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자소개 다구치 도모타카 : 주식회사 파이낸셜 인디펜던트 대표이사로 28살에 술,명품,도박에 빠져 빚 5천만원을 떠안고 파산하여 삶의 위기가 닥쳐오자 사고방식,행동,습관,직업까지 바꿨다. 학원 강사를 하다가 보험업계로 이직해 다니던 대리점을 지역 최우수 지점으로 만들었다. 2년만에 빚을 모두 갚은 후 자기만의 방법으로 자산을 키워 34살에 일하지 않아도 돈 문제 없는 삶을 만들었다. 현재는 머니 카운슬러가 되어 돈을 주제로 한 강연과 세미나를 하며 1만명이 넘는 수강생을 만났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돈의 중요성을전파하고 있다. 2. 책을 읽게 된 동기요즘 같이 부업이나 부수입창출에 열을 올리는 시기에 돈을 벌기 위해 어떤 걸 해야될까 알아보다가 우연히 도서관에 들러서 이 책을 발견하고 책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되었다. 3. 줄거리 요약일본에서 대표적인 부자로 손꼽히는 패스트리테일링 야나이다다시(유니클로경영자)와 소프트뱅크 손정의.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이지만 야나이다다시는 대학생 시절 수업에 출석도 제대로 안하고 파친코와 마작에 빠져서 졸업반 때는 취업활동도 안하고 연줄로 취직해서 반년만에 회사를 그만두었다고 한다. 손정의도 창업초기엔 사업핵심이 명확하지 않아서 젊은 나이에 가족을 부양해야 했지만 무수입 상태가 길었다고 한다. 돈에 대한 불안으로 돈 버는 기술을 익히면 돈 버는 속도가 빨라진다고 한다.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 이 책에서는 하나씩 알려준다.
홍주연 기자의 실제 아버지 이야기로 이 책의 서론이 시작된다. 굴비를 천장에 달아놓고 바라보기만 하던 자린고비의 이야기를 늘 생활에 실천하면서 절약을 미 덕으로 생활하신 그녀의 아버지는 그때의 가난했던 그 시절, 1950년대를 거쳐 살 아오면서 유년시절부터 가난과 배고픔에 항상 시달리며 고통스러운 기억을 안고 평생 아끼고 절약하면서 생활하셨는데 어느날 갑자기 췌장암에 걸리셨다.갑작스 런 아버지의 암 진단에 놀란 기자는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시는 굴비를 가장 비싸 고 좋은 것을 골라 보내드렸지만 결국은 열 마리도 드시지 못한 채 곧 세상을 떠나셨다.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딸에게 마지막 해야 할 말을 하셨는데 그건 다음 과 같았다. “나는 부자가 되는 것이 평생 소원이었다. 그래서 아끼기만 했지.그 러나 결국 이루지 못했구나.아끼는 것만 생각하느라 행복한 순간순간을 놓친 건 아닌지...그동안 너에게 절약하라고 했던 말을 거두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