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서*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7
검색어 입력폼
  • 성서의이해 기말과제 평가A+최고예요
    성서의 이해 기말 과제중간과제 문답 내용을 반영한 에세이 쓰기‘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편의 내용이다. 복에 대해 관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세상이 말하는 복과 성경이 말하는 복은 엄연한 차이가 있겠지만 모든 사람들은 복을 받고 살기 원한다. 기복적인 신앙이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며 살 권리가 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에게 아버지께서 자녀에게 복을 주시고자 원하실 것이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복을 누리고 복에 복을 더한 은혜로운 삶을 사는 사람은 드물어 보인다. 무엇이 문제일까? 성경이 말하는 복과 사람이 생각하는 복이 달라서일까? 하나님은 나에게 이미 많은 복을 허락하셨다고 이야기 하셨지만 내 주위에 복을 찾기는 어려워 보일 때가 많다. 시편 1편은 악인과 의인을 나누어 악인에게는 저주를, 의인에게는 복을 주신다고 하신다. 세상적인 기준으로 봤을 때 악인과 의인을 나눈다면 단순히 죄를 많이 짓는 사람이 악인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경이 이야기하는 악인과 의인의 기준은 세상과 사람의 생각과는 다르게 보인다. 성경이 제시하는 의인의 기준에 맞추어 산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면서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이 말하는 의인은 누구이며 의인으로 살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해보아야 할 것이다.첫째로 성경이 말하는 복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장 3절은 복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있다.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는 어떤 노력과 수고 없이도 수월하게 수분과 영양이 공급되어 저절로 열매가 맺어지게 된다. 이와 같이 의인은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와 같이 사람의 어떠한 노력과 수고가 없이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때에 따라 열매를 맺게 되고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이 말 그대로 하는 일이 모두 형통하게 된다. 하지만 이는 세상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인간이 잘됨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말씀 안에서 잘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세상 기준으로 볼 때 잘된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 즉 돈, 명예 그리고 권력 등을 가지게 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볼 때 인간이 잘된다는 것은 자신의 기준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함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 어ㄸ?ㅎ게 우리의 복이 된다는 거야?’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렇다. 말씀에 순종하며 산다는 것은 딱히 즐거워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신명기 말씀을 보면 답을 알 수 있다.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아니냐’ 신명기 10장 13절에서는 우리가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는 목적이 바로 나의 행복 때문이라고 말한다.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행복을 위한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 좋으라고 하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나의 행복을 위해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면 지금 당장은 어렵고 고되겠지만 결국은 하나님께서 책임지시고 우리에게 행복을 주실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그러한 신뢰로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의 삶이 행복한 것이 곧 우리 인생의 복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행복의 기준이 세상의 세속적인 기준이 아니다. 말씀 앞에 순종할 때 그 안에서 자유함을 누리는 행복을 이야기 한다. 세속적인 기준으로 누리는 기복신앙이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둘째로 악인과 의인의 기준을 알아보자. 복을 받기 위해서는 악인과 의인의 기준을 알고 악인의 태도는 피하고 의인의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시편 1편 1절을 보면 어떤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인지 정의 내리고 있다. 복 있는 사람은 곧 의인이다. 시편 1편은 의인으로 어떤 사람을 정의 내리고 있는지 한편 살펴보자. 첫째로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고 둘째로,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셋째로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은 사람을 이야기한다.첫째로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는 사람을 정의 내린다면 이기적인 세상 기준에 타협하지 않는 사람을 이야기한다. 악인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을 이야기할 때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는다는 것은 세상 사람들의 꾀, 세상의 기준에 하나님의 기준을 내리고 타협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둘째로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는 사람을 이야기한다.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는 사람 또한 어떻게 보면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될 수 있다. 이 말씀에서 ‘길’이란 우리가 목적지까지 가는 수단을 이야기한다. 그 길을 걸을 때 목적지에 사명이 존재한다면 올바른 길이지만 죄인들의 길이란 믿음의 길이 아닌 세상의 길, 사망의 길을 이야기한다. 그 길의 끝엔 영원한 멸망이 있는 것이다.셋째로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이다. 오만이란 교만의 동의어로 십자가의 길과 반대되는 곳을 말한다. 삶의 터전에서 예수 안에 거하고 있는가 혹은 예수 밖에 거하고 있는가?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는 사람은 곧 보여지는 자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보여지는 자리를 좋아한다는 것은 사회에서뿐만 아니라 특히 교회에서 직분과 직책이 주어졌을 때, 겸손히 섬기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를 자신의 믿음이 좋아서, 어떤 일을 잘 해내서 주어진 자리라고 교만한 생각을 가지는 것을 이야기하기도 한다.이렇게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으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을 의인이라고 시편, 성경은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악인은 어떤 사람을 가리킬까? 단순하게 악인은 의인의 반대되는 모습으로 악인들의 꾀를 따르고 죄인들의 길에 서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는 사람을 이야기한다.
    학교| 2020.12.15| 3페이지| 2,000원| 조회(173)
    미리보기
  • 기독교와이단 이단 요약서
    기독교와 이단이단 요약하기타인의 음성 곧 이단들에 대한 성서적인 대처법잘못된 자들로부터 떠남 (살후 3:6)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부끄럽게 함 (살후 3:14)원수같이 대하지 말고 형제같이 권고함 (살후 3:15)이단들에 대해 관용하거나 소극적으로 대처하지 말라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건축하라 (유20)성령으로 기도하고 하나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라 (유 21-21)예수의 긍휼을 기다리며 이단자들의 방종한 삶에서 벗어나라 (유21)기타 여러 단체 중 이단, 접근금지, 그리고 예의주시 대상으로 분류된 단체들영생교(승리제단)영생교는 “이 땅에서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는 교리”를 주장한다. 교주 조희성을 구세주로 믿게 되면 죽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흰머리가 검게 되며, 끊어진 생리도 다시 시작된다고 신도들은 믿어왔다. 조희성의 사망 후에도 신도들은 아직까지 그를 정도령, 이긴자, 구세주로 부르며 믿고 있다. 영생교 신도들은 포교 활동에서 고학력, 고지위 자들이 자신들의 집단에 많이 있음을 자랑한다. 영생교 신도임을 알 수 있는 주요한 방법은 주머니에 교주 조희성 씨의 증명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데 그 이유는 교통사고 등과 같이 어려움을 당하는 순간, 교주의 영이 바람처럼 날아와서 자신을 구해준다고 믿고 있다. 영생교의 근본 교리는 사람은 본시 하나님이었으며, 항상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살면, 하나님이 되어 영생한다는 것이다.동방교동방교의 창시자는 자신을 여호와 이레(창 22:14의 여호와 이레의 변칙적 적용), 즉 두 번째 오신 여호와라고 주장했다. 교주의 장남을 성자로, 차남을 성령으로 믿었다. 동방교는 구원은 돈을 얼마나 바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한다(지성금). 자신들을 성민이라 하며, 성민의 조건은 지성금을 바치는 것이라 한다. 신도들의 집을 빈집이라 하는데, 이는 집에 있는 모든 것을 교주에게 모두 바치고 자신들의 집은 철저하게 빈집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지성금 액수에 따라 환난을 피하고 천년왕국에서 높은 자리가 보장된 뺑소니로 구속된 사실과 베뢰아 사상과의 유사성 및 관련성의 이유였고, 이런 사실에 대한 거짓말이 주요 요인이었다는 것이다. 다락방의 가장 두드러진 문제점은 구원의 단계를 몇 가지로 분류하는 것이다. 첫째, 아는 단계, 둘째, 영접하는 단계, 셋째, 믿는 단계로 구별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기존 교회에 다니는 성도들은 예수를 아는 단계에서 벗어나 예수를 재 영접하여야만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베뢰아의 귀신론과 매우 유사한 주장이 발견되며 마귀를 결박하는 것이 구원론의 가장 중요한 핵심인 것으로 결론을 내리므로 이원론을 주장하고 있다. 그는 구원론을 마귀와 하나님과의 이원론적인 시각으로만 보며,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마귀를 멸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그것을 알아야만 구원이 있고, 예수를 재 영접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말씀보존학회말씀보존학회란 한국교회 대부분의 성도가 사용하는 을 ‘사탄이 변개한 것’이라는 극단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 이들(또는 단체)이다. 이들은 한글 개역성경뿐 아니라 새로 ㅂ번역된 10여 종의 한글 번역 성경도 모두 사탄의 작품이라고 한다. 영어 성경 또한 예외는 아니다. 특히 이들에 의해 NIV 성경은 ‘배교의 결정판’이라고까지 혹평을 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들은 영어 킹제임스성경에서 번역했다는 자체 출판물인 ‘한글킹제임스성경’만이 유일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기존 한국교회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한글개역성경은 사탄에 의해서 조작된 유사품이라는 것이다. 이송오 목사는 KJV을 쓰지 않는 교회는 교회도 아니며 KJV을 가르치지 않는 성경공부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이다. 경계해야 할 말씀보존학회의 위험한 주장들은 재창조설, 칼빈주의를 이단으로 보는 견해 보편적 교회를 부정하며 성경침례교회만 성경교리를 실천하는 교회라 주장한다는 것이다.가계저주론가계 저주론이란 조상의 저주가 가계를 통해 흐르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의 질병이나 잘 풀리지 않는 어떠한 일들의 원인이 가계를 통해 흐르는 젖 때문이라는 것이다.게 하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실생활에서 증거하는 삶을 주로 다룬다.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이 프로그램은 3박 4일 동안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상태에서 실시된다. 이들은 왜 비공개적인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지 의문이다.단계적 회개론PMS는 4단계 회개라는 주장으로 기존 성도들의 신앙을 혼미케 하고 있다. 첫 번째 단계는 죄를 깨닫는 것이다. 두 번째는 하나님 앞에 있는 죄를 지우는 것이다. 세 번째 단계는 자신의 마음에 있는 죄를 없애는 것이다. 네 번째 단계는 감사라고 한다. 입술로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헌금을 해야 4단계 회개가 완성된다는 것으로 감사헌금을 하지 않으면 잠시 후에 마귀가 와서 은혜를 쪼아 먹기 때문에 완성에 이르지 못한다는 주장이다.밤빌리아 추수꾼밤빌리아 추수꾼은 영성치로를 통해 인간이 완전해진다고 주장한다. 영성치로는 6단계로 전개되는데 바울을 2~3차원이요 박영규 씨는 4차원이라 하고 이선아는 5~6차원의 유일하게 온전해진 여인이라 한다. 또한 성경은 온전하지 못한 책으로 영이 온전해지면 종래와 같은 성서주석이나 설교를 기록해야 할 필요도 없게 된다고 주장한다.빈야드운동과 신사도운동빈야드 운동의 특징은 집회 중 성령이 임재 했다며 뒤로 넘어지고, 깔깔거리고 웃거나 이상한 소리를 지르는 현상 등이 바로 그것이다. 심지어 짐승 소리를 지르는 경우도 있다. 성령의 능력을 특히 강조하는 권능주의와 성령체험의 감정적 요소를 강조하는 감정주의의 두 관점이 강조되는데 능력전도를 주장하는 존 윔버의 경우는 권능주의적인 측면이 강하고, 감정적 경험을 중시하는 존 아노트는 감정주의적인 면이 강하다고 하겠다. 빈야드 운동은 성령과 그 사역에 대한 이해가 치우쳐 있염 거룩한 웃음, 떨림, 쓰러짐, 짐승 소리 등의 현상을 이단성이 내포 돼 있다고 이야기 한다.새일파 새일중앙교회새일파 신도들은 공산당이 성경에서 말하는 적그리스도라고 생각한다. 새일파 새일중앙교회의 이단성은 새일 교단의 신학 및 경전과 교설을 통해 알 수 있다. 그들의 조직신학과 받으며 심지어 아나니아와 삽비라도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등 구원파와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 그들은 유아세례, 부활절, 성탄절 등은 성경에 없는 것으로서 바알 숭배에서 나온 것이므로 버려야 한다고 주장한다.서울평강교회(구 장안교회)서울평강교회 곽성률은 자신의 모친을 재림주라고 주장하며 또한 설교를 통해 모친을 우상화시켰다. 곽 씨는 설교할 때나 교육할 때 자기 어머니 이판님 권사의 예언의 능력과 병 고침의 신비성을 자주 말하여 모친 우상화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시한부종말론시한부종말론, 이장림씨의 주장은 휴거신앙이 구원의 조건이며 휴거설 주장함에 있어서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일반 예언가들의 예언을 성경 계시와 동등한 수준에서 신뢰할뿐 아니라 직통 계시를 신봉하되 성경 계시 위의 계시로 본다. 또한 다미선교회나 같은 단체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고 예수님의 재림의 시기를 알아야 하며 시한부종말론을 절대화함으로 이단성이 깊다.명인교회명인교회는 1960년 절박한 예수 재림과 지상성도의 변화승천, 지상 대 환란을 주장하며 신랑 예수 영접교리를 주장한 기독교 대한 에덴 수도원 박인선의 추종자였던 엄명숙 씨가 실질적인 교회대표로 있는 이단으로 ‘신랑예수 영접교리’(예수의 구원은 영의 구원으로 불완전한 구원이고 신랑예수를 따로 또 영접해야 영육의 구원도 이룬다는 교리)를 주장한다.예수왕권세계선교회예수왕권셰계선교회의 핵심주장으로 왕권운동, 옛사람이 변하여 새사람이 되려면 왕권을 받아야 하며 영의 모양도 육의 모양과 똑같다고 주장한다. 뿐만 아니라 심목사가 하는 말은 그 안에 있는 주님께서 하시는 것이며 성경은 엉터리라고 하고 불을 받아야 구원받는다고 주장한다. 기성교회의 목회자들을 비하시키며 예수왕권은 우민화를 추구하며 신학을 부정한다. 또한 생명이 차면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이단성은 세 가지로, 황당한 심 목사의 신격화 행위, 비성경적인 교리, 어이없는 신비적 행태를 예로 들 수 있다.엠마오선교교회엠마오선교교회의 예태해씨의 신학사상은 속사람에 집중되어 있다서 각종 전도훈련을 시행하고 있고 또한 각처에서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만민중앙교회만민중앙교회 이재록씨는 극단적인 신비주의 형태의 무서운 이단자이다. 이재록의 신격화 현상으로 이재록이 구원의 조건이 되고, 기독론적으로는 물론 구원론에서도 무서운 이단 사상을 낳게 하였다.예수중심교회(구 한국예루살렘교회, 땅끝예수전도단)예수중심교회 이초석은 신비적 열광주의에 기초하면서 계시의 객관성을 무시한 극단적 주관주의를 바탕으로 현세적이며 물질적인 축복과 귀신축출을 강조하여 기존 교회 교인들을 미혹시켜 건전한 신앙형성을 저해하고 정통교회 및 그 목회자들을 불신케 하여 교회의 혼란을 초래하는 이단이다.화정복된교회화정복된교회 최온유 목사의 집회는 비밀집회이고 구원파의 사상과 잘못된 영성운동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최온유 자신을 우상화 신격화하고 있다는 주장으로 자신을 복의 근원이며 영생불사하며 자신의 입에서 나가는 말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자신은 우주목회를 하는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최온유를 통하여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신다고 공헌한다. 또한 최온유는 직통계시를 주장하며 자의적인 성경해석으로 자신의 교리를 합리화한다.할렐루야기도원할렐루야기도원의 김계화는 ‘성령수술’, ‘생수치료’ 등 김 씨의 행위는 성경적으로나 교회사적으로 전혀 지지 받을 수 없는 이단 사상이다. 김계화 씨가 만든 성령수술과 생수치료는 비성경적이다. 성령수술은 자신의 손을 바울의 손에 비유하여 자신의 손에는 희한한 능력이 부여되어 성력의 불의 역사가 나타나 병이 치료되며 생수치료란, 김 씨가 주는 생수를 먹음으로 회개의 영이 들어가서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김계화의 계시론은 김씨의 말은 그대로 이루어지며 그의 말을 말씀이라고 하며 그의 말이 성경과 동일한 권위를 가진 것으로 이야기한다. 또한 자신을 신격화 하고 있는 데 이단성을 볼 수 있다.전도관(천부교)천부교 교주 박태선은 통일교 문선명의 성서해석과 같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음으로서 피가 더러워졌고 그 후손들에게 이 더러운 피가 유전되었다고 있다.
    독후감/창작| 2020.12.15| 5페이지| 2,500원| 조회(220)
    미리보기
  • 기독교와 이단 과제 베드로후서2장요약 이단특징
    기독교와 이단 과제1베드로후서 2장을 읽고 이단의 특징을 A4용지 1매로 요약하여 제출합니다거짓 선지자들은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예수님을 부인하고 임박한 주님의 때에 멸망을 스스로 추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여색을 하며 여럿이 그 행위를 따르니 이로 인해 진리가 비방을 받게 됩니다. 그들은 탐심으로 성도들에게 거짓말하며 이득을 삼습니다. 그들은 지옥에 가게 됩니다. 특별히 육체의 정욕을 따르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임으로 주께서 그들을 형벌하십니다. 이들은 오히려 당돌하며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들을 비방합니다. 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낮에 즐기고 노는 것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입니다. 성도들과의 연회의 자리에서 성도들을 속이고 즐기고 놉니다. 음탕한 마음의 눈으로 성도들을 바라보며 범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며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저주의 자식이라고 칭하셨습니다. 그들은 바른 길을 떠나 미혹되어 발람의 길을 따르는 자들입니다. (발람은 모세가 가나안에 들어갈 때에 모압 왕 발락에게 매수된 거짓 선지자 입니다. 물질만 준다면 무슨 일이라고 행한다고 합니다. 발락은 마귀의 앞잡이로서 모세를 저주한 자입니다.) 거짓 선지자는 불의의 삯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자기의 불법으로 책망을 받습니다. 거짓 선지자 곧 이단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가는 안개니 그들을 위해 캄캄한 어둠이 예비되어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들은 허탄한 자랑을 토하며 그릇되게 행한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이단에 얽매이게 되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예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것이 그들에게 유익이 된다고 말씀합니다.이단을 설명합니다. 첫째, 이단은 우리들을 사신 주(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합니다. “그러나 백성 가운데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지자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멸망하게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벧후 2:1)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을 선포합니다. 이단들의 특징은 불신자들을 전도하지 않고 기존 성도들을 끌어들이는 방식으로 교회에 인도합니다. 둘째, 이단은 호색을 따릅니다. “여럿이 그들의 호색하는 것을 따르리니 이로 말미암아 진리의 도가 비방을 받을 것이요” (벧후 2:2) 거짓 선지자들은 음란을 따릅니다. 현재에도 많은 사역자나 교역자들이 성적인 문제로 타락함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주의해야 합니다. 셋째, 이단은 탐심으로 성도를 유혹합니다. “그들이 탐심으로써 지어낸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득을 삼으니 그들의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그들의 멸망은 잠들지 아니하느니라” (벧후 2:3) 텔레비전에서 가끔 “신천지”, 혹은 “도를 아십니까?”의 수법을 설명하는 영상에서 그들은 가정을 파괴하고 많은 돈을 요구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단은 성도를 미혹하여 그들의 탐심을 채우는데 사용합니다 이단을 주의해야 합니다.
    인문/어학| 2020.12.15| 1페이지| 2,500원| 조회(128)
    미리보기
  • 기독교와 이단 기말고사
    기독교와 이단 기말고사 과제대체물성경에 나타나 있는 복음에 대해서 아는 대로 설명해 보십시오 (15점)천국(영생)은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로마서 6:23, 하나님의 은사(선물)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이라고 이야기 한다. 흔히 사람들은 천국은 돈, 공로, 자격으로 간다고 생각하지만 엡 2:8~9절을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은 인간의 죄 때문에 영생을 선물로 주실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인간의 죄는 인간이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이다. (롬 2:23) 마태복음 5장 48절을 보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 말씀에서 말하는 것처럼 인간 중에 하나님처럼 온전한 사람은 없다. 그런데 이런 죄인을 하나님께서는 자비로우셔서 벌하기 원치 않으신다. 하지만 또한 의로우시기 때문에 죄를 반드시 벌하셔야만 하는 이 문제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해결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무한하신 참 하나님이신 동시에 참 인간이시다. 요한복음 1장 1절과 14절을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라고 예수님을 이야기 하고 있다. 여기서 말씀이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완전한 삶을 사시고 우리의 죄 값을 대신 치르시고 우리에게 천국 영생을 선물로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 사사기 53장 6절을 보면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예수 그리스도에게) 담당시키셨도다”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예수님은 친히 십자가에 달려 그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졌나니. 갈라디아서 2장 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는 말씀을 내 마음판에 새기고 믿을 때, 내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을 때 구원은 이루어지고 우리에게는 영생을 선물로 받게 된다. 그 무엇보다도 회개함으로 주님께로 돌이킨 삶을 살아가야 한다. 복음이란 “큰 기쁨의 복된 좋은 소식이다”속죄사역과 관련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목적이 무엇인지 아는 대로 설명해 보십시오. (15점)속죄 사역과 관련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못 박히심의 목적은 죄 가운데 있는 모드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확증이다. 로마서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시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또한 희생제물과 대속물이시며 이는 우리와 온 세상의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 되시기 위한 것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죽음의 세력 마귀를 멸하시고 구약의 제사를 통한 속죄를 단번의 화목제물로 이루시기 위함이었으며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의 피로서 믿음으로 말미암은 화목제물로 세우심을 받아 하나님도 의로우시며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었다. 이뿐 아니라 예수님이 달리신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는 이방인이 믿고 이스라엘 나라 안으로 들어오는 유일한 길이 되시고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물고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시고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며, 또 십자가로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무엇보다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셔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은 죽음으로써 부활하심을 통해 사탄 마귀를 멸하고 죄 사람을 얻는 믿음의 유일한 길이 되게 하려는데 있었다.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목적은 우리의 구원을 위함이다. 하나님간의 죄 때문이며 죄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신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우리의 죄를 속죄해주신 것이다.신천지의 주요 교리적인 특징 가운데 신천지가 교리전개에 활용하는 잘못된 도구가 무엇인지 비판해 보십시오. (10점)신천지가 교리 전개에 활용하는 잘못된 세 가지 도구가 있다. 첫째, 모략(거짓말)에 의한 추수꾼의 접근 자세가 잘못되었다. 둘째, 극단적인 이원론 체계에 의존한다. 이는 영계와 육계, 인학대 계시신학 체제를 의존하고 있음을 할 수 있다. 셋째, 배도 후에는 멸망, 멸망 다음은 구원이라는 지극히 자의적인 해석 틀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구약은 아담의 배도가 아담자손의 멸망을 이끌었고 아담자손의 멸망은 노아의 구원을 이끌었다고 주장한다. 신약에서는 아브라함과 모세에 의한 이스라엘의 배도 멸망을 이끌었고 이는 구세주 예수의 재림을 이끌었다고 주장하며 오늘날에는 그리스도인의 배도가 멸망을 이끌었고 이는 신천지를 세움으로 유인구와 유재열을 통한 구원, 후엔 오평호, 다음으로 교주가 구원을 이끈다고 주장한다.첫번째 신천지의 모략(거짓말)에 의한 추수꾼 접근 자세는 로마서 3장 7~8절 말씀을 근거로 교리를 세웠다. 이는 로마서 3장 5~6절, 요한계시록 21장 8절, 22장 18~19절로 변증할 수 있다. 그들이 주장하는 로마서 3장 7~8절 말씀은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다면 어찌 내가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또는 그러면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 어떤 이들이 이렇게 비방하여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라는 말씀이다. 이로 거짓말은 정당하다는 것인데 이는 성경을 부분적으로만 해석하여 나온 이단 교리이다. 로마서 3장 5~6절을 보면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 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말씀과 요한계시록 21장 8절 말씀, 것이 아니며 불의를 원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음으로 신천지의 세 번째 교리전개, 배도→멸망→구원이라는 자의적인 해석은 에베소서 1:4~13절과 베드로전서 1:19~21절로 변증할 수 있다. 에베소서 1장 4~13절로 그리스도인의 구원은 우리의 배도와 멸망의 결과가 아닌 오로지 하나님이 주신 은혜임을 이야기 한다. 또한 구원은 어떤 교주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로 이루어질 수 있다. 그렇게 때문에 구원은 배도와 멸망의 결과라고 이야기하며, 그리스도인의 배도와 멸망이 신천지를 세우고 구원을 이끈다는 주장은 명백히 잘못된 주장임을 알 수 있다.로마가톨릭교회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주요 교리적 특징을 비판해 보십시오. (10점)로마 가톨릭은 구원관을 완전히 변질시켰다. 가톨릭의 구원관은 “이행득의” 곧 믿음으로 의가 심어지지만 선행을 통해 최종적인 의를 얻어야 천국으로 들어가며 그렇지 않으면 연옥에서 정화를 거쳐 천국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타 종교에 대한 포용주의를 표방하여 종교다원주의의 길을 열게 된 계기가 된다. 또한 가톨릭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을 넘어 외경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로마가톨릭은 잠시 성경 읽는 것을 금지시켰고 여러 곳에서 오역하였다. 그리고 가톨릭의 고해성사 제도는 성도가 본죄인 대죄로부터 구원받기 위해서는 신부에게 고해성사를 해야 구원의 은총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는 주장을 한다. 이는 최초 칭의와 최후 칭의로 구분하며 칭의와 성화를 구별하지 않는 데서 발생한 신학적 실수 이다. 로마가톨릭은 마태복음 16장 18절의 반석을 예수 그리스도라는 베드로의 신앙고백에 두지 않고 베드로 자체를 반석으로 간주하여 그를 초대 교황으로 내세웠다. 베드로는 반석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베드로는 자신을 장로라고 칭하였고 성경은 베드로가 바울로부터 책망을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로마가톨릭은 후계자들을 세워 수위권의 영속적인 전체 교회의 관할권을 부여했고, 교황의 무오성 교리를 선언했다. 이는 일반 신자들로 기록된 것뿐이라는 오만한 주장을 하고 있다. 또한 로마가톨릭은 잘못된 교도권을 가지고 있다. 성경과 전승 두 가지 원천 중에서 로마교회의 신도들에 의해 받아들여져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성경이나 전승이 아닌 오직 교회뿐이라는 것이다. 이를 가리켜 “교회 교도권”이라 말하는데 “너희가 주께 받은 바 기름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는 요일 2장 27절의 말씀으로 증언한다. 하지만 교회보다 성경이 위이고 전승이 위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들은 천국에 있는 모범적인 사람들을 지칭하여 ‘성인’이라고 부른다. 가톨릭은 성인들을 위한 날을 정하여 그들에게 기도할 것을 권한다. 그러나 가톨릭의 교리로 볼 때 누가 천국에 다 있고 누가 서인의 반열에 들어가 있는지 알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 신사참배와 다른 점이 없는 듯하다. 또한 흔히 알려진 연옥, 사람이 죽은 다음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될 때에 전혀 죄가 없는 깨끗한 영혼을 가진 자만이 천국에 들어가고 대 죄를 지은 자들은 지옥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런 자들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중간지점에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단련을 받는다고 한다. 이들은 베드로전서 3장 19절의 “옥에 있는 영”을 명하여 오직 노아 홍수 때 멸망 당한 사람들이 가 있는 감옥이라고 되어있다. 가톨릭은 예수님이 그 옥에 가서 죄와 죽음의 승리를 선포하고 그들을 이끌었다고 한다. 다음으로 신부에게 고해성사를 하여 죄 사함을 받은 다음 사제가 그 죄에 해당하는 벌칙을 내려준 대로 그것을 받는 것을 말한다. 이 것을 보속이라고 칭한다. 다음으로 가톨릭은 구속의 은총을 잃게 하는 죄로써 이는 충분한 이유 없이 성일이나 주일 미사에 빠지는 것, 술에 만취되는 것, 심각한 문제에 관하여 자식들에게 나쁜 본보기가 되는 것, 귀중한 물건을 절도하는 것, 그리고 비로마가톨릭 성경이나 다른.
    인문/어학| 2020.12.15| 4페이지| 2,000원| 조회(157)
    미리보기
  • 교육이란 무엇인가
    교육학개론 기말고사자신의 경험으로부터 자연스럽게 진술될 수 있는 교육의 정의(교육이란 무엇인가)를 만드시오. 그리고 자신의 그 정의를 교육학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체계화하시오.유치원 교사, 초등학교 교사, 체육 강사 등 다양한 교사가 존재한다.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유치원 현장에 가면 ‘선생님’ 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고 아이들은 선생님을 따른다. 나는 유아들의 교사가 되는 것이다. 유아들에게 나는 교사이다. 나에게 교육이란 무엇일까? 나에게 혹은 교사에게 교육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없다면 유아들을 가르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교육을 위해, 교육에 의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교사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유아교육이라는 특정 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교육에 관심을 가진 것이고 왜 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회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지금까지의 교육에 대한 정의는 학자들이 교육을 보는 관점과 입장에 따라 아주 다양하게 이루어져 왔기 때문에 교육이란 무엇이다라고 정의 내릴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교과서는 교육의 성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능적 정의, 규범적 정의, 조작적 정의를 소개하고 있다. 교육의 사전적 정의는 인간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행위 또는 그 과정을 말한다. 또한 내부적 능력을 개발시키고 미숙한 상태를 성숙한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가 있다. 국가론에서 이야기하는 교육의 동굴적 비유를 생각해본다면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 서있는 사람을 밖으로 구출하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게 함으로 세상을 알아가고 또 동굴에 있는 사람을 구하러 가는 것이 교육이라고 말 할 수 있다.모든 사람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교육이 시작된다. 엄마, 아빠 등 가족의 호칭을 부르는 것에서부터 가정이라는 사회에서부터 학교에 들어가기까지 교육이 없이는 사람은 살아갈 수 없다. 그렇기에 인간의 인생에서 교육은 필수불가결한 존재이다. 나 또한 교육을 받으며 자라온 인생으로, 교육은 나를 살아오게 했고 이제 교육을 하는 존재로 성장해가고 있다. 초등학교 시절에 국어, 수학, 사회와 같은 교과목에 흥미가 없었지만 예체능에는 소질이 있었고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이를 알아본 부모님께서는 미술 교육, 체육 교육에 집중하게 하셨다. 하지만 결코 교과목을 포기하게 하지는 않으시고 최선을 다해 공부하려고 노력했다. 미술, 체육 등의 예체능 과목뿐만 아니라 교과목도 포기하지 않고 교육받아야 하는 것이 당연한 사실이다. 수포자가 생기고 과학을 싫어하는 많은 학생들이 생겨 났지만 그들이 수학을 포기했다고 해서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다. 수학이라는 과목을 통해 수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며 공식을 배우며 응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하나의 과목에서 인생의 법칙을 발견할 수 있고 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과목을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교육이란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이 된다. 교육받지 않는 삶은 인간다운 삶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인간다운 삶을 만들어갈 수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이 교육을 받기 위함이고 교육 받은 대로 넓은 세상에 시야를 넓혀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교육이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한 목적이 되고 삶의 이유가 되는 것이다. 교육받기 위해 태어났고, 교육을 받기 위해 살아가며 교육을 위해 살아가는 다양한 교사들이 존재한다. 단순히 유치원 선생님, 초등학교 선생님만이 교사가 아니라 인생에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멘토가 되어주는 모든 사람들이 교사가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 교육이란 살아가기 위한 목적이 되고 삶의 이유가 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결론적으로 교육을 약정적 정의로 내리자면 교육이란 인생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교육은 사람의 인생 그 자체가 되어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이 되기 때문이다.
    교육학| 2020.12.15| 2페이지| 1,000원| 조회(40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30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26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