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속에서 화초를 키울 때 물을 주는 타이밍을 놓치거나 온도가 낮고 햇빛이 없는 날씨일 경우 화초가 시들고 죽는 경우가 많다. 또한 화초의 종류와 화분의 크기에 따라 물을 언제 줬는지 일일이 기억하기 어렵고 화초의 까다로운 환경을 조성하기 어렵기 때문에 화초 안 흙의 습도를 측정하여 물을 줘야하는 때를 알려주고 온도를 조절해주는 기계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 구상해보았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화초에 3일에 1번씩 물을 줘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습도, 온도, 햇빛의 세기 등과 같이 화초의 주변 환경에 따라 식물이 필요로 하는 물의 양이 때마다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주기를 정하지 않고 식물이 목이 마를 때 물을 줘야 하고 온도가 낮거나 햇빛이 없으면 영양분을 못 받아 시든다. 기존에 있는 측정 방법으로는 흙에 손가락을 1cm정도 넣은 다음, 손가락에 물이 잡히지 않으면 물을 줘야 한다. 하지만 일일이 손가락을 넣어 측정하면 번거로움과 화초가 망가지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기계가 흙 속의 습도를 측정하여 물이 필요한 때를 알려준다면 시간도 절약 할 수 있고 더욱더 편리 해질 것이고 온도를 측정하여 적정 온도를 유지한다면 화초가 더 잘 자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식물이 시들거나 죽는 것을 예방 할 수 있어 더 나아가 지구환경발전에도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