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원인췌장암의 원인은 알 수 없으나 대표적인 위험요인은 흡연으로,과도한 흡연자의 위험도는 비흡연자보다 2~2.5배 높다. 또한약 10% 정도는 유전적 요인이다.병태생리췌장암은 악성도가 매우 높으며 90%가 관선 암종이다. 보통 무증상으로 성장하므로 진단될 때는 치유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이 암종은 췌장의 어느 부위에서도 발생하나 대체로 췌장의 머리 75%, 몸통 15~20%, 꼬리 5%가 발생한다. 췌장 두부의 종양은 피터 팽대, 총담관, 십이지장 등에 영향을 미치며 비교적 초기에 담도 폐색 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이 암종들은 크기가 작더라도 비교적 일찍 발견되는 경향이 있다. 반대로 체부 암과 미부암은 오랫동안 증상이 없이 서서히 성장하거나 주위 장기, 전신에 전파된 후 증상이 나타난다.증상과 징후췌장암의 증상과 징후는 종양의 위치와 전이 정도에 따라 다르다. 머리 부위의 종양에서는 대개 담낭 폐쇄로 인한 증상들이 나타난다. 췌장 몸통과 꼬리의 종양으로 인한 증상은 종양이 현저히 커질 때까지 나타나지 않으며,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이미 주위 장기로 전이된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담관과 췌장의 종양과 관련된 임상적 증상은 상복부 통증, 식욕부진, 오심, 구토, 체중 감소, 황달, 짙은 갈색 소변, 회색 변, 설사, 지방변 등이다.진단초음파 검사, 컴퓨터 단층촬영술로 2cm 이상의 종양을 확인할 수 있다. 확실한 진단을 위해 역행성 내시경 담관 췌장 조영술을 통하여 생검을 하거나 세포막 검사를 위해 흡인을 한다. CEA와 CA19-9가 증가한다. 혈관의 침법을 검사하기 위하여 혈관조영술을 한다.외과적 관리 & 간호췌장 머리 종양에 대해 외과적 치료는 매우 효과가 있다. 췌장암의 절제는 단지 췌장 머리 암에서만 시행될 때가 많은데, 췌장 몸통 및 췌장 꼬리의 종양은 전이가 있기 전에 진단되기 힘들기 때문이다. 주위의 중요 구조에 전이되지 않았다면, 췌·십이지장 절제술을 흔히 수행한다. 우회술은 황달과 가려움증을 감소시킨다.수술 전 간호수술 절차에 관해 교로 자세히 관찰한다.2. 간암원인간의 샘종은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에게서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호르몬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세포암의 중요한 원인은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의 감염이며, 그 외에 부패한 땅콩, 옥수수 등에 피는 아스페르길루스라는 곰팡이에 존재하는 아플라톡신 B1이라는 발암물질의 섭취, 알코올성 간염과 모든 원인의 간경변증이 간암 발생을 일으킬 수 있다. 우리나라 간암 환자의 70%가 B형 만성 간 질환이 있으며, 10% 정도는 C형 만성 간 질환과 연관된다, 알코올성 만성 간 질환과 관련된 경우도 약 10% 정도이며, 원인이 불명확한 경우가 나머지 10%를 차지하는데, 비만 등과 관련된 지방간염이 원인으로 의심받고 있다.병태생리양성 간종양 : 간의 샘종은 양성임에도 불구하고 혈관 분포가 많아 위험하다. 양성 샘종은 파열될 수 있으며 출혈이 있을 수 있다.악성 간종양 : 간세포암의 중요한 원인은 B형과 C형 간염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이러한 위험 요소에 노출된 사람은 간암에 걸릴 위험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위험 요소에 노출되었다 할지라도 모두가 단기간에 간암 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대개 수십 년에 걸쳐 여러 번의 유전자 돌연변이가 축적되어야 암이 생긴다. 원발성 간암이라는 진단이 내려진 후 종양의 진행을 막지 못한다면, 대개는 3~6개월 이내에 간 기능 부전으로 사망한다.전이성 간종양 : 간은 혈류량이 많고 장기의 크기가 크며, 주요한 복부 장기로부터의 문맥 계로 배액 되기 때문에 모든 암으로부터 전이가 잘 일어나는 기관이다. 간으로 암이 전이되는 기전은 인접 기관으로부터 직접 전이, 간 동맥 계로부터 전이, 문맥 계에 의한 전이이다. 또한 세포의 이동 때문에 간 표면에 전이 세포가 퍼지기도 한다. 이런 전이 종양들은 임상증상이나 검사실 검사에 발견되기 전에 이미 많이 진전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증상과 징후간암의 증상이 다양하기는 하지만 증상 대부분은 종양이 상당히 커질 때까지는 나타나지 않는다. 간세포암의 증상혈당, 저알부민혈증 등이 나타난다. 종양표지자인 알파태아단백이 간암 환자의 30~40%에서 상승한다. 혈청 암배아항원의 급상승은 폐, 유방, 위장관으로부터의 암전이 시에 나타난다.내과적 관리 & 간호항암화학요법 : 환자의 삶의 질과 생존 기간 연장을 위해 항암 화학 요법을 사용한다. 또한 종양 제거 수술 후에 보조요법으로 시행하기도 한다. 항암 화학요법은 국소적 요법과 전신 요법으로 시행된다. 국소적 요법으로는 통증과 간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기 위하여 약물을 직접 간동맥을 통해 주사하여 암세포로 가는 혈류를 차단하는 것이다. 이 치료법을 간동맥 화학색전술이라고 한다. 대퇴부위에 국소마취를 한 다음 대퇴동맥으로 가는 관을 삽입하고 X-선 투시 영상을 보면서 간암에 혈류를 공급하는 간동맥에 도관을 넣고 도관을 통해 리피오돌이라는 지방 성분의 약제와 항암제를 혼합하여 간동맥과 간세포에 직접 주사한다. 이 방법은 전신적인 항암 화학요법보다 부작용이 적다. 전이 종양에서는 종양의 크기와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전신 항암 화학요법을 시행한다.간동맥 화학색전술 : 환자에게 시술의 목적, 방법, 검사 도중 느낄 수 있는 느낌에 관해 설명한다. 환자가 불안해하면 그 느낌을 말로 표현하도록 한다. / 환자는 시술 6~8시간 전부터 금식하게 한다. / 환자에게 시술 전 소변을 보도록 하고 정맥주사로 확보한다. 응급 시 수혈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18G 이상의 주삿바늘을 이용한다. / 도관이 삽입될 부위의 발등맥박을 확인하고 그 부위를 펜으로 표시해서 검사 후 비교할 수 있게 한다.시술 후 간호 : 시술 후 환자를 옮길 때 도관이 삽입되었던 부위를 과신전 시키고 모래주머니가 올려진 상태로 검사 후 8시간 동안 절대 침상 안정한다./ 시술 후 활력징후를 자주 측정한다. 초기에는 매 15분에 1회, 30분에 1회, 그 이후 안정되면 6시간마다 1회 측정한다. / 도관이 삽입되었던 동맥과 발등맥박을 자주 확인하고 말초 부위 피부색, 온도변화, 도관이 삽입되었던 부위의 출혈 및 종창 등쉽게 통과시켜서 황달과 불편감을 감소시킬 수 있다. 경피적 담관 배액의 합병증으로 패혈증, 담즙 유출, 출혈, 담관의 재폐색 등이 있다. 따라서 간호사는 합병증 예방을 위해 열, 오한, 담즙 배액 양상, 활력징후 변화, 통증, 황달의 증가 등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외과적 관리 간호수술 전 간호 : 환자와 가족에게 수술에 관해 설명한다. 걱정하는 환자는 그 느낌과 불안을 말로 표현하도록 한다./ 수술 전 간 기능 검사를 확인한다. 의사의 지시에 따라 혈청 알부민 수치가 정상보다 낮으면 알부민을 투여하고, 프로트롬빈 시간을 정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K를 주사한다. / 고열량, 고단백, 고탄수화물 식사를 제공한다. / 지시가 있으면 혈소판과 혈액 응고 인자가 풍부한 신선 동결 혈장을 수혈한다.수술 후 간호 : 포도당 신생 능력 저하로 저혈당이 올 수 있어서 48시간 이내에 10% 포도당액을 정맥에 주사한다./ 간 기능 저하로 단백질과 지방의 대사도 변화하므로 알부민을 투여한다./ 과도한 출혈이 있었다면 수혈과 수액 보충이 필요하다. / 복수를 사정하기 위해 복부둘레, 체중을 매일 측정한다.3. 뇌수막종정의뇌와 중추신경계를 둘러싸고 있는 막에서 종양이 발생한다. 수막종은 성인에게 가장 흔한 양성종양이며, 서서히 자란다. 주요 증상은 두통, 뇌전증, 시력문제, 뇌기능 소실, 연하곤란, 미각과 후각 소실 등 발생부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서서히 성장하기 깨문에 점차적으로 종양에 적응되어 증상이 나타나면 종양이 아주 커진 상태로 발견된다. 주된 치료방법은 수술이며 완전하게 제거해야 재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병태생리 (원인)정확한 수막종의 발생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다음과 같은 몇 가지가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다.1) 뇌막의 만성 염증성 반응2) DNA 바이러스 감염3) 방사선 노출에 따른 DNA 손상으로 인한 종양발생 일부에서는 종양 억제 유전자(NF2, BAM22, MN1 gene)의 소실과 수막종의 발생이 관련 있다는 보고도 있다.증상과 징후뇌, 감각상실, 실어증, 시 공간 장애, 어지럼증, 현훈도 나타난다. 뇌종양이 커지면 두개골내압 상승, 뇌부종, 뇌척수액의 흐름에 장애가 일어나며, 유두부종이 발생한다. 유두부종은 종양이 시신경을 압박하여 눈의 정맥 귀환이 폐쇄되어 중심망막동맥의 압력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종양이 있는 부위나 인접 부위의 손상으로 인해 흔히 발생하는 국소증상은 감각 및 운동변화, 시각변화, 인지변화, 언어 및 발작 등이다. 증상과 징후의 진행은 종양 발생부위를 확인할 때 매우 중요하다. 일부 종양은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의 종양들은 종양 발생부위와 일치하는 증상을 나타낸다.진단신체검진으로 두 개내종양이 의심되면 CT, MRI, PET scan, X-선 촬영과 같은 비침습적 검사로 확인한다. EEG, 방사선, 동위원소검사, 혈관조영술, 뇌척수액 검사로 다른 질병과 감별진단 한다. 종양을 파악하기 위해 생검을 실시하기도 한다. MRI검사는 종양의 이질성 정도와 괴사 또는 출혈의 유무를 포함하여 병변의 특징, 크기, 위치 등 뇌종양의 실제적인 진단에 도움이 된다. 석회화 낭종의 질을 결정하거나 종양의 잠재적 부작용인 뇌부종도 확인할 수 있다.치료1) 약물요법 : 증상을 치료하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약물을 처방한다. codein, acetaminophen과 같은 진통제는 두통에 이용한다. dexamethasone은 일반적으로 뇌부종을 치료하기 위해 처방한다. phenytoin은 발작예방에 이용하고, ranitidine hydrochloride, nizatidine과 같은 히스타민 수용체 차단제는 위산분비를 감소시키고 스트레스 궤양을 예방하기 위해 투여한다. prochlorperazine dimaleate과 같은 진통제는 오심과 구토 치료에 이용한다.2) 방사선치료와 방사선 수술뇌종양의 종류에 따라 선택되는데, 외과적으로 종양을 절제한 후 시행한다. 종양의 외과적 접근이 불가능할 때는 일차적인 치료로 사용될 수 있다. 방사선 요법의 목적은 종양세포막을 변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