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아상담특수교육 주요 장애 영역 대상 아동을 위한중재 경험 보고서과 목담당교수전 공학 번성 명제 출 일1. 참여한 봉사활동 정보2. 활동 내용 및 느낀 점3. 선행사건(A)-문제행동(B)-후속결과(C) 관찰기록1. 참여한 봉사활동 정보경기·서울지역 봉사활동 관련 기관들과 근래 신청 가능한 활동들이 있는지 탐색하던 중 같은 발표 조원 선생님께서 함께 다녀오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장애아동 운동회 보조 봉사활동’을 제안해 주셔서 조원 모두가 함께 신청하였고 지난주 토요일, 성황리에 무사히 운동회 활동을 완료하고 돌아올 수 있었다. 참가한 활동은 20OO년 O월 O일 OOOO운동장에서 열린 ‘제O회 OO시 지역아동센터 OO축제’이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OO시 지역아동센터 30개소 중 OO지역아동센터의 자원봉사자로서 장애 아동 및 청소년의 사회활동 지원 도우미 역할(운동회 참여 및 식사 지도 보조)을 맡았다.2. 활동 내용 및 느낀 점이날 운동회는 OO시 지역아동센터들이 모여 청팀과 홍팀으로 나뉘어 점수대결을 하는 방식이었다. 운동장을 뺑-돌아 초록지역아동센터 부스에 도착하니 아이들이 모두 분홍색 티를 입었는데 그 티셔츠 위에는 폐현수막으로 아이들이 직접 만든 모자와 앞치마를 두르고 있었다.나와 짝이 된 아이는 바로 16살 ‘O OO’라는 남자아이였다. 사전에 센터로부터 고지받은 내용 중 아동에 대한 개인정보 등 별도의 안내가 없었던 터라 나는 OO에 대해 알아가고, 나에 대해서도 OO에게 알려주고자 서로 인사하고 이것저것 묻고 대답하며 대화하면서 시작하였다. 우선 외관상으로 볼 때, OO는 또래 아이들에 비해 키가 큰 편이었다. 함께 섰을 때 나와 키가 비슷인관계에 대한 관심이 높고 사회적 상호작용에 어려움은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보였다.입장식이 시작되기 전 모두 운동장 중앙으로 모여 무대 위 OO시장님과 국회의원분들의 연설을 듣는 시간이 있었다. 그런데 OO시장님이 누구신지, 국회의원이 어떤 분인지에 대해 사실상 관심도 없고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꽤나 지루한 시간이었을 것이다. 지루함도 지루함이지만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가만히 인내하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 OO를 힘들게 했던 모양이다. OO가 몸을 꽈배기 꼬듯이 베베 꼬며 빙글빙글 돌고, 방방 뛰는 등 몸을 마구 흔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밀어 손을 입 앞에 가져다 대고 탁탁탁! 박수를 치는 행동을 계속 반복했다.동시에 빨리 운동회 경기가 시작되었으면 좋겠는지 계속해서 나에게 약 30초마다 “지금 몇 시에요?”라고 무한정 묻기 시작했다. 또 무대 옆에 있는 탁상 위에 포켓몬 인형들이 쌓여있었는데 그것을 보고 “인형 갖고 싶어요.”, “피카츄 인형... 피카츄 인형...피카츄 인형 언제줘요?”라는 말을 반복했다. 나는 그럴 때마다 시계를 보여주며 “응, 지금 1시야”, “1시 13분이야”, “1시 57분이야”, “응, 운동회 경기에서 이기면 저 인형을 주시려나봐~”, “우리도 열심히 해서 저 피카츄 인형 타자! 화이팅!”하며 일일이 대답해 줬는데, 대답을 하면서도 이게 맞는 것인지, 안 맞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OO의 상동행동을 볼 때는, 개별 미디어 보고서를 쓰기 위해 보았던 이라는 영화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였던 주인공이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했던 과잉행동, 상동행동이 떠올랐다. 영화 속 주인공은 소를 가두는 장치였는데 자신에게 맞는 기계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며 정서적 불안정성을 극복하고 편안함을 추구했다. 또한 주변 인물들은 주인공의 그러한 행동을 이상하게 보았지만, 스스로에게는 그만큼 편안함을 찾는 손쉬운 방법이 없었고, 후에 주인공이 학교 졸업식에서 다른 자폐증의 친구를 마주치게 되었을 때, 자폐 아이의 가족들에게 그 방 차분한 성미의 아이인 것 같았다.무대스피커 소리가 매우 커서 보통 선생님들도 모두 스피커 앞쪽을 지날 땐 손으로 귀를 막을 정도로 쩌렁쩌렁 울렸는데, 모두가 귀를 막고 표정을 찡그릴 때, OO는 시각적, 청각적 자극에 극도로 긴장하거나 예민하게 반응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였다.입장식이 진행되어 다른 아동센터 쪽도 둘러보니 푸른색 티셔츠를 입은 청팀 아이들은 종이 박스로 만든 갑옷과 방패 등을 걸치고 있었다. 알고 보니 이날 운동회의 모토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어린이들의 OO운동회’라는 타이틀로 센터마다 장애아동들이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직접 만든 친환경 소품들과 특색있는 현수막을 자체 제작해 걸어두었을 뿐만 아니라, 쓰레기는 모두 철저히 분리수거해 흔히 보일 수 있는 과자봉지 하나도 바닥에 하나 남지 않았던 깨끗한 그린 운동회였다.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준비해 자연스럽게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교육이 되었기 때문인지 아이들의 태도에서도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들을 엿볼 수 있었다. 음료수와 생수병 뚜껑에는 아이들 각자의 이름을 적고, 주인을 잃어 허투루 버려지는 자원이 없도록 했고, 자신이 만든 쓰레기는 스스로 알아서 책임지고 쓰레기통에 분리수거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특수아동이라고 해서 대부분 인지능력이 떨어진다는 선입견, 편견이 모두 아니라는 것을 적나라하게 증명해 보이듯이 오히려 보통의 학교 운동회 장면과는 사뭇 다르게 너무나도 깨끗하고, 질서정연하고, 안정화된 모습을 보고 있어 놀라웠다.운동회 개최식은 아이들과 도우미 선생님들이 짝을 지어 운동장을 돌아 피켓을 들고 퍼포먼스를 펼치며 입장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끝이 났다. 이때 줄 맞춰 다 같이 걷고 또 서서 기다리는 과정 속에서 OO가 친구에게 과하게 장난을 치는 것을 보고 센터 전담선생님께서 단호한 표정으로 OO를 제지시키셨는데 OO는 혼나는게 무서운지 바로 내 등 뒤로 숨으며 두 손을 내 어깨에 올리고 어깨를 주물주물했다. 한편으로는 처음 만나고 짧은 시간에 OO도 내 말할 수 있어야 하겠다.’ 등 예상치 못한 아이의 행동, 상황을 마주했을 때 머리가 하얗게되고 당황해서 굳게되는구나하고 나의 상태를 돌아보게 되었다.이날 운동회 행사는 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 협동해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단체 미션인 대동놀이를 통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 되었다. 아이와 소통하려 애쓰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사실 돌발상황에 능숙하고 태연하게 대처하는 것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우선적으로 내가 아이들의 언어나 행동을 관찰하고 그로부터 명확히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눈치채는 것이 중요한데, 이러한 시작점에서도 모호함이 아직 많음을 느꼈다. 불과 하루 진행된 운동회에서 아이들의 평소 모습까지 유추해볼 수는 없는 것이지만, 아직은 공부했다고 생각한 것이 실제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아직 탄탄하게 다져지지 않았구나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후에 상담교사로서 전문성을 가지고 학교에 가서 실무를 맡게 되기 전까지는 그동안 배웠던 이상심리, 배우고 있는 특수아 상담을 다시금 꼼꼼하게 넓고 또 깊게 알아야만 하겠다. 또한 상담교사 수련 과정에서는책을 통해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경험을 많이 쌓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크게 깨달았다. 사실 이러한 기회는 쉽게 찾아오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 운이 좋게도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아이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 경험 쌓을 수 있었다. 요즘 늘상 그러듯이 임용고시 공부 때문에 매일 같이 책상 앞에 앉아 이론을 외우고 있었더라면 같은 공부를 하는 동료 선생님들과 이렇게 서로 의지하며 재미있는 운동경기라는 소재를 가지고 그렇게도 꽃처럼 예쁜 아이들을 다양하게 만날 기회는 없었을 것이다. 앞으로도 봉사활동이든 상담이든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며 문제행동 케이스에 대한 대처 기술을 습득하고 공부하는 것이 더욱더 많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자폐 스펙트럼 장애는 신경발달장애의 일종으로, 일반적으로 사회적 상호작용, 의사소통 및 행동 패턴에 결함을 가진다. 자폐 스펙트럼은 매우 다양 있다. 반복된 행동과 제한된 관심사는 특정한 동작이나 사물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반복적인 동작을 보일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OO가 박수치고 뛰는 행동, 몸을 비틀고 흔드는 행동, 반복적으로 시간을 묻고, 피카츄에 대해 이야기한 것들이 자폐아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었다.때문에 자폐 아동에게는 개별화된 의사소통 방법을 제공하고,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 이번 운동회와 같은 교육의 장이 바로 OO와 같은 자폐 아동들에게 대인 간 상호작용, 사회 적응 능력을 기르는 훈련에 아주 좋은 교육 경험으로 작용 되는 것으로 생각된다.이러한 자폐 아동들이 겪는 심각한 징후들에도 불구하고 내가 직접 본 OO는 짬짬이 주변의 친구 누구와도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손장난을 치기도 하고, 가위바위보, 물병 돌려던져 세우기 같은 규칙이 있는 놀이를 자연스럽게 하며 의사소통, 상호작용할 수 있는 것을 보면 그동안 OO가 크면서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무수히 많은 상호교류 연습과 노력들, 보호가 있었는지, 또 수없이 반복되는 문제행동에도 인내하며 가르친 긴 시간과 고단함을 나는 감히 상상해볼 수도 없을 정도로 위대하게 느껴진다. OO를 비롯한 모든 특수아동을 기르고 교육하시는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헤아릴 수 없는 노고와 사랑에 감사와 감탄을 금치 않으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드리고 싶다.3. 선행사건(A)-문제행동(B)-후속결과(C) 관찰기록활동 중 발생한 특정 상황에 대하여 아동이 보인 각각의 반응에 관해서 ABC 관찰 기록 기법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서술해 보았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선행사건(A)문제행동(B)후속결과(C)문제행동의 유형 및 기능사회적 규칙이나 규율이 필요한 상황(친구와 장난치지 말고 가만있으라는 사회적 요구가 있음)몸을 꽈배기 꼬듯이 베베 꼬며 빙글빙글 돌고, 방방 뛰는 등 몸을 마구 흔듦. 그리고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밀어 손을 입 앞에 가져다 대고 탁탁탁! 박수를 치는 행동을 계속 반복함주변 타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으로 행집중함
목차1. 불면장애2. 과다수면장애3. 기면증4. 호흡관련 수면장애(1). 폐쇄성 수면 무호흡 저호흡(2). 중추성 수면무호흡증(3). 수면관련 환기저하5. 일주기리듬 수면-각성장애6. 사건수면(1). 비급속안구운동수면 각성장애(2). 악몽장애(3). 급속안구운동수면 행동장애(4). 하지불안 증후군7. 물질/치료약물로 유발된 수면장애8. 달리 명시된 불면장애와 명시되지 않는 불면장애9. 달리 명시된 과다수면장애와 명시되지 않는 과다수면장애10. 달리 명시된 수면-각성장애와 명시되지 않는 수면-각성장애11. 소감12. 참고문헌1. 불면장애불면증 insomnia는 라틴어로 ‘잠이없음(no sleep)’을 의미한다. 불면증에서는 수면 개시 또는 유지 불능에 대한 현저한 불편감이 포함되어 있다. 성인의 약 30~40% 자신이 불면증 증상이 있고, 약 10~15%는 만성 불면증 증상이 있다고 한다. 전체 연령층의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더 수면 문제를 호소한다. 또한 불면증은 그 자체로 장애 또는 다른 질환의 증상일 수 있으며 스트레스와 걱정은 흔히 이러한 불면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불면장애 진단기준A수면의 양이나 질의 현저한 불만족감으로 다음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과 연관1. 수면 개시의 어려움2. 수면유지 곤란으로 자주 깨거나 깬 뒤에 다시 잠들기 어려운 양상으로 나타남3. 이름 아침 각성하여 다시 잠들기 어려움.B수면장해가 사회적, 직업적, 교육적, 학업적, 행동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통 또는 손상을 초래함.C수면 문제가 적어도 일주일에 3회 이상 발생함.D수면 문제가 적어도 3개월 이상 지속.E수면 문제는 적절한 수면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함.F불면증이 다른 수면-각성장애로 더 잘 설명되지 않으며, 이러한 장애들의 경과 중에만 발생하지 않음.G불면증은 물질의 생리적 영향으로 인한 것은 아님.H공존하는 정신장애와 의학적 상태가 현저한 불면증 호소를 충분히 설명할 수 없음.2. 과다수면장애과도한 졸림은 이러한 문제를 호소하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유의한 고통 또는 손상을 동반함.D과다수면이 다른 수면장애로 더 잘 설명되지 않으며, 다른 수면장애의 경과 중에만 발생하지 않음.E과다수면 물질의 생리적 영향으로 인한 것이 아님.F뚜렷한 과다수면 호소가 공존하는 정신장애와 의학적 장애가 현저한 과다수면 호소를 충분히 설명할 수 없음.3. 기면증기면증은 수면-각정주기에 있어서 불안정으로 이어지는 장애이며 과도한 주간 졸림의 원인이 되고, 갑작스러운 REM수면으로 이어진다. 기면증은 사람들의 삶을 심하게 제한한다. 또한 이 장애는 치료는 가능하지만 완쾌될 수 없는 만성 질환이다. 증상은 보통 15~25세 또는 30~35세 사이에 시작되지만 어떤 연령에서든지 시작될 수 있다. 증상으로 3~4시간마다 극도의 졸림, 꿈같은 환각, 수면마비, 탈력발작, 수면발작 삽화들이 포함된다.기면증진단기준A억누를 수 없는 수면욕구, 깜박 잠이 드는 것, 또는 낮잠이 하루에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이런 양상은 3개월 동안 적어도 주당 3회 이상 발생한다.B다음 중 한 가지 이상이 나타난다.1. (a)나 (b)로 정의되는 탈력발작이1개월에 수차례 발생함a. 장기간유병된환자의 경우, 웃음이나 농담에 의해 유발되는 짧은(수 초에서 수 분) 삽화의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양측 근긴장의 갑작스러운 소실b. 아동이나 발병 6개월 이내의 환자의 경우, 분명한 감정의 계기가 없이 혀를 내밀거나근긴장저하를 동반한 얼굴을 찡그리거나 턱이 처지는 삽화2. 뇌척수액(CSF) 하이포크레틴-1 면역반응성 수치를 이용하여 측정된 하이포크레틴 결핍증.하이포크레틴-1의 낮은 CSF 수치는 급성 뇌손상, 염증, 감염으로 인한 경우에는 관찰X3. 야간 수면다원검사에서 급속안구운동(REM) 수면잠복기가15분 이내로 나타나거나, 또는수면잠복기반복검사에서 평균 수면잠복기가8분 이내로 나타나고, 2회 이상의 수면 개시REM수면이 나타남4. 호흡관련 수면장애(1). 폐쇄성 수면 무호흡 저호흡폐쇄성 수면 무호흡저호흡은 가장 흔한 호흡관련 수면장애로 자주 발생하는 장애는 아니다. 공통 징후와 증상으로는 수면 중 호흡 중단 또는 비정상적인 호흡패턴, 숨가쁨을 동반한 갑작스러운 각성, 잠이 깸으로써 숨가쁨 해소, 수면유지 곤란, 과도한 주간 졸림, 집중곤란, 아침 두통, 코골기가 있다. 중추성 수면무호흡증에서의 코골기는 폐쇄성 수면 무호흡 저호흡에서와는 달리 현저하지는 않다. 중추성 수면무호흡증은 심부전과 만성 아편계 사용을 비롯한 몇 가지 상태와 연관이 있다.중추성 수면무호흡증 진단기준A수면다원검사에서 수면시간당 5회 이상의 중추성무호흡이 존재한다.B장애가 다른 수면장애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 다음 중 하나를 명시할 것 : 327.21(G47.31)특발성 중추성수면무호흡증,786.04(R06.3)체인 스토크스호흡,780.57(G47.37)아편계사용과 동반이환된중추성수면무호흡증? 현재의 심각도를 명시할 것 : 중추성수면무호흡증의 심각도는 호흡장애의 빈도뿐아니라 반복적인 호흡장애의 결과로서 발생하는 연관 산소불포화수면분절의정도에 따라 정해진다.(3). 수면관련 환기저하수면관련 환기저하는 수면 중 이산화탄소 수준 증가와 연관된 호흡 감소의 결과다. 수면 중 10초 이상 지속되는 얕은 호흡의 잦은 삽화가 특징이다. 이는 흔히 폐병이나 신경근 또는 흉부벽 장애, 또는 치료약물 사용과 연관이 있다.수면관련 환기저하 진단기준A수면다원검사에서 이상화탄소 농도 상승과 연관한 호흡저하 삽화들이 나타난다.(주의점 : 이산화탄소의 객관적인 측정이 없는 경우, 무호흡/저호흡사건과 연관 없이 지속적으로 헤모글로빈 산소포화도가낮은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환기저하를 의미)B장해가 현재의 다른 수면장애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 다음 중 하나를 명시할 것327.24 특발성 환기저하327.25 선천성 중추성폐포환기저하327.26 동반이환된수면관련 환기저하? 현재의 심각도를 명시할 것심각도는 수면 중 나타나는 저산소혈증과 고탄산혈증의정도와 이러한 이상으로 인한 종말기관 손상의 증거에 따라 정해짐. 각성시기에 존재하는 혈액 가스 이상307.45 (G47.22) 앞당겨진 수면위상형: 기대되는 시간이나 통상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늦은 시간까지 깨어 있거나 잠들어 있을 수 없으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양상이다.307.45 (G47.23) 불규칙한 수면-각성형: 일시적으로 와해된 수면-각성 양상으로, 잠들어 있고 깨어 있는 시간이 24시간에 걸쳐 다양하다.307.45 (G47.24) 비24시간 수면-각성형: 수면-각성 주기의 양상이 24시간 환경에 일치하지 않고, 일관된 일일 이동(대게 더 늦은 시간으로)이 있다.307.45 (G47.26) 교대근무형: 교대근무(통상적이지 않은 근무시간을 요하는)와 연관되는 주요 수면시간 동안의 불면 및또는 보통 각성시간 동안의 과도한 졸림(우발성수면 포함)이 있다.307.45 (G47.20) 명시되지 않는 유형? 삽화성: 증상이 적어도 1개월 이상, 3개월 미만으로 지속? 지속성 :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 재발성 : 2회 이상의 삽화가 1년 내에 발생6. 사건수면(1). 비급속안구운동수면 각성장애비급속안구운동수면 각성장애 진단기준A대게 주요 수면 삽화의 초기 1/3 동안에 발생하는 잠에서 불완전하게 깨는 반복적인 삽화가 있고, 다음 중 1가지 이상이 동반된다.1. 수면보행증: 수면동안 침대에서 일어나서 걸어다니는 반복적인 삽화. 수면 중 보행 동안 개인은 무표정하게 응시하는 얼굴을 보이고, 대화하려는 다른 사람의 노력에 비교적 반응을 보이지 않음. 깨우기가 매우 어려움.2. 야경증: 돌발적인 비명과 함께 시작되는, 수면 중 급작스럽게 잠이 깨는 반복적인 삽화. 각 삽화 동안 심한 공포와 동공산대, 빈맥, 빈호흡, 발한 같은 자율신경계 반응의 징후가 있고, 삽화 동안 안심시키려는 다른 사람의 노력에 비교적 반응하지 않음.B꿈 이미지를 전혀 또는 거의(예 : 시각적 한 장면 밖에) 회상하지 못한다.C삽화를 기억하지 못한다.D삽화가 사회적, 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통 또는 손상을 초래한다.E장해가 물질(예 : 남용약물 / 치시할 것? 급성 : 악몽기의 지속기간이 1개월 이하? 아급성(급성과 만성의 중간 성질): 악몽기의 지속기간이 1개월 초과, 6개월 미만? 지속성 : 악몽기의 지속기간이 6개월 이상? 현재의 심각도를 명시할 것? 경도 : 평균적으로 주당 1회 미만의 삽화 발생? 중등도 : 주당 1회 이상의 삽화가 발생하지만 매일 밤 발생하지는 않음? 고도 : 매일 밤 발생(3). 급속안구운동수면 행동장애신경퇴행성 장애(특히, 파킨슨병, 루이소체병으로인한 치매, 그리고 다계통위축증)간의 특별한 관계가 명확하게 설정된다. 수면관련 유해행동 또는 폭력적인 행동의 가장 중요한 원인의 하나이다.급속안구운동수면 행동장애 진단기준A발성 및 복합 운동행동과 관련된 수면 중 각성의 반복적인 삽화B이러한 행동들은 REM 수면 중 발생하므로 보통 적어도 수면 개시 후 90분 이후에 발생하며, 수면 후반부에 빈번하고, 낮잠 중에는 드물게 발생한다.C이러한 삽화로부터 깨어날 때, 개인은완전히 깨어나고 명료하며, 혼돈되거나 지남력을상실하지 않는다.D다음 중 하나를 만족한다.1. 수면다원검사 기록상 무긴장증이 없는 REM수면2. 급속안구운동수면행동장애를 시사하는 과거력 및 확정된 시누클레인에 의한 신경퇴행성 질환의 진단(예 : 파킨슨병, 다계통위축증)E이러한 행동들은 사회적, 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통 또는 손상을 초래한다F장해는 물질의 생리적 영향이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다.G공존하는 정신장애 및 의학적 장애가 이 삽화를 설명할 수 없다.(4). 하지불안 증후군다리 또는 팔을 움직이고 싶어하는 충동이 특징이며 감각운동성, 신경학적 수면장애이다.하지불안 증후군 진단기준A대게 다리에 불편하고 불쾌한 감각을 동반하거나 이에 대한 반응으로 나타나는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다음 항목 모두를 충족1.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쉬고 있거나 활동을 하지 않는 동안에 시작되거나 악화2.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움직임에 의해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완
전공 : .이름 : .대학 졸업 후 중국어 기간제교사로 일했던 때, 내가 가르치는 중국어 시간에는 늘 특수학생이 함께 중국어 수업을 듣기 위해 때맞춰 특수학급으로부터 본소속 일반학급으로 올라와 맨 앞자리에 앉고서 책상 위 책을 펼치고 수업을 들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다른 학생들과 함께 개구쟁이 같은 표정으로 내 두 눈을 똘망똘망 쳐다보고 있었는데, 수업이 진행되면 중국어의 어휘 중 발음들을 큰소리로 함께 따라하고, 발음을 고의던 고의가 아니던, 코믹하게 따라하며 키득키득 다 함께 웃었던 기억이 떠오른다.그때는, 그 특수학생이 일반학급에 참여하여 듣는 수업의 형태가 ‘통합수업’이라는 명칭이라는 것을 알지못했다(기간제교사 입사 당시에는 내가 교사를 진정으로 하고 싶은지에 대한 자기개념이 확립되지 않아 ‘기간제부터 해보고 생각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임용고시에 대한 준비가 없었다).또한 통합교육의 ‘통합’이 물리적 통합에서 시작하여 사회적 통합, 정서·행동적 통합, 학업적 통합에 이르기까지 네 가지 요소가 갖춰져야 한다는 특수교육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없었다.다만, 특수학생이 다른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수업에서 교사인 나와 그리고 학급 친구들과 상호작용을 할 때 같은 포인트에서 웃음이 터지고, 같은 포인트에서 진지하게 몰입하는 표정을 지어주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교사로서 행복, 보람, 감사할 따름이었다.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아마도, 중국어라는 제2외국어 과목의 특성상, 기초부터 천천히 느린 속도로 시작하기에 깊은 사전지식 배경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국영수사과 주요 과목보다는 학업적 부담이 적고, 또 대부분의 학생들이 하나같이 어려워하는 과목이라 특수학생이던 아닌학생이던 모두에게 새롭게 다가가는 내용이라 그랬을 것 같다.또 어쩌면, 잘 웃고 타인과 교류하기를 좋아하는 성향의 특수학생이 내가 가르치는 반에 있었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었을지도 모른다.그리고 또 어쩌면, 제시된 아티클에서 이교사의 말을 읽고 다른 관점을 가지게 되었던 덕분일 수도 있다. 이영수 선생님의 “다른 아이들이 열 개 배울 때, 장애 학생은 한 개라도 배우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가 지식일 수 있고, 기능일 수 있고, 의사소통 방법이나 사회성일 수도 있어요.”라는 말을 읽고는, 과거의 내가 가졌던, “저 학생은 내가 설명하고 있는 이 문법을 이해하고 있을까..?”라는 의문을 우습게 웃어넘기게 되었다.
특수아상담 약물 퀴즈전공 : .이름 : .1. Dopamine, Norepinephrine(Noradrenaline) 그리고 Serotonin의 각 기능 및 역할 (호르몬인지, 신경전달물질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조사)-도파민은 우리의 기분, 동기부여, 보상, 그리고 학습과 관련된 뇌의 중요한 신경 전달물질이다. 도파민은 특히 보상과 관련된 뇌의 영역에서 활발하게 작용하며, 우리가 즐거워하는 활동이나 음식을 섭취할 때 분비된다. 그러나 도파민 수준이 과도하게 높아질 경우 중독성 행동이나 조현병 같은 정신 장애의 위험이 있다.-노르에피네프린은 스트레스 반응과 관련된 뇌 화학물질로, 긴장 상태나 위기 상황에서의 반응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노르에피네프린은 긴장 상태에서의 집중력을 높여주거나 위험한 상황에서의 급박한 반응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지속적인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노르에피네프린의 과도한 분비로 인해 불안, 불면증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세로토닌은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 전달물질 중 하나로, 우울증, 불안, 스트레스 반응 등 다양한 심리적 상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특히 세로토닌 수준이 낮아지면 우울증의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세로토닌 수치를 조절하는 약물이 우울증 치료에 널리 사용된다.2. ADHD 약물 성분 및 작용기전 (Amphetamine, Methylphenidate, 그리고 Atomoxetine 계열 중심으로 각기 다른 점 조사)Adhd 환자에게 일반적으로 처방되는 약물 라는 약이 있다. 성분은 '메틸페니데이트'이다. 비슷하게 ‘암페타민’이 있는데 이건 국내에서는 사용 불가이다. 암페타민은 중독성 약물로써, 신경계 내부의 강화한다. 반면 아토목세틴은 선택적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NRI)다. 그 작용 기전은 주로 도파민 재흡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노르에피네프린의 재흡수를 표적으로 하기 때문에 메틸페니데이트보다 더 구체적이다.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를 선택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아토목세틴은 시냅스 간극에서 노르에피네프린의 농도를 증가시키고 노르아드레날린성 신경전달을 향상시킨다. 이것은 ADHD를 가진 개인의 주의력을 향상시키고 과잉 행동과 충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여겨진다.요약하면, 아토목세틴과 메틸페니데이트 간의 작용 메커니즘의 주요 차이점은 신경전달물질 재흡수 억제에 대한 선택성이다.3-4. 위의 2번 계열 차이에 따라 확인되는 약 효과 나타나는 시간 및 지속 시간, 국내에서 현재 시판되고 있는 ADHD 약 제품명 (가장 많이 팔리는 약 그리고 보험급여로 처방받을 수 있는 약 중심으로 조사)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31bc3294.bmp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52pixel, 세로 671pixel메틸페니데이트 성분의 유통되고 있는 약은 콘서타, 메디키넷, 페니드, 페로스핀 등이 있다. 전부 같은 성분의 메틸페니데이트지만 약효의 지속성인 반감기가 다를 뿐이다. 국내는 현재 미성년자인 경우에만 페니드를 처방해준다. 성인 ADHD의 경우 높은 확률로 콘서타나 메디키넷을 처방 받는데 참고로 수면다원검사와 다중수면잠복기검사를 통해서 기면증 또는 과수면을 진단받으면 성인도 페니드를 처방 받을 수 있다. 바로 그때 혈중농도가 달라질 때 부작용이 크게 느껴진다. 메틸페니데이트 적응기에는 이것을 주의해야 하는데 ADHD가 심하지 않을수록 적응기에 부작용이 적다. ADHD가 중증일수록 적응기에 부작용이 매우 크다. ADHD약 뿐 아니라 모든 정신과 약물은 증상의 경중과 관계없이 최저용량부터 복용한다. 콘서타는 18,27,36,54,72mg 의 용량이 있고 메디키넷은 5,10,20,30,40mg 이 있고 페니드와 페로스핀은 5,10mg의 용량이 있다.5약품명이 나오는데, 그 중심으로 조사)요즘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사고들 뉴스를 보면 검출된 약물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중추신경 흥분제, 중추신경 억제제.중추신경 흥분제에 해당하는 것은 코카인, 대마이다.중추신경 억제제에 해당하는 것은 프로포폴, 케타민이다.코카인은 코카나무 잎 중에 함유되어 있는 알칼로이드로서 중추신경 흥분 효능을 갖고 있다. 코카잎을 씹으면 잎 속의 알칼로이드가 사람의 점막에 흡수되어 지각신경 말단을 자극한다. 고대 잉카제국에서 제사장들은 종교 의식 중 최면효과를 내기 위해, 서민들은 일상의 배고픔과 피로감을 잊기 위해 사용하였다고 한다. 1532년경 스페인의 잉카제국 침공 시 유럽에 전해진 코카잎은 1800년대 중반에 코카인 성분이 분리되었으며, 1873년에는 의료용 진통제로서 처음 사용되었다고 한다. 지용성이고 약알칼리성을 가지고 있으며, 코카인 염산염(hydrochloride; 'snow','coke')과 코카인 자유 염기(freebase; 'crack', 'rocks')의 두 종류로 나뉜다. 코카인 염산염은 미세분말 형태이다. 코로 흡입하거나 정주로 사용된다. 코카인 자유 염기는 열에 잘 분해되지 않고 휘발성이 있어 흡연을 통해 투여된다. 흡연 시 중추신경계로 전달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고작 6-8초이다. 정주 투여시에는 중추신경계로 전달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12-16초, 코 흡입 시에는 2-5분 후에 나타난다. 코로 흡입 시에는 코카인 자체의 혈관수축 효과로 흡수가 저해되며, 만성적으로 사용 시에는 코 점막이 무혈관 상태로 변해 흡수율이 더욱 감소된다. 코카인의 비강 내 흡입은 장기간의 국소 혈관수축 때문에 조직 괴사가 일어나 코격막의 천공을 유발한다.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혈중 최고 농도에 도달하는 시간이 빠르고, 최고 농도도 높으며, 지속시간도 더 길다. 특히 코카인 복용자들이 알코올을 함께 복용하는 경우 코카에틸렌이 생성된다. 이는 도파민 재흡수 펌프를 억제하여 도파민 활성이 증가되어 코카인과 함께 도취감을 증가시킨다사고가 꽤 영향을 받고 환각과 생생한 색채의 환시도 일어난다. 비인격화와 편집증적 사고가 우세하고 도취감이 불안으로 바뀌어, 공포로 확산될 수 있다. 심박수는 용량 의존적으로 증가시키며, 고용량에서 기립성 저혈압을 일으킨다. 말초혈관 확장은 결막을 붉게 하고 눈이 충혈되게 한다. 다른 약물에 비해 의존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알려져 소수의 사람들이 위험성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프로포폴은 alkylphenol 유도체로 GABA 수용체, nACh 수용체에 작용한다. 수면마취제라고 불리는 정맥마취제로서 수술 시 전신마취의 유도 (induction), 유지(maintenance) 또는 인공호흡 중인 중환자의 진정을 위해 쓰이고, 수면내시경 등을 할 때에도 사용된다. 회복 시간이 짧고 다른 정맥주사용 마취제에 비해 오심, 구토를 일으키지 않다. 지용성이므로 뇌로 신속히 이행하여 마취의 발현이 빠르다. 다른 조직으로 신속히 재분포하기 때문에 단독사용시 4분에서 8분 사이에 빠른 회복을 나타내기 때문에 당일 수술/퇴원을 위한 통원마취제로써 가장 빈번하게 사용한다. 프로포폴을 투약한 후 깨어나게 되면 환자는 개운하게 잘 잤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 느낌 때문에 약물 의존성이 생기기 쉬운 사람의 경우에는 프로포폴을 반복적으로 사용했을 때 중독에 빠질 수 있다. 부작용으로 저혈압, 불수의적 신체행동, 무호흡 등이 있다.케타민, Cyclohexane 유도체로 NMDA glutamate 수용체 억제제이다. 이와 작용이 유사한 환각제로 PCP(Phencyclidine)이 있다. PCP 중독은 조현병과 가장 유사한 증상들이 나타난다. 케타민에 의한 무의식 상태는 마취가 깊이 될 때까지 눈을 뜨고 있으나 감각자극에 대한 반응이 소실된 상태를 나타낸다. 케타민은 진통 작용이 있다는 점에서 다른 마취제와 다르다.(통증이 따르는 수술 경우 수술 후 통증 경감 시킬 수 있다.) 근육주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맥 투여가 어려운 소아과에서 유용하게 이용된다. 부작용의 펜타닐 오남용에 대한 뉴스가 연일 보도되고 있다. 문제는 한국 사회, 심지어 청소년 사이에도 펜타닐이 퍼져있다는 것이다. 최근 뉴스만 확인해도 청소년 무리들이 펜타닐 오남용으로 입건되었다는 소식을 금방 찾아볼 수 있다. 청소년들에게까지 마수를 뻗친 펜타닐과 오남용의 문제는 심각하다. 펜타닐의 중독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 미국에서 많이 보고되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미국의 살인적인 의료비용이 한몫 했다. 일반적으로 질환 치료를 위해서는 감당할 수 없는 의료비용이 발생하는 미국 사회에서 진통제는 고통을 줄여주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었다. 이 때문에 그 어떤 나라보다 미국에서는 진통제 판매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그 과정에서 제약회사들의 막대한 로비가 있었다. 그 결과, 미국에서 ‘펜타닐’과 같은 마약성 진통제를 처방받는 일은 농작물을 채취하는 과정보다 훨씬 쉬운 일이 되었다.국내의 경우에는 2~3년 전부터 교포 음악인들이 펜타닐을 마약으로 주로 이용하면서 유행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10대 청소년 음악인들에게 대마초와 같은 가장 약한 마약부터 권유하고, 청소년들은 호기심과 함께 동경하는 음악인과 친분을 쌓고 싶어 마약을 하기 시작한다. 또한, 펜타닐에 대한 ‘무지함’도 중독성을 키웠다. 10대 마약사범들은 마약이 처벌 대상임을 알고 있으나, 펜타닐은 의사가 처방해 주는 약이므로 문제의 대상이 아니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았다.특히 펜타닐과 같은 처방 마약은 오남용 시 1년 이내에 중독 증세를 보일 확률이 청소년 집단의 경우 젊은 성인 집단보다 3배 이상이 높았다.펜타닐은 대표적으로 진통제로 쓰인다. 극심한 고통을 겪는 사람에게는 진통만을 느끼기에 큰 중독이 없으나, 일반인은 약을 통해서 극도의 황홀감(Extreme happiness)을 느낄 수 있다. 문제는, 단 한 번의 사용으로도 우리 몸의 엔도르핀 분비에 변화가 생기고, 감지하지 못했던 고통을 느끼기 시작한다. 평소에 엔도르핀으로 조절이 되어 느끼지 못했던 근육통, 구역과 구토, 의식 않는다.
특수아상담미디어(영화감상) 보고서과 목담당교수전 공학 번성 명제 출 일목차1. 선정한 영화 2편2. 두 영화에서 나타난 ‘자폐스펙트럼 장애’의 행동 특성3. 부모님의 사랑과 노력4. 편견 없는 태도, 공감과 이해, 전문적 지식5. 칼락 교수 & 양순호 변호사6. 자폐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나의 오해7. 지우의 전학, ‘통합교육’8. 두 영화 주인공들의 공통된 모습과 그에 대한 느낀 점1. 선정한 영화 2편2. 두 영화에서 나타난 자폐스펙트럼 장애의 행동 특성두 영화에 표현된 각 주인공의 행동 특성들을 살펴보면, 우선 템플 그랜딘은 시각화된 이미지를 중심으로 그것을 뛰어난 수학적 지능으로 분석하여 도면으로 인식하는 특별한 재능을 가지며, 지우도 마찬가지로 사진을 찍듯이 세부 사항을 종합적으로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는 시각적 재능을 가진다. 특히 지우에게는 특히 아주 멀리서 들리는 작은 소리도 집중하여 정확하게 들을 수 있는 청각적 재능 또한 있다고 소개된다. 두 영화 주인공 모두 표정이 찍힌 사진을 보고 사람의 감정을 학습하며 극단적인 기쁨, 분노, 고통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얼굴에 감정 표현이 없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자폐증에서의 ‘사회적 상호관계 장애’와 관련된 특성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말을 걸어도 반응이 없거나 사람이 아닌 대상(사물)에 관심이 많은 모습이 보인다.템플은 4살이 다 되도록 말을 하지 못하고, 인사나 대화할 때 눈맞춤과 같은 비언어적 의사소통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의사소통 및 언어장애’와 관련된 특성이다. 남이 말한 단어 따라 하기, 특정 단어 지나치게 강조해서 말하기, 너무 크거나 작게 말하기 등도 자폐증에서 흔히 나타나는 언어적인 행동 특성이다. 이모네 목장과 대학교 기숙사 등 낯선 곳에 처음 갔을 때 저항하는 모습, 매일 젤리와 푸딩만 먹으며 똑같은 것만을 고집하는 모습은 ‘행동장애’와 관련된 특성이다. 자폐증의 경우, 주위 환경의 변화에 저항하고 똑같은 것을 고집하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애와 행동장애 특성들은 지우에게도 공통되게 보이는 부분이 많다. 상대방과의 눈맞춤을 어려워하고 대화의 맥락이나 상대의 표정을 읽지 못하는 모습,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손짓이나 다른 사람의 말끝을 따라하는 반향어, 약속한 시간에 매일 시계처럼 똑같이 정확하게 행동하기, 퍼즐 맞추기(비장애인과 비교할 수 없는 우수한 능력이 있음) 등이다. 이처럼 하나의 장애 및 증후군을 가지더라도 개개인마다 모두 정도와 양상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에 관해 영화에서 지우가 말하듯 “자폐를 가진 사람들은 사람마다 그 모습이 무지개처럼 다양해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라고 부르기도 한다는 대사를 듣고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3. 부모님의 사랑과 노력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템플은 스스로가 ‘행운아’라고 말한다. 템플의 엄마는 그녀가 ‘모자란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고 굳게 믿으며 그녀가 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였다. 그녀가 말을 할 수 있게 되자 학교에 입학시켰고, 방학이 되면 이모네 목장에서 일하게 하였다. 예의범절과 사회 규칙을 중요시하여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인사 먼저 하도록 가르쳤다. 어머니의 무한한 사랑과 부단한 노력은 템플이 새로운 세상으로 나갈 수 있게 하는 힘의 뿌리를 단단하게 만드는 데에 튼튼한 발판이 되었을 것이다. 끊임없이 자신을 거부하는 것 같은 아이를 키우는 일과, 장애아는 부모가 잘못 길렀기 때문이라는 사회적 편견으로 이중의 고통을 겪었지만 템플 부모님의 위대한 사랑은 무너지지 않았다. 독특한 행동과 기질을 지닌 자녀를 사랑과 믿음으로 지지해 주는 부모를 만난 그녀가 결국 자신을 행운아라고 칭한 것이다. 그녀가 스스로를 행운아로 여길수 있도록 이끌어준 템플의 어머니에게, 그리고 장애를 가진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의 부모님들께 존경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4. 편견 없는 태도, 공감과 이해, 전문적 지식템플 그랜딘이란 영화는 과거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로써, 영화 에 나타난 비교적 최근의 시대적 배경보다는 더있는지 비교해서 생각도 해보았다. 많은 것이 변했지만, 아직까지도 크고 작은 ‘편견’이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에 씁쓸한 마음이다. 칼락 교수라는 인물과 그의 대사들을 통해, 누군가를 편견 없이 바라보는 것과 진정으로 지지하고 응원하는 것이 한 사람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나 칼락 교수처럼 교직에 몸담는 사람이라면 더더욱이 편견 없는 태도와 진심으로 학생을 지지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들이 세상과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깊은 울림을 주었다.편견 없는 태도를 갖추었다면 그 다음은 공감의 힘을 아는 것이다. 템플의 어머니가 기숙학교에 전학시키지 않고 그냥 돌아가려고 하자 칼락 교수가 자폐아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모자란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다.”라는 말을 건넨다. 그러면서 템플의 엄마가 열심히 노력하고 애쓰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고 공감해주었다. 그저 함께 느끼고 이해한다는 진심 어린 표정, 말 한마디만으로도 큰 위로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상담심리교사를 준비하는 이 시점에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동시에, 이러한 적절한 공감과 위로는 정확한 전문적 지식이 수반되어야 건넬 수 있다는 것도 배웠다. 상담을 제공하는데 있어 내담자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상황을 모두 파악하여 이를 고려하고 전문적이고 정확한 상담심리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실제적이고 유용한 정보, 적합한 공감과 위로를 건넬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상담교사로 성장하기 위해 두 영화의 주인공 템플과 지우처럼 스스로 불안과 걱정을 통제하는 방법을 익히고, 나의 방식대로 용기 있게 문을 열고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한다.5. 칼락 교수 & 양변호사대학 입학을 달가워하지 않던 템플에게 칼락 교수는 이런 말을 한다. “대학은 널 완전히 새로운 세계로 안내하는 문 같은 것이다. 너는 그냥 그 문을 통과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되는 거야.” 템플은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마다, 새로운 문 앞에 서게 될 때마다 칼락 교수가 해준 말을 되새기며 앞으 날개를 찾아 스스로 날갯짓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았던 템플의 이야기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그녀의 모든 것을 듣고 싶다며 마이크를 건네받게 되기까지는 칼락 교수의 믿음과 지지가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의 양번호사는 1심 재판이 끝난 후 피고인인 가정부의 대사 “오메, 징하게 추잡스러운 것”을 듣고 이것이 지우가 되뇌이던 말과 같은 것을 세심하게 캐치하였고 석연치 않은 점들에 대해 조사하여 사건을 올바르게 파헤쳐 수중 위로 드러낼 수 있었다. 이 점은 양변호사의 마음 속에 있는 ‘정의’를 실현한 것의 계기이기도 하지만, 지우의 청각적 재능이 비장애인과는 다르게 특별함을 증명해 보여주는, 또 지우의 말이 증인으로서의 충분한 효력이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이기도 했다. 또한 양변호사는 지우와의 첫 만남에서 넥타이의 물방울 무늬의 개수를 외는 말을 흘려듣지 않고 그것을 기초로 하여 지우의 말이 신빙성이 있고 법적 효력이 있음을 증명하면서 지우의 시각적 재능도 증명해 보여주었다. 이렇듯 특정 자극에 민감하거나 뛰어난 능력을 서번트 증후군 이라고 한다는 것을 영화를 감상한 후 추가로 자료를 조사하며 새롭게 알게 되었다.6. 자폐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나의 오해사실 전공 시험을 보기 위해 DSM-5의 진단기준을 외울 때도, 실제로 학교에서 그러한 아이를 마주할 때도 나는 완전히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이 있다. 나의 머릿속에 저장된 ‘자폐아’ 관련 내용들을 인출 해보았을 때, ‘자폐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아이는 자신을 가두고, 타인의 기분을 잘 파악하지 못해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다.’는 문자로 된 일차원적 지식과, 홀로 우울한 모습으로 고립되어있는 아이를 연출한 영상들을 본 기억을 떠올렸다. 자폐아는 기분을 느끼지 못하고 나아가 상대방을 배려하는 생각은 할 줄 모를 것이란 편견이 나에게도 은연중에 자리잡고 있었던 것 같다. 이것이 편견이라고 깨닫게 된 계기는 다음과 같은 장면을 보고 나서였다.영화 속 지우 친구인 신애가 지우를 말하지 말아요..”라고 말한다. 배신당하고 이용당하는 자신의 아픔보다 엄마의 아픔을 먼저 생각하는 지우의 모습을 보면서 ‘자폐가 있는 아이도 비장애인과 똑같이 아픔을 함께 느끼고, 상대방의 마음도 미리 헤아려 배려하는구나.’ 돌이켜보면 당연한 사실인데, 나는 그들과 왜 감정교류조차 되지 않을 거라고 오해했는지 예비 상담교사로서 부끄럽고 개탄스러웠다. 사람은 모두 백인백색(百人百色)이라는 것처럼 각자가 모두 다르고, 의사소통 방법이 특별하여 서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뿐이다.7. 지우의 전학, ‘통합교육’영화는 하나의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하여 전개되지만, 한편으로 지우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영화인 것 같다. 일반 중학교를 다니는 지우는 학교생활, 특히 친구 관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사회적응을 위해 계속 일반학교를 다녀야 할지, 지우가 안정적으로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특수학교로 전학을 가야 할지를 지우와 부모님은 고민한다. 이는 지우의 학습 속도나 수준이 비장애 학생들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에 지우의 부모님은 더욱 깊이 고민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고민은 영화 속에서 뿐만 아니라 장애아이를 가진 모든 부모님들이 가지는 고민일 것이다.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지우가 일반학교에서 통합교육을 받고 있다가 특수학교로 전학을 갔다는 이야기를 한다. “다 많이 이상해서 좋아요. 정상인 척 안해도 되니까요.” 최근 배운 ‘통합교육’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었다면, 영화 속 대사를 그냥 듣고 흘려버렸을 텐데, 아티클을 읽고 그것에 대한 비평문도 썼던 덕분인지 순간의 짧은 대사에도 ‘지우도 통합교육에 도전했지만, 수업 시간에 글만 읽어도 말투에 친구들이 비웃는데, 믿었던 친구마저 이용하고 괴롭힌다는 것을 알게 되고, 힘들었겠지... 정상인 척 하기 위해 연습하고 산다는 게 하루하루 얼마나 고통이었을까...’라는 생각들을 하였다. 사실 나도 겁 많고 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초등학생 때 따돌림을 당한 기억이 있는데, 반 아이들의 수군거림이 신경 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