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수술방법 및 과정의 서술 (해당 환자에 한함)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하게 되면 제일 먼저 마취과 의사의 검진을 받게 된다. 수술을 받기 위해서는 마취가 필요한데 어떠한 마취 방법이 가장 적절한지 미리 파악하기 위한 절차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전신 마취와 척수 또는 경막외 마취이다.전체 수술 시간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손상된 연골과 뼈를 제거하고, 인공 관절을 원래 다리의 위치에 맞게 정돈시킨 후 삽입한다.슬관절에 치환되는 인공 관절은 재질과 모양에 따라 많은 종류가 있다. 하지만 공통적인 것은 그 구성 요소로서 크게 세 가지로 나뉘어 진다: 일부 대퇴골을 대신하는 부분(아주 매끈하게 처리된 강철로 만듦), 경골을 대신하는 부분(강철판이 부착된 이중 플라스틱으로 만듦), 그리고 슬개골 부분(플라스틱 재질)이다.수술 후에는 회복실로 옮겨져 마취에서 완전히 깨어날 때까지 머물게 된다.간호계획수행계획: 진단적, 치료적, 교육적 진단적 1. vital sign을 사정한다.(by.SN) 2. 대상자의 통증수준을 4시간마다 사정한다. -평가도구: NRS(by.RN) 3. 통증의 형태, 부위 정도, 양상에 대해 사정한다. (by.RN)치료적 4. 편안한 체위를 취해준다.(by.RN) 5. 심호흡과 이완요법을 실시하고,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by.RN) 6. 처방에 따라 진통제를 투여한다.(by.RN) 교육적 7. PCA작동법을 교육한다.(by.RN) 평가계획 : 진단적, 치료적 진단적 1. 대상자의 NRS 통증정도가 낮아지고 활력징후가 정 상범위인지 평가한다.(by.RN) 치료적 2. 대상자가 심호흡과 이완요법을 실시하고 편안한 환경을 유지하는지 평가한다.(by.RN)
2. 건강력 (Health history) 1) 주호소 (Chief complaints) • 갑작스럽고 극심한 두통 증상, 발음이 어눌하고 좌측에 힘이 없어지며 의식저하 2) 현병력 (Present illness) ① 입원 전부터 입원시까지의 병력: 내원 2주전 집에서 TV 시청 중 갑작스럽고 극심한 두통 증상을 호소하며 발음이 어눌해지고 좌측에 힘이 없어지며 의식 저하 ② 입원시부터 간호 사정일까지의 상태 경과: 현재 왼쪽 팔, 다리의 편마비증상이 있고 보행에 어려 움이 있고 왼쪽에 반맹증이 있으며 혈압이 높은상태임<중 략>8.간호진단: #1. 뇌압상승과 관련된 비효과적 뇌조직 관류의 위험 #2.의식저하와관련된 낙상위험성 등
재난간호 사례와 재난간호사의 역할목차Ⅰ 서론1. 재난이란?- 정의 및 개념- 유형- 현황Ⅱ 본론2-1 국내 재난 사례- 발생현황- 피해상황- 복구상태- 재난시스템2-2 재난 시 간호사의 역할Ⅲ 결론3-1 문제점 및 발전방향Ⅳ 참고문헌Ⅰ 서론1. 재난이란?1) 재난의 정의 및 개념재난의 정의란, 국민의 생명, 신체 및 재산과 국가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는 것 또는 지역사회 전체에 사망, 손상, 질병 및 재산 피해의 결과를 가져오며 이는 일상적인 절 차나 자원을 이용해도 효과적으로 관리하지 못할 정도여서 반드시 외부지원을 필요로 하 는 것을 의미한다.재난(disaster)이라는 단어에서 'dis'는 ‘분리’, ‘떨어짐’, 'asteo'는 별을 뜻하며, 재난, 재해, 참사, 재앙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재난은 국가와 시대별 및 사회적 배경에 따라 다르 게 정의되고 있는데 ?자연재난대책법?에서는 자연재난은 자연현상 때문에 발생하는 피해 로 정의하고,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 재난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으로 크게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구분한다.2) 재난의 유형(1) 자연재난-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가뭄, 지진, 황사, 적조 그 밖에 이해 준하는 자연현상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재해? 자연재난을 통해 경험을 축적? 대응: 초기 경고 시스템? 매우 강력한 충격과 피해? 생존자 구조 및 지원? 손실 보상 중심(기존)(2) 인적재난- 화재, 붕괴, 폭발, 교통사고, 화생방사고, 환경오염사고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사고로대통령령이 정하는 규모 이상의 피해? 예고없이 발생? 잠재적 발생 요인 많음? 불확실성과 불안? 책임자 소재와 분쟁가능성? 사회에 대한 불신 문제(3) 사회적 재난- 에너지, 통신, 교통, 금융, 의료, 수도 등 국가기반체계의 마비와 전염병 확산 등으로인한 피해? 상품화와 행정서비스 강화로인한 고도집중화 및 생활양식의 변화가 초래하는 위험부담 증가? 분쟁과 테러리즘(4) 재난의 발생현황발생 및피해현황수(건)-1412인원(명)-48폭발사고건수(건)-12인원(명)-1-도로교통사고건수(건)8,0028,1078,810인원(명)11,75312,07313,247환경오염건수(건)-42인원(명)-2-Ⅱ 본론1. 국내 재난 사례: 삼성1호-허베이 스피릿 호 원유 유출 사고(태안 기름유출)1) 발생현황- 사건 개요2007. 12. 7. 07:06경 태안군 원북면 신도 남서방 6마일 해상에서 예인선 2척에 의하여 예인되던 삼성중공업 소속 크레인 바지선이 정박 중인 홍콩(중국) 선적 허베이스피리트호 유조선과 충돌하여 12,547㎘(약 10,900톤)의 원유가 해상에 유출된 사건으로,크레인 바지선은 9차례 유조선과 순차 충돌하여 유조선 좌현 1,2,3번 원유탱크에 구멍을 내고 선수 마스트, 위성장비 등을 손상시켰으며 유출된 원유로 태안 앞바다 및서남해안 일대 양식장, 해수욕장을 오염시킴.2) 피해상황원유 유출로 인해 바닷물이 혼탁해지고 용존 산소량이 줄어들면서 인근 양식장의 어패류가 대량으로 폐사했다. 또한 어장이 황폐해지면서 해당 지역의 생업에 영향을 미쳐 지역 경제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역 경제의 정상화를 위해선 빨라야 10년 정도가 걸리는 것이 보통이며, 길게는 20~30년 걸릴 것이다(1995년 7월 23일, 전남 여천 앞바다에서 일어난 씨프린스호 원유 유출 사건의 경우, 사건 후 10년이 지난 2005년에도 침몰해역의 밑바닥에서 기름띠가 발견된 것으로 확인하였다.). 또한 해양 생태계의 원상 복귀를 위해서 최장 10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조류가 심해짐에 따라 타르 찌꺼기가 현재 안면도와 군산 앞바다까지 밀려왔으며, 원유가 뭉친 타르 덩어리는 태안에서 점차 빠르게 확산해 12월 30일 전라남도에서도 발견되었으며, 2008년 1월 3일, 타르 덩어리는 급기야 제주도 북쪽 추자도에서도 발견되었다. 이 발견으로 인해 그동안 염려하던 남해안 확산 우려가 현실로 다가왔지만, 정부에서는 현실적인 대응 방안을 못 내놓고 있다. 전문가들은 타르 상태사건 당시 기름은 흐르고 흘러 전라도쪽에서도 발견되었다. 이 사고가 난뒤로 정부는 신속하게 대처하고 기름이 더 이상 퍼지지 않도록 막으려고 애썼고,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로 나서서 한웅큼이라도 더 막으려고 애썼다. 추가 유출은 2일만에 막았지만 이미 유출된 기름은 방법이 없었다. 어떻게든 퍼지지 않게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였다. 충남 서해안 태안 앞바다의 허베이스피리트호 기름 유출 사고 이후 10년 만에 생태계가 원상복구된 것으로 밝혀졌다. 생태계 회복에 20년 이상 걸릴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어두운 예측과 달리 10년이 지난 지금은 대부분 원상회복이 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잔존유징은 사고 직후 69.2%의 ‘심각’은 현재 0%상태로 사라졌으며 ‘우려’도 17.6%에서 4.13%로 급감한 상태다.또한 종 다양성은 사고 직후 5종이었던 대형저서동물이 현재 57종으로 증가했는데, 이는 사고 직후 0.5였던 종 다양성 지수가 현재 3.1로 높아진 것과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분석된다.아울러 사고지역에 대한 부정적 인식도는 사고 직후 59%에서 2016년 39%로 크게 감소했으며, 당해지역의 순수 해안탐방을 목적으로 한 관광객 비율이 사고 이후 최저 16%에서 2016년 50%로 크게 증가해 천혜의 해양관광지 이미지도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4) 재난시스템매일 2~3차례 헬기로 해상의 오염상태를 탐색한 후,방제선단에 연락을 하여 해상방제를 하였다. 동원된 선박을 8개 편대로 구성하여 서해지방청장이 지휘를 하였다.동원된 어선은 뜰채, 실치어망, 멍석망 등을 이용하여 타르덩어리를 회수하였다. 태안군의 오염해안 이원면 내리~소원면 파도리 구간을 10개 구역으로 나누어, 각 구역마다 현장사무소를 설치하고 해경전문요원을 현장방제팀장으로 지정하여 방제작업을 지휘하였다. 사고당일 전국의 21개 방제업체를 동원하여 오염해안을 책임방제토록 지정하였다. 또한, 방제방법의 선택 및 유처리제살포 결정 등을 위하여 3차례 방제기술지원단회의를 개최하여 전문가의 자문을 받았다. 관음날인 8일 새벽, 사고해역에서 가까운 학암포에서 모항까지 약 17 km 해안에 기름이 유입되어 아침부터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들이 방제작업에 들어갔다. 사고 6일째인 12일에는 모래해안의 기름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10일째인 16일에는 일부 해수욕장에서 갈기작업 등의 복원을 할 정도로 해안의 기름이 제거되었다.접근이어려운 곳은 군병력을 투입하여 많은 폐기물을 수거하였다. 초기에는 기름층이 두꺼워 양동이, 바가지, 쓰레받이 등으로 퍼 담았고 기름층이 차츰 엷어지자 유흡착재나 헝겊에 묻혀 회수하였다. 비교적 진입이 용이하거나 안전한 곳의 모래해안은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모여들어 기름을회수하였다. 수거한 폐기물을 반출하기 위하여 차량이 다닐 수 있는 진입로 만들고 인간띠를 연결하여 폐기물을 날랐다.해상에 부유하던 기름이 타르상태로 변하면서 계속 남하하였고 12월 14일에는 안면도 해상에서 크고 작은 타르덩어리가 많이 발견되었다. 부피가 큰 타르덩어리는 뜰채로 떠 담고, 밤알크기의 작은 타르덩어리는 어선에서 멍석망을 끌어 수거하였다.도서지역의 방제에서 가장 큰 문제로 다가온 것은 교통이었는데, 외부의 인력지원이 원활하지 않아 지역주민 위주로 이루어졌으며, 해군의 LST 및 상륙장갑차를 이용하여 해군, 해병대 병력 320명이 호도에상륙하여 약 1달간 방제작업을 벌였다. 1월부터는 부두,안벽, 바위 표면에 붙은 기름은 고압세척기로 씻어내고, 모래해안에 스며든 기름을 트랙터로 갈아엎고, 자갈 속에 스며든 기름은 포크레인으로 파내어 파도의 힘으로 씻어내는 2단계 작업으로 전환하였다. 수거한 폐기물의 원활한 처리를 위하여 액상폐유는 방제조합에 위탁하고, 고상폐기물은 환경부에서 맡아 산업폐기물공제조합에 위탁하여 처리하기로 업무를 분담하였다. 수거한 폐유는 커다란 물통에 담아 해안가에 보관한 후 폐유운반차량으로 현대오일뱅크로 이송한 후, 폐유처리업체로 보내서 최종 처리하였다. 현행 폐기물관리법상 기름 폐기물은 지정폐기물이어서 등록된 차량만이 수집 운송을할 수 있으나 이번사고의 경 표면의 기름이 어느 정도 제거된 1월 4일, 해안의기름 잔류상태를 세밀히 기록한 해안오염평가서를 작성하여 해안별로 오염상태에 적합한 방제방법이 적용되었다.2. 재난 시 간호사의 역할1) 재해대응단계의 간호실무① 현장 지휘소 위치선정: 필요한 물품확보② 환자 수집소 위치 선정 :현장 흐름 파악③ 현장 진료소 응급처치 시행 및 이송: 물품확보④ 환자 이송부 차량진입, 헬기 이착륙 ,통신가능 지역 확보⑤ 중증환자 분류하여 우선순위 처치 및 이송⑥ 응급처치: 기도유지, 지혈, 쇼크 예방, 상처 보호⑦ 병원 재해대응 - 재해 상황에 맞춰 조직과 운영- 응급환자 우선순위- 안전장소 구성- 환자대피 대비- 병원 간 긴급이송 대비⑧ 상처가 오염되지 않도록 청결2) 복구단계에서의 간호① 임시 거처 제공② 진료 및 건강보험료 면제③ 각종 치료 서비스④ 대피소: 영양, 위생 관리 및 인적,물적 자원 활용 / 1층 임시진료소 운영⑤ 심리적 공포 및 정신적 스트레스 체크⑥ 구호요원들의 정신적 스트레스도 체크Ⅲ 결론1. 문제점 및 발전방향1) 문제점① 삼성 크레인 예인선단은 풍랑주의보 속에서 항해를 강행함② 대산해양청의 충돌 위험 경고가 무시되었다. 항해를 계속하기 위해 고의로 관제센터의 교신을 받지 않았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됨③ 크레인과 예인선을 연결하는 강철 와이어가 끊어진 이유가 밝혀지지 않음④ 항해일지 조작, 삼성중공업 예인선단은 사고를 일으킨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고 사고를 날씨 탓으로 돌리기 위해 항해일지를 고의로 조작했을 것으로 의심 추정됨⑤ 현대 오일뱅크의 사회적 책임 불감과 안전조치 외면이 또 다른 사고 원인으로 지적됨⑥ 단일선체 유조선의 구조가 사고를 키움⑦ 정부의 부실한 방제능력2) 방제시스템의 발전방향(개선방향)이번 사고로 나타난 가장 큰 문제점은 해안부착유 제거 책임기관인 기초지자체의 대응능력 부족이다. 지자체는 방제경험과 전문인력이 없어 이러한 큰 사고를 감당하기에는 능력이 턱없이 부족하다. 해양경찰청이 해안방제를 전담하여 처리하고, 지자체는 자원봉사자관리와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