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및성장환경“작은 약속이라도 지키자” 부모님께서 항상 강조하셨던 말씀입니다. 그 영향으로 제 자신, 다른 사람과의 약속, 더 나아가 단체생활에서의 규율도 잘 지키려고 노력해왔습니다. 학창 시절에도 교칙을 준수하여 7번의 표창장을 받았고 그로 인해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지역 의사회와 지역 인재 장학 재단에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린 동생들과 함께 지내며 가족 내에서 갈등이 있을 시 항상 중재 역할을 하면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가정환경에서 배운 점을 토대로 조직 내에서 규율을 잘 지키며 갈등이 생겼을 때에도 잘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성장과정(학교생활,동아리활동,학생회경험,봉사활동등)학창 시절 동안 체육대회나 교내 경시대회 등 학교행사가 있으면 늘 학급 대표로 참여하였으며, 생활 기록부에는 ‘책임감이 강하고 매사에 열과 성을 다해 의욕적으로 임하는 학생’이라 평가받아왔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교재비를 지원해 주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에 3년 동안 지원하여 직접 멘토가 되어 친구들의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멘토가 되어 학업에 도움을 주었을 뿐만이 아니라 항상 친구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배려함으로써 교우관계를 잘 맺어나가 그 인연을 지금까지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군무원이 되어서도 동료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배려해 주어 좋은 인연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자아표현(성격,국가관,안보관,좌우명,인생관,가치관 등)좌우명은 ‘공감하고 배려하며 살자’입니다. 평소 낯을 가리는 성격이지만 상대방이 불편해하지 않게 항상 먼저 말을 걸고, 사소한 점이라도 공감대를 형성하여 친해지고자 노력합니다. 그러한 공감대는 상대방이 쉽게 마음을 열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저의 인간관계를 오랫동안 깊고 끈끈하게 유지해 주는 큰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좌우명을 가지고 군무원이 되어서도 동료들의 마음에 공감하고 배려해 주는 따뜻한 동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