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플롯의 다양화유령 : “ 난 니 아비의 혼령으로 ~ 네가 아비를 진정 사랑한 적이 있다면(p.44)햄릿 : “ 험상궂은 피러스가 불길한 목마 속에 쭈그리고 앉았을 땐 ~ 노왕 프리암을 찾았다오.”(p.82)(p.108)비극과 희극의 공존왕 : “그래서, 전에는 형수요 지금은 왕비인 ~ 환희와 비탄을 꼭 같은 무게로 달면서 부인으로 삼았소.”(p.18~19)햄릿 : “장례식 때 구운 고기, 혼례상에 차갑게 내놓았지. ~ 천국에서 만났으면”(p.27)(3) 햄릿 : “오, 맙소사! ~ 이니까”(p.108)(4) 햄릿 : “농담 속의 독이랄까. 절대 악행은 없습니다.”(p.113)자유분방한 양식햄릿 : “오, 모든 천사들이여! ~ 그건 이다. 거기에 맹세했다.” (p.47~48)햄릿 : “그리하소서”(p.48)플로어니스 : “다시 말을 걸어봐야지”(p.70)햄릿 : “고운 딸 하나가 고작이라 끔직이 그 아일 사랑했네.”(p. 79)햄릿 : “음, 그래, 잘 가게. ~ 연극이 왕의 양심을 바로잡을 바로 그 수단이다.”(p.86~88)왕 : “이 ,내 죄 썩은 내가 하늘까지 나는구나. ~ 만사 다 잘 될 수도 있다.”(p.123~124)수사학(1) 호레이쇼 : “이건 마음의 눈을 어지럽히는 티끌이야 ~ 젖은 별은 월식으로 종말이 온 것처럼 병들어 있었지.”(p.15)(2) 호레이쇼 : “아침이 붉은 외투를 걸치고 저 높은 동쪽 언덕 이슬 밟고 넘어와.”(p.17)(3) 햄릿 : “있음이냐 없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천하의 웅대한 계획도 흐름이 끊기면서 행동이란 이름을 잃어버린다.“(p.94~96)(4) 왕 : “오 비참한 처지! 오, 죽음처럼 검은 가슴! ~ 갓난애기 근육처럼 부드러워지라.”(p.124)인간의 성격 = 인간의 내면적 성격햄릿 : “ 그들은 기독교인들의 말씨나 ~ 그들은 인간성을 너무 혐오스럽게 모방했어.”(p.103)(2) 햄릿 : “그대는 모든 해를 입으면서 ~고맙게 맞이한 사람이니까.”(p.104)(3) 왕 : “난 두가지 일에 매여 있는 사람처럼 어느 쪽을 먼저 할까 멈춰 서 있다가 둘 다 못하는 구나.”(p.123)햄릿 : “살인자에 악당 놈 ~ 제 주머니에 처넣은 국가와 통치권의 소매치기”(p.13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