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사례보고서갑상선절제술(Thyroidectomy)과목명지도교수실습장소실습주차분반이름(학번)제출일2023.12.151. 질환연구: 갑상선 유두암(Papillary thyroid carcinoma)2. 수술기록1) 대상자 정보2) 수술 정보3) 수술 물품4) 수술 절차3. 마취 기록4. 회복실 간호5. 간호과정6. 참고문헌1. 질환연구: 갑상선 유두암(Papillary thyroid carcinoma)1) 갑상샘의 구조와 기능(1) 갑상샘의 구조갑상샘은 신체 내의 내분비샘 중 가장 큰 샘으로 무게는 정상 성인에서 약 15~30g 정도이며, 얇은 결합 조직의 막으로 싸여 있다. 갑상샘은 기관 전면의 중앙에 있는 협부를 중심으로 양측 엽으로 연결되어 H자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각 엽은 불규칙한 소엽으로 구성되어 있고, 소엽은 여포라고 불리는 다수의 작은 주머니로 구성되어 있다. 여포 속에는 요오드를 포함한 교질 형태의 thyroglobulin이 채워져 있는데, 이는 티록신과 삼요오드티로닌 호르몬의 저장형태이다.(2) 갑상샘의 기능티록신의 주 역할은 신체대사를 조절하는 데 있다. 대사를 조절함으로써 신체와 정신의 성장과 발달을 도우며,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대사 및 비타민 요구량을 조절하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조절하며 생식에 관여한다. 삼요오드티로닌은 티록신보다 작용 효과가 5배정도 강하고 빠르나 작용시간은 티록신보다 짧다. 그러나 티록신은 과량이 분비되므로 중요한 대사작용은 티록신이 주로 맡고 있으며, 합성이나 분비, 저장, 이용 등은 삼요오드티로닌과 티록신이 비슷하다. 티록신은 필요에 따라 신체의 말초 표적 조직에서 삼요오드티로닌으로 전환된다.다음은 갑상샘호르몬의 주요 기능에 해당한다.성장과 발달· 성장호르몬의 생산에 필요하며 골 성장과 발육을 촉진한다.· 중추신경계의 발달과 성숙을 도모한다.심혈관 작용· 심장과 신경계를 포함한 여러 인체조직에서 카테콜라민의 작용을 증가시켜 심박출량과 심박동수를 증가시킨다.신진대사 작용· 뇌, 고환, 비장을 제외한으로 갑상선과 주변 림프절을 절제하는 수술에 해당하지만, 종양 세포 조직의 종류와 침범 정도에 따라 수술의 방법을 달라질 수 있다. 갑상선을 침범한 병변에 따라 절제의 범위 또한 달라지며, 갑상선 조직을 전부 제거하는 갑상선 전절제술과 종양이 침범한 엽만 제거하는 일엽절제술로 구분된다. 이러한 수술의 범위는 환자 병변의 진행 정도에 따라 결정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수술은 다양한 부위로 접근하여 진행이 되며, 양성이거나 전이가 없는 악성 종양의 경우 로봇수술이 가능하나 병변이 크거나 전이가 의심되는 경우 목을 절개하여 수술을 수행한다. 수술의 방법은 병변의 상태에 따라서 환자와 의견을 충분히 나눈 뒤 결정한다. 갑상선에 생긴 병변 외에 약물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갑상선 호르몬기능항진증의 경우에도 갑상선 절제술을 시행하기도 한다.(2) 준비사항수술 전날 자정부터 금식을 수행한다. 또한, 수술 전 혈액 검사, 심전도, 조직검사, X선 촬영, 초음파, CT 등을 이용하여 갑상선의 상태를 확인해야하며 환자가 앓고 있는 기저 질환 및 복용중인 투약력을 반드시 파악하여야 한다. 만약, 내과적 질환으로 인하여 아스피린, 와파린 등의 혈액 응고 저해제를 오랜 기간동안 복용하였거나 출혈의 소인이 있는 경우 이에 대해 수술 전 의료진에게 반드시 알려야 한다.(3) 수술 방법① 전신마취를 시행한다.② 경부 절개의 경우, 갑상샘 부위 피부를 절개한다. 로봇수술의 경우, 흉터가 밖으로 보이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겨드랑이 부위 또는 유륜부를 절개한다.③ 갑상샘을 노출시킨 후 갑상샘을 절제한다.④ 경우에 따라 수술 부위에 배액관을 삽입 후 피부를 봉합한다.예상 소요 시간의 경우 2~3시간으로 추정되나, 수술의 진행 상황에 따라 예상 소요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또한, 수술 준비 및 수술의 과정에서 환자의 상태에 따라 부득이하게 수술 방법이 변경되거나 수술의 범위가 추가될 수 있다. 또한, 만약 종양의 크기가 4cm 이상이거나, 암이 갑상선 주위 조직을 침범한 경우, 경부 림프절 전이et를 준비하였다.- (07:35) 대상자가 19번방에 도착하여 수술에 참여하는 의료진은 모두 Time out을 시행하였다. 해당과 의사, 마취과 의사, 마취과와 수술실 간호사 입실 하에 개방형 질문을 통해 대상자의 이름을 확인하고, 팔찌, 생년월일, 수술 부위, 수술 부위 표시 유무를 함께 확인하였다.- 마취간호사는 대상자에게 NIBP, EKG, Pulse oximeter, BIS 모니터기를 부착하였다. 일회용 장갑을 끼고 흔들리는 치아 및 장신구 여부 등을 살폈다.- 양쪽 손목과 발목에 낙상 예방을 위하여 Safe strap을 적용하였다.- 다리와 종아리 밑에 받침패드를 적용하였다.② 마취 시행- (07:45) 환자에게 마취를 진행할 것을 설명하고, 마취를 시작하였다.- (07:45) Remifentanil을 5ng/mL로 투약하여 5분 간격으로 3,2,1로 감량하였다. Fresofol 0.4mL, 기관 삽관을 위한 Esmeron 60mg를 투여하였다.- (07:50) 근이완정도 TOFrat 0, TOF 0/4, 진정척도 BIS 55가 되어 마취과 선생님께서 기관 내 삽관을 시행하였다. 청진기로 양쪽 호흡음을 청진하고, 확인 후 테이프를 부착하여 고정하였고, 안보호를 위하여 눈꺼풀에도 테이프를 부착하였다.- (07:50)기관 삽관 후 마취농도를 산소 요법 O2 Flow rate: 0.75, 마취가스 air: 1.3으로 적용했다.- (07:55) BP를 상승시키고자 5분 간격으로 Phenylehprine을 100mcg IV로 투여하였다. 수술 시작 후 30ml/hr로 변경하였다.- (08:10) BP가 66/48로 확인되어 마취제를 Sevoflurane으로 변경하여 0.6 공급하였다. Remifentanil, Fresofol을 중단하였다.- (08:20) skin incision이 이루어지기 전 Sevoflurane을 2로 증량하였다.③ skin preperation과 Draping- 보조의는 수술 부위를 면도하고, 베타딘 ? 헥시탄 0.5% 순으로 피부 소nium)체중 kg당 0.6mg IV1. 연속마취유도 또는 빠른연속마취유도를 하는 동안 기관삽관을 돕고 수술 중 골격근 이완을 유도하기 위한 전신마취시의 보조제2. 중환자실에서 기관 삽관과 기계적 환기를 돕기 위한 보조제Lidocaine Injection2% 5mL/VI(Lidocaine Hydrochloride Hydrate)1. 경막외마취: 200mg IV2. 전달마취: 40-200mg IV3. 침윤마취: 40-200mg IV4. 표면마취: 적당량 도포1. 경막외 마취, 전달마취, 침윤마취, 표면마취2. 심실성 부정맥Fresofol MCT 2% 50mL/VI(Propofol)체중 kg 당 1~1.5mg으로 10초마다 20mg IV1. 성인 및 3세 이상 소아의 전신마취 유도 및 유지2. 인공호흡중인 중환자의 진정Sevofluran Respiratory Solution Baxter 1mL/mL(Sevoflurane)1. 유도: 세보플루란과 산소 또는 산소, 이산화질소 혼합가스로서 흡입 0.5~5.0%로 유도2. 유지: 4.0%이하로 유지전신마취2) 이 외 사용한 약물약명용량 및 투여 경로작용 및 효과Volulyte Injection 6% 500mL/PA (Hydroxyethyl starch)IV로 1일 최대용량은 체중 kg당 50mL1. 혈액량 감소의 치료 및 예방2. 신속한 동량 혈액희석요법Perdipine Injection 10mg/10mL/AM(Nicardipine)투여경로: MIV1분에 체중 1kg당 2~10μg의 점적속도로 투여를 시작하여 이후 혈압을 모니터하면서 조절수술 시 이상고혈압의 구급처치, 응급성 고혈압증Pigmin Injection 5mg/1mL/AM(Pyridostigminebromide)10-20mg(체중 kg당 0.1- 0.25mg) IV1. 비탈분극성 근이완제의 역전제 또는 길항제2. 중증 근무력증3) 마취 중 대상자의 활력징후시간마취이벤트V/S산소요법마취가스인공호흡기ETCO2O2 Flow rate방법AirSVFR07:45마취시작1끝났어요.”라고 말하면서, 환자의 의식수준을 사정하였다. 의식수준 사정결과 alert에 해당하였다.3. PCA 사용이 적합한 대상자인지 사정한다.→ 12.06 대상자 사정결과 PCA 사용을 희망하지 않아 PCA를 적용하지 않았다.1. 통증 사정은 통증관리전략을 계획하는 첫 단계이다. 대상자는 통증에 대해 가장 믿을 만한 정보 제공원이다.2. 급성통증 대상자는 혈압, 심박수, 체온이 상승될 수 있다. 대상자의 피부는 창백하거나 만지면 축축할 수도 있다. 대상자는 가만히 있지 못하고 집중하는 데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다.3. PCA는 대상자가 조절하는 주입 펌프를 통한 마약성 진통제를 정맥으로 투여하는 것으로 대상자가 처방된 범위 이내에 통증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1. 대상자의 통증 호소에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12.06 대상자가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 즉각적으로 통증을 사정하고, 진통제 투약 여부를 확인하였다.2. 편안함, 수면, 이완을 위해 휴식기간을 제공한다.→ 12.06 회복실을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으로 조성하였다.→ 12.06 수술 후 대상자가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HOB를 30도로 적용하였다.3. 필요시 처방에 따라 진통제를 투여한다.→ 12.06 11:40, 12.07 04:20 진통제 디크놀 1ampule IM으로 투약하였다.4. 적절한 통증 완화 방법을 적용한다.→ 12.06 대상자가 통증을 호소할 때 “긴장 풀고, 손에 힘 푸세요.”와 “심호흡 크게크게 하세요.”라고 말하는 것을 통하여 호흡운동, 이완운동을 함께 제공하였다.5. 수술 부위에 열 혹은 냉요법을 적용한다.→ 12.06 수술부위에 ice pack을 적용하였다.1.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는 중에는 대상자의 시간 인지가 왜곡될 수 있으며 통증 완화 지연에 대한 불안과 공포는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냉요법은 통증-유발 화학물질의 감소와 통증 자극의 전도를 늦추는 것을 통해 통증, 염증, 근육의 경련을 감소시킨다.2. 대상자의 통증은 피로로 악화될 수 있다. 통증은 피로를 P는
갑상선기능항진증건강사정과목명건강사정지도교수이름(학번)제출일1. 인구학적 정보미혼의 만 30세 여성 한**로 대한민국에서 출생하여 24살의 나이부터 한 IT 계열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2. 내원 동기대상자는 의사소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질문의 어투가 바뀌어도 대답이 일관성을 보이므로 신뢰할 만한 정보이다. 모든 정보는 환자 본인에 의한 것이다.“1년 전부터 어떤 일을 하지 않아도 항상 힘이 없고 피곤했어요. 운동을 하지 않아도 항상 땀이 많이 나고 몸에서도 계속 열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숨도 찰 때가 많았어요.”“6개월 전부터는 식욕이 늘어서 그전보다 많이 먹었는데도 체중이 5kg 정도 줄었어요.”“2달 전부터는 월경주기가 불규칙해지고 생리 양이 많아진 것 같아요.”“1달 전부터는 머리카락도 많이 빠지고 항상 신경이 예민하고 불안해서 밤에 잠을 자지 못했어요. 목도 아픈 것 같아요.”Q. 특히 오늘 저희가 신경 써야 하는 문제가 있나요?”A. “밤에 잠을 좀 잘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피곤함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3. 현 건강력Q. 몸에 이상이 1년 전부터 시작되었는데 지금 내원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A. “처음에는 그냥 별다른 증상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냥 내가 체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크게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고 체중이 주는 것도 그냥 항상 피곤하니까 몸이 예민해져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2달전부터 월경이 불규칙해지면서 이상하다고 느꼈어요. 한 번도 주기가 불규칙했던 적이 없는데 월경을 지난달에는 아예 하지 않아서 불안했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너무 예민해져서 밤에 잠을 못자니까 잠이라도 자고 싶다는 생각에 병원에 오게 되었어요.”유발 혹은 완화요인가장 처음 피곤함을 느꼈을 때는 회사에서 야근이 잦았을 때여서 야근이 피곤함을 야기하였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야근이 없었을 때도 피곤함이 지속되었고 잠을 충분히 자도 피곤함이 사라지지 않았다. 최근에는 신경이 예민해서 밤에 불빛이 세게 들어오거나 시끄러 넘쳐있다. 월경의 양이 약 2배정도 증가했다.부위나 방사몸 전체에서 다 열이 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체온계로 온도를 재보면 정상범위이다.목의 통증은 주로 목 앞쪽에서 느껴지며 이 부위에서만 통증이 느껴진다. 통증이 목 깊숙한 곳에서 느껴지기 보다 피부 바로 아래에서 느껴진다.심각성 척도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아도 피곤하고 땀이 계속 나니까 점점 심각함이 증가하는 것 같고 수치로 표현하자면 8정도 되는 것 같다. 특히 최근에는 밤에 잠을 자지 못해서 예민함에 대한 심각성을 9로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증상들이 나아진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한다. 오히려 증상들이 더욱 심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목의 통증은 건들이지 않으면 덜 느껴져서 그렇게 심각성은 느껴지지 못했다.시간2020년 11월, 12월부터 증상이 시작되었으며 약 1년정도 되었다. 1년전부터 시작되었던 증상이 중간에 사라졌다 혹은 줄어들었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으며 꾸준히 지속되었다.대상자의 인식처음에는 단순히 피곤해서 집중이 안되고, 집중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생각했다. 집중이 되지 않다보니 기억력도 같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으며 밥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체중이 계속 줄어서 불안했다. 지금까지 문제들로 봐서는 단순한 예민함보다 호르몬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4. 과거력아동기에 수두, 볼거리에 대한 과거력이 있으며 사고, 만성 질환, 입원, 수술, 산과력은 없다. 2020년 1월에 한 대학병원을 통해 항체검사를 실시하였으며 A형간염 항체는 있었으나 B형간염, 홍역에 대한 항체가 없고 볼거리에 대한 항체가 약양성 반응을 보여 예방접종을 다시 시행하였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매년 접종하고 있으며 올해는 11월 초에 병원을 통해 접종받았다.신체검사는 2020년 1월에 항체검사와 함께 실시하였으며 시력, 청력, 치아검사 결과 이상소견이 발견되지 않았다. 음식에 대한 별다른 알레르기는 없다. 현재 병원을 통해 처방을 받은 약물은 따로 없지만 피곤함을 해결하고 싶어서 6개월 전에 한의원에서 한약을 지어서 현재 복보이지 않으나 전반적으로 머리숱이 적으며 머리카락이 가늘다. 최근 1달간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다. 손톱 시진 결과 부서짐이나 갈라짐이 없고 말초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두부가끔 두통이 있으며 두통이 있을 때마다 어지러움도 함께 느껴진다. 또한, 구토도 함께 나타난다. 두개골 촉진 결과 둥글고 대칭적이며 압통을 느끼지 않는다. 측두하악관철 또한 부드럽게 움직이며 양쪽이 대칭적이다. 얼굴 표정이 찌푸려져 있으며 주로 노려보고있다.눈시진 결과 안구가 돌출되면서 눈 주위에 부종이 있고 충혈이 보인다.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지 않으며 시력은 양쪽 모두 0.9로 확인되었다. 두통과 함께 한 사물이 2개의 이미지로 지각되는 복시가 나타난다. 외안근 기능검사 결과 홍채와 안검 사이 공막의 하얀 부분이 보이는 안검처짐이 나타난다.귀보청기를 사용하고 있지 않으며 분비물이 관찰되지 않는다. 청력 검사결과 청력 상실도 나타나지 않으며 이개, 이주, 유양돌기 촉진 결과 압통이 없다.구강과 코코에 분비물이 보이지 않으며 부비동 촉진 결과 압박감은 느껴지지만 압통이 느껴지지 않으므로 정상이다. 구강에 병변은 보이지 않으며 잇몸에서 출혈 또한 보이지 않는다. 흡연, 음주는 전혀 하지 않으며 의치 또한 사용하지 않는다.목대상자가 머리를 신전시킬 때, 목의 비대가 보였다. 목의 비대를 정확히 확인하고자 대상자의 뒤 쪽에서 후면 접근을 통해 대상자가 물을 삼키기 전에 갑상선을 촉진하였다. 그 결과 양쪽에서 덩어리의 형태로 종대된 갑상선이 촉진되었다. 갑상선의 비대가 촉진으로 확인되어 최종적으로 청진기의 종형 부분으로 대상자의 호흡을 멈추게하고 측엽 위에서 청진을 하였더니 잡음이 들렸다.호흡기계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상 생활 속에서 숨이 차는 것이 느껴진다. 기침이나 객담은 나타나지 않는다. 흉곽은 대칭적이며 타원형을 보인다. 폐기능 측정 결과 5초 정도로 나타났다.심혈관계혈압 측정 결과 130/90으로 높은 편이며 맥박 또한 120회로 빈맥이 나타났다. 요골맥박 촉진 결과 큰 반동성 맥박을 때 손이 떨리며 미세한 운동을 하기 어려워한다. 혀를 내밀어 보도록 했을 때 혀에서 미세한 진전이 나타났다.7. 기능평가집에서 혼자 옷을 갈아입고 화장실에 가고 밥 먹는 것과 같은 일상 생활 활동들은 모두 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요리, 전화기 사용, 재정관리와 같은 도구적 일상생활활동도 모두 수행할 수 있다.하지만 최근 신경이 점점 예민해지는 것 때문에 대인관계에 영향을 준다. 점점 주변사람들이 하는 말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사람들이 하는 말들이 다 신경이 쓰여서 대화를 점점 피하게 된다. 특히 밤에 소음이 들리면 잠에 들지 못해서 자꾸 주민센터에 민원을 넣게 되는 것 같다.운동을 하지 않아도 혹은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아도 피곤함을 느껴서 자연스럽게 운동은 하지 않게 되었다. 이전에는 집 앞에 산책을 30분씩은 꼭 했는데 최근에는 피곤하고 피부에서도 열이 느껴져서 운동을 피하게 되었다. 집 안에서도 요가를 그동안 했었는데 최근 6개월 동안은 한번도 하지 못했다.최근에는 체중이 계속 줄어서 불안함에 집과 회사에서 이것저것 계속 먹고 있으며 주로 초콜릿, 사탕과 같은 당이 높은 음식들을 찾게 되는 것 같다. 또한, 스트레스를 주로 먹는 것을 통해 해결하는 성향이어서 떡볶이, 닭발, 족발과 같은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들만 찾게 된다. 음주와 흡연은 한번도 하지 않았으며 현재 회사에 출근하는 것 조차 점점 어려워지게 되는 것 같다.참고문헌갑상선 기능 검사, 서울아산병원,( Hyperlink "http://m.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management/managementDetail.do?managementId=26" http://m.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management/managementDetail.do?managementId=26, 2021.11.20.).갑상선 기능이 정상일 때의 안구 돌출, 경희대학교병원,( Hyperlink "https://www.khuh.or.kr/04rlink "https://www.cmcseoul.or.kr/healthcare/bbs/view.do?idx=140" https://www.cmcseoul.or.kr/healthcare/bbs/view.do?idx=140, 2021.11.20.).갑상선 기능항진증, 삼성서울병원,( Hyperlink "http://www.samsunghospital.com/home/healthInfo/content/contenView.do?CONT_SRC_ID=09a4727a8000f19d&CONT_SRC=CMS&CONT_ID=3527&CONT_CLS_CD=001020001010" http://www.samsunghospital.com/home/healthInfo/content/contenView.do?CONT_SRC_ID=09a4727a8000f19d&CONT_SRC=CMS&CONT_ID=3527&CONT_CLS_CD=001020001010, 2021.11.20.).갑상선기능항진증, 서울대학교병원,( Hyperlink "http://www.snuh.org/health/compreDis/ES01/3.do" http://www.snuh.org/health/compreDis/ES01/3.do, 2021.11.20.).갑상선기능항진증, 서울아산병원,( Hyperlink "http://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287" http://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287, 2021.11.20.).갑상선암 환자에서 방사성동위원소(요드) 치료, 삼성서울병원,( Hyperlink "http://www.samsunghospital.com/dept/medical/healthSub01View.do?content_id=439&DP_CODE=CTH&MENU_ID=003021008&ds_code=D0000130".23.
1장 교육 개념적 기초1) 교육의 어원 17p교육의 동양적 어원에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치고, 아랫사람은 윗사람의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것이라는 상식적인 교육관이 들어있다, 즉, 동양의 교육은 수직적 인간관계를 전제로 한 교사 중심의 교육이다. 반면 서양은 교사와 학생 간의 수평적 인간관계가 전제되어 있으며 부모나 교사가 자녀나 아동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치고 양육하는 일과 아동의 잠재능력이 잘 발현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의 두가지 의미를 동시에 지닌다.2) 교육의 비유 23p 주형 vs 성장(1) 주형의 비유 21p주형의 비유에서 교사는 장인이나 제작자, 학생은 쇳물이나 진흙과 같은 재료로 교육의 과정을 장인이 재료를 틀에 부어 물건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다. 즉, 교사는 불변하고 학생은 일방적으로 변화되어야 할 존재이다.로크에 의하면 아동의 마음은 백지와 같아서 아동이 어떤 경험을 하고 교사가 어떤 형태의 감각자료를 제공하는 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왓슨은 건강한 신체를 가진 아이와 적절한 장소를 제공하기만 하면 교사는 자신이 원하는 어떤 전문가든지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교육만능설을 가정한다.교육을 인간의 마음속에 지식이나 규범을 집어넣는 것으로 보는 주입의 비유, 운동을 통해 신체의 근육을 단련하듯이 몇 가지 마음의 능력인 지각, 기억, 상상, 추리, 감정, 의지를 단련해야 한다고 보는 도야의 비유도 주형의 비유에 속한다.이러한 주형의 비유는 교사가 잘못된 권위주의에 빠지거나 교육의 과정에서 학생의 인격을 정당하게 존중하지 않는 등의 도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2) 성장의 비유 22p성장의 비유는 식물이 스스로 잘 성장해 나가듯이, 교육도 아동이 가진 잠재 가능성을 자연스럽게 실현해 나가는 과정으로 본다. 여기서 교사는 단지 식물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거나 도와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루소는 교육을 사회의 나쁜 영향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고 아동의 자연적 성장을 격려하는 것으로 보았으며 ‘자연에 따라서’라는 말로 압축할 항존주의 사이에서 절충적인 입장을 취한다. 즉 전통적 교육을 옹호하되 기존 문화에 포함되어 있는 중요한 내용이나 가치를 잘 가르칠 수 있는 학교교육을 위하여 교육방법의 질에 변화가 있어야한다고 보았다. 1957년 구 소년이 최초의 인공위성을 발사한 이후 미국 아동의 학력 저하의 원인을 진보주의 교육운동 탓으로 돌리면서 본질주의 사조의 목소리가 힘을 얻었으며 이후 허쉬는 ‘문화적 문해’의 습득을 교육목표로 제안하였다. 하지만 이와 같은 사조는 사회적 이슈에는 다소 무관심하며 수월성과 학업성취 기준을 지나치게 강조한다는 점에서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4) 20세기 후반의 교육철학 사조(1) 분석적 교육철학 110p영미 교육철학계의 주도적 흐름을 장악했던 분석적 교육철학은 교육에 대한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신념체계가 아닌 하나의 객관적인 지식체계로 이루어진 독자적인 학문으로 발전시키고자 노력하였다. 이와 같은 사조는 가치의 문제를 교육철학의 연구 대상에서 제외하며 교육적 언어의 의미분석에 국한시키고 교육적 개념의 명료화에 일차적 목적을 두었다. 이와 같은 교육관은 교육철학의 학문적 정초를 닦았다는 의의를 가지고 있지만 교육적 비전의 제시나 처방에 무력했고 인간 경험의 정서적이고 실제적인 측면을 무시했다는 한계점 또한 가지고 있다.(2) 비판적 교육철학 112p실제적이고 정치사회적인 관점을 취하며 학교체제에 대하여 비판적인 비판적 교육철학은 인간의 자유로운 의식 형성을 억압하고 왜곡시키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제약요인들을 분석하고 비판하는 일을 통해 인간 의식을 억압의 영향에서 해방시키는 것을 교육의 목적으로 본다. 대표적으로 보울즈, 긴티스, 프레이리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교육관은 인종차별주의나 성차별주의와 같이 제도화되고 내면화된 억압의 문제를 분명하게 인정하지 않았고 ‘이성’이라는 것이 어떻게 문화적으로 규정되는지 그 방식에 대해 다루지 않았다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3) 포스트모더니즘과 그 외의 다른 접근들 114p포스트모더니즘은 개인의 감정과 정서를 중요, 비교에 대한 개념을 갖춘다. 마지막 형식적 조작기는 가설을 세우고 추상적인 문제에 대한 사고, 연역적사고,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게 된다.② 비고츠키의 인지발달 이론 134p아동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는 사회적 존재임과 인간에 대한 이해에서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 측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비고츠키는 인간의 정신은 사회학습의 결과이며 언어의 습득을 아동 발달의 가장 중요한 변인으로 보았다. 비고츠키는 아동의 인지발달이 아동의 내적 언어와 사회적 언어 모두에 영향을 받으며 ‘근접발달영역’이라는 개념을 제시하였다. 근접발달영역은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지만 성인이나 뛰어난 동료와 함께 학습하면 성공할 수 있는 영역으로 이 영역의 아동에게 구조화를 형성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거나 세부 사항과 단계를 기억할 수 있도록 조력하고 격려하는 도움이 필요하다. 이러한 조력을 발판이라고 한다. 비고츠키는 대부분의 검사가 적절하지 않으며 학생이 혼자서도 풀 수 있는 문제와 도움을 받아 풀 수 있는 문제 수준을 평가하여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이처럼 비고츠키는 인지발달이 사회적 상호작용의 결과로 발전하며 교사나 성인의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였다.2) 개인차와 학습 136p① 지능 136p지능이란 인간의 지적 능력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심리학적 개념으로 대표적인 이론으로는 일반요인과 특수요인으로 이루어진다고 제안하는 스피어먼의 g요인이론, 7개의 기본 정신능력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서스톤의 기본 정신능력, 인간의 인지과제는 인지활동과 내용 및 결과의 세 가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 파생되는 길포드의 지능구조 모형, 서로 독립적인 다양한 종류의 지능이 존재한다고 보는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 지능이론이 완전하려면 세 가지를 고려해야한다는 스턴버그의 삼원지능 이론이 있다.② 창의성 137p새로우면서도 적절한 것을 생성해 낼 수 있는 능력인 창의성은 상관적 설계를 이용하는 심리측정학저 접근, 실험설계를 이용하는 실험적 접근, 탁월한 사회화로서의 교육은 주입과 주형으로 인식된다.파슨즈는 사회적 가치와 규범이 개인 인성구조 속에 내면화되는 과정이 사회화라고 보았으며 역할기대에 대해 사회의 가치와 규범을 실현하여 타인에 대한 승인 욕구를 충족하는 ‘역할사회화’를 강조하였다.미드는 사회화의 핵심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한 자아발달이라고 보았으며 사회화된 인간의 자아는 사회적으로 형성된 자아 Me와 스스로 결정하는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자아 I가 있다고 보았다.듀이는 성인의 삶의 표준에 맞추어 아이들을 동화시키는 것이 사회화이며, 교육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잘못되었다고 보았다. 사회구성원들의 관심에 대한 공유, 자유롭고 평등한 상호 교섭과 같은 민주주의에서 한 사회의 공통의 이념과 가치가 존재하는지 판단하며 사회화의 질과 가치는 습관과 목적에 따라 다르다고 보았다. 따라서 사회화를 기성 표준 혹은 사회 이상처럼 어떤 사회 표준에 따라 할 것인가에 따라 목적과 방법이 달라진다고 보았다.3) 갈등이론: 능력의 차이에 따라 불평등이 생기는가(1) 마르크스 관점 172p자본주의 사회에서의 교육의 계급 재생산 기능을 연구한 보울즈와 긴티스는 자유주의적 교육개혁의 실패가 실질적으로 학교교육의 기능을 규정하고 있는 자본주의 경제구조에서 기인되었다고 보았으며 자유주의 이론을 듀이와 그 추종자들로 대표되어 진보주의적 자유주의인 민주적 학파와 기능주의 사회학과 신고전경제학으로 대표되어 보수주의적 자유주의인 기술-능력주의적 학파로 나누었다.보울즈와 긴티스는 교육개혁 운동이 경제영역의 재산과 권력의 기본 구조를 문제로 삼지 못해 실패했다고 보았으며 자본주의 교육을 분석하기 위해 고전적인 마르크스주의 모델을 선택하였다. 이들의 해석에 따르면 경제적 하부구조는 상부구조를 결정하며 교육체제는 상부구조에 속한다.마르크스 이론의 틀에 따르면 학교교육의 기능은 계급구조와 불평등을 정당화하고 작업수행에 맞는 인지적, 사회적 기능과 동기구조를 갖춘 인간자본을 만들어 낸다.(2) 불평등의 정당화 174p경제적 성공은 능력과 적절한 교육으로문에 임금결정 과정이 노동시장마다 달라질 수 밖에 없고 임금결정 메커니즘은 생산성, 회사조직의 크기, 산업 부문과 같은 구조적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 또한, 라이트와 페론의 연구에 따르면 교육투자 수익률은 고용주, 관리직, 노동자의 순서였으며 교육은 상층계급에게는 큰 효과가 있는 계급적 특성에 따라 임금효과가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다.7) 교육과정사회학 195p교육기회의 분배와 선발과정에만 전념해 왔고, 교육과정의 내용은 도외시했던 그동안의 교육사회학자들의 관점은 1970년대 이후 학교에서 가르치는 지식의 보편성, 절대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하면서 변화했다.(1) 교육과정사회학의 발전 195p교육사회학은 학업 성공, 실패와 관련된 변인을 밝히는 데 중점을 두는 학업성취도 연구 전통과 학교에서 가르치는 사회규범, 가치에 중점을 두는 사회화 연구 전통을 중점으로 한다. 하지만 사회화 연구 전통은 사회적 합의를 가정하고 있고 어떻게 가르쳐지고 있는가에 관심을 두어 기능주의적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교육과정사회학은 학교교육의 내적 과정, 즉 학교에서 중시되는 지식, 내적 과정의 의미를 사회적으로 탐구하였다. 영구에서 등장한 ‘신교육사회학’에서 비롯된 교육과정사회학은 구조적 개혁만 중시하면서 가르치는 내용 및 교육과정과 같은 핵심은 간과했다는 비판을 받고있다.(2) 교육과정사회학과 잠재적 교육과정 197p문서화되어 있지 않고 의도되지 않았으나 학교생활을 통해 은연중에 학생들의 가치, 태도,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잠재적교육과정은 이를 통해 사회규범과 가치를 배우는 기능주의적 관점과 계급차별적, 억압적 특성이 포함된다는 교육과정 사회학적 관점으로 나뉜다.① 재생산 이론과 잠재적 교육과정 197p보울즈와 긴티스는 학교가 자본주의 사회의 유지에 필요한 가치관과 성격 특성을 주입시키는 기능을 하며 대상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고 보았다. 에이니언은 보울즈와 긴티스의 잠재적 교육과정이 생산관계의 위계적 질서와 규범을 반영한다는 잠재적 교육과정 명제에 기초하여 노동
(클로스트리듐 속)-아포형성, 그람양성무산소성막대균(절대 혐기성)1) 클로스트리듐퍼프린젠스(C.perfringens)-대부분 운동성, 혈액한천배지에서 배양①역학: 사람 및 동물 장관 내의 정상균 무리& 오염된 토양 물에 존재②구조와 생리-운동성X, 치사독소(알파, 베타, 엡실론, 이오타)의 생성 여부에 따라 A,B,C,D,E형 분류③발병기전과 면역-알파독소: 인지질 분해효소 C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혈관 내피세포 용해 -> 피부괴사ㄴA~E형 모두 알파독서 생성 but A형이 가장 많이 생산-베타독소: 장정체 및 괴사성 장염 유발-장독소: 식중독 유발, 영양형에서 아포로 변화될 때 생성, 소장 상피세포 수용체와 결합하여 소장세포의 막 투과성 변화-용혈성 세포독성, 괴사성 효과를 갖는 11개의 추가적인 exotoxin이 더 있음④임상특성: 피부 및 연조직의 감염질환, 장관감염, 패혈증의 주요 원인균-봉와직염(연조직염): 수술이나 외상으로 침입, 근막면을 ㄸㆍ라 균 성장이 퍼지는 결합조직 감염-> 피부탈색, 물집, 괴사발생-근괴사: 가스괴저의 80%가 C.perfringensㄴ외상 수술 일주일 후 외상 부위 통증&피부 수종(적갈색), 빈맥, 쇼크, 신부전증ㄴ아포는 개방성 상처에서 자라고 세포독성물질 생산ㄴ질병이 심해질수록 외독소 분비, 조직의 탄수화물 발효로 가스 방울 형성, 치료X시 치명적-식중독: A형 생균 or 아포로 오염된 음식을 먹은 후 장독소 생성(8~24h 후에 상복부 통증, 설사)ㄴ50~70% 발병률, 24h~48h 내에 회복-괴사성 장염: 소장에 괴사를 일으키는 중증질환(사망률↑), 베타독소를 생성하는 C형 세균으로 오염된 고기 먹은 후 24h 내에 복통, 혈변, 구토, 쇼크, 50%는 복막염으로 사망2)클로스트리듐테타니(파상풍)①구조와 생리-아포 형성 in 세포 한쪽 끝(북채모양), 털복숭 편모로 운동성↑-> 혈액평판배지에 유주현상②발병기전과 면역-테타노리신: 산소에 약한 용혈소-테타노스파민: 생성 in 플라스미드 but 전달X, 열에 불안정(60도 20분 가열시 불활성), 비가역ㄴA사슬(세포 내부로 들어가 말초신경-> 중추신경 이동)+B사슬(신경세포 표면 수용체와 결합)ㄴGABA와 같은 억제성 신경전달물질 분비 차단 -> 강직성 마비③임상 특성-증상까지 3일~3주, 중추신경계와 가까울수록 잠복기↓&중증, 국소/ 뇌/ 전신 파상풍(3종류)-전신파상풍: 초기 징후로 저작근 강직, 목 강직, 연하곤란, 복근경직, 체온상승ㄴ저작근 강직이 지속되면 경련미소, 등 근육의 지속적인 경련수축으로 활모양강직ㄴ심하면 자율신경계 침범 -> 심장부정맥, 혈압불안정, 심한 발한, 탈수-신생아파상풍은 탯줄을 자를 때 감염 -> 전신 파상풍, 사망률 90%, 개발도상국↑④치료 및 관리: 잠복기가 짧을수록 증세가 심하고 치사율↑-독소생성&흡수 억제를 위해 면역된 사람의 파상풍 면역글로불린 근육주사-항독소 치료와 병행하여 메트로니다졸 투여-출생 2,4,6 개월에 DTP 초기접종 -> 18개월, 4~6세에 추가 접종3)클로스트리듐 보툴리눔: 세균성 식중독의 원인균①구조와 생리-아포는 균체 끝에 달걀모양(열에 강함), 주모성 편모-30도&PH7.0~7.3&냉장 온도에서도 독소 생성②발병기전과 면역-소화효소에 파괴X -> 위&소장 흡수-근육수축에 필요한 아세틸콜린 분비를 조절하는 단백질 불활성화-> 이완성 마비③임상 특성-오염 음식 먹고 12~36h 내 증상(복시, 입이 마르고, 변비, 복통 but 발열X) 이후 발성&호흡장애-영아 보툴리눔 독소증은 영아의 소화관 내에서 증식하는 균에서 유발ㄴ정상균무리 제대로 형성X -> 증식, 대개 1세 미만 영아, 초기 변비&잘 빨지 못하고 울음소리↓-창상 보툴리눔 독소증: 상처부위 오염된 균에 의해 생성된 독소에 의해 발생, 4일 이상 잠복기ㄴ식중독과 비슷한 증상④치료 및 관리: 오랜 기간 후에 회복 -> 신속히 치료-기관절개술, 환기로 호흡부전 막고 위액흡인과 영양분의 비경구 투여로 장폐색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