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활 1급 필기 정리운영체제의 목적(성능 평가 요소)- 신뢰도 : 주어진 문제를 얼마나 정확하게 처리사용가능도 : 얼마나 빠르게 사용처리능력 : 생산성/일정시간동안 처리하는 일의 양응답시간(Turnaround Time) *반환시간 아님*파일전송은 운영체제 목적 아님바로가기 키F2이름 바꾸기Ctrl+Esc(= 윈도우키)시작화면 열기F3파일탐색기-검색Ctrl+Shift+Esc작업관리자F4주소표시줄 목록 표시Shift+F10바로가기 메뉴F5새로고침Shift+Delete완전 삭제F6순환윈도우키+Pause시스템속성 대화상자F10메뉴모음윈도우키+LPC 잠그거나 계정전환Alt+F4닫거나 종료윈도우키+D바탕화면 표시/숨김Alt+Tab열려있는 앱 간 전환윈도우키+R실행 대화상자Alt+Esc항목을 열린 순서대로 선택윈도우키+E파일탐색기 열기Alt+Enter속성창 열기Ctrl+F파일, 폴더 검사휴지통작업 도중 삭제된 자료들이 임시로 보관되는 장소로, 복원 가능각 드라이브마다 따로 설정 가능복원시킬 경우, 자동으로 원래 위치로 복원완전히 삭제되는 경우 :: 플로피 디스크, USB메모리, DOS 모드(명령 프롬프트), 네트워크 드라이브에서 삭제한 경우휴지통 비우기를 한 경우/ Shift+Delete로 삭제한 경우/[휴지통 속성]-[파일을 휴지통에 버리지 않고 삭제할 때 바로 제거] 선택한 경우/바로 가기 메뉴에서 Shift 누른 채 [삭제]를 누른 경우/같은 이름의 항목을 복사,이동 작업으로 덮어쓴 경우설정사용자 계정계정 유형기능관리자 계정- 컴퓨터에 대한 제어 권한이 가장 많으며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를 설치함- 모든 파일에 엑세스할 수 있으며, 다른 사용자 계정도 변경 가능함표준 계정- 컴퓨터에 설치된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고 사용자 계정에 영향을 주는 설정을 변경할 수 있음- 일부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를 설치, 제거할 수 없고 컴퓨터 작동에 필요한 파일 삭제 불가- 다른 사용자나 컴퓨터 보안에 영향을 주는 설정은 변경 불가시스템 정보실행 방법 : [설정]-[시스템]어나 소프트웨어를 구매하였을 때 끼워주는 소프트웨어웹 프로그래밍 언어자바(Java)특정 컴퓨터 구조와 무관한 가상 바이트 머신 코드를 사용하므로 플랫폼이 독립적자바의 원시코드를 고쳐 쓰거나 재컴파일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기종이나 운영체제와 무관한 응용 프로그램의 개발 도구로 각광받고 있음멀티스레드를 지원하고 각각의 스레드는 독립적으로 동시에 서로 다른 일을 처리함(분산 작업)바이트 머신 코드를 생성함객체 지향 언어로 추상화, 상속화, 다형성과 같은 특징 가짐ASP(Active Server Page)Windows환경에서 동적인 웹 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는 스크립트 언어HTML 문서에 명령어를 삽입하여 사용하며, 자바스크립트와는 달리 서버측에서 실행됨PHP(Professional Hypertext Preprocessor): 웹 서버에서 작동/UNIX, Linux, Windows 등의 환경에서 다 작동 가능JSP(Java Server Page): ASP, PHP와 동일하게 웹 서버에서 작동하는 스크립트 언어IPv6 주소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의 고유한 주소IPv6 주소체계는 128비트를 16비트씩 8부분으로 나누어 각 부분을 콜론(:)으로 구분IPv6은 IPv4와 호환이 되며 16진수로 표기, 각 블록에서 선행되는 0은 생략할 수 있으며 연속된 0의 블록은 ::으로 한 번만 생략 가능IPv6의 주소 개수는 약 43억의 네제곱주소체계는 유니캐스트, 애니캐스트, 멀티캐스트 형태의 유형으로 할당하기 때문에 할당된 주소의 낭비 요인을 줄이고 간단하게 주소 결정 가능인증 서비스, 비밀성 서비스, 데이터 무결성 서베스 제공함으로써 보안문제 해결가능(보안성이 우수)IPv4에 비해 등급별, 서비스별로 패킷을 구분할 수 있어 품질보장이 용이*IPV4 : 32비트를 8비트씩 4부분/점(.)으로 구분/10진수FTP(File Transfer Protocol)파일 전송 프로토콜로, 파일을 전송하거나 받을 때 사용하는 서비스삭제, 이름 바꾸기 등의 작업 가능바이너리(Binary)모드 : 그림)의 서식이 적용됨조건을 만족하는 데이터가 있는 행 전체에 서식을 지정할 때는 규칙 입력시 열 이름 앞에만 ‘$’를 붙임 -> 열 전체에 서식 지정할 때는 행 이름 앞에 ‘$’붙임(‘A$1’)=COLUMN( ) : 몇 열인지 (예 : A=1, B=2, C=3) / =ROW( ) : 몇 행인지/ =COLUMNS( ) : 열들의 개수 (예 : =COLUMS(H1:I1)=2)서식이 적용된 규칙으로 셀 값 또는 수식을 설정할 수 있음, 규칙을 수식으로 입력할 경우 수식 앞이 등호(=)를 반드시 입력해야 함규칙의 개수에는 제한X수학/통계함수ABS(수)수의 절대값(부호 없는 수)을 구함INT(수)수를 가장 가까운 정수로 내린 값을 구함SUM(수1, 수2…)인수를 지정한 숫자의 합계를 구함(인수는 1~255개까지 사용)AVERAGE(수1, 수2…)인수를 지정한 숫자의 평균을 구함TRUNC(수1, 수2)-수1을 무조건 내림하여 자릿수(수2)만큼 반환함-수2를 생략하면 0으로 처리됨(예 : =TRUNC(5.62,1)=5.6 / =TRIMC(45.6)=45 )MOD(수1, 수2)수1을 수2로 나눈 나머지 값(수2가 0이면 #DIV/0!오류 발생)을 구함 (예 : =MOD(4,2)=0 )POWER(수1, 수2)수1을 수2만큼 거듭 제곱한 값을 구함 (예 : =POWER(2,3)=8)ROUND(수1, 수2)수1을 반올림하여 자릿수(수2)만큼 반환함(예 : =ROUND(3.985),2=3.99)SQRT(수)수의 양의 제곱근(인수에 음수를 지정하면 #NUM! 오류 발생)을 구함 (예 : =SQRT(64)=8)CHOOSE(인덱스 번호, 인수1, 인수2, …)인덱스 번호에 따라 값이나 작업을 선택할 때 사용되는 인수로 254개까지 지정할 수 있음COUNTA(인수1, 인수2, …)공백이 아닌 인수의 개수를 구함MAXA(수1, 수2, …)-인수 중에서 최대값을 구함(논리값, 텍스트로 나타낸 숫자 포함)-TRUE : 1로 계산, 텍스트나 FALSE : 0으로 계산MINA(수1, 수2, …)-인들 수 있으며, 각 셀의 범위나 표 열에 대해 한 번에 한 가지 유형의 필터만 사용 가능부분합(SUBTOTAL 함수)워크시트에 있는 데이터를 일정한 기준으로 요약하여 통계 처리를 수행함첫 행에는 열 이름표가 있어야 하며, 부분합 하기 전 기준이 될 필드(열)로 먼저 정렬(오름차순이든 내림차순이든 결과 같음)해야 함그룹화할 항목 : 부분합을 계산할 기준 필드사용할 함수 : 합계, 개수, 평균, 최대값, 최소값, 곱, 숫자 개수, 표본 표준 편차, 표준 편차, 표본 분산, 분산 등 계산 항목에서 선택한 필드를 계산할 방식을 지정함(백분율, 중앙값, 순위(석차), 사용자가 지정계산, 수식 안됨)새로운 값으로 대치 : 이미 부분합이 작성된 목록에서 이전 부분합을 지우고 현재 설정대로 새로운 부분합을 작성하여 삽입함모두 제거 : 목록에 삽입된 부분합이 삭제되고, 원래 데이터 상태로 돌아감부분합 제거하면 부분합과 함께 표에 삽입된 윤곽 및 페이지 나누기도 모두 제거됨그룹 사이에서 페이지 나누기 가능데이터 표(TABLE)워크시트에서 특정 데이터를 변화시켜 수식의 결과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셀 범위를 데이터 표라고 함데이터 표 범위를 지정한 다음 [데이터] 탭-[예측] 그룹-[가상 분석]을 클릭한 후 [데이터 표] 메뉴를 실행하고, ‘행 입력 셀’과 ‘열 입력 셀’을 지정하여 작성함데이터 표의 수식은 데이터 표를 작성하기 위해 필요한 변수가 하나인지 두 개인지에 따라 수식의 작성 위치가 달라짐데이터 표 기능을 통해 입력된 셀의 일부분만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없음(데이터 표 범위의 전체를 수정해야 함)데이터 표 기능을 이용하여 계산된 결과는 참조하고 있는 셀의 데이터가 수정되면 자동으로 갱신됨피벗 테이블/피벗 차트 보고서피벗 테이블은 방대한 양의 자료를 빠르게 요약하여 보여주는 대화형 테이블피벗 테이블 보고서는 각 필드에 다양한 조건을 지정할 수 있으며, 일정한 그룹별로 데이터 집계가 가능함외부 데이터 원본 사용도 가능 / 조건부 서식 적용 가능피벗 테이블 보고서는 새 ’로 설정- Workbooks.Add → 새 통합 문서 생성- ClearFormats 메서드 : 개체의 서식을 지움- Range.ClearFormats 메서드 : 개체의 서식을 지움- 구문 : expression.ClearFormats → expression : Range 개체를 나타내는 변수- 예제 : Sheet1에 있는 셀 범위 A1:C3에 적용된 모든 서식을 지우는 예제→ Work-sheets(“Sheet1”).Range(“A1:C3”).ClearFormats데이터베이스의 장단점- 장점· 중복을 최소화하여 자료의 일치를 기함· 데이터의 물리적, 논리적 독립성을 유지함 (종속성X)· 단말기(터미널)를 통해 요구된 내용을 즉시 처리하는 실시간 접근함· 데이터 보안을 유지하여 데이터의 손실을 방지함· 최신 데이터를 유지하므로 데이터의 계속적인 변화에 적응함· 데이터의 내용에 의한 액세스를 함· 일관성, 무결성의 유지 및 데이터의 공유와 표준화가 가능함- 단점· 운영 비용 면에서 부담이 크며, 전산 비용이 증가되고 복잡함· 자료의 처리 방법이 복잡함· 시스템의 취약성이 있음· 예비(Backup)와 회복(Recovery) 기법이 어려워짐데이터베이스 언어(DBL)- 데이터 정의어(DDL : Data Definition Language)· 데이터베이스 구조와 관계, 데이터베이스 이름을 정의함· 데이터 항목, 키 값의 고정, 데이터의 형(type)과 한계를 규정함· 데이터 액세스 방법 등을 규정함- 데이터 조작어(DML : Data Manipulation Language)· 주 프로그램에 내장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실질적으로 운영 및 조작함· 데이터의 삽입, 삭제, 검색, 변경, 연산 등의 처리를 위한 연산 집합- 데이터 제어어(DCL : Data Control Language)· 데이터베이스를 공용하기 위하여 데이터 제어를 정의 및 기술함· 데이터베이스 관리자가 데이터 관리를 목적으로 주로 사용하는 언어· 데이터의 정확성과 보안성을 유지하기 위한 데이터 보안 및 권한 검능
롯데 칠성 음료 주식회사분석 보고서제출일과목명전공학번이름목차롯데칠성음료(주) 소개 1기업 정보 1주요 사업 11-2-1. 음료 사업 11-2-2. 주류 사업 22021년 1분기 경영 실적 22-1. 매출액 22-2. 영업 이익 33. 투자 정보 3주가 및 재무 정보 3전망 44. 참고 자료 5롯데칠성음료(주) 소개기업 정보음료 및 주류 제조업 산업에 속해 있는 롯데칠성음료 주식회사는 1950년 5월 9일 설립되었으며 롯데그룹 계열사의 종합음료회사이다. 설립 시 상호명은 ‘동방청량음료 합명회사’였으며, ‘한미식품공업 주식회사’, ‘칠성한미음료 주식회사’라는 상호 변경을 거쳐 1974년 12월에 롯데칠성음료 주식회사가 되었다. 공시된 매출액을 기준으로 현재 동종업계 1위를 하고 있다. 지분 구조를 살펴보면, 2020년 12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39.36%의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는 롯데지주(주)이다.주요 사업1-2-1. 음료 사업1950년 설립 첫 해에 출시한 ‘칠성 사이다’를 시작으로 롯데칠성음료는 음료 사업 분야에서 다양한 음료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의 패키지와 용량을 통해 실용성을 추구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 음료에는 ‘펩시콜라’, ‘밀키스’, ‘마운틴듀’,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등과 같은 탄산음료, 미국 델몬트사와의 주스 생산 및 판매기술 제휴 체결을 통한 ‘델몬트’ 브랜드의 주스와 ‘게토레이’, ‘데일리C’, ‘핫식스’, ‘2%’ 등의 기능성 음료, ‘아이시스’, ‘에비앙’ 등 먹는 샘물, ‘립톤 아이스티 복숭아’, ‘옥수수 수염차’, ‘초가을 우엉차’, ‘아침 헛개’, ‘실론티’ 등의 차 음료, ‘레쓰비’, ‘칸타타’ 등 커피가 있다.전국 6개의 음료 공장과 약 80개의 지점, 400여개의 가맹점 및 대리점을 통해 유통하고 있으며 중국, 필리핀, 미얀마, 파키스탄에 공장을 설립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 외에도 약 70개 해외 국가 수출을 통해 음료 사업을 세계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1-2-2. 주류 사업음료 사업뿐만 아니라 주류 사업에서도 많은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대표 소주인 ‘처음처럼’과 과일 맛 소주로 유행을 이끌었던 ‘순하리(유자, 사과, 복숭아, 소다)’, 그리고 증류식 소주인 ‘대장부’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맥주 분야에서는 ‘클라우드’와 새로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클라우드 생(生) 드래프트’, 수입 맥주인 ‘피츠 수퍼클리어’, ‘블루문’ 등이 있으며, ‘청하’ 등과 같은 청주, ‘설중매’ 등과 같은 과실주, ‘마주앙’ 등과 같은 와인도 제조 및 판매되고 있다.강릉, 군산, 경산, 청주, 충주(1, 2)에 6개의 주류 공장을 두고 있으며, 전국에 약 20개의 직매장과 약 50개의 영업지점을 통해 주류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미국, 일본, 중국에 주류 회사를 설립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약 70개국에 수출하고 있다.2021년 1분기 경영 실적(연결)2-1. 매출액2021년 1분기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14억(6.4%)이 증가한 5388억원이다. 음료 사업에서는 전년동기대비 43억이 감소하였다. 제품 카테고리별 매출을 보면 탄산음료가 12억, 커피가 9억, 탄산수 19.6억, 에너지 음료가 18.6억 증가하였다. 반면에 주스가 26억, 생수가 16억 감소하여 총 43억이 감소하였다.주류 사업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19억이 증가해 1603억원을 달성하였다. 소주가 4억, 수입맥주가 19억 감소하였으며, 맥주가 83억, 청주가 14억, 와인이 89억, 위스키가 55억 증가하였다.2-2. 영업이익2021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60억(416.2%) 증가한 323억을 달성하였다. 하지만 음료 사업의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7억(-10,9%) 감소한 223억원이다. 수량, 매출의 감소와 감가비, 운반비, 임차료와 같은 고정비용의 부담이 감소 원인으로 추정된다.한편 주류 사업의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69억 증가한 93억이다. 수량, 매출이 증가하였고, 판촉비, 감가비, 접대비와 같은 고정배용이 감소하였으며 재료비 단가가 하락하였고 ZBB(Zero Based Budgeting)가 절감하였기 때문이다.투자정보3-1. 주가 및 재무 정보2021년 5월 13일 16시 30분 기준으로 현재 롯데칠성음료 보통주의 주가는 165,000원이다. 전일 대비 2,500원(-1.49%) 하락하였으며 거래량은 89,423이다. 2019년 5월에 실시한 액면분할로 액면가는 500원이며 보통주와 우선주를 모두 합한 발행주식 수는 총 9,750,433주이며 액면총액은 48.75억원이다.롯데칠성음료의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을 포함한 자산총계는 2021년 3월 31일 기준 34,768억원이며, 부채는 21,757억원이다. 자본은 13,010억원으로 부채 및 자본 총계는 34, 768억원이다.3-2. 전망탄산시장이 성장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건강 트렌드에 맞춘 제로 사이다, 펩시 제로 슈거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2월에 출시한 신제품인 제로 사이다의 경우, 출시 100일만에 3500만개가 판매되었으며, 이는 1초에 4개가 팔렸다고 할 수 있을 만큼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 제로, 저칼로리 탄산음료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만큼 제로 사이다의 판매량 또한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지난해 주류 규제가 완화되면서 롯데칠성음료는 수제맥주인 곰표 밀맥주의 위탁생산을 맡았다. 현재 편의점 캔맥주 전체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판매량은 무려 17만개에 달한다. 수요가 많아 발주 중단인 상태이지만, 맥주공장 가동률 개선으로 더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따라 생산회사인 롯데칠성음료의 수익도 증가할 것이다.롯데칠성음료의 주력 맥주인 클라우드는 부진하고 있지만, 오리지널과 다른 새로운 제품인 클라우드 생(生) 드래프트를 출시하고 광고모델로 방탄소년단을 내새우는 등의 효과를 입어 매출 성장률(67%)을 보이고 있으며, 성수기에 더욱더 활발한 광고 판촉을 통해 매출이 상승할 전망이다. 하지만 수입 맥주의 수요량이 증가하고 있고, 국내 소주 시장에서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수요가 감소될 전망도 있다.4. 참고자료“[롯데칠성음료]투자설명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박상준 외 1명. “롯데칠성(005300): 실적 정상화와 외형 성장성 개선 전망”. 키움증권. 2021.04.30이창민. “기업심층분석 1. 롯데칠성음료, 채용분석 및 기업정보” 잡코리아. Hyperlink "https://www.jobkorea.co.kr/starter/companyreport/view?Inside_No=13797" https://www.jobkorea.co.kr/starter/companyreport/view?Inside_No=13797“21년 1분기 IR 실적 보고서”. 롯데 칠성 음료 공식 홈페이지 IR 자료실“제품소개-대표브랜드/전체제품”. 롯데칠성음료 공식 홈페이지. Hyperlink "https://company.lottechilsung.co.kr/kor/product/beverage/contentsid/597/index.do" https://company.lottechilsung.co.kr/kor/product/beverage/contentsid/597/index.do“기업소개-사업장 현황”. 롯데칠성음료 공식 홈페이지. Hyperlink "https://company.lottechilsung.co.kr/kor/company/contentsid/511/index.do" https://company.lottechilsung.co.kr/kor/company/contentsid/511/index.do“롯데칠성음료(주)”. NICE 평가정보. Hyperlink "https://www.nicebizinfo.com/ep/EP0100M002GE.nice?kiscode=310476" https://www.nicebizinfo.com/ep/EP0100M002GE.nice?kiscode=310476이미경 기자. “1초에 4개씩 팔렸다”…칼로리 낮추니 인기 폭발한 음료”. 한국경제. 2021.05.10. Hyperlink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5106196g"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5106196g양지원 기자. “제로칼로리 열풍..다이어트 탄산음료 인기 ‘왜’”. 한스경제. 2021.05.11. Hyperlink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3193"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3193김설아 기자. “’곰표’야 고마워…롯데칠성음료 웃었다.”. 이코노미스트. 2021.05.13. Hyperlink "https://economist.co.kr/2021/05/13/industry/normal/*************0396.html" https://economist.co.kr/2021/05/13/industry/normal/*************0396.htmlPAGE * MERGEFORMAT2
우리나라 수산업제출일과목명전공학번이름목차1. 수산업11-1. 수산업의 정의 및 분류11-2. 우리나라의 수산업 직업 12. 우리나라 수산업 22-1. 우리나라 수산업의 발달 22-2. 우리나라 수산업의 현황 32-3. 우리나라 수산업의 위기 53. 참고문헌61. 수산업1-1. 수산업의 정의 및 분류물 속에서 생성되는 수산생물들을 채취, 양식, 가공하여 인류의 생활에 이용하는 산업을 수산업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서해와 남해에 발달한 대륙봉, 한‧난류 교차에 따른 조경 수역의 형성, 넓은 간석지 등 수산업 발달에 매우 유리한 자연 조건을 갖추고 있다.수산업은 어업, 수산 양식업, 수산 제조업으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쓸모 있는 수산 생물을 채취하는 산업이 어업이고, 쓸모 있는 수산 생물을 인공적으로 키워 이용하는 산업이 수산 양식업이다. 수산 제조업은 어업 또는 수산 양식업의 생산물을 가공 처리하는 산업이다.1-2. 우리나라의 수산업 직업우리나라 수산업 직업 중 수산 양식업과 관련된 직업은 양식 경영주와 수산 양식 기술사가 있다. 양식 경영주는 양식 어장의 소유주로서 양식 생산과 판매에 관한 모든 권한을 가지며, 양식 시설을 하고 종묘를 확보하며 품종에 따라 사료를 구입해 먹이는 등의 일을 한다. 수산 양식 기술사는 수산 양식에 관한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가지며 양식 어업에 대해 최고의 기술을 가진 사람이다.최근 양식업 발달로 해양 오염이 크게 증가하고 이로 인해 물고기의 질병도 매우 다양해졌다. 소비자들이 점점 더 안전한 먹거리를 원하면서 수산물의 질병을 전문적으로 예방하고 치료할 필요가 커져 수산 질병 관리사 면허 제도가 도입되었다.수산물 중도매인은 수산물을 자기 자본으로 책임지고 구매하여 소매 상인에게 되파는 행위인 도매를 하거나, 수산물을 구입하고자 하는 도소매 상인이나 가공 업자들로부터 주문을 받고 경매에 참가하여 일정한 수수료를 받는 행위인 매매를 중개하는 직업이다.수산 경매사는 경매가 이루어지기 전에 경매 일시와 경매 장소를 조정하고 경매품목의 순위를 조정한 후 입찰 품목을 설명하는 사전 작업을 한다. 이후 경매가 진행될 때는 입찰 요청, 경쟁 입찰 자극, 낙찰 가격 표시등을 하고, 경매가 끝난 후에는 최고 입찰 가격을 제시한 고객에게 낙찰 결과를 선언한다.수산물을 가공하는 과정 중 얼음을 만들거나 식품 저장을 위한 냉동기계를 조작하거나, 공기 조화 장치를 조작하는 것과 같은 제반 업무를 수행하는 공조 냉동 기사도 수산업에서 중요한 직업이다.우리나라 수산업의 직업에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어장의 피해를 막고 어장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며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어업 생산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일을 하는 어장 정화‧정비업 경영인과 수산물의 생산과 판매에 관한 모든 권한을 가진 선주와 항해사, 기관사 등의 어선원도 있다.2. 우리나라 수산업2-1. 우리나라 수산업의 발달1962년에 시작된 경제개발계획으로 인해 연근해업과 원양어업, 양식어업이 급성장하였다. 한국 어선 세력도 역시 수산업의 발전 계획에 의해 급성장하여 기계화, 고마력화되었다. 수산물 가공은 어업이나 양식 생산량의 증가와 함께 필요성이 커지고, 과학기술의 발달로 품목이 다양화됨으로써 더욱 성장하고 있다. 건어품, 염장품 등의 저차가공품은 적어지고, 냉동품, 통조림, 조미가공품, 조리냉동품, 연제품 등의 고차가공품의 생산이 증가하고 있으며, 총어획량 중 가공원료로서 이용률이 80%를 넘어서서 선진국화 되었다. 특히 냉장 기술이 좋아져 총어획량의 반 이상이 냉장, 냉동되고 있으며, 많은 가공수산물이 수출되고 있다.현재 어업은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 구조전환이 되고 있다. 어장 별 어획량은 난류의 영향으로 연중 조업이 가능한 남해가 가장 높고 그 다음에 동해, 서해순이다. 관련 기술 부족, 노후화된 장비, 어업입구의 급격한 감소 등으로 우리나라 수산업이 주춤하기도 했으나, 원양어업과 양식업의 발달과 최근 장비의 발달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2-2. 우리나라 수산업의 현황2018년 12월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는 선박과 어선의 입‧출항이 가능한 60개의 항만(31개의 무역항과 29개의 연안항)과 1023개의 어항(110개의 국가어항, 291개의 지방어항, 621개의 어촌정주어항, 1개의 마을공동어항)이 있다.우리나라는 선박법과 어선법에 근거하여 선박과 어선을 등록하는데, 2018년 12월 기준으로 선박은 2017년에 비해 등록선박의 척수(8985척) 및 총톤수(11697천GT) 모두 감소하여 선박규모가 소형화되었다. 반면에 어선의 등록 척수(65906척)는 감소하였으나 총톤수(539천GT)는 증가하여 선박 크기가 향상되었다.해상여객‧화물운송사업 선박의 척수(3538척) 및 총톤수(5560만GT)는 감소하였고, 여객선의 척수와 총톤수는 감소하였으나 화물선과 유조선이 증가했기 때문에 연안선(연안운송사업)의 척수(2515척)는 감소하였지만 총톤수(219만GT)는 증가하였다. 외항선(외항운송사업)의 척수(1387척)와 총톤수(5341만GT)는 모두 감수하였다. 또한, 무역항에 입출항한 선박 척수(37만 317척)는 감소하였고, 평균 총톤수(40억4110만GT)는 증가하였다.2018년 우리나라 어업 생산량과 생산금액은 각각 379만톤과 8조 6420억원으로 증가하였다. 우리나라 어업 생산량 중 50%이상을 차지하는 천해양식 어업과 내수면어업은 감소했으나, 일반해면어업과 원양어업의 생산량은 증가하였다. 생산금액 또한 천해양식과 원양어업은 감소하였고 일반해면어업과 내수면어업은 증가하였다. 우리나라의 최대 어업생산지인 전라남도와 경상남도의 생산량은 감소하였으나 생산금액은 증가하였다.위의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어종 별 생산현황을 보면 2017년에 대비해 넙치류는 한파, 폭염, 일부지역 활어 안정성 문제 등에 의해 수요가 감소하여 생산량이 감소하였고, 숭어류는 중‧대형어 크기 양성물량 부족에 의해 생산량이 감소하였다. 참돔 및 감성돔은 저수온 현상에 의한 대량 폐사 및 잔여 사육량 성장부진으로 출하가능물량이 부족하여 생산량이 감소하였으며 농어류는 양성 부진 등의 어려움으로 입식량이 부족하여 생산량이 감소하였다. 생산금액 또한 생산량의 감소로 인해 대부분 감소하였다.2-3. 우리나라 수산업의 위기우리나라 수산업은 수온 상승, 중국 어선의 우리나라 바다로 남하하는 수산자원 어획, 한일 어업협정 등 대외적인 조업 여건의 많은 변화와 자원 감소에 따른 어획량 급감 등으로 인해 위기를 맞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수산업의 전진기지인 부산의 부산공동어시장의 위판량은 2019년에 50년만에 최저를 기록할 만큼 위기이다.최근 코로나19 확산과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국내에서 킹크랩 뿐만 아니라 많은 수산물의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수산업에 위기가 찾아왔다. 우리나라 대표 횟감 중 하나인 우럭과 광어의 출하량이 감소하였고, 이로 인해 도매가격도 하락한 시세를 형성할 것으로 관측되었다. 숭어는 출하 가능한 물량은 많지만, 가격 하락으로 출하를 줄이고 있어 물량이 줄어들 것이며, 감성돔의 물량도 감소할 것이라고 한다. 2018년에 가격이 크게 하락했던 전복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소비가 위축되어 산지 유통인의 매수세가 적고 이에 따라 출하량도 감소할 것이라고 보고있다.3. 참고문헌- 이영규 외 4인, [학습용어 개념사전], 아울북, 2009- 해양 교육 포털, “직업소개-수산업”, https://www.ilovesea.or.kr/job/jobc/list.do- “한국의 수산업”, 『두산백과』- “수산업”,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해양수산부, 『2019년도 해양수산 통계연보』- e-나라지표, 『어업생산량 및 양식량』- 통계청, 『2018년 어류양식동향조사』- “수산업에 새봄이 오기를”, 국제신문, 2020.02.11- “킹크랩뿐 아니다…코로나19에 수산물 가격 줄줄이 하락 예상”, 연합뉴스, 2020.02.18PAGE * MERGEFORMAT2
코로나 19와 세계 경제제출일과목명전공학번이름목차1. 코로나19 사태와 세계경제 전망11-1. 코로나19 사태 11-2. 코로나19 발병이후 세계경제 전망 12. 코로나19가 글로벌화에 미친 경제적 영향 22-1. 홍콩, 일본, 우리나라 22-2. 아세안, 러시아 42-3. 미국, 유럽 44. 참고문헌61. 코로나19 사태와 세계경제 전망1-1. 코로나19사태2019년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병한 집단 폐렴에서 발견된 코로나19는 2020년 5월인 현재에도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중국 전역은 물론 주변 아시아 국가와 북미 등으로 감염세가 확산되자 세계보건기구(WHO)는 1월 30일 코로나19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을 선포했다. 이후 우리나라를 비롯해 이탈리아, 이란 등에서 감염자가 속출한 것을 시작으로 유럽과 미국에서도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WHO는 3월 11일 사상 세 번째로 팬데믹을 선포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2월 17일까지 확진자 수가 30명선으로 유지되며 안정세를 보였으나, 2월 18일부터 종교(신천지)와 거주지(대구, 경북)가 연관된 지역감염 사례가 속출하면서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였고, 이에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었다.1-2. 코로나19 발병이후 세계경제 전망코로나19의 빠른 확산과 중국의 세계경제에 대한 영향력 증가로 중국 의존도가 높은 국가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경제적 타격이 우려되었으며, 사스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었다. 코로나19에 대한 세계적인 우려가 본격화된 2020년 1월 말 MSCI 전 세계 주가지수는 1월 초에 비해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으나 이후 회복세를 보인다.국가별 주가 추이를 보면, 같은 기간동안 선진국에 비해 신흥국의 주가지수의 낙폭이 크게 나타났으며, 회복세 또한 선진국에 비해 더디게 진행되었다. 홍콩, 태국, 인도네시아 등이 연초 대비 1월 말 주가가 가장 크게 하락하였다.2. 코로나19가 글로벌화에 미친 경제적 영향2-1. 홍콩, 일본, 우리나라홍콩은 민간 소비 및 여행객 감소로 인해 2019년 GDP가 전년대비 1.2% 감소해 2009년 이후 10년 만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는데, 시위가 장기화되는 국면에서 코로나19 사태가 더해져 2020년에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특히, 관광, 개인 소비지출, 무역 분야에 대한 타격이 크다. 홍콩의 재수출 중 중국의 비중이 55%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중국의 조업 중단과 수출 감소는 홍콩의 재수출 감소를 가져올 것이다. 이처럼 코로나19는 중국 경제성장 둔화 및 반정부 시위로 악화된 홍콩 경제의 회복을 더욱 더디게 할 것이다. 또한, 홍콩은 우리나라의 대중국 교역 창구이기 때문에, 홍콩의 경제 위축 심화는 우리나라 대중국 무역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일본 도쿄상공리서치에 의하면 일본의 상장기업 중 18개 사가 실적하락의 직접적 요인으로 코로나19(바이러스)를 언급했으며, 30개 사가 공장, 사무소, 점포의 가동중단 등을 포함한 대응을 발표했다. 특히, 자동차부품의 경우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이 전체 자동차부품 수입의 37%에 달하며, 이 비율이 다른 국가에 비해 높기 때문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 일본의 공급망 타격이 클 것이다.우리나라 소비자들이 다중 밀집시설 이용을 자제하는 방식으로 코로나19 감염 방지 노력을 기울임에 따락 국내이동 수요가 감소하여, 철도의 경우 2020년 2월 KTX이용객 수가 전월대비 50% 감소하였고, 국내선 항공여객 수도 전년동월대비 43.3% 하락하였다. 한국은행 소비자동향조사에 의하면, 코로나 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된 2020년 2월의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대비 7.3포인트 하락한 96.9를 기록하였으며, 경제상황 및 향후 경기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이 강해졌다.또한, 외출 횟수가 감소하고, 실내 공간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전자상거래를 통한 상품, 서비스를 소비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오프라인상 외식 및 소매는 감소하였다. 특히, 요식업, 숙박업, 도소매업, 여행‧레저업계의 중소 상공인과 기업의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내 수요와 노동공급의 감소, 전 세계적 유행에 따른 해외수요 위축과 여행 제약 등이 국내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2-2. 아세안, 러시아중국에 대한 경제의존도가 높은 아세안은 특히 무역, 관광, 생산네트워크로 연결된 산업 등을 중심으로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코로나19로 인한 중국경제의 위축은 아세안의 대중교역과 외국인투자 유치 측면에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중국인 관광객 유입의 혜택을 많이 받는 국가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코로나 19로 인해 관광분야 수입이 많이 감소하여 경제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을 것이다.코로나19사태로 인한 글로벌 경기 둔화 및 원유 수요 급감으로 국제 원유가격이 급락하면서 2020년 러시아 경제성장 둔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러시아의 주요 수출품인 원유와 천연가스의 국제가격이 하락할 경우 순수출이 감소하여 성장률에 타격을 줄 뿐만 아니라, 정부예산에 부담이 가중되어 재정지출 확대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러시아의 대중국 수출이 6주동안 3분의 1가량 감소했고, 특히 대중국 석유 수출은 올해 1월 전년대비 28% 감소한 것처럼, 코로나19로 인한 수요감소와 국경 폐쇄 조치로 러시아의 수출과 경제가 큰 영향을 받고 있다.2-3. 미국, 유럽OECD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타격을 반영해 2020년 미국 경제성장률을 0.1% 하향 조정하였으며, 또한 미국 주요 투자은행은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산업 위축, 수출 타격, 공급망 붕괴로 1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IBIS WORLD는 평균적으로 약 3만 종류 부품이 사용되는 자동차 제조업은 폭넓은 공급망이 요구되기 때문에 코로나19로 인한 공급선 붕괴가 북미 자동차 제조업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망한다. 또한, 중국은 미국 반도체 산업의 최대 수출국으로 2020년 대중국 수출 비중이 약 26.2%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중국 제조업 둔화는 미국 반도체 수요에 막대한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되며 경제 불확실성 확대로 중국 제조산업이 자본투자를 미루게 되면서 반도체 수요는 한층 더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유럽연합 통계국이 4월 3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유로존 GDP는 3.8% 감소하였으며, 이는 지난 1995년 이래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이다. 국가별로 보면 경제 대국인 프랑스와 스페인, 이탈리아는 각각 5.8%, 5.2%, 4.7% 감소하였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3월 중순부터 봉쇄령이 내려진 스페인에서는 약 90만명이 일자리를 잃었고, 이 중 절반이 임시직 근로자로 파악되었다고 한다. 특히, 관광과 건설 산업에서의 실업이 대규모로 발생하였다.영국 통계청이 3월 9일부터 22일까지 3642개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7%가 단기적으로 직원 수를 줄이고 있다고 답하였다. 또한, 영국상공회의소가 3월 25~27일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기업들의 44%가 일시적으로 최소 50%의 인력을 감원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이처럼 영국에서도 대규모 실업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독일 국유 개발은행인 독일부흥금융공고(KFW)는 2일 독일 경제가 2분기에 10~15% 위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중국에서 발발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국가들이 서로 연결되어 상호작용하는 글로벌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전파되었다. 여러 국가들의 관광객 중 중국인 비중이 높다는 점과 중국이 주요 수출‧수입국이라는 점에서 코로나19 사태는 경제적으로 세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이동과 거래가 제한되는 등 글로벌 인적, 물적 교류가 많이 위축되고 있기에 이는 글로벌화의 부작용과 취약점이 드러났다고 볼 수 있다. 확진자가 다녀간 가게들 뿐만 아니라 위험 지역의 가게들은 일시적으로 영업을 중지하거나, 사람들이 가지 않는다. 따라서 많은 소상공인들이 힘들어 하고 있어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이 상황이 너무 안타깝다. 많은 사람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주의하면서 빨리 이 사태가 종료되고, 경제 회복이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4. 참고문헌- pmg지식엔진연구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2019~2020)”,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2020.05- 정영식 외, 『코로나19 사태의 주요국 경제에 대한 영향과 시사점』, 『오늘의 세계경제』, vol.20 N0.5, 대외경제정책연구원, 2020.02.18- 정민현‧민지영, 『코로나19 사태가 러시아 경제성장 둔화에 미치는 영향: 최근의 소비·투자 위축을 중심으로』, 『오늘의 세계경제』 vol.20 No9, 대외경제정책연구원, 2020.03.11- 이규엽 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의 국제적 확산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 『오늘의 세계경제』 Vol.20 No.10, 대외경제정책연구원, 2020.03.13- 김준호, “코로나19, 러시아 경제에 미친 영향은?”, KBS NEWS, 2020.03.19- 임준혁‧안시온‧김하은, 『코로나19 글로벌 확산이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 『국제경제리뷰』 2020-9호, 한국은행 조사국 국제경제부 국제종합팀, 2020.04.12- 홍재화, “코로나19 이후 글로벌화는 지속될 것인가?”, 조세일보, 2020.04.29- 임소현, “코로나19에 따른 미국 경제의 영향”, kotra 해외시장뉴스, 2020.03.09- “유럽 경제, 코로나 여파로 1분기 3.8%감소”, VOA 뉴스, 2020.05.02- 김선미, “유럽 곳곳 경제성장 급감‧실업대란 ‘비명’…EU패키지 시동”, 뉴스핌, 2020.04.021PAGE * MERGEFORMAT2
다국적기업제출일과목명전공학번이름목차1. 다국적기업 11-1. 다국적기업 의미 11-2. 다국적기업의 동기 및 목적 11-3. 기업의 다국적화 22. 다국적기업 특징 22-1. 다국적기업의 긍정적 효과 22-2. 다국적기업의 부정적 효과 33. 다국적기업 사례 43-1. 우리나라의 다국적기업 43-2. 외국의 다국적기업 43-3. 다국적기업 실패사례 54. 참고문헌61. 다국적기업1-1. 다국적기업의 의미세계기업, 글로벌 기업이라고도 불리는 다국적기업은 여러 나라의 국적을 갖고 있으며, 한 나라에 본사(모회사)를 두고, 세계 각지에 본사의 지시에 의해 운영되는 자회사, 지사, 합병회사, 공장 등을 확보하여 생산과 판매 활동 등의 경영활동을 국제적으로 하는 기업이다.1-2. 다국적기업의 동기 및 목적많은 기업들이 다국적기업이 되고자 하는 가장 큰 목적은 기업의 규모 확대와 이익 증진이다. 자국내의 기업 이윤감소를 상대적으로 이윤율이 높은 해외시장에서 보완하여 기업의 이윤을 유지할 수 있기에 진출하기도 한다. 상품수출만 하고 있던 국가에 그 상품을 제조하는 공장을 설립하고 마케팅을 하면 수출시장이 확보 및 증대되고 수송비도 절감할 수 있다.다국적기업은 한 국가에서 사용하던 기술 및 노하우를 새로운 현지의 공장에서 활용하여 제품의 수명주기도 연장시킨다. 또한, 저렴하고 풍부한 노동력, 원재료, 에너지 자원 등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글로벌 생산, 마케팅을 통한 글로벌 시장이 효율화 되며, WTO의 출범으로 시장의 글로벌화, 해외투자의 자유화 및 외국인 투자유치정책을 활용하는 것이 쉬워져 다국적기업으로의 발전 동기가 되었다.다국적기업은 선발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침투하기 때문에 글로벌 확장을 통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생존 및 성장을 할 수 있고, 고유 강점 활용과 지위향상으로 얻는 이익이 크기에 많은 기업들이 다국적화를 위해 노력한다.1-3. 기업의 다국적화기업은 국내에서 생산한 상품을 국내시장에서의 판매를 시작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기 시작한다. 기업이 성장하면서 개발, 생산, 업무 기능 등이 확대 · 발전되면서 본사와 공장, 연구시설, 등이 국내의 서로 다른 지역에 위치하게 된다. 이후 기업의 규모가 점점 더 커지면서 해외 수출 및 해외기업과의 제휴 등을 통해 해외시장에 진출한다. 모공장과 본사, 생산 공장, 영업 지점 등이 해외 여러 국가에 입지하게 되면서 다국적기업으로 성장한다.본사는 정보를 얻기 쉽고 금융지원 등을 확보할 수 있는 선진국의 대도시에 주로 자리 잡고, 생산공장은 노동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개발 도상국이나 선진국의 무역장벽을 넘어설 수 있는 선진국 주변 지역에 위치한다.2. 다국적기업의 특성2-1. 다국적기업의 긍정적 효과아프리카, 동남아시아에 있는 개발도상국들은 상품을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자원, 기술, 설비 등이 부족하여 해외 기업들이 생산하는 상품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해당 국가들의 정부는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다국적기업의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한다. 이처럼 다국적 기업은 공장을 유치한 국가에 고용을 창출하고 관련 산업을 발달시키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해외에 진출하여 그 국가에 공장이나 자회사 등을 유치하고 나면, 그 지역에 일자리가 늘어나 인구가 증가하게 되고 도시가 발달하게 된다는 것도 다국적 기업의 긍정적인 효과이다.다국적기업은 막대한 자금력을 가지고 개발한 기술을 현지 자회사에 제공하거나 판매하여 발달되어 있지 않은 국가들에게 기술력을 제공해 준다. 또한, 경영 노하우나 기업의 문화 등을 전파시켜 진출한 국가의 국제적 경쟁력을 높이고, 자유경쟁을 유발하는 효과도 있다.2-2. 다국적기업의 부정적 효과다국적기업의 부정적인 효과로 제일 많이 거론되는 것은 환경오염 문제이다. 다국적기업은 진출한 현지 국가의 경제성장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이익에만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그 지역 사회의 국내 산업을 위축시키고 자연환경이 파괴 등의 문제점이 발생한다.다국적기업의 자본시장 독점으로 인한 경제발전 저해도 부정적인 효과이다. 해외 진출 초반에는 자국에서 자본을 가지고 들어오지만, 진출한 국가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후에는 그 국가의 시장에서 자본을 공급받으며 자본시장을 독점한다. 규모가 큰 다국적 기업에서 자본을 독점하게 된다면, 현지국가의 경제 발전이나 성장을 저해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또한, 투자규모가 커질수록 현지국가의 경제적인 자주권 영역이 좁아져 심할 경우 경제적으로 종속될 위험도 있다.이 외에도 기업의 해외진출은 여러 부정적인 효과를 야기한다. 국제수지를 악화시키고, 현지 국가의 유치산업발전이 억제되어 외국기업에게 예속화 될 수도 있다. 다국적기업이 창출한 이익이 진출한 국가에 재투자되지 않고 모국으로 전해져 자본이 유출되는 경우도 있다. 이는 현지 국가 경제에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3. 다국적기업의 사례3-1. 우리나라의 다국적기업대표적으로 우리나라의 다국적기업은 현대 자동차그룹, 삼성그룹, LG그룹, GS그룹, SK그룹, 금호아시아나그룹, 기아자동차, 두산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브리츠 등이 있다.3-2. 외국의 다국적기업흔히 일상에서 많이 마주치는 KFC, 맥도날드, 구글, 나이키,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세븐일레븐, 애플, 코카콜라 컴퍼니 등은 미국의 대표적인 다국적기업이다. 스웨덴의 H&M, 일본의 토요타 그룹, 소니, 카시오, 캐논, 독일의 폭스바겐, BMW, 메르세데스 벤츠, 아디다스, 푸마 등의 기업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국적기업이다.3-3. 다국적기업 실패사례우리나라 다국적기업의 실패 사례 중 하나는 한때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이었던 대우그룹이다. 대우는 해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빌려 여러 지역에 공장을 세우다가 90조원이라는 큰 빚을 남기고 해체되었다. 다국적기업이 되기 위해 높은 생산 기술이나 노하우 등의 실력을 먼저 갖추고 진출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실패사례이다.우리나라에 진출하다 실패한 다국적기업도 있다. 바로 월마트(Wal-mart)이다. 월마트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점포를 운영하면서 수백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세계 1위 유통업체로 유명하다. 하지만 1998년 한국시장에 진출한 월마트는 한국시장과 소비자 트랜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현지화에 실패하여 업계 5위밖에 머물다 2006년에 신세계 이마트에 매각되었다. 월마트에 비해 국내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고객 지향적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다른 한국의 업계들로 인해 경쟁에서 밀렸다고 볼 수 있다.스위스의 글로벌 커피기업이자 2018년 식음료업체 1위인 네슬레(Nestle) 또한 한국에 진출하다 실패한 사례이다. 전략적 인수합병으로 커피 시장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었다. 카페네스카페는 네슬레에서 직접 공급받는 재료로 커피와 음료를 만든다는 장점을 내세우며 점포가 100여개가 넘기도 했지만, 인건비 상승, 브랜드 정체성 확립 실패 등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때문에 카페네스카페를 2018년 12월 모두 철수하게 되었다.4. 참고문헌- 어윤소, [다국적기업경영론], 형설출판사, 2009- 신황호, [다국적기업과 해외투자], 두남, 2009- 설영기, [현대의 다국적 기업], 무역경영사, 2006- 김성호, [글로벌경쟁시대의 국제기업경영], 학문사닷컴, 2010- 에듀넷 티클리어, “다국적기업”- “다국적기업이란”, 중앙일보, 2006.07.09- “한국시장은 다국적기업들의 무덤인가”, 매일일보, 2012.11.21- “큰 꿈 안고 한국 진출했던 일본 1위는 지금 이렇게 됐습니다”, 잡스엔, 2019.09.11- 김장훈, 김주태, 『신흥시장의 이질성과 다국적기업의 현지화에 관한 종합적 분석』, 무역화회지,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