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더듬이더듬이는 유동성이 있고 체절로 나뉘어있으며 쌍을 이루는 부속물이다. 보통은 3개의 주요한 체절로 나뉘어 있다.① 첫 번째 체절 (자루마디, scape) : 다른 체절보다 크고 기본 자루를 이룬다.② 두 번째 체절 (흔들마디, pedicel): 존스턴기관이라고 하는 감각기관을 포함한다.존스턴 기관은 청각기관의 일종으로, 편절에 있는 털의 움직임에 자극을 받아 상대적으로 멀리 있는 부분의 움직임까지 감지한다.③ 세 번째 체절 (채찍마디, flagellum): 매우 많은 체절로 구성되어 있거나 퇴화 혹은 매우 변형되었다. 유충에서는 더듬이가 퇴화했거나 거의 없다.<중 략>
만약 일생에 단 한번 암에 걸린다면, 유전적 및 환경적 측면에서 나는 무슨 암에 걸릴 것인가? 1. 특정 암 이름 : 폐암2. 특정 암을 선택한 이유어린 시절 외할아버지께서 폐암으로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신 것을 직접 보았기 때문에 유전에 의해 폐암이 발병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함께 사는 가족 중 아버지께서도 흡연을 하시고, 주변 친구 중에도 흡연을 하는 친구가 많아 간접 흡연을 통해 암이 유발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여 음식 조리시 발생하는 연기의 흡입으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1) 실험 목적transfection한 세포에서 단백질을 추출하여 BCA assay를 시용하여 흡광도를 확인한다.2) 실험 이론(1) 단백질 추출단백질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단백질을 추출해야 한다. 세포에 유전자를 도입시켜 단백질을 생산할 수도 있지만, 생체 외에서도 전사와 번역과정을 거쳐서 단백질을 생산 및 추출할 수 있다. 클로닝된 유전자를 발현벡터에 도입하고 바이러스 RNA 중합효소를 넣어주어 mRNA를 생산하고, 만들어진 mRNA를 무세포 번역 시스템(cell free translation system)을 이용하여 단백질을 생산한다. 발현벡터를 제조할 때는 전사 개시점과 종결점, 번역 시작 코돈과 번역 종결 코돈이 완전한지 확인해야한다. 벡터의 전사 종결점 이후의 제한효소 자리를 이용하여 플라스미드를 선형으로 만들어주고, 바이러스 RNA 중합효소와 rNTP 등을 넣어주어 RNA를 합성한다. 합성된 RNA를 무세포 번역 시스템에 넣어 반응을 진행시킬 때 반응액에는 리보솜, tRNA 및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모든 물질들이 포함되어있다. 또한 한 가지 아미노산이 표지되어있어 합성되는 단백질이 방사성을 나타내도록 하면 단백질 추출이후 확인과정(SDS-PAGE 등)에서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방법으로 많은 단백질을 얻을 수는 없지만 유전자 산물을 빠르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돌연변이 확인이나 단백질 접힘 및 변형의 연구에 많이 쓰인다. 단백질이 독성이 있어 세포 내에서 발현이 어렵거나 불용성인 봉입제로 생산되거나 세포 내에서 분해효소에 의해 빠르게 분해되는 경우에도 이 방법이 활용된다.(2) 단백질 정량단백질 정량은 시료 내에 포함된 단백질의 양 혹은 농도를 구하는 과정으로, 대부분의 실험에서 실험의 준비단계에 시행된다. 따라서 단백질 정량이 잘못될 경우 실험 전체의 결과에 오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정량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정확성뿐만 아니라 간편성도 중요하게 여겨지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들이 개발되어왔다.
1) 실험 목적real-time PCR과 전기영동을 통해, cDNA의 발현량을 확인한다.2) 실험 이론* real-time PCR (quantitative PCR)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 (real-time PCR) 혹은 정량적 PCR (quantitative PCR)이라고 불리는 이 PCR 과정은 시료의 증폭 과정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 RNA나 DNA 절편이 정해진 역치 수준으로 증폭되는 시기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다. 특정 서열의 상대적 사본 수를 추정하기 위해 정량적으로 수행되기 때문에 기존 PCR의 단점인 정략적인 분석이 어렵다는 점을 보완할 수 있다. 탐침의 존재 하에서도 가능하기 때문에 형광탐침을 부착하여, PCR 산물에서 방출되는 형광신호의 양을 측정함으로써 결과를 분석할 수 있다. 형광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존 PCR 기계에 형광 광도계가 함께 붙어있다.어떤 시료에 있는 한 서열이 다른 시료에서보다 더 많으면, 이 시료에서 해당 서열의 증폭에 의해 PCR 신호가 더 빨리 역치 수준에 도달하게 되고, PCR의 각 주기마다 DNA가 지수적으로 증가하다가 평탄구간에 도달한다. 이때 증폭수준이 처음으로 역치 수준을 넘어서는 PCR 주기 횟수인 Ct값을 측정할 수 있다. 단계적으로 희석한 표준시료를 사용하여 real-time PCR을 시행하면 초기 DNA량이 많은 순서대로 증폭곡선이 그려진다. 이 표준시료들의 Ct값을 얻음으로써 검량선을 만들 수 있고, 미지 시료의 Ct값과 이 검량선과의 대조를 통해서 발현량을 알 수 있다. real-time PCR은 조작이 간편하고, 증폭산물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해석할 수 있어 신속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의 PCR법은 전기영동 후 EtBr 등으로 염색하여 확인하기 때문에 민감도가 낮고 정량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real-time PCR은 전기영동 없이 실시간으로 형광을 측정함으로서 산물의 양을 측정하기 때문에 정량이 가능하다.
1) 실험 목적transformation된 콜로니를 용해시켜 플라스미드 DNA를 얻어낸다.2) 실험 이론- DNA의 분리DNA를 분리하는 과정은 유전공학, 분자생물학 실험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DNA 분리를 위해서는 단백질이나 RNA 등의 불순물이 없어야하며, 분리 효율이 높아야 하고, 분리 중에 DNA의 구조나 성질을 변화시켜서는 안 된다. DNA가 분해되거나 단일가닥으로 변성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분리과정이 너무 복잡하거나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아야한다.1. 플라스미드 DNA의 분리플라스미드 DNA를 분리해내기 위해서는 박테리아의 단백질이나 RNA와 함께 유전체 DNA도 제거해야한다. 플라스미드 DNA의 분리는 세 단계로 나누어진다. 먼저, 박테리아 세포로부터 플라스미드 DNA와 유전체 DNA를 포함하는 세포 용해액을 얻는다. 다음으로 플라스미드 DNA와 유전체 DNA의 구조적 차이를 이용하여 플라스미드 DNA만 분리하고, 마지막으로 분리된 플라스미드 DNA를농축시켜 순수한 플라스미드 DNA 용액을 만들어낸다.① 알칼리 용해 방법알칼리 용해(alkaline lysis) 방법은 용해, 단백질 제거 및 DNA 변성, 중화단계로 진행된다. 용해단계는 세포를 파괴하는 단계로 세포 현탁액이라 부르는 용액Ⅰ이 침전된 박테리아를 현탁시킨다. 다음으로 단백질을 제거하고 박테리아의 유전체 DNA를 변성시키기 위해 SDS와 NaOH가 함유된 세포 용해 용액인 용액Ⅱ를 사용한다. SDS는 세포막에 포함된 인지질과 단백질을 제거하여 세포막을 터뜨림으로써 세포 성분의 방출을 유도하고, NaOH는 플라스미드 DNA와 박테리아 DNA뿐만 아니라 단백질도 변성시킨다. 적절한 용해 시간은 박테리아 유전체 DNA의 방출을 최소화 하면서 가장 많은 양의 플라스미드 DNA를 방출시킬 수 있다. 박테리아 유전체 DNA가 플라스미드 DNA와 섞이는 것을 막기 위해 이 과정동안 용액을 강하게 흔들거나 교반시키지 않도록 유의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