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쓰기 나이를 측정해보세요 · 단어 탄력성이란? 비슷해 보이는 단어들 사이에서 미묘한 차이를 감지하고 활용하는 능력, 문학적인 단어를 인지하는 정도를 합산2. 더 빨리 잘 쓰고 싶다면 일상 조절 √ 늘려야 할 것1) 독서; 꾸준히2) 메모; 생각날 때마다 적기3) 산책; 머릿속이 정리되고 아이디어가 떠오름4) 운동; 강인한 체력과 정신이 뒷받침되어야 꾸준히 글을 쓸 수 있음5) 새로운 경험; 낯선 분야를 접하고 다양한 문화생활 즐기기√ 줄여야 할 것1) TV나 유튜브 시청2) 스마트폰 사용; 국어사전과 메모 앱 설치하기3) 음주3. 글쓰기를 가로막는 오해 풀기 Q & A· 글 잘 쓰는 비결은 다독(多讀), 다작(多作), 다상량(多商量), 즉 많이 읽고 쓰고 생각하는 것· 단문이란? 문장의 기본 구조로 ‘주어와 서술어가 각각 하나씩 있는 최소 단위 문장’, 단문으로 쓰면 간결하니 읽는 사람이 편안하며 속도감 있고 경쾌함 ⇒ 적어도 못생긴 글은 피할 수 있음 · 어느 정도 숙련된 사람은 단문과 복문을 적절히 섞어 쓸 것· 맞춤법을 지켜야하는 이유-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려면 뜻을 정확하게 전달해야하기 때문 - 글쓴이의 위상을 떨어뜨리기 때문4. 강한 문장에 필요한 세 가지 1) 잘 읽히고- 문장의 기본은 ‘읽힘’- 잘 읽힌다는 뜻은 글을 읽는 사람이 읽는 행위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글자를 따라가는 시선의 이동과 내용 이해가 빠르다는 뜻2) 주제가 명확하고- 글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하려고 태어남3) 공감이 가는 문장- 글이 잘 읽히고 주제가 명확해도 공감을 얻지 못하면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함. 마음을 못 움직이는데 행동을 바꾸기는 더 어려움.5. 내가 감히 작가를?· 작가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세요어제 쓴 글을 오늘 고치고, 내일도 자판을 두드리는 사람이 작가라고 믿습니다. 글을 쓰기 싫은 마음이 드는 순간에도 참고 쓴다면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Part1 구조 : 생각을 어떻게 글로 적을 것인가기본원칙1. 두괄식으로 써라 결론부터 제시하라·평소 우리가 접하는 대부분의 글은 설명문·설명문은 BLOT(Bottom Line on Top : 마지막 문장을 제일 처음으로 방식)으로 글을 쓰는 것이 좋다(사람들은 결론부터 시작해 세부사항으로 뻗어나가는 방식을 좋아한다)기본원칙2. 쪼개라주제를 몇 개의 부분으로 쪼개서 본론을 만들고, 머리말을 활용하라·무슨 이야기를 쓰고 싶은지 정했다면 글을 어떻게 구성할지 결정할 차례·구성방법1) 쓰고 싶은 이야기를 두 개 혹은 네 개의 중요한 부분으로 나누기 ( 세 개로 나누는 것 추천 )2) 나눈 부분을 본론으로 모두 집어넣기3) 서론 작성 시 머리말의 활약 : 각 단락의 요점을 알려주고 이 글을 쓴 목적이나 주제를 요약해서 함께 보여주기 ⇒ 글 전체의 내용을 쉽게 그릴 수 있고 좀 더 주의를 집중하게 된다·글쓰기에서 3은 마법의 숫자다. 3가지 핵심 아이디어나 개념을 중심으로 글을 구성하기·업무 보고서 작성1) 업무 보고서는 일상생활의 설명문과는 약간 다른 구성2) 본론 대신 결과라는 표현을 쓰고, 한 장짜리 요약문과 두장 분량의 제안사항도 함께 들어감3) 업무 보고서의 종류 : 타당성 조사, 비교조사, 평가조사, 비용조사 보고서기본원칙3. 접속사를 사용하라글의 흐름을 명확히 보여주려면 접속사를 사용하라·접속사는 언어 세계의 신호등, 글의 흐름을 더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