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 26000의 7가지 핵심이슈에 관한 우리 대학의 사례를 요약 및 소개20170354 김홍현먼저 ISO 26000의 7가지의 핵심에 대해 알아보았다. 지배구조, 인권, 노동, 환경, 공정운영, 소비자 보호, 지역사회의 참여 및 발전 이렇게 7가지의 핵심이슈들이 있다. 우리 금오공과대학교의 ISO 26000 지역사회의 참여 및 발전 부분의 사례들을 알아보았다.금오공과대학교가 지역사회의 참여와 고용창출, 책임 있는 투자, 조세 의무 준수 등 여러 방면으로 찾아보았다. 지역사회의 참여의 구미시 주민참여형 공공디자인 학교, 목요공감과 책임 있는 투자인 농촌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성공적인 사례로 선택했다.주민참여형 공공디자인 학교는 2017년에 처음으로 실행된 프로그램이다. 주민참여형 공공디자인 학교는 우리 학교가 본격적으로 구미시와 함께 지역사회에 참여하게 된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한다. 공공디자인에 대한 구미시민과 경운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디자인 활동 촉진을 위해 진행되었다.2017년도에 신입생으로 들어와 선배님들이 뭐든 참여하면 좋다고 해서 무작정 친구들과 선착순으로 함께 신청했었다. 별 기대 없이 참여했지만 생각보다 흥미로웠다. 우리가 공공디자인 조형물을 어디에 설치할 것인지 고민하며 구미시민분들과 함께 고민하며 현장답사도 다니고 어떻게 하면 지역 주민들에게 시각적으로 멋지고 편리한 공공디자인을 할 수 있을까 교육받고 실습도 참여했다. 공공디자인을 설치할 위치는 금오산 올레길과 주차장 사이의 공터였다. 선정했던 주제는 구미시에 재활용으로 분리된 많은 페트병들을 수집해 같은 종류와 색깔별로 모아 조형물이지만 동시에 쉴 수 있는 벤치와 포토존으로 디자인 하였고 해가 진 밤엔 조명을 비춰 페트의 색들이 빛나게 제작하였다. 이렇게 구미 지역 시민과 구미 안의 대학들이 함께 지역사회의 참여와 발전을 한 우리 학교의 성공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다.다음으로 책임 있는 투자인 건축학부에서 진행한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이다.금오공대 측과 교수님, 학생대표, 조장, 조원으로 조직되어 위치를 잡고 미리 계획과 설계해 직접 집을 고쳐주는 봉사활동이다.2017년도 하계방학 때 총 10일간 의성군 안계면 관내 무의탁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시작했다.'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은 금오공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다솜둥지복지재단이 주관하며, 한국 농촌 건축학회에서 시행하는 봉사활동으로 금오공대 건축학부 마을 경로당에서 숙식하며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수급자 등 총 7가구의 집을 고쳐주는 봉사활동을 실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