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역사상록수 ? 심훈1. 요약상록수는 심훈의 장편 소설로 농촌 계몽운동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주인공은 학생인 농림학교 학생인 박동혁과 여자 신학교 채영신이다. 이들은 농촌 계몽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시대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신문사 주최의 농촌 계몽을 위한 보고회 자리에서 연설을 하게 되어 그것을 계기로 서로를 알아보게 되고 그렇게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이후 박동혁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학교를 졸업하지 못하고 고향으로 내려가 마을 사람들과 농촌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채영신은 기독 청년회의 농촌 사업부에 들어가 경기도 청석골에서 계몽운동을 이어가게 된다.박동혁은 고향에서 30세 이하 청년들로 구성된‘농우회’를 조직하여 회관을 건설하거나 마을을 개량시키는 사업을 이어나간다. 그러나 고향 마을의 지주인 강기천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당국의 힘을 빌려 농촌 진흥회 사업을 빌미삼아 농우회를 농촌 진흥회관으로 바꾸어 와해시키고자 한다.채영신 또한 계몽 운동이 쉽지 않았는데 교육이 필요한 아이들은 늘어가나 예배당을 빌려 사용하는 강습소는 열악하고 일제의 방해로 기부금은 제한이 생겨 교육을 받고자 찾아오는 아이들을 쫓아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 아이들을 차마 외면할 수 없어 칠판을 옮겨 창문 너머로라도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루빨리 교실의 체계를 갖추기 위해 한난청이라는 부자에게 기부금을 요청하나 오히려 강요하였다는 의미로 주재소에 들어가게 된다.그래도 굴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은 끝에 모든 역경을 헤치고 채영신은 어렵게 모인 기부금으로 청석학원을 짓는데 온힘을 다하고 그러던 도중 채영신은 쓰러지게 된다. 과로와 맹장염으로 학원 낙성실날 쓰러지게 되었다. 이 소식을 듣고 박동혁은 채영신을 도우기 위해 청석골로 달려가지만 그 사이 강기천이 농우회를 장악하게 되고 진흥회로 바뀌어 버린다. 이에 분노한 박동혁의 동생 박동화가 불을 지르게 되고 박동혁은 경찰에 붙잡히게 된다. 그러나 이런 모든 상황에서도 박동혁과 채영신은 더더욱 서로를 의지하며 농촌 계몽에 대한 각오를 다진다.그리고 채영신은 기독교 공동체를 통해 일본에서 공부를 할 기회를 얻게되고 유학을 마친 뒤 다시 청석골로 돌아온다. 그러나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고 동혁이 채영신을 만나러 갔을때는 이미 숨이 다한 뒤였다. 동혁은 영신의 장례식을 다 마치고 상록수를 보면서 영신이 다 하지 못한 일을 끝내 이루겠다는 다짐을 하며 슬픔을 뒤로하고 고향 한곡리로 돌아간다.2. 사회복지적 관점상록수의 배경인 1930년대는 일본이 제국주의를 본격적으로 드러내면 온갖 수탈을 자행하고백성들에게 고통을 주었던 때이다. 또한 상록수는 1930년대 일어난 언론을 중심으로 한 농촌 계몽운동을 배경으로 한 농촌계몽소설이다. 당시 조선일보는 문자보급운동을 진행하였고 동아일보는 브나로드 운동을 주최하였다. 당시 청년들에게는 농촌을 계몽해야한다는 인식이 널리 퍼지게 되었다. 그러나 상록수는 단순한 시혜적 문화운동을 벗어나 실질적으로 농민들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경제운동을 보여준다.작가 심훈은 프롤레타리아 문학운동에 가담한 적이 있으며 이러한 모습은 작품 속에 노동자들에 대한 애정과 저항의식을 통해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상록수는 실존 인물 최용신을 모티브로 하였다. 최용신은 농촌운동가로 농촌을 위한 교육, 사업을 하다가 과로와 병을 얻어 생을 마감하였다. 이 인물은 소설 속에서 채영신을 통해 반영되었다.다음은 등장인물들을 통해 사회복지적으로 면밀히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남자주인공인 박동혁을 살펴본다면, 박동혁은 지식인이자 노동자이다. 그는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학업을 그만두면서 귀농을 하게된다. 그러나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자신의 상황을 단순한 귀농이 아닌 공동체의 복지를 발전시키기 위한 운동으로 연결시킨다. 따라서 작품 후반부로 갈수록 박동혁은 지식인보다는 노동자라는 모습을 띄게 된다. 그리고 개인의 생계를 위해 일하는 노동자보다는 ‘농우회’라는 노동조직을 결성하여 마을 청년들이 자신의 마을을 위해 스스로 참여하고 힘을 모아 마을을 개량하게 돕는다. 야학당을 운영하고 아침 체조를 하며 금연과 금주를 위해 단연회도 조직한다. 공동답을 건설하고 이용조합을 통해 경제 공동체까지 설립하게 된다. 단순한 교육을 뛰어넘어 생활과 경제를 넘나드는 조직으로 확장한다.그러나 상록수는 노동자의 현실인 계급에 대해 강기천이라는 지주 계급의 등장인물을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실제로 노동자와 지주는 필연적으로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는 관계였으며 더욱이 소설 속 지주 ‘강기천’은 비도덕한 인물로 철저히 개인의 이익을 위해 노동자를 착취하고자 하고 노동자들이 단결하는 것을 두려워하여 방해한다.그러나 박동혁은 이러한 현실을 마주할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마을 청년들과 함께 결의하고 저항하며 성장한다. 단순한 지식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한 그릇의 밥이 인간의 정신을 지배’한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며 동혁은 점차 현실적인 경제 운동에 집중하는 노동운동자로 거듭난다.마지막에 동혁이 겪는 시련은 영신의 죽음이다. 그 시련을 마주하면서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영신과 약속했던 노동운동의 목적 실현을 더더욱 다짐한다. 그리고 경제 운동이 문화 운동보다 더 시급함을 명확하게 느낀다. 이렇게 동혁은 지식인이자 노동자라는 계급적 한계를 가지고 있으면서 고향에서 억울하고 힘든 일을 당하지만 그것을 바탕으로 성장하여 자기 자신의 안위를 위한 것이 아닌 농민과 더 큰 공동체를 위한 가치있는 행동을 다짐하며 다시 고향으로 발걸음을 옮긴다.그리고 또다른 주인공인 채영신을 살펴보고자 한다. 영신은 기독교 청년회 연합회에서 청석골이라는 곳을 파견된다. 이곳에서 영신은 교회 중심으로 농촌 운동을 이끌어 간다. 강습소를 운영하고 여성들과 아이들을 위해 교육을 하며 경제적인 면보다는 계몽에 가까운 운동을 한다. 공동체를 구성해 이끌어가는 동혁과 달리 영신은 혼자서 모든 것을 감내하며 사업을 시행하고 홀로 청석학원을 세운다. 이렇게 채영신은 주위 사람들의 도움 없이 학원을 직접 지어가며 오로지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해낸다. 영신의 모습은 마치 순교자, 성인과 같다는 느낌을 자아낸다.영신은 자신의 신념에 따라 부모가 정해준 짝과 결혼하는 것을 거부하고 어머니 한분을 위해서보다 더 많은 사람들틀 위해 자신을 바치고자 한다. 그래서 자신과 같은 신념을 가진 동혁과 사랑에 빠지고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에도 결혼을 해서 자신의 유익과 행복을 추구하기 보다는 농촌 운동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인다. 그래서 소설 서사 내내 동혁과의 관계를 고민하며 신앙과 자신의 운명을 택하여 결국 결혼을 단념하는 결론에 이른다.이후 영신은 점점 건강이 안좋아지게 된다. 서있는 것도 힘들 정도로 악화된 상태에서도 청석골을 위해 자신을 헌신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심지어 계속 이러한 상황과 헌신의 강도가 지속된다면 자신이 죽음에 이를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이 속한 사회와 공동체를 위해 ‘순교’에 가까운 죽음을 맞이한다. 개인의 삶으로 비춰보았을 때 굉장히 불행하고 소모적인 삶일수도 있으나 소설 속 영신의 죽음은 결국 신념의 위한 목표지점이었고 이를 통해 시련에 실패하거나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소설 전반적으로 영신은 기독교 정신을 상징한다. 처우를 받지못해 무지한 농민을 위한 끝없는 사랑, 그 사랑을 위해 자신의 건강까지 희생하는 정신, 그리고 오히려 죽음을 통해 그 정신의 최종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기독교의 예수님과 투영된다.영신과 동혁은 사랑하는 관계이자 신념의 동지, 경쟁자로서 관계가 이어져있다. 서로의 사업소식을 통해 자극 받기도 하고 서로에게 의지가 되면서도 끝까지 신념을 수행하게 이끌어 주는 버팀목이 된다. 영신의 죽음에서 오히려 의지를 다잡는 동혁의 모습을 통해 알 수 있다. 동혁은 생의 의지를 붙잡고 ‘영신이와 같이 죽는 날까지 일을 하자!... 사랑하던 사람의 사업을 뒤를 이을 사람은 나밖에 없다. 울어주고 서러워해주는 것보다 내가 청석골로 와서 자기가 끼친 사업을 계속해준다면, 그의 혼백이라도 오죽이나 기뻐할까. 든든히여길까...’라고 자신을 추스른다.
과목명 : 직업진로설계과제주제 :2주부터 5주까지 학습한 여러 진로이론을 바탕으로 우리 삶의 많은 부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진로선택의 요인에 대해 설명하고, 진로선택을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사항을 제시하시오.목차서론본론결론참고문헌1. 서론진로라는 것은 한 사람이 자신의 일생동안 일 또는 여가를 포괄하는 생활양식을 말하는 것으로서 개인의 생계와 삶에 영향을 미치는 진로선택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사람들이 진로를 선택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경제적 이유에서 생계를 유지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진로를 선택하기도 하고, 일을 함으로써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거나 자기 스스로 의미있는 일을 이루고 싶어서 선택하는 경우도 있고, 일을 하면서 자신을 발전시키고 성장하고 자아정체성을 펼치기 위해 진로를 선택하기도 한다.따라서 사람들의 다양한 진로 선택의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많은 진로 이론들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 홀랜드의 ‘진로 흥미이론’과 크롬볼츠의 ‘계획된 우연성 이론’을 통하여 알아보고자 한다.2. 본론1) 홀랜드의 ‘진로 흥미이론’먼저 진로흥미이론의 뿌리는 유형론에서 기인한다. 유형론은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방대한 정보를 정리하고 체계화 시킨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사람이 느끼는 흥미를 측정할 수 있는 개념으로 생각하여 접근하였다.또한 진로흥미이론은 직업의 선택을 성격의 표현의 연장선이라고 보고있다. 따라서 동일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비슷한 성격적 특성이 관찰되기도 한다. 특히 문제해결방식이나 대인관계 방식이 비슷하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각 성격 유형과 각 직업 특성이 얼마나 일치하는가에 따라 직업 만족도 성공여부가 결정되고 또한 성공적인 직업 선택을 위해 자신의 성격유형과 일치하는 직업을 고를 수도 있다.성격유형은 현실적 유형, 연구적 유형, 예술적 유형, 사회적 유형, 기업적 유형, 관습적 유형 총 6개로 나눌수 있고 각 특성별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성이 있다고 본다. 직업영역도 비슷하게 현실적, 연구적, 예술적, 사회적, 기업적, 관습적 직업으로 나뉘어진다고 본다. 현실적 직업은 기술자, 자동차 정비사, 연구적 직업은 과학자, 인류학자, 예술가적 직업은 음악가, 미술가, 사회적 직업은 사회복지사, 상담가, 기업가적 직업은 판사, 관리자, 정치가, 관습적 직업은 경제분석가, 은행원 등이 있다.따라서 직업을 선택하고자 할 때 내가 어떤 유형인지 먼저 알아본 뒤 그 유형과 일치하는 정도가 높은 특성을 가진 직업중에 하나를 선택하게 되면 만족스러운 직업결정을 할 수 있고, 직업 상담가도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줄 수 있다.2) 크롬볼츠의 ‘계획된 우연성 이론’크롬볼츠의 계획된 우연성 이론은 말그대로 우연성에 초점을 맞춘 개념이다. 크롬볼츠는 한 개인이 살아가면서 하는 결정들이 대부분 우연하게 결정된다는 것에 주목했다. 따라서 직업결정도 원래 계획한 것이나 의도와는 다르게 선택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음을 관찰하고 분석하기 시작했다. 분석 결과, 계획이 구체적일수록 예상치 못한 기회를 놓치는 점을 발견했고, 이에 따라 오히려 다양한 경험을 하고 변화에 유연한 모습을 가짐으로써 진로선택의 기회를 넓히고 더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있다고 보았다.따라서 아직 결정하지 않은 상황을 오히려 바람직하다고 보고 경험한 여러 사건들을 되짚어 보게함으로써 진로와 연결시키도록 해준다.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왔을 때 오히려 기회로 받아들이고 당연하게 생각하여서 새로운 것을 접하도록 권장한다.예상치 못한 상황들에 대한 행동지침으로는 호기심, 지속성, 낙관성, 유연성, 모험심이 있다.마지막으로 요약하자면, 지금의 자신이 있기까지 좋은 영향을 미친 예상밖의 일들을 생각해보고 그때 나는 어떻게 행동했는지, 어떤 행동이 기회를 살렸는지 패턴을 생각해보게 한다. 이후 본인이 원하는 모습을 결정한 뒤 그 내용을 표현하고 구축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진로선택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도록 행동을 방해하는 요인은 제거하도록 하고 다양한 예상 밖 상황을 진취적으로 받아들여 진로선택을 위함 경험으로 삼도록 한다.3. 결론두 가지 이론을 종합해서 보았을 때, 진로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개인의 성격과 경험이라고 볼수 있다. 또한 개인의 성격을 형성함에 있어서 경험은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비슷한 맥락이라고 볼 수 있겠다.따라서 가장 기본적인 사항은 자신 스스로에 대해 가장 잘 아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나는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일상속에서의 나를 살펴볼 필요도 있겠고 우연성 이론과 같이 자신의 순간순간 경험들을 어떻게 대처하는지 성찰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그리고 나와 비슷하거나 다른 여러 사람들이 어떤 결정을 하고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알아보는 것도 필요하다.이런 분석을 선행한다면 무조건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기준이 아니라 이렇게 자기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원하는 것을 찾아가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스스로의 직업에 있어서도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할 것이다.4. 참고문헌김영미, 진로성격유형별 성취목표ㆍ학습기술ㆍ학업성취간의 관계탐색, 청소년학연구, 23권, 11호, 2016, 197pp서혜주, 임수원, 전원재, 중도탈락 고등학교 학생선수의 진로탐색 어려움과 우연적 사건 경험, 한국스포츠사회학회지, 31권, 1호, 2018, 164pp
과목명 : 인적자원개발론과제주제 :HRD(인적자원개발)의 개념과 구성요소를 설명하고, 국내 또는 해외 기업의 HRD 사례 1가지를 조사하여 분석하시오목차서론본론HRD의 개념 및 구성요소HRD의 사례분석결론참고문헌1. 서론인적자원개발은 영어로 Human Resources Development(HRD) 이며, 뜻 그대로 인간 개인에게 잠재되어있는 자원을 개발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것이 단순히 개인적 차원의 자기계발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나 국가 또는 사회가 주도하는 교육, 체계 등의 개념을 의미한다.인적자원개발 HRD에 대해 정립하고 국내에서 어떻게 HRD가 이뤄지는지 사례를 통하여 알아보고자 한다.2. 본론1) HRD의 개념 및 구성요소인적자원개발은 인적 자원과 개발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 볼 수 있다. 각 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인적 자원은 지식, 기술, 역량 등이며 이 자원을 통해 조직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개발은 성장과 진화를 위해 이뤄지는 것이며 동일한 의미로는 훈련, 교육이 있다.인적자원은 단순한 노동력을 넘어 지식, 정보, 도덕, 기술 등이 포함되는 것으로 개개인이 가진 다양한 능력을 포괄한다.Pace는 인적자원개발을 개인, 조직 등이 활동의 효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으로 보았으며 개인, 생애, 조직개발을 통합적으로 수행하여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정의했다. 우리나라의 인적자원개발기본법에서는 국가, 지방단체, 교육기관, 기업 등이 인적자원을 양성 및 활용하기 위해 이와 관련된 사회적 규범,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활동을 지칭한다고 정의하였다.인적자원의 구성요소는 크게 4가지로 나뉘어진다.먼저 기초능력은 이해력, 정보활용능력, 연산능력 등 말그대로 기초가 되는 능력을 의미한다.그 다음 기술능력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는 능력으로 이는 조직의 생산성과 효율성의 향상을 가져다주며 근로자들도 지속적으로 기술을 습득해 나가야 한다.세번째 조직화 능력은 변화하는 조직의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으로 의사소통하는 능력, 상황과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능력, 협상하는 능력, 자기관리하는 능력 등이 있다.마지막으로 기업특수 능력은 해당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을 습득하는 능력으로 기업 밖에서 일어나는 시장 변화나 심화되는 경쟁 상황, 신기술 개발 등에 적응하는 능력이다.따라서 인적자원은 3가지로 나뉜다. 개인적 차원에서 개인이 체득한 지식, 정보, 기술이며 가장 기초적이고 필수적이다. 사회적 차원은 개인과 개인, 조직과 개인 등 요소간 연계를 촉진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규범, 협력 등을 의미한다. 사회적 차원은 여러 분야를 같이 향상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가져다 준다. 문화적 차원은 사회 전반적으로 존재하는 문화적, 윤리적 성숙도를 의미하며 개인과 조직이 발란스 있게 존재하도록 돕는다.2) HRD 사례 분석국내 기업의 HRD사례 중 기아 자동차의 HRD Growth Index사례를 분석하고자 한다. 기아 자동차는 약 80명의 HRD관리자가 인재 육성을 위해 일하고 있다. 기아라는 기업의 인재 육성에 대한 가치와 HRD실행성을 위해 INDEX를 도입했고 그 이름이 'KIA HRD Growth Index'이다.'KIA HRD Growth Index'는 크게 조직차원, 개인차원으로 구분된다. 조직차원은 HRD부서 자체의 기능 강화를 위해 진단하고 일을 수행하며, 개인차원은 HRD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일을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KIA HRD Growth Index'는 개인차원에 초점을 맞춰 지향점을 제시한다.먼저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HRD 전문가 유형을 정의했다. 첫번째는 HRD전략과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전략가로 HRD플래닝, 전략수립하는 역할, 두번째는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솔루션을 제시하는 설계자, 세번째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현장 맞춤형 코치을 하는 촉진자, 마지막으로 전략과 비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최상의 성과를 창출하도록 지원하는 리더(팀장)로 구성했다.이렇게 정의한 후 각 전문가 유형별로 필요한 역량 프로파일을 정리한 결과, 13개 분야 44개의 세부 분야가 구성되었다. 이를 또한 5단계로 구분하여 구체적인 행동지표를 작성했다. 그리고 각 지표에 따라 진단을 실시하여 얼만큼 역량을 현실화 시키고 조직이 어느정도의 역량있는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하였다. 이렇게 철저한 검증 후 개인별 HRD전문성 진단을 실시하고 개별 리포트 형태로 제공하여 그에 맞는 학습 솔루션도 제공한다.이런 HRD조직 구성을 통해 추상적이고 막연한 인재 개발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실질적이고 철저한 역량 개발을 통해 개개인의 인적자원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있었다.3. 결론이제는 지식 중심 사회로 개인의 역량과 인적자원이 매우 중요해졌다. 따라서 국가나 기업 등 다양한 조직에서도 질적인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실질적인 방법으로 HRD를 체계화 시키고 있다. 무엇보다도 국내 기업이 환경변화와 실무에 민감하고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자체적인 인재개발이 중요하다. 이를 위하여 사회구조도 단순한 대학 진학이 아닌 개개인의 능력 개발을 권장하고 장려하는 분위기로 조성되어야 할 것이다.4. 참고문헌이윤경, 염주희, 황남희, 양찬미(2013). 평생교육 관점에서 바라본 노년교육의 현황과 정책과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pp.11-134
과목명 : 평생교육경영론과제주제 : 평생교육이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미래사회의 핵심적 성장동력으로 인식되면서 현재 많은 관련 기관들이 생겨나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많은 부작용이 생겨나고, 특히 일부에 있어서는 그 취지에 맞지 않는 운영들로 인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양한 평생교육기관들 중 하나를 선택하여 그 문제점과 해결해야할 과제,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시오.목차서론본론기관의 현황 및 문제점기관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과제결론참고문헌1. 서론최근들어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다양한 기관, 다양한 프로그램이 등장하는 양적인 성장이 급증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많은 부작용이 생겨나고 있으며 취지와는 다르게 운영되는 현황들이 발생해 질적인 성장에서는 어디까지 발전했는지 다시 짚어볼 필요가 있다.평생교육의 수혜를 받는 다양한 대상들 가운데 많은 부분은 ‘노인’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노인은 2000년대부터 우리나라가 고령화사회가 된 후 새로운 역할과 국면을 맞이하였다. 노인공경, 확대가족 등 전통적인 가치관이 더이상 작용하지 않으면서 노인은 존중의 대상이 아닌 소외의 대상이 되었다. 노인 교육은 이러한 노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핵심적인 역할로 떠오르게 되었다. 노인 교육은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을 부여하고 학습 주체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며 젊은 사람들과도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있다. 이처럼 노인이 소외를 극복하고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노인 교육은 이와 같이 필요불가결하다(류윤석, 2005).노인 교육은 헌법과 평생교육법, 노인복지법에 근거한다. 평생교육은 국가의 노인 복지 향상의 의무를 시행하기 위해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평생교육법에 따른 노인 교육 시설은 실질적으로 교육을 전담하는 노인복지관, 노인교실, 경로당은 포함이 되지 않으며 시,군,구의 평생학습관이나 읍,면,동 평생학습센터가 접근성 높게 이용되고있다.평생교육기관에 대한 통계를 살펴보면 노인들이 이용하는 교육기관은 노인복지관 34.8%, 경로당 19.2%, 시・군・구민회관이나 읍・면・동주민센터 13.8%, 공공문화센터 10.5%의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를 보면 노인 교육이 평생교육법에 의한 평생교육시설에서 이뤄지기 보다는 노인복지법에 의한 노인 복지여가시설에서 주로 노인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노인복지법에 의한 노인교육과 평생교육법에 의한 노인교육의 통합 또는 전달 교육체계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2. 본론1) 기관의 현황과 문제점서론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실질적인 노인 교육은 노인복지법에 의한 노인여가복지시설에서 주로 담당하고 있다.노인 교육을 담당하는 국가 부서는 보건복지부와 교육부가 있다. 보건복지부는 노인복지법에 의해 노인복지관, 경로당, 노인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부는 평생교육법에 의해 평생교육시설을 운영하여 노인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렇기 때문에 노인복지관에서 운영되는 교육프로그램과 지역의 평생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중복되는 경향이 있다.또한 평생교육법 자체는 노인만을 특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노인 교육에 대한 전문화나 구체적 방안이 부족한 현실이다.2) 기관의 문제 해결을 위한 과제이러한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봤을 때 먼저는 노인의 일자리, 소득보장, 건강 및 의료서비스, 여가 문화 형성, 안전보장, 세대간 소통 등을 목표로 노인친화적인 교육을 실시해야한다. 또한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근본적인 법적 체계 정리가 필요하다.먼저, 구체적으로 노인 교육이 이뤄지도록 법령을 통합하고 명백하게 각 법의 역할을 구분해야할 것이다. 노인 여가는 노인여가복지시설에서 집중하고 노인 교육은 평생교육시설에서 집중할 수 있도록 법의 정비가 필요하다. 이를 통해 노인 교육에 대한 전달체계가 분명하게 구분되어지고 행정의 통합성과 시설간의 갈등을 막을 수 있다.이렇게 근본적인 정리가 끝난 후 교육프로그램의 구체화와 전문화가 이뤄져야한다. 단순히 노인만을 대상으로 할 것이 아니라 노년을 준비하는 시기부터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그리하여 직업적으로나 가정적으로 건강한 노후를 준비할수 있을 것이다. 또한 노인 개개인 뿐만아닌 사회 전반적으로도 노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이 필요하다. 노후 준비교육, 퇴직준비교육, 세대간 소통교육에 중점을 두어야한다.3. 결론노인교육에 대한 평생교육에 대해 공부하면서 취약계층 노인의 평생교육에 대한 참여도가 적으며 노인을 전문으로하는 교육기관은 따로 운영되지 않는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노인문제는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매우 중요한 문제로 평생교육의 참 의미도 노인과 밀접하다고 할 수 있다.그러나 현재 노인교육은 다양한 기관에서 중복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다양한 법령들, 평생교육, 저출산 고령화법, 노인복지법 등이 교육에 적용되어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따라서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평생교육기관에 대한 차별성이 없음이 가장 큰 문제이다.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오랜 기간 노인들이 이용한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이 평생교육 활성화 이전부터 노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기 때문이다.따라서 평생교육기관 내에서도 차별성을 위한 끊임없는 개발과 연구가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평생교육기관만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던지 다양한 전문인력을 연계하여 노인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경제적, 직업적 도움이 이어지도록 하는 것도 방안이다. 새로운 교육개발이 어렵고 익숙한 것에 더 편함을 느끼는 노인의 특성상 기존 시설들과 효율적인 연계도 중요하다.평생교육이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현재 노년기를 보내는 인구 뿐 아니라 노년기를 준비하도록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 체계도 필요하다. 앞으로 교육의 중요성이 더 대두될 것으로 예상되어지는 만큼 지금이라도 정비하고 성장하는 평생교육이 된다면 먼 미래를 충분히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4. 참고문헌김후년 ‘노인교육을 위한 평생교육기관에 대한 검토’, 사단법인 아시아문화학술원, 91-150
과목명 : 평생교육론과제주제 : 평생교육 담당자의 역할과 하위 영역별 전문 기술중 자신의 입장에서 우선적으로 개발하여야 할것이라 생각하는 것 5가지를 제시하고 그 이유를 열거하세요목차서론본론평생교육사의 하위역할 14가지나에게 하위역할 적용하기선택한 하위역할에 대한 보완방안결론참고문헌1. 서론평생교육사라는 전문가,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 되기 위해서는 담당해야 할 특정 역할이 있으며 그에 따른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어느 정도의 자격과 자질이 요구된다. 특히 최근 평생 교육이 부각되면서 평생 교육 담당자에 대한 기술 및 능력, 전문성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여겨지고 있으며, 전문성을 강화할 필요도 많이 대두되고 있다.평생교육사를 구분하는 준거는 다양하게 존재한다. 조직에서의 기능, 역할에 따라 나뉠 수도 있고 직접 참여자인지 간접 참여자인지 따라 나누거나 지도성의 행위가 어떤 종류인가에 따라서 나뉘기도 한다. 그 중 평생교육법에 따른 평생교육사의 역할 규정을 기술하고자 한다.첫번째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요구분석, 기획을 담당하는 프로그래머, 두번째는 교육과정에 따라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운영자, 세번째는 교육과정에 대하 효과를 분석, 평가하는 평가자, 네번째는 학습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자기개발을 지원하는 상담자, 마지막으로 학습자에게 교육과정을 전달하고 강의하는 교수자가 있다.그렇다면 이러한 역할에 따라 어떠한 자질과 전문 기술이 요구되는가 살펴보면, 성향적으로는 인간적 자비심, 다른 사람과 조화를 이루는 융통성이 있으며 능력적 면에서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가치 판단을 할 수 있는 철학, 문제 해결능력,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 협조를 이끌어내는 정치력 등의 관념적인 자질들이 정의되어 있다. (박노열, 1987)하지만 관념적인 정의는 주관적이고 개개인마다 성취에 대한 차이가 있어 좀더 이를 확대하여 구분한 권두승의 정의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고 이 정의에 따라 나는 어떤 자질이 더 필요하고 개발시켜야 하는지, 이러한 자질을 개발시키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 좀더 서술하고자 한다.2. 본론1) 평생교육사의 하위역할 14가지- 프로그램 개발자프로그램 기획 : 프로그램의 개발 여부 및 내용 의사결정, 목표 점검 및 정교화, 목표를 형성하기 위한 의사결정 능력과 학습집단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도록 참여유도 기술 필요함요구분석 : 사회, 기관, 학습자의 요구 파악 및 분석, 요구 분석 기법 및 판단 방식 숙달해야함설계 : 프로그램 내용, 방법 조직, 프로그램 편성하는 능력 요구됨운영 및 평가 : 프로그램 전반적으로 운영하며 평가, 프로그램을 효울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기법과 표준화된 평가기법 숙지해야함- 교수자가르치는 전문가 : 교육 관련 분야의 정보, 개념, 관점 전달. 수업준비, 자료구성 능력공식적 권위자 : 목표 설정 및 달성을 위한 구체적 절차 설정, 행위, 프로그램 구조, 우수성평가사회화의 매개자 : 수업 뿐 아니라 삶의 목표, 과정을 제시하고 준비하게 함, 특정 가치, 신념, 태도 등을 명확히 가져야 함학습촉진자 : 학습자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 학습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도움,학습자들의 흥미 및 기술에 대한 의식을 구체화 시킴, 학습자들의 통찰력, 문제해결력 키워줌이상적 자아 제공자 : 해당 분야체 대한 기쁨과 지적 탐구 가치 전달, 교육의 내용과 자료, 목표가 궁극적으로 가치있고 도움이 된다는 신념을 제시함.인간주의적 접근 : 지적 활동에 대한 인간 욕구를 보여주고 인간으로서 인정받고자 하는 학습자 인정,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방법 알려주며 학습자들이 마음을 열수 있도록 신뢰성과 따뜻함을 보여줌- 관리자조직의 발전과 유지 : 조직 효율성, 효과성을 관리하는 역할, 조직관리 기법과 조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함프로그램 관리, 집행 : 프로그램 위한 예산 편성 및 운영, 프로그램 홍보와 광고 설계, 자원의 효율적 사용을 담당, 자원 운영 기법, 홍보 전략 집행- 변화촉진자조직구조 풍토개선 : 변화를 위해 조직의 문제를 인식하고 요구에 맞춰 개발해 조직 변화를위해 노력- 협력자과업조정 및 통합 : 지역 사회에 존재하는 학습자, 조직의 동료, 지역사회 인사 간의 접촉을 유도하고 조정함, 대인관계 능력, 갈등해결능력2) 나에게 하위역할 적용하기위의 14가지 하위 역할과 그에 따른 기술을 살펴봤을 때 나에게 부족한 기술을 5가지로 추려보았다.교수자 - 이상적 자아 제공자이상적 자아 제공자는 내 스스로 건강하고 이상적인 자아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보여줌으로써 학습자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현재 내 자아를 건강하게 만들어가려고 노력하는 중이라 어렵게 느껴지는 기술이다.변화촉진자 - 조직구조 풍토개선변화촉진자는 조직을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게 하고 악순환의 구조에 놓여있다면 거기에서 탈피할 수 있도록 조직의 구조와 습관, 풍토를 개선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조직을 바꾸는 것은 엄청난 시간과 노력, 에너지가 소비된다고 생각한다. 과연 나에게 그런 끈기가 있을지,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포기해버리진 않을지 걱정되는 부분이다.협력자 - 과업조정 및 통합협력자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같은 목표로 집결시키거나 그 사이의 여러가지 인간관계 양상들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것은 인간관계 기술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나는 사람과의 소통에 피로를 느끼는 경향이 있고, 남을 배려하는 의사표현 기술이 부족한 편이다.교수자 – 학습촉진자학습촉진자의 역할은 평생교육에서 매우 중요하며 학습자 스스로가 성장을 도모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나는 누군가를 지도할 때 스스로 성장하도록 기다려주기 보다는 어떤 틀이나 지시에 따르도록 요구하는 경향이 있다.관리자 - 프로그램 관리, 집행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집행하는 역할은 무엇보다 예산이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나는 회계나 예산관리 기술이 전무하여 문제가 된다.3) 선택한 하위역할에 대한 보완방안나에게 부족한 하위역할 5가지를 추린 뒤, 미래의 평생교육사가 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 다음의 내용으로 정리해보았다.교수자 - 이상적 자아 제공자내 자신의 자아를 건강하고 이상적으로 가꿔가기 위해 책을 통하여 마음의 양식을 충분히 채워야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견해와 지혜를 통해 내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현재 학교에서 수강하고 있는 심리학 과정을 성실히 수강하여 심리적으로 건강한 기제와 생각의 습관은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변화촉진자 - 조직구조 풍토개선조직에 대해 부정적인 요소나 잘못된 문제가 보이면 그것에 대해 조직의 구성원들과 지혜롭게 논의하는 법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를 비난하고 따지는 듯한 말투가 아니라 정확하게 문제를 인식하고 그에 대한 현실적인 개선방안까지 제공하여 객관적인 입장을 취하는 방법을 실생활에서도 연습해야할 것이다.협력자 - 과업조정 및 통합의사소통을 할 때 직설적으로 말하거나 한번 더 생각하지 않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 협력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람과 위치의 입장을 여러 번 제고하고 소통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다른 상황과 사람의 입장을 시뮬레이션 해보고 나의 의사를 전달하는 방법을 꾸준히 연습해야겠다.교수자 – 학습촉진자먼저는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다. 남을 나의 기준에 맞추려하지 않고 상대의 노력과 능력을 명확히 인식하여 할수 있는 과제를 제공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을 가져야겠다.관리자 - 프로그램 관리, 집행자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예산관리를 수행하려면 예산 관리에 대한 기술이 필요하다. 따라서 예산과 자원 운영에 대해 좀더 공부하고 회계 분야에 대한 지식을 미리미리 갖추도록 책, 유투브 등을 통해 학습할 것이다.3. 결론서론에서도 기술하였듯이 평생교육사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학습 지도 능력 뿐 아니라 인관관계적 요소와 회계 능력 나아가 조직 관리 능력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술이 필요하다. 이러한 모든 기술을 완벽하게 갖출 수는 없겠지만 항상 각 분야의 기술이 필요함을 염두하고 평생교육사가 되기 전이나 후에도 끊임없이 자신을 개발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따라서 스스로 생각한 방안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 구체적으로 고민하여 실행할 것이다.4. 참고문헌정민승 ‘평생교육사의 전문직 정체성 형성의 조건’, 평생학습사회, 평생학습사회 제6권, 제2호, 12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