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실험결과1. 플라스크와 알루미늄 뚜껑의 처음 무게→ 43.52g2. 식힌 플라스크와 뚜껑의 무게→ 43.61g3. 응축된 시료의 무게→ 43.61g ? 43.52g = 0.09g4. 끓는 물의 온도→ 64 °C5. 대기압→ 1 atm6. 플라스크의 부피→ 57 mL-> `0.057L7. 액체 시료의 몰질량→M`=` {WRT} over {pV}=` {0.09g`×`0.082`L`·atm/mol·K?337.15K} over {1atm`×`0.057L}#=`43.65205263`g/mol#-> `43.65`g/mol9. 생각해볼 사항1) 이 실험에 사용하는 액체 시료는 어떠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야 실험 목적에 가장 적합하겠는지 생각해보자.우선 물중탕으로 기화시킬 수 있어야 하므로 물의 끓는점보다는 낮은 온도에서 끓어야 하고 샤프로 뚫은 알루미늄박의 구멍을 통해 공기 중으로 나오게 되므로 사람이 조금 흡입하더라도 몸에 해롭지 않아야 하며, 상온에서 식혀서 액화할 수 있어야 한다.2) 액체 시료의 양이 충분하지 않아서 기화된 시료가 플라스크를 완전히 채우지 못했다면 어떤 결과가 얻어지겠는가? 분자량이 100이라면 최소한 몇 g의 시료가 필요한가?M= {WRT} over {PV}에서 기화한 액체 시료가 플라스크를 가득 채우지 못했다면 측정된 부피는 실제 부피보다 크게 측정된 것이다. M과 V는 반비례하므로, 몰질량의 이론값보다 작은 측정값이 나올 것이다.계산하면{100g/mol`×`1.00atm`×`0.057L(플라스크의`부피)} over {0.082atm·L/mol·K`×`337.15K(실험실의`절대온도)}#=`0.2061758716#이다.3) 액체 시료에 기화하지 않는 불순물이 녹아있다면 실험 결과가 어떻게 되겠는가?물중탕 후 무게를 측정할 때 순수 아세톤의 무게보다 크게 측정될 것이다. 즉 다시 말하자면이상기체상태방정식에서 실험값은 이론값보다 커지게 된다.4) 이 실험에서 플라스크를 물 속 깊이 잠기도록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여라.끓는 물의 열이 플라스크 내부에서 사방에 동일하게 전달되어 기체의 대류현상이 잘 나타나게 하기 위함이고 플라스크가 물 속 깊이 잠기지 않을 경우 잠기지 않은 부분의 온도는 잠긴 부분의 온도와 달리 온도가 낮아서 플라스크 안에서 기체가 액화될 수 있다.10. 토의이상기체 분자들은 서로 상호작용하지 않고, 분자들의 부피는 무시할 정도로 작으며 기체는 모든 기체법칙을 반드시 따르고 1atm, 273.15K에서 기체의 몰부피는 22.414L이다. 이러한 가정 4가지를 만족해야하기 때문에 미지의 시료를 이상기체라고 가정한 후 이상기체상태방정식을 이용해서 기체의 몰질량을 알아내는 실험이다. 실험과정에서 알루미늄박을 뚫을 때 샤프심을 이용해서 구멍을 뚫었다. 구멍을 뚫은 이유는 아세톤이 기화되면서 플라스크 내의 공기를 밖으로 보내고 생긴 빈 공간을 기화된 에탄올로 채우기 위함이다. 실험과정에서 끓는 물의 온도가 빨리 올라가지 않기 때문인지 끓는 물의 온도가 64°C 밖에 오르지 않았다. 그리고 중탕과정에서 플라스크가 비커에 살짝 닿은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정확한 측정이 어려웠다. 또한 클램프를 사용할 때 온도계의 경우 바닥에 닿게 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온도의 측정에 어려움이 있었다. 플라스크가 비커에 닿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바닥에서의 열의 전도로 인해 오차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험에 사용된 미지의 시료는 아세톤으로 분자량이 58.08g/mol에 해당한다.절대오차는LEFT | 58.08g/mol`-`43.65g/mol RIGHT | `=`14.43g/mol,상대오차는{LEFT | 58.08g/mol`-`43.65g/mol RIGHT |} over {58.08g/mol} `=`0.2484504132g/mol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