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난나nanna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2021년도 연세의료원(신촌, 강남 세브란스) 합격자 준비 과정+실제 질문+팁
    2021년도 연세대학교 의료원 신규간호사 모집에서 합격한 후기입니다!자소서부터 AI면접, 면접 준비와 면접질문 그리고 몇가지 팁을 드리기 위해 작성한 파일입니다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최종합격: 연세의료원(신촌)자소서겨울방학때부터 조금씩 자소서는 쓰기 시작해서 5월 중순부터는 스터디원들과 정한 기간 안에 자소서를 써서 올리면 첨삭해주고, 다음 일주일동안 또 수정해서 올리기를 반복하며 자소서를 완성했습니다!-----------------------------------------------------------------------------------------------------------2021년도 연세대학교 의료원 자소서 항목1. 성장과정/자기신조(250자)->저의 가치관을 한문장으로 작성하여 제일 윗줄에 작성하고 그 가치관을 들어낼 수 있는 학창시절의 에피소드를 간략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그 뒤에 그러한 가치관이 이후 제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으며 그것이 앞으로의 병원 생활에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작성하고 끝맺음을 했습니다.2. 지원동기/입사 후 포부(400자)->가장 고민되던 항목이었습니다. 지원동기는 한 줄로 간략하게 작성하였고, 입사 후 포부는 단기, 중기, 장기로 나누어 작성하였습니다. 어쩌면 뻔한 동기와 포부일 수 있지만 거창하게 포장하여 쓰는 것보다는 현실적으로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작성하는 것이 진정성 있어 보일 것 같아 현실적으로 작성했습니다.3. 업무 수행 기본 능력/스킬(300자)->’업무’ 수행 기본 능력/스킬에 대해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학과 수업을 충실히 임하여 실제 실습지에서 ~~~한 것을 정확히 수행하였다.”를 기본적으로 명시하였고 기본 능력과 스킬을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과 결과를 작성하였습니다.이 때 중요한 것은 실제 하지 않은 일을 만들어내시면 안됩니다. 예를 들어 학생에게 절대 시킬 일이 없는 업무를 수행했다거나 혹은 작성된 에피소드에 의문이 들 때 그것에 대한 질문을 면접에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4. 팀웍/협력(250자)->저는 학부시절 어필할만한 동아리 활동이나 대외활동이 없었기 때문에 실습 에피소드를 작성하였습니다. “~한 상황에서 ~한 행동을 하였고, ~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의 형식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저는 글자수에 여유가 없어서 이렇게 끝맺음을 했지만 여유가 있다면 이러한 경험이 입사 후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쓰는 것도 좋겠죠?5. 열정/몰입성(250자)->열정이나 몰입성을 들어낼 수 있는 학교 관련 에피소드는 없어서 개인적인 취미생활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물론 그 취미생활을 증명할 수 있는 결과물은 가지고 있었습니다.6. 동아리/사회봉사 활동(200자)->봉사활동을 했던 경험으로 “~한 문제가 있었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한 노력을 했고 그 결과 ~하였습니다”의 형식이었어요. 역시 마무리는 “이는 병원에 입사하여 ~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로 마무리를 하였어요.AI면접처음에 자기소개, 자신의 장단점, 지원동기를 물어보기 때문에 사전에 준비를 하고 시작하세요!-----------------------------------------------------------------------------------------------------------순서는 “자기소개/자신의 장단점/직무 지원동기->상황 질문->게임 10가지->심층질문” 입니다.[상황 질문1]오랜 시간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끼어드는 사람을 봤다. 그 사람에게 뭐라고 말할 것인가?[상황 질문2]남자친구의 집에 초대받아 남자친구의 어머니가 음식을 해 주셨다. 그런데 너무 맛이 없었을 때 뭐라고 말할 것인가?상황 질문은 직접 그 상화에서 대답하는 것처럼 해야 합니다! 많이…오글거릴 수 있지만 열심히 웃으면서 답변을 해야겠지요~! 답변 준비시간 30초 답변 시간 90초였던걸로 기억해요!개인적인 생각으로 답변 자체보다는 당황하지 않고 상황에 맞는 답변을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심층 질문1]근거가 아닌 경험으로 판단하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심층 질문2]그렇다면 근거가 없는 상황에서 당신은 무엇을 근거로 판단할 것인가?심층 질문은 중간에 있는 인적성검사를 기반으로 내는 것 같아요! 저는 근거를 중요시하는 사람이 맞거든요….ㅎㅎ 인적성검사는 우리가 흔히 아는 ‘매우 아니다’부터 ‘매우 그렇다’까지 있는 것 중 나에게 맞는거 클릭하는거에요!면접준비우선 직무 같은 경우는 스터디원들과 함께 홍지문 '간호사 면접' 책으로 공부한 후에 실제 면접처럼 질문하고 답하기를 반복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홍지문 ‘간호사 면접’ 책만으로도 어느정도는 직무 면접이 커버 되는 것 같아요!인성은 해피캠퍼스나 블로그에서 자료를 구매하고 학교 선배들 자료를 모아 기출 질문들을 확인했습니다. 그렇게 자료를 모으면 양이 너무 많아서 질문에 따른 키워드를 생각하는 식으로 준비했습니다.1차 면접1. 30초 자기소개-세브란스가 조건부 자기소개가 유명하다고 했는데 저는 그냥 '30초로 자기소개해주세요'였습니다. 하지만 딱히 시간을 확인하는 것 같지는 않았고 앞에 분은 거의 1분 말씀하신 것 같아요.2. 직무-인슐린에 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한사람씩 다른 질문이었어요.-인슐린 종류-투여방법-투여부위-환자에게 교육할 것-환자에게 교육할 것 중에 추가로 말해보세요 등등3. 원티드 부서와 이유와 그곳이 아닌 다른 곳에 발령 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충분히 준비할 수 있었던 질문이어서 어렵지 않게 답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원하지 않는 부서에 발령이 나도 어디서나 간호사는 환자를 위해 필요하기 때문에 잘 할 수 있다고 해야겠죠…?2차 면접1. "자기소개 해주세요."-이번에도 조건부 없는 그냥 자기소개였습니다.2. 인성1-"면접 준비하면서 준비한 질문 뭐있어요?" '~~~을 생각했다' 하면 옆에 사람이 대답하는 형식이었습니다.-스트레스 대처방법-자신의 장단점-연세의료원의 장점-지원동기 등등3. 인성2-"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뭐에요?": 자신의 가치관과 연결해서 생각하면 쉬웠던 것 같아요~!4. 인성3-"아르바이트 해보신 분 계신가요? 뭐 해봤어요?": 아르바이트 경험이 없다면 어쩔 수 없지만 있다면 최대한 그 경험이 입사 후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연결시켜야 해요! 저는 설명을 많이 하는 아르바이트를 했어서 그것이 입사 후에 환자와 보호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설명해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했어요.5. 개별질문- 휴학생 지원자에게는 휴학하고 무엇을 했는지, 기졸 지원자에게는 왜 바로 취업하지 않았는지, 다른 과에서 편입생 지원자에게는 왜 간호학과로 편입했는지 등등을 질문하셨습니다~!팁밝은 웃음당연한 이야기지만 어두운 사람보다는 긍정적인 사람을 좋아하겠죠?짧은 시간동안 그것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웃는 모습’이라고 생각해요올해도 작년같이 마스크를 쓰고 면접을 진행할 것 같은데 그럼 눈만 보이잖아요! 눈으로도 자연스럽게 웃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자신감또 많이 긴장되겠지만 절대! 답변할 때 주눅드시면 안됩니다! 또박또박 적당히 큰 목소리로 아는 만큼 답변을 하고 혹시 모르시더라도 “~에 대해 더 공부하여 다음에는 보완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등 답변을 하셔야해요! 우물쭈물은 절대 노!!!자소서와 일치되는 답변자소서의 첫 항목 맨 위에 가치관을 작성해놓은 것이 심사위원분들의 눈에 가장 먼저 보일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혹시 예상하지 못한 인성질문을 받았다면 그 가치관과 연결된 답변을 한다면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겠죠?어필어떤 병원에 면접을 가든 그 병원에 대한 사전 조사는 필수입니다! 그 병원이 최근 추진하고 있는 분야 또는 기술이라던지 역사 등에 대해 알아가셔야 합니다. 이렇게 알아간 것들을 답변에 조금씩 넣어 말하면서 ‘내가 이 병원에 이만큼 관심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오래 다닐 것이다’라는 것을 어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마지막으로 심사위원 분들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으신 분은 하세요”라고 질문했을 때, 웬만하면 손 들지 않는게 좋아요. 마지막 말은 정~말 잘해야 본전이거든요. 내가 진짜 이번 면접은 무조건 탈락이다 싶을 정도로 망하지 않은 이상은 하지 마세요. 제가 면접 볼 때 다른 분이 손들고 답변하셨는데 반응이 정말 안좋았어요ㅠㅜ
    면접준비| 2021.05.05| 4페이지| 3,000원| 조회(264)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4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04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