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 9주차한국정치론한국의 정당정치정당의 기능.우리가하는 정당 / 선거 -> 시험에 많이 나온다.수업시간에 듣는것도 공부하면서 도움이될 것.정당은 기능을 알잖아요.정당은 버크, 사르토리, 웨어.. 등등읽어보고 정당도 일종의 조직.공통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그러나 대비되는 것(이익집단, 시민단체) - 선거에 후보를 출마시킨다.이익집단,등등도 정당활동을 하고자한다.. 그러나 그건 정당법 때문에 안됨.정당을 설립하려면 요구하는게 많다. - 당원 5000명 .. 등등당만들려면 조직이나 지역기반 많아야한다.정당법이 시작은 48년? 61 62년.. 정당법정당설립을 규제해서 야당들이 나오지 못하게 하려고.권위주의정부나 독재정부입장에서 야당은 껄끄럽다.전두환때는 야당을 난립하게 만들려고 자유화함.정당의 기능은 ? 전통적인 정당의 기능주된기능은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의견들,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입법화하려고함.결집시키고 모으는 역할, - 이익의 표출과 집약.선거에 참여하여 후보를 내고 선출직공직을 차지.정부를 구성하거나 국가정책 결정과정에 참여빠져있는 것 ? 엘리트 충원!그런것들을 한다.사회엘리트를 충원하는 기능도 한다.정치사회화도 정당의 기능이 될 수 있다.외국에서는 다양한 정치학교가 있다. 독일 사민당, 스웨덴 사민당 등.어렸을때부터 정치사회화 기능을 하는 정당이 있다. 외국에는우리나라는 아직 부족.“폐쇄적 체제” (계기 ? 1958년 진보당 사건, 조봉암의 예시, 정판사사건)- 1주차에 이야기함.1948년 당시 다양한 이념적 스펙트럼의 공존.한민당도 있고, 조선인민당도 있고, 한국독립당, 독촉 등등 박헌영의 남조선 노동당도 있다.->정판사사건 ? 남로당 ? 위조지폐를 찍어남. -> 남로당이 지하화되었다.박헌영이 월북하고, 50년에 한국전쟁. -> 반공주의가 뿌리깊게 내린다.정치적으로 굉장히 반공의식이 뿌리깊게 자리한다.정당의 이념적 스펙트럼이 좁아지게 된다. (협애화)보수적인 정당체제. 정당의기능.정당은 각 사회에 존재하는 이해관계를는 원내정당론의 말.원내정당론이 지향하는 정당? -> 강한이념성을 가진 대중정당의 형태.어느 하나의 모델이 맞다는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취합할수 있을 것.정진민, 임성호? 많이하구요.정당모델 ? 앞으로 오늘은 정당인데, 앞으로 선거와 권력구조를 이야기각각의 제도가 떨어져 존재하는게 아니라 제도종합성이라는 면이있다. 궁합.대통령제와 어울리는 선거가 어떤 것? 다당제 양당제 어떤게 어울리는가?제도는 같이갈 때, 바람직한 조합이 있다.어울리지 않는 제도와같이가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정진민교수가 생산적 국회운영을 위한 대통령-국회 관계와 정당-> 원내정당과 대통령제의 민주주의!굉장히 견고한 야당 / 그러면 대통령이 설득 불가능. -> 시험에 나온다.다수의 민주당의원들이 찬성하는 모습이 보일수도 있다. (자율성)조국법무부장관 투표 시 이탈투표가 있으면(자율성이 있으면), 하나의 목소리를 내지만은 않는다면 대통령의 설득 가능.그럼에도 본래적 기능으로서의 대중정당론도 중요하다.표만 추구하지말고 입장을 대표하여야 하는게 아닌가?우리나라가 대중정당론을 아직 해본적이 없다.두 개다 설득력이있다.행정부와 입법부의 관계 측면에서본다면 원내정당론이 맞다라고 한다.원내정당론은 개인주의의 표방.대중정당론은 당원이 핵심. 당원이 없다는게 문제. ->어떻게 정당본연의 기능을 복원할 것이냐? -> 교과서적인 원래정당이 대중정당론.사회가 바뀌었으니 flexible하는게 원내정당론.논술문제 -> 대중정당론 / 원내정당론 -> 글의 체계가 잘 나올것입장만 선택하면 쓸 수 있는 상황을정의당같이 당원을 지향하는 정당도 가능하고, 포괄정당도 가능하다.공존할수도 있을 것이다.중간적 위치를 할수있을 수도 있다.공천할 때 당원비율과 유권자비율을 어떻게 할것이냐?한국정치 10주차선거이야기.한국정치를 이야기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아니다.. 안한부분있음.원내정당 / 대중정당강원택 감수하고 제자들이 번역한 ? 이스라엘 책? - 공천과 어쩌구..정당에서 당원이냐 유권자냐. -> 대중정당론 / 원내정당론.경선당을 폐지함으로서, 지구당을 시도당으로 대체하였고, 이는 정당법이 아닌 당헌당규의 통제를 받게 되었고, 민의의 직접적인 수렴을 어렵게 했다. 왜냐하면 현역의원만 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고, 선거에서 패배한 의원은 그럴수 없기 때문이다. 당원협의회를 설치할 수 있다고는 하나, 그것은 일종의 편법으로 (예) 이문동 산악위원회 등) 지역민들은 실제 그것이 있는지 조차 알기 어려운 점은 민의의 직접적 수렴을 어렵게 한다. 이에 지구당 부활론이 대두되고 있는데, 현재 정당보조금 제도의 도입, 정치 자금 제한 규정의 강화 등 부정부패를 개선할만한 제도적 요건이 충족되었고, 이전보다 정치문화도 개선되었다는 점, 지구당의 민의수렴기능을 고려해보았을 때, 지구당은 필요하다는 입장을 말한다. 지구당을 폐지한 현 상황이 계속된다면 현역의원을 견제할 세력이 없어짐으로써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지역구에서 더 큰 권한을 행사한다는 점, 당원협의회 제도는 선관위의 규제를 받지 않아 투명성을 보장받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지구당 부활은 필요하다는 입장이 지구당 부활론이다.------------------------선거제도 이야기.선거가 가장 테크니컬 하다.선거제도 ? 선거수업.공수처와 준연동형 비례제 ? -> 왜 ? 무엇이냐 주요사안.우리가 이야기할 때, 선거와 선거제도가 있다.사람들을 어떻게 뽑는가?후보자자격. 누가 투표권?선거운동은 어떻게 되느냐?선거제도. 수업시간에 ㄷ룰 것.대통령선거 / 국회의원선거 -포커싱하는 것은 국회의원선거 ? 의회제도중심으로크게 3가지 ? 다수제 / 비례제 / 다수제와 비례제를 혼합한 혼합식 선거제.우리나라는 혼합형 ? 독립 / 병렬식 혼합그런데 연동형은 - > DEPENDENT (정당투표와 지역구선거 같이하는 방식)연동이 갖는 의미.우리나라나 일본은 독립식 병렬식이고 / 뉴질랜드는 연동형.소선거구제 ? 1선거구에 1명뽑는데중선거구 ? 1선거구 2~3명SMDP; FDTP (POST통과하는 1명만 당선이 된다)가장 쉬운 선거제도 ? 대통령선거. 결선도안가고, 몇표제 ?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 ? list pr.=>>정당득표를 의석으로 전환하는 방식 ? 최대잔여, 최고평균제 ? 수학자의 이름다서만듬..최대잔여제 그냥 한번 본다. -> 투표수가 v, 의석수 s.200표가 한의석의 가치를 갖는다.200표당 1석이라고 치면 정당득표를 표와같이 했다.=> 200표가 1석이므로 -> a와 b는 한의석을 가짐.200을 빼고 나머지를 보고 표가 최대를보이는 것 순서대로 의석 배분.hare quota 방식.(s)방식들마다, 비례성의 차이가 각각 있다.하겐바그 비스코프.(s+1) => 큰정당에게 유리하다. 166.7이니까 -> 지불해야할 득표수가 적어진다.임페리알리 쿼터 - > 최대잔여제 (s+2)기준값이 작으면, 최대정당에게 유리 -> 비례성이 낮아진다.최고평균제 -> 나눔수 방식(동트방식)최대잔여는 쿼터방식생라그 ? 동트와 비례성의 차이가 있다. => 비례성이 올라가게 된다.지나치게 비례적인 방식으로 간주됨.보면, 비례대표제를 쓰다보면, 군소정당이 난립. -> 정당만 득표하면 어떤 정당도 들어갈 수 있다.바이마르 공화국-> 극단주의정당도 많이 나올 수 있다.우리나라는 3% 5석 -> 봉쇄조항.기표방식 ? 정당명부가 있는데..민주당 1번 누구 2번 누구 ..정당에만 탁 투표하는건 ? 정당의 순위대로 따라간다. -> 정당이 후보순위결정 ? 정당정치가 establish된, 리더쉽이 강한 정당에서 사용.개방형은 유권자들이 정당이 아니라 정당명부에있는 사람에게 투표.가변형은 ? 정당에 투표할수도있고, 사람에투표할수도있게 flexible하게 되는 방식.정당에 불신이 있다면 개방형을 주장할수있겠다.-> 적어도 가변형이나 개방형으로 가야한다라고 주장할 수 있다.chris에게 투표하면 크리스가 올라감.단기이양식 비례대표제 ? 호주상원 아일랜드 몰타 -> 선거구 크기가 1보다 크다 -> 선출하는 대표가 1명 이상.기표방식은 순위형 -드롭기준수 -> 기준수를 넘으면 당선권에 들어온다 이야기.- 비례대표제에 분류되지만, 후보자에게 투표하는 방식이다.많은 중심) - 노선명확할수록 어필할 수 있다.허용하는 존을 계산하기도 함. - 아무리같은방향이라도 극단적이면 안찍는다.대부분 -> 실제로 그러한 성향이더라도 센터에 가깝게 쓴다. -> 설문조사하면밸런스가있음이 좋다고 생각하는사람이 많기에.이념을 측정하는 것은 ? 설문 (피설문자가 되면 0~10으로 분류하면 우리는 대부분 5가까이 찍음)북한에 대한 태도, 증세와 복지 등등으로 점수를 내는경우도 있지만,1차원으로 수렴하지는 않을 것. -> 이민자, 난민문제 , 환경문제 등 , 큰정부 작은정부문제에 대해서 1차원적으로 나타나지않고 문제에 따라 이념적으로 다른의견을 낼 수 있다.///중도가 줄고, 진보가 늘어났다는 추세?이념투표 잘 드러나는게 ? 한미관계, 대북지원, 한미 FTA이념이 지역하고 합치되는 우리나라.우리나라사람들의 안보의식.- 북한의 핵이 위협이된다?한미동맹에대한 중요성에 대한 질문 ? 대구경북 : 한미동맹에대한 개혁이 필요광주나 호남 : 조금더 전향적으로 생각, 북한의 핵위협은 별로.. ? -> 북한을 같은 민족.(조금더 진보적인 태도)대구경북이 과거에는 진보적이었음.박정희도 40년대에서는 좌쪽이었음.그러나 50년대 넘어오면서 많이 바뀜..///세대균열의 등장.-> 20대도 영원히 20대가 아니다.APC효과 ? 연령효과, 기간효과 , 코호트 효과1. 연령효과 ? 30,40,50 대가 되다보면, 조금더 보수화되는경향이 있다. -> 일반적으로 그러한다. - 생애주기효과2. 기간효과 ? Period effect.911테러나, 세월호사건 -> 임팩트를 줄 수 있는 효과3. 코호트 효과?-> 언제 정치사회화가 되는가? -> 대체로 20대 전후. 정치사회화 되는시기에 사건들중심으로 나이와는 상관없이 코호트들은 함께 간다. -ex)386세대 -> 민주화운동을 하다보니 조금더 진보적 / 한국전쟁 세대, 산업화세대, 밀레니엄 세대등, 촛불세대 등..age effect ? 20,30등등 나이가 먹으면서 보수화되지만,같은 나이가 아니라 코호트(사건, 시대적으로 일어나는 사건
Mi opinión sobre la censura.El tema de la "censura" es muy controvertido en nuestra sociedad. Y hay tantos artículos y estudios sobre la censura. Normalmente vemos el título "Libertad de Pensamiento y de Expresión" en nuestra vida cotidiana. Este es un tema favorito relacionado con la censura. Tal vez cada persona tenga una idea propia de este tema. En mi opinión, la censura es una madera que podemos usar para mejorar la sociedad como los demás. Pero no es un objecto final por sí mismo y es como el cuchillo porque depende del uso de objeto. Y por eso, la censura debe hacerse apropiadamente. Si no hay censura nada, por supuesto que nuestra sociedad Hyperlink "https://dict.naver.com/eskodict/" l "/userEntry/esko/a374dc65a016a553d75e9f9f43c1c94e" sería el caos más absoluto. Por ejemplo, muchas personas van a escribir frases malas para expresar su opinión injuriante ajeno de verdad. Y además la censura no debería hacerse excesivamente. Porque la censura podría limitar la libertad de expresión. En la sociedad moderna, el valor de la libertad es muy importante y existe una constitución que dice sobre la libertad en la mayoría de los países. e incluye la libertad de expresión también, por supuesto. Si la censura limita los derechos que están en la constitución, entonces podría ser un gran problema. Tal vez haya un gobierno que no se haga con la voluntad de los ciudadanos. En este ejemplo, es razonable que tengamos derecho a expresar nuestra opinión sobre el gobierno equivocado. Hay que hablar de cuándo se necesita la censura y cuándo no se necesita entre los ciudadanos. Y también tenemos que discutirse con los problemas que ha ocurrido antes. Para mejorar la situación de la censura, las personas que tienen poder de censura deben ser elegidas con justedad y tenemos que hacer estrategias institucionales para que no ocurran los casos equivocados. Me parece que podemos resolver los problemas que hemos enfrentado con la censura haciendo esto. lo más importante de la censura es que cada uno debe tener una idea de lo que es correcto o incorrecto de una situación, tener la posibilidad de resistirse a la decisión equivocada.
북한정치경제 기말고사 답안1. 주체사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하 북한)과 남한은 역사와 문화 및 언어 등 다양한 삶의 양식을 공유하며 하나의 국가를 이루고 살아왔던 같은 민족이다. 그러나 한국전쟁으로 인한 분단으로 남북한은 전혀 다른 정치적 실체로서의 길을 겪게 된다. 양국은 대립하며 체제경쟁을 하는 과정에서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이질성과 적대감을 키우기도 했으나 그와 동시에 화해와 협력을 통한 통일을 모색하려는 노력도 이루어져 왔다. 즉 양국은 민족적 시각에서는 동포이고 한민족이나, 안보적인 시각으로는 견제와 경계의 대상이다. 이러한 북한과의 관계는 상당히 이중적이나 우리 사회는 북한의 한 측면만 강조하면서 갈등을 야기하기도 한다.북한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이해서는 먼저 북한을 공존공영의 상대로 인식해야 한다. 위협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북한을 그렇게 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대결과 갈등을 극복하고 화해와 협력으로 돌아선다면 시너지효과를 통해 더 나은 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또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먼저 있는 그대로의 북한을 이해해야 한다. 즉, 우리(남한)식의 북한 이해가 아니라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면 이전에는 용납되지 않았던 그들의 모습에 대해 이해할수 있을 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체제를 보편적 가치기준(자유, 평화, 인권, 복지)을 근거로 보아야할 필요가 있다. 북한의 입장을 이해하더라도 함께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북한과의 협상과 대화의 과정을 통해 보편적인 기준으로 이끌어 가려는 노력이 반드시 요구된다.주체사상은 북한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와 주민가치 및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모든 북한의 영역에서 영향력을 미쳐왔고, 현재도 북한 주민들의 삶과 통치전반에 녹아들어가 있는 북한의 핵심이념이다. 북한은 노동당 규약과 헌법에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사상, 활동의 지도적 지침으로 규정해왔다.이러한 북한의 주체사상은 그들의 입장에서 그들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개념이다.사상이라고 이야기하며, 사람위주로 해서 그 근본 본질을 체계화한다고 초기부터 이야기 해왔다. 그들은 사람간에 발생하는 문제들, 사람이 어떻게 하면 올바르게 갈수 있는지를 탐구하여 사람의 본질과 특성을 바탕으로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을 가진 사회적 존재로 만들어 내면 주체사상을 발현하는 사람이 완성된다고 말하였다. 사람은 세계관 속에서 특별한 지위와 역할을 차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그러한 사회적 인간, 사회적 주체들은 이러한 3가지 덕목을 바탕으로 역사의 주체가 될수있으며 세계에서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 될수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북한 인민대중이 그러한 것의 주인공이 될수있다고 말한다. 외부에서 본다면, 사이비 종교적인 모습으로도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북한의 주체사상은 넓은 의미로 회귀했을 때, 이러한 사람은 결국 수령에 의해서만 사회적 존재로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북한 내에서 좋은 의미로 사용될 것처럼 보이는 주체사상의 의미변화이다. 사람이 자주적인 존재인 듯 보이지만, 결국에는 김일성에게 의존해야하는 그런 모순점을 가지기에 비판을 받는 것이다.주체 사상의 구성체계는 주체사관, 위의 3가지 덕목과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다.주체사상의 사회역사적 원리는 근로 인민대중을 중심으로 사회역사에 대한 견해와 생각, 역사적 발전과정, 변화된 모습, 혁명에 대한 관점과 입장을 밝힌 주체사관으로 인식되며,역사의 주체와 함께 주체사상은 계속 이야기 되는것이며, 인민대중들에게는 역사에 대한 주체로서 지위를 깨닫자, 가지고 있자, 그 역할을 다하자는 메시지로 전달된다. 즉 주체사상을 통해서 지도자와 대중은 결합해서 함께 나아가자고 주장한다. 인민은 역사의 창조자이므로 올바른 지도에 의해서 역사발전의 주체의 지위를 가지고 역할 할수있으며 이러한 것들은 수령중심의 지도 속에서 나온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 정리해보면 자주성, 의식성, 창조성을 말하며 자주적 인민대중을 말하는 듯 보이나 이는 분명 수령에게 다시 종속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구체적 역사적 현실말해서, 군을 중심으로 군사국가화되어 모범을 보이는 국가가 되자는 의도로 선군정치는 선군사상의 기치에 따라 진행되었다고 할 수 있다.선군사상에 따라 선군정치가 이루어지게 된 국내적 배경은 김일성의 사망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 전까지 수령은 오류가 없는존재이며, 절대 죽을 것 같지 않도록 신화화된 김일성이었기에, 심근경색으로 인한 갑작스런 죽음은 북한 전역에 큰 위기상황으로 보여졌다. 대규모의 홍수가 95년에 발생하여 그 피해로 인민들에 대한 피해는 막대하였고, 각종 자연재해와 더불어, 쌀도 부족하였고, 총체적 경제난에 시달렸다. 이런 국내적인 요인들로 인해 탈북자는 증가하였고, 이를 통제하기도 쉽지는 않았을것으로 보인다. 결국 북한은 국제사회에서의 체제경쟁에서도 뒤처지는 모습을 보인다.국제적으로도 탈냉전의 시기를 거치면서 동구권의 국가들이 무너지고, 독일은 통일을 하는 시대적 배경속에서 북한을 도와주던 우방들로부터의 원조가 끊기고, 경제위기를 겪게된다. 또 외교적으로도 핵개발로 인해 대북제재가 강화되면서 북한은 고립의 길을 걷게된다. 전체적으로 사회가 이완되고, 문제가 되는 상황을 김일성의 사망기점으로 맞이하게 되어 북한은 전반적인 위기상황에 놓이게 된다. 즉, 체제위기, 고난의 행군이 이때 이후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90년대 초반의 고난의 행군은 북한에게는 최악의 상황이었으며, 국제적으로도 거의 멸망, 붕괴한다는 분위기가 주를 이루었다.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한 북한은 자신의 힘으로 위기상황을 극복해야했기에 선군정치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지도 모른다.당시 권력은 김정일의 손에 놓여있었으나, 아버지의 권력을 완전히 장악한다고 공표할 경우 체제의 안정은 장담할수없었다. 아직 김일성에대한 북한인민들의 애도가 깊었고, 향수가 남아있다는 판단이었다. 이에 김정일은 김일성이 이끌어온 정치적 연속선 상에서 ‘위대한 수령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있다’는 선전문구를 유지하면서 김일성 생전의 말과 교시들을 바탕으로 정치적으로 행동한다는 유훈통치를 94~98년의 은 정권에서는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아버지의 위기시대를 나타내는 선군정치(사상)을 약화시키고 폐기하기에 이르렀다. 현재 김정은 정권은 당중심으로 돌아가며, 군중심의 이전 세대는 새로운 피로 교체되었다.-----------------------------------------------------------------------------3. 북한의 당대회북한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북한의 당대회이다. 사회주의권 국가에서는 ‘당’은 모든 것을 총괄하는 것으로서, 혁명의 전위조직으로서 받아들여지고, 중국공산당만 보더라도 이러한 내용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북한에서는 건국이래로 당의 령도 밑에 모든 활동을 진행한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에서는 명시하고 있다. 즉, 조선노동당은 군사, 대중, 인텔리 등 다양한 사회계층보다 위에존재하고, 심지어는 국가와 나라보다도 위에 존재한다.즉, 북한에서 조선노동당은 그 위상과 지위면에서 상당히 높은 위치를 차지한다. 물론 북한 내에서 민주주의국가라며 노동당 외 여러 정당이 있기는 하지만, 이는 모두 어영정당이며 사실상 권력은 조선노동당에 집중되어있고, 대부분의 중요한 의사결정은 노동당의 여러 회의에서 이루어진다. 북한의 노동당 대회는 당의 최고기관이며, 당 대회는 당 중앙위원회가 소집하며, 당대회 소집날짜는 여섯 달 전에 발표한다. 초기 당대회는 북한의 건국문제, 노동당의 강령 및 규약 등 국가의 주요정책과 방향을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공통적으로 당 중앙위원회, 당 중앙검사위원회 사업총화 보고 등의 의제를 가지고 있고 이 뿐 아니라 다양한 정치적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필요성에 의해서도 비 정기적으로 열린다. 그리고 6차례 개최된 당대회는 당 규약상 규정한 대로 제때 (정기적으로) 개최된 적은 한번도 없었다. 4년에 1회 정도 개최하기로 되어있는 정기대회를 8년간격을 두는 등 불규칙하게 개최했으며, 제 5차 당대회 이후 6차 당대회는 10년만에 개최되었다. 즉, 북한에 상황에 맞 통해 드러내었고, 같은해 12월의 최고인민회의 제13기 4차회의에서는 법개정 및 조직개편을 하는과정에서 국방위원을 없애고, 국무위원으로 개편하여 김정일시대의 비상시를 종결하였다. 또 당 내 제기된 권력구조문제, 정책문제, 전략문제, 국가차원의 문제, 국무위원의 구성문제, 경제개발 5개년 전략문제, 조직문제에 대해 모두 논의함으로써, 당대회로부터 50일만에 열린회의임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리더쉽을 완성했음을 보여주었다. 7차당대회의 정상국가화된 북한속에서 18년도 제7기 3차 전원회의에서는 핵경제병진노선의 폐지와 함께 새로운 전략으로, 경제건설에 총집중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 핵무력은 어느정도 궤도권에 올랐으니, 이제는 경제건설에 총 집중하고 중국이나 베트남 등의 사회주의국가의 시스템을 차용하여 개혁개방을 참고하겠다는 의도를 내비치기도 했다. 이런 태도는 남북정상회담을 여러차례 진행하고, 중국, 러시아 등과의 정상외교과정의 영향도 존재한다. 정상외교의 과정속에서 북한은 정상국가화의 궤도로 들어섰고, 국제사회의 인정도 받았다. 외교를 한다는 것은 국가원수를 인정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김정은은 이전의 국방위원장과는 달리 외교적인 부분도 책임지면서 국무위원장에 등극하였다 ? 권한의 추가) 물론 이러한 변화의 시도는 하노이에서의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되면서 다소 무마된 듯 보인다. 이후 북한은 모든 변화의 시도를 다시 무마시키고, 자력갱생에 애쓰고 있다. 코로나 사태 및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북한은 다시금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2016년에 열린 제 7차 당대회는 당대표자회로 후계자로 공식인정을 받고 당 군사 행정 등 분야에서 권력을 잡아나갔으나, 북한내 완전한 권력을 잡지 못했던 김정은이 이전세대들을 숙청하고 공식적이고 실질적 1인자로서 거듭나는 사건으로 볼 수 있다. 이후 일련의 사건들로 북한에서의 김정은은 북한을 김정일시기의 비상상황과 선군정치를 종료하고 정상국가화 하고자 노력하였다. 남북정상회담과 함께 정상회담을 통한 외교적 활동은 국가
중남미 역사와 사상 (2020-1) 중간고사 보고서브라질의 인종차별의 실태와 해결방안(흑인을 중심으로)? 들어가며현재 브라질에 존재하는 인종차별의 뿌리는 상당히 깊다. 1500년, 포르투갈의 페드루 알바르스 카브랄의 발견으로, 브라질은 포르투갈의 식민지로 다른 아메리카 국가와 마찬가지로 고유한 역사를 걷게 되었다. 포르투갈의 정복자들은 초기에 원주민과 교역을 통해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였으나, 태도가 변하면서, 그들과 자신을 구분을 짓고자 하였다. 포르투갈인과 원주민의 차이를(피부색, 인종 등)을 이유로, 차별하였다. 이는 흑인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적용되었으며, 정복자들에게는 차별과 그러한 논리들이 부와 명예를 증대시키고, 이익과 편의를 위해 좋은 도구들이었고, 점차 사회적으로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전반에 그러한 차별의 논리는 발전하고 재생산되며 현재까지 지속되어왔다. 물론 차별을 받던 이들의 저항과 극복노력도 있었지만, 지배계층은 오히려 그런 노력들을 무효화하는 이론을 통해 그들을 사회화시키며, 차별을 정당화하였다. 차별은 사회의 구성원들에게 당연시 되는 일종의 규범으로서 받아들여졌다. 차별과 함께 오랜 역사가 지속되었고, 정복자와 원주민, 흑인의 후손들은 “편견은 없어요. (하지만) 흑인은 자기 자리가 어디인지 알지요.”(Nao ha preconceitoo, negrosabeo seulugar.(박원복, 2008)라는 말처럼, 차별을 무의식적으로 당연하게 생각하며, 심지어 편견은 존재하지 않는다고까지 생각하게 되었다.인종차별은 인식적 측면에서나 실제 사회 모습에서 비인간적으로 이루어져 왔고 이는 심각한 실태이다. 시기와 상황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차별은 그들이 단지 어떠한 피부색, 인종성을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이루어졌다. 이는 인종적 차별이 존재하지 않는 문화권의 사람이 볼 때, 전혀 말이 되지 않는다. 이는 고유의 문화로 보고, 존중해줄 수 있는 차원의 것이 아니며 반드시 해결되어야할 문제이다.인류의 진정한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교육의 역할이 중요하게그림 1 브라질의 문맹률 및 교육기간이 평균 4년 이하인 문맹률을 피부색을 기준으로 분류한 통계 작용하는 것이 사실이다.그림 2 엘리트 학과별 인종분포도그런데 2006년 11월에 발표된 브라질 지리 통계원의 자료는 그들의 불평등 양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수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암시한다. 이 자료에 따르면, 브라질 인구의 문맹률은 13.3%에 달한다. 그 중 흑인의 비율이 21%, 백인은 8.3% 그리고 짙은 갈색 인종은 19.6%를 차지하였다. 또 교육기간이 평균 4년 이하인 인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볼 수 있듯, 흑인과 짙은 갈색인종의 비율이 각각 40.9%, 39.1%로 상당히 높은 비율을 차지함을 알 수 있다. 그만큼 차별의 대상인 비백인인종의 학업 중도포기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엘리트 코스로 알려진 상파울루 대학 의과대학, 히우브랑꾸 외교관 양성학교 신입생 비율을 살펴보아도 차별의 실태는 심각함을 알 수 있다. 상파울루 대학의 진학률의 경우, 백인이 72%의 비율을 차지한 반면, 흑인과 짙은 갈색인종을 합하여도 7.3%로 이는 백인의 비율에 비해 약 1/10의 수치이다.히우브랑꾸 외교관 양성학교의 신입생 비율을 보아도, 백인은 90%인 반면, 흑인은 0%, 짙은 갈색인종도 10%로 낮은 비율을 차지한다.이는 백인들과 달리, 흑인들은 높은 임금과 출세의 보장 그리고 명예를 얻을 고등교육의 여건에서 배제되어있으며, 사회적 신분상승 및 고소득을 위한 제도적 장치들을 백인이 차지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В. 고용과 소득브라질 내에서는 “브라질에서는 가난에도 색깔이 있다.(A pobrezano Brasiltem cor)”(박원복, 2008)고 말한다. 즉, 피부색에 따라 고용과 소득 면에서 차이가 있다는 말이다. 아래의 통계조사들은 이를 잘 반영해준다.그림3 2001년 브라질 정부가 남아공화국에서 개최된 UN인권문제 회의에 제출한 자료.흑인이 80%이상을 차지하는 북동부의 바이아 주 수도인 살바도르와 상대적으로) 및 인종별 평균 수명(1940~1997)을 나타낸 도표브라질 사회 내 보건의료시스템의 수혜에 있어서 인종별 격차가 크게 드러나는 사례 는 유아사망률, 그리고 일반 국민의 평균수명에서 살펴볼 수 있다. 의료시스템의 발전으로 유아사망률은 전체적으로 줄어드는 양상을 보여주나, 유아사망률의 흑백간의 차이는 오히려 늘어남을 도표에서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인종별 평균수명을 나타낸 지표에서도 1940~50년대의 백인과 흑인의 수명은 모두 늘어났으나, 흑백간의 차이는 줄어들지 않았다.이렇게 브라질 내 교육, 고용 및 소득, 보건과 의료 부문에서의 인종차별이 어떻게 이루어져왔는지에 대해 각 분야에서 중요시되는 2가지 통계를 바탕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 그러나 IBGE(브라질 지리통계원)와 국제노동기구, UN 등의 브라질 내 통계들을 참고한다면, 이러한 실태는 사회의 다양한 지표에서(문맹률, 대학입시통과율, 실업률, 마취를 받지 못한 산모의 비율 등) 브라질 국민의 삶 전반에서 드러남을 알 수 있다.D. 문화적 측면 (대중매체와 스포츠 등)문화적 측면의 인종차별에 대해 살펴보기 전에, 브라질의 인종구분에 대해 흥미로운 사실이 하나 있어 짚고 넘어가고자 한다. 브라질에서는 미국과는 달리 자신의 혈통 중 백인의 피가 조금이라도 섞여있으며 스스로를 백인이라고 여기고, 인종적 분류는 피부색이 아니라 사회적 위치에 따르는 사회적 풍조가 존재한다. 유명한 브라질의 축구선수 호나우두의 2005년의 인터뷰는 이런 풍조의 단면을 보여준다. 호나우두는 “모든 흑인 선수들이 인종차별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백인이기 때문에 거의 고통을 겪고 있지 않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 브라질 사람들의 시각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런 인식은 초기의 흑인과 백인의 인종적 차이에서 기인한 것이며, 시간이 흐르며 끊임없이 확대 재생산 된 바 있다. 다음의 예시들은 그러한 확대재생산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여준다.그림 6 브라질 시트콤인 대가족 ? 동네에서 가장 좋은 집 에피소드의 한 장면브치를 나타낸 도식즉, 지배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백인으로 대표되지만, 사회경제적 위치를 확보한 혼혈인, 흑인들도 백인의 피가 한 방울이라도 섞여있다면 그들도 지배층에 포함되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는 무의식적으로 흑백을 사회적 지위와 연결시켜 구분하도록 하고, 브라질 인들의 사고에 깊게 자리하였고, 흑백의 인종차별을 더 심화시켰다.? 인종차별 해결을 위한 노력들 및 보완점.인종차별의 시작을 어디서부터인가로 볼지는 학자마다 그 견해가 다르다. 그러나 1888년 노예제 폐지가 인종차별의 해결의 시작을 알린다는 것은 다수가 동의할 것이다. 노예제 폐지는 브라질에 자유주의 이데올로기가 급격히 젊은 세대를 점령하고 절정에 이른 것을 반영한 것으로서, 노예제 폐지 이후에는 교회와 학교, 교회와 묘지의 분리, 민간 결혼제도의 확립 그리고 지방분권화 등의 자유주의자들의 목표가 실현되었다.(최영수, 2001)그러나 이후 인종문제는 제대로 논의되지 않았고, 오히려 인종의 우등과 열등 이론으로 인해 유럽인이 흑인과 혼혈인 등보다 우월한 민족이라는 논리로 인종적 평등의 실현은 다시금 도전받았다. 브라질은 아리안 우월주의를 바탕으로 유럽인의 우월성을 수용하는 듯 보였고, 이는 해방된 노예에 대한 관심은 외면한 채 유럽이민의 유입에만 몰두했다.(최영수, 2001) 질베르뚜 후레이리는 1933년 저술한 대저택과 노예막사에서 브라질 동북부 노예농장사회의 실상을 밝히면서 브라질의 인종적 정체성을 재정립하는데 기여하였으나, 오히려 인종차별이 존재하지 않는 듯 묘사함으로써 오히려 인종차별이라는 문제제기 자체가 불가능하도록 막으면서, 브라질의 흑인들은 더욱 더 힘든 시기를 보냈다. 이러한 질베르뚜 후레이리의 담론으로 브라질은 인종차별이 없는 사회적으로나, 인종적으로나 안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김영철, 2019)그러나 1995년 까르도주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종차별주의가 심각함을 인정하고 인종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쿼터제를 추진하였다. 이러한 배경은 1970년대 유엔 인권운동의물론 한계도 존재하지만 말이다.이러한 노력들은 어떤 성과를 보였을까? 교육과 보건 면에서 좌파정부의 노력은 각 분야에서 일정정도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이며 흑백간 차이는 점차 좁혀지는 듯하다.A. 교육2018년은 공립대학의 인종쿼터제가 시행된 지 15년 되는 해였는데, 2000년 흑인과 혼혈인의 대학진학률(2.2%)에 비해 2017년에는 9.3%로 증가했다. 절대적 비율은 낮으나 실시한 기간 대비 우수한 성과라고 볼 수 있다. 더불어 2012년~2016년의 기간 동안 공립학교에서 진학한 흑인, 혼혈인, 원주민학생이 39% 증가하였다. 브라질리아 대학은 2014년 쿼터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선구적인 모델이 되었는데, 2017년 스스로 흑인이라고 밝히는 신입생이 33.53%에 달하며, 정책 시행 이후에 흑인임을 밝히는 숫자가 증가했다. 유색인종의 수학능력시험 응시율이 높아진 데에도 좌파정부의 정책노선은 큰 역할을 했다. 교육정책의 개선으로 인한 인종적 불평등 해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대학들이 인종차별철폐 정책을 실시하는데 반대 입장(역차별, 대학교육의 질 저하, 누가 흑인인지 규정할 수 없음 등을 이유로 들어)을 취하거나, 좌파정부가 집권하지 못할 경우 정책노선이 변경됨에 따라 제도가 효과적으로 시행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 점은 한계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럼에도 좌파정부에서 시작된 쿼터제는 인종적 불평등을 조정하는 순기능이 훨씬 크다는 점은 명백하게 드러난다.B. 보건앞에서 언급했던 흑인통합보건정책(PNSIPN)의 주요 내용은 흑인 유아 사망률감소, 청소년과 성인의 조기 사망률 감소, 흑인여성의 산모 사망률 감소 등으로 좌파정부의 보건 분야 핵심정책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임산부의 사망비율 면에서 새천년개발목표의 달성에 실패한 수치를 보여줌으로서 한계를 가진다. 브라질 전체 유아 사망률을 낮추는데 실패했다는 점도 이 정책이 인종적 불평등 해소와 개선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했음을 말해준다. 더불어 아래의 표를 보면,결핵의 경우, 백인의 발병률은 다.
이 력 서1. 기본 사항성 명김 0 0연 락 처010-0000-00002. 학력 사항문서서식포탈비즈폼기 간학 교 명비 고2016.03 -한국외국어대학교경제학과/이란어과 복수전공2013.03 - 2016.0200고등학교문과 / 내신 평균 1.1대학 입학시 수시 학생부 교과 전형으로 입학 / 학생부 종합전형 지원 경험 有3. 경력 사항문서서식포탈비즈폼기 간관 련 내 용비 고2015.03~2015.11고등학교 재학 중 멘토 - 멘티 활동대학 입학 후 6개월 간 재수생 과외00학원에서 중등반 소수정예 강의은평구 00봉사센터 중1 영어지도활동00구 00학원 영어 지도 경험(중고등)4. 기본 지도 계획문서서식포탈비즈폼내용매달 정기적으로 부모님과 학생과 함께 면담 진행 (월 1~2회)Level test후 수준에 맞는 커리큘럼 설명(내신) 시험 및 모의고사 대비 보충 및 보강 진행수업 진행 후 check list 작성 예정필요 시 타 과목 공부 방법 조언 / 전반적 공부습관 지도수험생 자기 관리 및 슬럼프, 위기 극복법 조언 (고등)5. 세부 계획 (학생 수준에 맞게 변동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