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중이염, acute otitis media1. 정의중이의 세균 감염으로 인해 중이강에 발생하는 급성 염증성 질환이다. 초기에는 고막의 발적(redness), 고막의 팽창 등의 징후와 이 충만감(귀에 무엇이 차 있거나 막힌 듯한 느낌), 이통(귀의 통증), 난청, 발열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고, 고막이 천공(구멍이 뚫림)되는 경우에는 이루(otorrhea, 귀에서 고름이 나오는 증세)가 발생할 수 있다.2. 원인급성 중이염(AOM)의 가장 흔한 원인균은 streptococcus pneumoniae가 있으며 그 다음으로 hemophilus influenza와 moraxella catarrhalis가 흔하다. 또한 중이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는 RSV와 인플루엔자가 있다.상기도 감염, 알레르기성 비염, 비후된 아데노이드가 유스타키오관을 막아서 발생하기도 하지만 이 같은 이 같은 비감염 형의 원인은 확실하지 않다.간접흡연은 중이염을 유발시키는 주된 원인으로, 담배 연기를 흡입하면 점막의 섬모운동이 방해를 받고 연약한 비인두 조직에 울혈을 일으켜 유스타키오관 폐쇄를 일으키거나 상기도 감염을 유발한다.영아의 수유 양상별로 보면 인공 수유아가 모유 수유아보다 중이염의 발생빈도가 높다. 모유 속에 포함된 IgA는 영아를 바이러스와 알레르기에 의한 호흡기 감염으로부터 보호해 주며, 유스타키오관과 중이의 점막이 병원체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준다. 또한 모유수유 시 반 직립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유스타키오관으로의 역류가 발생하지 않는다. 어린 아동의 경우 유스타키오관이 수평으로 위치하고 있어서 똑바로 눕힌 자세에서 수유하면 우유가 중이로 역류되어 들어갈 수 있다.3. 특징급성 중이염은 초기 아동기에 많은 질환이며 3세까지 약 80%의 아동이 한 번씩 경험하고, 50% 정도는 3번 이상 경험하기도 한다. 6~20개월 아동에게 가장 발생빈도가 높고 이후 감소하다가 학교 가는 시기인 5~6세경에 약간 상승되며 7세 이후에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학령전기 남아가 여아보다 더 많이 걸리고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가족 구성원이 많은 경우, 중이염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 더 많이 발생하는 특징을 보인다.4. 병태생리중이염은 일차적으로 유스타키오관의 기능장애로 발생한다. 유스타키오관은 중이와 비인두를 연결시켜 주는 관으로 평소에는 닫혀 있으나, 삼키거나 하품을 하거나 울거나 재채기 할 때 열린다. 즉, 유스타키오관이 열리면서 중이는 환기가 되고, 산소가 중이 점막의 혈관으로 흡수된다. 영 · 유아는 삼키는 힘이 부족하여 유스타키오관을 잘 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로 인해 중이강이 음압이 될 수 있다. 이 때 울거나 재채기하거나 코를 풀면 관이 열리며, 비인두에 있던 세균이 공기의 압력 차이로 중이로 들어가 빠르게 번식하고, 점막을 침범하게 된다. 이러한 염증과정으로 중이에 삼출물이 축적되는데 이 삼출액이 소리를 전달하는 중이의 역할을 방해하고, 병원균이 자라는 좋은 환경을 만들며 중이와 인두의 연결을 차단하고, 중이를 환기시키는 기능을 방해한다. 또한, 비대해진 임파조직은 중이로부터의 배액을 방해하여 중이강 내에 체액이 축적되고, 중이 내 압력이 증가하여 고막이 파열될 수 있다. 3세 미만 아동의 유스타키오관은 나이든 아동이나 어른보다 넓고, 짧고, 수평이어서 비인두의 감염원이 쉽게 중이강으로 전파된다. 그러므로 유스타키오관 폐쇄에 의한 기능장애는 중이강 내의 공기압을 감소시키고 감염과 삼출액 분비를 일으킨다.5. 증상가장 흔하고 두드러지는 증상은 귀의 통증과 발열로, 감기나 비염 그리고 수일 동안 미열이 있는 아동에게서 갑자기 38°C 이상의 열이 발생하고 찌르는 듯한 지속적인 통증이 한쪽 귀 또는 양쪽 귀 모두 발생하게 된다. 영아에서는 심한 울음, 불안정, 보챔, 감염된 귀를 잡아당기거나 베개에 문지름, 식욕부진, 발열, 설사, 구토, 전신 쇠약 등의 전신 증상이 더 뚜렷할 수 있다. 학령전기 이후의 아동은 울고 아픔을 말로 표현하고 무기력, 식욕부진, 불안정, 이명, 어지러움, 청력장애 등을 호소 할 수 있다. 또한, 식욕저하가가 특징적으로 나타나며, 빨거나 씹는 행위로 통증이 더 심해진다. 삼출물이 축적되고 압력이 증가하면 고막이 파열될 위험성이 있다. 그리고 이경을 통해 관찰하면 빨갛게 충혈된 고막을 볼 수 있다.6. 치료(1) 급성 중이염급성 중이염의 치료를 위하여 1차적으로 ampicillin이나 amoxicilline과 같은 항생제를 10일간 투여한다. 임상적으로 호전이 안되거나 병원균의 내성이 증가할수록 erythromycin과 sulfonamide가 치료에 추가될 수 있다. 코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항히스타민제와 경구용 항울혈제를 투여한다. 그리고 통증을 완화하기 위하여 acetaminopen이나 ibuprofen을 투여하며 acetaminopen은 이통을 완화시킬 뿐 아니라 해열에도 효과적이다. 항생제 요법 후에는 치료의 효과를 평가하고 삼출액이 있는지, 고막의 운동성 회복과 청력상실 유무를 판단하기 위해 청력검사를 하도록 하고 청력장애가 있을 경우에는 언어치료가 필요하다. 고막절개술은 외과적인 치료법으로 통증을 완화시키고 중이의 삼출물을 배액하기 위해 시행하며 최근에는 레이저를 이용하여 외래에서 바로 시술하기도 한다.
간호진단: 지나친 활동과 관련된 영양불균형구분내 용증상 및 증후밤 동안의 활동, 제한된 음식과 수분 섭취(수분 섭취 및 식사량 감소)관련요인 및 원인양극성 장애장기목표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영양결핍의 징후를 보이지 않는다.단기목표대상자는 5일 이내 영양상 충분한 식사를 할 것이다.대상자는 6일 이내 체중이 증가한다.간호계획표준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대상자의 음식 선호를 알아낸다. 칼로리와 내용물의 기록을 모니터한다.대상자가 좋아하는 음식을 제공하면 성공의확률이 증가한다. 섭취량을 모니터링하는 것을 미래 중재의 기반이 된다.2. 대상자가 가지고 다니면서 쉽게 먹을 수있는 고단백질, 고칼로리 음식(샌드위치, 크래커 등)을 제공한다.대상자는 너무 산만해서 먹는 것을 기억 못할 수도 있고 음식을 먹기 위해서 앉는 것조차 하지 못할 수도 있다. 고단백질, 고칼로리 음식은 필요한 에너지를 위한 적절한 영양 섭취이다.3. 대상자에게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을 상기시키고, 휴대용 물병을 이용해서 대상자가 항상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한다.
간호과정1. 조현병사례A씨의 부모는 그를 급성 치료센터로 데려왔다. 괴이한 행동의 증가, 수면 감소, 고립 때문이다. A씨는 지난 3일 동안 집안을 서성거리며, 먹지도 자지도 않고, 혼잣말을 하며, 이상한 말과 행동을 반복하였다. 그의 부모는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기 2주전부터 “얼굴에 표정이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A씨는 “나는 사람들을 도우러 왔습니다.”라고 말한다.A씨가 2개월 전 병원에 입원했을 때 Fluphenazine과 benztropine으로 치료받았다. 이 약물은 증상을 완화시켰으며, 지역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추후관리를 받기로 하고 퇴원하였다. 그의 어머니는 “정부가 그의 생각을 조정하려 한다고 A씨가 말했어요. 그가 너무 불안해했기 때문에 우리는 약을 먹으라고 강요할 수 없었어요.”라며 수 주 전부터 그가 약 복용을 중단한 이유를 설명했다.A씨는 2세일 때 사고로 머리에 외상을 입었고, 의식을 잃었었다. 사고장애에 대한 가족력은 없었다. 대상자는 2년 이상 대마초를 피웠고 알코올을 남용했다. A씨는 면담하는 동안, 구체적으로는 모르겠지만 ‘무엇을 하라’는 목소리가 들린다고 불안해하며, “그 목소리가 두렵다.”라고 하였고, 면담실 안팎의 소음에 쉽게 산만해진다. 대상자는 질문에 답하기 전 의미 없는 소리를 연달아 내었다. 그는 주먹으로 유리나 얼음을 깰 수 있는 ‘특별한 힘’이 있으며 전파를 통해 타인과 의사소통할 수 있다고 말한다.입원은 그를 두렵게 하는 그 목소리를 조절하는 것을 도와주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간호사의 설명이 있은 후, A씨는 눈을 맞추지는 않지만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있겠다는 것에 동의하며 고개를 끄덕였고 보호병동에 입원하였다.1) 간호사정대상자 정보성명강00연령26세성별남성종교무교직업회사원결혼상태미혼교육상태고졸경제상태중정보제공자부모님의학적 진단조현병주증상괴이한 행동의 증가, 수면 감소, 고립, 이상한 말과 행동 반복, 환각, 망상최초발현시기2개월 전(정확한측정 불가)재발시기2주 전입원 횟수1회체온36.8℃맥박92회/min호흡20회/min혈압120/82mmHg신장178cm체중76kg음주1병/일흡연1갑/일알러지없음신체적인 문제의미 없는 몸짓, 장황한 지껄임을 보임, 기괴한 행동을 함.단정치 못하고 씻지 않아 지저분함.가만히 앉아있지 못하고 계속 걸어다님.일상생활양상식습관잘 먹지 않음. 영양실조수면양상잘 자지 않음. 수면 감소배변양상변비가 있음.개인위생상태위생관리나 자신꾸미기에 관심이 없음.배고픔이나 갈증에 대해 감각을 인지 못해 음식 섭취나 수분공급이 부족하여 영양실조나 변비가 있음.스트레스와 대처방법대마초와 알코올 남용하여 부적절하게 대처함.자해/타해 경험자해나 타해 경험은 없지만 환청과 관련하여 자해 혹은 타인에 대한 폭력의 위험이 있음.사회적 지지망부모일반적 기술외모얼굴에 표정이 없음. 감정의 무반응행동과 정신운동 활동상동증, 음송증, 괴이하고 혼란스러운 행동면담 시 상호작용눈을 마주치지 않음기분과 정동 표현기분불쾌한 기분(불안, 수면감소, 고립, 식욕부진 등)정동표현둔마된 정동적절성자신의 기분과 정동을 표현하는 것이 부적절함언어언어이상한 말과 행동을 반복함, 의미 없는 소리를 연달아 함지각환각환청비현실감비현실적 사고이인증없음사고사고 형태와해된 사고(언어), 마술적 사고사고 과정연상의 이완사고 내용과대망상 및 피해망상인지 및 감각의식명료지남력시간, 장소, 사람에 대한 지남력 손상 없음주의와 집중력주의산만, 대화나 면담 시 쉽게 집중이 흐트러짐기억력장기 기억력 결핍인지 및 감각계산력측정불가상식과 지능측정불가추상적 사고능력측정불가판단과 병식판단측정불가병식병을 인식하고 치료를 통해 병과 관련된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어함성장발달력발달단계발달 특성아동기- 2세에 사고로 머리에 외상을 입었고, 의식을 잃었었음.학령기- 아무도 없는 곳에서 다른 남자의 목소리가 들린다고 함.- 말을 배우는 것이 느리고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게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함.청소년기- 학교 수업시간에 집중력이 부족하고 주의가 산만하며, 주먹으로 유리나 얼음을 깰 수 있는 특별한 힘이 있다’며 마술적 사고를 함.-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주로 혼자 다님.성인기- 2년 이상 대마초를 피웠고 알코올을 남용함.- 얼굴의 표정이 없고, 환청이 들리며 과대망상 및 피해망상을 함.중년기-노년기-가족력가계도가족구성원 특성아버지 : 아들의 조현병을 수용하지 못하고 증상에 대해 적대감을 가지고 과잉간섭을 함.어머니 : 아들의 망상과 환각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의사소통을 강요하며 전반적으로 조현병에 대한 지식이 부족함.구 분결과진단검사PET전두엽 대사와 기저신경절의 활동 저하MRI측뇌실과 제3뇌실 확대, 대뇌피질의 위축, 전두엽과 측두엽의 위축DSM-5망상과 환각(환청), 와해된 언어는 6개월 이상 존재하고 2주 전부터 음성증상(표정이 없음 : 무감정)을 보임임상심리검사MMPI8번 척도의 점수가 높을수록 정신적으로 혼란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약물치료(현재 투여중인 약물)상품명계열적응증상투여경로/방법/용량부작용FluphenazinePhenothiazine계열조현병, 양극성파킨슨병, EPS증상, 항정신병약물 부작용 중 항콜린성 증상 정서장애투여경로/방법: PO(액제/정제), IM용량 : tid 6~24 mgEPS증상(정좌불능, 근긴장증, TD 등), 항콜린성 부작용, 광감수성, 신경이완제악성증후군Benztropine항콜린제파킨슨병, EPS증상, 항정신병약물 부작용 중 항콜린성 증상투여경로/방법: PO 1일 0.5-1㎎: 그 후 5-6일 간격으로 1일 0.5㎎씩 점차 증량: 유지량 1일에6mg초과 하지않음운동실조, 환각,구역, 구토, 발진,흥분, 불안 등2) 간호문제행동특성간호문제문제영역(NANDA)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 A씨는 주먹으로 유리나 얼음을 깰 수 있는 ‘특별한 힘’이 있으며 전파를 통해 타인과 의사소통 할 수 있다고 말함.- A씨는 “나는 사람들을 도우러 왔습니다.”라고 말함.- 어머니의 진술 : “정부가 그의 생각을 조정하려 한다”고 A씨가 말했다고 함.- 불안해 하는 모습 : 집안을 서성거리며, 먹지도 자지도 않고, 혼잣말을 함.- 얼굴에 표정이 없음.망상불안- A씨와 면담하는 동안 ‘무엇을 하라’는 목소리가 들린다고 불안해함.- A씨는 “그 목소리가 두렵다.”라고 함- 면담실 안팎의 소음에 쉽게 산만해짐환청자신 혹은 타인에 대한 폭력의 위험- 어머니의 진술 : “그가 너무 불안해했기 때문에 우리는 약을 먹으라고 강요할 수 없었어요”라고 함.
< 불안장애 간호과정 >사례B씨는 38세로 13세가 되는 딸과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데, 갑자기 흉통과 호흡곤란을 호소하여 응급실로 오게 되었다. 남편은 다음과 같이 진술했다.“아내는 최근 들어 자주 불안해하고 예민하며 신경질이 증가했어요. 딸을 어린 나이인 2살 때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주 5회 보냈습니다. 처음 어린이 집에 보내던 해 봄에 아주 심한 독감이 유행했는데, 독감에 걸린 딸이 폐렴을 앓게 되어 입원하여 회복하긴 했지만, 짧은 기간 동안 딸의 예후가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그때 이후로 아내는 가족들의 건강에 대해 지나치게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집안의 청결을 유지하는 일에 매우 신경을 쓰며, 집안 전체를 매일 물걸레질 합니다. 매일 방의 침대시트를 빨고, 문손잡이와 작업대를 하루에도 여러 번 세제로 닦습니다. 목공예품도 1주일에 두 번씩 씻습니다. 머리도 쉴 새 없이 감아서 끝이 다 갈라졌습니다.” 남편은 B씨가 자신의 계획대로 청소하는 것을 다 할 수 없을 때는 아주 심하게 화를 낸다고 했다.오늘 오후에 딸이 학교에서 반 아이 가운데 한 아이가 뇌염이 걸렸다는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다. 아버지는 간호사에게 “제 아내가 잠시 동안 정신이 나갔어요. 몹시 화를 내며 울기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며 숨도 제대로 못 쉬었어요.”라고 말했다.B씨는 강박장애라는 진단을 받고 정신건강의학과 병동에 입원하였다. 의사는 alprazolam 0.5mg을 하루에 세 번씩, parozetine 20mg을 매일 복용하도록 처방하였다.범밤 간호사는 B씨가 새벽 2시에 잠에서 깨어 손수건으로 샤워기를 닦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녀는 침대가 오염되었다고 말하며 침대에서 자는 것을 거부하였다. 낮번 간호사가 아침 회진을 하는 동안 B씨는 욕실에서 세제를 사용하여 손을 씻고 있었다.1) 간호사정대상자 정보성명김00연령38세성별여종교무교직업주부결혼상태기혼교육상태대졸경제상태중정보제공자남편의학적 진단강박장애, 불안장애주증상흉통, 호흡곤란, 불안(공항불안),강박행동(강박적인 손 세척)최초발현시기-재발시기-입원 횟수1회체온36.8℃맥박90회/min호흡18회/min혈압120/80mmHg신장168cm체중58kg음주무흡연무알러지없음신체적인 문제흉통과 호흡곤란 호소, 자주 불안해하고 예민하며 신경질이 증가함, 불안 호소일상생활양상식습관적절하게 섭취함수면양상적절하게 수면을 취함배변양상이상 없음개인위생상태청결 유지에 과도하게 신경씀(머리를 쉴 새 없이 감아서 끝이 다 갈라짐)스트레스와 대처방법청결에 지나치게 신경쓰며, 청소함(집안 전체를 매일 물걸레질함, 매일 방의 침대시트를 빨고, 문손잡이와 작업대를 하루에도 여러 번 세제로 닦으며, 목공예품도 1주일에 두 번씩 씻음)자해/타해 경험측정불가사회적 지지망남편, 딸일반적 기술외모심한 감정기복으로 다양한 표정을 보임행동과 정신운동 활동- 예민하며 신경질이 증가됨- 강박적 행동(집안 전체를 매일 물걸레질을 하고- 매일 방의 침대시트를 빨고, 문손잡이와 작업대를- 여러 번 세제로 닦음)- 호흡곤란 호소(가슴 통증을 호소,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함)면담 시 상호작용면담 시 강박적 행동을 보임기분과 정동 표현기분심한 감정기복정동표현불안정(가족들의 건강에 지나치게 불안해함)적절성부적절함언어언어관찰되지 않음지각환각관찰되지 않음비현실감침대가 오염되었다며 자는 것을 거부하고 세제를 사용하여 손을 씻음이인증관찰되지 않음사고사고 형태강박 사고사고 과정측정불가사고 내용피해 망상인지 및 감각의식명료지남력있음주의와 집중력정상기억력정상인지 및 감각계산력측정불가상식과 지능측정불가추상적 사고능력측정불가판단과 병식판단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는 상태병식자신의 생각을 비판적으로 검증하지 못함성장발달력발달단계발달 특성아동기측정불가학령기측정불가청소년기측정불가성인기가족의 건강을 지나치게 걱정하며 손 씻기, 머리감기 등 지속적인 강박행동을 보이고 자신의 계획을 실행할 수 없을 때 화를 내는 모습을 보임중년기측정불가노년기측정불가가족력가계도가족구성원 특성- 남편 : 아내가 최근 들어 자주 불안해하고 예민하며 신경질이 증가했다는 걸 보며 아내의 현재 상태와 문제를 잘 인지하고 있음- 딸 : 엄마가 불안증상을 호소하는 것을 알고 있음. 엄마가 자신의 건강을 지나치게 걱정하며 신경쓰는 것을 알며, 엄마의 현재 상태에 대해 걱정하고 있음구 분결과진단검사MRI신경학적 이상 없음임상심리검사Beck 불안척도 (BAI)사정 결과 : 30점 -> 심한 불안장애 수준을 보이며 정서적, 신체적 측면에서 불안이 측정됨Hamilton 불안척도사정 결과 : 7개 이상(14개 항목 중)에서 정신적 불안증상과 신체적 불안 증상을 보임약물치료(현재 투여중인 약물)상품명계열적응증상투여경로/방법/용량부작용alprazolamBenzodiazepin계 항불안제불안장애의 치료 및 불안증상의 단기완화p.o/t.i.d/0.5mg우울증, 졸림 등parozetineSSRI 항우울제우울증, 불안장애p.o/20mg무력, 불면 , 신경질적반응 등2) 간호문제행동특성간호문제문제영역(NANDA)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 B씨는 “침대가 오염되었다”라고 말을 함.- 남편 : “아내는 집안의 청결을 유지하는 일에 매우 신경을 쓰며, 집안 전체를 매일 물걸레질 합니다.”- 침대가 오염되었다고 침대에서 자는 것을 거부함- 머리를 쉴 새 없이 감아서 끝이 다 갈라짐- 새벽 2시에 잠에서 깨어 손수건으로 샤워기를 닦음- 욕실에서 세제를 사용해 손을 씻음강박 행동비효과적 대처- 남편 : “아내가 몹시 화를 내며 울기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며 숨도 제대로 못 쉬었어요.”- 가슴 통증 호소- 호흡곤란(숨을 제대로 쉬지 못함)흉통과 숨가쁜 것에 근거한 신체적인 통합을 위협하는 인식불안- 남편 : “머리도 쉴 새 없이 감아서 끝이 다 갈라졌습니다”- 머리를 쉴 새 없이 감아서 끝이 다 갈라짐- 새벽 2시에 잠에서 깨어 손수건으로 샤워기를 닦음- 욕실에서 세제를 사용해 손을 씻음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에서 본 정신건강간호의 윤리적 법적 문제구분내용시청각자료에서관찰한윤리적 법적문제맥머피가 클래식 음악소리를 낮춰달라는 요구에 간호사는 “모두를 위한 음악”이라며 무시하고, 야구를 TV로 시청할 수 있게 일정을 조절해 달라고 하였을 때에도 “신중하게 짜놓은 일과표를 변경하는 것은 원칙을 깨는 일”이라며 철저하게 무시해 버렸다. 또한, 환자 일부는 그룹상담 치료에서 하기 싫은 대답을 강요하는 간호사에게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표현을 무시해버렸다.이러한 간호사의 행동은 환자의 자율성 존중의 원칙을 침해하는 행위이다.간호사가 주는 약이 궁금했던 맥머피는 어떤 약이냐고 물어 보았다. 이에 간호사는 단순히 ‘좋은 약’이니 먹으라고 말하였으며 먹지 않으면 더 강제적인 방법을 쓸 수도 있다며 협박을 하듯 말하였다.이렇게 아무런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것은 환자의 알 권리를 무시하는 것이며, 강압적으로 약을 먹는 것을 환자에게 강요하는 것 또한 비도덕적인 행위이다.병원에서 난동을 피웠다는 이유로 맥머피에게 강제적으로 전두엽절제술을 시행하였다. 이 수술로 인해 그는 고개조차 가누지 못하고 눈동자에 초점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 부분에서 환자를 위해 시행한 수술이라고 할지라도 사전 동의와 수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채 수술을 하는 것은 환자의 자율성을 침해할 뿐만 아니라 그가 가진 모든 권리를 처참히 무시해버리는 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