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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의 한은 어디서 왔는가
    대한민국의 한(韓)은 어디서 왔나: 고조선 역사 중심으로 동북공정에 대하여Ⅰ. 서론주제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필자는 고등학교 1학년 한문시간에 선생님으로부터 질문을 받았다. “왜 고종(高宗)은 나라이름을 조선(朝鮮)에서 대한제국(大韓帝國)이란 이름으로 바꾸었을까?” 당시 필자가 찾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고종 실록에 나와 있는 “‘삼한(三韓)을 잇는다.’는 뜻으로 대한제국이라는 국호를 택한다.” 라는 구절이었다. 여기서 말하는 삼한은 삼국시대 이전에 존재했던 마한(馬韓), 변한(弁韓), 진한(辰韓)을 통칭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백제, 가야, 신라에 병합된 작은 나라를 잇는다는 이유로 대한제국이라 이름 지은 고종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리고 여기서 ‘한(韓)’ 의 유래에 대해 의문점을 갖게 되었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천년의 금서’ (저자 김진명)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물론 소설이지만) ‘한(韓)’ 의 유래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의 내용은 필자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필자가 이 연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또 이 책은 필자에게 이 책을 집필한 김진명 작가가 가설로 세운 고조선 이전의 ‘한(韓)’이라는 나라가 정말 실제로 존재했을까 라는 궁금증 또한 생기게 했는데, 이 책의 내용이 진실로 밝혀졌을 때 과거 우리나라의 위상이 매우 높아질 것이고 이로 인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자긍심과 자부심을 갖게 될 것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즉 필자는 대한민국의 유래에 대한 궁금증에서 김진명 작가가 주장하는 ‘한’ 이라는 나라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으로, 더 나아가 ‘단군신화’ 로 자리매긴 고대사에 대한 궁금증까지 이어진 것이다.필자는 이 ‘천년의 금서’ 라는 책을 읽으며 동북공정에 대한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역사의식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한국사라는 과목을 단순 암기과목으로만 여기는 학생들이 역사공부에 대한 필요성과 역사의식을 기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다. 대한민국의 이름의 유래를 알게 된다면, 과연구방법본격적인 연구에 앞서 필자는 책 ‘천년의 금서’ (저자 김진명)와 10대들의 역사에 대한 인식에 대해 조사한 자료들을 기초하여 아래의 4가지를 중점으로 이 연구를 시작함을 알린다.가. 책 ‘천년의 금서’ (저자 김진명)의 사실성 검증나. 논문을 통한 고조선(古朝鮮)에 대한 현재 역사계의 평가 및 고조선의 역사적 가치다. 한(韓)의 유례라. 역사공부의 필요성3. 연구 절차(1) 운암고등학교를 포함한 오산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실시(2) 논문을 통해 연구하고자 하는 사실 검증(3) 결론이 설문조사는 운암고등학교 학술논문대회에 참고가 되는 설문입니다.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한국사 공부에 대한 인식은?① 한국사 공부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꼭 필요한 과목이다.② 단지 암기 과목에 불과하다. 왜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다.③ 기타 :2. 고조선은 어떻게 만들어진 나라입니까?① 주몽이 여러 부족들을 통합하여 만들었다.② 단군왕검이 여러 부족들을 통합하여 만들었다.③ 고조선은 역사에 나오는 허구의 나라이다.④ 알 수 없다.⑤ 기타 :3. 단군왕검의 뜻은 무엇입니까?① 고조선을 세운 사람의 이름② 왕이라는 직위의 이름③ 역사서에 나오는 허구의 이름④ 기타 :4. 우리나라 ‘역사’에 자부심이나 자긍심을 느끼거나, 우리나라의 ‘역사’를 자랑스럽게 여기십니까?① 네.② 잘 모르겠다.③ 별로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④ 기타 :5. 위 답변에서 ‘별로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 라고 대답한 이유는 무엇입니까?(4번 질문에서 ③을 고른 사람만):6. ‘대한민국’의 유래를 아십니까?① 안다.② 모른다.③ 기타 :7. 우리나라가 과거 영향력이 크거나, 문명이 발달 했다면 지금 우리나라를 자랑스러워 할 사람이 많아 질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① 네.② 아니요.③ 기타 :8. 7번에 답한 답에 대해 이유를 말해주세요.:9. 동북공정에 대해 아십니까?① 네.② 아니요.③ 기타 :10. 동북공정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3. 연구결과가. 책 ‘천년의 금 다른 나라보다 적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필자 또한 이번 연구를 준비하면서 고조선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는 점을 현저히 느꼈다. 고조선은 우리나라 최초의 나라로 알려져 있지만 일부 역사학자들은 고조선이란 나라 자체를 부정하기도 한다. 고조선의 실존여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는 ‘삼국유사(三國遺事) 와 ’제왕운기(帝王韻紀)‘는 고조선 당시가 아니라 그 이후에 작성된 역사서라 그 가치가 매우 낮게 평가되기 때문인데, 이 역사서를 집필한 일연(一然:)과 이승휴(李承休)는 서로 탐구하는 학문이 달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역사의 시작을 고조선으로 한 점에서 고조선이 꾸며진 나라가 아닌 것을 얘기한다. 고조선의 실존은 인정하지만 고조선이 나라라는 사실을 부정하는 학자들도 존재한다. 고고학에서는 청동기 시대부터 국가사회 라고 보고 있는데, 이 둘이 반듯이 같은 것은 아니다. 청동기라 하여 국가사회인 것이 아니고 국가사회라고 그 시대가 청동기 시대가 아니라는 말이다. 국가사회는 보통 ‘법’의 출현으로 판단할 수 있는데 고조선의 ‘8조법’이 고조선을 국가로 판단하게 해주는 증거이다. 즉, 고조선이라는 ‘국가’ 가 존재했다는 것을 보여준다.나-2. 고조선의 역사적 가치고조선(古朝鮮)은 후대 조선왕조의 국호로 계승됐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 있고 위상 있는 나라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중국은 ‘주(周)나라 당시 고조선은 주의 황실에 굴복하려 들었다.‘ 라고 주장하면서 우리나라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하지만 [사료1]을 보면 『위략(魏略)』에 나온 내용에서 고조선은 이미 독자적인 세력을 구축하고 있었으며 연나라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이후 연나라가 고조선을 쉽게 침공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중국이 주장하는 고조선의 모습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위에서 언급했듯이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서 오성집결 (오성취루) 현상이 기록되어있는데, 오성취루를 직접 실험해본 박창범 교수, 박석재 교수의 실험 내용과 필자가 직접 실험한 내용을 토대로 기원전 1734년 7월 13일 수성,, 燕止之, 不攻..((옛 기자의 후예인 조선후는 주나라가 쇠약해지자 연나라가 스스로를 높여 왕을 칭하고 동쪽으로 침략하려는 것을 보고, 조선후도 역시 스스로 왕이라 칭하고 군사를 일으켜 연나라를 역으로 공격하여 주 왕실을 받들려 하였는데, 그의 대부 예가 간하므로 중지하였다.그리하여 예를 서쪽에 파견하여 연나라를 설득하게 하니, 연나라도 전쟁을 멈추고 (조선을) 침공하지 않았다.다. 한(韓)의 유래한(韓)이라는 글자는 고조선 이후 여러 나라가 성립되었을 당시 삼한(三韓)에서 첫 등장했다. 마한, 변한, 진한 의 세 나라를 통틀어 삼한이라 칭한 것이다. 우리에게 알려진 삼한은 곧 하나의 국가가 아니었기 때문에 삼한 스스로의 기록은 있을 수 없으며, 백제와 신라에서도 삼한에 대한 역사를 따로 편찬하지 않았고, 이것이 삼한의 실체가 뚜렷하게 전해지지 못하고 변질된 인식이 후대에 자리 잡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이자 한국사에서 실체가 명확하지 못하고 후대에 와전된 인식으로 인해 거짓된 역사가 사실로써 여겨져 온 이유였다. 『시경』한혁편 3장에는 ‘한후(韓侯) 노제를 지내고 가다가 도(屠)땅에 머무셨네(韓侯出祖 出宿于屠).’ 라는 구절이 존재한다. 사마정(司馬貞)은 “韓侯가 노제(路祭)를 지냈다(韓侯出祖)”고 한 한편의 구절은 한후 이전에 망한 한(韓)이 있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즉 그는 한후 이전에 한 나라가 있었기 때문에 한후가 주나라 왕도에 들러 왕을 뵙고 난 후 돌아가면서 조상에게 노제를 지냈다는 것이다. 즉 한(韓)이라는 나라가 존재했다고 가정한다면 고종이 국호를 정할 때, 그 한의 뿌리를 이어받아 ‘대한’ 이라 정한 것이 되는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지만 이 주장을 뒷받침 해줄 충분한 자료가 없기 때문에 가정에 불과하다. 여기서 고종이 나라의 국호를 삼한을 잇는 다는 뜻으로 ‘대한’으로 칭했을 때 삼한에 대한 의미에 의문을 갖게 되는데, 고종이 말한 삼한은 마한, 변한, 진한이 아니라 고구려, 백제, 신라를 뜻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와 같은 삼한에 대한 인식 것이고 고조선의 한왕(韓王 :준왕)이 진국과 만나게 되어 고조선의 뿌리를 이어갔다는 셈이 된다. 韓이 어디서 어떻게 생겨났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었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고종이 이으려고 했던 삼한의 기원이 진국이었고 그 진국이 위대한 역사의 고조선을 이어받았다는 점에서 그의 뜻을 이해할 수 있었다.[사료2]朝鮮侯 準이 참람되게 왕이라 일컫다가 燕나라에서 亡命한 衛滿의 공격을 받아 나라를 빼앗겼다. 준은 그의 近臣과 宮人을 거느리고 바다로 달아나 韓地에 거처하며 스스로 韓王이라 칭했다. 그 뒤 준의 후손은 絶滅되었으나 지금 韓人 중에는 아직 그의 제사를 받드는 사람이 있다.[사료3]처음 朝鮮王 準이 衛滿에게 패하여, 자신의 남은 무리 수천 명을 거느리고 바다로 달아나, 馬韓을 공격하여 깨뜨리고 스스로 韓王이 되었다. 준의 후손이 絶滅되자, 마한 사람이 다시 자립하여 辰王이 되었다.라. 역사공부의 필요성, , 을 보면 대답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역사에 대한 관심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쩌면 이것은 교육의 문제일 수도 있다. ‘단군왕검이 여러 부족을 통합했다.’ 로 배운 학생들은 당연히 단군왕검을 고조선을 세운 사람의 이름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조선 말 고종이 광무개혁을 통해 이름을 대한제국으로 바꾼 사실은 알고 있어도 왜 ‘대한’ 이란 연호를 사용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배우지 않는다. 이는 아마 정확하게 설명할 수 없어서이기도 할 것이다. 그리고 에서는 모순적인 것을 찾을 수 있는데, 일본군‘위안부’ 문제나 일본의 독도 영토 주장에 대한 문제에는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정작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서는 그것이 무엇인지 조차 모른다는 사실이었다. 우리나라를 다른 나라의 공격으로부터 지키려면 우리나라 역사를 알고 그 역사에서부터 시작하여 우리나라를 지킬 수 있다. 그것이 우리가 역사를 필수적으로 배우는 이유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는 역사에 대해 암기과목이라 생각하고 역사의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한 채 학창생활을 끝마치게 되고 그들이 사회에 나갔을 때.
    사회과학| 2021.06.09| 14페이지| 2,500원| 조회(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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