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저에겐 작은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바로 답사 장소의 선택입니다. 강의 중 소개된 문화유산과 그렇지 않은 곳 중 어떤 장소를 선택할지, 또, 어떤 시대의 어느 국가의 문화유산을 탐사할지 등 여러 고민 끝에 답사지를 결정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답사지는 경주의 불국사입니다. 10강의 주인공이기도 한 불국사는 신라인들의 이상세계와 높은 수준의 석조건축기술을 잘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입니다. 불국사를 답사지로 선택한 이유는 첫째, 코로나 바이러스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먼 지역까지 다녀오는 것이 부담스러웠기 때문입니다. 저는 울산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어, 비교적 가까운 경주로 다녀오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서울이나 더 먼 곳의 문화유산도 답사해보고 싶었지만,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기로 하였습니다. 불국사를 선택한 이유 두 번째는, 저의 집안에 불교 신자이신 분들이 많아 어려서부터 윤회사상, 불국정토 사상 등 불교와 관련된 내용을 많이 접했고, 그에 관심도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불국사는 신라인들이 생각한 이상세계로서의 불국토와, 그에 도달하는 과정 등을 지상세계에 구현했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고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고 생각해 불국사를 답사 장소로 정했습니다. 불국사는 신라 23대 법흥왕 15년에 창건한 이후, 경덕왕 10년 당시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석가탑, 다보탑, 석교 등을 축조하며 그 구조가 확장된 신라 호국불교의 도량으로, 이상적인 불국정토의 세계를 현세에 구현한 것입니다.동서 길이 약 90M 가량의 석축과 청운교, 백운교 위에 자하문, 대웅전, 무설전이 남북으로 놓여있고, 석가탑, 다보탑이 서 있습니다. 그 서쪽에는 연화교, 칠보교, 안양문과 여래좌상 금동아미타불을 모신 극락전이 있습니다. 무설전 뒤편에는 금동비로자나불좌상을 모신 비로전과 관음전이 있습니다.
간호학개론1-6주차 강의 정리▼ 보건의료조직* 조직: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려는 집단.* 보건의료조직- 보건: 건강을 보호하고 온전하게 잘 지킴.- 설립 주체에 따라 공공 보건의료조직과 민간 보건의료조직으로 나뉨.1. 공공 보건의료조직1) 중앙보건의료조직 ?보건복지부? 국민의 건강과 복지수준 향상에 관한 정책 수행 주무부처.? 조직도: 4실5국 체계2) 지방보건행정조직 ?보건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지방 보건행정 조직.? 기역의 보건사업을 총괄하고 국민의 건강을 유지 및 증진하기 위한 보건서비스 제공.? 전국 시, 군, 구별로 1개소씩 설치.3)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간호와 관련된 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국립암센터, 대한적십자사,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의료기관평가인증원4) 공공보건의료기관? 국립 보건의료기관(총 33개소)? 지방자치단체가 설립, 운영하는 보건의료기관(총 60개소)? 지방의료원(총 34개소)? 특수법인 보건의료기관(총 34개소)2. 민간 보건의료조직* 주로 서울과 수도권에 분포.1)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중에서 중증질환에 대하여 난이도 높은 의료행위를 전문적으로 하는 의료기관.? 3차 의료기관? 3년에 한 번 지정? 인정기준: 진료기능, 교육기능, 의료인 수, 시설, 장비, 환자구성상태, 의료서비스 수준2) 종합병원? 100개 이상의 병동을 갖추어야 함.? 병상 규모에 따라 필수진료과목을 갖추고 각 진료과목마다 전속하는 전문의를 둔 의료기관.? 2차 의료기관3) 병원?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가 주로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의료행위를 하는 의료기관? 2차 의료기관4) 의원?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가 주로 외래환자를 대상으로 의료행위를 하는 의료기관5) 조산원? 조산사가 조산과 임부, 해산부, 산욕부 및 신생아를 대상으로 보건활동과 교육, 상담을 하는 의료기관3. 한국의 공공병상, 민간병상 비율? 전체의 20%정도가 공공병상, 80%는 민간병상.-> 다른려움 등이 근무 지속의 어려움이 되고 있음.▼의료법에 따른 간호사의 업무1. 의료법 2조의 51) 환자의 간호요구에 대한 관찰, 자료수집, 간호판단 및 요양을 위한 간호2)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의 지도하에 시행하는 진료의 보조3) 간호 요구자에 대한 교육, 상담 및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의 기획과 수행, 그 밖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보건활동4) 간호조무사가 수행하는 업무보조에 대한 지도2. 한국간호사 윤리강령1) 간호의 근본이념은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기본권을 존중하고 옹호하는 것이다.2) 간호사의 책무는 인간 생명의 시작으로부터 끝에 이르기까지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을 예방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고통을 경감하도록 돕는 것이다.3)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고, 간호대상자 스스로 건강을 증진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획득하여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잇도록 돕는다.▼ 간호사가 되기 위하여 거쳐야 할 준비과정*3년 또는 4년제의 간호학과에서 간호학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면허시험에 합격해야 법적으로 의료행위를 할 수 있다.* 4년제 간호학과 프로그램: 간호학 전공 교육과 더불어 일반교양 과목을 함께 받도록 되어있다.* 간호학 전공 교육 과목: 간호학, 의사소통, 의사결정, 간호리더십, 다양한 영역에서 모든 연령대의 대상자를 간호하는 방법▼ 간호사가 일하는 곳1. 간호사가 일하는 곳1)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임상간호사)2) 지역사회 간호사(보건소)3) 보건 교사4) 산업 간호사5) 전문 간호사6) 산업 간호사(직업건강간호사)7) 간호교육자8) 기타 (제약회사, 군진간호, 보험관련기관 등)2. 간호사 진출 분야 [경영 분야]1) 노인 요양시설장2) 재가 장기요양시설장3) 사회복귀시설장4) 보육시설장3. 의료기관과 보건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분포-> 대부분이 임상간호사로 근무. 5%가량이 보건기관에서 근무.4. 전문간호사* 간호사 면허 소지자로서 3년 이상의 실무경력과 2년의 석사학위 과정을 이수한 후 자격시험에 합격한 자로, 해당 전문분야에서 간호 영향을 미치게 된다.7) 간호 이미지는 또 대중과 보건정책입안자에게도 간호의 범위와 간호 실무를 확고하게 하는 정책마련, 의료자원의 분배결정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2. 간호사 이미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행동지침* 간호사의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대중 매체 프로그램과, 방송사에 항의 편지 보내기, 불매운동 하기3. 간호사 휘장1) 날개를 펴고 있는 비둘기: 평화의 상징으로 살아있는 생명을 의미.2) 비둘기를 둘러싼 하트 모양: 생명을 보호하고 소중히 여기는 사랑을 의미3) 식물의 줄기와 잎, 꽃봉오리: 강인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상징하며 빠른 치유와 회복을 뜻함.4) RN: Registered Nurse(간호사)의 줄임말.5) 휘장은 간호의 전문성과 자긍심을 드높이고 화합과 협력을 이끌어 냄으로써 사회적 위상과 이미지를향상시키려는 상징물로 디자인 했으며, 간호의 각 분야별 특성을 살려 유니폼에 부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성 역할(Gender)* 특정 성에 대해 사람들이 요구하는 일반적인 성 역할* 생물학적 성의 구분(Sex)과는 다름1. 여성에게 요구되는 일반적인 성 역할(고정관념)1)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양보하는 것2) 대가 없이 도움을 제공할 것3) 분쟁을 일으키지 않을 것4) 의존적일 것5) 수동적이고, 타인이 인정해줄 때까지 나서지 않고 기다릴 것.2.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이 간호전문직에 미친 영향1) 1800년대 중반, 간호가 현대적인 전문직으로써 태동하기 시작했을 때에 여성들에게 주어진 가장 일반적인 역할은 가족 내에서 가계를 유지하고, 타인을 돌보는 일이었다.2)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은 여성이 남성보다 지적으로 열등하다는 관념을 포함했다. 따라서 여성들은 남성이 결정한 것을 따르기만 하면 된다고 요구받아왔다.3) 이러한 유형의 고정관념은 간호사들이 정해진 일만 하도록 훈련의 형태를 결정지었고, 이는 오랫동안 지속되었다.3. 남성 간호사1) 남성이 간호 전문직에 종사하지 않은 것은 아님. 서구의 간호 역사에서 11~13세기에는 기사 간호단, 군사 되어 있음.▼ 노화, 건강, 기능*나이가 들면서 많은 생리학적 변화가 일어나게 되고, 만성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60세까지 장해와 사망의 주요 부담은 심장병, 뇌졸중, 만성 호흡기 질환, 암, 치매 등 청각, 시각, 이동에 있어 연령과 관련된 손실과 비소통성 질환에서 발생한다.1. 운동 기능1) 성년 초기(20~30세)이후부터 근육량이 감소한다. 이는 근골격계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다.2) 근육기능 측정 방법: 악력 측정3) 나이가 들면서 (특히 폐경 후 여성들) 뼈의 밀도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이는 골다공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2. 감각 기능1) 노화는 시력과 청력의 저하와 관련이 있다. 노안을 초래하여 근시력이 저하되거나 백내장의 위험성이 커진다.2) 이러한 변화는 노인들의 일상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청력 손실은 의사소통에 영향을 미치며 불안, 우울증, 인지력 저하와 함께 사회적 고립과 자율성을 초래할 수 있다. 시력 저하는 이동성을 제한하고,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치며, 우울증을 유발한다. 정보와 소셜 미디어에 접근하는 장벽이 되고, 추락과 사고의 위험을 증가시킨다.3. 인지 기능1) 기억력 저하 및 정보처리 속도 저하 등이 일반적이다.2) 인지 기능의 감퇴는 정신적, 육체적 훈련으로 줄일 수 있다.4. 면역 기능1) 면역 기능, 특히 T세포 활동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한다.2) 새로운 감염에 대응하는 능력이 떨어짐. 예방접종 효과 떨어짐. 염증성 질환 증가.5. 피부 기능1) 피부기능은 생리적 현상과 유전적 소인, 태양 노출로 인한 손상으로 점진적인 노쇠가 발생한다.2) 피부 장벽 능력의 저하는 물론, 진피에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질이 손실되어 장력이 저하될 수 있다.▼ 노년기의 건강 상태1. 여러 만성질환을 동시에 갖게 됨.1) 여러 만성질환을 동시에 갖는 것은 삶의 질 및 사망위험에 미치는 영향이 각각의 질병의 영향의 합보다 더욱 클 수 있다.2) 의료 이용률이 높아짐, 노인진료비 높아짐.2. 노년기를 구분하는 방법1) 일반적으로 초조건이 좋은 서울, 수도권의 대형병원으로 간호사 쏠림 현상이 심화됨.-> 상대적으로 중소병원의 인력이 부족▼ 간호의 개념적, 철학적 기초* 전문직 간호를 이행하는 데에 중요한 4개의 개념: 인간, 환경, 건강, 간호1. 인간1) 인간은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개방된 체계이다. 인간은 총체적 인간을 구성하는 여러 가지 하부 체계로 이루어져 있다. (지적인 면, 정서적인 면, 영적인 면, 사회문화적인 면, 환경적인 면, 신체적인 면)2) 모든 사람은 독특하고, 유일하고, 다른 사람과 다르다. 총체적 간호(전인간호)를 할 때에는 신체적인 질병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모든 면을 고려해야 한다.3) 모든 인간은 타고난 욕구를 가진다.? 인간 욕구는 그 사람의 안녕, 건강, 행복을 이루는 필수요소가 된다.4) 매슬로우: 인간 욕구 이론? 모든 사람의 욕구는 그 사람의 내재된 인간 욕구에 의해 동기부여된다.? 욕구 계층 이론: 생리적 욕구(호흡, 섭취, 마실 것, 성적인 것, 수면, 배설, 항상성 유지) > 안전에 대한 욕구(신체의 안전, 직업의 안전, 재앙으로부터의 안전) < 사랑과 소속감에 대한 욕구(소외되지 않고 어울리고 싶어 함) < 자아 존중감 < 자아실현욕구5) 적응과 인간 욕구? 인간의 욕구는 그 사람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 칼 로저스: 인간의 욕구는 그 사람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 간호사는 대상자의 생각이나 습관, 행위가 변화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환자나 대상자가 건강에 해로운 행위를 할 때 건강한 행위를 하도록 바꾸도록 돕는 데에 사용할 수 있다.? 적응의 개념은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일반적으로 불안해 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6) 항상성? 항상성은 생활시스템에 의해 유지되는 꾸준한 내부, 물리적, 화학적 조건의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동적인 평형상태는 유기체의 최적 기능조건이며, 체온과 유체 균형과 같은 많은 변수들이 일정한 사전 설정된 한계치(주요 범위) 이내로 유지되는 것을 포함한다.? 세포외 액체의 p.
1. 신화(=건국신화, 개국신화)? 국가라는 형태의 문명 기원을 다룬다는 특성을 지니며, 신화의 발전 단계로 보면 여러 신화들 중에서 가장 나중에 나타난 신화의 형태이다.? 나라를 처음 세운 왕에 관한 신화와 서로 뗄 수 없는 관계가 있으므로 건국시조신화 또는 왕조시조신화라고도 할 수 있다.? 고조선의 건국신화(단군신화)를 비롯하여 북부여와 신라, 고구려 및 가락의 건국신화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일반적으로 우주, 인간, 문명의 기원을 다룬다.? 삼국유사(고려 충렬왕 때 일연이라는 승려가 저술.)를 비롯하여 삼국사기, 제왕운기, 동국이상국집, 신증동국여지승람, 대동운부군옥 및 세종실록지리지 등에 수록되어 있다.? 구조: 하늘에서 신이 내려와 나라를 세우고 스스로 왕이 되었다. 나머지 모든 건국신화는 이 기본형을 부연, 또는 확대한 서술로써, 부수적인 다른 서술 단위들이 첨가된 것이다.? 주체: 단적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신령스러운 존재’이다. 그들은 하늘의 신령이자 지상의 왕이다. 이는 그들이 신령이면서 인간임을 시사하고 있다. 말하자면 신인(紳人)이나 신왕(紳王). 산고시대의 왕권이 신성왕권(반신반인)임을 증언한다.? 건국전설: 고려 왕조, 후백제, 조선 왕조의 시조들에 관한 이야기. 역사적 전설의 성격이 강하다.? 신화: 신들의 이야기. 증명할 수 없음.? 전설: 증명해낼 수 있음.2. 단군? 초기국가시대 고조선의 제 1대 왕.? 서기 전 2333년 아사달(阿斯達)에 도읍을 정하고 단국조선을 개국했다.? 단웅천왕(檀雄天王), 단군왕검(壇君王儉)이라고도 한다. (단군: 제사장. 신적인 의미 / 왕검: 인간을 통치하는 지배자의 행정적 명칭 / 단군왕검: 제정일치 사회임을 드러냄.)? 단군신화: 환웅은 홍익인간의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신단수(神檀樹. 아주 신기한 박달나무. 주술적인 상징. 하늘과 땅을 잇는 가교 역할. 신성왕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단어.) 아래에 신시((神市)를 열고 풍백(風伯)·우사(雨師)·운사(雲師) 등의 주술사들을 통솔하여 곡식·생명·병·형벌·선악 등 인간사 360여 가지를 주관하였다.? 단군신화에 관한 견해1) 단군신화는 고조선의 한 종족 신화였으나, 대몽항쟁 등 민족의 단합이 요구되는 시대에 민족의 시조로 받들게 되었다고 보는 견해. 단군신화가 실린 삼국유사의 편찬 시기가 위 시대와 비슷하다.2) 역사적 입장에서 결론을 내린 견해. 단군신화는 태양신화와 토테미즘이라는 두 계통의 신화가 혼재된 것으로 이해한다. 따라서 단군신화는 신화를 달리하는 두 종족이 통합되면서 그들의 시조신화가 혼합된 것이며, 이후 삼국통일과 고려시대에 민족의식이 고조되면서 한민족의 시조신화로 변한 것이다.3. 고조선? 단군 신화로 본 고조선 사회1) 환인, 환웅(하늘을 지배하는 사람) → 선민 의식2) 풍백, 우사, 운사(바람, 비, 구름) → 농경 사회3) 형벌, 선악 관장 → 계급 사회4) 단군 + 왕검 → 제정 일치?팔조의 법(팔조법금)과 고조선 사회1) 사람을 죽인 자는 사형에 처한다. → 생명 존중2) 상처를 입힌 자는 곡물로 배상한다. → 사유재산, 농경 사회3) 도둑질한 자는 노비로 삼고, 속죄하려면 돈 50만을 내야 한다. → 계급 사회, 사유재산 보호, 화폐 사용, 만민이 평등하지 않았음.? 고조선 지역의 유물1) 비파형 동검: 청동기 시기의 가장 대표적인 동검. 주로 거울, 방울과 함께 출토된다. 만주 일대에 주로 출토된다. (만주 일대: 단군조선의 활동 지역과 일치.)2) 미송리식 토기: 손잡이가 있다. 그릇 목 부분이 바깥쪽으로 퍼져 있는 형태. 비파형 동검의 출토 지역과 상당히 일치한다.3) 요동 강상 무덤: 부여 지방의 강상 무덤. 주인의 묘를 둘러싸고 140여 명에 걸친 순장 무덤. 당시 권력자의 세력의 강성함을 보여준다. 노예 계층의 현실 추정 가능. (순장: 주인이 죽으면 사후 세계로 갈 때 보필하기 위해 그를 따르는 이들을 함께 죽여 묻는 것.)4) 고인돌: 탁자식(북방식), 남방식(바둑판식), 구덩이식의 유형이 있다. 고조선은 북방 지역이기 때문에 북방식 고인돌의 형태를 보인다. 덮개돌에 별자리를 새긴 경우도 있다.(무덤의 주인이 사후 하늘로 갈 것이라는 믿음을 보여줌 → 선민사상). 비파식 동검과 미송리식 토기의 출토 지역과 유사하게 분포함.5) 평양 단군릉, 단군 부부 유골: 기원전 3500년의, 단군과 단군의 부인의 묘와 유골이다.? 고조선의 실체1) 재야사학자: 단군신화의 실재성을 믿는 학자들. 고조선의 설립 시기를 올려 잡고, 영역 또한 대당히 광대하다고 본다.2) 관자(管子) 기록에 따르면 단군조선의 성립은 기원전 10세기 전후로 볼 수 있다.3) 기자 조선: 한국사에서는 이를 인정하고 있지 않다.4) 위만: 진, 한 교체기에 연나라에서 망명해 옴. 상투를 하고 오랑캐 복장을 하고 왔다고 한다.? 시기별 고조선의 인식1) 고려 시대: 『고려사』에 高句麗 平壤仙人으로 인식2) 원 간섭기: 일연과 이승휴. 본격적으로 단군 조선을 국조로 인정하기 시작했다.3) 조선 중기: 단군보다 기자를 중시했다. 유교의 성인인 기자가 조선을 세우고, 문화적으로 교화했다고 믿으려 하는 조선시대 유학자들에 의해 강화됨.4) 조선 후기: 실학자들(중화사상 배척)의 산한 정통론(삼한은 마한, 변한, 진한. 우리나라 내에서 발전한 역사를 중심으로 해석해 보려 함.)5) 일제 강점기: 일본 관학자(식민지 학자. 단군조선 부정)과 민족주의 사학자(단군조선을 적극적으로 해석함)들의 상반된 견해가 나타남.6) 해방 후 북한 학계: 단군릉을 근거로 BC 3500여년 전에 평양 일대를 중심으로 만주 일대까지 고조선이라는 고대 국가가 존재했고, 한민족의 발상지이면서 세계 4대 문명에 뒤떨어지지 않는 우수한 문명이 시작된 곳으로 미화함. (민족의 발원지가 평양임을 강조하기 위해)4. 고구려의 고분벽화? 고구려의 천하관(천손사상: 스스로를 하늘의 자식이라 생각함. 고구려를 세상의 중심으로 생각함.)을 잘 보여준다.? 현재까지 약 95기가 발견되었다. (집안지역: 23기, 평양지역: 24기 등)? 백제, 신라, 가야, 발해 및 고려에도 고분 벽화가 있음. 그러나 고구려의 고분 벽화가 가장 뛰어남.? 벽화를 그린 이유: 혼백설을 믿었기 때문. (=내세. 사람이 죽으면 혼은 하늘로 올라가고 백은 땅 속에 묻혀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 고구려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눈물을 흘리지만 장사를 지낼 때에는 풍악을 울리며 춤을 추었다고 함. 이는 죽음으로써 모든 것이 끝나는 게 아니라 또 다른 세상에서 또 다른 삶이 있다는 것을 믿기 때문. 따라서 죽은 사람이 하늘나라에 가서도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벽화를 그렸다고 한다.? 표현기법: 프레스코법(벽에 회를 발라 그 위에 그림을 그린 것. 삼실총 주작.)과 세코법(회가 마른 후에 표면에 그림을 그린 것. 프레스코 기법에 비해 선명성이 뛰어남. 강서대뵤 사신도.)이 사용되었다.? 구조: 다실묘(多室墓. 방이 많은 묘) → 단실묘(후기. 장식무늬를 그렸기 때문에 여러 개의 방이 필요하지 않음.)? 주제: 가장 주된 주제에 따라 인물풍속(4세기~), 장식무늬(5세기 이후), 사신도(6세기) 고분벽화로 구분된다. 초기의 고분벽화는 주로 주인공의 생전의 즐거웠던 일과 업적을 그린 인물풍속도를 그렸다. 중기에는 각종 장식무늬가 그려졌다.(연꽃: 현실세계화 하늘세계를 연결해 주는 역할로, 천장과 벽면의 중간에 주로 그렸다.) 후기에는 사신도가 널방의 벽을 가득 채우고, 천장에는 신선의 그림들이 그려졌다.? 고구려의 문화를 보여주는 벽화들1) 무예 숭상: 수렵도, 명적(무용총의 수렵도)2) 기마군 확보(여러 벽화 속 기병들)3) 군대의 모습: 대행렬도(안악 3호분의 대행렬도)4) 결혼: 형사취수제도 (유목민적 특성. 형이 죽으면 형수를 취한다.): 각저총 (형사취수제로 인해 부인이 많아졌음. 남편과 부인, 부인들의 크기가 모두 같음을 통해 이들 간의 지위가 동등함을 알 수 있음.)(각저총)5) 신분: 무용총 접객도 (신분에 따라 크기가 다르게 그려짐. 신분이 낮은 사람은 비루하거나 붙은 옷을 입고, 신분이 높은 사람은 화려한 A형태의 옷을 착용.)(무용총 접객도)5. 신라의 역사? 삼국사기: 신라의 역사를 크게 상대(통일 전. 진덕여왕까지. 왕권 약함), 중대(통일 이후. 태종무열왕부터. 왕권 매우 강함.), 하대(선덕왕부터 경순왕까지. 중대에 비해 왕권 약함.)로 구분했다. (구분 기준: 왕권)? 상대: 화랑세기, 미실, 화랑, 선덕여왕, 불교(상대에 가장 크게 발달함. 진흥왕과 진평왕이 가장 불교를 진흥시켰다.)? 중대: 불교(원효와 의상이 불교를 대중화했다.), 태종무열왕, 감은사지(감은사의 터. 문무왕의 은혜에 감사하기 위해 신문왕이 지은 절. 신문왕의 권력을 잘 보여줌.)? 하대: 혜공왕, 불교, 호족(지방 세력)? 화랑세기1) 화랑의 일대기를 담은 책. 판본이 전하지 않고 삼국사기에 극히 일부가 인용되어 있다. (1989년에 조선 후기의 필사본으로 보이는 화랑세기가 발견되었다.)2) 저자: 김대문(4세 화랑인 이화랑의 후손.)3) 구성: 서문에서 화랑의 기원을 설명하고, 이어 1세 풍월주(風月主:화랑)인 위화랑(魏花郞)부터 2세 미진부(未珍夫), 3세 모랑(毛郞), 4세 이화랑, 5세 사다함(斯多含), 6세 세종(世宗), 7세 설원랑(薛原郞), 8세 문노(文弩), 9세 비보랑(秘寶郞), 10세 미생(美生), 11세 하종(夏宗), 12세 보리, 13세 용춘(龍春)(김춘추의 아버지), 14세 호림(虎林), 15세 유신(庾信)(김유신)까지의 행적을 기록했다.
플라톤은 정의의 정확한 규정을 추구한다. 그는 정의를 영혼에 비유한다. 영혼은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욕망 부분, 활력 부분, 이성 부분이 그것이다. 정의로운 국가에서 세 계급의 시민 각자가 자신의 몫을 수행하는 것처럼, 바른 영혼에서도 마찬가지로 그 세 부분들이 자신의 몫을 행한다. 정의는 이 세 부분들의 조화로운 협동 속에서 성립하는데 국가에 있어서는 제왕의 일, 영혼에 있어서는 이성적인 부분이 결정적인 것이다. 그것이 국가 또는 정신을 조종하기 때문이다. 왕은 정의의 기본 원칙들에 따라 국가를 조종한다. 이 원칙들에는 신중함, 중용, 용기라는 미덕이 있다. 이러한 기본 원칙의 배후에 유일한 이념(이데아)인 선의 개념이 있다. 이러한 이념의 통찰이 정의에 속하며 인간은 영혼의 이성적 부분을 토대로 이러한 통찰에 도달할 수 있다. 선의 이념을 인식한 인간은 또한 선을 행할 것이며, 그러면 그의 영혼은 조화와 건강의 상태에 있는 것이다. 그렇게 사는 인간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항상 어떤 목적을 추구하는 존재로, 인간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이라고 하였다. 덕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필수 조건으로 제시된다. 그는 덕을 지적인 덕과 품성적인 덕으로 나누고, 중용은 품성적인 덕과 관련된 것이라고 하였다.아리스토텔레스는 자연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물리 현상과 생물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생명 활동 또한 어떤 목적을 지향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러한 목적은 한층 더 높은 목적을 위해 하나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농부가 소의 코를 뚫은 것은 소가 농부의 뜻에 보다 쉽게 따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농부가 소를 쉽게 부리고자 하는 것은 자신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농사일에서 능률을 높이기 위해서이다. 노동력의 절감은 남은 시간과 체력을 다른 목적에 사용할 수 있게 해 주고, 농사일의 능률을 높이는 것은 농부에게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준다. 그리고 농부는 경제적 이익을 통해 더 넉넉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 농부의 넉넉한 생활은 농부에게 여유로움과 안정을 제공하고, 최종적으로 농부를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이처럼 하위의 목적은 그것보다 상위의 목적을 위해 수단이 되며, 궁극적으로 최고의 목적은 최고의 선이 되는데, 아리스토텔레스는 이것이 인간에게는 행복이라고 보았다. 결론적으로 아리스토텔레스에게 행복이란 여러 선들 중에서도 최고선을 의미하며, 따라서 우리 인간이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된다. 또한 행복이 궁극적인 목적이라면, 이 행복은 우리가 마땅히 추구해야 할 그 자체 목적이 된다.아리스토텔레스는 진정한 행복을 얻기 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으로 성취가능성, 완전성, 자족성을 말했다.1) 행복은 만약 그것이 인간이 추구하는 것이라면, 인간적 행위로 성취할 수 있거나 도달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2) 행복은 항상 바로 자기 자신 때문에 선택될 뿐 자신 아닌 다른 것 때문에 선택되지는 않고 동시에 다른 모든 것들은 바로 이것을 위해 선택되는 ‘단적으로 완전한 목적’이다.3) 행복은 그것만으로 삶을 선택할 만한 것으로 그리고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게끔 만드는 자족적인 목적이다.스토아학파의 철학은 한마디로 "물 흐르는 대로 자연의 질서에 따라 살라."이다. 그들은 자연의 질서를 중심에 놓고 세계를 생각했다. 사람도, 자연도 모두 자연의 질서에 따라 우주 속에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그 질서를 '로고스'라고 했다. 인간의 로고스는 이성에 들어 있다고 했다. 스토아학파는 사람들에게 이성에 따라 함부로 행동하지 않으며, 이성에 따라 철저히 절제하면서 자기 자신을 지켜 나갈 것을 강조했다.여기서 이성의 질서를 따라 사는 것'은 세속적인 행복과는 거리가 멀다. 그들에게 맛있는 것을 실컷 먹고 싶다는 욕망이나 따뜻한 침대에서 실컷 자고 싶은 것은 반이성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스토아학파는 반이성적인 것은 인간이 진정한 행복을 찾는 데 방해가 될 뿐이라고 하여 세속적인 행복을 완강하게 거부했다.그들은 안락함과 풍요로움은 정신의 행복과는 아무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악의 근원이 되고 인간의 행복을 해친다고 여겼다. 그러므로 스토아 학파에서는 이성적 절제를 통해서만 인간은 진정한 행복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하였다.이를 위해서는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고, 욕심에 휘둘리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스토아학파 철학자들은 이렇게 모든 감정과 욕망에서 해방된 평온한 삶의 자세를 '아파테이아'라고 하고,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완전히 벗어난 아파테이아에 이르면 우리는 진정한 자유를 얻게 된다고 말했다.에피쿠로스이 쾌락주의는 금욕적인 정신의 힘을 통해서 역설적으로 쾌락을 추구하려고 하는 생각이다. 에피쿠로스는 신을 대신할 만한 가치의 기준을 쾌락으로 생각하고, 육체적 쾌락이 아닌 소극적인 의미의 쾌락, 즉 고통을 피하는데서 진정한 쾌락(정신적 쾌락주의)을 찾았다.에피쿠로스는 설사 물질적인 것을 추구한다 하더라도 소소하고 조그마한 일상의 즐거움 그런 것들을 아주 큰 즐거움으로 생각할 줄 아는 능력, 그것에 아주 만족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은 정신의 힘에서 나올 것으로 보았다.에피쿠로스는 실상을 굳건히 인지하고 깨닫는 것뿐만 아니라 그러한 깨달음이 늘 자신의 생각에 간직되고 유지될 수 있도록 수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실상을 알아도 그것이 자기마음에 중심적인 생각으로 들어오도록 , 그렇게 하여 두려움이 자기를 흔들어도 그것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상태를 얻도록 다스릴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진정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상태가 곧 그가 말하는 부동심, 즉 아타락시아(ataraxia)이다. 다시 말하면, 마음에 흔들림이 없음, 무혼란, 고통의 부재라는 상태가 곧 아타락시아이다. 따라서 에피쿠로스의 쾌락주의는 방탕과 무절제가 아니라 고요하고도 평정한 삶으로 귀결된다. 왜냐하면 인간은 두려움이나 무제한적이고 헛된 욕망 때문에 불행한 것인데, 인간이 만약 그러한 것들을 제어한다면 인간은 그 자신에게 이성의 축복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자는 자신의 욕구를 늘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고통의 근원을 늘리는 것이기 때문이다.마르크스에 따르면, 자본주의 사회의 생산구조는 '자본+노동=이익창출’이다. 따라서 그는 이익창출에서 자본(돈)과 노동(일)을 동등한 가치로 여겼다. 즉, 이익을 창출하려면 자본과 노동이 모두 필요하며, 둘 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이익을 창출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익은 자본가와 노동자에게 합리적으로 분배되어야 한다는 것이다.또한 마르크스는 자본주의 체제에서 자본가가 차지하는 “잉여가치”(Mehrwert)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잉여가치”의 원뜻은 “부가적 가치”를 의미한다. 즉 정당하게 얻어야하는 가치 외에 부가적으로 얻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에 따르면 자본가의 목적은 최대의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판매가와 원가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이익은 인위적으로 조작할 수가 없다. 자본가들은 이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이익을 “부가적”으로 얻으려고 한다. “부가적”가치 창출은 바로 노동임금의 착취에서 손쉽게 가능하다. 만약에 하루 8시간 노동에서 받는 정당한 임금이 10만원이라고 가정하고 아래의 표를 살펴보자
온라인 신용교육 감상문저는 저의 신용등급을 확인하거나 이를 관리하는 것에는 관심이 전혀 없었습니다. 아직은 대학생이기에 신용이나 대출과 같은 이야기는 저와는 먼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어쩌다 신용 등급이 낮아 힘든 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어도 저와는 관계없다고 여기곤 했습니다. 왜냐하면, 큰 빚을 지거나 장기간의 연체 이력이 있는 사람들이나 그러한 상황에 처하게 되므로 저는 그럴 일이 없을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온라인 신용 교육을 들은 후 이러한 저의 생각은 바뀌게 되었습니다.온라인 신용 교육에 대해, 나와는 관계없는 내용일 것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강의를 듣기 전부터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졌었습니다. 특히 경제 부분에 취약한 저는 복잡한 금융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한없이 무거웠습니다.그러나, 강의를 듣기 시작한 후 이러한 저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이론 위주로 다루는 것이 아니라, 드라마나 대화 형식으로 신용 등급에 대한 잘못된 상식, 신용관리의 중요성, 신용관리 방법에 대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신용이란,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믿음을 일컫는 단어입니다. 상거래에서는 돈을 빌리거나 외상으로 물건을 사고 언제까지 갚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한 믿음을 뜻하며, 아무런 조건 없이 돈을 빌리거나 물품, 서비스를 외상으로 구매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즉, 신용이란 먼저 구매하고 나중에 갚는 것, 또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빚을 의미합니다.현대사회의 상거래는 물품을 구매하는 사람이 구매하는 시점에서 돈을 지불하지 않고, 결제일에 모든 대금을 한 번에 지불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처럼 먼저 구매하고 나중에 갚는 상거래가 일반화된 사회를 ‘신용사회’라고 합니다. 은행에서 담보 없이 빌리는 대출, 신용카드의 현금 서비스, 핸드폰 서비스, 할부 등은 신용거래의 대표적인 예입니다.이번 온라인 신용교육을 통해 신용이란 무엇이며 나의 신용등급은 어디서, 어떻게 평가되는지 배우고, 신용이 낮을 때의 불이익과 더불어 신용사회에 대비해 자신의 신용등급을 확인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신용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 중 잘못된 것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흔히 ‘아무런 빚이 없고,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신용이 높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되었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 역시 위와 같이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출을 받은 이력이 없거나 신용카드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면 자신의 신용 정도를 보여줄 수 없어 신용등급은 낮아지게 됩니다. 이외에도 신용에 대한 저의 잘못된 상식을 점검하고, 정확한 정보를 배우며 올바르게 신용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