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 자가검진법- 목차 -Ⅰ. 서론Ⅱ. 본론1. 유방암이란?2. 유방자가검진 시기3. 유방자가검진 방법4. 유방의 비정상적 징후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유방은 월경주기와 연령에 따라 변하며 호르몬에 민감한 조직이다. 유방은 사춘기 이후 급속히 발달하고 가임기에는 더욱 발달하며 폐경기에 이르면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저하되어 크기가 작아지면서 늘어진다. 이러한 정상적인 변화가 있는 반면, 비정상적인 변화, 즉 종양의 발생 가능성도 항상 염두에 둔다. 지속적인 자가검진과 유방에 대한 관심은 잠재적인 악성종양을조기 발견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국립 암센터에 따르면, 유방암 예방을 위해 유방자가검진을 30세부터 매월 실시하는 것이 좋으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더 이른 시기부터 유방검진을 시작하도록 권고하고 있다.유방 자가검진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 한달에 한 번 실시하는 것만으로도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여성의 건강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건강행위이다. 유방암은 현재 갑상선암 다음으로 여성암 발생률 2위에 해당할 만큼 여성에게 많이 발병되는 암이며 조기 발견해서 치료하면 예후가 좋기 때문에 조기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Ⅱ. 본론1. 유방암이란?유방암은 유관이나 유선엽에서 발생하는 암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전체 여성암의 25.2%를 차지하고 있으며 여성암 중 발생률이 가장 높다.유방암의 위험요인에는 월경기간 지연, 30세 이후의 초산, 경구피임약 복용, 양성 유방질환 등 호르몬 요인이 있고, 유방암 가족력, 면역기전의 저하, 지방이나 알코올의 과다섭취, 폐경 후 체중증가와 비만, 치밀한 유방조직, 모유수유를 전혀 하지 않은 경우 등 비호르몬 요인이 있다.유방암은 무통성의 덩이가 만져지거나 정기검진 시 덩이가 발견되어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유방에 있는 종양의 약 70%는 양성이지만, 유방이 비대칭적으로 한쪽만 커지거나 모양이 변형되거나 유방의 피부가 함몰되는 것은 유방암의 위험신호이다. 젖꼭지의 퇴축이나 궤양, 피부인설, 혈액성 분비물, 통증이나 압통 등은 유방암의 증상이다. 유방암 때문에 림프액의 순환이 방해를 받으면 부종이 생기며, 피부는 오렌지껍질 모양을 보인다.2. 유방자가검진 시기1) 폐경 전호르몬의 자극과 유방의 압통이 적은 월경 시작 후 5~7일 정도 유방이 가장 부드러울 때 시행하는 것이 유방의 종괴를 발견하는 데 가장 좋다.2) 폐경 후폐경기 여성이라고 하여 유방암이 발병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매 달 규칙적인 날짜를 정해놓고 정기적으로 자가 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3. 유방자가검진 방법1단계: 거울을 보면서 육안으로 관찰(평상시 유방의 모양이나 윤곽의 변화를 비교)① 양팔을 편하게 내려놓은 후 양쪽의 유방을 관찰한다.? 피부의 모양- 색깔? 유방의 크기와 대칭성- 유륜을 포함한 양쪽 유방의 크기는 약간 차이가 있을수 있다.? 유방의 윤곽- 덩어리, 움푹 들어감, 평평해진 것 같은 변화에 주목- 양쪽을 서로 비교? 유두의 특징- 크기, 모양, 유두 방향, 발진, 궤양, 유두 분비물 등을관찰② 양손을 머리 뒤쪽으로 올려 깍지를 낀 자세를 취한 후 팔에 힘을 주고 가슴을 앞으로 내민다.- 이 자세에서 유방이 들어가거나 함몰된 곳이 있으면 암을 의심해야 한다.③ 양손을 허리에 짚고 어깨와 팔꿈치를 앞으로 내밀면서 가슴조직에 힘을 주고 앞으로 숙인다.- 이 자세는 다른 자세에서 보이지 않는 유방이나 유두의비대칭성을 확인할 수 있다.2단계: 서거나 앉아서 촉진(로션 등을 이용하여 부드럽게 검진)① 검진하는 유방쪽 팔을 머리 위로 들어올리고 반대편 2,3,4번째 손가락 첫마디 바닥면을 이용해 검진한다.- 감촉과 탄력이 있는지 확인- 압통과 발열의 유무 확인- 덩어리의 위치. 크기, 형태, 이동성, 경도, 압통 확인② 유방 주위 바깥쪽 상단부위에서 원을 그려가며 안쪽으로, 쇄골의 위아래 부위와 겨드랑이 밑에서부터 검진한다.유방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고 좀 더 작은 원을 그리는 식으로 한 곳에서 3개의 원을 그린다.- 원형 또는 시계 방향- 쐐기형- 세로 방향③ 유두의 위아래와 양옆에서 안쪽으로 짜보아 비정상적인 분비물이 있는지 확인한다.3단계: 누워서 촉진(2단계를 보완, 자세를 바꿈으로써 문제 조직 발견)① 유방조직이 넓게 펴지도록 누운 자세를 취한다.② 검사하는 쪽의 어깨와 등 밑에 두툼한 수건이나 작은 베개를 넣어 받치고 팔을 머리 위로 올린다.③ 2,3,4번째 손가락의 끝 손바닥 부분, 볼록한 부위로 유방의 상태를 느낀다.④ 검사하는 유방의 반대편 손은 손가락을 펴고 모은 상태로 손가락의 볼록한 부위로 감촉을 느껴야 정확한 소견을 얻을 수 있다.⑤ 유방의 상부를 12시 방향, 하부를 6시 방향으로 정하고 시계방향 또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만져본다.- 유방조직의 표면상태를 느끼고(매끄러운지 각이 져 있거나 거친지) 또한 힘을 주어 누르면서 조직의 단단한정도를 확인한다.- 주변과 구별되는 특별한 멍울이 느껴질 때는 그곳을 중점적으로 느껴본다.-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반드시 유방 전체를 검진한다.
간호과정 보고서myoma of the uterus (자궁 근종)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12. 문헌고찰 ------------------------------------1Ⅱ. 본론1. 자료수집 ------------------------------------42. 간호문제 -----------------------------------143. 간호진단 -----------------------------------144. 간호과정 -----------------------------------15Ⅲ. 결론1. 연구 결과 정리 ------------------------------17Ⅳ. 참고문헌---------------------------------17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자궁근종은 쉽게 말해서 자궁에 생기는 혹으로 많은 젊은 여성들에게 발생하고 있다. 보통 30~40대 여성에서 발병률이 높으며 자궁에서 발생하는 종양 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 35세 이상의 여성 중 약 40~50%가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다. 자궁근종은 양성종양이기 때문에 종양의 특성에 따라 약물치료나 수술치료를 할 수 있고, 자궁근종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게 되면 내버려 두면서 경과를 관찰할 수도 있지만, 악성변화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의를 요하는 질환이다. 또한 생식기능에 방해를 주어 불임을 유발하거나 임신 1기 유산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궁근종의 예방과 관리가 필요하다.자궁근종 절제술이나 자궁절제술을 하게 되면 여성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자궁을 잃음으로써 심리적 허탈감을 느끼고 여성성 상실에 대한 불안을 호소하기도 한다. 자궁근종은 여성 자신뿐만 아니라 가정의 문제로까지 나아갈 우려가 있는 질병이며 신체적인 간호 이상으로 심리적 간호가 중요한 질병이다. 그러므로 자궁근종 대상자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궁근종의 증상과 개선방법을 알고 대상자에게 적절한 간호를 수행하기 위해 자궁근종 케이스를 작성하고자 한영술자궁 경부를 통해 자궁과 난관으로 특수한 염색약을 주입한 후 X-ray로 촬영하며 자궁내 공간이나 난관에 문제가 있는지 볼 수 있다.(4) 진단적 자궁경술점막하근종을 발견하는데 유용하며 자궁경이라고 불리는 망원경같이 생긴 도구를 질과 자궁 경부를 통해 자궁 강 내로 삽입하여 자궁내 공간 안의 이상이 있는지 살핀다.(5) 초음파자궁조영술초음파를 시행하는 동안 작은 도관으로 염색약을 자궁 안에 15~20cc 정도 주입하여 점막내근종이 자궁 강 안으로 튀어나와있지 않은지 자궁 강을 변형시키는 것인지 알 수 있다.6) 자궁근종 치료 및 간호(1) 고식적 요법근종의 크기가 작고 증상이 없을 때는 6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받으면서 관찰한다. 폐경 무렵의 무증상 근종은 폐경 후 에스트로겐 분비가 저하되어 근종의 크기가 감소하므로 수술을 서두르지 않는다.(2) 영양학적 치료법채소와 오메가3 올리브오일 등의 섭취로 염증을 가라앉히기도 하며 자궁출혈이 심한 경우 철분 섭취가 필요하다. 월경과다가 빈혈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철분부족이 월경과다를 일으키기도 하기 때문에 비타민 A를 섭취하거나 비타민 C와 플라보노이드를 섭취하게 되면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어 출혈을 막아주는데 도움이 된다.(3) 약물치료약물치료로는 대표적으로 호르몬 약물 복용 및 주사 치료가 있다. 이 방법은 수술 전 근종의 크기를 감소시키지만, 그 작용이 일시적이므로 치료가 끝나면 다시 근종 크기가 커질 수 있다. 근종의 크기를 일시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해 성선자극호르몬 유도체를 사용하기도 하며 성선자극호르몬 유도체는 뇌에서 에스트로겐을 생산하라고 보내는 신호를 차단시켜서 에스트로겐 수치를 낮추고 빈혈증상이 있는 여성에게는 질 출혈을 감소시킬 수 있다. 성선자극호르몬 유도체는 폐경기와 비슷한 부작용을 일으켜서 안면홍조 질 건조감, 기분의 변화 등이 생길 수 있으며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다.(4) 호르몬요법GnRH 활성제를 사용하여 저에스트로겐 현상을 유발한 후 자궁근종의 크기를 40~60% 감소시키는 치료방법이다. 이 방전 발병시간 : none 병에 대한 인식 : 유입원 동기: 상기환자 7~8년 전 자궁근종 진단 받았으나 사이즈 변화없어 경과 관찰했으나최근 종합검진 위해 LMC 방문하여 시행한 MRI 상 자궁근종 사이즈 크다 설명듣고 본원 외래 방문함. 수술 필요성 설명 듣고 수술 위해 입원함.1-3. 과거력No.진단명발생시기비고1당뇨2018.0218 Dx-LMC(pot)2결핵-CXR 상 Old Tb → 환자 몰랐음3고지혈증2018.0218 Dx-LMC(pot)4기타2018.08Rt 갑상선 Lobectomy(1) 질환(2) 입원경력 : (-)(3) 가족병력 : (-)1-4. 산과력(1) 최종 월경일 52y meno(2) 출산력 G 4 P 3 A 3 L 11-5. 교환영역(1) 영양① 식이형태1일 식사 횟수 3 양 -특별식이: 유( ? ) 종류 당뇨식이 무( )알레르기 유발음식 없음식욕부진 - 오심 - 구토 - 연하곤란 -의치: 上 - 下 -② 구강점막 상태: 정상③ 현재 치료 상태: NPO - NG suction - Tube feeding -(2) 배설① 배변배변양상: 횟수 1 회/일 규칙적 ? 불규칙적장 음: 정상 ? 증가 저하변비/설사/혈변/변실금: -완화제 사용: 유( ) 종류 무( ? )관장: 유( ) 종류 무( ? )② 배뇨배뇨양상: 횟수 3-4 회/일 양 300-400 cc/회 색 정상긴급뇨 혈뇨 빈뇨 배뇨곤란 작열감배뇨시 동통 요실금(3) 호흡① 호흡양상깊이: 정상 ? 깊음 얕음보조 호흡근 사용: 유 무 ?리듬: 규칙적 ? 불규칙적좌우대칭: 대칭 ? 비대칭호흡음 [Rt] [Lt]② 기침 - 호흡곤란 - 기좌호흡 - 객혈 -③ 객담 양상: 색 - 양 -(4) 순환① 뇌신경학적 변화/징후: -경련(seizure): 유 유형 무 ?동공: 양안의 대칭성 대칭 대광반사 정상지남력: 사람 정상 시간 정상 장소 정상의식상태: Alert의사소통: 원만정서상태: 안정② 심장심첨충격(PMI, Point of Maximal Impulse): 정상 ? 비정상인공 심박동기: 유 무 ?심 Volume)M; 80-96 fLF; 81-99 fL87.385.8Mean corpuscular volume은 적혈구 하나하나의 평균용적율 (적혈구체적의 평균치)MCH (Mean Corpuscular Hb)27-33 pg30.128.3Mean Corpuscular Hemoglobin은 한 개의 적혈구 안에 들어있는 평균 Hb수치MCHC (MCH Concentration)33-36 %34.434.1Meancorpuscular hemoglobin concentration은 적혈구 100cc에 들어있는 평균 Hb 농도RDW (Redcell Distribution Width)11.5-14.5 %12.912.4증가:소혈구성 저염색성 빈혈, 대혈구성 저염색성 빈혈, 적혈구성 저염색성 빈혈PLT (Platelet)150-450×103/μL253238Platelet는 혈액 1㎣안에 있는 혈소판의 수로, 혈액응고에 관여PCT0.13-0.40 %0.250.22혈소판 용적의 백분율을 파악하기 위함.MPV (Mean Platelet Volume)7.4-10.4 fL10.19.6혈소판 용적을 파악하기 위함.증가 : 염증성장질환, 면역혈소판감소증, 갑상선항진증감소 : 재생불량성빈혈,,만성 신부전증PDW (Mean Distribution Width)9.3-15.8 %11.511.2혈소판의 수를 파악하기 위함.증가 : 탈수, 다혈구혈증감소 : 골수기능부전Diff.CountSeg. Neutrophils50-75.2 %51.647.1 ▼생체 방어기능과 관련된 호중구 수치.감소 : 감염(바이러스, 세균, 진균), 약물, 비장과다증, 자가 면역 질환Lymphocytes20.5-51.1 %37.332.6증가 : 백혈병, 백일해, 단핵구증, 이하선염, 홍역, 수두, 천연두, 결핵, 갑상선기능항진증, 부신피질기능부전감소 : Hodgkin's 질병, 심한 운동, 감정변화, 화상, 동상, 감염성질환, 약물중독Monocytes1.7-9.3 %9.5 ▲11.2 ▲증가 : 결핵, 식중독, 궤양성 대장염, 말사성 알칼리증, 전신질소혈증, 과암모니아 혈증, 지각상실, 혼수 등발진, 발적,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즉시 보고하도록 교육한다.Dulcolax-s Tab1회 1회 2정을 씹지말고 적절한 양의 물과 함께 취침 시에 복용하제, 완장제- 변비- 변비에 따른 식욕부진(식욕감퇴),복부팽만, 장내이상발효, 치질 증상의 완화설사, 구토, 심한 복통, 복부경련, 가려움, 발진, 어지러움, 실신 등취침 전에 투여하여야 하며 장기간 복용하면 안 되고 직장출혈이 있거나 배변에 실패한 경우에는 즉시 보고하고 투여 후 1시간 이내에는 제산제나 우유 섭취를 피하도록 교육한다.Leclean soln 133ml1일 1회 1병좌측으로 누운상태나 슬흉위에서 사용하제, 완장제- 변비- 외과수술시, X-ray 조사 및 내시경검사시의 장세척구역, 구토, 하부복통, 항문 불쾌감, 직장통, 직장의 출혈, 저칼슘혈증, 고인산혈증, 고나트륨혈증 등왼쪽으로 누운 상태에서 투여하고, 적용 후 바로 일어나지 않도록 교육한다. 사용 직후 나타나는 배변욕구는 잠시동안 참도록 교육한다.Denogan inj1회 1-2g을 4시간 간격으로 2-4회 투여용해시킨 후 1-2분 내 근육주사 또는 정맥주사해열, 진통, 소염제통증이나 고열로 인하여 신속하게 투여할 필요가 있거나 다른 경로로 투여할 수 없는 경우- 외과 수술 후 통증- 발열의 단기간 치료홍반, 두드러기, 구토, 어지러움, 권태, 완화한 혈압강하, 국소통증 등발진, 발적,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즉시 보고하도록 교육한다.Traumeel inj1회 1앰플을 1일 3회 정맥주사호흡기 감염 치료제- 수술 후 사지의 유연부 부종 및 종창갈증, 어지러움, 산동, 피부조홍, 체온증가, 혈압상승, 환각, 운동 항진, 구역, 구토, 설사, 호흡곤란, 어지러움, 타액 증가, 구강염, 신장애 등발진, 발적,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즉시 보고하도록 교육한다.Tomiporan Hanall inj 500mg1일 1-2g을 2회로 분할하여 정맥 또는였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Ⅰ. 사업 개요1. 실시 근거의료법 제4조의2(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 등), 동법 시행규칙 제1조의4(간호·간병 통합서비스의 제공 환자 및 제공기관), 제1조의5(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제공 절차)2. 실시 목적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이하 ‘사업’이라 한다)을 전국의 병원에 확대 적용함으로써 적정 보상체계와 제도화 모형을 개선·발전시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건강보험 제도화 기반을 구축한다.나. 환자 안전관리 체계와 제도화를 위한 간호서비스 질 확보 방안을 마련하고, 의료 이용 행태 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여 제도 모형의 개선방안을 모색한다.3. 추진 및 운영가. 추진전략1)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은 의료기관의 자율적 참여를 기반으로 병동 단위로 확대하되,의료법 시행(’16.9.30.)에 따라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의료기관 은 의료법 규정에 따라야 한다.2) 간호서비스 질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을 평가하여 서비스 제공 모형과수가를 지속적으로 개선한다.나. 추진경과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2013년 7월부터 시범사업으로 시행하였으며2014년에는 20개의 공공기관을 포함하여 총 33개로 확대되었다. 2015년 6월에 발생한 메르스(중동호흡기 증후군) 이후 사설간병인이나 보호자의 상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 극명하게 드러나면서 가속화되었다. 더불어 2015년 건강보험사업에 적용 받게 되면서 시행규모가 급격히 확대되어 2015년 112개 기관 7,443병상으로 증가하였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400개 기관 2만6,381병상으로 증가하였으며 2018년부터는 모든 대학병원에서 한 개 이상의 병동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도입하면서 2019년 12월 기준으로 506개 기관까지 확대되었다. 지역별 운영병원 분포는 서울, 경기, 부산 순으로 많았고, 전체 병상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분포하고 있었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에 따르면 2022년까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10만 병상으로 확대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다. 사업 관리·운영체계4. 제공인력 구성 및 배치가. 제공인력은 간호사, 간호조무사, 간병지원인력으로 구성하며 간병지원인력은 병동지원인력, 재활지원인력으로 구분한다.나. 배치 기준은 환자 특성, 제공인력 수급 상황 등을 고려하여 의료기관 종별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배치 기준[표 1]을 선택하여 운영한다.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Ⅱ. 원인 분석 및 문제점1. 간호사의 업무량 과다간호·간병통합서비스로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줄고 의료만족도가 높아지는 긍정적인 측면과는 달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간호사 측면에서는 일반병동에서 수행하지 않았던 업무량의 증가와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부정적인 측면이 공존하고 있었다.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간호사와 일반병동 간호사의 업무스트레스를 비교한 논문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간호사는 일반병동 간호사보다 업무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량이 과도한 가장 큰 이유는 간호요구량을 반영하지 못하는 간호사의 배치기준이다. 기존 간호업무뿐만 아니라 환자를 보호 관찰해야 하는 의무와 책임이 늘어났는데, 현재 간호사-환자 배치기준이 새롭게 요구되는 업무량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환자의 무리한 요구로 인해 간호사의 직무만족 또한 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실제 의료기관의 특성은 제시된 배치기준보다 더 다양하고, 의료기관 내에서도 진료과에 따라 다양한 간호 요구도를 보인다. 특히 종합병원이나 병원은 병상규모의 범위가 매우 넓고, 지역에 따라, 진료특성에 따라 환자의 중증도가 상당히 다름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부분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2. 간호인력 간 모호한 역할분담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간호인력 간의 업무를 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국민건겅보험공단에서는 간호사는 환자 안전과 직접 연관이 있고, 의학적 지식 요구도가 높은 전문영역의 간호행위를 수행하고, 간호조무사는 간호사의 지도·감독 하에 간호보조, 환자의 기본적인 일상생활(위생, 식사, 체위변경 등)을 보조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라고 제시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그 범위가 모호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나이가 어린 간호사가 간호조무사나 간병인을 관리감독하게 되면서 갈등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서 팀 리더를 담당하는 간호사의 연령이 간호조무사나 보조인력에 비해 낮음으로 인해 팀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의사소통 오류로 인해 환자안전을 위협하는 가장 심각한 요인이 될 수 있다.3. 수도권 편중현상2019년 8월 기준 지역별 인구 1만명 당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 수에 대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인구 1만명 당 병상 수는 인천·부산·서울 등 대도시의 1만명 당 병상 수는 15.4개, 14.6개, 9.3개 등으로 높은 반면, 제주·충남·강원·전북·경남 등의 1만명 당 병상 수는 5개가 채 되지 않는다. 전체 병상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분포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간호인력도 수도권에 쏠리게 되면서 지방에서는 간호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수도권에 편중되는 원인은 우리나라의 의료기관이 수도권에 편중 되어 있는 것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Ⅲ. 개선과제 및 발전 방향 제시1. 간호 인력 확충 및 업무 분담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환자와 보호자 모두 높은 만족감을 보이고 있는데, 전문 간호 인력이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 조치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앞으로 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충분한 간호 인력이 필요하고, 증가하는 업무에 대해 확실하게 규정을 하여 혼란을 방지해야 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 인력이 충분히 확충되고 업무 분담이 확실하게 나누어진다면 간호사의 이직률도 낮아질 것이며 이 분야에서 경력 간호사가 많아지면서 환자도 더 안전하고 질 높은 간호를 받는 것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인력확충을 통해 한명 당 담당하는 환자 수가 감소한다면 간호사가 각 환자에게 더 세부적인 간호중재를 제공할 수 있으므로 더 좋은 서비스와 간호를 제공하는 결과로 나타날 것이다. 더불어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간호인력을 재배치하는 것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