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위터란?"twitter: 지저귀다"√ 2006년 7월 13일 서비스 시작된 무료 SNS√ 140자 이내의 단문 업로드 서비스- 장문의 진지한 글을 쓰는 데 좋은 블로그와 달리, 트위터는 간단한 글을 손쉽게 쓸 수 있는 단문 전용 사이트√ 다국어 지원, 지역 제한 없이 전 세계 이용자와 소통- 대한민국; 2011년 1월 18일 한국어 서비스 시작√ ‘팔로우(follow)’ & ‘팔로워(follower)’ / 신속성2. 사례소개; 트위터의 놀라운 유용성1) 고객반응의 관찰- 스타벅스 : 이라크전 루머 확산 방지- Dell :‘/ 엔터키사용자불편사항 감지 후 다음 모델에 적용
[서울 재즈 페스티벌 비평과 전재페로의 적용]목차 TOC o "1-3" h z u Hyperlink l "_Toc329290409" 1.서울 재즈 페스티벌 PAGEREF _Toc329290409 h 1 Hyperlink l "_Toc329290410" ①소개 PAGEREF _Toc329290410 h 1 Hyperlink l "_Toc329290411" ②연혁 PAGEREF _Toc329290411 h 1 Hyperlink l "_Toc329290412" ③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2 비평 PAGEREF _Toc329290412 h 2 Hyperlink l "_Toc329290413" [PROS] PAGEREF _Toc329290413 h 2 Hyperlink l "_Toc329290414" [CONS] PAGEREF _Toc329290414 h 4 Hyperlink l "_Toc329290415" 2. 전국 대학생 재즈 페스티벌로의 적용 PAGEREF _Toc329290415 h 5 Hyperlink l "_Toc329290416" [페스티벌명 통일] PAGEREF _Toc329290416 h 5 Hyperlink l "_Toc329290417" [홈페이지 역할의 분리] PAGEREF _Toc329290417 h 5 Hyperlink l "_Toc329290418" [자유로운 페스티벌] PAGEREF _Toc329290418 h 5 Hyperlink l "_Toc329290419" [홍보 제안] PAGEREF _Toc329290419 h 7 Hyperlink l "_Toc329290420" 출처 PAGEREF _Toc329290420 h 8서울 재즈 페스티벌소개서울재즈페스티벌은 국내외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들려주는 도시 속의 프레스티지 뮤직 페스티벌로, 지난 5년간 팻 메스니, 조 샘플과 랜디 크로포드, 스웰시즌, 크리스 보티, 에릭베네, 세르지오 멘데스, 타워오브파워, 크루세이더스, 인코그니토, 어스윈드앤파이 가장 유사하다 판단되어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2를 비평하도록 하겠습니다.PROSCONS- 막강한 라인업-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 야외 공연 / open stage- 행사 진행상 문제들- 정보제공의 부족- 컨셉의 비통일화[PROS]- 막강한 라인업공연을 보고자 할 때 가장 고려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어떤’공연인가와 ‘누가’나오느냐 일 것이다. 재즈 페스티벌에 오는 사람들은 재즈 자체를 즐기러 오는 관람객들과 유명 뮤지션들의 공연을 즐기기 위해 오는 관람객들일 것이다.유명 뮤지션, 특히 국내에선 접하기 힘든 해외 뮤지션들의 라인업은 서울 재즈 페스티벌이 가장 자랑하는 컨텐츠라 할 수 있다. 2012년에도 어김없이 라인업은 대중들에게 어필할 만한 탄탄한 라인업으로 구성이 되었는데, George Benson, Eric Benet, Earth, wind & Fire와 같은 뮤지션들의 공연을 보기 위해 서울 재즈 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도 적지 않다.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뮤지션의 공연을 제공한다는 측면은 관객에게 다양한 공연 컨텐츠를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탄탄한 라인업 구성을 통해 서울 재즈 페스티벌의 명성과 지위를 올려준다.-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소노다밴드, The Bird, 고상지, 최고은 등의 재즈뮤지션들은 물론, Al Di Meola와 George Benson과 같은 기타 뮤지션, Eric Benet의 감미로운 발라드에서 Earth, Wind & Fire의 신나는 무대까지 다양한 장르와 다양한 분위기의 음악으로 공연 전반에 리듬을 주고 관객들이 자유로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들을 다양하게 제공하였다.- 야외공연 / Open Stage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은 서울 재즈 페스티벌이 열리기 제격인 장소였다고 생각한다. ‘페스티벌’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관람객 모두 자유롭게 피크닉을 즐기듯이 담소를 나누고 음식도 먹으며 편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었으며, Jazz Forest(88잔디마당), Belle Bridge(한일광장), Spring Garden(수변무대) 총야만 했다고 한다.편의시설의 부족야외에서 이루어진 공연이기 때문에 특히나 편의시설에 신경을 썼어야 하는데, 공연장내 간이화장실이 없어 화장실을 이용하려면 공연장 밖까지 긴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고 한다.- 정보제공의 부족서울 재즈 페스티벌의 공식 홈페이지는 현재 페이스북 페이지로 되어있다. SNS의 특성상, 많은 사람들과 쉽고 빠르게 교류하고 홍보할 수 있었지만, 이 SNS의 특성이 장점이자 단점으로 작용했다. 재즈 페스티벌 관람을 원하는 관람객들은 인터넷에서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대한 정보를 얻었을 것인데, facebook의 특성상, 담벼락에 올려졌던 글들은 위로 올라오는 글들에 의해 아래로 내려가게 되고 쉽게 찾아볼 수 없게 된다. 라인업과 일정, 장소 등이 올려져있는 글들과 사진들을 한번에 찾아보기는 어렵게 되어 있었으며, 야외페스티벌이기 때문에 주류나 음식 반입 등에 대한 주의사항에 관한 것들이 공지가 되어있지 않아 관람객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전달에는 실패했다고 볼 수 있다.- 컨셉의 비통일화‘도심속에서 즐기는 Jazz공연’이라는 주제에는 부합한 공연이었으나, 과연 이 페스티벌이 ‘Jazz’ 페스티벌이었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갖는 관람객들도 상당하다. 대중들에게는 Jazz 뮤지션들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많이 익숙한 리쌍과 정인 등의 뮤지션들도 이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반응은 좋았지만, 적어도 ‘Jazz Festival’이라는 타이틀 하에는 Jazz와 관련된 뮤지션들이 참여하여 컨셉의 통일화를 주어야 했다고 생각한다.2. 전국 대학생 재즈 페스티벌로의 적용[페스티벌명 통일]현재까지 전재페의 이름을 걸고 많은 공연이 이루어졌지만, ‘제 1회 전국대학생재즈페스티벌, Korea Undergraduate Jazz Festival, THE 전재페 in 이상한나라’와 같이 통일성 보다는 그 때의 공연과 컨셉에 맞춘 타이틀로 페스티벌이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대중들에게 페스티벌이 각인되려면 ‘월디페, 서울재즈페스티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어질 시기는 겨울이므로 야외 공연은 무리라고 생각이 되었다. 대신, ‘즐기다’라는 의미가 충분히 느껴지고 또 페스티벌 진행 중에도 자유롭게 즐기는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전재페는 ‘페스티벌’이나 ‘즐기다’라는 느낌 보다는 경연대회, 앉아서 편하게 듣는 Jazz 공연 이란 느낌이 더 강하게 다가왔다. 이번 2012 공연에서는 ‘전국 대학생 Jazz Festival’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대학생들이 오고 싶어 하고, 대학생들이 즐기고 싶어 하는 신나는 공연이 되기를 제안한다. 그를 위해서 크게 1. 컨셉 통일화 및 라인업의 보강 2. 공연장소 festival화 3. 부대행사 및 이벤트 보강이 필요하다.컨셉 통일화 및 라인업의 보강지금까지 전국 대학생 재즈 페스티벌에서 진행했던 행사들을 보면 정말 참신하고 유익한 공연들과 강연들, 콩쿨들로 이루어져 ‘페스티벌’다운 면을 잘 살려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위의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서도 그러했듯이, 우리가 만들려는 페스티벌은 ‘전국 대학생’ ‘Jazz’ 페스티벌이기 때문에 페스티벌의 측면뿐만이 아니라 대학생들이 즐기는 ‘Jazz’라는 측면을 함께 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제 2회였던 THE 전재페에서 이루어진 THE 교류 강연회는 정말 좋은 컨셉으로, 좋은 강연회가 이루어졌지만 과연 이 강연회가 ‘Jazz festival’이라는 title하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인지에 의문이 들었다. 따라서 이러한 강연회와 같은 부대행사 또한 ‘Jazz festival’이라는 큰 title하에 컨셉이 통일이 되는 부대행사로 기획을 해야 하며, 또한 이러한 강연회 등은 ‘부대행사’로서의 구분을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또한 대학생들이 보러 오고 싶은 공연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획 컨텐츠가 가장 중요하지만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라인업이라 할 수 있겠다. 대학생들이 좋아하며 Jazz와 관련이 있는 뮤지션들을 섭외한다면 인지도를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한다. 예로 제 3회 전재페의 에피타이저콘서nt를 보강하고, 부대행사로는 fashion people, couple picture contest 등과 같은 작은 부대행사를 첨가하는 것도 재미를 주는 요소라 생각한다.[홍보 제안]1. 블로그 활용Facebook을 통한 홍보는 SNS의 특성상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을 시킬 수는 있지만 그 한계가 있다. 검색을 통한 공연 정보를 찾는 잠재 수요자들을 위해 JAM 기획단들의 블로그에 공식 홍보문을 주기적으로 올리며 검색을 통해 유입되는 수요자를 끌어들이며 블로그를 최대한 활용한다.2. 대학생들을 타겟으로 한 홍보각 대학의 커뮤니티에 이벤트 제휴를 통해 전재페 티켓을 후원하여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효과를 높일 수 있다.출처 Hyperlink "http://blog.naver.com/lhblog?Redirect=Log&logNo=110104894683" http://blog.naver.com/lhblog?Redirect=Log&logNo=110104894683 Hyperlink "http://www.playdb.co.kr/" http://www.playdb.co.kr Hyperlink "http://blog.naver.com/babieyes?Redirect=Log&logNo=60162979004" http://blog.naver.com/babieyes?Redirect=Log&logNo=60162979004 Hyperlink "http://www.seouljazz.co.kr/" http://www.seouljazz.co.kr/ Hyperlink "http://blog.naver.com/mzmania?Redirect=Log&logNo=10139150506" http://blog.naver.com/mzmania?Redirect=Log&logNo=10139150506 Hyperlink "http://blog.naver.com/minhosun01?Redirect=Log&logNo=30131729642" http://blog.naver.com/minhosun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