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발달선별검사(Denver Developmental Screening Test : DDST)덴버발달선별검사란?DDST ll는 외견상 이상이 없어보이는 생후 2주~6세 아동을 대상으로 시행하여 발달장애가 있을 가능성이 높은 소아를 간단히 찾아내는 것을 목적으로 1967년 Frankenburg 등이 고안한 간편한 발달 선별검사법이다. 2002에 국내 표준화를 거쳐서 아동간호 실무에서 아동의 발달 선별 검사도구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덴버검사의 목적? 주산기에 문제가 있었던 아이들처럼 발달장애의 위험성이 높은 아이들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하여,? 직감적인 의혹을 객관적인 방법으로 확인하기 위하여,? 같은 연령의 아이들과 수행능력을 비교하기 위해서이다.*주산기 : 신생아를 분만한 시기의 전후 기간을 말하며, 의학적인 정의로는 임신 20주 이후 또는 출생 체중이 500g 이상으로 출산 후 28일까지의 시기)덴버검사의 주의점? 지능검사가 아니라 선별검사이며, 현재나 장래의 적응능력이나 지적 능력을 틀림없이 예측하는 것은 아니다.? DDST ll는 있을만한 문제에 대하여 전문가가 관심을 둘 수는 있지만 검사결과로 학습장애, 정서장애와 같은 진단명을 붙일 수 있는 진단적 검사가 아니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정해진 검사용지를 사용하여 표준화된 방법으로 실시하여야 하므로 검사자의 훈련이 필요하다.덴버검사도구의 구성빨간 털 뭉치, 아기인형, 젖병, 펜, 딸랑이, 테니스공, 컵, 적목(빨,주,노,초,파) 각 2개씩 총 10개, 핸드벨, 건포도(대체가능), 검사지, 검사지침서덴버검사의 사정 항목4가지 발달 영역, 총 11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상적인 행동, 순응정도, 환경에 대한 관심도, 두려움 정도, 주의 집중력의 5가지 검사행동양상 문항도 포함하고 있다.개인-사회성 발달-22문항 :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며 일상생활을 위한 개인적 요구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자가간호능력미세운동 및 적응발달-27문항 : 눈-손의 협응능력, 작은 물체의 조작, 문제해결능력언어발달-34문항 : 수용, 표현언어능력운동발달-27문항 : 앉고 걷고 뛰는 등 큰 근육운동덴버검사용지 분석각 발달사정 항목은 각각 막대로 이루어져 있고, 막대에는 숫자가 표기되어 있는데, 이는 각 항목에 대해 연령의 표준표본의 25%, 50%, 75%, 90%가 통과한 것을 표시한 것이다.“R”은 질문을 통해 알 수 있으며, 아래 숫자는 검사지의 뒷면에 나온 숫자를 찾아 해당하는 지침에 맞게 검사를 진행하면 된다.덴버검사 시행 순서 및 방법1. 검사 전 준비? 부모 준비: Denver Ⅱ는 지능검사가 아니라 현재 아동의 해당 나이에 할 수 있는 것을 관찰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며, 모든 항목을 다 통과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아동의 최대 반응을 유도하기 위해 아동에게 친숙한 환경을 조성한다.2. 연령계산과 연령선 긋기? 아동의 연령은 검사 연월일에서 아동의 생년월일을 빼서 계산한다. (뺄셈에서 빌려올 때는 월에서 30일, 년에서 12개월을 빌려온다.)? 조산아의 연령 조정: 아동의 연령이 2세 이하이고 예정일보다 2주 이상 조산한 아동은 검사 연월일에서 아동의 생년월일을 빼서 계산한 뒤, 조산된 달과 날을 다시 빼준다. (이때 한 달은 4주, 1주일은 7일로 하여 조산한 달과 날을 환산한다.)? 계산된 연령으로 연령 선을 긋고, 연령선 위에 검사 날짜를 기록한다. (이때 일, 주, 달수는 반올림하지 않는다.) 조산으로 인해 수정된 주수는 검사일 밑에 기록한다.3. 검사 방법? 검사 순서는 유동적이며 아동의 반응에 따라 순서를 조정할 수 있다.? “R”로 표기된 항목은 부모의 보고로 확인이 가능한 문항이므로 부모에게 질문하고, 질문하는 동안 아동의 자연스러운 행동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R”로 표기가 되어 있더라도 확인이 가능하면 직접 해보도록 한다.? 아동의 적극적인 참여가 적은 항목이나 쉽게 수행할 수 있는 검사를 먼저 수행한다.? 검사항목에 필요한 도구 이외에는 탁자 위에 다른 도구를 올려놓지 않도록 한다.? 검사 항목은 연령선 왼쪽에서부터 시작하여 완전히 수행하면 오른쪽 항목으로 진행한다.? 각 항목 수행 시 실패로 결정하기 전에 동일 검사항목에 대해 3회의 수행 기회를 제공한다. 수행 기회가 3회 이상 주어지면 아동이 학습에 의해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3회 이상은 시도하지 않도록 한다.? 아동의 발달 상 위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각 영역별 연령선이 지나는 각각의 항목을 검사하며 적어도 연령선의 왼쪽에서 가장 가까운 세 개 항목을 전부 시행한다. 각 항목을 모두 통과하면 세 개의 실패 항목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해당 영역의 오른쪽 항목을 시행한다.? 각각의 검사항목의 50쪽에 가까이 기호로 기입한다. 통과(pass)는 “P”, 실패(fail)는 “F”, 평가항목을 한 적이 없을 경우(no opportunity) “NO”, 거부(refusal)는“R” 로 표기한다.
분담주제발표 이름: 000병동신경외과. 이비인후과주제TFCA(Transfemoral Cerebral Angiography) 경대퇴뇌혈관 조영술내용대상자 80/M 진단명: Carotid artery stenosis 경동맥 협착증양쪽 눈이 흐릿하게 보여서 내원. 시력장애로 정밀검사에서 발견된 both PICA 협착으로 IMN CST, hydration, diamox SPECT, TTE, 4/27 TFCA 후 퇴원 예정으로 입원함.간호기록지: 4/27 10시 45분 TFCA검사 종료, 11:10 족배동맥 촉지 되지 않음, 11:11 병실도착.-부득이하게 컨퍼런스 진행시간과 겹쳐 수술 후 간호는 직접 관찰하지 못함. 단, sandbag으로 지혈하고 있는 모습 관찰함.뇌혈관조영술Cerebral Angiography1. 정의요골동맥이나 대퇴동맥으로 조영제를 주입하여 뇌혈관을 X-ray를 통해 확인하는 방법이다. 뇌혈관 조영술은 이물질을 넣는 침습적 검사라 이로 인한 합병증이 있을 수 있다는 단점은 있으나 뇌혈관 질환의 진단을 위한 가장 정확한 검사법이다. 가장 정확한 방법이지만 위험도가 높은 이 검사를 시행하기에 앞서 진단 목적으로 CT나 MRI, 경동맥 초음파 검사를 한다. 이후에 혈관이상이 있다고 의심되거나 혈관의 모습을 보고 싶을 때 뇌혈관 조영술을 시행한다.2. 목적 및 적응증혈관질환을 확진하거나 치료계획, 약물치료, 수술 등의 방법을 세우는데 필수적이다. 두 개내 혈관 상태를 확인하는 특수 방사선 검사로 구조적 이상이나 혈류의 형태와 변화 등을 진단한다. 예를 들어 두개내 동맥류, 동정맥 기형, 그리고 뇌혈관의 폐쇄성 질환, 두개내 종양, 두개수술 시 수술 전 진단에 도움을 준다. 또한 혈관의 협착, +모야모야 병과 같은 폐색, 파열을 확인하여 어떤 혈관이 어느 위치에서 막혔는지 혹은 출혈부위를 확인하여 동맥경화와 같은 질병도 확인하기 위해 사용한다. 그리고 출혈성 뇌혈관 질환의 치료에도 사용하는 데 뇌혈관 동맥류 파열에 의한 지주막하 출혈에 대하여 +뇌동맥류 코일 색전술(GDC)를 시행하기도 하고, 수술 후에도 수술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모야모야병 : 특별 한 이유 없이 뇌 속 특정 혈관(내경동맥의 끝부분)이 막히는 만성 진행성 뇌혈관 질환+뇌동맥류 코일 색전술(GDC) : 뇌동맥류 안에 코일을 채워 넣어 동맥류안의 혈류를 차단하는 방법3. 방법 및 절차(과정)1) 환자를 X-ray 촬영 테이블에 눕힌다.2) 천자부위를 소독한 후 소독방포를 덮고 천자할 부위만 노출시킨다.3) 2% lidocaine으로 천자부위를 국소마취한 후 천자부위 0.5cm-0.7cm 정도 피부를 절개한다.4) 대퇴동맥으로 seldinger needle 삽입한 후 와이어를 빼고 sheath 로 heparin 10cc를 주사한다.5) sheath가 대퇴동맥에 들어갔음이 확인되면 sheath안으로 긴 와이어를 원하는 위치까지 삽입하고 위치 확인 후 catheter 내로 와이어 들어가 도록 catheter를 삽입한다.6) 원하는 위치에서 catheter가 이동되면 환자 체위를 고정시키고 와이어 를 뺀 후 조영제 주입기를 작동시켜 조영제가 들어가도록 한다.*4vessel인 좌우 총경동맥과 추골동맥 쪽에서 조영제를 삽입한다.7) 촬영이 끝나면 needle의 약간 위쪽을 강하게 누르면서 sheath를 제거 한다.8) sheath제거부위를 5-10분간 강하게 지압하여 지혈하고 gauze로 덮고, sandbag을 이용하여 압박하여 지혈하도록 한다.4. 검사 전과 후 간호-검사 전+긴장감 해소를 위해서 검사가 필요한 이유와 방법을 충분히 설명하고 검 사동의서를 받는다.+조영제의 부작용에 대해서 설명한다.+국소마취로 진행하기 때문에 금식은 필요하지 않다.(단, embolization의 경우 금식 필요하고 시술 당일 아침 foley삽입)+검사전날 양쪽 사타구니 부위를 제모 한다. (제모크림을 바르고 10분후 젖은 수건으로 닦아내거나 물로 씻어내면 된다.)+검사 전 소변을 보게 하고, 속옷(팬티포함), 악세사리, 보청기, 양말, 틀 니, 매니큐어를 제거해야한다.+검사 전날 좌측 팔에 정맥주사를 맞는다.+하지 혈액순환을 확인하기 위해 양측 발등에 족배동맥을 표시를 한다.-검사 후+검사 후 3~8시간동안 모래주머니 얹은 채 시술한 다리를 똑바로 펴고 누워 있어야 한다. 이때 베개 정도는 사용할 수 있으나, 소변은 누운 자 세에서 봐야하며, 요의는 있으나 소변이 안 나오는 경우 담당 간호사에게 알리도록 교육한다.+모래주머니 아래로 출혈이 있거나 다리의 색깔이 파랗게 변하거나 열감 이 있으면 담당간호사에게 알리도록 한다.+출혈, 통증, 어지러움, 저림, 감각변화등 이상 증상이 있는 지 모니터링 한다.+검사 후 3~8시간 동안 안정을 취한 후 위의 문제가 없으면 가벼운 보행 및 퇴원이 가능하다.+조영제 배출을 위해 물을 수시로 마셔서 소변을 봐야한다.+지혈패드는 담당간호사가 공지한 시간(보통 시술 다음날)에 제거하고 이 후 간단한 샤워 정도는 가능하다.5. 주의사항 및 금기사항
분담주제발표 이름: 이지윤병동ER주제응급환자 분류체계-triage내용응급간호의 목표는?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이나 외상환자에게 즉각적으로 효과적인 소생술을 하고, 이를 통해서 안정을 되찾게 하는 것이다. 이를 판단하기 위해서 질병과 외상의 정도에 우선순위를 두는데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라고 한다.중증도 분류(triage)란?불어의 ‘trier’에서 유래한 것으로 ‘환자를 분류한다.’를 의미한다. 영어로는 ‘to sort or to pick’로 표현된다.나폴레옹의 전쟁에서 소생시킬 자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희망이 없는 사람을 위해 시간을 소모하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부터 유래되었다. 군대에서는 부상을 입었지만 전투가 가능한 정도의 경상의 군인들을 구분하고 치료하기 위해서 사용되었다. “최소의 인력과 자원으로 최대의 인원에게 최상의 처치”라는 격언으로 잘 나타난다.오늘날에는 대형사고와 재난 시에 환자를 즉각적으로 사정하고 위급한 환자나 생명에 위협이 가는 환자의 응급처치의 순위와 이송순위를 결정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또한 응급센터 내원환자의 흐름을 조정하고 혼잡함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 이는 의학적 진단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현재 가지고 있는 문제의 중증도와 심각성을 판단하기 위한 것이다.*Triage 사정1) 모든 사정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5분 이내로 시행되어야한다. 의사나 간호사, 1급 응급구조사가 중증도를 분류할 수 있다.2) 주관적인 자료 : 주 호소, 문제가 시작되거나 발생한 시각, 문제의 현재 상태, 수반된 증상, 도착하기 전에 받은 치료, 과거력, 알레르기, 최근 복용한 약, 여자의 경우 마지막 월경, 임신경험과 함께 지남력 상태 기록한다.3) 객관적인 자료 : 환자의 활력징후, 문제 중심의 검사 외에 말초혈관 상태, 동공의 사정과 같은 신체검진을 통해서 이루어진다.4) 기도, 호흡, 순환 사정 시 기도의 이상과 관련된 증상(천명음이나 청색증)이 있는지와 호흡음, 호흡수, 리듬, 깊이, 흉곽의 확장여부를 관찰하고 호흡곤란 증상(부속근육의 사용, 코 벌름거림)이 있는지 확인해야한다. 순환은 맥박수와 혈압을 측정하여 확인하고, 신경계 이상은 glasgow coma scale을 사용한다.5) 통증 사정 시에는 통증사정도구를 이용하여 정도, 기간, 규칙성, 유발요인, 특징 등을 사정한다.6) 척추손상이 의심되는 환자는 반드시 부동을 유지하도록 한다.7) 전염성질환이 의심되는 경우는 다른 환자로부터 격리시킨다.응급의료체계(EMSS: emergency medical services system)는 출동, 현장에서 적절한 처치를 통하여 응급환자 치료에 적합한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하는 병원 전 단계(pre-hospital phase)와 병원 처치 및 재활을 위해 응급 의료진이 병원에서 의료 기술과 장비를 이용하여 환자를 집중치료 하도록 하는 병원단계(hospital phase) 2단계로 구분한다.응급환자 중증도 분류-4단계 (병원 전 단계)소생술이 필요한 상황인지 파악하기 위해 ABC’s 기도확보(airway), 호흡(breathing), 순환(circulation) 관찰하여 중증도와 환자의 상태를 사정한다.*실제 적색과 검은색을 구별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임상경험이 많고 숙련된 응급의료 전문가가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분류방법에서 언급한 것처럼 적색환자는 우선적으로 시행하지만 우선순위를 사정할 당시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친 상해가 발생할 수 있어서 재사정하는 것도 필요하다.분류환자의 중증도즉각적인 처치빨강색위급한 손상이 있지만 살릴 수 있는 환자-호흡곤란, 심한 흉통, 대량출혈, 무반응환자, 상기도폐색, 긴장성 기흉, 맥박이 촉지 되지 않는 경우긴급이 요구되는 치료노랑색치료와 이송이 1시간까지 유예 될 수 있는 경우-중증의 화상, 중증의 출혈, 다발성 골절, 중증의 출혈유예된 처치초록색치료와 이송이 3시간까지 유예 될 수 있는 환자-소량의 출혈, 탈골, 동상, 경증의 열상, 단순골절, 경증의 화상이나 타박상사망검정색분명하게 사망했거나 살아날 수 없는 환자-두부나 몸체가 절단된 경우, 심폐소생술을 해도 효과가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호흡정지가 확인된 경우병원 간 전원과 같은 의사소통 시에 표준화된 중증도 평가도구를 사용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환자의 상태의 부정확한 전달과 적절한 병원 선정을 할 수 없는 등의 문제는 환자에게 잠재적 위험을 초래한다. 또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가 응급상황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힘들고 응급과 비응급을 분류하는 기준에 대한 객관적, 과학적 근거를 찾아볼 수 없다는 지적을 받았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먼저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찾아내기 위해서 보건복지부와 대한응급의학회에서 만든 것이 KTAS이다. 의료 선상에서 KTAS의 궁극적 목표는 "적절한 환자를, 적절한 장소,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치료자에게"이다.응급환자 중증도 분류-5단계(병원 전 단계&병원단계)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Korean Triage and Acuity Scale; KTAS)캐나다의 CTAS를 국내 실정에 맞도록 KTAS를 개발하였으며 병원 전 단계와 병원단계까지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도구이다.활력징후가 1차 고려사항으로 먼저 의식수준으로 구분하면 GCS가 3-8점인 무의식이 1단계, 2단계는 9~13점의 의식변화에 해당한다. 이외에도 혈역학적 상태, 사고기전, 급성과 만성통증에서의 차이, 호흡기 고려사항이 있다.사고기전에 해당하는 것은 동승자의 사망, 자동차의 전복, 환자가 튕겨져 나간 상태 등이며, 만성통증인 환자는 한 단계 낮게 분류가 된다.*호흡기 고려사항분류산소포화도1.중증: 청색증, 말할 수 없음, 과도한 호흡노력에 의한 피로, 상기도폐쇄
기본 정보이 름이OO성별M입원경로ER나이30입원일2018-07-20 07:23입원방법도보흡 연□ 무음 주■ 유 몇 년 전에는 매일매일 맥주 1캔씩 마시고 잤는데 간수치가 높게 나온 뒤로 술을 잘 마시지 않는다고 함. by. 보호자맥주 1병 월 4회 10년활력징후혈압 114/66 맥박 112/min 호흡 19/min 체온 39.6도주증상fever, vomiting, diarrhea과거병력4년 전 같은 증상으로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적이 있음신체검진M/SalertG/Anot so ill lookingSKINnormalHANDnormalPUPILnormal증상 및 통증fever(+), N/V/D(+), abd. pain / td(+)영양 및 식욕점심식사 후 증상이 시작되고 음식섭취 한 것 없음 / □ 없음배변■ diarrhea 10회/일배뇨□ 정상소화기장애■ 있음 / 현재 gastroenteritis 와 colitis로 인해순환기장애□ 없음호흡기장애□ 없음 호흡음 정상시력/청력장애□ 없음언어장애□ 없음1. 일반적 정보2. 내원일시 및 주호소내원 일시2018년 7월 20일 07:23발병 일시2018년 7월 19일 18:00주호소(CC)fever / diarrhea / vomitingVital Sign혈압 114/66 맥박 112 호흡 19 체온 39.6현병력내원 전날 19일 점심식사 이후 시작된 fever, vomiting, diarrhea를 주호소로 내원함.diarrhea 10회, vomiting 5-6회3. 도착당시 상태19일 점심 이후로 지속된 증상 fever, vomiting5-6회, diarrhea 10회를 한 후 응급실로 보호자인 어머니와 함께 내원함. 도착 당시 복통이 있는지 배를 움켜진 채로 상체를 약간 앞쪽으로 숙인 상태였으며, 얼굴색이 창백해 보였다.날짜시간BPPRRRBT18/07/2007:23114/661121939.608:2339.508:3139.008:5538.509:1138.309:1638.309:3938.010:0937.811:5439.71요독증, 갑상선 기능 항진증, 비만, 임신, 간질환 등.* phosphorus : 혈중 무기인 농도는 혈중 칼슘농도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골질환 등에 의해 혈중농도가 좌우됨.▼ : PTH 과잉, vit D 결핍, 세뇨관 재흡수 장애 등* WBC : 감염체 또는 이물질에 대항하는 면역 기능을 하는 세포▲ : 감염과 관련되어 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증가함.* T-bilirubin : 직접빌리루빈과 간접빌리루빈을 합친 것으로 간과 간도질환의 지표가 됨.▲ : 피부 및 점막이 황색을 되는 황달이 발생함.* neutrophil : 호중구는 신체 속으로 침입하는 박테리아나 진균 등을 공격, 살균하는 역할을 한다.▲ : 염증이 생기기 시작할 때, 세균에 감염되었을 때 가장 빨리 반응함.날짜18/7/20종류요검사 Routine urinalysis검사부위소변적용 및 근거응급실에서 routine하게 진행되는 검사로, 신장에서 혈액을 거른 뒤에 나오는 노폐물로 여러 대사산물이 포함되어있으므로 요로계의 이상뿐만 아니라 전신적인 내분비/대사 질환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다. 비침습적으로 환자에게 부담이 가지 않게 채취가 가능하다.결과urinalysis에서 이상소견 보이지 않음날짜18/7/20종류X-ray chest PA abd. Erect/ abd. Supine검사부위abdomen적용 및 근거routine하게 진행되는 검사로 통증을 느끼고, 위장염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므로 복부를 촬영함.X선을 인체에 투과하면 인체의 내부 구조물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진단 및 치료분야에서 이바지해왔다. 조영제나 기구 등을 사용하지 않으며 금속 물질이 달려있는 속옷은 탈의하도록 한다.결과[chest PA] No definite eridence of active consolidation on both lung fields.[abd. Erect/abd.Supine] Paralytic ileus, mild. A Phlebolith in pelvis. 장폐색이 있고, 골반 쪽에 정맥돌 있음.2)응, AST와 ALT의 상승 등Meckool 주(MetoclopramideHCI)소화기관용약>기타의 소화기관용약7/20IV10mg/ 2ml1 amp1. 구역, 구통의 증상 치료2. 방사선요법 유발 구역, 구토예방3. 수술 후 구역구토 예방쇼크, 아나필락시스 증상, 때때로, 위의 긴장증가, 혈압강하, 빈맥 등Pantoline 40mg(PantoprazoleSodium)소화기관용약>소화성궤양용제7/20IVN/S100ml와 mix/1vial1. 십이지장궤양2. 위궤양3. 중증도~중증의 역류식도염4. 위산 과분비 상태상복부통, diarrhea, constipation, dyspepsia,복부팽만감, rhinitis,headache thrombophlebitis 등Winuf 페리(L-티로신 0.4g, 정제대두유 60g,등)자양강장변질제> 단백아미노산제제7/20IV1450ml80cc/hr경정맥 영양 수액제: 칼로리, 아미노산, 필수지방산, 오메가-3 지방산의 보급제발열, 어지러움, 복통, 구역, 구토, 가슴불편, 가려움증 등Qupron(Ciprofloxacin)화학요법제>기타의 화학요법제7/20IV400mg/200ml위장관, 호흡기 등의 감염증대장균, 시겔라, 살모넬라, 시트로박터, 클레브시엘라, 엔테로박터, 세라티아, 프로테우스(인돌 양성 및 음성), 슈도모나스, 나이세리아, 아시네토박터, 연쇄구균, 클라미디아, 포도구균, 코리네박테륨, 박테로이드, 클로스트리듐플루오로퀴놀론계 약물은 이상반응(말초신경병증, 중추신경계 효과)과 관련이 있음구역, 설사, 식욕부진, 어지러움, 두통 등5. 진단명(추정주상병)gastroenteritis and colitis of unspecified origin (상세불명 기원의 위장염 및 대장염)gastroenterocolitis질환위장염과 대장염정의위장염: 바이러스, 박테리아, 기생충 등이 원인이 되어 위와 장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바이러스, 박테리아, 기생충과 같은 원인균이 음식이나 대변, 입, 사람과의 접촉을 통해 전염된 것을있다.진단위염의 진단 탈수로 인한 체액의 변화와 세균의 감염을 알아보기 위해 혈액검사와 대변검사를 시행한다.현미경으로 직적 관찰하며 진단이 가능하며. 전자현미경뿐만 아니라 ELISA법과 LA법이나 다른 면역학적 방법으로 진행이 된다.*ELISA법: 효소결합면역흡착제 검정법으로 항원 및 항체정량에 이용되는 다양한 효소면역분석법이다.우리나라는 위암의 발생률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므로, 만 40세 이상에서는 증상에 대한 치료보다는 위내시경 검사를 통한 진단을 먼저 받을 것을 권유하고 있다. 여러 이유로 인해 위내시경 검사를 시행한 후 검사상 나타나는 징후를 통해 위염을 분류하고, 원인에 대한 감별이 꼭 필요한 경우에는 조직검사를 병행하여 염증의 정도와 원인에 대해 진단한다.위염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위내시경 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위장 점막 상태를 평가하는 방법으로 위장조영술검사가 있지만 미세한 변화, 색조변화 등은 진단할 수 없고 원인에 대한 조직검사를 병행할 수 없으므로 권유하지 않는다. 위내시경검사는 카메라 렌즈가 달린 내시경을 삽입하여 위장 점막에 나타난 색조변화, 표면의 결절성 변화, 점막하 혈관의 투영도를 관찰하고, 위점막이 얕게 벗겨지는 미란(erosion) 등이 있는지 확인하는 검사법이며, 8시간 이상 금식한 후 입을 통해 내시경을 넣는다. 위내시경 검사를 시행하면 대개 만성적인 변화인지 급성적인 변화인지를 감별할 수 있으므로 원인에 대한 조직검사를 병행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만성적인 변화가 심해져 다른 질환(대개 위종양)과의 감별이 어렵거나 특정한 양상의 위염이 아닌 경우에는 반드시 조직검사가 병행되어야 한다. 위내시경 검사는 검사 과정이 고통스럽다는 단점이 있어 수면내시경이나 코를 통해 얇은 내시경을 삽입하는 비강 내시경을 시행하기도 한다.대장염들은 환자의 병력, 복부 진찰 및 소장 촬영, 대장내시경, 복부 CT 검사 등을 통해 진단이 가능하다.치료위염 : 구토와 설사가 심하면 탈수와 몸속의 염분과 칼륨 등 전해질이 균형을 찰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고체온으로 인한 탈수증상 또한 관찰할 수 있다.2. 처방에 따라 해열제와 항생제를 투여한 후 약의 효과에 대해 관찰하고 기록한다.? 항생제 Qupron이 주입된 후에 부작용으로 보이는 증상은 없었으며, 해열진통소염제인 paceta가 들어간 후 BT가 감소하였다. 그러나 11:54부터 상승하셨고, 다시 paceta가 들어간 후 낮아지는 양상을 보였다.감염이 있는 대상자에게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은 신체내의 감염의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열을 내리게 하는 방법이다.paceta는 해열·진통·소염제로 급성통증과 발열의 단기간 치료에 사용된다.3. 탈수현상으로 인한 구강점막의 건조를 막기 위해 구강위생인 거즈에 물을 적셔서 입에 대준다.? 입술이 건조하셨으며, 응급실에서는 구강으로 물을 포함하여 모든 것이 금식이기 때문에 점막의 건조를 예방하기 위해서 물에 적신 거즈를 입에 대게 하였다.발열 과정 동안 탈수가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갈라지는 피부 건조를 예방해야한다. 특히 대상자의 입술, 구강의 점막이 갈라지기 쉬워 감염으로 발전하기 쉽다. 따라서 구강을 청결하게 해주고 습기를 유지하도록 한다.4. 체온이 37.5도 이상일 경우, 미온수에 적신 수건으로 온 몸을 닦아주거나, 담요를 덮지 않도록 교육한다.? 체온이 다시 높아졌을 때, 체온을 낮추기 위해서 물에 적신 거즈를 주어 액와 부위를 닦아주었고, 계속 닦도록 하였다. 춥다고 느껴서 담요를 덮고 있는 모습을 보고, 담요를 모두 걷어낸 뒤 덮지 않도록 하였다.열을 체외로 증발시켜 체온을 하강시키는 방법이다. 액와, 서혜부 부위에는 굵은 혈관이 흘러가고 피부 표면과 가까이 있어 이 부위를 집중적으로 닦아주면 열을 빨리 내릴 수 있다.5. 고열과 관련된 증상에 대해서 사정하도록 한다.? 07시 47분에 x-ray와 CT안내를 해드릴 때에는 열감이 있으며, 입술을 말라보이지 않았으나, 11시 54분에 체온을 재면서 사정한 결과 춥다고 하시고 입술은 말라있었고 손과 발이 차가웠다.고열이 발생하면 체온이 상다.
방광암목차Ⅰ. 일반정보Ⅱ. 병력Ⅲ. 질병기술Ⅳ. 신체검진Ⅴ. 임상소견 및 진단검사Ⅵ. 약물Ⅶ. 간호과정Ⅸ. 참고문헌간호 사례 보고서 (case study)Ⅰ. 일반정보1. 실습병동 : 45병동 대상자이름 : 오OO 나이 : 만 78세성별 : M 입원일 : 2018/3/11 17:30 진단명 : malignant neoplasm of posterior wall of bladder발병일: 2015/4/28 실습기간 : 2018/3/12~2018/3/23 수술일: 2018/3/13 pm8시:30분입원경로 외래 □ 응급실-스크레쳐카 ■ 퇴원일 : 2018/3/16 자료제공자 : 본인, 아들2. 교육정도1) 초등학교 재학 혹은 졸업 □ 2) 중학교 재학 혹은 졸업 □3) 고등학교 재학 혹은 졸업 ■ 4) 대학교이상 재학 혹은 졸업 □3. 결혼 상태1) 미혼 □ 2) 기혼 ■ 3) 별거 □ 4) 사별 □4. 현직업 또는 전직 : 무직5. 기호습관술 ; 마신다 □ 마시지 않는다 ■ 양 : 병/회, 횟수 : 회/주, 기간 : 년담배 ; 피운다 □ 피우지 않는다 ■ 양 : 갑/일, 기간 : 년6. 사회경제적 자료1) 생활수준 : 상 ■ 중 □ 하 □2) 보험상태 : 의료보험 ■ 의료보호 □ 없음 □ 기타 □7. 문화적 자료종교 : 무교Ⅱ. 병력1. 주증상(chief complaints) : 육안적 혈뇨2. 현병력(present illness) :- 입원 동기: 혈뇨를 보여 바로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였고, 본원에서 TURBT 3차례 시행한분으로 수술을 위 해서 입원- 현재 가장 불편한 점(주증상)은 무엇인가? 혈뇨- 이 증상은 언제 처음 나타났는가? 방광암은 3-4년 전에 발생이 되어서 15년에 이 증상이 처음 나타났다.- 얼마나 자주 나타났으며 얼마나 오래 지속되었는가? 15년 4월부터 계속 나타나고 있다. 이로 인해서 수 차례 수술을 받아왔다. 그리고 최근 3년동안은 수 술을 하지 않고 외래에서 경과를 지켜보고 있었다.- 어느 경우 더 악화되는가? 혈뇨를 많이 보게 되면 호내 및 방광 주위 장기 침범에 따른 국소T병기, 방광 주위 림프선 침범 범위에 따른 N병기, 원격 장기전이 유무에 따른 M병기를 종합하여 결정한다. 주요한 치료방법의 결정은 다음과 같은 국소T병기에 따라 좌우된다.? 방광의 가장 표면에 있는 상피세포에만 암이 존재하는 경우.? Ta & T1 : 암이 방광의 점막까지 침범하였으나 근육층까지는 침범하지 않은 경우.? T2 : 방광의 근육층까지 암세포가 침범한 경우.? T3 : 방광의 근육층을 뚫고 방광 주위의 연부조직을 침범한 경우.? T4 : 방광 주위 장기인 전립선이나 자궁, 질, 골반벽이나 복벽을 침범한 경우.상피내암 및 T병기 a, 1에 해당하며 방광암 환자의 약 75%가 표재성 방광암에 해당한다. 대부분이 점막에 국한된 병변이며 상피내암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악성도가 낮다. 표재성 방광암의 특징은 재발이 잘 된다는 것이다. 한번의 수술 이후 절반 이상(50~75%)이 일정한 시기 이후 재발하고 이중 10~15%가 아래에 기술할 침윤성 방광암으로 진행한다.어떤 종류의 암이든 '상피내암'은 예후가 좋은 것이 보통이다.(예: 자궁경부 상피내암) 그러나, 특이하게도 방광암의 경우는 침윤의 깊이가 더 깊은 T병기 1의 경우보다 예후가 훨씬 안 좋아 아래에 설명할 침윤성 방광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상피내암은 단순한 병변의 깊이에 의한 분류로는 표재성 방광암 군에 속하지만, 치료나 예후의 측면에서는 표재성 방광암과는 다른 군에 속하는 병변이다.암이 방광의 근육층 이상을 침범한 경우를 말하며 T병기 2~4에 해당한다. 위에서 기술한 대로 표재성 방광암 환자 중에서는 단지 10~15%만이 침윤성 방광암으로 진행하고, 침윤성 방광암의 80% 이상은 임상적으로 표재성 방광암의 과거력이 없다. 따라서 대부분의 침윤성 방광암 환자들은 임상증상이 나타난 다음 내원할 때까지 기간이 평균 6개월 밖에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진단 당시부터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발견되어 치료에 어려움이 많다.2)검사① 병력청취 및 신체검사병력청omy GB polyp r/o GB cancer2015/10/16extended cholecystectomy, GB cancer2016/03/30Bladder tumor2016/04/01Bladder tumor2016/12/21Bladder tumor2017/11/01r/o recurrence Bladder tumor2018/03/13recurrence Bladder tumor수술력수술기록(수술방법, 수술결과)3월 11일 육안적 혈뇨를 보여 본원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고, 재발이 되어 경요도 절제술를 시행했다. (TURB로 본원에서 3차례 수술.) 13일에 수술하고, 16일에 퇴원하셨으며, 22일에 외래에 오기로 하셨다.수술은 전신마취학에 진행되며, 수술시간은 대략 1~2시간 내외이다. 내시경이 요도를 통과하여 방광에 이르게 되고 종양부위를 내시경으로 절제하게 된다. 절제 후 굵은 소변줄을 유지하게되며, 지속적으로 생리 식염수로 방광세척을 하게 된다. 보통 수술 시행 후 제거된 방광종양 부위의 회복을 위해 4~5일 전후로 소변줄을 유지 후 제거하게 되며, 제거 후 배뇨 확인 후 퇴원하게 된다. 수술에서 조직결과를 한 결과 종양이 근육까지 침범하지 않았다.Ⅳ. 신체검진1. 신장 : 165cm 체중 : 65kg 체중변화: 없음비만도 : 정상 □ 비만 □ 과체중 ■ 저체중 □-BMI : 23.88(과체중)의사가 본 결과로 과체중은 아니라고 코멘트 달아둠일반적인 외모 : 후두암으로 인해 성대부분을 절개한 것 외에는 별다른 문제점이 없다.2. 활력증상1) 입원당시 활력증상 : BP: 165/87 ?PR: 75 ?BT: 36.6 ?SPO2 98 (ER 내원 시)2) 학생간호사가 처음 그 대상자를 만났을 때의 활력증상 : BP: 162/86 ?PR: 76 ?BT: 36.9 ?SPO2: 99호흡양상 : ■ 정상 □ Hyperventilation□ Kusmaul breathing □ Tachypnea□ Ataxic(biot's) respiration □ Retraction□ C치 (단위)12일11:33응급13일13:06POST OPC B C&DIFFWBC4-10 (천/ul)정상정상RBC45.2-6.3 (백만/ul)3.60 ▼3.52 ▼Hb13-17 (g/dL)10.2 ▼10.2 ▼Hct39-52 (%)32.7 ▼3.18 ▼MCV81-96 (fl)정상정상MCH27-33 (pg)정상정상MCHC32-36 (g/dL)정상정상ESR0-20 mm/hr50▲-PLT130-400 (천/ul)정상정상Neutrophil42.2-75.2 (%)정상정상Lymphocyte20.5-51.1 (%)-11.8▼Monocyte1.7-9.3 (%)-10.8▲Eosinophil1.0-4.0 (%)정상정상Basophil0.0-1.0 (%)정상정상RDW-SD39-52.3 (fl)정상정상RDW-CV11.9-14.5 (%)15.6 ▲15.7▲MPV9.4-12.6 (fl)8.6▼8.6▼PDW9.8-16.1 (%)8.5 ▼8.8 ▼P-LCR19.1-47 (fl)정상정상Chemistrytotal calcium8.4-10.4(mg/dL)7.8 ▼-Creatinine0.7-1.2 (mg/dL)1.30▲-BUN6-20 (mg/dL)5.0 ▼-Protein6.4-8.3 (g/dL)6.2▼6.1▼Lipase13-60 (U/L)64-결과: urine micro-RBC >100HPF (참고치 0-1)3/12 13:11 total t3: 72.56ng/dL (기준치80-200)3/12 11:24Fibrinogen 496mg/dL (기준치 200~400mg/dl)임상적의의:①RBC: ↓: 면역 기능 저하, 모든 빈혈, 백혈병, 출혈후 전혈량이 정상으로 되었을 때②Hb↓: 간경화, 심한출혈, 갑상선기능저하증, 각종 원인의 빈혈, 중증 및 장기실혈, 과잉수분섭취③Hct↓: 빈혈, 백혈병, 갑상선기능저하증, 급성 중증 출혈④ESR↑: 각종 감염, 외상, 악성종양, 염증성 류마티스 질환, 그리고 약물에 대한 면역반응 등과 같은 염증반응⑤Lymphocyte↓: HIV 감염 말기, 면역결핍성 질환, 백혈주사 20mllabetalol HCL 100mg혈압강하제3/121time 1dayIV응급성고혈압, 급성심근경색에 의한 고혈압, 마취 시 혈압강하현기증, 두통, 발진, 발열, 부종, 구토, 변비, 소화불량, 흉통, 경련, 비충혈(코막힘)둘코락스좌약(비사코딜)(bisacodyl 10mg)하제, 완장제3/121time 1dayPR급.만성변비, 수술복부경련, 복통, 구토, 요통, 설사, 부종, 과민반응멕쿨주(metoclopramideHCI 10mg)위장운동조절 및 진경제POST3/132time 1dayMX수술 후 구역구토 예방, 방사선요법 유발 구역 구토예방호흡곤란, 기관지 경련, 혈압변화, 발한, 복통, 설사, 변비, 구역, 부정맥, 빈맥, 혈압강하제일에페드린염산염주사액4%(ephedrinehydrochloride 40mg)진해거담제, 기관지확장제3/131time 1dayMX기관지천식, 비점막의 충혈, 종창감기, 상기도염빈맥, 혈압상승, 심실성 부정맥, 어지럼, 두통, 식욕부진, 배뇨장애펜타닐주사액2ml(fentanyl 100㎍)합성마약3/131time 1dayMX마취 시, 마취유지 및 수술직후, 전신 또는 국소마취시 마약성 진통보조제호흡억제, 모르핀 중독 양상의 약물의존성, 혈압강하, 청색증, 두통, 구역, 구토하나페닐레프린염산염주사1%(phenylephrinehydrochloride 10mg)혈관수축제3/131time 1dayMX마취중의 혈압조절과 혈압유지, 척수마취 시간의 연장을 위해 부분마취시의 혈관수축제로 사용두통, 반사성 서맥, 흥분, 불안, 드물게 부정맥라베신주사(라베탈롤염산염)labetalol HCL100mg혈압강하제3/131time 1dayIV응급성고혈압, 마취시혈압강하현기증, 두통, 발진, 발열, 소화불량, 비충혈(코막힘)하트만 솔1,000mg(calcium chloride 0.2g, sodium chloride 6g, potassium chloride 0.3g, sodium lactate50%, solution 6.2%)혈액대용제pre3/131t함.
중심정맥관중심정맥관은 신체의 중심에 위치한 큰 정맥에 삽입하는 카테터로 쇄골하정맥, 경정맥, 대퇴정맥 등에 삽입하여 수액이나 약물을 주입하는 방법이다.카테터의 끝 부분은 상대정맥이나 심장의 우심방에 위치하며 장기간의 정맥주입이 요구되는 만성질환자를 관리하기 위해 사용되고 여러 번의 정맥천자로 인한 합병증 및 손상을 피할 수 있다. 매번 팔에 주사를 놓는 것보다 대상자에게 편안감을 주고 주사에 대한 공포감을 감소시켜 준다. 면역이 억제된 상태에서는 감염의 우려가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중심정맥관의 종류1. 비터널 카테터쇄골하 정맥이나 내경적맥을 천자하여 삽입한다. 응급상황에서 정맥을 빨리 확보하고자 할 때나 단기간의 영양 주입 및 채혈, 수혈, 항생제 투여 등의 전달 통로로 사용한다. 보통 단기간 동안 사용되는 관이며 피부를 통하여 관이 바로 혈관으로 삽입되기 때문에 감염위험이 높다.2. 터널 카테터쇄골하정맥을 천자하여 카테터를 쇄골하정맥에서 흉골과 유두까지 터널을 만들어 흉벽으로 출구를 뚫어 감염의 위험이 적다. 장기간의 계속적인 약물주입용으로 사용되며, 채혈, 수혈, 수액주입, 항암제투여 등 다양한 전달 통로로 이용되고 있다. 다크론 커프(Dacron cuff)가 있어 카테터가 피하조직에 잘 고정되며 미생물 침투를 막아서 상행감염을 예방한다. Hickman, groshong catheher 가 여기에 속한다.3. 말초주입 중심정맥 카테터보통 전완의 척측피정맥, 요측피정맥, 정중완정맥으로 삽입된다. 시술이 간단하고 기흉, 혈흉과 같은 합병증의 가능성이 적다. 보통 삽입 후 6개월간 유지할 수 있어 급성기와 가정간호에 사용된다.4. 이식형 포트(=implanted port) - chemoport chemo=화학요법완전히 피하에 이식된 약물 전달 체계로서 피하조직에 터널을 만들어 약물저장고인 포트를 이식한 후 봉합한다. 정맥 상태가 좋지 않은 대상자들에게 정맥 내 주입을 위해서 사용된다. 포트는 실리콘 재질로 되어 있어 혈전 형성률이 낮고 피부 밑에 완전히 이식하기 때문에 감염 발생률이 현저하게 감소된다. 관이 몸 밖으로 노출되지 않아서 미관상 좋으며 관리시간이 덜 소요된다. 정상적인 일상 활동이 가능하고 포트에 Huber바늘이라는 특수한 주사침을 삽입하여 채혈하거나 수액, 약물을 공급한다.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중심정맥관의 목적? 단기간 또는 장기간의 항생제, 항압제 등의 약물을 투여하기 위함이다.? TPN 등의 영양제를 주입하기 위함이다.? 중심정맥압을 측정하기 위함이다.? 검사를 위해 혈액을 채혈하기 위함이다.? 다량의 수액이나 혈액을 공급하기 위함이다.케모포트란?케모포트는 chemoport로 대부분의 암 환자는 항암화학요법 시 매립형 중심정맥관이나 말초정맥유도 중심정맥관 등 다양한 종류의 정맥관을 삽입한 후 치료를 받는다.포트는 직경 2cm 정도의 판을 수술을 통해 가슴 위쪽의 피부 밑에 심어 매립시킨 후 봉합한다.약물주입 시 특수전용 바늘을 삽입해야하고 삽입 후 1주일 마다 바늘을 교환해야한다.적응증혈관주사를 계속 맞아야하는데 혈관이 없거나 입으로 섭취가 불가능해서 고농도의 영양제를 혈관으로 맞아야하는 경우, 항암 화학 요법 치료를 계속해야하거나, 혈관에 손상을 주는 약물을 혈관으로 주사 맞아야하는 경우일 때 중심정맥관 삽입을 고려하게 된다.방법 및 절차1. 시술 과정 중의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삽입부위에 국소 마취를 한다.2. 혈관을 주사기로 천자한 후 주사 바늘 내로 안내선을 삽입하여 도관이 들어갈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한다.3. 안내선을 통하여 도관을 혈관에 삽입하고 피부를 고정한다.예상 소요시간은 약 20~40분 정도로 예상되며 시술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혈액채취채혈을 할 적당한 혈관이 없을 때와 과립구 감소증 또는 혈소판 감소증이 있을 때 채혈한다.절차: 손을 씻고, 카테터 주입구를 베타딘으로 소독한다.혈액 5cc를 뽑아 버린 후 검사에 필요한 용량만큼 혈액을 뽑는다.0.9% 생리식염수 5cc를 카테터에 주입한다. 헤파린 희석용액을 주입한다.베타딘으로 카테터 주입구 마개를 소독한다.케모포트 전 후 간호1. 시술 동의서를 작성한다. 삽입 시술 하루 전날 밥 12시부터 금식을 한다.2. 삽입 시술 전 혈액응고 검사를 하고, 출혈 위험이 없는지 확인한다.3. 시술 직후에는 출혈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시술 직후 2~3시간 동안은 시술 부위가 지혈되도록 모래주머니를 올려놓고 안정을 취해야한다.4. 심음과 폐음을 사정하고 정기적으로 카테터 출구의 드레싱과 수액세트를 교환한다. 카테터 관련 감염예방에 의한 무균법을 준수하도록 한다.*케모포트 소독방법손을 씻는다. 소독에 필요한 물품 준비를 한다. 기존에 붙여져 있던 반창고를 떼어낸다.삽입부위에 이상(진물, 붉어짐, 통증)등이 있는지 확인한다. 이는 감염의 근거일 수 있으므로 만약 이상소견이 보인 경우에는 반드시 담당의사에게 알린다.포비돈 소독 면봉을 꺼낸 후 실로 꿰맨 부위를 바깥 방향으로 봉합부위를 포함하며 멸균드레싱이 덮일 부분까지 소독을 3회 한다. 소독약이 마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마르면 반창고를 붙인다. 소독약이 마르는 동안 입으로 불거나 부채질을 하지 않으며, 대상자 상태에 따라 투명필름이나 거즈 드레싱을 이용하여 고정하도록 한다. 상황에 따라 3일이나 7일에 한 번씩 소독한다. 드레싱 테이프 위에 드레싱 날짜와 시간을 기록한다.케모포트 삽입 후 주의사항
영역세부내용대상자 사정국적대한민국성별/나이M/62주호소G/A, nausea, headache진단명acute hepatitis NOS 상세불명의 급성간염hyperglycemia, unknown origin 원인불명의 고혈당diabetes NOS, without complications 상세불명의 당뇨병입원경로상기 증상으로 인해 외래를 경유하여 입원함.현재 치료 상황약물명약물의 기전투여경로투여횟수투여목적N/S 1000ml혈액대용제IVQD수분 및 전해질 결핍시의 보급Hepa-merz infusion inj 10ml/amp간장질환용제IVQD감염, 간경변과 같은 중증의 간질환 해독의 보조 치료제Fluid:약물명약물의 기전투여경로투여횟수투여목적Trajenta 5mg/tab당뇨병용제POQD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을 향상시키기 위해 식사요법 및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투여Godex cap간장질환용제POTIDSGPT(ALT)가 상승된 간질환pennel cap간장질환용제POTID지속적으로 SGPT(ALT)가 상승되어 있는 만성감염, 급성감염tamsulosin OD 0.2mg/tab비뇨생식기관 및 항문용약POQD양성전립선비대증에 따른 배뇨장애pantoloc 20mg/tab소화성궤양용제POQD경증의 위식도역류 질환 및 관련증상(속쓰림, 산역류, 연하통)치료almagelsyrup1g/15ml소화성궤양 치료제POQD위.십이지장궤양, 위염, 위산과다, 속쓰림, 구역, 구토, 위통Med:처치(시술, 수술, 검사 등):- EKG[표준12유도] 2018/09/17 (17:37)sinus rhythm consider LVH- 면역혈청검사HAV lgG ? positiveA형간염바이러스에 대한 과거 감염 및 면역상태를 나타낸다.- chest PAchest: There are no evidence of active lung lesions and abnormal mass lesions. in the both lung fields. The heart is normal in shape and size./hr ▲27 mm/hr ▲임상화학ALP[104-338]678 U/L ▲592 U/L ▲590 U/L ▲AST/GOT[7-38]1652 U/L ▲2082 U/L ▲1796 U/L ▲ALT/GPT[4-43]741 U/L ▲896 U/L ▲834 U/L ▲r-GTP [8-73]941 U/L ▲750 U/L ▲704 U/L ▲T.bil [0.2-1.1]4.2 mg/dl ▲3.4 mg/dl ▲3.5 mg/dl ▲glucose[73-109]162 mg/dl ▲155 mg/dl ▲CRP [0-0.3]0.8 mg/dl ▲1.0 mg/dl ▲1.0 mg/dl ▲지혈검사PT(SEC)[9.1-12.7]12.8 ▲PT(%)[76.1-145.7]72 ▼PT(INR)[0.83-1.17]1.18 ▲APTT[23.1-38.4]30.7- abdomen 3D CT + ContrastReading: abdominopelvic CT scan with contrast enhancement: Clinical Hx: Fever. no RUQ painAST/ALT 1652/741, T.bil 1.2 collapsed GB stateR/O the sequale of chronic cholecystitis. Tiny Lt. rental cyst.There is no abnormal density or enhancing lesion in liver.spleen, and pancreas are not remarkableThere is no ascites others, unremarkable.REC: Clinical correlation.치료:물리치료나 재활치료는 없다.퇴원계획:OT/PT수치가 5개월 만에 크게 상승하였고, 아직 정상수치가 아니므로 퇴원계획이 아직은 없다. OT/PT가 정상수치로 근접해 질 때쯤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사정 시 주의를 요하는 것(privacy 유지, 종교적 관습 등)주의해주었으면 하는 점에 대해서 여쭤봤을 때 대상자는 특별한 요구사항이 없었다. 종교 또한 무교로 종교적 관습에 대의 표정:주변 환자분들과 함께 잘 지내며 표정은 편해 보이신다. 대화할 때 잘 웃어주는 모습을 관찰할 수가 있다.의사소통대상자와의 소통 방법한국 분이라 이야기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정규V/S을 측정하고, BST를 검사하는 환자분이라 많은 접촉을 할 수 있었다. 가평에 사시는 분이라 V/S과 BST를 측정할 때 가평에 대한 이야기로 관심을 끌어서 대화를 했다.촉진 요인-대상자는 한국인으로 언어의 장벽은 없었다. 대상자 분이 꼭 본인의 손녀 같다고 하시며 잘 대해주셨고, 대화주제를 정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간호학생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많으셨던 분이셔서 간호학생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BST검사를 하기 전에 자양강장제를 드셔서 당이 높게 측정되었다. 대상자한테 드시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하여 설명해드리는 일이 있었다.-대상자를 대할 때 항상 웃는 미소로 간호수행을 하였다.방해 요인다른 환자분들과 함께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많았다. 추석이 다가올수록 볼 일이 있다며 외출을 하는 경우도 잦아졌다.Rapport 형성Rapport 형성 방법V/S측정 시에 대상자 분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얼굴을 많이 비추기 위해서 자주 찾아갔다. 식사시간에는 밥을 나눠드리며 “맛있게 드세요~!”, 식사 후에는 “식사는 맛있게 드셨나요?”, “단 거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등 간단하지만 관심을 표현하기에 충분한 말을 건네 보았다.Rapport 형성 정도5일 간 많은 대화를 통해서 서로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묻는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친근감을 형성해나갈 수 있었다. 퇴근은 언제 하는지, 실습은 언제 끝나는지 등 대상자 분이 건네는 말도 많아졌다. 마지막 날 모든 대상자 분들에게 인사를 나눴는데, 자리를 비워서 인사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크게 남을 정도로 Rapport형성을 하였다.대상자 이해대상자의 문화(의료시스템, 건강관리, 의식주, 문화적 특성 등)- 기본적인 성향 및 문화적 특성공동체주의집단 전체의 조화와 질서 유지가 목표인 ‘집합주의적 문화’남들높으며 간단한 방법으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는 5대 암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검진마다 검진을 시작하는 시기와 검진주기가 다르다.영역세부내용생각하기나라별 건강관리에 대한 문화적 차이(본인이 자유롭게 2개국 선택하여 비교)중동분만 시 표현을 잘 하므로 아주 큰 소리를 낸다. 여성은 진통을 크게 표현하게 되어 있다. 크게 표현함으로써 간호를 더 받게 된다고 생각한다.종교와 관련한 활동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무슬림 여성 환자는 반드시 동성의 의료진에 의한 진료를 원한다. 환자용 식기등도 1회용 사용을 선호하며 화장실 사용 시간이 매우 길다. 여성중심의 환자에 대한 배려가 필수적이다.중국중국은 시어머니가 분만을 돕는 경우가 많으며 지역에 따라 풍습에 많은 차이를 보인다. 아이는 태어난 지 3일 만에 따뜻한 물로 목욕을 시키고 아이 머리를 깎아준다. 산모는 한 달 동안 외출을 삼가고 목욕도 하지 않으며 찬 음식과 짠 음식을 먹지 않는다. 산모가 먹는 보양식은 없고 소고기뼈를 우린 국물과 달걀을 많이 먹는 편이다.음양오행 사상을 가지고 있으며 질병은 양과 음의 조화와 균형이 깨진 상태로 설명하고 있다. 질병에 대한 처방으로는 침, Herb, 부항, 정신요법 등이 주로 사용되며 이를 통해 중의학을 우선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성병과 같은 특정질환에 대해 보수적이고 보건의료 제공자와 성적인 대화를 하기 꺼려하기 때문에 이를 통해 중국인들이 체면과 프라이버시를 중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경미한 질환의 환자들까지도 규모가 큰 도시 병원으로 과잉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외국환자의 입퇴원 과정(입국절차 포함)●입국 전간호사는 외국인 환자의 요청에 따라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한국에 입국하기 위해 필요한 서류 구비에 도움을 준다.*E-mail, 팩스 또는 우편을 통한 진료상담 접수1) 현지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지 및 의사의 진료의뢰서를 바탕으로 한 예진: e-mail, 팩스 또는 우편을 통해 검사결과지 전송- 기본 신상정보와(국적, 성별, 나이 등) 질병 증상- 초음파, 도 등을 사정한다. 또한 환자에게 전반적인 치료과정에 대한 교육을 시행하고, 입원 기간 및 비용을 체크하여 환자가 병원을 방문하기를 원하는지 재차 확인하여야한다.1) 진료예약날짜 잡기-예약 시 필요 환자 정보(1) 이름 (2) 성별 (3) 국적 (4) 생년월일(YYYY-MM-DD)(5) 국내입국 시 연락 가능한 번호2) 국내입국 날짜/시간 확인3) 초청장 발급 요구 환자[필요서류 및 절차]-의료관광사증: 한국 내 병원에서 치료를 목적으로 입국한 외국인 환자 전용 사증-발급대상: 질병 치료 또는 요양의 목적으로 한국 전문의료기관 또는 요양시설에 입원하고자 하는 자로서 치료기간 91일 이상 필요한 경우 환자 본인 및 환자의 간병을 위하여 입국하는 환자의 배우자, 자녀 등 직계가족(체류기간 1년, 비자유효기간 1년 복수사증)o C3(M) : 치료 및 여행기간이 90일이 이하인 경우(성형을 비롯한 미용치료 등 간단한 진료)o G1(M) : 1년 (장기 치료와 재활 등)신청장소 : 대한민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병원 측 준비서류, 환자 측 준비서류- 사증발급인정신청서: 환자의 반명함판 칼라사진 1장 부착- 초청사유서- 사업자등록증 또는 법인등기부등본 사본-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또는 유치업자 등록증 사본-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의료목적 입증서류- 의료기관 발행 진단서, 소견서- 국내 의료기관 발행 치료/요양 예약확인서환자 가족 초청 시 추가서류- 가족관계 입증 서류대리 신청 시 추가서류- 신분증 및 재직증명서- 업무수행 확인서 (대표자 명의)- 출입국 직무교육 이수증(2009.11.1부터 제출)●입국 후부터 출국 전까지환자에게 병원 생활에 대해 교육을 시행해야 하며, 병동 간호사에게도 외국인 환자에게 느낄 수 있는 문화적 차이에 대해 먼저 오리엔테이션을 시행해야한다. 입원 기간 동안에도 환자에게 불만 사항을 수시로 점검하고 개선하도록 의료진과 환자 사이에서 통역자의 역할 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입. 퇴원수속, 처방전 발급, 검사실 에스코 한다.
목 차Ⅰ. 질병기술① 급성 기관지염 (Acute bronchitis)② 알레르기 비염 (Allergic rhinitis)Ⅱ. 일반적 사항Ⅲ. 병력Ⅳ. 간호력 및 신체검진Ⅴ.임상검사 및 진단검사Ⅵ.약물Ⅶ.간호과정① 분비물 배출 어려움과 관련된 비효율적 기도 청결② 잦은 기침과 관련된 급성통증③ 수분공급과 관련된 수면패턴장애④ 자녀의 건강상태와 관련된 부모의 불안Ⅷ.학생 실습 소감문* 참고문헌I. 질병기술(질병의 원인, 병태생리, 임상소견, 치료 및 간호)Mycoplasma현재 알려져 있는 독립생활을 하는 생물 중에서는 가장 단순한 원시세포로 사람에서 분리되는 균종은 14종이며 상재부위는 주로 점막(구강, 호흡기, 비뇨생식기, 기타조직 내)이다.감염을 위한 진단은 인두와 후두부위에서의 채취물, 객담, 삼출액, 혈액 등을 이용한다. 보통 1-3주의 잠복기를 거쳐 열, 두통, 흉통, 인후통, 기침, 객담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 예방을 위한 백신은 개발되지 않았으며, 감염환자와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다.기관지염(bronchitis)기관과 폐를 연결하는 관인 기관지에 염증이 생긴 것을 기관지염이라고 한다. 기관지염은 급성기관지염과 만성기관지염으로 나눌 수 있다.● 원인: 기관지염은 주로 세균, 바이러스, 진균 등에 감염되어 생긴다. 주 원인은 바이러스로 respiratory syncytial virus(RSV)가 원인균의 50%이상을 차지하며, 그 외에 adenovirus, parainfluenza virus, mycoplasma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그 외에도 알레르기 반응으로 생길 수 있다. 바이러스의 경우 사람에서 사람에게로 직접 전염되는데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 손으로 전파되기도 하고 호흡기를 통해 침입하기도 한다. 기관지염은 다른 질환의 합병증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병태생리: 바이러스가 기도의 상피세포에 침범하면 기관지와 세기관지내벽이 염증세포로 침윤되고, 세기관지 주위에 간질성 폐렴이 나타난다. 감염으로 인한 기도 부종과 점액이나콧물, 간헐적인 코막힘이다, 코막힘이 심해지면 아동은 입을 벌리고 호흡하게 되거나, 정맥혈이 정체되어 눈 밑이 거무스름한 착색이 나타나게 된다, 또한 잠자는 동안에 코를 골거나 수면 장애가 올 수 있으며 영유아는 이 때 보챌 수 있다. 코가려움으로 인해 아동은 코를 찡그리거나 코를 후비어서 코피가 날 수도 있다. 아동은 자꾸 손바닥 끝으로 코끝을 비비며 위로 올려 미는 행동을 하게 되며, 이로 인해 콧등에 가로로 줄이 생기게 된다. 증상이 심해지면 결막이 충혈되면서 가렵고 눈물이 나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외에도 부비동염, 중이염, 상기도 감염, 천식과 같은 다른 질환들을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관련된 증상이 있는지 사정해야한다.●임상검사알레르기 질환 시 혈액 검사에서 IgE와 호산구의 증가, 특이 IgE 항체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피부 반응 검사는 알레르기 항원을 알기 위해 실시한다. 코 분비물 도말 검사는 코 분비물의 세포로 측정하는데, 소아에서 4% 이상의 호산구가 관찰되면 알레르기 비염에 합당한 소견으로 본다.●치료1) 알레르기원의 제거환경 관리와 알레르기 항원을 피하는 것은 알레르기 질환들의 치료 원칙 중 가장 중요한 것이다. 집먼지 진드기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실내습도를 50% 이하로 유지하고, 침구류를 55℃ 이상의 뜨거운 물로 주 1회 세탁하거나 햇빛에 자주 말리며, 침대 매트리스나 베게는 알레르겐 방지용 덮개로 싼다. 알레르기원이 봄-가을에 자주 노출이 된다면 창문을 닫아 실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하고 활동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한다.외출 후 귀가 시에 손을 씻고 실내로 들어온다.2) 약물요법-항히스타민제가려움증, 재채기, 콧물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나 코막힘에는 거의 효과가 없다. 비강 내 항히스타민제로는 5세 이상의 아동에게 비강으로 뿌려줄 수 있는 azelastine이 있다.-비강 내 스테로이드제국소 비강 스테로이드제는 코막힘에도 효과가 좋고, 눈 증상도 호전시킨다. 이 약물은 증상 조절과 예방 목적으로 장기혹은 간식 먹기3. 수면 및 휴식상태수면시간 : 약 8 시간/하루 낮잠여부 및 시간 : ? 무 □ 유수면 습관 : ? 혼자 □ 누구와 함께□ 젖병 □ 공갈젖꼭지 □ 손가락 □ 장난감 □ 이불□ 업거나 안아줌 □ 기타:수면문제 : □ 무 ? 유 (문제 및 해결방법: 평소에 잘 때 뒤척이며 깬 적이 있다고 함.)C. 영양, 배설 및 대상 양상1. 영양모유 : ? 무 □ 유 기간 : 특이사항 : 없음우유 : ? 무 □ 유 기간 : 특이사항 : 없음이유식 : ? 무 □ 유 이유시기 : 특이사항 : 없음식사 : 3 회/하루 식욕상태: ? 좋다 □ 보통이다 □ 나쁘다간식 : 1-2 회/하루 종류 :좋아하는 음식 : 미역국싫어하는 음식 : 짜장면, 탄산음료식사습관 : 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다고 함.수분전해질 상태 :수분 손실 없음 : 평소에도 수분은 잘 섭취하는 편이라고 하며, 기침으로 인해서 물을 찾는 횟수가 더욱 잦아졌다고 함.사정피부탄력성 ? good(elastic, 3초이내) □ fair □ poor(non-elastic, 6초이상)점막상태 ? moist □ dry □ tacky부종여부 ? 무 □ 유 (부위 : )체중변화 ? 무 □ 유 ( kg→ kg 기간 동안)2. 배설배설특성 : □ 기저귀 □ 아기용변기 ? 기타 방법: 스스로 대변을 봄대변 : 횟수 1회/일 - 특징 및 양상 ? 정상 변으로 본다고 함.소변 : 횟수 5회/일 - 특징 및 양상 ? 연한 노랑색 소변이라고 함.D. 인지 및 지각양상1. 입원으로 인한 어린이의 반응□ 운다 □ 매달린다 □ 공격적 행동을 한다 □ 거부한다 □ 두려워한다□ 무표정하다 □ 축 쳐져있다 ? 변화없다 ? 학교는 빨리 가고 싶어한다. □ 기타2. 입원으로 인한 부모의 반응□ 슬프다 □ 부정적이다 □ 부적합하다 □ 불안하다 □ 두려워한다 □ 화난다? 기타 좋아지기를 바라며, 3주 동안 지속되던 증상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완전한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3. 입원 중 아동이 힘들게 경험한 사건□ 주사 □ 통증 □ 검사 2 (%)0.7ChemistryTotal protein6.6-8.3 (g/dL)7.6Albumin3.5-5.2 (g/dL)4.4Globulin2.3-3.8 (g/dL)3.2Total Bilirubin0.3-1.2 (mg/dL)0.29 ▼AST (GOT)0-35 (IU/L)18ALT (GPT)0-35 (IU/L)11Glucose74-106 (mg/dL)97BUN8-20 (mg/dL)14.5Creatinine0.51-0.95 (mg/dl)0.41 ▼Ca8.8-10.6 (mg/dL)9.3P42.5-4.5 (mg/dL)4.4ALP30-120 (U/L)164 ▲A/G ratio1.1-2.01.4Electrolyte profileNa135-145 (mmol/L)137.9K3.5-5.5 (mmol/L)3.9CI95-110 (mmol/L)105.9CRP (high sensitivity)0-5.0 (mg/L)0.19ESR2-20 (mm/hr)15AS0 (정량)0-200 (IU/mL)51.3EBV VCA lgM1.20.3 (Negative)LDH140-271 (IU/L)176Mycoplasma pneumoniae IgM1.11.7 (Positive) ▲MAST Allergy panel(Inhalant)AllergyScreen Total IgE0.00-100 (IU/mL)> 100 ▲Routine Urinalysis (10종)Color황색Clarity투명SG>=1.030 ▲PH5.5ProteinNegativeGlucoseNegativeKetone+-5BilirubinNegativeBloodNegativeUrobilinogen± NormNitriteNegativeLeukocytesNegativeRBC0-1/HPF (0-1/HPF)WBC0-1/HPF (0-3/HPF)Squamous cell0-1/HPF (0-9/HPF)Transitional cell0-1/HPF (0-1/HPF)Renal tubular cell0-1/HPF (0-1/HPF)1) 임상검사* Lymphocyte : 림프 발열, 복통, 소화불량, 어지러움, 두통메치솔 주 125mg(Methylprednisolone)부신호르몬제8/31IVS0.4vial * 4알레르기성 질환으로서 일반적인 처치로는 반응이 없는 기관지 천식, 접촉성 피부염, 아토피성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두통, 어지러움, 발진, 두드러기, 여드름, 소화불량, 식욕부진Ⅶ.간호과정단계내용내용자료의 범주화S:“가래가 안 나와요.” - by. 대상자 (8/30)“가래 뱉는 게 어려운지 가래 뱉는 걸 본적이 없어요.” - by. 보호자 (8/31)“숨을 들이 쉴 때가 더 불편한 것 같아요.” - by. 대상자 (8/31)O:진단명: 급성 기관지염(Acute Bronchitis)가래배출을 위해서 진해거담제(나독솔, 레보드로, 코데날, 노테몬) 복용중임.분비물을 배출하려고 기침을 하는 모습이 관찰됨.S:“(기관지 쪽을 만지며) 여기가 아파요”-by. 대상자O:8월10일 이후로 증상이 낫지 않고 지속됨.기침 안할 때는 (NRS)4점이고, 기침할 때는 5점임.면담 시에 기침을 자주하고, 기침 시에 표정이 일그러지는 모습이 관찰됨.기침이 나오면 참으려는 모습이 관찰됨.범주화된자료의 해석분비물 배출 어려움과 관련된잦은 기침과 관련된비교정상에 비해서 비효율적인 기도청결정상에 비해서 흡기 시에 불편함 호소함.분비물 배출 능력의 부족정상에 비해서 기침을 하는 횟수가 많음기침이 시작되면 끊이지 않음기관지염의 증상이 한 달 가까이 지속됨간호문제 추론분비물 배출 방법 미숙으로 인한 호흡 시 불편감호소의 문제8월 10일 이후 한 달 가까지 지속되는 기침으로 인한 목 부분에 통증간호진단 도출분비물 배출 어려움과 관련된 기도개방유지불능잦은 기침과 관련된 급성통증1) 자료분석단계내용내용자료의 범주화S:“평소에도 자주 뒤척이고 깨요. 근데 이거(수액) 맞으니까 더 깨는 것 같아요.”- by. 대상자“화장실 가려고 자주 깨요. 20분에 한 번씩 간적도 있어요.” - by. 대상자O:낮잠을 자는 모습이 관찰됨. (8/31)꾸준히 물을 섭취하는 모습이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