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서비스 최종 합격 자소서 [청렴성 윤리의식] 청렴성과 윤리 의식이란 거창한 일이 아닌 일상 속에서 가장 잘 보여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를 운전자로서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모습을 통해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통법규는 우리 사회에서 교통 안전을 위해 정해진 것 입니다. 일상 속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이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 여러 심각한 피해가 발생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교통 법규를 잘 지키는 것은 단순하게 법적 의무 만을 다하는 것이 아닌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늘 교통법규를 준수합니다. 이러한 저의 윤리의식은 30년 무사고라는 이력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책임감] 저는 소모임에서 회계 업무를 담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소모임의 초기에는 회계 업무를 한 사람이 담담하기에는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많아 따로 역할을 나누지 않고 매번 돌아가며 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방식에서는 금액의 사용 명세를 투명하게 관리하기 어려워 정산 내역에 의문을 품게 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났습니다. 저는 구성원들 간의 신뢰가 떨어지며 소모임의 운영에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느끼게 되었고 자발적으로 회계 업무를 담당하기로 하였습니다. 회계를 담당하기로 하며 가장 먼저 소모임 전용 계좌를 분리하였고, 계산이 헷갈리며 일어나던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무리 사소한 명세라도 모두 깔끔하게 정리하여 공유하여 구성원 모두가 정산 내역에 의문을 품지 않고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과 적극적인 문제 해결 의지는 업무 수행에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인관계] 교내 학부모 행사에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자선 활동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음식을 판매하는 학교 행사였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서 함께 진행을 하다 보니 여러 의견 갈등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자녀가 학급 회장이어서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역할을 맡았고 그러한 갈등을 원만하게 소통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였습니다. 역할 분배에 따른 불만이 가장 많이 생겨 모든 참여 인원의 의사를 확인하고 상황을 배려하여 역할을 나누었고 준비 과정 중에서 여러 의견이 나뉘는 경우 메신저 단톡방의 투표, 공지 기능 등을 추가적으로 활용해 소통해가며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큰 갈등없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대인관계에서의 소통과 배려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소통 능력도 향상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업무를 진행하며 다른 직원들, 고객과 소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고객지향] 과거 직장을 재직하며, 고객과 직접 대면하며 이불을 판매를 하는 업무를 맡은 경험이 있습니다.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는 고객 지향적인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였고, 고객의 요구 사항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 판단했습니다. 이는 고객과 대화를 통해 알아내야 했는데, 이불의 사용 용도, 사이즈, 색감, 계절감, 소재 등 여러 가지를 질문해야 하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최대한 친절하면서도 부드럽게 고객을 응대하였고 고객의 여러 요구 사항을 파악하여 적절한 상품들을 추천하였습니다. 또한, 고객의 사소한 의견이라도 귀기울여 원하는 제품을 찾을 때까지 함께 고민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우수 사원으로 뽑히며 저의 고객 지향적인 태도가 올바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에서 근무한다면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반생물학실험 보고서제목 : PTC 미각 검사생물학실험 예비리포트Ⅰ. 실험 목적PTC 미맹검사를 통하여 인류의 유전현상을 이해하고 집단 유전에서의 Hardy-Weinberg 법칙을 알아본다.Ⅱ. 실험 원리부모가 가지고 있는 특성이 자식에게 전해지는 현상으로 생식을 통해 자손을 남길 때 부모가 가지고 있는 특성 예를 들어 인간의 머리 색깔, 얼굴 형태 등이 그 자식에게 전달되는 것을 말한다.-멘델의 유전법칙멘델(G.J. Mendel)이 완두콩을 이용한 교배 실험을 통해 밝혀낸 유전법칙이다.멘델의 법칙은 유전학의 기틀을 세운 매우 훌륭한 이론이었으나 이후 연구가 계속되어 유전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더욱 잘 알게 된 이후에는 한정적인 상황에서만 성립한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 우선 독립의 법칙은, 해당 형질을 나타내는 유전자들이 서로 다른 염색체에 있을 때에만 성립한다. 이것은 멘델이 매우 운이 좋았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완두콩의 상동염색체는 모두 7쌍(2n=14)이며, 멘델이 확인한 7개의 형질은 모두 각각 다른 상동염색체에 있는 형질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우열의 법칙이나 분리의 법칙도 완전한 법칙은 아니다. 불완전우성으로 인해 나타나는 중간유전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멘델의 법칙은 그 전까지 수학적인 방법론이 거의 존재하지 않던 생물학에서 통계적인 방법론을 사용하여 정확한 가설을 제시한 이론이자 이후 지속적으로 발전한 유전학을 처음 정립한 법칙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우열의 법칙멘델(G.J. Mendel)이 완두콩을 이용한 교배 실험을 통해서 밝혀낸 유전법칙인 멘델의 법칙 중 한 가지. 우성과 열성 두 개의 형질이 있을 때 우성 형질만 드러난다는 법칙이다.-분리의 법칙멘델(G.J. Mendel)이 완두콩을 이용한 교배 실험을 통해서 밝혀낸 유전법칙인 멘델의 법칙 중 한 가지. 순종을 교배한 잡종제1대를 자가교배 했을 때 우성과 열성이 나뉘어 나타난다는 법칙이다.-독립의 법칙멘델(G.J. Mendel)이 완두콩을 이용한 교배 실험을 통해서 밝혀낸 유전법칙인 멘델의 법칙 중 한 가지. 서로 다른 형질은 독립적으로 우열의 법칙과 분리의 법칙을 만족한다는 법칙이다.-하디바인베르크의 법칙집단유전법칙의 하나로 집단에서의 유전자의 구성의 유지 또는 변화에 관한 이론인데 커다란 개체군에서 유전자를 변화시키는 외부적 힘이 작용하지 않는 한 우성유전자와 열성유전자의 비율은 세대를 거듭해도 변하지 않고 일정하다는 것이다. 1908년 영국의 수학자 G.H.하디와 독일의 의사 W.바인베르크가 각기 독자적으로 발견하였으며 진화의 메커니즘인 자연선택을 설명하는 데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액체 상태의 화학물질 감각이다. 혀에서 느끼는 기본 맛은 단맛, 쓴맛, 신맛, 짠맛이며 매운맛, 떫은 맛, 비린 맛 등은 미각에 속하지 않는다. 미각은 후각과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코감기에 걸리면 음식 맛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PTC 미각 유전PTC에 대한 맛을 느낄 수 있는지의 여부는 유전에 의해 결정되는데, 이 유전은 한 쌍의 대립유전자에 의해 이루어진다. PTC의 쓴맛을 느끼는 능력은 우성형질(T)이며, 맛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열성혈질(t)로서, 표현형은 미각자와 미맹자로 분류되지만, 유전자형은 TT, Tt, tt로 구성된다. 대립유전자형이 T-(TT, Tt)인 사람은 미각자로서 PTC의 맛을 느낄 수 있고, tt인 사람은 PTC의 맛을 느낄 수 없는 미맹자이다.이와 같이 PTC 미각유전은 PTC에 대한 미각을 결정하는 대립인자의 유전자형이 열성동형일 때 미맹이 되는 열성유전형식을 취하며, 일반적으로 미각자와 미맹자의 비율은 일류집단에 따라 일정하게 유지되고 동양인 집단에서의 비율은 TT: 44.5%(정상), Tt: 44.4%(잠복형), tt: 11%(미맹)이다.Ⅲ. 실험 방법1. PTC 용액 (농도 : 0.008%, 0.016%, 0.032%, 0.064%, 0.13% 각 10㎖)를 준비한다.2. PTC 용액 (농도 : 0.008%, 0.016%, 0.032%, 0.064%, 0.13%)를 각 면봉에 찍어 혀에 대어 맛을 보면서 농도에 따른 맛의 정도를 비교한다.3. 전체 시험자에 대한 미맹 여부를 조사한다.생물학실험 결과레포트Ⅳ. 실험 결과PTC 용액 농도(%)사람 수(명)0,00890,01610,03220,06420,132미맹1Ⅴ. 결론이번 실험에서는 여러 가지 농도의 PTC용액을 맛을 본 후 자신의 미각역치를 결정하고 미맹자를 찾아낼 수 있다. 실험에 앞서 PTC용액과 PTC 미맹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PTC는 Plassma Thramboplastin Component의 약자로서 몹시 쓴맛이 있는 물질을 뜻한다. PTC용액의 쓴맛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을 PTC 미맹이라고 하는데 미맹은 PTC에만 맛을 느끼지 못하는 유전형질이고 신체적으로는 아무 결함이 없다. 쓴맛을 느끼게 하는 유전자는 쓴 맛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유전자에 대하여 우성이다. 한마디로 PTC 미맹의 경우 열성 유전자만을 가진 것이다. 그런데 PTC 미맹은 성염색체유전이 아닌 상염색체 단일인자유전이기 때문에 부모가 같을 경우 남녀, 성별에 관계없이 확률은 동일하다. 상염색체에 의해 유전이 이루어지는 것은 PTC 미맹 뿐 만 아니라 혀말기, 귓불유전, ABO식 등이 있다. PTC미맹과 미각장애의 차이가 궁금하여 알아보았더니 PTC미맹은 PTC의 쓴맛을 못 느끼는 것을 말하고 미각 장애는 미뢰와 신경, 뇌에 장애가 생겨서 맛을 느낄 수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는 PTC의 쓴맛을 못 느낄 수 있더라도 미각은 예민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또한 정상이나 PTC미맹 둘 중 하나만 남지 않고 유지 되는 것이 커다란 개체군에서 유전자를 변화시키는 외부적 힘이 작용하지 않는 한 우성유전자와 열성유전자의 비율은 세대를 거듭해도 변하지 않고 일정하다는 내용의 하디바인베르크의 법칙이 적용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실험을 하면서 나는 가장 묽은 농도인 0.008%부터 쓴 맛이 느껴졌었는데 같은 조원 중 한명은 마지막 농도인 0.13%에서 미약하게 쓴 맛이 느껴졌다고 한다. 내가 느끼기엔 굉장히 써서 왜 느끼지 못하는 지 이해가 가지 않기도 했고 이 현상이 유전에 의한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니 너무 신기했다. 마지막 아이스크림 덕분에 쓴 맛을 이겨낼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일반생물학실험 보고서제목 : 멸균 및 배지 제작 & 식품의 세균학적 검사(미생물 고체 및 액체 배양)생물학실험 예비리포트Ⅰ. 실험 목적순수배양, 무균조작, 멸균법 등을 통하여 미생물을 취급하는 기술을 익히고, 배양한 미생물을 관찰한다.Ⅱ. 실험 원리육안의 가시한계를 넘어선 0.1mm 이하의 크기인 미세한 생물.-종류원핵미생물과 진핵미생물로 나눌 수 있다. 원핵미생물은 핵산을 둘러싸고 있는 핵막이 없고, 핵산이 세포질 내에 존재하는 것으로 대부분이 단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균(남조류 포함), 고세균 등이 포함됩니다. 이와 대응하여 막으로 둘러싸인 핵을 가진 진핵미생물에는 곰팡이, 효모 등이 포함된다.대장균 (세균) 호염성세균 (고세균)효모곰팡이미생물이나 동식물의 조직을 배양하기 위하여 배양체가 필요로 하는 영양물질을 주성분으로 하고, 다시 특수한 목적을 위한 물질을 넣어 혼합한 것이다. 기체상으로 얻어지는 것을 제외한 생존 ·발육에 불가결한 물을 비롯하여 영양물질로서 탄소원 ·질소원 ·무기염류 ·발육인자(비타민류) 등을 공급해준다.-준비배지의 조성에 따라 필요한 내용물을 규정 농도로 저울 등으로 달아 용기에 담고 혼합하여 물을 가한 후 멸균하여 사용하여, 대체로 배지의 멸균은 고온 증기 미ㅤㅕㄹ균법으로 행한다.ex) LB broth medium 제조dissolve 25g of the powder in 1L of purified water·액체배지 : 주로 미생물의 생리 및 생화학적 실험이나 대량 배량에 사용된다.·고체배지 : 주로 미생물의 보존, 분리 배양에 사용되며 액체배지에 한천등을 넣어 만든다. 한천은 녹는 점(90~100℃)과 굳는 점(40~50℃) 의 온도 차가 커서 고체배지를 만드는 데 적합하다.-종류·합성배지 : 화학성분이 뚜렷하지 않은 자연배지에 대해 화학적 성분이 명백한 물질만으로만 만들어진 배지, 대표적인 것으로서 결핵균증식을 위한 키르히너배지, 뒤포스배지, 장내세균감별용의 시몬스구연산의 배지등이 있다.·복합배지 : 복합배지는 미생물의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물질의 혼합체가 포함된 배지로 정확한 조정을 알 수 없다. 효모(yeast), 쇠고기, 콩, 우유의 카제인 등의 물질을 섞어서 미생물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주는 배지이다. 복합배지에서는 아주 다양한 물질이 탄소원과 질소원으로 이용될 수 있다. 복합배지는 대략적인 성분을 분석할 수는 있지만 정확한 배지 조성을 알기는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농화배지 : 영양 배지에 혈청 등을 첨가하여 병원서 세균 등과 같이 영양(요구) 조건이 까다로운 세균체 성장을 위해 고안된 배지·선택배지 : 특정미생물만 성장이 가능하도록 다른 미생물의 성장저해제가 포함된 배지·감별배지 : 세균이 자람에 따라 특정한 성장이나 변화를 인지함으로써 세균의 감별이 용이하도록 지시약 등의 화학물질이 첨가된 배지멸균(sterilization)이라 함은 대상으로 하는 물체의 표면 또는 그 내부에 분포하는 모든 세균을 완전히 죽이는 무균의 상태로 만드는 조작을 말하는 것이다. 즉, 살아있는 세포뿐 만이 아니라 포자, 바이러스 등의 모두를 지칭하는 대상으로부터 완전히 파괴하거나 제거가 되었다는 의미이다. 소독(disinfection)은 대상으로 하는 물체의 표면 또는 그 내부에 있는 병원균을 죽여 전파력 또는 감염력을 없애는 것, 즉 안전한 상태로 하는 조작을 말한다. 따라서 멸균은 소독의 가장 안전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Chemical(화학약품)을 이용해 멸균을 할 때 이 화학약품을 멸균제 라고 지칭한다.-종류·화염멸균 : 백금이나 백금선 또는 시험관이나 플라스크의 입 언저리와 같이 불꽃에 직접 접촉하여도 안전한 불꽃으로 태워서 멸균한다.·건열멸균 : 주로 유리기구 등과 같이 고온에 안전한 물체를 멸균할 때 사용하며 균 대상물체를 건열멸균기에 넣고 160°정도에서 1시간 30분 내지 2시간 가열하여 멸균한다.·여과멸균 : 열에 의하여 파괴되거나 변질되는 액상 물질을 여과기에 통과시켜 미생물을 분리 제거한다.·습열멸균 혹은 고압증기멸균 : 고압증기 멸균기(autocalve)에 멸균할 물체를 넣고 밀폐하여 121°c에서15-20분간 처리하여 멸균하는 방법이다Ⅲ. 실험 방법1. 위에 맞는 시약의 알맞은 양을 저울로 잰다.2. Flask에 시약을 넣고 양에 맞게 물을 채운다.3. 마그네틱 바를 이용하여 시약과 물이 잘 섞이도록 한다.4. Flask의 입구를 호일로 덮어 121℃에서 15분간 멸균한다.5. 멸균이 끝나면 마그네틱 바를 이용하여 배지를 식힌 후, 액체배지는 사용 할 수 있고, 고체배지는 항생제가 포함되는 배지인지 아닌지를 확인 후 Plate에 붓는다.6. 고체배지가 다 굳으면 사용할 수 있다.7. 바로 사용하지 않는 배지는 4℃에 보관한다.1. 준비해온 식품 sample을 멸균된 증류수 10㎖에 섞여 놓는다.10 ^{-1`}2. 시험관에 sample 100㎕와 증류수 900㎕을 넣고 vortexig 해준다.10 ^{-1`}3. 시험관에서 다시 100㎕을 채취하여
일반생물학실험 보고서제목 : 원핵세포 현미경관찰(그람염색)생물학실험 예비리포트Ⅰ. 실험 목적원핵세포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박테리아를 구별하는 대표적인 염색법인 그람염색법의 원리와 실험방법을 터득하고, 박테리아의 그람 양성 및 그람 음성을 관찰해보고자 한다.Ⅱ. 실험 원리-원핵생물원핵생물(原核生物, Prokaryote)은 핵이 없는 원핵세포(原核細胞)로 이루어진 생물이다. '원핵생물'이라는 용어는 "이전"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πρ?- (pro-)와 "핵"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καρυ?ν로부터 유래했다. 원핵생물은 핵, 미토콘드리아, 그리고 다른 어떤 세포 소기관을 가지고 있지 않다. 즉, 원핵생물들의 모든 세포내의 수용성 구성 요소(단백질, DNA, 대사 산물)들은 세포막에 둘러싸여 같은 공간내에 위치해있다. 원핵생물은 세균과 고세균의 둘로 나뉜다. 고세균은 원래 극도의 온도, pH, 방사선과 같은 황량한 조건에서만 사는것으로 생각되었었지만 모든 종류의 거주지에서 발견되고있다.최초로 생겨난 세포가 원핵 세포였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세포막, 세포벽, 유전자의 형태가 천차만별이다.70S의 리보솜과 세포질 내에 부유하는 DNA로 특징지을 수 있으며, 보통 두꺼운 세포벽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대단히 다양한 환경에서 살고 있으며 일부 부류는 매우 극단적인 환경에서도 발견된다.-원핵세포원핵생물을 이루며, 기관을 갖춘 진핵세포에 상대되는 개념이다. 원핵세포는 히스톤 단백질이 결합되지 않은 하나의 염색체만을 갖고, 막으로 싸인 핵을 가지지 않아 핵양체를 이룬다. 리보솜은 있으나 진핵생물의 것과는 크기와 모양 등 구조가 다르다. 소포체·액포·페록시솜·중심체·방추체·골지체 등의 세포기관이 없고 유사분열을 하지 않는다. 미토콘드리아나 엽록체가 없어 호흡과 광합성 등 세포대사에 관계하는 효소들은 세포막에 있다. 셀룰로오스로 이루어져 있는 진핵세포의 세포벽과는 달리 원핵세포의 세포벽은 펩티도글리칸이라는 복잡한 구조의 아미노산이 함유된 다당류로 이루어져 있다. 섬모를 갖는 종류도 있으나 진핵생물의 편모나 섬모와 달리 미세관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다. 또한 세포 안의 물질을 막에 담아 세포 밖으로 배출하거나 세포 밖의 물질을 세포 내로 흡수하는 원형질유동과 같은 세포운동을 하지 않는다. 엽록체가 아닌 특이한 형태의 색소체를 이용하여 광합성을 하는 몇몇 광합성세균류가 있으나 물과는 다른 기질을 사용하므로 광합성 결과 산소가 만들어지지는 않는다.이밖에 남조류와 같이 식물이 갖는 엽록소를 가지고 광합성을 하는 원핵세포도 있다. 증식은 주로 무성생식을 하며 유전자재조합을 하는 생물에 있어서도 진핵세포와는 달리 한 세포에서 다른 세포로 유전자가 일방적으로 전달되면서 이루어진다.원핵세포를 갖는 생물로는 세균과 남조류가 있다. 바이러스의 경우 진핵세포는 아니지만 원핵세포의 특성인 세포벽·리보솜 등의 세포기관이 없고 물질대사에 관여하는 효소계가 없으며 스스로 증식하는 능력이 없어 원핵세포로 볼 수 없다.-그람 염색1884년 덴마크의 의사 H. C. J. 그람(1853∼1938)이 고안한 특수 염색법으로, 표본을 아닐린수·겐티아나액으로 물들여서 아이오딘·아이오딘화칼륨액으로 처리한 후, 순에탄올로 씻으면, 조직은 탈색되지만 균은 탈색되지 않고 자주색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 후 여러 가지 균종이 발견되자 그 속에는 조직과 마찬가지로 에탄올 세정에 의하여 탈색되는 균도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때 탈색되는 균을 그람음성균, 탈색되지 않는 균을 그람양성균이라 부르기로 하면서 이 염색법은 당초의 목표와는 달리 세균의 분류에 이용되기도 하였다. 그 후 양성·음성균은 화학요법제에 대한 감수성뿐만 아니라, 균의 증식에 필요한 영양소의 종류, 물리·화학적 자극에 대한 반응, 생산하는 독소, 병변 등 각 방면에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람염색법의 의의는 증대하였다.-그람 염색 과정1) 제 1단계-크리스탈 바이올렛 염색염기성 색소인 크리스탈 바이올렛으로 염색하면 그람 양성균 및 그람 음성균 모두 자주색으로 염색된다.2) 제 2단계-착색단계(매염)1단계에서 염색된 새균에 요오드 용액을 처리하면 크리스탈 바이올렛과 요오드가 반응하여 세포내에 불용성의 복합체(크리스탈 바이올렛-요오드 복합체,CV-Ⅰ)를 혈성한다,3) 제 3단계-탈색착색된 세균에 탈색제인 알코올 시약을 처리하면 착색된 CV-Ⅰ복합물이 용해된다. 이 때 그람 양성균과 그람 음성균은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는데 그람 음성균의 경우 탈색되어 백색으로 보인다.4) 제 4단계-대조 염색염기성 색소인 사프라닌으로 대비 염색을 하면 백색으로 탈색되었던 그람 음성균은 분홍색으로 염색된다.-그람 양성균그람 염색법에 의하여 자주색으로 염색되는 세균으로 포도상구균,연쇄구균,폐렴슌,나균,파상풍균,탄저균 등이 이에 속한다. 대체로 색소나 약제에 대한 감수성이 높으며, 생존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아미노산이나 비타민을 필요로 한다.-그람 음성균그람 염색으로 염색했을 경우 후 염색약의 빛깔로 되는 균이다. 살모넬라균.이질균,대장균,콜레라균,페스트균,임균,티푸스균,수막염균 등이 있는데 대체로 트리페닐 메탄계 색소나 아크리폴라빈 색소에 저항력이 강하고 계면활성제에서도 내성이 강하다. 또한 생존에 필요한 영양요구도 간단하여 단순한 구성의 배지에서도 잘 자라며, 그것이 내는 독소는 군체 내 독소로서 가열에 의해서도 잘 파괴되지 않는다.-그람 양성균과 그람 음성균의 차이세포벽(펩티도글리칸)외피(단백질)페니실린스트랩토마이신그람 양성균두껍다(20~80mm)무내성 무내성 유그람 음성균얇다(2~3mm)유내성 유내성 무그람 양성균과 그람 음성균이 다르게 염색되는 근복적인 이유는 세포벽의 차이이다.Ⅲ. 실험 방법※실험재료 : 현미경, 요오드 용액, 95% 에탄올, 스포이드, 알코올 램프, 루프, 증류수, 크리스탈 바이올렛, 사프라닌, 슬라이드 글라스, 커버 글라스, 대장균, 바실러스 배양액1) 슬라이드 글라스에 세균을 묽게 도포한다.2) 얇게 도말된 세균을 열 고정한다.3) 크리스탈 바이올렛을 1~2방울 떨어뜨린뒤 1분 동안 염색한다.4) 염색되지 않은 크리스탈 바이올렛을 증류수로 제거한다.5) 요오드 용액을 1~2방울 떨어뜨려 매염한다.(염색약이 탈색되지 않게 주의한다.)6) 증류수로 씻는다.7) 95% 에탄올로 10~20초간 탈색한다. (비스듬히 기울이고 에탄올을 흘려서 색소가 더 이상 빠지지 않을 때까지 탈색시킨다.)8) 증류수로 씻어낸다.9) 샤프라닌으로 20초간 염색한다.10) 증류수로 행군 뒤, 상온에서 말려 현미경으로 세포를 관찰한다.
일반생물학실험 보고서제목 : 진핵생물의 현미경 관찰생물학실험 예비리포트Ⅰ. 실험 목적광학 현미경을 이용하여 진핵생물(동물세포, 식물세포)을 여러 배율로 관찰한 후 광학현미경의 구조와 사용법, 원리를 이해하고 동물세포와 식물세포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고자 한다.Ⅱ. 실험 원리-진핵세포진핵세포는 막으로 둘러싸인 핵(nucleus)을 가지고 있으며 원핵세포에 비하여 일반적으로 형태가 더 복잡하고 크기도 10배 정도까지 더 크다. 세포는 이중층의 원형질막(Plasma membrane)에 의해 둘러싸여 있으며, 소기관들 역시 각각 원형질막(Plasma membrane)에 의해 둘러싸여 있다. 그 중 핵은 유전물질인 DNA, 즉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 세포 소기관으로, 이 유전물질들이 핵에 둘러싸여 있으므로 진핵세포에서는 원핵세포에서 일어나지 않는 유사분열이나 감수분열이 일어난다. 진핵세포에는 DNA가 위치하고 복제가 일어나며 전사가 일어나는 핵이 있다. 진핵세포에서는 세포내 소화, 식세포작용, 원형질유동, 음세포작용, 아메바운동 등의 복잡한 과정이 일어난다.동물세포와 식물세포의 세포의 구조가 차이를 보인다.-동물세포동물세포는 세포질)과 세포소기관이 세포 부피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세포는 이중층의 원형질막으로 둘러싸여 있고, 세포소기관들 역시 원형질막에 둘러싸여 있다. 핵은 DNA와 단백질로 구성된 염색체를 포함하는, 큰 둥근 형태의 세포소기관이다, 분열하지 않는 세포에서 염색체는 길게 풀려 있으므로 현미경으로 핵을 관찰할 때 각 초점면에서는 조각의 일부만을 볼 수 있다. 분열하는 세포에서 염색체는 단단하게 감겨 있으며 막대형의 구조로 진하게 염색된다. 핵 안에 있는 진하게 염색되는 구형의 구조가 RNA와 단백질로 구성된 인이다. 핵은 핵공으로 뚫려 있고 인접한 두 개의 막으로 구성된 핵막에 둘러싸여 있다. 핵공으로 핵과 세포질 사이의 물질이 통과한다.-식물세포식물세포는 중심소체, 리소좀, 섬모를 제외하고 동물세포에서 발견되는 모든 구조를 포함하여, 소수의 식물세포는 생식세포에 편모가 있다. 동물세포와는 다르게 액포가 세포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액포는 한 개일 수도, 여러 개일 수도 있다. 식물세포는 세포를 원형질막이 둘러싸고, 그 밖에 세포벽이라는 셀룰로오스 성분의 단단한 벽이 존재한다. 이 세포벽은 식물을 지지하고 보호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액포에 의한 삼투 조절에도 세포가 터지지 않도록 해 준다. 구형의 핵은 DNA와 단백질로 구성된 염색체를 포함한다. 분열하지 않는 세포에서 염색체는 풀려서 확장되어 있으므로 현미경으로 아주 작은 일부만을 볼 수 있다. 핵 안에는 RNA와 단백질로 구성된 인이 있으며 검게 염색된다.-현미경이란?물체의 구조를 확대시켜 물체의 해상력을 증대시켜주는 기구로 1590년대의 Zacharias Jansen 과 John Lipperhey에 의해 발명되었다. 이는 17세기 Leeuwenhoek와 Robert Hooke에 의해 현재 현미경의 모태가 되었다.-현미경의 구조현미경의 종류는 크게 광학현미경과 전자현미경으로 나눌 수 있으며, 생물학실험에서 주로 쓰이는 광학현미경의 기본 구조는 다음과 같다.경주(arm) : 보통 경각의 후부로부터 거의 수직으로 세워져 있는 것으로, 재물대, 경통, 조명장치, 조정장치가 붙어있다.-현미경의 원리현미경이 물체의 상을 확대하는 원리는 초점거리가 짧은?대물렌즈를 물체 가까이 둠으로 얻어진 1차 확대된 실상을 ?접안렌즈로 다시 확대하는 것이다. 현미경의 배율은 물체의 원래 크기에 대한 보이는 크기의 비율로 대물렌즈의 배율과 접안렌즈의 배율의 곱으로 계산한다.(대물렌즈와 1차 확대된 실상.)대물렌즈의 초점(F1) 밖에 작은 물체를 놓으면 대물렌즈에 의해 확대된?실상이 만들어진다. 1차 확대된 실상은 접안렌즈의 입장에서 볼 때 물체의 역할을 하게 된다. 물체는 우리 눈에 가까울수록 잘 보이지만 일정거리보다 더 가까이 가져오면 물체는 더 커져 보이나 상을 정확히 맺힐 수 없기에 흐릿해 보이게 된다. 여기서 우리 눈이 물체를 가장 잘 인식할 수 있는 거리를 명시거리라 하고 보통 250 mm이다. 1차로 확대된 상은 명시거리 안쪽에 맺힘으로 잘 볼 수 없기 때문에 볼록렌즈를 써서 상을 뒤로 보냄으로 비로소 뚜렷한 상을 볼 수 있게 된다. 결과적으로 물체를 명시거리 안쪽으로 당겨 확대된 크기의 상을 다시 볼록렌즈인 접안렌즈로 다시 뒤쪽에 맺히게 함으로 우리는 확대된 ?허상을 또렷하게 볼 수 있게 된다.(접안렌즈와 2차 확대된 허상.)Ⅲ. 실험 방법1. 현미경을 실험대 위에 사용하기 편리한 위치에 안전하게 놓고 전원플러그를 연결한다.2. 시료가 놓여질 재물대를 대물렌즈로부터 멀리 놓이게 한다.3. 조명장치의 다이얼을 돌려 시야가 밝아지도록 광원을 조절한다.4. 시료를 재물대 위에 올려놓고 클립으로 고정한 다음 재물대를 움직여 원하는 위치에 시료를 고정한다.5. 낮은 배율에서 시료의 위치를 확인한 다음 높은 배율로 옮겨가면서 적합한 대물렌즈를 선택한다.- 대략적인 초점은 조동나사를 이용하고 세밀한 초점은 미동나사를 이용하여 관찰하고자 하는 시료의 상이 선명하도록 초점을 맞춘 다음 관찰한다.- 조동나사를 이용하여 Slide와 대물렌즈가 거의 맞닿을 정도로 접근시킨다.- 이 때 반드시 맨눈으로 보면서 조동나사를 움직여 Slide와 대물렌즈를 접근시킨다.- 조동나사를 이용하여 대물렌즈를 Slide와 떨어뜨리면서 초점을 맞춘다.- 이동나사를 이용하여 더욱 명확한 상을 찾는다.6. 관찰한 것과 배율, 시료 명을 기록한다.*현미경 사용 시 주의사항-현미경을 옮길 때는 항상 양손을 사용하여 충격이 가지 않도록 한 손으로는 지시손잡이를 잡고 다른 한 손은 현미경을 바닥을 받쳐든다.-현미경을 절대로 거꾸로 하지 않는다.-검경 장소는 직사광선이 비치지 않고, 청결하며 습기가 없는 곳을 택하며. 평평하고 진동이 없는 곳을 택하여 사용한다.-대물렌즈를 저배율로 하여 먼저 물체를 관찰하고 고배율로 바꾸며 관찰한다.-슬라이드 글라스와 커버글라스는 깨끗이 사용한다.생물학실험 예비리포트Ⅳ. 실험 결과40배100배400배동물세포(근육조직-골격근)식물세포(자주달개비잎 앞면)Ⅴ. 결론동물세포는 세포벽이 없어 식물세포에 비하여 대부분 모양이 불규칙하나 전체적으로 둥근 형태이다. 반면에 식물세포는 세포벽이 있어 모양이 다각형 형태로 대체로 일정하며 배열도 훨씬 규칙적이다. 이론상으로 동물세포와 식물세포의 차이점은 세포벽, 중심립, 엽록체, 액포의 발달 등 다양했지만, 실제 관찰을 했을 때에는 세포벽의 유무로 인해 배열의 상태가 다른 것만 정확하게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식물세포의 핵이 적색으로 보이는 것으로 보아 아세트산카민을 이용하여 염색한 것 같고, 동물세포의 핵과 세포질이 푸른 계열인 것으로 보아 메틸렌블루를 이용하여 염색한 것 같다.우리 조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40, 100, 400배 모두의 상을 잘 확인하였지만 처음 실험을 시작할 때는 실수가 있었다. 바로 세포가 있는 곳을 재물대 정중앙이 아닌 slide 정중앙을 재물대 정중앙에 놓고 관찰을 한 것이다. 당연히 우리 조는 상을 찾지 못하였고 슬라이드를 자세히 관찰해본 후 세포가 있는 곳을 찾아 정중앙으로 이동시켜 관찰하였더니 상을 찾을 수 있었다. 또, 저배율에서는 상도 잘 찾아지고 뚜렷하게 관찰하는 것이 쉬웠는데 고배율에서는 같은 결과를 얻는 것이 좀 더 어려웠다. 그러나 다시 저배율에서부터 차근차근 순서를 지켜서 관찰해보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이번 실험을 하면서 세포 관찰이 가장 접하기 쉬운 실험인 한편 은근히 어려운 실험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현미경을 정밀하게 다뤄야하기 때문이다. 일반생물학실험에서 제일 먼저 한 실험인 만큼 현미경 사용이 생물학 실험의 기본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현미경을 이용하여 관찰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해보고 현미경을 다루는 데 익숙해져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의 생물학 실험도 잘 해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번 수업은 지난 시간과 달리 직접 실험을 해 본 첫 수업이었다. 내가 수업 내내 직접 참여하고 실험한다는 사실이 굉장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앞으로 실험을 할 때도 이번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항상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해서 안전하고 정확하게 실험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