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일의 단톡방 오늘의 도서 읽은 사람 확인 읽고 난 느낌과 줄거리 등을 이야기 해보자 . 줄거리 이 작품은 학교에서 벌어지는 집단 따돌림과 사이버 폭력을 다룬 청소년 소설이다 . 루킹은 정체 불명의 헤커로 어떤 단톡방이라도 자유롭게 들어와 남의 약점을 캡쳐하고 폭로한다 . 어느날 주인공 민서는 단톡방에서 친구들이 답을 하지 않고 단짝 친구들조차도 민서를 따돌린다 . 민서는 루킹에게 도움을 청하고 루킹의 정체를 알게 된다 . 등장인물 루킹 정체불명의 해커 ! 학교의 어떤 단톡방에 들어가 아수라장을 만든다 . 수많은 단톡방 사이에 자신을 부르는 민서의 목소리를 듣는다 . 민서 항상 친구들에게 인사를 했고 우정을 나눈 단짝 친구들도 있었다 . 그런데 어느 날부터 단톡방에서 아무도 답해 주지 않는다 . 단짝 친구들도 답해 주지 않는다 . 은표 6 학년 언니 . 루킹의 정체를 알려 줄 단서를 제공한다 . 서연 예쁜 우정 방의 리더 . 자존심이 강하고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 . 단짝이었던 민서를 따돌린다 . 미래 예쁜 우정 방 친구 . 호기심이 많고 말도 잘한다 . 단짝 중에서도 서연이를 잘 따른다 . 하늘 예쁜 우정 방 친구 . 조용조용한 성격이다 . 민서의 실수로 마음 상한 적 있다 . 미디어 윤리 미디어란 무엇일까 ? - 윤독하기 생각하며 읽기 - 하루에 몇시간 정도 톡이나 문자로 대화를 하나요 ? - 실제 얼굴을 보고 나누는 대화는 하루에 몇 시간 정도 하나요 ? - 스마트폰 대화와 직접 만나서 하는 대화의 장점과 단점 미디어 윤리가 필요해 스마트폰 메신저로 친구와 대화를 할 때 , 혹은 SNS 활동을 하다가 문제가 생긴 적이 있나요 ? 어떻게 해결했나요 ? 문제를 해결할 때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 고통에 대한 공감을 길러요 반에 민서처럼 고통받고 있는 아이가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 만약 그렇다면 그 아이를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 스마트 미디어를 사용하는 우리들의 원칙 건강을 위해 사용 시간 정하기 지혜롭게 골라 보기 거짓 정보 퍼뜨리지 않기 선플 달기 스스로 보호하기 생각하며 읽기 우리가 보는 유튜브 , 트위터 등에서 접하는 콘텐츠 중 어떤 것이 좋은 콘텐츠고 어떤 것이 나쁜 콘텐츠인지 생각해 봐요 . 왜 그런지 친구들과 혹은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봐요 . 역할극 역할을 정해 역할극을 해보자 독서감상문 이제 까지 수업한 내용을 바탕으로 감상문을 적어보자 . {nameOfApplication=Show}
곳: 예쁜 우정 영원히 단톡방등장인물: 서연, 미래, 민서, 루킹, 해설자해설자 : 민서는 서연이, 미래, 하늘 님을 초대하여 단톡방을 다시 만들었다.민서 : 똘똘 뭉쳐 따시키면서 이유도 말 안해 주는 건 너무하잖아!서연 : 우리가 언제 따돌렸어?민서 : 따돌린 게 아니면?미래 : 그냥 같이 안 노는 거지.민서 : 그게 그거지.해설자 : 미래의 말이 민서의 마음을 찢었다. 민서의 마음은 상처가 났지만 차분하게 톡을 올렸다.미래 : 마음 안 맞는 애랑 억지로 놀아야 돼?민서 : 다른 에들은 왜 그러는데? 다들 나 피하잖아.미래 : 그걸 왜 나한테 물어. 그럴 만하니까 그러겠지.민서 : 너네랑 아무 상관이 없다고?해설자: 친구들은 답하지 않았다.민서 : 그래. 알기나 하자.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들어?이유는 말해 줘야지.서연 : 아 몰라민서 : 이유가 없다는 말이야?서연 : 딱히 뭐가 이유다. 말하기 힘드니까.그냥 안 맞아. 안 맞다고..해설자 : 친구들이 우르르 나가 버린 채팅방에는 서연이의 말이 낙인처럼 찍혔다. 안 맞다는 그말이.루킹: 아오! 안 맞아? 갑자기? 반년 넘게 잘 놀다가 갑자기 으! 궁금하다! 궁금해! 궁금해서 못참겠다.!!루킹: (다른 단톡방을 다녀와서) 아! 알아냈어. 알아냈다고!민서 : 뭘? 헐! 혹시 애들이 왜 그러는지 알아낸 거야? 으아악!루킹 :후후후후 역시 루킹 님!해설자 : 루킹은 하늘이와 대화한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민서가 바꾼 카톡 프로필 사진에 짝눈을 한 하늘이의 모습이 올려져 있었다. 사진은 민서만 잘 나오고 하늘이가 눈을 감고 있어서 아이들끼리 난리가 났다는 내용이었다.곳: 예쁜 우정 영원히 단톡방등장인물: 서연, 미래, 민서, 루킹, 해설자해설자 : 민서는 서연이, 미래, 하늘 님을 초대하여 단톡방을 다시 만들었다.민서 : 똘똘 뭉쳐 따시키면서 이유도 말 안해 주는 건 너무하잖아!서연 : 우리가 언제 따돌렸어?민서 : 따돌린 게 아니면?미래 : 그냥 같이 안 노는 거지.민서 : 그게 그거지.해설자 : 미래의 말이 민서의 마음을 찢었다. 민서의 마음은 상처가 났지만 차분하게 톡을 올렸다.미래 : 마음 안 맞는 애랑 억지로 놀아야 돼?민서 : 다른 에들은 왜 그러는데? 다들 나 피하잖아.미래 : 그걸 왜 나한테 물어. 그럴 만하니까 그러겠지.민서 : 너네랑 아무 상관이 없다고?해설자: 친구들은 답하지 않았다.민서 : 그래. 알기나 하자.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들어?이유는 말해 줘야지.서연 : 아 몰라민서 : 이유가 없다는 말이야?서연 : 딱히 뭐가 이유다. 말하기 힘드니까.그냥 안 맞아. 안 맞다고..해설자 : 친구들이 우르르 나가 버린 채팅방에는 서연이의 말이 낙인처럼 찍혔다. 안 맞다는 그말이.
때 : 어느 겨울날곳 : 올빼미의 집등장인물 : 조지, 위턴, 씨이, 사슴쥐 백마리.해설자 : 올빼미 조지와 두꺼비 위턴은 과자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지는 상자를 넣다가, 올빼미의 노란 눈에 위턴이 만든 줄사다리가 눈에 들어왔다.조지: 이런, 이런, 이런해설자 : 조지는 워턴이 탈출할 생각에 줄사다리를 만든 것이 화가 났다. 워턴 또한 오래도록 잠들지 못했다. 지나간 일들, 하고 싶었던 일들이 떠올랐다. 이제 워턴은 내일 조지에게 잡아 먹힌다. 결국 조지의 생일날이 다가오고 아침에 조지는 밖에 나가고 없었다. 순간 어디선가 구석진 곳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벽 아래쪽이었다.씨이 : 안녕, 나는 씨이야.워턴 : 안녕, 난 워턴이야, 처음엔 올빼미가 생일 음식을 먹으러 일찍 돌아오는 줄 알았어. 생일 음식이 바로 나거든, 그 다음엔 두꺼비를 잡아먹는 짐승이 오는 줄 알았고, 난 너무 불안했어.씨이 : 괜찮아, 이젠 걱정하지마, 나랑 내 친구들이 구해 줄 테니까.워턴 : 아, 정말 고마워 그런데 내가 여기 있는 줄 어떻게 알았어?씨이: 네가 숲속을 여행하는 걸 쭉 지켜보았어. 빨간 목도리를 두르고 있는 걸 봤거든. 네가 돌담에 무딪혔을 때 내가 너한테 살짝 속삭였는데 못 들었니?워턴: 아. 그소리! 그게 너였구나. 난 바람 소리인 줄 알았어.씨이: 바로 나였어. 올빼미가 널 자기 집으로 데려가서 화요일에 잡아 먹겠다는 말을 듣고, 널 구해 줄 방법으로 궁리하고 있었지. 하지만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몰랐어.워턴 : 괜찮아, 난 아직 무사하니까씨이: 잘됐어, 내 친구들이 나무 밑에서 기다리고 있어. 자, 가자! 빨리 도망 쳐야 해.해설자 : 워턴은 옷을 입고 사슴쥐를 따라 캄캄한 구멍 속으로 들어갔다. 나무 중간에서 씨이는 자신의 꼬리를 붙잡으라고 말한다. 마침내 커다란 나무 밑에 도착했을 때 백 마리쯤 되는 사슴쥐들이 스키를 신고 스키봉에 기대어 있었다.씨이 : 이젠 아무도 우리를 막지 못해! 준비됐니, 얘들아?사슴쥐 백마리 : 됐어! 그럼 출발!때 : 어느 겨울날곳 : 올빼미의 집등장인물 : 조지, 위턴, 씨이, 사슴쥐 백마리.해설자 : 올빼미 조지와 두꺼비 위턴은 과자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지는 상자를 넣다가, 올빼미의 노란 눈에 위턴이 만든 줄사다리가 눈에 들어왔다.조지: 이런, 이런, 이런해설자 : 조지는 워턴이 탈출할 생각에 줄사다리를 만든 것이 화가 났다. 워턴 또한 오래도록 잠들지 못했다. 지나간 일들, 하고 싶었던 일들이 떠올랐다. 이제 워턴은 내일 조지에게 잡아 먹힌다. 결국 조지의 생일날이 다가오고 아침에 조지는 밖에 나가고 없었다. 순간 어디선가 구석진 곳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벽 아래쪽이었다.씨이 : 안녕, 나는 씨이야.워턴 : 안녕, 난 워턴이야, 처음엔 올빼미가 생일 음식을 먹으러 일찍 돌아오는 줄 알았어. 생일 음식이 바로 나거든, 그 다음엔 두꺼비를 잡아먹는 짐승이 오는 줄 알았고, 난 너무 불안했어.씨이 : 괜찮아, 이젠 걱정하지마, 나랑 내 친구들이 구해 줄 테니까.워턴 : 아, 정말 고마워 그런데 내가 여기 있는 줄 어떻게 알았어?씨이: 네가 숲속을 여행하는 걸 쭉 지켜보았어. 빨간 목도리를 두르고 있는 걸 봤거든. 네가 돌담에 무딪혔을 때 내가 너한테 살짝 속삭였는데 못 들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