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명 : 한국의현대문화과제 주제 : 홉스테드((G. Hofstede)가 제시한 사회문화적인 차원 즉 ‘권력거리(power distance)의 크기,집단주의(collectivism) 대 개인주의(individualism), 여성성(feminity) 대 남성성(masculinity), 불확실성 회피(uncertainty avoidance)의 강도 등’에 따라 한국인의 사회 문화적 정체성을 제시해 보시오.Ⅰ. 서론Ⅱ. 본론【홉스테드가 제시한 네 가지 사회.문화적 차원을 통한 한국인의 정체성 비교】1. 권력거리(power distance)2. 집단주의(collectivism) - 개인주의(individualism)3. 여성성(feminity) - 남성성(masculinity)4. 불확실성 회피(uncertainty avoidance)Ⅲ. 결론Ⅳ. 참고 문헌Ⅰ. 서론문화는 독자성을 갖고 있다. 세계 모든 국가의 문화는 개별성이 뚜렷하고 국가마다 독특한 생활방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문화의 차이에 대해서 우월을 가릴 수 없다. 또한 문화는 시대에 따라 계속하여 변화하기 때문에 고정적이지 않고 원래의 것을 변해가는 상황에 맞게 개선해간다. 이처럼 문화는 각 사회의 특이성을 나타내고 한 개인이 구성원으로 속해 있는 사회의 인간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Cheevapitakpol Arisara 2014, 한국과 태국의 사회문화 비교 연구, p.15)네덜란드의 조직심리학자 홉스테드(G.Hofstede)는 1967~1975년 미국 IBM 근무자 50여 개국 10만여 명을 대상으로 가치 성향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후 그는 연구 분석 결과를 통해 권위, 불평등, 개인과 집단의 관계, 젠더, 감정표현 등의 공통적인 문제들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였고 그 해결 방식이 국가마다 다르며 국가 간 문화 차이를 밝히기 위한 네 가지 문화적 가치 체계를 제시하였다. ‘1.권력거리’, ‘2.집단주의-개인주의’, ‘3.여성성-남성성’, ‘4.불확실성 회피 성향’이다. ‘1.권력거리’는 국가별로 그사이에 지켜야 할 규범이 있으며 나이, 직급, 서열에 따라 상하 규범을 엄격하게 정하고 아랫사람이 윗사람에 대해 지켜야 할 의무가 강조되는 문화이다. 이러한 유교 사상과 장유유서 정신은 한국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한국의 사회.문화적 체계를 경험하고 정체성에 영향을 받게 되면서 권위주의 의식이 점점 강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한국의 권력거리 양상은 아이가 태어나고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 아이와 부모 사이에는 위계질서가 존재하며 아이는 부모의 말을 잘 들어야 하며 대들거나 말대꾸를 하면 꾸중을 듣는다. 또한, 형제 사이에서도 나이에 따라 위계질서가 정해지며 연장자는 연소자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고 부모를 대신해 보호자의 역할과 권위를 갖게 된다. 연소자는 연장자를 존중하여야 한다.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스승과 제자 사이에 권력거리가 생기게 된다. 제자는 학문적 스승을 존경해야 하고 권위에 복종해야 한다. 제자는 스승의 말에 비판할 수 없으며 단순히 지식 전달자가 아닌 삶의 스승으로서 인정하고 존경해야 한다. 이후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대학교를 졸업한 한국의 남자는 군대에 입대해야 한다. 한국의 남자는 군대에서 이러한 권력거리 양상을 더욱 크게 경험하게 된다. 군대에서 하급자는 상급자의 명령에 무조건적으로 따라야하며 하급자는 상급자의 말에 복종하고 모든 잡무를 처리하면서 상급자에게 상황을 보고해야 한다.직장이나 사회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이 있다면 나이, 학교, 입학시기, 군입대시기, 직급, 지위 등 수많은 요소를 통해 상대방과의 서열을 정하고 상하 구분을 인지한다. 이후, 윗사람은 아랫사람에게 말을 놓는다거나 좀 더 편하게 행동하고 아랫사람은 윗사람을 공경하며 예의를 갖추고 공손하게 행동해야 한다.이러한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한국은 감투지향, 상하서열, 권위주의, 남성위주의 수직적 계층 문화가 형성되어 권력거리가 큰 사회로 자리잡게 되었고 한국인의 정체성에 큰 영향을 주게 되었다. 하지만 요즘 한국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이러한 권력거리에 대한 관심이 불거지고 불만을 된 이후에는 구성원끼리 이타적인 성향을 보이지만 ‘우리’가 아닌 집단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배타적인 성향을 보인다. 하지만 집단 구성원이 아니더라도 그 구성원이 ‘우리’안에서 공유하고 있는 공통적 요소를 갖고 있다면 태도가 금방 변한다. 예를 들어, 처음 만난 사람에게 성씨, 나이, 고향, 학교, 직업 등등 여러 질문을 통해 본인과 공통점을 찾은 이후에는 서로 관계가 빠르게 형성되고 ‘우리’ 구성원으로서 인정된다. 특히, 한국인들은 공통점을 찾기 위해서라면 외국인들이 생각하기에 개인적인 질문도 서슴지 않는다.세 번째로는 ‘1. 체면, 2. 눈치, 3. 정’ 문화이다.‘체면’을 중요시하는 한국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에 대해 지나치게 의식하고 외적인 요소나 남의 평가에 민감하다. 또한, 남들에게 항상 인정받으려고 하는 욕구가 강하다. 이러한 ‘체면’은 한국 사람들에게 중요하게 생각되는 요소이며 체면을 위해서라면 손해를 보거나 희생하는 상황도 생긴다. 다음으로는, 한국 사람의 ‘눈치’이다. 앞서 말했듯이 한국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시선에 대해 지나치게 의식하고 외적인 요소나 남의 평가에 민감하지만 반대로 다른 사람에게 지나치게 관심을 갖고 외적인 요소나 평가하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 ‘체면’을 중시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기분을 살피며 자신의 의사전달을 확실하게 하지 않고 우회적으로 말하며 남을 먼저 배려하려는 생각이 ‘눈치’의 발달로 이어진 것이다.마지막으로, ‘정’이다. 사람 관계 속에서 서로 간에 가까운 정도나 친밀도를 의미하며 한국 사람들은 ‘우리’안에 소속된 구성원과 관계 지속을 위해서 계속하여 ‘정’을 나누고 ‘정’을 나누고 난 뒤에는 더 잘 대해주고, 자신이 받은 만큼 다시 상대방에게 보답하기를 원한다. 그렇지 않으면 관계 지속이 계속되기 어렵고 ‘서운함’이나 ‘섭섭함’을 느껴 ‘우리’의 구성원에서 배제될 수 있다.‘가족’과 ‘우리’를 중요시하는 문화와 ‘체면’, ‘눈치’, ‘정’을 가진 한국인의 특성을 통해 집단주의 성향이 회사에 취직하고 기업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역할을 맡아 남성이 지배하는 사회 구조를 만들었다. 여자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거나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했고 자식을 낳으면 무조건 남편의 성을 따라야 하며 육아와 가사는 항상 여성이 도맡아서 해야 했다. 이러한 문화들은 지금까지 전해져 남성과 여성에 대한 차별을 낳게 되었고 성 역할에 대한 문제를 야기시켰으며 한국에서 태어나 자라난 한국인들이 남녀 간에 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갖게 하고 남성성과 여성성을 강요받으면서 개개인의 정체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한국의 남성성 지수(masculinity; MAS)는 100점 기준에서 39점으로 평균치인 50.2점보다 낮다. 즉, 여성성 지수가 더 높다고 구분되었다. 하지만 실제 사회를 들여다보면 과거로부터 영향을 받은 남성우월주의, 가부장 문화, 남아선호사상 등 남자가 주가 되고 남성성이 중요시되는 사회가 여전히 자리 잡고 있다. 현재에는 조금씩 남성성과 여성성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생기고 양성평등을 위한 국가적 제도들이 나오고 있으며 평등을 위해 나아가는 분위기로 바뀌어 가고 있지만 아직은 한국 사회는 남성을 중요시해서 여성에게 여성성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다. ‘여자는 늦게까지 술을 마시며 돌아다니면 안된다’, ‘남성이 직장에서 급여가 더 높다’, ‘맞벌이를 하더라도 여자는 집안일과 육아를 맡아야 한다’, ‘명절에 남자 측 가족을 먼저 방문하고 여자는 명절상이나 제사상을 요리해야 한다’ 등등.. 아직도 국민들의 사회적 인식이 바뀌지 않거나 제도적으로 뒷받침되지 않는 차별들이 많다. 이와 반대로 여성성이 강조되어 남자에 대한 차별의 예도 존재한다. 여성만 주차가 가능하게 만든 여성전용주차장은 남성을 차별하는 제도이다. 이러한 갈등 요소들은 국가의 제도적 지원이나 다수의 남녀가 모여 서로의 입장에 대해 충분한 협의를 통해 적절한 타협점을 찾고 조심스럽게 해결해 나가야 할 과제이다. 더불어 요즘 한국에서는 남자는 남자처럼 여자는 여자처럼이라는 인식을 떠나 남자가 여자의 성향을 직된 수업 분위기를 오히려 편하게 느끼며 학생 스스로 분석하고 생각하게 함으로써 탐구력, 융통성, 창의력을 발휘하고 표현하도록 하기보다는 주입식 교육과 암기 위주의 교육 현상을 보인다. 또한,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표현하거나 다른 사람의 의견에 반대하거나 새로운 의견을 제시하는 것에 조심스럽다.그리고 한국 사회에서는 남들과 유사한 모습, 태도, 행동 양식을 따르기 좋아하며 자신의 삶을 남들과 비교하며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확인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모험을 즐기거나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고 남들과 똑같거나 비슷한 것에 안정감을 느낀다. 특히, 한국에서는 시간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지하철, 버스, 기차와 같은 대중교통과 TV 프로그램, 뉴스, 영화, 콘서트 등등 여러 가지 분야에서 그것들이 제시간에 이루어지지 않으면 참지 못하거나 답답해하는 경우가 많다. 추가적으로 소비 성향을 살펴보자면 유명한 브랜드이거나 다른 사람들이 많이 구매하고 리뷰가 좋은 상품을 구매하길 원하며 새로운 브랜드나 제품을 구매하는 것에 불안감을 느끼고 남들과 함께 공동 구매를 하거나 다른 사람의 후기를 보고 안정감을 느끼기를 원한다.위와 같이 불확실성 회피 성향은 한국인들의 정체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과거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관습과 역사.배경.사회.문화적 요소들이 남들과 다른 것을 두려워하고 배타적이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거나 모험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은 본문에 제시된 권력거리, 집단주의, 남성성-여성성 모든 요소가 연관되어 한국인의 정체성에 모두 스며들어 있다고 볼 수 있다.Ⅲ. 결론국가마다 사회.문화적 개별성이 생겨난 이유는 그 나라의 지리.역사.사회.문화 등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또한 시대와 상황에 따라 그 요소들은 점점 변화하거나 새로이 만들어진다. 홉스테드가 제시한 4가지 문화적 가치 체계는 각 사항마다 독립적이지 않고 각각의 사항이 다른 사항에 영향을 줌으로써 모두가 필연적 관계에 있다.한국인은 원
과목명 : 한국어의미론과제 주제 : 한국어 다층적 의미장의 예를 찾아보고 도식적으로 제시하여 보시오.Ⅰ. 서론Ⅱ. 본론바이스게르버의 ‘정신적 중간세계’, ‘단층적.다층적 의미장’정신적 중간세계단층적 의미장과 다층적 의미장‘먹다’의 다층적 의미장Ⅲ. 결론Ⅳ. 참고 문헌Ⅰ. 서론의미장은 어휘가 일정한 체계 속에 있는 단어의 집합체라 할 때, 어휘에 체계를 부여하고 분류하는 데는 여러 가지 기준과 방법이 있으며 특정한 범위 안에서 의미상 서로 밀접한 연관이 있는 단어들이 모여 하나의 의미장을 형성한다고 보는 이론이다. 의미장 이론의 배경과 전개를 살펴보자면, 훔볼트는 정신 활동과 언어는 상호 간에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끊임없이 긴밀한 관계 속에서 활동하는 유기체로 간주하는 ‘동적 언어관’을 개념화하였으며 모든 언어는 각각 고유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며 각 언어를 비교할 때는 단순하게 소리나 기호가 다른 것이 아니고 세계관 그 자체가 다르다는 언어 세계관에 대해 가설하였다. 소쉬르는 언어적 형식의 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언어의 어휘 체계를 분석하는 원리로써 통합적 관계와 계열적 관계로 구분하였다. 이후 훔볼트와 소쉬르의 개념을 받아들여 두 가지의 갈래로 장 이론이 나뉘었으며 트리어(1931)는 계열적 장 이론을 발전시켰고 포르지히(1934)는 통합적 장 이론을 발전시켰다. 원문의 주제인 다층적 의미장을 제시한 바이스게르버(1962)는 훔볼트의 동적언어관에 입각하여 언어세계관을 ‘정신적 중간세계’로 발전시키고 트리어의 계열적 장 이론을 수용하여 보다 치밀하게 이론과 체계를 구축하여 장의 분절 구조가 규정하는 관점의 수에 따라 장의 유형을 단층적 장과 다층적 장으로 구분하였다. 필자는 바이스게르버의 연구를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고 한국어에서 다층적 의미장의 예를 선택하여 도식적으로 제시해보고자 한다.Ⅱ. 본론바이스게르버의 ‘정신적 중간세계’, ‘단층적.다층적 의미장’정신적 중간세계바이스게르버는 인간과 언어가 만나는 곳에서는 항상 정신적 중간 세계가 함께 작용하고, 중간 세계는 그 본질에 있어서 언어적 성격을 띠게 되며, 곧 정신적 중간 세계는 언어적 중간 세계라고 말하였다. 그리하여 인간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고의 개념과 언어화 과정의 의미를 정신적 중간 세계에서 구분하고 의사소통을 할 때도 정신적 중간 세계를 거쳐 지각하고 소통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신적 중간 세계는 각각의 언어마다 담겨 있는 역사.문화를 비롯한 기본사항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면 이해하기 힘들고 언어마다 상이한 정신적인 대상을 알고 이해해야 비로소 그 언어에 대한 세계관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하였다. 예를 들어, 독일어의 기호 “Onkel”은 화자의 아버지나 어머니의 남자형제를 표기하기 위해 사용된다. 그러므로 이 기호는 독일어를 사용하는 화자에게는 분명하고 통일적인 범주인 정신적 대상을 조성한다. 하지만 한국어에서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남자형제를 각각 다르게 나타내며 “아버지”와 “삼촌”이라는 두 개의 낱말로 구분 짓는다. 그리하여 바이스게르버의 이론에 따르면 독일어는 이러한 경우에 한 개의 정신적 대상을 갖고 있고, 한국어는 두 개의 정신적 대상을 소유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처럼 정신적 중간세계는 각각의 언어 공동체에 의해 형성되고 공유되며 언어마다 정신적 대상이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살아온 지역, 환경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단층적 의미장과 다층적 의미장단층적 의미장은 하나의 관점으로 규정된다. 하나의 관점을 정하고 세분화하면 서열적 분절(수의 계열,성적 평가어의 체계, 군대 계급어의 체계), 평면적 분절(친척어장), 입체적 분절(색채어 장) 등으로 나뉜다. 서열적 분절인 ‘군대계급어의 체계’를 예로 들자면 군대 계급은 대장, 중장, 소장, 준장, 대령, 중령, 소령, 대위, 중위, 소위….로 나뉘며 이는 모두 군대라는 하나의 관점을 공유하고 있다. 하나의 정해진 관점을 통해 그와 관련된 어휘를 수직적, 평면적, 입체적으로 분절한 것을 단층적 의미장이라고 한다.다층적 의미장은 상이한 여러 관점에 의해 분류된다. 예를 들면 ‘죽음’에 대한 단어 장을 살펴보자면 ‘죽다’, ‘사망하다’, ‘돌아가시다’, ‘숨지다’. ‘작고하다’ 등… 은 ‘죽다’의 사전적 정의를 여러 가지 어휘로 확장한 것이다. ‘아사하다’, ‘동사하다‘, ‘노사하다’, ‘병사하다’ 등.. 은 ‘죽음’과 관련되어 있지만 죽음의 원인이나 부수적인 상황을 객관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이렇게 하나의 어휘를 통해 상이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그것과 연관되어 있는 어휘를 확장해나가는 것을 다층적 의미장이라고 한다.‘먹다’의 다층적 의미장입을 통하여 음식 등을 삼키다. (밥을 먹다, 과일을 먹다)입을 통하여 액체를 마시다. (술을 먹다, 물을 먹다)입, 코를 통하여 기체를 흡입하다. (연기를 먹다, 매연을 먹다)일정한 나이에 이르거나 나이를 더하다. (나이를 먹다, 한 살을 먹다)겁과 충격을 느끼다. (겁을 먹다, 충격을 먹다)어떤 마음이나 감정을 품다. (감동을 먹다, 마음을 먹다)욕, 핀잔, 꾸중을 듣다. (욕을 먹다, 핀잔을 먹다)제한이나 조치를 당하다. (징계를 먹다, 정학을 먹다)이익을 취하다. (뇌물을 먹다, 수익을 먹다)‘먹다’가 사용된 관용구 (한 방을 먹다, 골을 먹다, 미국 물을 먹다, 더위를 먹다, 나라밥을 먹다, 콩밥을 먹다)[보조동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강조하는 말. (잊어 먹다, 부려 먹다, 해 먹다, 깨 먹다, 이용해 먹다)음식을 먹을 때 먹는 방법 (찢어먹다, 뿌려먹다, 발라먹다, 뜯어먹다, 찍어먹다, 말아먹다)Ⅲ. 결론제2외국어로써 한국어를 학습할 때 학습자의 목적과 기능에 따라 언어 기술(듣기, 말하기, 읽기,쓰기), 어휘, 문법, 발음 등등 중요시되는 요소가 다르다. 하지만 어떠한 목적과 기능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요소들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것은 ‘어휘’이다. 어휘를 알아야 모든 영역을 소화해낼 수 있는 기본 베이스가 되기 때문이다. 어휘를 알고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 어휘의 의미와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 외국인 학습자들이 한국어를 배울 때 한국에 대한 역사, 사회, 문화적 지식을 함께 공부하여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 대상에 대해 배우고 연구한다면 어휘의 의미와 본질에 대해 파악하는데 좀 더 수월할 것이다. 그리고 단층적.다층적 의미장을 활용한다면 어휘 본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장기기억능력에도 큰 도움이 되며 어휘의 활용 범위 또한 넓힐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어휘의 중요성을 담은 교재와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정신적 중간세계’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의 교육 자료와 ‘단층적.다층적 의미장’을 활용한 어휘 교수법이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되어 실제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활발히 사용되도록 바라본다.Ⅳ. 참고 문헌- 네이버 지식백과 - Hyperlink "https://terms.naver.com/" https://terms.naver.com/- 네이버 어학사전 - https://dict.naver.com/- 김미희 (2003), 훔볼트, 바이스게르버 그리고 소쉬르의 기호관에 관하여,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손지영 (2006), 장이론을 활용한 외국어로써의 한국어 어휘 교육, 상명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이은경 (2012), 의미장을 중심으로 한 중국어권 및 영어권 학습자와 한국인의 어휘 연상 반응 연구, 외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박철우 (2021), 한국어의미론 교안, 배론원격평생교육원
과목명 : 한국문학개론과제주제 : 한국어 교재에서 문학 작품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조사하고, 초·중·고급 등 학습자 수준에 맞는 문학 작품을 선정하고 제안해 봅시다.Ⅰ. 서론Ⅱ. 본론1. 한국어 교재 내 문학 작품 활용의 예2. 수준별 문학 작품 선정 및 교육 방법 제안(1) 초급(2) 중급(3) 고급Ⅲ. 결론Ⅳ. 참고 문헌Ⅰ. 서론제2외국어를 학습할 때 중요한 것은 어휘, 문법, 언어 기술(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발음 등등 다양한 요소가 있다. 물론 이러한 요소들도 중요하지만 제2외국어를 학습하고 해당 언어의 사람들과 의사소통하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역사, 사회, 문학, 문화.. 다양한 영역들도 배우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흐름을 살펴보면 의사소통 중심 교수법이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고 구어 교육에 집중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문자로 쓰여진 한국 문학 작품을 교육용으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전 문학 작품에는 한자와 옛 한글의 텍스트가 많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외국인 학습자들에게 가르치기 쉽지 않은 이유도 있다. 하지만 외국인 학습자들이 한국의 문학 작품을 접하게 된다면 한국의 역사적 배경, 사회적 흐름, 그 시대 사람들의 정서와 문화를 엿볼 수 있기 때문에 한국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한국어를 배울 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이러한 이유에서 한국 문학 작품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한국어 교재 내에서 문학 작품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조사해보고 수준별로 적합한 문학작품을 선정하여 교육 방법을 제안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한국어 교재별 문학 작품 활용 실태 한국어 교재별 문학작품 수록 수 (도혜민 2015, 한국어 교재에서의 문학 작품 활용 방안 연구)기관명건국대학교고려대학교동국대학교서강대학교서울대학교성균관대학교연세 대학교이화여자대학교합계교재명한국어재미있는 한국어함께 배워요 한국어서강 한국어한국어배우기 쉬운 한국어연세 한국어이화 한국어문학 분류고전 문학*************현대 문학*************총 합계156 고전문학 작품 장르 구성 비율 (도혜민 2015, 한국어 교재에서의 문학 작품 활용 방안 연구 - 24페이지)시대장르작품 수비율(%)고전문학민담2952.7전설916.4고소설610.9신화59.1시조23.6민요23.6판소리11.8고려가요11.8합계55100.0 현대문학 작품 장르 구성 비율 (도혜민 2015, 한국어 교재에서의 문학 작품 활용 방안 연구 - 25페이지)시대장르작품 수비율(%)현대문학시5554.5소설1716.8수필1615.8노래55희곡33동요33동화11시나리오11합계101100.0 등급 수준별 분포 비율 (도혜민 2015, 한국어 교재에서의 문학 작품 활용 방안 연구 - 29페이지)초급중급고급합계작품 수396255156비율(%)2539.735.31002. 수준별 문학 작품 선정 및 교육 방법 제안(1) 초급작품 선정: 김소월 – 엄마야 누나야 (1922)엄마야 누나야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출처 : https://blog.naver.com/0406jini/221340799647)(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NWyOahLgMTc)작품 선정 이유:‘김소월-엄마야 누나야’ 작품을 선정한 이유는 대부분의 어휘가 초급 수준에 맞고 시각적 이미지로 의미를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또한, 애초에 시로 지어졌지만 이후에 노래로 작곡되었기 때문에 노래를 들려주면서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교육 방법:초급 수준의 학습자들은 아직 어휘, 문법, 문화 모든 영역에서 학습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내용이 길거나 복잡해서 설명이 많이 필요한 문학 작품보다는 단순한 어휘와 내용이 짧은 문학작품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부담감을 줄여주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그리고 시각적 이미지와 노래를 함께 제시해서 학습자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고 관련 어휘도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문학작품의 내용 자체를 완전히 이해하기보다는 문학작품을 통해 한국을 이해하고 관련 어휘와 문법을 연습할 수 있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2) 중급작품 선정: 현진건 – 운수 좋은 날 (1924)(출처 : https://blog.naver.com/algosn/221455158675)작품 선정 이유:‘현진건-운수 좋은 날’ 작품을 선정한 이유는 일제강점기 시절 서울의 한 가난한 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제강점기 시절 한국인들의 고난 한 삶을 통해 정서를 엿볼 수 있고 주인공의 운수 좋은 날에 아내가 죽는 극적인 내용을 통해 학습자들의 다양한 소감을 들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교육 방법:중급 수준의 학습자들에게는 스스로 작품을 읽고 내용을 추론해 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유의미한 활동이 필요하다. 작품을 읽기 전 교사는 작품의 배경지식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고 학습자들은 작품을 읽으면서 그 내용을 이해하고 모르는 내용을 추론해 봄으로써 스키마를 이용한 언어 지식을 끌어내고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주제를 파악해 보고 읽기 후 활동으로 작품에 대한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한다.추가적으로, 교사는 문학작품을 통해 학습자들에게 어떤 요소를 배우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보고 결정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한국의 의식주, 역사, 민속, 사상, 시대 흐름 등 먼저 어떠한 문화 요소를 가르칠 것인가에 대해서 선택하고 문학작품을 선정하여 그 작품을 통해 한국의 문화 요소를 설명하게 된다면 학습자들의 이해도를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다.(3) 고급작품 선정: 춘향전 (작자 미상. 고전소설)(출처: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081884&cid=47303&categoryId=47303"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081884&cid=47303&categoryId=47303)작품 선정 이유:‘춘향전’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 소설이며 영화, 드라마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색되거나 대중들에게 소개된 사례가 많기 때문에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또한 대본 재구성 및 역할극, 찬.반 토론을 하기에 적절한 소재이다.교육 방법:고급 학습자부터는 교사의 개입이 최소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학습자들이 모르고 있을 전문적인 지식이나 사회.문화적 요소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설명이 필요하겠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학습자 스스로 그 내용을 찾아보고 정리해 보는 과정을 통해 학습 효과가 증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문학작품 읽기 후 활동에서 학습자들끼리 문학작품을 재구성해 보는 대본 작성 혹은 역할극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를 맛볼 수 있고 문학작품 내 주인공의 행동에 대한 찬.반 토론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해 보고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찬.반 의견을 주고받음으로써 주도적인 학습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Ⅲ. 결론현시대에서 한국어를 학습하는 외국인들에게 언어 지식과 기술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의사소통 능력이 우선적으로 중요시되는 현시점에서 한국 문학은 학습자들에게 큰 흥미 요소는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문학 작품은 한국의 모든 역사와 사회.문화적 정서를 담고 있는 중요한 기록물이기 때문에 문학 작품은 외국인 학습자들이 한국어를 학습하면서 지속적으로 접하고 배워야 할 교육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문학작품을 통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언어 지식과 기술 능력 또한 기를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어야 한다. 그리하여 학습자들이 문학작품 속에서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고 학습 방법을 연구해 나가며 한국어 학습의 흥미를 계속하여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한류 열풍으로 전 세계 외국인들이 한국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한국어 학습 수요가 늘어나는 현재 상황에서, 문화의 힘이 정말 강력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앞으로 문학 작품을 통해 한국인의 뿌리와 정신, 정서, 다양한 문화 요소들을 외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과정과 교재들이 연구되기를 바라본다.Ⅳ. 참고 문헌- 네이버 지식백과 - Hyperlink "https://terms.naver.com/" https://terms.naver.com/- 김정자 (2014), 문학작품을 활용한 한국어교육 연구, 인하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도혜민 (2015), 한국어 교재에서의 문학 작품 활용 방안 연구, 강남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김혜진 (2021), 한국문학개론 교안, 배론원격평생교육원
과목명 : 외국어로서의한국어어휘교육론과제주제 : 한국어 관용표현과 속담을 각각 2개씩 선정하여 한국 문화와 관련한 교수법에 대해서 서술하십시오. (관용표현과 속담의 어원, 또는 한국 문화와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교수법을 기술하십시오.)Ⅰ. 서론Ⅱ. 본론1. 관용표현가. ‘감투를 쓰다’① 어원 및 선정이유② 교수법나. ‘파김치가 되다’① 어원 및 선정이유② 교수법2. 속담가, ‘개천에서 용 난다’① 어원 및 선정이유② 교수법나.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① 어원 및 선정이유② 교수법Ⅲ. 결론Ⅳ. 참고 문헌Ⅰ. 서론외국어를 학습할 때 학습자들은 초급 단계에서 어휘를 암기하고 문법을 이해하는 단순한 언어적 기능 향상을 위한 학습 단계를 넘어 그 언어의 사회.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음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의사소통 중심 교수법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동시에 문화 교육도 더불어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관용표현과 속담은 한국의 역사 및 사회적 배경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교육 요소이다. 관용표현은 둘 이상의 단어가 고정적으로 결합하여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며 오랫동안 사람들이 사용해옴으로써 굳어진 표현이고 속담은 예로부터 한국에서 전하여 오는 격언이나 잠언을 뜻한다. 외국인 학습자들은 관용표현과 속담을 이해하고 표현함으로써 의사소통에서 자신의 표현에 맛을 첨가하고 보다 다채로운 언어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 필자는 한국어 교육에서 중요한 교육 요소인 관용표현과 속담을 각각 2개씩 선정하여 어원과 선정이유에 관해 기술하고 한국 문화와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교수법을 제시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관용표현가. ‘감투를 쓰다’① 어원 및 선정이유어원 : ‘감투’란 고려 시대 때부터 신하들이 머리에 쓰던 의관 중 하나이며 의관의 모양으로 관직의 높낮이를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이후 조선 시대부터는 평민이 사용하였다. ‘감투를 쓰다’라는 관용표현은 어떠한 사람이 나라의 벼슬이나습자에게 흥미를 유도한다.일반 평민은 머리를 드러내고 있으며 벼슬 직은 감투를 쓰고 있는 모습을 차이로 보여주며아무나 감투를 쓰지 않는다는 사회적 배경을 알려준다.(출처 :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5010)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523402)⑶. 사극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여주며 옛날 한국 왕조시대의 역사와 사회 문화에 대해설명하고 ‘감투를 쓰다’의 어원에 대하여 설명한다.(출처 : Hyperlink "https://blog.naver.com/sawoobook/221225214154" https://blog.naver.com/sawoobook/221225214154)나. ‘파김치가 되다’① 어원 및 선정이유어원 : 김치가 되다’는 ‘진이 빠지다’라는 의미와 같은 뜻이다. 여기서 ‘진’은 식물 줄기나 나무껍질 등에서 분비되는 끈끈한 물질을 ‘진’이라고 한다. 고무나무에서 계속하여 진을 뽑아내면 나무는 기운 없이 시들시들하다가 심하면 말라 죽게 된다. 이처럼 파김치를 만들기 전의 파의 모습은 싱싱하지만 파김치를 만든 후에는 파의 모습이 기운이 다 꺾이고 지친 것처럼 보이는데 이를 사람에게 빗대어 표현했다고 할 수 있다.선정 이유 : 한국의 전통 음식인 김치 종류 중 하나인 ‘파김치’를 시각적 이미지와 함께 소개하고 사람에 빗대어 설명하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② 교수법⑴ ‘파김치’를 사진으로 보여주고 추가적으로 한국의 전통 음식인 김치 종류를 설명한다.(출처 : Hyperlink "https://blog.naver.com/jakarta18x/222495714257" https://blog.naver.com/jakarta18x/222495714257) (출처 : Hyperlink "http://pagi.co.id/bbs/board.php?bo_table=indonesia_phonebook&wr_ido/236155)⑶ 사람에 빗대어 아침에 출근할 때 모습과 일하고 난 뒤 퇴근할 때 모습을 비교하여설명한다.(출처 :Freepik) (출처 Istock) (출처 : Pixta)2. 속담가, ‘개천에서 용 난다’① 어원 및 선정이유어원 : ‘개천’이란 시냇물보다는 크고 강보다는 작은 물줄기를 의미한다. ‘용’은 거대한 뱀처럼 생긴 상상의 동물이며 한국의 신화. 전승에서 볼 수 있는 신격화된 존재이다.이 관용 표현의 의미를 살펴보자면 시원찮은 환경이나 변변찮은 집안에서 빼어난 인물이 난다는 말이다. 현재에는 어려운 집안 환경 속에서도 자수성가하여 큰 성공을 이룬 사람에게 사용된다.선정 이유 : ‘용’은 한국의 고대 시대부터 신격화되어 숭배되어 왔다. 용은 순우리말로 ‘미르’이고 각 나라마다 부르는 명칭과 형상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학습자들에게 한국에서 묘사되는 용의 형상과 순 우리말을 가르쳐주고 다른 나라에서 불리우는 용의 명칭과 묘사되는 모습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또한, 한국의 문학, 드라마, 영화, 음악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용’이 묘사되거나 언급되기 때문에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다.② 교수법⑴ 개천에 대해서 설명한다. (‘개천’과 ‘강’의 크기를 비교하여 설명한다)(출처 : Hyperlink "https://www.lafent.com/magazine/atc_view.html?news_id=6100&gbn=02" https://www.lafent.com/magazine/atc_view.html?news_id=6100&gbn=02) (출처 : https://webfishing.tistory.com/entry/%ED%95%9C%EA%B0%95-%EB%85%B8%EB%93%A4%EC%84%AC)⑵ 한국에서 묘사되는 용의 모습을 보여주고 학습자들에게 각자 나라에서 용을 어떻게묘사하고 명칭이 무엇인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용 (순 우리말 : 미르)(출처 :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유어원 : 떡은 만드는 데 손이 많이 가고 쌀도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옛날에는 자주 먹기 힘든 음식이었다. 그리하여 잔칫날같이 특별한 날에 떡을 만들었고 이웃들과 함께 나누어 먹었다. 떡만 먹으면 목이 메고 마실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옛날 한국 사람들은 김칫국과 함께 떡을 먹었다. 이 관용표현은 이러한 문화에서 나온 말로, 의미를 살펴보자면 이웃이 아직 떡을 주지 않았고, 주지 않을 수도 있는데 미리 서둘러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우스운 행동을 묘사한다.선정 이유 : 전통 음식인 ‘떡’을 설명하고 옛날 한국 사람들의 ‘정’ 문화에 대해서 소개한다.② 교수법⑴ 떡볶이를 보여주며 먹어 본 적이 있는지 물어보면서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고한국의 전통 음식 떡에 대해서 설명한다.(출처 : Hyperlink "http://www.tmon.co.kr/deal/6473864858" http://www.tmon.co.kr/deal/6473864858) (출처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783004523)⑵ 떡 만드는 동영상을 보여주며 정성이 필요하고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 것을 설명한다.(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faMj8AtGp4k&t=242s)⑶ 예로부터 한국에서는 잔칫날같이 특별한 날에 동네 이웃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어 먹는이미지를 보여주며 한국의 ‘정’문화에 대해서 소개한다.(출처 : Hyperlink "https://blog.naver.com/ricetown/222158936296" https://blog.naver.com/ricetown/222158936296) (출처 : Hyperlink "https://blog.naver.com/mhlee1952/221410938885" https://blog.naver.com/mhlee1952/221410938885) (출처 : https://blog.naver.com/gyeongminsuh/221257157360), 영화, 음악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종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한국인의 경우 이러한 관용표현과 속담을 배우지 않더라도 주변에서 사용하는 것을 듣고 상황을 추측하여 그 의미를 파악하거나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외국인의 경우 이러한 기회를 접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한국어 교육 과정 내에서 분명히 필요한 교육 항목이다. 외국인 학습자들은 관용표현과 속담을 통해 한국의 역사, 사회, 문화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고 의사소통 속에서 자신의 심정이나 의견을 표현할 때 말에 양념이 첨가된 다채로운 표현이 가능해진다. 하지만 이러한 관용표현과 속담은 초급 수준의 학습자들에게 어휘에 대한 부담감과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기 때문에 중급 수준 이상의 학습자들부터 교육하는 것이 수월하다고 판단된다. 왜냐하면 필자가 위 자료들을 준비하면서 시각적 이미지들을 최대한 이용해서 간단명료하게 설명하는 방법을 모색했지만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설명을 할 때 시각적 이미지로 대체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심화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말로 풀어서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언어 수준에 달하는 학습자들이어야 한다는 판단이다.시대가 변화하고 발전할수록 무수한 신조어들이 생겨나고 사람들은 예전에 사용하던 관용표현과 속담에 대해 무지하거나 사용 빈도가 줄어 점점 없어지고 있는 표현들도 많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지 않도록 관용표현과 속담을 한국인을 위한 국어 교육 과정에서도 집중적으로 다루고 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과정에서도 정식으로 편성하여 외국인 학습자들이 한국어 학습에 흥미를 갖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Ⅳ. 참고 문헌- 네이버 국어사전 - Hyperlink "https://ko.dict.naver.com/" l "/main" https://ko.dict.naver.com/#/main- 네이버 지식백과 - Hyperlink "https://terms.naver.com/" https://terms.naver.c육원
과목명 : 외국어로서의한국어발음교육론 과제주제 : 다음 한국어 교재 중 두 권을 선택하여 한글 자모 교육과 그 발음 교육을 위해 교재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그 차이점과 공통점을 비교하여 기술하고,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분석해 봅시다. Ⅰ. 서론 Ⅱ. 본론 ‘세종한국어1’, ‘연세한국어1-1’ 교재 비교 자모 교육 내용 비교.대조 발음 교육 내용 비교.대조 문제점 분석 Ⅲ. 결론 Ⅳ. 참고 문헌 Ⅰ. 서론 외국인 학습자들이 한국어를 배움으로써 추구하는 목표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의사소통의 중요성은 빼놓을 수 없는 답변이다. 의사소통을 잘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발화를 정확하게 청자에게 전달하여야 한다.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발화자의 ‘발음’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발화자가 문법과 어휘를 많이 알고 폭넓은 지식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자신의 의사를 청자에게 전달해서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발음이 그 ‘시작’인 것이다. 의사소통 상황 속에서 발음이 어설퍼서 단어 하나의 발음이 잘못된다면 의도가 잘못 전달될 수도 있고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떨어트릴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하고 유창한 발음을 하는 것은 언어를 학습할 때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하다. 특히, 한국어 학습을 시작한 초급 단계 학습자들에게 발음 교육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학습자들이 초반에 한글이나 발음 교육을 제대로 지도 받지 못하고 한글 발음에 대해 잘못 인지하고 있다면 이후에는 화석화 현상이 일어나서 교정하기 어려운 단계까지 갈 수 있다. 위와 같이 초급 수준의 한국어 교육에서 자모 교육과 발음 교육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며 한국어 교재 두 권을 정하여 한글 자모를 어떻게 제시하고 있으며 발음 교육을 위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비교해보고 문제점에 대해 기술해보고자 한다. Ⅱ. 본론 ‘세종한국어1’, ‘연세한국어1-1’ 교재 비교 동일한 조건의 분석을 위해 두 권 모두 영어 버전의 책을 사용했다. 도서명 : 세종한국어 1 (E-Book) 기획.개발 : 국립국어원 발행처 : 세종학당재단 인쇄 판 하우 초판 발행일 : 2013년 6월 5일 도서명 : 연세한국어 1-1 편저자 :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교재편찬위원회 발행처 : 연세대학교 대학출판문화원 인쇄 : 동국문화㈜ 초판 발행일 : 2013년 3월 5일 * 자모 교육 전 한글에 대한 소개 유무 (세종한국어1) (연세한국어1-1) ‘세종한국어 1’은 자모 교육을 시작하기 앞서 한글을 소개하고 세종대왕, 제자 원리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제시하고 있다. 이에 반해 ‘연세한국어1-1’은 문자로 한글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고 시각 자료는 포함하지 않고 있다. ㄱ. 자모 교육 내용 비교.대조 세종한국어 1 (이하 ) 연세한국어 1-1 (이하 ) 은 한글 자모 교육을 본 단원에 포함시키지 않고 예비편에서 제시하였다. 또한 한글 자모 교육을 본 단원에 포함시키지 않고 단원 외에 제시하였다. 은 모음1 (단모음 및 Y계 이중모음 일부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 자음1 (평음 및 격음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 음절1 -> 모음2 (이중모음 ㅐ, ㅒ, ㅔ, ㅖ, ㅘ, ㅙ, ㅚ, ㅝ, ㅞ, ㅟ, ㅢ) -> 자음2 (쌍자음 ㄲ, ㄸ, ㅃ, ㅆ, ㅉ) -> 음절2 (받침과 음절) 순으로 제시하고 있다. 는 단모음 (아, 어, 오, 우, 으, 이, 애, 에, 외, 위) -> 자음 (평음 및 격음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ㅋ, ㅌ, ㅍ, ㅎ) -> 이중모음 (ㅑ, ㅕ, ㅛ, ㅠ, ㅖ, ㅖ) -> 받침 순으로 제시하였다 은 국립국어원 ‘한국어 맞춤법 표준어 규정 해설’에서 제시한 자모 제시 순서에 따라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를 제시하였지만 는 후설모음(아, 어, 오, 우, 으)을 먼저 제시하고 전설모음(이, 애, 에, 외, 위)을 제시하였다. 은 단모음과 Y계 이중모음 일부(ㅑ, ㅕ, ㅛ, ㅠ)를 처음에 가르치는 반면 는 Y계 이중모음은 자음 학습 이후에 가르친다. 그리고 현실 발음에ㅚ, ㅟ’가 [we], [wi]로 발음되고 표준 발음으로도 같이 인정하고 있지만 는 기존 표준 발음법상 제시된 단모음으로 제시하고 있다. 은 모음을 제시할 때, 모음 본연의 글자를 먼저 제시하고 ‘ㅇ’을 붙여 추가 제시하여 이름으로 표기하였지만 는 단모음에서는 ‘ㅇ’을 추가하여 글자를 제시하고 이중모음에서는 ‘ㅇ’을 제외한 글자만을 제시하였다. 은 자음 외로 쌍자음 파트만을 따로 분리하여 제시하였지만 는 평음-격음-경음에 ‘ㅏ’ 모음을 추가해서 발음을 비교하는 형태로 쌍자음을 제시하였다. 은 받침 교육에서 하나받침과 쌍받침에 대해서 제시하였고 는 하나받침과 둘받침에 대해서 제시하였다. 은 자모 획순을 제시하고 쓰기 연습도 할 수 있도록 되어있지만 는 자모 획순을 단계별 시각적 이미지로 순서를 제시하고 쓰기 연습은 따로 제시하고 있지 않다. ㄴ. 발음 교육 내용 비교.대조 세종한국어 1 (이하 ) 연세한국어 1-1 (이하 ) 은 로마자 표기법으로 음가를 제시하였고 에서는 모음은 국제음성기호(IPA) 로 자음은 로마자 표기법으로 음가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ㅇ’은 따로 음가를 제시하고 있지 않다. 는 혀의 위치와 입술 모양에 따른 모음의 설명으로 ‘고모음, 중모음, 저모음 / 전설 모음, 후설 모음 / 평순 모음, 원순 모음’을 표로 정리하여 모음 체계를 설명하고, 조음 위치와 조음 방법에 대한 자음의 설명으로 ‘안울림소리, 울림소리 / 파열음, 파찰음, 마찰음, 비음, 유음 / 예사소리, 된소리, 거센소리 / 양순음, 치조음, 경구개음, 연구개음, 후음’을 표로 정리하여 자음 체계를 제시하였지만 은 따로 제시하고 있지 않다. 은 각 모음, 자음 파트 학습 후 음성 파일을 통해 듣고 따라해 볼 수 있도록 발음 연습을 유도하고 연습 문제를 통하여 듣기 연습을 추가로 제시했다. 는 예시 글자만을 제시하고 발음을 연습하도록 유도한다. 은 ‘ㅚ, ㅟ’를 [oe], [wi]로 이중모음으로 제시하고 있지만 는 ‘ㅚ, ㅟ’를 ‘[ø/we], [y/yi]로 단모음으로 제시하였다음(ㄲ, ㄸ, ㅃ, ㅆ, ㅉ) 음가를 (kk, tt, pp, ss, jj)로 제시하고 있지만 는 따로 제시하고 있지 않다. 은 하나받침과 쌍받침의 발음 변화에 대해 설명하지만 받침에 대한 음가는 따로 제시하고 있지 않다. 는 하나받침의 발음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받침에 대한 음가를 제시하고 있고 겹받침에 대한 추가 설명도 제시 [겹받침 중 왼쪽 받침 발음(ㄳ, ㄶ, ㄵ, ㄼ, ㄾ, ㅄ), 겹받침 중 오른쪽 받침 발음 (ㄺ, ㄻ, ㄿ)] 되어 있다. ㄷ. 문제점 분석 ‘세종한국어1’과 ‘연세한국어1-1’ 두 교재를 대조했을 때 상당 부분 차이점이 발견되었다. 외적으로 제일 큰 차이점은 자모 제시 내용 및 순서와 음가 표기 방법이다. 두 교재 중에서 어떤 교재가 학습 효과가 좋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하지만 교재별로 교육 과정과 목표가 다르고 학습자의 이해 능력과 배경지식 및 발음 능력에 따라 수준 차이가 생길 것이다. 다양한 나라의 외국인 학습자들이 하나의 언어인 한국어를 다양한 교재를 통해 배우지만 학습을 시작하는 처음 단계에서부터 이러한 미미한 차이가 시작된다면 단계가 높아지고 학습자 수준이 높아질수록 경우에 따라 처음에 시작했던 미미한 차이가 학습자마다 영향을 미쳐 나중에는 큰 차이로 벌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어떤 외국인 학습자가 ‘세종한국어1’로 한글을 공부하다가 ‘연세한국어1-1’을 다시 공부한다면 학습자는 새로운 내용을 공부한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한국어 교원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여러 기관에서 한국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기관마다 사용하는 교재가 다르고 추구하는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교사는 시중에 여러 가지 교재 중에서 계약한 기관의 요구에 따른 교재를 사용하여 강의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교재가 바뀔 때 마다 교사는 한글에 대한 교수법과 강의 자료를 매번 제작해야 하는 부담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더불어, 요즘에는 유튜브나 여러 사이트에 한국어 강의 동영상이나 자료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계속하여 혼자 학습을 지속해 나가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리고 인터넷을 사용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하고 혼자서 책을 보고 공부하는 학습자들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학습자들을 위한 한글 자모 관련한 음성 자료와 시각 자료 등 추가적인 자료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 Ⅲ. 결론 시중에 나와 있는 한국어 교재마다 추구하는 목적과 기능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교재 구성 방식과 교육 순서는 모두 다를 수밖에 없다. 그리고 교사마다 수업 경험, 교수법과 발음 능력에 따라 수업 방식에도 차이가 있다. 또한, 학습자의 인지.습득 능력과 학습 패턴에 따라서도 학습자의 수준은 다양하게 차이가 난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 교육에서 정확한 순서와 정답이 있다고 감히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어를 처음 접하는 한글은 외국인 학습자가 마주하는 한국어에 대한 첫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기초 교육인 자음+모음 영역에서만큼은 모든 교재가 통합하여 같은 내용으로 일관되게 제시하고 한국어를 가르치는 교사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동일한 교육 방법을 사용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전에 발간된 교재들을 중심으로 비교.대조 연구를 통하여 한글 자모 교육과 발음에 대한 내용을 통일하고 앞으로 새롭게 개발되거나 재출간되는 책들에 적용되어 어떤 교재든지, 어디에서 배우든지, 누구에게 한글을 배우든지, 같은 내용의 한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Ⅳ. 참고 문헌 - 세종학당재단 (누리세종학당) – 세종한국어1 E-book - 박지원 (2012), 외국인을 위한 한글 자모 교육 연구, 동국대학교 대학원 석사 학위 논문 - 김미옥 외(2013), 연세 한국어 1-1, 동국문화㈜ - 국립국어원 (2018),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해설 - 윤서진 (2018),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한글 자모 및 발음 교수 방안 연구, 남서울대학교 복지경영대학원 석사 학위 논문 - 박기영 (2021), 외국어로서의한국어발음교육론 교안, 배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