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학교 미래산업융합대학 전기시스템공학과 Electrical System Engineering 전기시스템 세미나 발표자태양광 발전 정의 1. 태양광 발전의 원리 • 무한정 , 무공해의 태양에너지를 직접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기술 • 햇빛을 직접 전기로 변환하는 태양전지를 이용 , 시스템 작동을 위한 별도의 에너지가 필요없음 태양광 발전 기본원리 • 광전효과 (Photovoltaic Effect) - 금속이 빛을 흡수하면 물질의 표면에 전자가 생겨 전기가 발생 • 태양전지에 빛이 입사되면 태양전지 내부에 전자 (-) 와 정공 (+) 이 생성되고 , 전자는 N 형 반도체에 , 정공은 P 형 반도체에 흐르게 되어 전류가 생성태양전지 최적 경사각2. 태양광 발전의 장 ∙ 단점3. 태양광 발전 산업구조 소재 및 부품 분야 : 실리콘 원료 , 잉곳 , 웨이퍼 태양전지 분야 : 실리콘 , 화합물 , 박막형 모듈 및 시스템 분야 : 집광시스템 , 추적시스템 , 시스템 설치 전력변환 분야 : 축전지 , 인버터 , PCS전망 , 결론 4. 태양광 발전 시장전망 • 전 세계 태양광 발전 시장은 2020 년 766 억 달러에서 연평균 성장률 8.1% 로 증가하여 , 2025 년에는 1,131 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전 세계 태양열 발전 시장은 구성요소에 따라 BOS(Balance of system), 모듈 , 인버터로 분류되는데 BOS 는 연평균 성장률 7.6%, 모듈은 8.3%, 인버터는 9.2% 로 증가함5. 참고문헌 태양광발전의 원리 / 태양광 발전 산업구조 : 태양광 발전 기술 직무 교육자료 한국전력공사 ,2019 2. 태양광발전의 장 , 단점 : 조은에너지 신재생에너지발전사업 - http://www.joeunenergy.com/public/business/business2.php 3.. 태양광발전 시장전망 : 태양광 발전시장 동향보고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2021{nameOfApplication=Show}
독 후 감학과/학번 :책 제목 :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 름 :해리포터 세계관의 느낌의 분위기를 풍기는 이 책의 세계에서 주인공 페니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면접을 볼 때 ‘꿈은 꿈일 뿐이다. 현실에 영향을 줄 수는 없다’라는 말을 해서 이목을 끌어 취직에 성공하게 된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페니의 말과 반대로 꿈으로 용기를 얻어 서로에게 고백하는 데 성공한 커플, 꿈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10년간의 무명 생활을 끝낸 가수, 악몽을 꾸고 나서 안도감을 얻고 현실에 만족하면서 살아갈 힘을 얻은 두 직장인 등 꿈으로 현실이 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이 책을 읽으며 꿈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달러구트처럼 꿈만 같은 이야기가 정말 말도 안 되는 허구의 것이라고 여기기에는 수면과 꿈이라는 존재가 인류의 역사에 영향을 굉장히 많이 끼치기도 하였으니 한번 꿈이란 나에게 어떤 걸지 생각해볼 만한 가치는 있지않을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꿈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잘 믿지 않는 편이었다.흔히 좋은 꿈이라고 했을 때 모두가 원하는 꿈은 로또 번호를 알려주는 꿈을 실제로 꾼 후에 로또 1등에 당첨됐다는 후기를 보았을 때 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다. 그저 우연의 일치이고 본인이 착각에 빠져 허구를 상상해 내는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돈을 줍는 꿈을 꾸거나 가위에 눌리는 꿈, 좋아하는 상대와 데이트를 하고 맛있는 걸 먹고 으리으리한 저택에 사는 꿈을 꾼다고 하더라도 꿈은 꿈일 뿐, 현실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진 않는다. 행복한 꿈은 그저 잠시간의 달콤한 꿈에서 머무를 뿐이고, 기분이 나빠지는 꿈은 자면서까지 기분이 나빠져야 한다. 심지어 꾸기 싫다고 해서 중간에 바로 깨거나 꿈의 내용을 조정할 수도 없다.하지만 아무리 쓸모없어 보이는 꿈이더라도 꽤 써먹을 데가 있기도 하다. 소설 속의 주인공이 되는 것 같은 꿈은 나조차도 내 무의식이 어떻게 이런 스토리를 생각해냈지, 라는 생각이 들 만큼 흥미로워서 가끔 꿈속 타임라인을 적어볼 때도 있고, 기괴한 꿈속에서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견하기도 해서 꿈이 현실에 직접적인 영향은 끼치지 못하지만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꿈이 나 자신의 무의식이 만들어내는 일련의 신변잡기라는 걸 생각해보면, 이 세상의 모든 문화적 요소가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다. 소설이나 영화, 뮤지컬, 애니메이션 등 모든 창작물은 결국 쓸모없다. 실질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무언가를 하지 않는 이상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 좋은 걸지도 모른다. 쓸 데가 없기에 다방면으로 접근해볼 수 있고 사람으로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나를 알아가는 과정으로 한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이처럼 꿈도 꾸는 사람이 무언가를 하지 않는 이상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꿈꾸는 사람들이 그 꿈에 용기를 기쁨을 또는 현실을 느끼며 꿈을 기반으로 더 좋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매개체인 거라고 다시 생각해보았다. 그렇기에 삭막한 현실 속에서도 우리는 최소한의 문화적 요소로써 스스로에게 꿈이라는 이야기를 선사해주는 것이 아닐까.
독 후 감학과/학번 :책 제목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이 름 :이 책은 ‘나’가 데이비드 스타 조던 이라는 미국의 어류 분류학자의 전기를 읽으면서 시작된다. 조던 스타 데이비드의 삶과 전기를 읽어나가는 ‘나’의 이야기를 두 갈래로 나누어 전개하고 있다. ‘나’는 아무것도 의미있는 것은 없다고, 중요하지않다고 말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라 일평생 삶의 의미와 존재가치에 대해 의문을 갖고 방향성을 찾아왔던 사람이다. 하지만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면 우리의 삶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데이비드 스타 조던의 전기를 읽으며 그를 통해 자신이 찾던 한줄기 빛을 발견했다가 끝내는 그가 틀렸음을 알게 된다. 심오하면서도 삶의 방향을 찾는 이야기였다. 우리는 왜 살아가는 걸까?, 각자에게 있어 삶의 의미는 무엇이며 나는 중요한가? 라는 질문에 어떻게 정의를 내릴 수 있을지 또 앞으로는 어떤 그림을 그려 나가고 싶은지 자신의 삶과 존재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데이비드 스타 조던, 자신의 이름 가운데 ‘스타 star’를 붙이며 밤 하늘의 별을 사랑했던 소년은 후대 미국의 대표적인 어류학자, 과학자, 평화주의자, 스탠퍼드 대학 초대 총장, 그리고 우생학자로 이름을 남겼다. 작가 밀러 룰루도 자신의 삶의 혼돈에서 질서를 찾게 도와줄 구원자로 ‘데이비드 스타 조던’을 찾았을 만큼 그가 이룬 업적은 방대하고 훌륭하다. 다만, 그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과를 이룬 아주 비열한 사람으로 평가되었다. 어류학자로 수많은 물고기를 잡아 표본을 만들었는데 다이너마이트를 터트리고 물에 독을 풀어 물고기 잡기를 서슴치 않았다. 평화주의자로 전쟁을 반대했는데 그 이유는 우수한 인재들이 전쟁에 나가 죽으면 열등한 사람들끼리 인구를 증가시켜 나라를 다 차지해 버릴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이러한 데이비드 스타 조던의 사상을 통해 보여지는 것이 이 책에서도 등장한다. ‘우생학’ 그 자리에서 바로 죽이는 것이 아니라 남아 있는 생을 끝까지 살도록 허용해주는 국가의 자비. 미국에서 일반인에게 평범한 가정을 꾸리는 삶을 양위하기에 무가치한 사람인지의 여부를 판단한 후 그 무가치한 유전자를 더 이상 세상에 남길 수 없도록 붙임수술을 자행해왔다는 것이다. 조던은 동식물 간 위계를 연구하고 ‘생명의 사다리’ 최상단에 인간이 존재한다고 믿었다. 그 믿음은 우생학을 지지했고 자신의 과학적 권위를 이용해 우생학을 전파했다.그리고 이 책에서는 조던이 평생에 걸쳐 연구한 어류라는 범쥬는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 말한다. ‘물고기를 포기했을 때 나는 해골 열쇠를 하나 얻었다. 규칙이라는 격자를 부수고 더 거침없는 곳으로 들어가게 해주는 물고기 모양의 해골 열쇠 모든 민들레가 가능성으로 진동하는 다른세계...’ 여기서의 민들레는 민들레법칙을 의미하는데 즉 어떤 사람에게 민들레는 잡초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다른사람에게는 그 똑같은 식물이 훨씬 다양한 것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눈이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법칙을 통해 우리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내 생각이 항상 옳은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하여야 한다. 저자의 말처럼 ‘성장한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말을 더 이상 믿지 않는 법을 배우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독 후 감학과/학번 :책 제목 : 90년생이 온다이 름 :70년생은 이렇고 80년생, 90년생은 어떻다라고 정의할 수는 없지만 공통적으로 비슷한 성향과 생각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90년생이면 97년생인 나와 7살 차이가 나는 나이이다. 7살이면 많다면 많고 얼마 차이가 안나면 안 난다고 할 수 있는 애매한 나이이지만 7년의 세월을 무시할 순 없기에 나의 세대와 생각의 차이가 많이 날 줄 알았는데 같은 90년대에 태어나서 일까?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책에서는 90년생의 특징, 직원으로서의 90년생, 소비자로서의 90년생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내 생각을 담고 있는 책이 아닐까란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올랐다. 90년생의 공통점은 간단, 재미, 정직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바로 그게 내 생각과 정말 일치하기 때문이다. 주저리주저리 복잡한 문구는 쳐다보기도 싫어진다. 포인트만 간단하게 요약되어있는 것을 좋아하고 직장에서든 내 개인적인 일상에서든 재미있는 일을 찾아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 트렌드라고 말하는 것은 한번쯤 해보고싶고 유행에 뒤처지지않고 싶기도 하다. 그것이 일상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도 적용되는 것을 원한다. 옛날에 하던 방식 그대로 구식을 이어나가기 보단 새로운 방식들을 받아들이고 트렌드를 점목하는 것이다.이제는 기본이 되었지만 한참 ‘워라벨’이라는 말이 유행처럼 떠돌았던 적이 있다. 이를 기업에서도 우선시하여 일과 사생활을 분리하였고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춘 시기가 얼마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또한 90년생과 같은 지금의 MZ세대라 불리는 사람들의 목소리로 만들어낸 혁신이다. 이처럼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고 싶어하는 것이 90년생의 특징이다. 휴가를 내는 것은 권리이며 그 누구도 간섭할 수 없다는 것에 정말 화가 날 정도로 공감이 갔다. 똑 부러지는 90년생들은 정직함을 추구한다. ‘호갱’이란 단어 처럼 자신이 남보다 손해보는 장사는 절대 하지 않는 계획이 철저한 사람이다. 그만큼 사회에서 뒤처지기 싫어하고 인정 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다고 생각했다.이런 90년생들은 단순히 자신의 권리만을 주장하는 이기적인 부류일까, 그것은 또 아니라고 본다. 사회의 부조리, 단점에 대해서 목소리를 표출하고 또 그것을 고쳐나가며 사회를 지금의 세대 흐름에 맞춰가는 것이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도 고이면 썩기 마련이다. 사회는 계속 변화해가는데 자신이 속한 조직만 멈춰있다면 그 조직은 고인물과 같이 썩게 될 것이다. 고인물을 버리고 새로운 깨끗한 물을 담게 된다면 그 속에서 물고기들도 살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이다. 90년생의 목소리는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고자 하는 목소리가 아닌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목소리와 같다고 생각한다.
독 후 감학과/학번 :책 제목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이 름 :19살이라는 나이에 입사하여 횟수로는 7년 차가 되어가며 나도 회사 내에선 중고참이라 불릴 만큼의 직위에 올라오면서 ‘새앙쥐 레이스’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절실하게 느꼈다. 무엇이든 돈이면 다 된다는 세상에서 나는 돈보단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고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살면 된다고 생각했던 나 자신이 아직 어렸구나란 생각이 든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사주기 위해선 돈이 필요하고 좋은 집, 좋은 차를 타고 다니며 행복을 누리기 위해 필요한 건 단 한 가지 바로 ‘돈’이었다. ‘나는 자산이 있는 사람인가?’라는 질문에 지금 조금씩 치킨값을 벌어가고 있는 주식과 적금 이자로 돈을 굴리고 있는 게 전부라는 사실에 망연자실했다.이 책에서 첫 번째 교훈은 바로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사실 이 문구를 보고 많이 들어본 얘기이면서 또 한편으로 이해가 가지 않았다. 이 첫 번째 교훈에 관한 내용을 읽으면서 나는 정말 두려움에 따른 안정성을 추구한다는 것을 느끼면서 아직 부자가 되기엔 글렀다는 것을 너무 잘 알게 되었다. 나는 위에서 말한 ‘새앙쥐레이스’의 표본이었으며 이를 부자 아빠는 이렇게 정의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돈이 떨어질까 봐 두려워서 남의 밑에서 열심히 일한다. 그리고 돈이 손에 들어오면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온갖 것들을 갖고 싶은 욕심에 빠진다. 그러면 더 많은 돈을 필요로 하게 되고, 그래서 돈을 더 벌게 되면 또 지출을 늘려 같은 패턴을 반복한다.” 이 문구의 정의가 바로 나였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깨달았다. 회사의 주인이 되기보다는 매달 월급을 기다리며 기본급이 오르기만을 기다리는 직원의 삶을 계속 살 수밖에 없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속된 말로 ‘멍청비용’이라고 하는 기회비용들을 써가며 그동안 내가 모은 내 자산은 얼마인가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도 했다. 7년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낸 기분이었다. 그렇지만 이를 알게 된 이상 나는 더 이상 기회비용, 멍청비용에 내 시간과 자산을 투자하며 살아갈 순 없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아직 26살, 걸어가야 할 앞날이 구만리이기 때문이다. 내가 부자가 될 수 없었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시간이 없다’라는 핑계였다. 먹는 시간, 노는 시간을 줄여가며 투자에 관해 공부하고 경제 공부를 하는 사람이 자산을 빠르게 키워나가고 있을 것이다.요즘 주택청약, 갭투자, 시세차익 등 부동산투자가 핫한 이슈인데 이 책에서는 집은 자산이 아님을 나타내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부분은 이해하기 어려웠다. 사는 집이 시세차익이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대출을 갚으며 사는 삶 그 이상의 의미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집의 대출을 갚기 위해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하고 나의 가치가 아닌 직장이 추구하는 가치에 나를 맞춰야 하며 나의 젊음과 시간을 투자하여 돈을 벌면서 대출을 갚는 삶. 이것을 정년까지 지속해야 하는 삶, 시세차익이 있다해도 그것은 그저 주 5일은 저당잡히고 주 2일의 자유를 누리는 삶을 평생 지속하게 하는 것. 자산이라고 부르려면 그것이 지출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수입을 가져와야 하는 것이며 그러므로 사는 집은 자산이 아닌 것을 말하고 있다. 지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서민들에게 가장 큰 목표는 내 집마련이 대부분일것이며 물론 나 또한 그렇다. 그런 서민들이 온전한 자신의 현금만으로 일시불로 내 집마련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아마 정말 극소수이며, 없을 수도 있다. 이는 그 시대의 상황도 고려하며 나는 내집을 마련하는 것 또한 없어지는 것이 아닌 내 소유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나의 자산으로 볼수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물론 대출금에 시달릴순 있겠지만 가능하다면 도전해보는 것은 나쁘지않다고 생각한다. 대출도 나의 자산이란 말이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의미도 무엇인지는 알 것 같다. 지출이 아닌 수익을 낼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