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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과 토네이도
    태풍과 토네이도과목명담당교수000 교수님학과학년학번이름제출일목 차Ⅰ. 서론 1-2? 태풍과 토네이도의 간단한 이해Ⅱ. 본론 2-4? 태풍 vs 토네이도, 누가 더 셀까?Ⅲ. 본론 4-5? 태풍과 토네이도 한반도에 미친 영향Ⅳ. 결론 6? 열대 저기압이 꼭 나쁜 것 만은 아니다.〔참고문헌 7Ⅰ. 서론 ? 태풍과 토네이도의 간단한 이해태풍은 과거부터 오늘날까지도 우리 일상에 많은 영향을 미쳐왔다.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고려 말로 거슬러 올라가보자. 고려 말 일본을 정복하기 위한 여·몽 연합군의 계획은 규슈 항에 들이닥친 엄청난 태풍으로 인하여 무산되었다. 당시 일본사람들은 이 태풍을 신이 보낸 바람이고, 일본을 도왔다고 하여 신의 바람. ‘카미카제’라고 칭하며 자연에 경의를 표했다. 이처럼 아무리 동아시아를 지배했던 몽골이라고 해도 태풍의 앞에서는 꼼짝 못할 정도로 태풍은 엄청난 파괴력, 위력을 갖는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리고 태풍은 열대 저기압과 비슷한 의미를 갖는다.열대 저기압(태풍)은 남·북위 5~20°와 해수면 온도 26°C 이상의 열대 해상에서 발달하고 때로는 극 방향의 중위도로 이동하는 강한 저기압 요란이다. 또한, 열대성 저기압의 발원지역에 따라 각기 다른 이름을 부르는데, 북태평양 서부에서 발생하여 동남아시아와 동부아시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우리가 흔히 언급하는 태풍이라고 하며 서태평양에서 발생하는 것을 타이푼(typhoon), 북대서양과 카리브 해, 멕시코 만, 북태평양 동부 등에서 발생하는 것을 허리케인(hurrycane), 인도양과 아라비아 해, 벵골 만 등에서 발생하는 것은 사이클론(cyclone), 마지막으로 오스트레일리아 북동부 해상(티모르 주변)에서 발생하는 것은 윌리윌리(willy-willy)라고 부른다.그렇다면 열대 저기압의 조건에서만 ‘태풍’과 같은 위력적인 소용돌이가 나오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온대 저기압에도 바로 ‘토네이도’라고 하는 위력적인 소용돌이가 있다. 처음에 나는 기후학을 공부하기 전까지만 해도 ‘태풍’기가 집중적으로 유입되는 지역에서 발생하며, 토네이도의 후면은 한랭하고 건조한 공기의 침강이 나타난다. 그 후에, 폭이 좁은 상승 기류가 나타나면서 토네이도가 만들어진다(용오름의 발생 특징 및 분석, 기상청).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오즈의 마법사’를 떠올려보자. 오즈의 마법사에서 캔자스에 사는 주인공 도로시는 강아지 토토와 함께 토네이도에 휩쓸려 오즈 나라에 떨어지게 된다. 여기서 캔자스(Kansas)라는 지역은 미국 중서부 대평원에 위치하고, 한랭 건조한 로키산맥의 북서풍과 멕시코 만의 온습한 해양성기후가 만나 급격한 기압차를 만나는 곳으로써 토네이도가 실제로 자주 발생하는 토네이도 앨리(Tornado Alley)에 속해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이러한 특성이 소설에 반영되었지 않나 싶다. 미국에서는 대륙 중부 대평원에 위치해 있는 사우스 다코타(South Dakota), 네브라스카(Nebraska), 오클라호마(Oklahoma), 텍사스(Texas), 켄자스(Kansas)를 태풍이 지나가는 통로라는 의미를 담아 토네이도 앨리(Tornado Alley)라고 부른다.이렇게 잠깐 살펴봤듯이, 태풍과 토네이도는 서로 비슷하면서도 다른 기상현상이다. 그러므로 나는 많은 사람들이 혼동하는 태풍과 토네이도를 서로 비교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 ? 태풍 vs 토네이도, 누가 더 셀까?우리는 앞서 태풍과 토네이도가 어떤 기상현상인지 간단히 살펴보았다. 결과적으로 둘 다 엄청난 위력을 갖는 기상현상임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둘 중에서 어느 것이 더 위력적인 힘을 갖는 것일까? 사실 어느 것이 강한지는 모호하기 때문에 강함의 기준을 명확하게 정해놓고 비교하는 편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따라서 나는 그 기준을 크기, 풍속, 에너지 세기로 설정하고 서로 비교해보겠다.1. 크기우선, 열대성 저기압(태풍)의 지름은 160~1,000Km 이다. 그러나 토네이도의 지름은 태풍의 규모의 약 1000분의 1 수준인 1Km밖에 되지 않는다.[그림1]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목격된 태풍 노루[그림1]의 생각하면 된다.[그림2] 한반도(좌), 롯데 타워(우)그렇다면 크기가 더 큰 태풍이 더 센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꼭 그러지만은 않다. 그 이유를 다음 풍속부분을 보며 알아보자.2. 풍속열대저기압들은 일반적으로 미국 국립기상국(National Weather Service)에 의해서 열대 요란(tropical disturbances)으로 불리는 무역풍 흐름에서의 초기 저기압 섭동으로부터 발달한다.이들 중 약 100개의 열대 요란이 매년 열대 북대서양에서 관찰되지만 단지 몇 개만이 허리케인으로 강화된다. 풍속에 기초한 열대 요란은 세 가지 등급으로 구분된다(자연지리학, McKnight).① 열대저압부(tropical depression)는 33노트(시간당 61km) 미만의 풍속을 가지고 있지만 폐쇄된 바 람 순환 패턴을 발달시킨다.② 열대폭풍(tropical storm)은 34~63노트(시간당 63~117km)의 풍속을 가지고 있다.③ 열대저기압은 64노트(시간당 119km) 이상의 풍속을 가지고 있다.토네이도의 풍속의 강도는 흔히 시카고 대학의 기상학자였던 Theodore Fujita의 이름을 딴 향상된 후지타 등급으로 표현된다. EF(Enhanced Fujita Scale) 등급은 토네이도 이후의 관찰된 피해에 의해 결정되듯이, 3초 동안의 돌풍 속도의 추정치에 근거한다.[그림3] 토네이도를 위한 향상된 후지타 등급(자연지리학, McKnight)[그림3]을 보면 EF등급을 EF-0부터 EF-5까지 분류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따라서 EF-0 또는 EF-1은 경미하거나 보통의 토네이도이고, EF-2 또는 EF-3은 강하거나 심각한 토네이도로 분류되고, EF-4 또는 EF-5는 파괴적이거나 믿을 수 없는 토네이도로 분류된다(자연지리학, McKnight).풍속부분에서 태풍은 가장 센 바람이 약 119km/h에 불과하지만, 토네이도는 가장 센 바람이 약 322km/h에 해당하여 토네이도가 최고 풍속이 더 강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높은 등급의 토옥을 2만 채 가량 파손시킨 토네이도는 원자폭탄의 8배에 해당되는 에너지에 이른다고 한다.즉, 태풍은 토네이도의 약 1,250배에 이르는 에너지를 갖고 있는 것이다.결론을 내리자면, 태풍은 크기와 에너지 강도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토네이도는 풍속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Ⅲ. 본론 - 태풍과 토네이도가 한반도에 미친 영향마치 연례행사처럼 매년 방문하는 태풍은 우리나라에 엄청난 영향을 미쳐왔다.많은 태풍이 있지만, ‘역대급’이라는 칭호를 앞에 붙일 정도로 엄청났던 태풍 매미(MAEMI)의 사례를 살펴보겠다.이 태풍은 9월 6일 15시경 괌 섬 북서쪽 약 400㎞ 부근 해상(16.0°N, 141.5°E)에서 TS급으로 발달하였다. 9월 8일 03시경 강한 열대폭풍(Severe Tropical Storm, STS)으로 발달하고, 9일 09시경 강도는 ‘강’, 크기는 ‘중형’인 TY급(중심기압 960hPa)으로 급격히 발달하였다. 9월 11일 새벽 태풍은 중심기압이 910hPa로 크게 발달하면서 최성기를 이루었고, 09시경 전향한 후 11일 15시경 22㎞/h의 속도로 점차 빠르게 북진하였다. 21시경 이 태풍은 점차 약화하면서 12일 06시경 제주도 서귀포 남남서쪽 약 420㎞ 부근 해상에서 3㎞/h의 빠른 속도로 북북동진 하였다. 9월 12일 15시경 제주도 서귀포 남동쪽 약 75㎞ 부근 해상까지 접근하여 17시경 제주도 동쪽 해상을 통과하면서 최대순간풍속이 60㎧로 우리나라 관측(1904년) 이래 최대순간풍속 극값(종전 흑산도 58.3㎧, 2000년 8월 31일)을 경신하였다. 그 후, 매미는 동해상으로 진출한 이후에도 태풍의 세력을 유지한 채, 북동진하여 일본 삿포로 북동쪽 해상에서 태풍으로서의 일생을 마쳤다(태풍백서2011, 기상청 국가태풍센터). 매미로 인하여 사상자가 130명, 재산피해액이 41억 달러(4조 2,225억 원대)에 달했다. 이 과정에서 9천 채의 가옥이 파괴되었고, 전선의 파괴가 극심하였다. 873개의 도로와 30개의 다리가 무너졌고름을 폐기하는데, 태풍 매미는 북한에서 제출한 명칭으로 큰 피해에 따라 “무지개(MUJIGAE)”로 대체되었다(태풍백서2011, 기상청 국가태풍센터). 태풍 매미의 강한 태풍의 유지 원인은 동중국해상 및 남해상의 높은 수온대의 존재로 분석된다. 태풍이 북상할 때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다소 느리게 진행하면서 11일 새벽에 동중국해상에서 최대로 발달(910hPa)하였고, 우리나라 남해상 부근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약 3°C가 높아(약 28°C정도), 매미는 지속적으로 해상에서 충분한 에너지를 공급받았다. 태풍 “매미(MAEMI)”는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친 대부분의 태풍과 달리 최성기의 위력을 유지한 채 우리나라에 상륙하였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제 토네이도 쪽으로 넘어가보자. 우리나라에 발생하는 토네이도는 종류가 약간 다르기 때문에 용오름이라고 부르고, 용오름을 다시 육지 용오름과 바다 용오름으로 나눌 수 있다. 육지 용오름이 일반적인 토네이도와 비슷한 개념을 갖는다.육지 용오름은 대기가 안정되어 있는 곳에서 잘 발달한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지형 특성상 산이 많고, 대기가 평균적으로 크게 불안정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육지 용오름은 거의 발달하지 않는다. 대신 바다 한가운데 에서 일어나는 바다 용오름이 발생한다. 그러나 미국에서 발생하는 토네이도의 대기구조와 발생 원인이 비슷한 토네이도가 2014년 6월 10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토네이도가 관측되었다. 대기구조와 발생 원인을 간단히 살펴보자면 지상풍은 경기만과 그 북서쪽에서 서~북서풍이 고양시로 유입되었으며, 고양시의 북동쪽과 남쪽에 발달한 뇌우에 의해 발생한 바람(기류)이 고양시로 들어가 지상의 기류가 수렴하는 구조를 보였다. 이때, 상층의 공기가 하강하여 지면에 도달한 후 상승운동으로 전환하여 반경 폭이 좁은 저기압성 상승운동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호우구역의 하강기류가 발산하면서 유입된 기류가 상승하면서 저기압성 회전을 가속화 시킨 것으로 보인다. 또한, 종관장의 상층 절리저기압에 의한 저기청).
    자연과학| 2021.05.22| 9페이지| 1,000원| 조회(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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