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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윤리교재연구- 데카르트 사상 요약
    2020학년도 2학기- 서양윤리교재연구< 데카르트 사상에 대한 요약 >* 본 수업의 목적이 예비 도덕·윤리 교사로서 서양윤리 교육 교재를 분석하고, 이를 학생들에게 어떻게 효과적으로 지도할 것인가를 탐구하는 것인 만큼, 고등학교 ‘윤리와 사상’ 교과서 (2015 개정 교육과정) 의 데카르트와 관련된 부분을 정리 및 요약해 보고자 한다.(* 출전: 고등학교 ‘윤리와 사상’ 교과서 - 비상교육, 씨마스, 미래앤)1. 근대 인식론의 사조- 합리론과 경험론근대 인식론은 합리론과 경험론으로 나뉜다. 합리론은 이성에 기초한 자명한 원리로부터 논리적 사고와 추리 논증을 통해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관점(연역법) 을 취한다. 반면에 경험론은 관찰과 실험을 통해 여러 개별 사례를 관통하는 일반적 원리를 발견하여 지식을 얻을 수 있다[귀납법]는 관점이다. 근대 윤리 사상은 이러한 합리론과 경험론의 영향을 받아 각각 이성주의와 경험주의 윤리 사상으로 발전하였다. 이성주의 윤리 사상에 따르면, 도덕의 원천은 이성에 있으며, 우리는 이성의 능력을 발휘하여 자명한 도덕 원리나 법칙을 인식할 수 있다. 반면에, 경험주의 윤리 사상에서는 도덕의 원천이 경험과 감정이고, 우리는 그것들로부터 일반화된 도덕 원리를 정립할 수 있다고 여긴다. 본 과제를 통하여 알아볼 데카르트의 사상은 합리론적 관점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2. 데카트트의 윤리 사상1) 방법적 회의근대 합리론자이자 이성 중심주의의 대표적인 사상가인 데카르트(R. Descartes, 1596~1650)는 확실한 지식을 확립하기 위하여 불확실한 모든 것을 일단 의심해 보는 ‘방법적 회의(懷疑)’를 사용하였다. 즉, 의심 가능한 모든 것을 일단 지식의 영역에서 배제해 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방법은 모든 지식을 거부하거나 부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의심할 여지가 없는 명석판명한 지식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결국 데카르트는 방법적 회의를 통해 더 이상 의심할 수 없는 확실한 지식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주장하였으며, 이는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Cogito ergo sum).”는 명제를 통해 잘 드러난다. 이러한 그의 생각은 그의 저서 ‘방법 서설’을 통하여, 아래와 같이 표현된다.“나는 진리 탐구를 위해 조금이라도 의심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되는 것을 모두 버림으로써 전혀 의심할 수 없는 어떤 것이 내 생각 속에 남아 있을 수 있는지를 보기로 했다. … (중략) … 그러나 이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그 순간에도, 그렇게 의심하기 위해서는 의심하고 있는 나 자신은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진리는 아주 확고부동하기 때문에 회의론자들의 모든 가정들에 의해서도 흔들릴 수 없는 것임을 인식하고 나는 주저 없이 그것을 내가 찾고 있던 철학의 제1원리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이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면,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방법서설』에서 데카르트는 진리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네 가지 규칙을 제시했다.첫째, 분명하게 참인 것만 받아들일 것, 둘째, 문제를 다루기 쉽도록 가능한 한 작은 부분으로 나누어 검토할 것(분석), 셋째, 분석으로 밝혀진 단순한 진리에서 순서를 좇아 복잡한 것에 이를 것(종합), 넷째, 혹시 빠뜨린 점이 없는가를 검토할 것.그는 이 방법을 통해 모든 것을 뿌리부터 뒤엎으려 했다. 가장 밑바닥 기초부터 새롭게 다져나가, 교회나 『성경』이 더 이상 줄 수 없는 자신과 세상에 대한 확실한 지식 체계를 세우려 했다. 모든 앎의 출발점이 될 확실한 지식을 발굴해 내고, 여기에서부터 세계에 대한 지식을 다시 구성하려 한 것이다.그러면 모든 지식의 기초가 될 가장 확실한 지식은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그는 그 방법으로 ‘방법적 회의’를 전개한다. 의심할 구석이 하나도 없는 지식을 얻기 위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모든 것을 도마 위에 올려놓는 것이다. 데카르트는 우리가 보고 듣는 모든 것이 과연 확실한지 되묻는다. 먼저, 일상의 경험이 혹시 꿈에 지나지는 않는지 의심해 본다. 다음으로 그는 ‘2+3=5’와 같은 논리적 지식에 대해서도 의심한다. 사실은 ‘2+3=7’인데 악마가 ‘5’라고 믿도록 우리를 속이는 것은 아닐까? 정신병자 같은 황당한 의문이지만 데카르트는 이토록 철저하게 물음에 물음을 거듭했다.그러나 아무리 의심해 보아도 도저히 의심할 수 없는 지식이 있다. 그것은 ‘내가 생각한다는 사실’이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이 모두 꿈에 지나지 않는다 해도, ‘2+3=5’가 거짓인데 악마가 참이라고 나를 속이고 있다 해도, 속고 있는 나는 반드시 존재한다. 이로부터 데카르트는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지식으로 다음과 같은 명제를 이끌어 낸 것이다. 바로 그것이, 그가 남긴 명언인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cogito ergo sum)’. 이다.
    교육학| 2021.02.15| 3페이지| 1,000원| 조회(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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