서 아미노산이 포도당으로 전환되어 혈당을 높이게 되며, 이 상태를 치료하지 않으면 당뇨병 환자는 단백질 소실로 인해 심한 체중감소가 있게 된다.2) 원인1형 당뇨는 인슐린 자체의 분비가 되지 않는 경우이다. 주로 췌장의 인슐린 분비 세포의 유전적 이상으로 인해 면역체계가 세포를 공격해 췌장의 기능을 망가뜨리는 자가면역질환의 결과로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다.2형 당뇨는 인슐린 자체의 분비는 정상보다도 많으나, 세포가 인슐린을 못 받아들이는 인슐린 저항성이 문제인 질병이다. 2형 당뇨도 유전적인 요인이 중요하다. 에너지 항상성을 조절하는 복잡한 대사질환 신호 전달 체계의 유전적 결함이 주 요인이다. 즉 1형 당뇨와 2형 당뇨는 발병 원인만 다른 게 아니라 병의 심도 자체가 다르다.(1) 유 때문이다.⑦ 호르몬 분비: 당뇨병과 직접 관련이 있는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에 이상이 생기면 즉각적으로 당뇨병이 유발되며, 뇌하수체나 갑상선, 부신호르몬과 같은 간접적인 관련인자도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⑧ 감염증: 감염증에 걸리면 신체의 저항력이 떨어지고, 당대사도 나빠지게 되어 당뇨병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췌장염, 간염, 담낭염 등은 당뇨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므로 신속하게 치료해야 한다.⑨ 약물복용: 다음과 같은 약물을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에는 당뇨병 소질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신경통, 류마티즘, 천식, 알레르기성 질환 등에 사용하는 부신피질 호르몬제- 혈압을 내리고 이뇨작용을 하는 강압 이뇨제- 경구용 피임약- 소염 진통제⑩ 외과적 수술: 위 절제 수술 후 당대사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2. 임상 증상포도당과 케톤의 배설은 소변 배설량을 증가시키고 갈증을 초래한다. 음식을 많이 섭취하지만 대사되지 않고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배가 고파지고 체중은 줄어들게 된다. 이러한 과정은 당뇨병의 기본적인 4가지 증상인 다뇨증, 다음, 다식증 및 체중감소를 나타낸다.제1형 당뇨병 환자는 보통 이러한 기본 증상과 함께 대사성 산증 같은 급성 합병증이 발생되기도 한다. 제2형 당뇨병환자는 기본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증상이 없는 경우가 흔하고, 보통 연령이 높은 노인층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갈증과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이 나이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다.더 흔하게는 피로, 흐린 시야, 다리의 통증 같은 신경병변 및 감염의 합병증이 나타난다. 고혈당의 징후와 증상은 β-세포의 50-80% 가량이 인슐린 분비를 더 이상 하지 못할 때 발생하며, 진단을 위해 평균 6년 반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3. 진단적 검사와 간호1) 진단적 검사당뇨병 진단을 위해서는 다음항목을 각각 검사하며, 1개 항목에 해당하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공복시 혈당이 126 mg/dL 이상▶ 고혈당증의 전형적인 증상과 임의 혈당이 200 (GTT): 경구 당부하 검사는 아침 일찍 공복 상태에서 검사 시작 시 혈액을 채취한 후 75g의 포도당을 250~300 mL의 물에 타서 마시고 30분, 60분, 90분 간격으로 혈액을 채취 하여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을 확인한다.: 경구 당부하 후 2시간 혈당이 140 mg/dL 미만이면 정상이고 140~199 mg/dL이면 내당능장애이다.③ 자가혈당검사: 자가혈당 측정 시 목표는 공복혈당 80-130 mg/dL, 식후 180 mg/dL 미만으로 설정되어 있다.(2) 당화혈색소(glycosylated hemoglobin:HbA1c)약 2~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치를 반영하는 지표로서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정도를 나타낸다. 혈당조절이 잘 된 경우 4~6%이며, 8% 이상은 조절이 잘 안된 것으로 해석한다. 6.5% 이상일 시 당뇨병으로 진단한다.(3) 당화알부민(glycosylated albumin; fructosamine)당화알부민은 2~3 주 동안의 혈당조절 상태를 반영하는 지표로서, 정상치는 보통 205~285 μmol/L이다.(4) C-펩티드(connecting peptide)C-펩티드는 β세포에서의 인슐린 생성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서 측정하며, 인슐린을 투여하고 있는 중이거나 인슐린 항체가 있을 때에도 인슐린의 자체 내 분비능력을 알 수 있다. 24시간 소변을 수집하여 C-핍티드를 측정하기도 한다.(5) 인슐린, 인슐린 자가항체제1형 당뇨병과 제2형 당뇨병을 구별하기 위하여 혈중 인슐린 농도를 검사한다. 인슐린의 정상범위는 6~26 μU/mL이다. 인슐린 자가항체인 GAD항체와 섬세포 항체가 있으면 제1형 당뇨병으로 진단한다.(6) 요 케톤 검사요 케톤 혈당수준이 200 mg/dL 이상일 때 지방이 포도당 대신 에너지원으로 이용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방법으로 소변 내 케톤의 유무를 정제약이나 테이프로 검사할 수 있다.4. 치료(1) 식이요법① 당뇨식이의 일반적 원칙식이전략인슐린이 필요 없는 비만 자인슐린이 필요한 보통 체중인킬 수 있다.④ 당뇨식이요법 교육당뇨식이요법 교육 환자는 식이요법과 혈당조절과의 관계, 혈당 유지를 위한 음식 대체의 필요성, 칼로리의 요구량에 맞는 음식과 균형된 식이섭취 등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식이요법 시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해당되는 교육은 다음과 같다.- 음식에 설탕이나 시럽, 꿀, 젤리 및 샘 등을 첨가하지 않으며, 커피 등의 음료를 마실 때는 크림 및 설탕을 첨가하지 않는다.-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제한한다.- 외식 시에는 고기나 튀긴 음식, 단음식은 피한다.- 혈당은 정기적으로 검사한다.(2) 약물요법① 경구 혈당강하제제 2형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경구 혈당강하제가 필요할 수 있다. 40세 이상, 케톤증의 병력이 없는 사람, 1일 인슐린 사용량이 40unit 이하로 조절되는 경우, 당뇨병 발병 5년 이내인 경우에 사용한다.▶ sulfonyureas : 췌장의 β세포를 자극하여 인슐린 분비를 직접 자극▶ biguanades : 간에서 포도당 신합성을 억제▶ α-glucosidase inhibitor : 장에서 포도당 흡수를 억제▶ thiazolidinedione : 말초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② 인슐린 요법제 1형 당뇨병 모두는 인슐린 주사를 매일 맞아야 하며, 제 2형 당뇨병 환자도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 및 경구 혈당강하제로 조절이 잘 되지 않을 시 인슐린 주사가 필요하다. 당화 혈색소치가 10.5% 이상인 경우는 인슐린 요법으로 시작한다.(3) 운동요법당뇨병 환자에게 운동은 근육세포의 당흡수를 증가시켜 인슐린의 필요량을 줄일 수 있으며, H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LDL 콜레스테롤과 트리글리세라이드를 감소시켜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을 경감시킨다. 또한 혈압을 감소시키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 규칙적이고 지속적인 운동은 당뇨병 환자와 당뇨 전단계 사람에게 필수적인 영역이다. 따라서 환자의 연령에 따라 최대 심박동의 60~75% 까지 운동을 해야 한다. 또한 최대 심박동 사태에서 30분 이상, 1주에 최소시킨다.
성인간호학실습Case Study- 패혈성 쇼크 (septic shock) -목 차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2. 정의Ⅱ. 문헌 고찰1. 병태생리 및 원인2. 임상 증상3. 진단적 검사와 간호4. 치료5. 간호중재6. 합병증 및 예후Ⅲ. 간호진단Ⅳ. 참고문헌Ⅰ. 서론1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패혈증은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환자의 약 25∼30%를 차지하는 흔한 감염성질환으로, 30∼50%의 사망률을 나타내는 위험한 질환이다.패혈증은 특정 신체 부위에 감염되어야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 전체의 어떤 장기에 대해서든 미생물 등이 감염되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폐렴·신우신염·뇌막염·감염성 심내막염·복막염·욕창 등 원인이 되는 질환도 다양해 ‘국경 없는 질환’으로 불린다. 이렇듯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기에 패혈증이 발생한 환자를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하게 처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패혈증의 정의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병태생리를 파악하는 것이 환자의 치료 방법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기에 연구가 필요하다.2. 정의패혈증은 상처나 염증 부위에 있던 바이러스, 세균 등이 혈액을 타고 퍼지면서 전신에 염증을 일으키고 주요 장기에 장애를 유발하는 질환이다. 일련의 염증반응과 이에 관련된 여러 물질의 종합적인 반응에 의해 중증 패혈증 및 패혈성 쇼크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패혈증 증세가 나타났을 때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독성물질이 온몸에 퍼져 짧은 시간 내에 사망에 이를 수 있다.Ⅱ. 문헌 고찰1. 병태생리 및 원인1) 병태생리1균이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정상적으로 면역반응이 일어나게 되며, 염증반응과 응고 체계가 활성화된다. 이때 사이토카인이 분비되면서 염증반응은 연쇄적으로 활성화되어 일어난다. 균이나 내독소에 의해 염증반응이 활성화되면 식균세포와 백혈구가 염증이 있는 주변으로 모이게 되고 이에 따라 사이토카인의 분비는 더 활성화된다. 분비된 사이토카인에 의해 혈관이 확장되며, 모세혈관의 투과성이 증가하게 된다. 이는 호중구를 활성화 시키고, 혈관내피 세포의 손상을 유발하여 혈소판의 활성화와 함께 응고 작용을 일으키게 한다. 이렇게 되면서 염증반응이 있는 주변 조직을 파괴하여 세포의 손상과 괴사를 유발하게 되면서 더 강력한 염증반응을 유발하게 되고, 결국 조직의 손상과 함께 장기 부전증을 유발할 수 있다.2) 원인미생물에 의한 감염이 패혈증의 원인이 된다. 원인이 되는 감염 부위는 신체의 모든 장기가 가능하다. 폐렴, 신우신염, 뇌막염, 봉와직염, 감염성 심내막염, 복막염, 욕창, 담낭염, 담도염 등이 패혈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감염증이 발생한 경우, 원인 미생물이 혈액 내로 침범하여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다.또한 외과 환자에서는 복강 내 감염이나 수술 후 감염성 합병증에 의해 2차적으로 패혈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흔하며, 외상 환자나 장기간 입원 치료 중인 환자에서 균혈증에 의해 발생하는 패혈증이 있다. 외과적 수술 후 발생하는 합병증은 환자의 사망과 직접적으로 연관성이 높고, 특히 중증의 합병증이 발생할 시에는 사망률은 높아지게 된다. 수술 후 패혈증은 중증 합병증 중의 하나로, 전체 발생빈도는 약 1∼4.2% 정도로 보고하고 있으며, 이 중 약 50%에서 중증 패혈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2. 임상 증상패혈증의 초기 증상으로 맥박은 빠르고 미약하며, 호흡은 빨라진다. 지남력의 상실이나 정신 착란 등의 신경학적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혈압의 저하 및 신체 말단에 공급되는 혈액량의 저하로 인하여 피부가 시퍼렇게 보이기도 한다. 균혈증(세균이 혈액 내에 돌아다니는 증상)이 있으면 세균이 혈류를 따라 돌아다니다가 신체의 특정 부위에 자리를 잡아 그 부위에 병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원인균에 특이적인 피부의 변화가 나타나서 패혈증의 원인을 진단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소화기 계통의 증상으로는 구역, 구토, 설사 및 장 마비 증세가 나타나고 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소화기의 출혈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또한 오한을 동반한 고열, 저체온과 동반되는 관절통, 두통, 권태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패혈증이 중증이면 의식이 흐려지고 더 심해지면 저혈압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소변량이 줄면서 쇼크 상태에 이르게 된다.3. 진단적 검사와 간호패혈증에 특이적인 진단법은 없다. 따라서 환자의 체온, 맥박수, 호흡수, 혈압, 혈액 검사상의 백혈구 수치 등을 종합하여 판단해야 하며, 패혈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감염증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혈액 배양 검사가 필요하다. 장기 기능 장애는 SOFA 점수(호흡기계/신경계/순환계/간/응고/신장)로 평가한다. 범발성 혈관 내 응고증이나 급성신부전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기 위한 혈액 검사를 함께하는 것이 좋다.1) 진단적 검사(1) 혈액 배양 검사: 패혈증의 원인이 되는 세균 및 진균을 찾아내기 위해 시행한다. 적어도 서로 다른 두 군데에서 찌르는 부위를 잘 소독한 후 배양 검사를 한다.(2) 총 백혈구 수 및 미성숙 중성구 수 검사: 총 백혈구 수가 5,000 미만이거나 미성숙 중성구 수가 총 백혈구 수의 0.2 이상인 경우 패혈증을 의심할 수 있다. 단, 처음 시행하는 검사에서는 정상일 수 있으므로 12~24시간 후에 다시 시행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3) 방사선 사진: 동반된 폐렴이나 장염 등을 평가하기 위해 시행한다.4. 치료임상적으로 패혈증을 유발했다고 의심되는 균의 배양 검사를 시행하는 즉시, 주사용 항생제나 항진균제로 치료를 시작한다. 항생제의 치료 기간은 균의 종류, 뇌막염의 합병 유무에 따라서 결정되고 보통 1~3주 정도 치료해야 한다. 또한 내성균이 자라면 격리 치료를 해야 하고 환자의 혈압이나 호흡이 불안정한 경우 집중 치료를 위해 중환자실에서 치료해야 한다.각 장기의 손상에 따라 적절하게 치료해야 한다. 신장이 손상된 경우에는 혈액 투석을 시행하고 폐 기능이 손상된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환자의 혈압과 순환 상태를 고려하여 수액 요법 및 약물 치료를 행해야하며 경우에 따라 수혈이 필요할 수도 있다.5. 간호중재1) 감염의 간호중재- 부종이나 발적이 없는지 수술/ 시술 부위를 사정한다.- 간호 전, 후 철저한 손 씻기를 수행한다.- 처방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한다.2) 패혈성 쇼크 시 간호중재(1) 심박출량과 체액량 유지- 심박동수, 혈압, 중심정맥압, 폐동맥압이 불안정하다면 매 15분마다 사정하고, 이후 폐동맥압은 1~2시간마다 측정한다.- 심장 박동 장애(부정맥)를 발견하기 위해 심전도를 계속 사정한다.- S3, S4 심음, 새로운 심잡음이 있는지 평가한다.- 수액공급과 투약에 대한 반응을 10~15분마다 사정하고, 수액공급의 효과를 사정하기 위해 유치 도뇨관을 삽입하여 시간당 소변 배설량을 확인한다.- 상태가 안정되면 사정 횟수를 줄이고 혈압 유지와 조직 관류를 지지하는 약물을 점차 줄인다.6. 합병증 및 예후1) 합병증패혈증은 초기에 항생제를 적절하게 투여하고 보존적으로 처치하면 완치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뇌막염이 합병된 경우 신경학적 후유증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화농성 관절염이 합병된 경우에는 관절이나 뼈에 성장 장애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2) 예후중증 패혈증 및 패혈쇼크의 사망률은 각각 20~35%, 40~60%로 보고되고 있으며, 특히 예후는 환자의 기저질환에 가장 큰 영향을 받게 된다.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으며, 신체 장기 기능의 장애나 쇼크 등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사망률이 매우 높다.Ⅲ.간호진단1. 피부외상과 관련된 감염2. 식욕부진과 관련된 영양부족3. 하지 쇠약감과 관련된 낙상위험성1. 피부외상과 관련된 감염사정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간지럽다”- herpes simplex facialis 있음- 작은 물집크기의 딱지가 여러개 있음- ESR: 23mm/hr- CRP: 1.22㎎/㎗- V/S : 89/50 - 91 - 38.2 - 19
성인간호학실습 Case Study - 총담관 담석 (CBD stone) - 목 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정의 Ⅱ. 문헌 고찰 1. 병태생리 및 원인 2. 임상 증상 3. 진단적 검사와 간호 4. 치료 5. 간호중재 6. 합병증 및 예후 Ⅲ. 간호진단 Ⅳ. 참고문헌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담낭을 포함한 담도계에서 발생하는 담석 질환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유병률이 증가하는 질환으로 우리나라의 경우 점점 그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중 총담관 결석은 발병기전과 병인에 따라 원발담석과 이차담석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총담관에서 형성된 결석을 원발담석, 담낭이나 간내담도와 같은 원발병소에서 형성되어 총담관으로 이동한 결석을 이차담석이라 부른다. 이와 같은 분류와 관계없이 대부분의 총담관 결석은 내시경치료가 일반적인 치료법이 되어왔는데, 결석 제거 이후 일부 환자에서 결석의 재발과 그로 인한 합병증이 임상적으로 문제가 되어왔다. 따라서 조사를 통해 결석 치료 후 결석의 재발요인을 알아보고 해결을 위한 간호과정과 치료를 알아보고자 총담관 담석증을 주제로 잡게되었다. 2. 정의 1 총담관은 간에서 만든 담즙이 나가는 간내 담관과 담낭에서 나오는 담낭관이 합류하여 만나는 곳으로 십이지장까지 연결된다. 총담관 담석은 담즙을 십이지장 내로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곳에 담석이 생기는 질환이다. 담낭 안에 있는 결석이 담도로 이동하여 발생하며, 담도 내에서 자체적으로 형성되기도 한다. Ⅱ. 문헌 고찰 1. 병태생리 및 원인 담석이 담낭관을 통하여 빠져나와서 총수담관에 결석을 형성하거나(이차성 담관 담석) 담관의 상행성 감염으로 처음부터 총수담관 안에서 결석이 만들어지는 경우(일차성 담관 담석)가 있다. 총수담관 안에서 만들어지는 결석은 대장균에서 분비된 효소에 의하여 결합성 빌리루빈이 불결합성 빌리루빈으로 변화되고, 이는 담도에서 분비된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빌리루빈을 형성한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어 담관결석이 된다. 총담관 내에서 만부분 40세 이상, 비만한 경우가 많다. 피임약이나 에스트로겐,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물은 콜레스테롤의 농축을 증가시켜 결석 생성이 증가된다. 2. 임상 증상 총담관결석증은 담낭염과는 달리, 총담관에 담석이 생기고 나서도 한참동안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우연히 발견된 무증상 담석은 저절로 십이지장으로 빠져나가기도 하지만 담관의 확장, 간 기능 수치의 상승과 함께 복통, 담도폐쇄를 유발하기도 한다. 조기증상은 담낭 산통이나 급성 당남염과 쉽게 구분되지 않는다. 통증이 경미할 수도 있고 심할 수도 있으며 담낭의 통증과 구별되지 않는다. 담관 담석에 의한 담관 폐쇄가 발생하면, 오심과 구토를 동반한 상복부의 심한 통증, 황달, 오한 및 발열의 3개 증상이 나타난다. 만일 폐색이 완화된다면 황달이 경감될 수도 있지만 담석이 꽉 차 있다면 황달이 악화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췌장염, 담관염, 담즙성 간경변등 심각한 합병증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간수치에서도 ALT, AST 및 ALK-P와 결합고빌리루빈혈증의 수치 증가가 발견된다. 3. 진단적 검사와 간호 1) 영상 검사 (1) 복부초음파 검사 : 담낭 담석을 진단하는 데 매우 정확하지만 원위부 총담관을 평가하는 데에는 제한이 있다. (2) 복부전산화단층촬영(CT) : 초음파검사의 단점인 주변 공기에 의하여 영향을 받지않고 검사자 간의 주관적인 차이가 없는 객관화된 검사로 총담관 및 간내담석의 진단에 매우 유용하다. 특히 총담관 원위부의 담석 진단율이 초음파 검사보다 훨씬 높다. 다만 순수한 콜레스테롤 담석은 CT에서 관찰되지 않을 수 있다. (3)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ERCP) : 가장 정확하고 대표적인 검사이다. 진단과 동시에 내시경적으로 치료가 가능한 장점이 있으나, 침습적인 검사방법으로 환자에게 여러가지 합병증을 야기할 수 있어 진단만을 위한 검사 방법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있다. 조영제를 직접 주입함으로써 취관, 단관의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고, 간기능 장애 또는 담관의 확장이 없는 경피담관조영술(PTC) : 담도를 통해 조영제를 직접 주사하여 X선 활영을 통해 간내에 위치한 간관, 총담관, 담낭관 및 담낭의 선명한 윤곽을 볼 수 있도록 한다. 가장 침습적인 방법으로 진단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않고, 치료 목적의 경피담관배역술(PTBD)을 시행한 환자에게 시행한다. 2) 혈액 검사 - 직접, 간접 빌리루빈 수치가 상승하고 요중 빌리루빈 수치도 상승한다. - 혈청 Akaline Phosphatase, ALT, AST, ALP등이 증가한다. - 혈청 빌리루빈이 4.0mg/dl 이상인 경우 총담관결석에 대한 특이도는 75% 이다. - 염증으로 인해 백혈구 수치가 증가한다. 4. 치료 1) 경피경관 담즙 배액(PTBD) : 이 시술은 간편하며 장기간의 입원이 필요없다. 또한 급성 담관염이나 이로 인한 sepsis의 경우도 좋은 치료방법이며 이 수술을 이용하여 경도를 통한 잔뇨담석제거 혹은 원인 종양에 대한 생검등에 이용된다. 2) 내시경적 치료 (1) 내시경적 유두괄약근 절개술(EST)후 겨레석제거술 내시경적 유두절개술 후 총담관 결석의 85~90%는 Domia바스켓이나 풍선 도관으로 제거가 가능한다. (2) 내시경적 유두괄약근 풍선확장술(EPBD-L) 최근에는 EST를 시행하지 않고 풍선으로 괄약근을 확장시킨 후 결석을 제거하는 내시경적 유두괄약근 풍선확장술이 여러 기관에서 시행되어 보고되고 있는데, 이 방법은 오디괄약근의 기능을 보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EST로 인한 합병증을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 내시경 역행 췌담관 조영술(ERCP) 오디(Oddi)의 괄약근절개술(sphincterotomy)을 시술해서 담석을 적출하고 스텐트를 박아서 치료하게 된다. 결석을 제거한 후에는 복강경 담낭절제술을 시행하여 담낭에서 넘어와 형성되는 담관결석의 재발을 방지한다. 3) 기계적 쇄석술 바스켓 카테터를 이용한 결석파괴방법으로 원리는 쇄석기를 이용하여 파지한 거대결석을 물리적압력으로 파괴시켜 작은 절편으로 만들어 적출이 용이하게 하는 것으로 Morphine은 담도경련, Oddi괄약근 수축시키므로 투여 금지) - Nitroglycerin 투여 : 담도 산통 감소 - 항경련제, 항 콜린성제제(아트로핀 등) 투여 (평활근 이완, 담도의 긴장, 경련 저하) - 진토제 투여 (오심, 구토 시) - 오심과 구토를 호소하는 환자에게는 음식과 수분섭취를 보류하고 IV 치료로 수분공급 - 급성 담성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에게는 모르핀, 아편성 진통제 사용 (3) 오심과 구토 조절을 위한 금식 및 비위관 삽입 (4) 수액, 전해질 보충을 위한 정맥수역 공급 (5) 감염시 항생제 투여 (6) 황달이 있고 PT이 연장되면 비타민 K투여 6. 합병증 및 예후 담석이 담관을 막아 십이지장으로 담즙이 배출되지 않으면 담즙이 정체되고 세균 번식에 의해 담관염이 발생한다. 담관염은 급성 화농성 담관염으로 흔히 진행한다. 이는 패혈증에 의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담관 담석으로 인해 간농양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담석성 췌장염 등이 유발될 수 있다. 이런 합병증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합병증이 나타나기 전에 총담관 담석을 치료해야 한다. Ⅲ. 간호진단 1) 조직손상과 관련된 급성통증 2) 식욕부진과 관련된 영양부족 3) 시술과 관련된 지식부족 시술과 관련된 지식부족 사정 주관적 자료 객관적 자료 ? “이거 왜 자꾸 가는거예요? 아까도 다녀온거같은데” ? “질병 다시 설명해주세요” ? OOOO년 O월 O일 ERBD 시술함 ? 환자가 ERBD 시술에 대해 궁금해함 간호목표 단기목표: 대상자는 교육 후 1일 내에 제안된 시술이 무엇인지,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 설명할 수 있다. 장기목표: 대상자는 교육 후 입원 기간 동안 질환을 완화시킬 수 있는 식이관리 방법을 실천한다. 계획 1. 제안된 시술절차와 시술 후 간호에 대한 지식을 사정하고 설명한다. 이 론 적 근 거 1. 대상자는 수술 절차의 위험성과 유익성, 수술하는 이유, 예상되는 회복시간 뿐만 아니라 수술 절차의 특성도 알아야한다. 대상자에게 수술 절차에 대한 동의를 4. 정맥라인을 잡고있는 이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4. 정맥 라인은 수술과 시술 전 수액, 전해질을 제공하거나 응급수액 시 사용하기 위해 삽입된다. 5. 대상자와 가족에게 시술 후 간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5. 적절한 간호 관리를 통해 대상자는 시술 후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알아야한다. 6. 대상자에게 시술 후 규칙적인 식이관리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6. 불규칙한 식사에 의한 담석 발생은 담즙이 농축되는 것의 원인이기에 담석을 유발할 수 있다. 수행 1. 제안된 시술절차와 시술 후 간호에 대한 지식을 사정하였고 설명하였다. - N: “환자분 평소 ERBD 내시경 수술관련해서 알고계신거 있으세요?” - P: "그게 뭔지 하나도 몰라요." - N: "이 시술은 내시경으로 환자분 뱃속에 있는 담도가 더 이상 막히지 않게 하고, 관을 담도쪽에 넣어서 담즙이 계속 흐를 수 있게 해주는거예요." 2. 대상자의 불안 정도를 사정하였다. - N: “환자분 시술 전 불안하시거나 다른 궁금한점 있으세요?” - P: “없어요” 3. 금식으로 인한 수분과 음식 제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 금식 시간은 마취종류와 시술 시간에 따라 정해지고 대상자가 이러한 사항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 경우 시술이 지연될 수 있다는 것 설명하였다. 4. 정맥라인을 잡고있는 이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 시술 전 수액, 전해질을 제공하거나 시술 후 항생제 투약을 위해 정맥 라인을 잡고있음을 설명하였다. 5. 대상자와 가족에게 시술 후 간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 대상자와 가족에게 시술 후 금식을 유지하면서 주치의 판단에따라 식이를 결정 할 수 있음과 필요시 예방적 항생제 투약, 복통/발열/오심/구토와 같은 증상을 확인하도록 설명하였다. 6. 대상자에게 시술 후 규칙적인 식이관리방법에 대해 교육하였다. - 소화에 좋은 식사를 일정량 규칙적으로 한다. - 콜레스테롤이나 지방분이 많이 포함되는 것은 삼간다. -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 당분을 지나치게 섭취하는 것에 주의석
성인간호학실습Case Study- 뇌내출혈(Intracerebral hemorrhage, ICH) -목 차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Ⅱ. 문헌 고찰1. 뇌내출혈의 정의2. 병태생리 및 원인3. 임상 증상4. 진단적 검사5. 치료6. 간호중재7. 합병증 및 예후Ⅲ. 간호진단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자발성 대뇌 피질하 출혈은 자발성 두개강 내 출혈의 약 10-44%를 차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원인으로 내과적 질환의 합병증에 의한 경우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이에 따른 치료와 간호는 환자의 예후에 중요하다.뇌는 우리 신체의 중추신경계를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기관이다. 뇌에 병변이 발생함으로써 신체마비와 같은 증상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이 환자의 질환에 대한 학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더 나아가 뇌내출혈과 관련된 간략한 해부학적 지식을 이해하기 위함이 연구의 목적이자 필요성이다.Ⅱ. 문헌 고찰1. 뇌내출혈(Intracerebral hemorrhage, ICH)의 정의뇌내출혈은 뇌조직이나 뇌실의 혈관이 터져 출혈이 나타나는 것이다. 주로 대뇌반구, 뇌간, 소뇌, 뇌실, 기타 다발 부위에서 발생한다. 대부분 고혈압과 관련되어 탄력이 떨어진 혈관이 혈압이 오르는 상황에서 터지면서 뇌실질로 출혈이 일어나 혈종을 형성하여 뇌조직을 파괴하거나 출혈부위의 정상적인 뇌 조직을 압박하여 기능의 손상이 오는 질환이다.또한 출혈의 해부학적 부위에따라 경막 외 출혈(두개골과 뇌막사이에 생김-EDH), 경막 하 출혈(경막 아래에 생김-SDH), 지주막하 출혈(지주막하 공간에 생김-SAH), 뇌실 내출혈(뇌실에 생김-IVH)등이 있다.2. 병태생리 및 원인1) 병태생리뇌혈관 질환은 연령, 계절, 성별에 관계 없이 모든 사람에게 발생할 수 있으나 뇌출혈은 40~70세에 가장많다. 출혈된 혈액이 뇌조직 일부를 파괴하거나 이동시키며 출혈이 크면 파열된 혈관을 못 찾을 수도 있다. 환자가 살아남으면 혈액과 괴사된 식균세포에 의해 제 고지혈증이 있는 환자들에게는 더 흔히 발생할 수 있다.또 다른 원인으로 혈관 자체의 질병으로 인해 출혈이 유발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뇌동맥류가 파열되어 발생하는 지주막하 출혈, 뇌동정맥 기형으로 인해 발생하는 뇌출혈이 있다.3. 임상 증상? 갑자기 말이 나오지 않거나 느려질 때? 눈이 보이지 않을 때, 혹은 시야가 흐려 보이거나 겹쳐 보일 때? 몸의 반쪽이 감각이 둔해지거나 힘이 들어가지 않을 때? 심한 두통과 함께 구토, 어지럼증이 있을 때? 의식에 장애가 생기거나 호흡이 힘들어 보일 때일반적인 증상으로 두통을 동반한 반신 편마비, 감각이상, 시야결손, 어눌한 말투등 다양한 신경학적 문제가 갑자기 나타날 수 있다. 또 출혈량이 많으면 의식이 저하되어, 혼수상태에 빠져서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이 같은 증상의 차이는 출혈로 뇌 속에 고인 혈종의 크기나 뇌출혈의 위치에 따라 그 정도가 다양하게 나타난다.뇌출혈과 뇌경색은 비슷한 연령군, 동맥경화증과 고혈압이라는 비슷한 원인으로 발생하므로 감별이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출혈은 경색보다, 경련이 흔하며 발병시 전신증상(심한 두통과 구토, 혼수 등)이 을 수 있으며, 힘든 호흡, 체인스톡 호흡, 경부경직, 사지 마비, 양축성 바빈스키증, 혈성뇌척수액, 특히 편마비나 실어증이 흔하게 나타난다.4. 진단적 검사뇌내출혈 증상은 갑자기 나타난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두통·오심·구토와 함께 운동·감각 마비, 의식저하 같은 신경학적 장애가 불현 듯 찾아오면 신속하게 뇌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등의 검사를 받아서 뇌출혈의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져야한다.? 뇌 컴퓨터단층촬영(CT)뇌 CT는 뇌 속 혈종 진단에 용이하며, 약 1cm의 혈종도 정확한 위치까지 찾을 수 있다. 뇌내출혈 시점을 뇌 CT로 가늠할 수 있는데, 출혈 직후에는 고밀도 영역의 경계가 뚜렷하고, 혈종의 농도는 주변 부위부터 중심부쪽으로 서서히 감소한다.혈종은 약 2주일이 지나면 고밀도 영역은 작아지고, 경계도 불분명해진다. 약 3주후에는 ngiography)동맥류의 크기, 위치, 모양을 정확히 알아낸다.? 뇌초음파 촬영술뇌의 정중선 구조의 위치와 크기를 파악, 뇌부종이나 경막출혈 및 경막외출혈로 인한 뇌구조물의 이동을 관찰한다.? 혈당 측정을 위한 혈액 검사혈당 수치가 낮으면 뇌졸중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혈당 수치를 즉시 측정한다.? 혈액이 정상적으로 응고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혈액 검사혈소판 수를 측정하고 혈액이 응고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혈액 검사 또한 시행한다. 혈소판 수는 여러 가지 이유로 낮아질 수 있는데 낮은 혈소판 수는 출혈 위험을 증가시킨다.5. 치료1) 출혈성 뇌졸중의 약물요법- 출혈성 뇌졸중 환자에게 항응고제와 혈소판응집억제제 사용은 금기.- 항섬유소용해제인 epsilon aminocaproic acid (EACA) 사용.- 경구 또는 비경구저긍로 투여/ 응고장애가 있는 경우 금기.- 환자의 침상머리 30°상승.- 발작을 예방하기 위해 항경련제, 두통과 목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 진통제 투여.2) 출혈성 뇌졸중의 수술요법(1) 거미막밑 출혈- 동맥류에 대한 치료는 재출혈을 예방하는 동맥류 클리핑과 코일링 수술.- 동맥류 클리핑은 혈행을 차단하고 파열을 예방하기 위해 동맥류의 목 부분을 금속 클립으로 묶는 수술로 클립은 평생 유지.- 낭상동맥류는 보통 잘록한 부위 위로 클리핑 또는 결찰하는 방법 적용.- 코일링은 동맥류 내강에 하이드로겔 코팅 플래티눔 코일을 삽입하는 수술.(2) 동정맥기형 수술- 동정맥 기형의 수술로 혈관들을 폐쇄기키거나 결찰하는 수술.- 수술에 앞서 liquid polymeriz-ing agent, gelfoam, 미세코일 등으로 공급혈관의 색전술을 시행하기도 함.- 외과적 제거와 방사선수술을 통해 병변에 공급되는 혈관을 색전으로 폐색시키는 중재술 시행.(3) 개두술- 두개강 내 출혈의 경우 개두술을 통해 혈종을 제거.6. 간호중재1) 호흡기계 관리- 응급실에 도착하면 기도의 개방성을 유지하면서 산소를 공급한다.- 색전을 유발할 수 으로 평가- 침상머리를 30°정도 올려주고, 머리에서 정맥 배액을 촉지하기 위해 머리를 똑바로 하고 중립을 유지한다.- 목과 둔부가 과도하게 굴곡되지 않도록 한다.(흉부내 압력 증가, 뇌의 정맥혈 배액 방해)- mennitol과 같은 삼투성 이뇨제를 투여하여 두개내압을 낮춘다.- 뇌철수액의 축적으로인한 압력을 줄이기 위해 일정기간동안 뇌실외배액관(EVD)을 삽입하기도 한다.3) 심혈관계 관리수분정체, 탈수, 혈압의 변동으로 심장 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 뇌졸중으로 인한 스트레스 로 항이뇨호르몬, 알도스테론이 높아져 소변량이 감소되었을 때는 수분을 제한한다.- 소변정체나 과도한 수분 제공 → 순환혈관에 과부담/뇌부종이나 두개내압 상승.- 탈수는 뇌졸중 상태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정맥수액 공급을 하여 섭취량과 배설량은 세심하게 관리하며 필요시에 중심정맥압, 폐동맥압 사정한다.- 뇌졸중 발생 후 약하거나 마비된 사지로 인한 부동, 혈관 상태 악화, 다리근육의 수축력 감소되면 혈전성 정맥염의 위험↑4) 피부관리실금, 감각상실, 혈액순환 장애, 부동, 영양부족, 탈수, 부종 등으로 피부 손상 위험성↑- 체위변경(2시간/측위-앙와위-측위), 특수침대 사용, 압박 부위 완화를 위한 쿠션을 이용.- 정상혈색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표피와 진피 손상을 의심하고 마사지하지 않고 자주 관찰.5) 소화기계 관리음식과 수분을 구강으로 섭취할 때 흡인, 구토, 질식이 생길 위험이 있으므로 첫 24~48시 간은 금식을 시킨다.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위해 정맥으로 수액공급, 48시간 후에도 음식 섭취가 어려울 경우 위관영양이나 정맥요법 수행한다.- 변비가 올 수 있기에 배변시간 정해두고 변기 제공한다.- 금기가 아니라면 일일 수분 섭취량이 1800~2000mL가 되도로 격려한다.- 고섬유식이 제공, 처방에 따라 변완화제 제공한다.6) 요로계 관리의식수준의 변화, 신경손상, 배뇨 욕구의 표현 능력 상실로 요실금이 올 수 있다.- 유치도뇨관은 요로감염 및 방광재훈련이 늦어지므로 피하고 필요로 다가가고 식판의 음식도 건강한 쪽 으로 모아둠.9) 물리치료물리치료사는 환자가 손상 받지 않은 근육의 근력과 관절가동범위를 증가시키고 긴장을 유지하며, 뇌졸중으로 손상 입은 근육의 근력, 관절가동볌위와 긴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10) 작업치료환자의 일상생활활동과 독립성을 높여 주는 보조기구사용을 교육한다.11) 언어치료재교육을 통해 최대 언어와 발음의 회복을 돕고 대체 의사소통 기구를 이용하도록 훈련한다.7. 합병증 및 예후1) 합병증(1) 폐렴 (Pneumonia)마비증상이 있을 경우, 연하장애가 있을 수 있고 입안에 고인 이물질이 기도로 넘어가면 폐렴이 발생할 수 있다.(2) 요로감염 (Urinary Tract Infection)배뇨중추가 있는 전두엽 부분에 문제가 생기면 소변을 참지못하거나 배설을 자유자재로 할 수 없는 등의 배뇨장애가 생긴다. 이 증상이 심하면 소변을 스스로 보지 못해 요도에 관을 삽입해야 하는데 오래 삽입할 경우 요로감염이 될 확률이 높아지기에 주기적으로 관을 교체해야한다.(3) 욕창 (Pressure Sore)욕창이란 우리 몸의 어느 부위가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압박에 의해서 혈액순환이 안되어 조직이 죽어 발생하는 염증이나 괴사이다. 뇌졸중의 경우에도 실금, 감각상실, 혈액 순환 장애, 부동, 영양부족, 탈수, 부종 등으로 피부 손상 위험성이 높아 욕창 발생 위험도가 높다.(4) 심부정맥 혈전증 (DVT : deep vein thrombosis)다리 마비가 심한 경우 심부정맥혈전증(DVT)이 생길 수 있다. 혈관안에서 액체상태로 흘러야 할 피가 고체로 굳어서 혈관을 막는 질환인데 이를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폐동맥색전증이나 만성정맥허혈등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5) 패혈증 (Sepsis)미생물이 감염이 되어 전신에 심각한 염증반응이 나타나는 상태이다. 폐렴, 욕창, 복막염, 신우신염 등이 패혈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뇌졸중으로 인해 투병중이신 환자분들의 경우에는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고 페렴 등이 다른 합병증이 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