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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류비효율 개선사례 레포트
    Q.자신의 주변에서 물류와 관련한 비효율 사례를 발굴하여 그 현황과 문제점을 정리하라.1.현황1)회사소개:자동차 부품 등의 제조, 조립, 가공 및 판매업 중인 회사는 독일 외국계 회사이다. 파노라마 선루프, 틸트·슬라이드 선루프, 인빌트 선루프 등 다양한 종류의 루프시스템을 개발하여 상용화하고 있으며 국내 울산과 아산지역 2개의 국내공장, 중국과 슬로바키아에 3개의 해외공장을 자체 생산하여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2)제품 납입현황-A차종: 파노라마타입사양으로 국내, 해외(슬로바키아, 중국)으로 수출 中3) 공급형태(1)국내차종: 팔레트 2단 납입 (6EA*6열*2=72EA)사내 팔레트 적재 후 납품차 이용 글로비스 이동글로비스 JIT 시스템에 의한 실시간 고객사 납품, CC(창고) 사용자율 상하차(2)해외차종:슬로바키아: KD형태 (완제품)팔레트 2단 납입 (6EA*6열*2=72EA), 글로비스 CC(창고) 사용사내 팔레트 적재 ->외주포장장 이동 (7km거리)->시외 포장진행->글로비스 이동 (고객사) ->해외고객사 납품 (최종)중국: 자사 중국공장 직납SUB KD (반제품-FRT/MOV/RR GLASS ASSY)RR GLASS -포장박스 10EAFRT/MOV-포장박스 10EA4) 제품 생산 및 출하 형태주문 및 생산방식 취하고 있음-> 자재 및 완제품재고 관리 최소 운영 中주문/발주: ERP시스템 운영안전재고: 1일팔레트 보관: 직렬쌓기 ->팔레트 4단적재 (1일이상 재고 보관 불가)배치; 차종 별 구역 설정하여 선입선출출하방식: 당일 출하분을 그날 피킹하여 바로 트럭에 적재 中2.문제점:1) 국내납품 품목: 원가표준 대비 물류비 단가 높음판매수량원가표준물류비단가물류비용[단위:원]계운반비납품비표준비용운반비용납품비용123,5105,8246,8062,717739,000,000863,000,000345,000,000469,000,000- 운반비, 납품비 상승으로 원가표준(2016년 산정) 대비 물류비용 높음- 납품수량이 증가할수록 물류비용 증가로 수익성 악화->물류비 적자 발생*고객사 납품단가 조정 요청 불가한 상황결론: 해당 차종 물류 개선을 통한 물류비 손실 최소화 시급한 상황3. 물류형태 변경 및 효과금액1) 해외차종 물류형태 변경 유지-고객사 해외차종 부품(KD/CKD) 정책상 글로비스 통하여 납품2)국내 물류형태 변경(1)물류형태 개선발주: 고객사 글로비스/ 당사 동시 발주 오더생산: 고객사 발주 기준 제품 생산납품: 당사-> 글로비스 발주 기준 납품 (1회/일)글로비스 CC 창고 보관 재고 ->고객사 JIT 시스템 의한 발주 (1.6회/일)*JIT(JUST IN TIME) 시스템 : 소요량 만큼 실시간 발주, 일 발주 횟수 제한 없음,고객사 물류 시스템 정책납품개선: 물류협의를 통한 직납형태 변경으로 이중 물류비 & 창고 보관비 발생 저감(2) 효과금액1안: 고객사 직접 납입+ 지게차 운영2안: 동절기 3개월 CC 운영, (필요사유: 동절기 제품 양생시간 확보차원 출하시간 지연)3안 최소안전재고 CC 비축 (월 임대료 125만)[단위: 백만원]구분공급방법비용비용합계절감금액비고CC지게차현재지입+글로비스 CC (창고)1830183-1안지입+직납05454-1292안지입+작납+글로비스 CC (창고/동절기만)464187-963안지입+작납+ 글로비스 CC (창고/안전재고 확보)155469-1144. 직납 운영 시 문제점 및 대응방안1) 고객사 보관 면적 부족[단위; PLT]구분필요면적필요공간보유공간과부족비고일소요량안전재고QL(해당품목)2550.93945-14PS200.94공용기보관--16누계2750.95945-14고객사 보관 AREA 확보 협의 진행2) 장거리 운송에 따른 리스크(1) 1안 대응: 직납 + CC 혼합운영 (최소안전재고 확보)필요(2) 2안 대응: 납입차량 추가투입 및 톤다운 실시 (11톤 3대 -> 11톤 3대, 5톤 1대)(3) 3안 대응: 품질상주원 활용을 통한 납입/진도 관리 실시3) 차량 적재율 손실 (실제 납입 1단, 원가표준 2단)-물류비 현실화 요청5. 결론물류비 절감 금액 1안이 가장 크나 천재지변, 도로상황 수시 변동에 따른 최소 안전재고 확보 필요하기 때문에 CC 운영비 발생 불가피최종 결론 3안 채택 (월 114백만원 절감)6. 개선계획
    경영/경제| 2020.12.07| 5페이지| 2,500원| 조회(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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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왜 우리는 불평등해졌는가, 21세기북스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소득 및 부의 불평등이 심화되는 현상의 원인과 경제·사회적 영향, 그리고 향후 불평등 해소를 위해 지향해야 할 경제정책 방향 등을 중심으로 서평을 작성하시오.[불평등의 두 가지 관점, 원인]어떤 사람은 부와 명예, 권력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어떤 사람은 적게 가졌거나 아예 가지지 못한 것, 이것이 불평등이다. 그리고 부와 명예, 권력이 불평등하게 분배되는 현상을 사회 계층 현상이라고 하는데 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크게 두 가지이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다르다는 주장이 첫 번째로 능력이 있으면서 노력하는 사람이 많은 보상을 통해 어렵고 중요한 일을 하게 된다는 관점이다. 이렇게 하면 사람들은 더 많은 보상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모두에게 똑같은 보상을 해주는 것보다 사회 전체적으로도 능률이 오르게 되며 불평등은 서로 보상을 다르게 해주는 결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것이다.두 번째 주장으로는 불평등이 사회 구조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관점은 앞서 이야기 개개인 능력에 따른 것 이라고 보는 시선에서 과연 정말 우리 사회가 어렵고 중요한 일에 보상을 주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불평등은 이미 사회에서 이미 부와 명예, 권력을 가진 집단이 자신의 몫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낸 장치 본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개인의 노력 외 추가적인 장치가 필요한 것인데 그 대표적인 예가 정부의 정책들이다.[세계화와 불평등]세계화의 이득은 평등하게 분배되지 않았다.’책의 첫 구절에서 저자는 이야기 한다.우리는 불평등하다.세계화라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여전히 불평등하다라고 말한다.지구상에 발생하는 소득은 불평등하게 분배되고 있으며, 개방성이 확대되고 국가간의 상업교류 늘어나는 세계는 더욱 거세게 진행되고 있다. 개인은 실제 존재하는 국가의 정치/경제 영향을 받는다고 하지만 세계화는 영향은 소득수준, 고용, 지식과 정보, 사용 가능한 상품의 영역까지 결정짓는다. 나아가 글로벌 거버넌스가 탄생하면서 새로운 경제규람들이다.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신흥국이 대부분으로 글로벌 신흥 중산층이라고 부르고 이 중 일부는 실질 소득이 80% 증가하였다. 반면 A그룹보다 부유한 B지점의 세로축 값이 0에 가까운데 이는 지난 20년간 B지점 사람들의 실질소득이 전혀 증가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대부분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회원국인 고소득국가 국민이다. 3/4 정도가 WENAO(Western Europe, North America, Oceania)로도 나타내는 서유럽, 미국, 오세아니아 등 ‘전통적인 부자나라’와 일본에 사는 사람들이다. 압도적으로 고소득국가 국민이 많은 세계 최상위 1%는 C그룹으로 같은 기간 동안 실질소득이 상당한 폭으로 증가했다. '글로벌 금권집단‘이라 부르는데 B그룹과 C그룹 간의 격차는 "고소득국가에서 상위계층과 하위계층 간의 소득 격차가 확대됐으며 고소득국가에서 이미 부유한 생활을 하고 있던 사람들이 세계화로 이득을 취했다는 것을 시사한다.실질소득의 증가분을 절대적 변화로 따지면 결과는 더욱 뚜렷한데 절대적 증가분 중 44%가 세계 상위 5%의 손에 들어갔다. 또한 약 20%가 최상위 1%의 차지가 되었다. 이와 반대로 앞서 우리가 세계화의 수혜자로 간주한 신흥국의 '글로벌 신흥 중산층'이 얻은 것은 (20분위로 나눌 때) 분위별로 전체 소득 증가분의 2~4%에 그치며, 모두 합해도 약 12~13%에 불과하다. 이는 소득분포에서 상위, 중간, 하위층 간의 실질소득 격차 자체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국가내 불평등-쿠즈네츠‘역U자 가설’]쿠즈네츠 가설은 소득 수준이 매우 낮을 때는 심하지 않던 불평등이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증가하다가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 다시 감소한다는 것이다. 1953년 ‘수입과 저축에 있어서 상위 그룹들의 몫’에서 쿠네츠는 부의 불평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한다.부의 불평등은 산업화의 초기단계에서는 증가하는데 그 이유는 소수 그룹만이 산업화의 이익을 향유할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산업화가 더 발전된 단계에서는 드문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피케티가 보기에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정상적인' 자본주의 체제가 불평등 증가를 낳고 이는 쿠즈네츠 곡선의 하강부분과 상승 부분을 동시에 설명할 수 있다. 피케티는 쿠즈네츠 곡선이 쿠즈네츠가 제안한 역U자가 아니라 U자 형태라고 본다. 그러나 시야를 훨씬 더 이전인 18세기와 19세기까지 확대하면 피케티의 이론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소득 불평등 증가 현상을 발견하게 된다.밀라노비치는 역사적으로 불평등이 상하로 순환을 되풀이한다고 주장하고 이를 쿠즈네츠 파동이라 부른다. 밀라노비치에 따르면 최근 선진국에서는 불평등이 상승하는 2차 쿠즈네츠 파동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기술혁신과 세계화의 진전 그리고 정책 변화 때문이다. 그는 특히 각각의 요인들이 서로 상호작용하기 때문에 하나의 효과를 따로 분석할 수 없다고 주장하여, 기술 변화를 불평등 심화의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제시하는 주류적인 설명과 거리를 둔다. 밀라노비치는 ‘쿠네츠 파동’을 통해 불평등의 장기추세를 설명하는 새로운 이론적 틀을 마련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불평등은 경제 내부의 힘에 따라 끊임없이 오르내리며 제국주의 팽창이나 2차례에 걸친 세계대전은 경제적인 동인에 따른 것이라고 보았다. 불평등 추세는 기술, 개방성, 정책에 따라 달라진다고 보고 지니계수로 측정하여 오르락 내리락 하는 불평등도를 확인하였다[쿠즈네츠 파동]불평등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전쟁, 내전, 대규모 전염병 등을 악성요인이 있고 이는 평균소득을 정체 시킨다. 경제가 성장하는 사회에서만 교육수준 증가, 정차참여 확대, 인구고령화에 따른 사회보호제도 확충, 저숙련 노동력에 유리한 기술변화 등을 양성요인이 있고 이는 사회적 균형 소득을 증가시킨다.저자는 왜 19세기 말까지 영국과 미국의 불평등이 증가했다가 20세기 전반에 감소하고, 20세기 말부터 다시 증가했는가를 이렇게 설명한다.제1차 산업혁명으로 생산성이 증가하여 여유가 생기고 그 과실이 기업가 또한 도시지역 노동자에게 집중된다. 그래서 불평등이 증가한, 이탈리아, 독일, 일본, 브라질, 칠레 등 각 나라의 사례들은 번영 시에 불평등이 증가하다 전쟁이나 전염병등의 외생적 충격에 의해 내려가는 패턴이 부합 한다는걸 이야기 한다.[국가 간 불평등]글로벌 불평등 중가요인은 국가 간 평균소득 격차가 확대 된 것에 있다. 1820년에는 글로벌 불평등 가운데 20%만이 국가 간 격차 때문에 발생했는데 20세기 중반에 이르면 글로벌 불평등의 80%가 어느 지역에서 태어 났느냐로 결정되었다. 우리는 지역 요인이 어떤 사람의 생애소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좋은 지역(나라)에서 태어난 사람은 '시민권 프리미엄citizen premium'을 누리고, 그렇지 못한 지역(나라)에서 태어난 사람은 '시민권 페널티citizen penalty'를 감수해야 하는 세상이다. 저자는 세계 최빈국인 콩고를 '누락'된 나라로 보고 회귀분석을 통해 각국의 시민권 프리미엄을 콩고에 비해 얼마나 더 많은 소득을 얻고 있는지 나타냈다. 국가 평균 시민권 프리미엄을 산출한 결과 미국은 9,200%, 스웨덴은 7,100%, 브라질은 1,300%이며, 예멘은 300%에 불과하다. 이러한 결과는 국가 백분위 전반의 소득 변동 가운데 2/3가 넘는 부분을 거주국이라는 단일 변수만으로도 '설명'할 수 있음을 뜻한다. 엄청난 시민권 지대가 존재한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글로벌 기회평등이 현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그러면서 등장한 것이 이주에 대한 개념이다. 고소득 국가와 저소득 국가로의 국제 이주는 각국의 소득 격차 정보가 확산 되었기 때문이며 더욱 활발하게 이뤄지며 이러한 국제이주는 네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조국을 떠날 권리와 가고자 하는 나라로 마음껏 이주할 수 없다는 현실의 충돌 둘째, 생산요소, 상품, 기술, 아이디어의 자유로운 이동과 달리 노동자의 이동권은 엄격하게 제한 셋째, 소득 극대화라는 경제학의 원칙이 개별 국민 국가 내부에만 적용되는 관행 넷째, 국민의 발전이 자국 내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과 처지를 개선할 수 찰, 지향해야 할 정책]21세기와 앞으로의 글로벌 불평등은 어떻게 바뀔것인가에 대해서 저자는 중국과 미국 내 불평등이 변화에 주목한다. 두 나라의 규모가 클 뿐 아니라 각각 신흥국과 고소득 국가의 불평등 변화를 단적으로 나타내는 사례이기 때문이다. 평균소득 수렴화가 계속해서 진행된다 하더라도 각국 내 불평등이 어떻게 변화하느냐에 따라 글로벌 불평등이 감소할 가능성이 달라 질 수 있다.중국의 경우 자료에 따르면 불평등이 더 이상 증가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불평등이 정점을 찍었기 때문에 곧이어 감소하기 시작할 것이다. 경제구조 개혁과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로의 이행이 맞물려 불평등이 증가했지만 교육수준의 상향 평준화, 인구 고령화, 노년기 소득 보장과 사회적 이전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 확대, 임금 인상 압력 등 일반적인 양성요인이 작용해고 임금인상 압력은 ‘루이스성장모형’의 말기에서 나타는 현상이다. 반면에 사회내 만연한 부패와 부패를 양산하는 정치체제 때문에 순수한 경제적 요인이 제 효력을 발휘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미국의 경우 불평등을 증가시켜 ‘퍼펙트 스톰’ 상황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 생산의 자본 자본 집약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자본과 노동의 대체탄력성이 상승하면서 구민 소득 가운데 자본가가 차지하는 몫이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 둘째, 자본소득의 집중도가 높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개인 간 소득 불평등이 상승한다. 셋째, 높은 근로소득과 자본소득을 올리는 이들이 점점 더 일치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그에 따라 전반적인 소득 불평등이 한층 더 심화된다. 넷째, 고액의 근로소득과 자본소득을 동시에 올리는 고숙련자들이 자신과 비슷한 배우자와 결혼하는 경향이 나타날 것이다. 다섯째, 소득 집중으로 부유층의 정치권력이 막강해짐에 따라 저소득층 친화적인 조세정책이 펼쳐지거나 공교육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지출이 확대 될 가능성이 전보다 더욱 줄어들 것이다. 다섯 가지 전개과정은 하나같이 불평등을 강력하게 촉진하는 결과로 된다.
    독후감/창작| 2020.12.07| 7페이지| 2,000원| 조회(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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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서적 독후감-그들이 알려주지 않는 투자의 법칙
    그들이 알려주지 않는 투자의 법칙을 읽고직장인으로서 금융투자의 중요성직장인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얼마 전 기사로 초등학생의 장래에 하고 싶은 것을 조사 해보니 꿈은 건물주 직업은 공무원이라는 조사 결과를 본적이 있다. 난 그 기사를 보면서 모순(矛盾 : 창과 방패)의 일화를 떠올랐고 이는 절대로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벌어 질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월급이 그렇게 많지 않은 공무원으로서 건물주라니.. 아무래도 이 조사는 일은 공무원처럼 편하고 오래 할 수 있고 건물주처럼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그들(?) 부모의 욕망에서 비롯된 게 아닌가 싶다. 내 생각에는 초등학생의 꿈은 건물주도 공무원도 아니고 일 편하게 하는 부자가 아닐까 생각한다.직장인으로서 부자... 나도 항상 꿈꾼다. 옆 부서 누구처럼 부동산으로 또는 주식으로 많은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한다. 부자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지만 한켠으로는 동경을 하는 모순적인 생각을 하는 나, 그것이 이 책을 선택하게 만들었다.이 책의 저자에 대하여이 책의 작가는 영주닐슨이라는 사람인데 사실 잘 모른다. 뭐 그분의 이력은 투자전문가(?) 로서 어필을 하였지만 사실 난 이 작가가 투자 전문가란 생각이 들지 않는다. 진정한 투자 전문가는 워렌버핏이나 피터린치 같이 억만장자라고 생각하지 남의 돈을 불려주는 사람이 투자 전문가라 생각하지 않는다. 비록 작가가 투자의 이론이나 사례와 같은 것들을 좀 더 깊이 공부했을지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투자수익률을 밝히지 않는 한 내 기준으로는 투자 전문가라 인정할 수 없었다(오히려 작년 주식으로 천만원을 벌어 저녁을 사준 옆 부서 박대리가 나에겐 투자 전문가라 생각한다)이 책의 표지와 관련하여이 표지의 일러스트는 전형적인 부가 늘어나는 방향을 계단으로 표현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표지 중간에 보이는 Investing이란 단어는, 동사 invest에 현제형 접미사 ing를 붙여서 동명사로서의 투자하는 것이란 뜻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실질적으로 행동을 강조하는 투자의 본질을 잘 표현한 단어라고 생각한다. 만약 아무 생각 없이 단어를 선택했다면 아마 작사는 Investment라는 단어를 선택했을 것이다.이 책의 부제목은 돈의 흐름이 보이는 첫 번째 투자수업(?)이다사실 이 제목은 책을 마니 팔기위한 낚시제목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책 내용에는 그 어디에도 돈의 흐름이 보이지 않는다. 돈의 흐름을 알면 투자하기가 쉬워지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돈의 흐름은 책으로는 절대 배울 수 없다 실물 경제에 대해 철저히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해야 흐름을 알 수 어설프게나마 흐름을 알 수 있을 것 인데 이 책에서는 그런 내용이 없다. 단지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해 원론적인 이야기만 하고 있을 뿐이다. 내가 아는 돈의 흐름은 대내외 경제, 정치, 사회, 등등 다양한 변수의 합에 의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본론으로 들어가서...이 책은 3개 파트로 나눈다.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투자와 금융이야기, 은행도 알려주지 않은 금융상품의 원리, 스스로 시작하는 나만의 투자 포트폴리오로 나누고 작가는 아마도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자들이 본인의 포트폴리오를 할 수 있게끔 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딱 여기 까지다 포트폴리오.... 폴트폴리오를 아무리 잘하면 뭐하나? 투자의 대상을 골라내는 안목이 없으면 그 투자는 실패한 투자로 돌아간다. 여기서는 투자의 대상을 알아보는 투자의 안목이나 나름 6조를 굴린 투자전문가(?)로서의 통찰력은 보이지 않는다. 단지 원론적인 이야기만 나열했을 뿐이다.Part 1.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투자와 금융이야기대한민국 학교 교육에서는 투자를 알려주지 않는다, 이것은 학교교육의 목표와 투자의 본질을 잘못이해 한 네이밍이라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학교교육의 목표는 단기적으로 좋은대학을 진학하는 것이고, 장기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제도권 안에서 성인이 되었을 때 국민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체득하는 곳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투자는 기존의 것(제도권)을 항상 의심하고 새로운 제도나 방향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행동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교육과 투자와 금융은 서로 상충되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학교에서 투자와 금융을 가르쳐 준다면, 아마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교 그만두고 전업 주식투자자한다고 할 것이다. 모두들 알지 않는가? 학교에서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과 투자를 해서 돈을 많이 버는 것은 그다지 상관관계가 없다는 것을...Part 2. 은행도 알려주지 않는 금융상품의 원리이번 강의를 통해 나는 처음으로 모의 주식투자를 해봤고 그 결과 치킨교환권과 커피쿠폰을 얻었다. 치킨을 좋아해서 굉장히 만족한 결과였지만 한편으로는 나를 씁쓸하게 했다. 결국 이 게임의 승자는 누구인가? 그건 증권회사이다. 왜냐하면 증권회사는 개인이 수익을 내건 못 내건 간에 수수료를 챙겨 가기 때문에다. 이것이 금융상품의 원리이다. 최근 어떤 기사에서 기관 투자의 수익률이 개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매우 안 좋은 이유를 본적이 있다.그것은 펀드 운용사의 수익구조가 운영 수수료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즉 펀드가 수익이 나건, 나지 않건 기관의 수익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이 관심 있는 것은 어떻게든 많은 돈을 끌어 모으는 것이다.Part 3. 스스로 시작하는 나만의 투자 포트폴리오 만들기“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마라”이 말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반드시 지켜야 되는 원칙처럼 이야기 한다.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도 그들의 원칙을 지키고자 포트폴리오를 세우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한다.
    경영/경제| 2020.12.07| 3페이지| 2,000원| 조회(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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