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경기인등록규정선수는 운동경기부, 스포츠클럽, 체육동호인부 등 소속으로 매년 협회에 등록해야하며, 등록시 연령과 목적을 기준으로 각 부를 둔다.심판도 매년 등록해야하고, 지도자와 선수관리담당자는 필요한 자격을 갖추어 매년 등록해야한다.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위반으로 징계를 받은 자는 경기인 등록이 불가능하다.1. 선수 등록지역 변경절차 ***선수가 소속단체 또는 등록지를 변경하려면 등록 변경을 하고 협회에 이적동의서 제출한다. 등록변경을 위한 이적 동의는 변경 전 소속단체의 장이 행한다. 연 1회가 가능하며, 당해 등록 후 등록지 소속팀으로 1회이상 대회 출전한 자는 당해연도 이적이 불가하다.2. 대학부/학생부 선수 등록 규정/방법 **- 대학부란 고등교육법 제 2조 제1-6호에 재학중인 대학생으로, 생활체육 목적인 경우는 일반부로도 참여가 가능합니다.(방통대/사이버대학은 출전이 가능하나, 학점은행제, 평생교육원 재학생은 출전이 불가합니다.)- 학생부는 육성 목적의 경우 13세, 16세이하부, 전문체육/생활체육 목적의 경우는 19세 이하부로 등록이 가능합니다.3. 대보협선수(경기인) 활동 범위(제한)당해연도 전문체육목적의 부로 등록한 사람은 전문체육대회에만 참가, 생활체육목적의 부로 등록한 사람은 생활체육대회에만 참가할 수 있다.
1. 경기인 등록규정의 목적대한보디빌딩협회의 선수, 심판, 지도자, 선수관리담당자의 등록과 활동에 대한 기준과 절차를 정함으로써 선수, 심판, 지도자, 선수관리담당자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육성과 우리나라 체육의 균형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2. 경기인 등록 결격 사유로서 선수로 등록할 수 없는 자는?(경기출전이 제한되는 선수는?)- [14조 1항 1-2호]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제 27조의 선수, 심판, 지도자, 단체임원, 선수관리담당자로서 제명의 징계를 받은 사람, 그리고 체육회 관계 단체로부터 제명의 징계를 받은 사람.- [14조 1항 3호] 자격정지 징계를 받고 그 처분이 종료되지 않은 사람.- [14조 1항 4-5호]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 17조 제 1항 제 9호의 퇴학조치를 받은 사람 중, 강간, 유사강간 및 이에 준하는 성폭력 죄를 범하고 퇴학조치 후 10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과 이외의 사유로 퇴학조치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 [14조 3항] 당해 연도에 심판으로 등록한 사람3. 경기인 등록 규정의 위반에 대한 조치는?- 제 14조 제 1항 제 4,5호 및 제 2항 제 1-11호의 경기인 등록 결격사유를 위반하여 등록한 자에 대해 1년 이상 5년 이하의 등록금지 조치를 취하며, 앞선 위반자에 대해 스포츠공정위원회를 통해 징계기간 등을 정한다.- 위반 행위를 불문하고 2회 위반자에 대해서는 해당 징계 기준의 2배 이상 가중 처분, 3회 위반자에 대해서는 제명한다.
***KEEP IN MIND***Practice so hard with tons of examples until you get used to drawing structures for each compounds.-i) When it comes to binary compounds, first element in the chemical formular is generally surrounded by the remaining atoms. For ternary compounds, the second one is most probable.ii) Try to obey the octet rule for every atoms, but hydrogen(one pair electrons).iii) Negative charge prefers more electronegative atoms.iv) Make use of 'formal charge' if necessary, but try to minimize the number of charge, then let more electronegative atoms have negative charge.v) There could be many possible structures, which is described by 'resonance'.vi) This rule cannot always explain every single examples. The exceptions include the case with odd # of electrons, less than an octet of valence electrons, octet expansion(only possible when the central atom belongs to over than period 3), et cetra.
순환계 및 심장박동일반생물학실험 II자연과학부 화학과I. Abstract이 실험은 생쥐의 심장 부위만을 선택적으로 개복하여 그 구조를 간단히 확인한 후 신경 자극 전도 물질과 온도 상황에 따라 변하는 심박수를 관찰하며, 그 관찰 결과를 통해 심장박동의 조절원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이다. 6주차 수컷 생쥐를 ether 상에서 마취한 후 개복, 37℃ PBS 1mL를 투여하여 1분간 정상 심박수를 대략 측정한 후, acetylcholine(aq, 50μM) 100μL, adrenaline(aq, 50μM) 100μL, 4℃ PBS 500μL를 순서대로 뿌려가며 (조작 조건 사이에는 37℃ PBS 2mL를 투여하고 30초간 대기한다.) 1분간 심박수를 측정한다. 1분당 정상 심박수는 평균 198회, 조작 조건에 따른 1분당 심박수는 순서대로 평균 119회, 196회, 114회가 나왔으며, 이는 정상 조건에 비해 acetylcholine이 심박수를 감소, adrenaline이 증가시키며, 4℃ PBS 역시 감소시킨 결과이다. 이를 통해 acetylcholine과 adrenaline은 각각 심장의 수용체와 결합하여 부교감신경, 교감신경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생각할 수 있고, 심장 수축 전류를 발생시키는 심장의 효소는 최적 활성 온도가 37℃ 이상이어서, 온도를 낮출 경우 단백질 분자의 운동에너지 감소로 심장 박동이 줄어든다고 추정할 수 있다.II. Introduction이번 실험은 살아있는 동물인 생쥐의 심장 부위를 해부하여 온도 및 신경 자극 전도물질이 심장 박동에 끼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이를 통해 심장 박동의 조절 원리와 모세혈관에서의 혈액의 흐름을 생각해보는 데에 목적을 둔다.'순환계(circulation system)'란 혈액이 몸을 순환하게 하여 영양분, 대사 노폐물, 기체, 호르몬, 혈구 등을 다양하게 운반함으로써 영양과 면역을 강화하고 온도나 pH 등의 항상성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기관계의 일종이다. 순환계는 심장으로부터 뻗어 나가는 혈관을 통해 다양한 조정을 주기적으로 반복하는 순환계의 중추기관으로, 크게 동맥과 연결되어 아래쪽에 위치한 '심실(ventricle)', 정맥과 연결되어 위쪽에 위치한 '심방(atrium)'으로 분류한다. 심실이 일반적으로 심방보다 크며, 대동맥(aorta)과 연결된 좌심실이 가장 두껍다. 우심방이 산소가 해리된 혈액을 받으면 이것이 우심실을 거쳐 폐로 이동하고, 여기서 산소를 얻어 좌심방이 산소가 결합된 혈액을 받으면 이것이 좌심실을 거쳐 전신으로 이동하는 순환 과정을 반복한다. 심장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신경(자율신경계)과 호르몬(내분비계)의 영향 없이도 스스로 박동한다는 것이다. 우심방의 상부에 위치한 동방결절(SA node)이 수축하면서 이온 농도를 자율적으로 조절하여 전류를 발생시키면, 이는 Bachmann's bundle을 거쳐 좌심방으로 이동하고 이는 우심방의 하부에 위치한 방실결절(AV node)을 수축시키면서 결과적으로 우심실의 격벽인 His bundle을 따라 심실로 전해진다. 최종적으로 RBB와 LBB를 거쳐 푸르키니에섬유(Purkinje fiber)가 심장근으로 흥분을 전달하면 심장이 뛰게 된다. 이 때 심장박동의 중추는 연수이고, 박동의 세기 및 속도는 자율신경계와 내분비계에 의존한다.신경계는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로 나뉘고 말초신경계는 다시 자율신경계와 체성신경계로 나뉜다. 그 중 '자율신경계(autonomic nervous system)'는 심장박동과 같이 의식에 관계없이 조절되는 체내의 운동, 즉 불수의 운동(involuntary movement)에 관여한다. 따라서 교감신경계(SNS)와 부교감신경계(PSNS)의 길항작용을 통해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는 중추신경계인 연수에 의해 조절된다. 특히 심장박동의 경우 교감신경계의 대표적인 활성제(Agonist)인 아드레날린(Adrenaline, or Epinephrine)에 의해 촉진되고 이는 위험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싸움-도주 반응 (flight-or-fight responserials and Methods우선 hood의 desiccator에 흡입마취제인 ether를 손가락 한 마디 정도 넣고 생쥐(male, 6주차)를 4~5마리 넣고 뚜껑을 닫아 7~8분여 간 마취시킨다. 이후 마취 상태가 확인되면 생쥐 한 마리를 해부판 위에 올려 침핀으로 고정시키고 70% ethanol로 충분히 적신 후에 큰 혈관을 자르지 않도록 주의하며 심장 부위만 해부용 가위로 빠르게 절개한다. 개복 후 1000p pipette으로 37℃ PBS 1mL를 심장에 뿌리고, 약 30초 후 심장 박동이 안정화(규칙적)되면 10초간 정상 심박수를 세고 여기에 6을 곱해준 값을 1분당 심박수로 기록한다. 다음으로 200p pipette으로 acetylcholine용액(50μM) 100μL를 심장에 뿌리고, 약 30초 후에 1분당 심박수를 기록한다. 잠시 1000p pipette으로 37℃ PBS 2mL를 심장에 충분히 적신 후 30초간 대기한다. 다음으로 200p pipette으로 adrenaline용액(50μM) 100μL를 심장에 뿌리고, 약 30초 후에 1분당 심박수를 기록한다. 잠시 1000p pipette으로 37℃ PBS 2mL를 심장에 충분히 적신 후 30초간 대기한다. 마지막으로 200p pipette으로 4℃ PBS 500μL를 심장의 주변조직부터 서서히 뿌려주고, 약 30초 후에 1분당 심박수를 기록한다.IV. Results마취 후 개복한 생쥐의 심장은 다음과 같이 관찰 되었다.Fig. 1. 생쥐의 심장 모습: 사진의 중심부에 있는 것이 심장으로, 색이 더 진하고 작은 심방이 위에, 색이 연하며 두껍고 큰 심실이 아래에 위치해 있다.개복한 생쥐의 심장에 대한 1분당 정상 심박수, 신경 자극 전도물질과 온도에 따른 1분당 심박수는 다음과 같았다.TABLE. 1. 정상심박수와 신경 자극 전도 물질, 온도에 따른 심박수 변화 (단위: 회/min)각 조가 기록한 생쥐의 1분당 심박수를 평균한 결과, 37℃ PBS에 자극 물질이 없는 경우 약 198회였다.기 때문이고, 경추탈골이 아닌 흡입마취제 ether로 마취한 것은 마취약의 투입 정도를 미세하게 조절하기 위함이다. 개복 직후 심장은 이완기가 더 길고 심방이 먼저 수축한다는 특성 때문에 상대적으로 피가 더 오래 머무르는 심방(심장 상부)이 심실(심장 하부)보다 더 색이 새까맣다.(Fig. 1.)이후에 37℃ PBS(buffer)로 온도 및 pH의 정상 기준을 잡고 1분당 정상 심박수를 대략 구한 결과 평균적으로 198회라는 결과가 나왔다.(TABLE. 1.) 이후에는 신경 전달 자극 물질인 Acetylcholine, Adrenaline, 그리고 마지막에는 4℃ PBS를 조작 변인으로 하여(조작변인 이외의 신경자극전도물질, 온도, pH와 같은 변인은 통제하였다.) 1분당 평균 심박수를 측정했는데, 여기서 4℃ PBS는 심장에 끼치는 영향의 정도가 가장 심하다고 판단하여 다른 조건들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가장 마지막에 투입하였으며, 심장에 갑작스러운 충격을 주어 심장 박동이 사실상 멈추는 상황을 방지하고자 심장 주변 기관부터 서서히 뿌려주었다. 또한 각 조작 변인 실험 사이에는 충분한 양의 37℃ PBS를 뿌려주고 30초간 대기하였는데, 이는 심장을 반응 초기 조건으로 되돌리고 안정화하기 위함이다. 실험 결과는 Acetylcholine 평균 119회, Adrenaline 평균 약 196회, 4℃ PBS 평균 약 114회가 나왔다.(TABLE. 1.) Acetylcholine 조건의 경우 심장박동 횟수가 앞선 정상 심박수에 비해서 확연히 감소하였는데, 이는 신경 자극 전도 물질인 acetylcholine이 심장의 수용체와 결합하여 마치 부교감신경이 작용하는 것과 유사한 반응(혈관 이완, 심장 박동 감소)을 일으킨 것으로 생각할 수 있으며, Adrenaline 조건의 경우 심장박동 횟수가 앞선 조건의 심박수에 비해서는 확실히 증가하였는데, 이는 신경 자극 전도 물질인 adrenaline이 심장의 수용체와 결합하여 마치 교감신경이 작용하는 것과 유사한 반응(혈관 수축박수와 비교하든 앞선 조건의 심박수와 비교하든 확연히 줄어들었는데, 이는 온도가 낮아지면서 심장 수축을 위한 전류를 만들어내는 효소의 단백질이 최적으로 활성화 되는 온도보다 낮아져 단백질 분자의 운동에너지가 감소한 결과라고 해석할 수 있겠다. 이런 해석 결과는 달리 말하면, 만약 효소의 최적 활성 온도가 실험에서 정상 조건으로 간주한 37℃보다 낮았다면, 37℃보다 온도를 낮춰주는 것은 단백질의 열변성을 줄여주는 조건이 되어 외려 심장박동 수가 증가하는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도 시사한다고 볼 수 있다.실험에서 발생한 오차에 대해 생각해보면, 첫 째로 여섯 개의 조가 측정한 심박수가 각 조건별로 경향은 비슷했지만, 실제 횟수가 꽤 차이가 났다.(TABLE. 1.) 이는 각 조 별로 사용한 생쥐가 태어난 환경(선척적 요소)과 자란 환경(후천적 요소)이 상이해서 발생한 결과로 볼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 배에서 태어나고 유사한 조건 하에서 자란 생쥐를 이용하는 게 좋을 것이다. 둘 째로 2조에서 정상 심박수가 너무 높게 나오고 이후에는 완전히 반대로 심박수가 너무 낮아졌는데, 정상 심박수가 높았던 건 마취 시의 흥분 상태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못 한 것으로 볼 수 있고, 이후 심박수가 너무 낮아진 건 acetylcholine과 4℃ PBS를 뿌려줄 때 너무 심장에 직접적으로 뿌려 큰 쇼크가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결과를 미리 예방하고자 개복 시에 심장의 주변부를 최대한 건들지 않고, 흥분 상태가 안정화되기까지 충분히 기다려주며, 심장 박동에 영향을 크게 끼치는 물질은 심장의 주변부터 서서히 가해주는 자세가 요구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adrenaline의 경우 평균 심박수가 직전 조건인 acetylcholine에 비해서는 확실히 증가했지만 정상 심박수와 비교했을 때는 비슷하거나 외려 낮은 평균 수치가 나왔는데, 이는 중간에 37℃ PBS를 뿌려서 초기조건으로 돌려주는 상황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37℃ PBS를 심장에 고르고m.
확산, 원형질 분리, 용혈현상자연과학부 화학과I. Abstract이 실험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 실험은 반투과성막을 경계로 한 물질의 이동을 확인하여 삼투현상을 관찰하는 실험으로, cellulose dialysis membrane과 PEG 용액을 이용하여 삼투현상을 확인한다. 두 번째 실험은 이러한 삼투현상을 식물세포와 동물세포에 적용시켜 관찰해보는 실험으로, 식물세포인 양파표피 세포로 팽윤과 원형질분리를 볼 수 있고, 동물세포인 혈액의 적혈구에서 용혈과 수축현상을 관찰할 수 있다. 첫 실험에서는 dialysis membrane을 tip에 끼운 pipette 속에 10, 20, 30wt%의 PEG 용액을 각각 넣고 그 조립체를 DIW와 맞닿게 하여 시간당 용액상승 정도를 비교하였다. 각 농도 별 시간(min)당 용액상승(mL)에 대한 기울기는 0.0073, 0.0252, 0.0300으로, 농도가 높은 용액일수록 물이 많이 들어오는, 즉 삼투현상이 활발하게 일어난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두 번째 실험에서는 양파표피와 혈액이 각각 저장액, 등장액, 고장액에서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관찰하였는데, 저장액은 DIW, 등장액은 0.9wt% NaCl 용액, 고장액은 10wt% NaCl 용액을 사용했다. 식물세포인 양파표피 세포를 저장액에 넣었을 때는 팽윤을, 고장액에서는 원형질분리를 보였고 등장액 환경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다. 동물세포인 혈액 적혈구를 저장액에 넣었을 때는 용혈을, 고장액에 환경에서는 수축 현상을 보였고 등장액에서는 별 다른 변화가 없었다. 위의 두 가지 실험 결과로 물(용매)이 저농도에서 고농도로 이동하는 삼투현상을 거듭 관찰할 수 있었고 세포막으로 대표되는 반투과성막의 선택적 투과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첫 실험의 그래프(Fig.2.)를 통해 실제 y값에 대한 x값의 순간기울기가 추세선에 대비하여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는 PEG 용액이 점차 묽어지면서 DIW의 물 분자가 상승하기 위해 넘어야 하는 압력이 비교적 증가한다는 데에서 하며,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셀로판지가 대표적인 반투과성막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반투과성막을 경계로 물질이 출입하게 되는 데에 영향을 주는 요소에는 막을 경계로 존재하는 분자의 크기나 극성의 여부, 전하의 유무, 그리고 막을 경계로 한 농도기울기가 있다. 분자의 크기가 큰 경우에는 크기가 작은 경우보다 물질의 출입이 물리적으로 힘들어지며, 분자가 극성인 경우에는 분자가 비극성인 경우에 비해 인지질이중층의 내부 지역을 통과하기가 훨씬 어려워진다. 농도기울기에 따라서도 물질의 막 투과성에 차이가 생긴다.농도기울기에 순행하냐 역행하냐에 따라 물질의 수송 방법에 차이가 생기는데, 크게 능동수송(active transport)과 수동수송(passive transport)로 분류한다. 능동수송은 농도기울기에 의해 역동적 평형상태로 이동하려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거슬러 저농도에서 고농도로 용질이 이동하는 과정으로, ATP 에너지의 사용이 수반된다. 그 종류에는 ATP 에너지를 운반체 단백질에 사용하여 구조적으로 변형을 일으켜 물질을 운반하는 것과 ATP 에너지를 농도기울기 차에 의해 수동적으로 수송되는 물질에 저농도 물질을 일시적으로 결합시키는 데 사용해 물질을 운반하는 것이 있다. 수동수송의 예로는 단순확산(simple diffusion), 촉진확산(facilitated diffusion), 삼투현상(osmosis)이 있다. 확산이란 액체나 용액 속의 분자들이 그들의 열에너지에 의해 자발적으로 섞이거나 흩어져 계를 열역학적 평형상태에 이르게 하는 과정으로, 고농도에서 저농도로 농도기울기에 의해 원자, 분자, 이온 따위가 이동하며, 이는 역동적 평형상태(dynamic equilibrium)에 도달할 때까지 지속된다. 확산을 위해서는 물질들이 균등하게 분포하고 있어야하며 균등하게 섞여있는 혼합물인 경우엔 각 원자 또는 분자가 독립적으로 확산된다. 촉진확산은 특별하게 수송단백질의 도움을 받아 물질이 고농도에서 저농도로 이동하는 확산의 하나이며, 물분자가 아쿠아포린이라는 운반G = polyethylene glycolwt% = weight percentDIW = deionized waterIII. Materials and Methods삼투현상 실험에서는 cellulose dialysis membrane (MWCO 11000~12000), tubing closure, 5mL pipette, clamp, stand, parafilm, 1000mL beaker, 10,20,30wt% PEG (+0.1wt% congo red solution), DIW, polygloves, time clock, 1000p pipette, pipette tips가 사용되었다. 우선 dialysis membrane을 DIW에 activation한 후 membrane을 5mL pipette의 주둥이에 parafilm으로 연결시키며, 연결부가 tight해지도록 봉한다. 5mL pipette의 tip에서부터의 거리가 약 4cm가 되도록 closer(닫개)로 밀봉하고 전동피펫으로 밀봉이 잘 되었는 지를 확인한다. 다음으로 PEG(10,20,30wt%)와 0.1wt% congo red solution이 섞인 용액을 5mL pipette 윗 부분에 주입한 후 DIW에 이 조립체를 넣고 5분간격으로 총 50분간 용액의 상승을 10회 측정한다. 이를 통해 PEG의 농도에 따른 용액 상승 정도를 비교한다. 조립체를 둘러싼 전반적인 실험의 모습은 다음의 과 같다.Fig. 1. 삼투현상 실험의 조립체.원형질분리 실험에서는 양파, 면도칼, 핀셋, slide glass, cover slip, DIW, 0.9, 10wt% NaCl solution, 20p pipette, filter paper, microscope이 사용되었다. 우선 양파표피를 핀셋과 면도칼로 얇게 자르고 펴서 3개의 slideglass에 각각 한 개씩 올려놓는다. 그리고 이들이 모두 잠기도록 그 위에 DIW, 0.9, 20wt% NaCl solution을 10µL씩 떨어뜨린다. 이후 cover slip을 덮고 mi solution에서의 양파 표피세포 (X100). 좌측부터 순서대로 각각 팽윤한 표피세포, 일반 표피세포, 원형질이 분리된 표피세포가 관찰된다.동물세포 관찰 결과Fig. 6~8. 좌측부터 순서대로 DIW, 0.9, 10 wt% NaCl solution에서의 적혈구 (X400). 좌측부터 순서대로 각각 용혈 현상을 일으킨 적혈구, 일반 적혈구, 수축된 적혈구가 관찰된다.V. Discussion이번 실험 중 삼투현상 실험에서는 5mL pipette의 10, 20, 30wt% PEG 용액이 반투과성막을 경계로 DIW와 맞닿아 있을 때 용액 기둥의 높이가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정도를 관찰함으로써 농도에 따른 삼투현상의 차이를 알아볼 수 있었다. 이 실험의 결과를 토대로 x(경과한 시간, min)-y(용액기둥의 높이 변화량, mL)의 2차원 그래프를 그렸는데 (Fig.2.) 경과된 시간에 비례하여 용액기둥의 높이가 꾸준히 상승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때 excel을 이용하여 각 농도 별 시간에 따른 높이 상승 정도에 대한 일차함수형 추세선을 그리고 그 선을 수식적으로 나타내어 추세선의 기울기를 알 수 있었다. 10, 20, 30wt% PEG 용액에 대한 추세선 식의 기울기가 각각 0.0073, 0.0252, 0.0300으로, 농도가 커질수록 경과 시간 대비 용액 높이 변화량이 비례하여 커졌다. 이를 통해 DIW와 반투과성막을 경계로 맞닿은 용액의 농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삼투현상이 더 빠르고 활발하게 일어난다는 상관관계를 파악할 수 있겠다. 직선형의 추세선으로 나타냈을 때의 기울기와 비교하여 실험 초기에는 이보다 좀 더 큰 변화량을, 실험 후기에는 점차 더 작은 변화량을 보이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는 DIW의 물 분자가 반투과성 막을 통과하기 위해 상승하려는 힘이 5mL pipette 속의 PEG 용액 기둥이 중력에 의해 내려 누르는 압력과 같아지는 상태로 나아가는 데 기인한다고 볼 수 있겠다. 실험 초기에는 물 분자가 반투과성 막을 통과하려는 힘,분자가 삼투 현상으로 계속 상승하려고 하며 이 상황에서 초기 용액기둥의 높이를 측정한 것인데, 눈금 측정을 위해 DIW와 맞닿지 않은 환경에 오래도록 노출시키면 오히려 그 순간 용액 기둥의 높이가 내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조별로 용액기둥이 상승하는 높이가 다 달랐는데, 여기서의 가측오차 중 하나는 membrane을 tubinig closure을 이용해 묶을 때 생길 것이다. 삼투현상에서 반투과성막을 경계로 접한 물질의 표면적이 달라지면 삼투 현상의 원천물질의 양이 달라지고 이와 마찬가지 원리로 원천물질의 실제 양 역시 오차를 발생시킨다. 따라서 보다 정밀한 실험을 위해서는 반투과성막과 접하는 DIW의 양을 정확히 측정하고 tubing closure를 이용해 반투과성막을 묶어줄 때 그 길이를 정확히 측정해야 한다. 다음으로 이번 실험 중 식물세포와 동물세포의 관찰 실험에서는 양파표피와 혈액에 각각 DIW, 0.9,10 wt% NaCl 용액을 떨어뜨린 프레파라트를 microscope으로 관찰함으로써 저장액, 등장액, 고장액에서의 식물세포와 동물세포의 변화를 알아볼 수 있었다. DIW를 떨어뜨렸을 때 식물세포는 팽윤(Fig.3.)하고 동물세포는 일부 용혈 현상(Fig.6.)을 일으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DIW가 저장액이어서 식물세포와 동물세포가 삼투 현상에 의해 물을 흡수해 생긴 결과일 것인데, 각각 팽윤과 용혈이라는 다른 현상을 일으킨 것은 식물세포에만 세포벽이 있는 것에 기인할 것이다. 동물세포는 세포를 강력하게 보호해주는 세포벽의 부재로 외부에서 액체가 일정 수준 이상 유입되면 세포막이 터짐과 함께 세포 자체가 터져버린다. 그러나 식물세포는 세포벽이 세포를 강력하게 지지해주기에 외부로부터 액체가 일정 수준 이상 유입되더라도 부풀어진 형태로 세포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0.9wt% NaCl 용액을 떨어뜨렸을 때는 식물세포(Fig.4.)와 동물세포(Fig.7.) 모두 아주 일반적인 형태의 세포 모습을 보이는데, 이로써 양파표피와 사람의 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