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주제 : 어떻게 하면 사회초년생 청년들이 효과적으로 돈을 모을 수 있을까?주최 : 서울시강연자 : 신사임당일시 : 2021-11-24 18:00자료 : 유튜브 영상 참조Summary수면 위를 떠다니며 수면 높이에 따라 함께 떠다니는 풍선과 같이, 물가와 함께 가치가 상승하는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 서비스와 재화의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돈의 유통량도 커지는데, 유통량이 커지면 물가도 높아진다. 결국 물가는 지속적으로 높아질 수밖에 없기에 자산 투자는 필수다. 현금은 가지고 있으면 가치가 줄어든다.절약은 저축 목표를 세운 뒤 얼마를 모을 것이라는 확신에 기반한 탑다운 방식으로 실행에 옮겨야 마음이 편하다. 원활한 저축을 위해 소비가 아닌 투자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현금‘댐’을 만들어 돈의 흐름을 통제해야 한다. 그리고 현실적인 저축 목표를 세워라.투자를 하기 전에 자산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라. 사전에 충분한 공부가 없이 시장에 진입하면 500만 원이든 5,000만 원이든 큰 차이가 없다.도입부2021년 11월 24일 서울시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재테크에 대한 강연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강연자는 재테크 관련 유명 유튜버인 신사임당이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교보문고에 가면 돈에 관한 책들은 쉽게 볼 수 있다. ‘부자들의 땡땡’, ‘부자가 되고 싶으면 땡땡하라’, ‘부의 땡땡학’ 부류의 책들은 매대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 그만큼 돈이라는 주제는 누구에게나 매력적인 주제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주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보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처음 접하는 것도 아니었다.이 책의 제목은 <억만장자의 엄청난 습관>이며 저자는 오카자키 타로다. 저자는 성공한 일본인 비즈니즈맨인데, 이 책은 그가 만난 일본의 억만장자들을 직접 관찰하여 발견한 특징들을 주제별로 엮은 책이었다. 부자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행동양식, 일에 대한 마음가짐 등을 정리하고 이러한 것들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부자인 저자가 직접 해설을 덧붙였다.2021년 가을 교보문고에서 이 책을 처음 펼쳐보고 왠지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주저하지 않고 구매해버렸다. 책 난이도는 초등학생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수준이다. 책은 크게 5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제는 1) 일과 배움, 2) 일상생활, 3) 인간관계, 4) 건강과 취미 그리고 5) 돈에 관한 내용이다. 진부한 내용들이 많았지만 그중 이미 알지만 다시 봐도 흥미로운 것들이나 신선하다고 느꼈던 아이디어들을 나의 언어로 아래 정리해보고자 한다.
대다수의 사람은 몰입하기 위해 데드라인을 만들어 문제(위기)가 나를 쫓아 오도록 한다.의도적으로 스트레스를 주는 환경을 만들어 수동적인 몰입으로 유도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황농문 교수는 여기서 더 나아가 우리가 문제를 직접 쫓는 능동적인 몰입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자투리시간을문제와함께이를 위해 그는 평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길 권한다. 이동 시간과 같은 자투리 시간에 음악 청취나 유튜브를 보는 것 대신 자신이 풀고자 하는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제안한다<중 략>몰입시냅스조성당장의 지적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마주하게 되면 벽을 마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최초에는 막막한 기분이 든다
1. 이슈 개요애플 빅서게이트는 대형 커뮤니티 클리앙의 한 유저 '인류의천적'이 자신의 한국 애플스토어 가로수길점에서의 서비스 경험담을 공유한 글에서 시작된 이슈입니다. 2020 년 11 월 20 일(금)부터 동년 동월 11 월 30 일(월)까지 총 4 건의 글을 사건의 시간순으로 커뮤니티에 게재했고 그중 가장 조회수가 높은 게시글의 경우 167,982 회(*12 월 10 일(금) 기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권리를 침해당했다고 생각한 소비자는 자신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움직였고 이로 인해 사회 이슈로 확대되었습니다.2. 이슈 상황 설명소비자 1 차 방문 11 월 19 일(목) 맥북 프로 레티나 2014 년형을 사용하던 한 소비자가 새 버전의 OS 인 '빅서'로 업데이트한 이후 맥북이 먹통 상태가 돼버립니다. 이후 수리를 위해 애플스토어 가로수길을 찾은 소비자는 엔지니어로부터 메인보드가 나갔으니 유상 수리를 위해 56 만원을 지불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습니다. 소비자는 업데이트 메시지 알람을 확인한 뒤 업데이트를 진행해 발생 문제인데 유상 수리비를 내야 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는 소비자에게 애플스토어의 엔지니어는 업데이트의 문제가 아니라고 단정 지었습니다. 소비자는 귀가 후 온라인상에 자신이 겪은 문제와 유사한 사례가 많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