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00 경력 프로젝트 2021.01 ~ 2020.01 ( 주 )00 커뮤니케이션즈 마케팅 팀 / 대리 프로젝트명 2 ( 부연설명 / 프로젝트 기간 ) - 광고 최적화 운영으로 월 평균 ROAS 87 % 개선 ( 138% ▶ 225%) - 공유 900 회 이상 바이럴 콘텐츠 기획 ( 자연 발생 ) 프로젝트명 1 ( 부연설명 / 프로젝트 기간 ) - 00 을 통한 운영으로 월 평균 ROAS 00% 개선 - 최대 월평균 ROAS 00% 달성 00 서비스 ( 금융 / 대행 , 2020.03~ 2020.08) - 운영 기간 내 최대 월 평균 ROAS 00% 달성 2020.01 ~ 2018.01 00 기획 마케팅 팀 / 매니저 주요 강점 1 주요 강점 2 주요 강점 3 00 코스메틱 ( 화장품 / 대행 , 2020.02~ 2020.07) - 운영 기간 내 최대 월 평균 ROAS 00% 달성 00 브랜드 ( 인테리어 / 대행 , 2020.03~ 2020.06) - 운영 기간 내 최대 월 평균 ROAS 00% 달성 00 몰 ( IT 기기 브랜드 / 대행 , 2020.07~ 2020.07 ) - 운영 기간 내 최대 월 평균 ROAS 00% 달성 2018.01 ~ 2017.01 00 인터랙티브 마케팅 팀 / 사원 00 브랜드 ( 부연설명 / 바이럴 , 2020.11~ 2020.02) : 여행 컨텐츠 블로그 3 개 운영 - UV 평균 증가율 00% 달성 -(ex) 00 브랜드 디지털 마케팅 담당 - (ex) 00 브랜드 광고 콘텐츠 기획 및 DA 매체 운영 - 00 광고 대행 담당 - 00 광고 콘텐츠 기획 및 운영 사진 삽입개인 채널 인스타그램 운영 / 일상툰 링크주소 링크주소 블로그 운영 / 일상 직장생활 2 포트폴리오 링크{nameOfApplication=Show}
김ㅁㅁ 포트폴리오 Your name Portfolio01 주요 성과 02 퍼포먼스 성과 - 브랜드 / 서비스명 _ 분야 (ex. 다방 _ 부동산중개앱 ) - 브랜드 / 서비스명 _ 분야 03 컨텐츠 성과 - 브랜드 / 서비스명 _ 분야 - 브랜드 / 서비스명 _ 분야 Contents주요 성과 01 PERFORMANCE (ex) 브랜드 ‘000‘ 월평균 ROAS 00 배 개선 (ex) 금융 서비스 ‘000‘ 상담 DB 확보 전임자 대비 0 배 개선 CONTENTS (ex) 공유 00 건 이상 달성한 바이럴 콘텐츠 기획 ( 자연 발생 ) (ex) 클릭당 비용 CPC 00 달성 콘텐츠 기획퍼포먼스 브랜드 / 서비스명 _ 분야 02 00 브랜드 ‘00‘ 의 광고 소재 제작 및 운영 진행 ( 광고 기여도 : 00%) How _ 광고 퍼포먼스를 향상시킨 프로세스 설명 Result_ 성과 명시 관련 이미지퍼포먼스 브랜드 / 서비스명 _ 분야 02 매체 1 (ex. 네이버 gfa ) How _ 광고 퍼포먼스를 향상시킨 프로세스 설명 Result_ 성과 명시 매체 2 (ex. 카카오모먼트 ) How _ 광고 퍼포먼스를 향상시킨 프로세스 설명 Result_ 성과 명시 브랜드 ‘00‘ 의 광고 소재 제작 및 운영 진행 ( 광고 기여도 : 00%) 1 2 관련 이미지 1 관련 이미지 2컨텐츠 브랜드 / 서비스명 _ 분야 03 How_ 컨텐츠 제작방향에 대한 설명 Result_ 컨텐츠 성과 명시 브랜드 ‘00‘ 의 광고 소재 제작 및 운영 진행 ( 광고 기여도 : 00%) 관련 이미지컨텐츠 브랜드 / 서비스명 _ 분야 03 컨텐츠 명 How_ 컨텐츠 기획 방향에 대한 설명 Result_ 컨텐츠 성과 명시 남성 화장품 ‘ 미프 ‘ 의 페이스북 광고 소재 제작 및 운영 진행 ( 페이스북 광고 기여도 : 100%) 관련 이미지 1 관련 이미지 2 1 2 컨텐츠 명 How_ 컨텐츠 기획 방향에 대한 설명 Result_ 컨텐츠 성과 명시{nameOfApplication=Show}
Fashions of the Future미래의 패션MICE패션콘텐츠의류학과 3학년김00지속가능한 패션현재 의류산업은 과도한 에너지 사용과 환경 오염을 묵인한 채 생산되고 있다. 그러나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와 자원의 한계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환경보호가 정치,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의류 산업에서도 천연섬유, 인공섬유, 그리고 섬유취급법 등 모든 측면에서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가기 위한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천연섬유는 자연에서 채취한 것으로 환경적인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인식되고 있으나 천연 섬유도 경우에 따라서는 여러가지 효과를 주기 위해 각종 화학처리를 하며, 실크의 경우에는 실크 섬유를 누에고치에서 분리하기 위해서 많은 노동력과 물, 에너지가 소모된다.또한 농경지는 한정되어있는 반면 식용작물을 재배하기에도 모자란 땅을 섬유를 얻기 위해 사용하면서 땅의 분배가 비효율적으로 이루어지는 문제도 있다.작물을 재배하는데 과도하게 사용되는 화학약품(농약 등)과 천연섬유의 많은 부분이 생산과정에서 버려지는 점도 환경오염에 큰 영향을 미친다.인공섬유의 경우는 폴리에스테르, 나일론, 스판덱스, 아크릴 등이 석유를 이용해 생산하며 레이온, 아세테이트는 식물 자원으로부터 생산되고 있다. 일반적인 인공섬유는 한정된 자원을 사용하며 많은 폐기물과 대기오염을 발생시켰으나 많은 연구가 꾸준히 진행되면서 지금은 좀 더 효율적이면서도 대기오염이 적은 섬유가 개발되고 있다.또한 석유에서 추출한 섬유는 이제 새로운 섬유로 재사용이 가능해지면서 이런 방법을 사용하여 천연섬유 생산보다 더 폐기물이 적도록 생산할 수도 있게 되었다.앞으로의 패션은 천연섬유의 이점과 새롭게 개발되는 섬유의 기술을 현명하게 선택하여 지속가능한 방향으로 가게될 것이고 디자이너 입장에서도 소비자에게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케팅 단계에서부터 지속가능성을 알려야 할 것이다.윤리적인 패션윤리적 노동:1980년대부터 많은 의류브랜드들이 생산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북아프리카나 남미에서 아웃소싱 방식으로 의류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많은 원단 노동자들에게 형편없는 노동환경을 가져다주면서 생계조차 보전하기 힘든 저임금, 아동노동 착취 등의 문제를 낳았다.Oxfarm International은 약 4천만의 사람들이 의류생산에 고용되어 있는 것으로 추산했는데, 이중 상당수가 어린 여성들로 저임금만 받으며 고용주에게 성적, 심리적으로 괴롭힘을 당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이같은 행태가 언론에 의해 보도되기 시작하고 사람들의 질타를 받으면서 여러 국제기구가 노동자들의 권리를 명시화했고 현재는 소비자들도 윤리적인 소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상태다.미래의 패션업계는 이런 노동문제를 완전히 근절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모피, 가죽, 동물의 권리패션계에서 모피의 사용은 1970년대부터 점점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동물농장 등의 프로그램과 인터넷의 영향으로 대중 사이에서 모피 반대에 대한 의식이 높아졌다.그러나 모피의 사용이 금기시되면서도 최근 몇년간 모피의 구매는 11퍼센트나 증가했다. 또 일부 패션디자이너나 잡지에디터들은 아직도 공공연히 모피의 사용을 지지하기도 한다.반면에 스텔라 멕카트니같은 디자이너들은 가죽과 모피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디자인을 고수하고 있기도 하다.모피의 체계적인 관리, 유통을 위해 OA마크(국가적인 정부의 감시 아래 생산되는 모피를 보증함)를 통해 소비자에게 모피의 생산지를 알리고 관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규제 밖으로 불법적인 모피를 위한 도살이 자행되고 있는 실정이다.윤리적인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환경적 측면에서도 천연모피의 생산과 손질을 위해서는 인조모피를 생산할 때보다 20배나 많은 에너지가 들며 각종 발암물질과 독성 화학약품이 사용된다.그러나 인조모피도 석유를 사용하여 생산되므로 지속가능한 상품이라고는 볼 수 없으므로 미래를 위해서는 새로운 대체 섬유기술을 개발해 나가면서 모피의 효과를 대신할 수 있는 디자이너의 아이디어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테크놀로지와 패션테크놀로지와 패션의 결함을 오래전부터 진행되어왔으나 상용화시키기에는 아직도 갈 길이 먼 분야로 보인다. 섬유단계에서 가공을 통한 기능성 향상이나 원단의 열전도성을 이용한 정도의 패션디자인은 활용되고 있으나 더 넓은 의미에서 모양의 변형이나 그 자체로 인공지능을 가지는 등 의류자체에 스마트한 기술을 부여하는 쪽으로는 아직 많은 발전이 필요한 실정이다.지금은 테크놀로지의 기능성을 살리는 쪽으로 스포츠웨어분야에서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결합이 많이 시도되고 있으나 앞으로 가야할 방향은 단순히 테크놀로지를 패션에 부착시킨다는 개념보다 테크놀로지를 활용해 패션에 미적인 새로움을 부여하여 보다 패셔너블한 쪽으로 기술을 응용하는 방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패션의 주 소비자는 심미성을 원하기 때문이다.일반 대중이 쉽게 구매하고 싶고 또 구매가능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인데, 예를 들어 후세인 살라얀이 런웨이에 선보인 드레스는 획기적이면서 미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탁월하지만 편하게 입거나 세탁이 가능하게 제작되지 않았으며 가격고 책정불가능한 수준이어서 결국 전시장에 전시되는 정도에 그칠 수 밖에 없었다.그러나 최근에 와서는 대중의 눈에 맞춰 새롭게 패션과 테크놀로지를 결합시키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MIT에서는 메탈, 오간자, 금속 등을 전도성 옷으로 생산하면서 만졌을 때도 부드러운 감촉이 그대로 가게끔 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는 직물을 실험하고 있고 니켈과 티타늄을 합한 직물로 기온에 따라 긴 소매에서 짧은 소매로 모양이 변화될 수 있는 기술도 연구중이라고 한다.보다 급진적인 아이디어도 돋보이는데 맨 몸에 스프레이를 뿌려 즉각적으로 옷이 만들어지는 기술, 인간의 상피세포에 배양해서 주얼리를 만들어냈다는 기사 역시 볼 수 있었다.앞으로의 패션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미적인 면을 고려한 테크놀로지와의 결함으로 보다 피부에 와닿는 디자인이 제시되어 갈 것으로 보인다.참고 : - Sue Jenkyn Jones - Gail Baugh패션넷코리아 – “스마트의류, 미래를 바꾸다”Forbes.com – “Fashions of the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