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약오류란?약물 처방, 투여, 사용 또는 보관 시 의사, 보건의료인, 약사 및 환자가 저지른 실수입니다. 투약 오류로 인해 질병에 걸리거나 질병이 악화될 수 있고, 심하면 환자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투약 오류로 인해 보건 관리 체계(입원기간 연장과 추가 의료비용 발생 등)에서 지출되는 비용은 연간 최대 1,770억 달러(정의에 따라 다름)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간호사가 경험한 환자 안전사고 내용 중 투약오류가 51.3%로 가장 많았으며, 낙상 14.7%, 기타 14.3%, 주사 관련 8.2%, 수혈 관련 4.7% 순으로 보고되어 있다(Kim et al., 2006). 간호 영역에서 투약업무는 전체 간호 업무 중 20% 이상을 차지할 만큼 간호 수행 빈도가 높고, 간호활동 시간이 가장 많이 소요되고 있다. (간호사의 환자안전사고 유발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이태경1·김은영2·김나현,2014)환자의 안전은 의료진과 환자간의 신뢰관계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를 넘어 환자의 기본권 보장의 개념으로 강조되고 있고, 이에 의료오류의 발견은 환자의 안전에 있어 어떤 치료적 처치보다 중요한 변수로 인식되고 있다(김은경, 강민아, 김희정, 2007).2. 투약 오류 유형환자가 혼동하여 약물을 잘못 사용한 경우의사가 잘못된 약물을 선택하거나 잘못된 용량에 대한 처방전을 작성한 경우약사가 처방전이나 약물 용기를 잘못 읽고 잘못된 약물 또는 용량을 제공한 경우약물 용기의 라벨을 잘못 읽고 잘못된 약물 또는 용량을 제공한 경우다른 환자에게 약물을 제공한 경우약사 또는 환자가 약물을 잘못 보관하여 약물의 효능이 약해진 경우유통기한이 지난 약물을 사용한 경우원칙을 지키지 않아서(5 Right 불이행)의료인들의 의사소통 과정에서의 오류(인수인계, 구두지시 상황시)잘못된 투약경로 등투약 오류는 거의 대부분 Hyperlink "https://www.msdmanuals.com/ko/홈/약물/약물-개요/약물-개요" 약물 사용 시점 및 방법에 대해 혼동하여 발생하며, 약물이나 용량을 잘못 사용하게 됩니다. 혼동을 하게 되는 흔한 이유로는, 한 병에 두 가지 이상의 약물을 넣어두거나, 약물 용기의 지침이 찢어졌거나, 약물 용기의 지침을 이해하지 못했거나, 같은 약물이 여러 병 있거나, 약물 용기가 너무 많아 언제 어떤 약물을 사용해야 할지(그리고 어떤 약물을 이미 사용했는지) 잘 모르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3. 투약 오류 사례사례1: 방사선 촬영이 3시간 동안 지속되는 바람에 정오에 투여되어야 하는 경구용 ampicillin (항생제)을 투여하지 못하였다.-약물이 제 시간에 투약되지 못한 사례사례 2: 외과계 병동에서 너무 바쁜 나머지 4명의 환자에게 6 pm에 투여해야 할 정주용 항생제를 4시간 늦게 투여하였다.-약물이 투약되야 하는 시간보다 늦게 투약된 사례사례 3: Infusion pump를 통해 TPN feeding을 받고 있는 환자에게 주입용량이 125 mL/hr로 처방되었다. 8 AM 근무 교대 후 들어온 간호사는 병실 순회 시 지난 3시간 동안 200ml/hr로 주입되고 있었음을 발견하였고 처방된 속도로 재조정하였다.-Infusion pump 속도가 처방된 속도보다 빠르게 주입되고 있었던 사례사례 4: Asthma 환자에게 4AM부터 4시간 간격으로 Ventolin nebulization이 처방되었다. 환자가 수면 중에 있어 2 PM Ventolin nebulization을 생략하였다.-환자가 수면 상태에 있어서 nebulization 처치를 놓친 사례사례 5: 매일 9 AM에 Digoxin을 투여 받는 환자를 담당하게 되었다. 환자의 어제 혈중 Digoxin 수치가 1.8 (정상치보다 높음)이었다. 하지만 금일 6 AM 검사상 Digoxin 수치가 내려갔으나 이를 확인하지 못해 9AM에 Digoxin을 투여하지 않았다.-전날의 환자의 혈중의 약물 수치가 정상치보다 높아 다음날 금일 검사상의 약물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음을 확인하지 못하고 제 시간에 약물을 투여하지 못한 사례사례6: 빈크리스틴(vincristine) 척수강 투약오류 사건2010년 ‘급성림프모구성 백혈병’ 판정을 받은 정종현군은 항암치료를 받던 중 척수 강 내 주사로 항암제 '시타라빈' 3.5cc를, 정맥주사로 항암제 '빈크리스틴' 1.46cc를 놓기로 처방이 났던 상태였다. 하지만 '시타라빈'과 '빈크리스틴' 두 항암제는 무색 투명한 액체로 용량만 다를 뿐 색상으로는 구분되지 않는 약물이었다. 그러나 1년 차 레지던트는 두 항암제를 다 꺼내놓고 주사기로 뽑으면서 약물이 바뀌게 되었고, ‘빈크리스틴’이 척수강 내로 투여되고 말았고 이내 환자는 사망하게 되었다. 빈크리스틴은 척수강 내에 주사될 경우 보통 사망하게 되어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이 사건은 의료소송까지 이어졌으며 환자안전법을 제정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4. 투약오류 원인에 따른 개선방안1. 투약오류 신고를 장려하기많은 의료인들은 투약오류의 정의와 범위가 명확하지 않아 보고하기 어려워하며(Dovey & Phillips, 2004), 보고에 대한 처벌이나 비난 등의 두려움으로 오류가 발생해도 보고하기를 꺼려한다(Elder, Graham, Brandt, & Hickner, 2007). 그러나 투약오류를 예방하고 줄이기 위해서는 오류를 기록하고 문제와 원인을 분석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어(Kany, 2000), 이러한 보고의 장애요인들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그러므로 투약오류의 정의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져 있지 않고, 보고체계도 확립되지 못한 시점에서 투약오류와 보고에 대한 의료인의 인식은 오류를 예방하고 줄이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가 된다.부천 순천향대 병원장의 한 기상천외한 지시는 "환자에게 약이 잘못 투여됐으면 보고하세요. 잘못 건네질 뻔했어도 다 보고하세요. 그러면 포상을 드릴게요."라는 것이었다.이 지시로 쉬쉬하거나 지나쳤던 사소한 근접 오류까지 파악하게 되었고 이에 대해 예방책을 만들고 실행하면서 실제 오류와 안전사고가 확줄었다. 환자에게 피해가 간 오류가 2016년 60건이었는데, 지난해는 17건으로 줄었다. 약병 색깔과 모양이 비슷해 투약 오류가 생길 뻔했다는 보고에, 비슷한 색깔의 약병들에 각기 다른 색을 입혔다.2. 투약 근접오류 예방하기환자 안전사고 분류기준은 3가지로 나누어진다. 근접오류와 위해사건 적신호사건이다. 근접오류는 발생으로 인하여 위해를 끼칠 수 있었으나 사고 발생 전 발견되어 대상자에게 해가 가지 않은 사건을 말한다. 투약 근접오류는 위해사건인 투약오류로 이어지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간호사의 투약 근접오류경험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①간호사의 투약과 관련된 지식과 기술 함양을 위한 병원 내·외의 보수교육을 강화하고, ②업무와 관련된 개인의 주의력을 높이기 위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적용하며, ③간호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인력을 확보하고자 병원 차원의 정책을 마련하고, ④자신과 타인을 이해함으로써 병동 동료나 상관과의 의사소통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전략을 개발하고 적용할 것을 제언한다. 이러한 개인과 조직의 노력을 통하여 근접오류를 포함한 투약오류를 줄일 수 있고, 이를 통하여 간호 업무 생산성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간호사의 환자안전사고 유발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2014;이태경·김은영·김나현일 대학병원의 간호사와 의사의 투약오류와 투약오류 보고에 대한 인식, 2013; 정선영·김영혜·강인순·손현미환자 중심의 의료환경 구축, 환자 안전의 첫 걸음,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18-빈크리스틴 투약오류 일부 인용///자료필요하면 줄게용 Hyperlink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156224"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156224 -빈크리스틴 투약오류"실수 보고한 의료진에 賞… 오류와 사고 확 줄었죠";2020;조선일보 기사( Hyperlink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4/*************.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4/*************.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간호사의 투약 근접오류경험의 영향 요인과 결과;박진희,이은남;2019-해결방안 논문(필요하면 보내줄게용)
1. COVID-19특성(바이러스 특성과 확산)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생한 폐렴환자에서 최초 확인된 신종 호흡기바이러스로서 학술적으로는 ‘SARS-CoV-2’로 명명하고 있다.중국 광동성에서 발생한 SARS 코로나바이러스 (2002년, 2003년)와 중동지역에 유행한 MERS 코로나바이러스 (2012년)와는 동일한 바이러스는 아니지만, SARS 및 MERS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이 박쥐에서 기원한 베타코로나바이러스계통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 염기분석결과, 박쥐 SARS 유사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체와 89.1%의 유사성을 갖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계통분류학적으로는 MERS 코로나바이러스보다 SARS 코로나바이러스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되었다.사람들은 기침과 재채기, 숨을 내쉴 때를 포함해 바이러스로 인한 증상을 가진 사람과 밀접하게 접촉함으로써 감염을 얻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동물성 물방울(zoonotic droplets)을 통해 전파되었다. 이 물방울 들은 사람 주위의 물체와 표면에 떨어지고 다름 사람들이 이러한 물체나 표면을 만지고 눈, 코 또는 입을 만짐으로써 COVID-19에 걸린다.COVID-19는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질병으로, 이전에는 인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대부분의 경우 COVID-19는 마른 기침, 피로, 발열 등 가벼운 증상을 유발한다. 다른 가벼운 증상으로는 통증, 코막힘, 콧물, 인후통, 설사 등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감염되기는 하지만 어떤 증상도 일으키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가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별한 치료 없이 그 질병에서 회복된다. 하지만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일부 노년층에게는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COVID-19에 걸린 사람 6명 중 1명은 호흡곤란을 겪으며 중증의 상태를 보인다.2. 치료제 종류 및 원리중화항체치료제: 코로나 바이러스를 중화(무력화) 할 수 있는 항체를 유전자재조합 기술로 대량 생산하여 치료제로 이용하는 바이오의약품 (호흡기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항체치료제 투여 →중화항체에 의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제거)혈장분획치료제: COVID-19 완치자의 혈장 내 중화항체가 포함된 혈장 성분 중 면역에 중요한 역할(항원-항체반응)을 하는 단백질을 분획하여 치료제로 이용하는 바이오의약품항바이러스제: 중화항체를 활용하는 항체, 혈장치료제와 다르게 바이러스를 직접 공격해 체내에 침입한 바이러스 작용을 약하게 하거나 소멸하게 하는 치료제그 외 면역조절제: 스테로이드제(Dexamethasone), 사이토카인 치료제 등 환자들에게 과다하게 나타나는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치료제 (덱사메타손(Dexamethasone)은 항염증 및 면역억제제 효과를 위해 광범위한 조건에서 사용되는 corticosteroid이다.)현재 허가완료 COVID-19 치료제① 렉키로나주: COVID-19 완치자 혈액의 중화항체를 선별해 만든 항체치료제로 체내 바이러스 농도를 감소시키는 경향 관찰② 렘데시비르: 항바이러스제로 기존에는 에볼라 치료를 위해 만들어졌었으나 COVID-19 바이러스의 특정 유전자에 결합해 바이러스의 자가복제를 억제하여 환자의 회복 기간을 어느정도 단축시킴이 관찰됨3. COVID-19백신 종류 및 종류별 원리백신의 예방원리: 백신접종→면역세포(B세포)→중화 항체 생성→호흡기를 통해 COVID-19 바이러스가 인체로 침입→항체가 COVID-19바이러스 제거백신의 종류1) 바이러스 벡터 백신(아스트라제네카, 얀센): 특이 단백질(주로 스파이크 단백질)의 유전물질을 포함한 바이러스로 만들어지는데 약독화된 바이러스를 사용한다. 특이 단백질의 유전물질을 포함한 벡터 바이러스가 인체에 들어오면 특이 단백질인 스파이크 단백질이 신체에 생성되어 이물질로 인식되어 면역반응이 일어나고 COVID-19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면역을 휙득2) 불활화 백신(시노팜,시노백): 바이러스를 사멸시켜 항원으로 사용3) RNA백신(모더나, 화이자): 바이러스 항원 유전자를 RNA형태로 투여, 인체에 주입된 mRNA는 우리 몸의 세포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특이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들게 되는데 우리 몸은 만들어진 스파이크 단백질을 이물질로 인식해서 면역반응을 일으키게 되고,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면역을 획득한다. 주입한 mRNA 백신의 유전물질은 분해되므로, 인체의 DNA와 상호작용하지 않는다.4) 재조합 백신(노바백스): 바이러스 항원 단백질을 유전자재조합 기술로 만들어 투여, 예방접종시인체의 면역체계는 단백질 항원을 이물질로 인식하여 면역반응을 일으키게 되고,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면역을 획득4. COVID-19백신 부작용과 사례일반적으로 백신 접종 후 열감, 오한, 근육통, 관절통, 두통 등의 전신 반응 및 주사 부위 통증, 발적, 부종 등의 국소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혈압 저하나 호흡 부전을 동반한 아나필락시스 반응도 드물게 나타난다. *자료원: 미국FDA 긴급승인(EUA), 영국 MHRG 긴급승인(EUA)구분화이자모더나아스트라제네카승인미국(12.10),영국(12.2)미국(12.18.)영국(12.30)접종 시작미국(12.14.),영국(12.8)미국(12.21 이후)영국(21.1.4)임상 실험 참여자16세 이상(43.448명)18세 이상(30.351명)18세 이상(23.745명)이상 반응접종부위 통증(84.1%)피로감(62.9%)두통(55.1%)근육통(38.3%)오한(31.9%)관절통(23.6%)발열(14.2%)그 외 접종부위 부기와 발적, 오심, 권태감, 임파선염 등접종부위 통증(92%)피로감(70%)두통(64.7%)근육통(61.5%)관절통(46.4%)오한(45.4%)그 외 오심/구토, 겨드랑이 부기 및 압통, 발열, 접종부위 부종과 홍반 등접종부위 압통(>60%)접종부위 통증, 두통, 피로감(>50%)근육통, 권태감(>40%)발열, 오한(>30%)관절통, 오심(>20%)*1차 접종과 비교하여 2차 접종 후 이상반응은 발생빈도가 적고 더 경증임『백신 구성물에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 발생이력이 있는 경우 절대 금기』5. 국내 백신 수급과 접종 계획현재 국내 도입하는 백신은 바이러스 벡터 백신 2종(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얀센 코로나19 백신), mRNA 백신 2종(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재조합 백신 1종(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구매 계약을 체결하였다.플랫폼mRNA 백신(헥산백신)바이러스 벡터 백신제조사화이자 및 바이오엔텍모더나아스트라제네카얀센(Johnson&Johnson)개발국미국/독일미국영국미국수량2000만회분4000만회분2000만회분600만회분접종1000만명2000만명1000만명600만명백신명코미나티주-한국아스트라제네카코비드-19백신-접종연령만 16세 이상만 18세 이상만 18세 이상-접종횟수(간격)2회, 21일2회, 28일2회,8-12주(허가는 4-12주)1회접종량 및 방법희석된 백신 0.3㎖근육주사0.5㎖근육주사0.5㎖근육주사정보 X2~3월에 코로나19환자 치료 의료진부터 예방 접종을 시작하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수도권 소재 의료기관 의료진 중심으로 예방접종을 시행(백신 공급 물량 변화에 따라 변동 가능)1분기(1~3월):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원•입소자, 종사자,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기관 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종사자(보건의료인), 1차 대응요원 (역학조사 · 구급대 등), 정신요양 · 재활시설등 입소자 · 종사자2분기(4~6월): 노인재가복지시설 이용자 · 종사자, 65세 이상 (고령자부터 순차 접종), 의료기관 및 약국 종사자(보건의료인), 장애인·노숙인 등 시설 입소자 · 종사자3분기(7~9월): 성인 만성질환자, 성인 50∼64세, 군인, 경찰, 소방 및 사회 기반시설 종사자, 소아, 청소년 교육, 보육시설 종사자, 성인 18∼49세4분기(10월~12월): 2차 접종자, 미접종자 또는 재접종자(항체유지기간 고려)Corona Virus: A Review of COVID-19(2020; Kumar D, Malviya R)+사진 1코로나19(COVID-19)극복방안과 일차대응 의료시스템 구축(2020;조현호)식품의약품안전처 ( Hyperlink "https://www.mfds.go.kr/vaccine_covid19.jsp" https://www.mfds.go.kr/vaccine_covid19.jsp#)질병관리청 (http://www.kdca.go.kr/contents.es?mid=a40509010000)WHO(세계보건기구) ( Hyperlink "https://www.who.int/" https://www.wh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