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간호학 실습 case로타 바이러스ㄹ정의로타바이러스는 reoviridae에 속하는 바이러스로 세계 영유아에서 발생하는 위장관염의 가장 흔한 원인 바이러스로 알려져 있다.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하면 테두리에 짧은 바퀴살을 갖는 수레바퀴처럼 생겼다 하여 wheel을 뜻하는 라틴어 'rota'란 이름이 붙었다.1973년 처음 발견됐는데 당시 원인이 파악되지 않아 '가성 콜레라'로 불리기도 하였다. 영유아 급성 설사병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주로 2~3세의 영유아에서 발생한다. 처음에는 토하거나 열이 있어 감기처럼 보이지만 곧 심한 설사를 한다. 어린이는 설사로 인한 탈수로 혈압이 떨어져 기절해 사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성인의 경우에는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2)로타바이러스 원인로타바이러스 장염은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나타나게 됩니다.⇒주로 감염된 사람의 대변, 구토물,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등을 통해서 감염됩니다.또한 감염 후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증상이 사라진 10일까지도 대변에 바이러스가 존재하고 있어 더 흔하게 퍼지게 되며 그래서 증상이 사라지거나,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다른 사람에게 쉽게 전파될 수 있다.3)구조로타바이러스는 외피막을 갖고 있지 않고 3개의 단백질 층으로 구성된 정이십면체 캡시드가 11개의 dsRNA 유전체 분절을 싸고 있다.제일 바깥쪽 층의 캡시드를 구성하는 단백질인VP7과 VP4에 의해 바이러스의 혈청형이 결정되며, 두 단백질은 로타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체액성 면역반응에서 항체 생성을 유발하는 주요 항원이다.4)역학 및 감염경로로타바이러스 감염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며 전염력이 높다.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에 감염률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공중위생만이 주요 감염 원인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로타바이러스는 감염자의 위장관과 분변에 존재하며, 직접적인 접촉이나 오염된 비생체 접촉 매개물을 통한 분변?경구 경로로 전염된다. 이에 반해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통해 전염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동물의 로타바이러스가 사람으로 감염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온대 지방에서 로타바이러스 연관 질병은 연중 11월에서 5월 사이에 유행한다.로타바이러스는 영아 및 유아에서 높은 유행률을 보이며, 설사가 시작되기 전인 감염 후 2일부터 높은 농도의 바이러스가 분변을 통해 배출되며 증상이 나타난 후 10일까지 지속적으로 배출된다.가족 간, 학교, 병원 및 보육시설 내 로타바이러스 전염 및 유행은 매우 흔하게 일어난다. 우리나라의 경우, 2008년부터 2011년까지의 5세 이하의 급성 설사 환자 54,361명을 대상으로 한 질병관리청의 연구 결과, A형 로타바이러스가 검출된 환자는 총 7,742명으로, 4년 평균 검출률은 14.2%인 것으로 보고되었다. 계절에 따른 검출률을 조사한 결과, 동절기부터 초봄에 해당하는 1~4월까지는 20% 이상의 높은 검출률을 보이다 초여름에 해당하는 6월 이후 5% 수준으로 검출률이 급격히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5) 임상증상로타바이러스는 감염 후 임상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증상이 없어진 후 10일까지 감염된 사람의 대변에 존재한다. 감염된 사람이 증상을 보이지 않더라도 로타바이러스는 이 기간 동안 손과 입을 통해(fecal-oral route) 쉽게 전파될 수 있다. 화장실에서 변을 본 후 또는 아이의 기저귀를 교환한 후 손을 씻지 않으면 바이러스는 그 손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다. 때때로 오염된 물이나 감염된 호흡기 비말을 통해서도 바이러스가 전파된다.로타바이러스 감염이 초기에는 콧물, 기침, 열 등의 가벼운 감기 증세를 나타내기 때문에 인플루엔자와 무관함에도 불구하고 「stomach-flu」라고도 부른다. 이후에는 갑자기 복통, 심한 구토와 함께 4~8일간의 설사, 탈수 증상이 나타난다. 이와 같은 특징적 임상증상 때문에「설사-발열-구토 증후군(Diarrhea-Fever-Vomiting Syndrome)」이라 일컫기도 한다. 환자의 30%는 39℃를 넘는 발열을 보이고 일반적으로 증상은 4∼6일간 지속되는데, 영유아에서 탈수가 심해지면 사망할 수도 있다. 대변검사 상 혈액이나 백혈구는 관찰되지 않는다. 로타바이러스는 설사를 유발하는 바이러스 중 가장 심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나 감염이 되어도 증상을 보이지 않는 사례도 많다.5)진단, 예방 및 치료로타바이러스 감염은 분변으로부터 바이러스 항원에 대한 ELISA 검출을 통해 진단한다. 건강한 사람은 로타바이러스의 감염이 본인에게만 국한되며 수일 안으로 자연치유 된다.현재 미국 FDA에 의해 허가된백신은 ① RV5 (RotaTeq)와.②RV1(Rotarix), 두 종류가 있다. 두 종류의 백신모두 경구 투여로 접종하며 RV5는인간과 소의 로타바이러스 주의 유전자를재조합한 약독화 생백신으로 Merck사에서개발하였고, RV1(Rotarix)은 인간 로타바이러스 주의 약독화 생백신으로 GSK사에 의해 개발되었다.*로타바이러스는 예방접종을 시행할 경우에도 100%예방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예방접종을 시행하는 것이 그렇지 않는것보다 증상을 완화시켜주므로 예방접종시기에 맞춰 예방접종을 해주는 것이 좋다.
과도한 알코올 섭취(alcohol addiction)로 알코올에 의존성이 생겨 뚜렷한 정신장애 혹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직업적 기능 및 대인관계에 장애가 있거나 이것으로 치료를 요하는 상태 (세계보건기구, WHO)물질사용과 의존에 대해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다양한 요인들이 물질관련 장애의 발병과 진행에 기여한다고 본다. 다른 정신장애와 마찬가지로 물질사용은 유전적,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 하겠다. 실무 전문가와 연구자들이 약물의존과 관련된 여러 변수를 발견하고 있지만 이런 변수들의 예측력이 절대적인 것도 아니며 어느 하나의 요인에 의한 것도 아니다. 생화학적 요인, 유전자 경향, 가족력, 사회적·환경적 영향, 기질과 특성, 발달적 유연성을 포함하는 변수들이 부분적으로 혹은 전체적으로 상호작용해서 의존을 일으킨다고 본다.최근에는 하나의 특정 이론으로 물질관련 및 중독장애를 충분히 설명할 수 없고, 생물심리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연루되어 있다는 관점을 수용하고 있다. 이에 지금까지 연구해 온 이론을 종합해 생물학적 요인, 심리학적 요인, 사회문화적 요인으로 크게 나누어 살펴보고자 한다.1. 생물학적 요인1) 유전물질관련 및 중독장애에는 유전적인 요인이 관여하는데 특히 다른 물질보다 알코올 의존에서 더 뚜렷하다. 미국 소아청소년 정신의학회의 2011년 보고에 의하면 알코올 중독자의 자녀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알코올 중독 가능성이 4배 더 높다고 하였고, 일란성 쌍생아의 경우가 이란성 쌍생아보다 동시 유병률이 더 높다는 연구도 유전적 가설을 지지해주고 있다. 입양된 자녀들의 연구에서도 알코올 중독인 친아버지를 둔 자녀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더 높은 알코올 중독 유병률을 보였다. 이런 연구들은 다양한 사회환경적 요인보다 유전적 취약성에 더욱 무게를 두도록 한다.2) 신경화학적 작용신경화학적 영향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의 방출과 활동을 억제하고, 자극하며, 변화시키는 약물의 작용에 관한 것이다. 약물남용과 관계 깊은 신경전달물나아가 개인이 공황을 조절하거나, 분노를 감소시키며, 우울을 경감시키는 자가투약의 형태로 보기도 한다.2) 성격요인특정한 성격특성은 중독행동의 경향성을 증가시키는데, 특히 낮은 자존감, 잦은 우울감, 수동성, 충분한 이완이나 휴식 불능, 비효과적인 의사소통이 물질사용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이라고 보고된다. 이러한 성격특성을 중독행동의 예측요인이라고 볼 수는 없으나 많은 사례에서 중독과의 관련성이 밝혀지고 있다. 특히 이들은 건설적인 내적 억제가 부족해 심리적 욕구의 즉각적인 만족을 추구한다. 또한, 목표를 향해 장기간 끈질기게 노력해 만족할 수 있는 자아능력이 부족하다. 이처럼 미성숙한 자아로 인해 과다하고 무리한 욕구는 계속된 좌절로 이어지고, 이에 따라 즉각적인 약물의 효과로 욕구, 고통, 그리고 사회적 좌절감을 해결하려고 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약물이나 물질의 효과가 사라지면 대상자는 다시 불안하거나 우울하며 외롭고 또는 습관적인 절망감에 사로잡히며, 적개심과 죄책감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중독 대상자는 이런 느낌을 피하려고 계속 반복적으로 더 많은 양의 물질을 가까이 하게 된다.3) 행동이론행동이론과 학습이론은 물질 남용을 과도한 학습이나 비적응적인 습관으로 보고, 의존이나 내성보다 조건화 이론과 물질추구행동에 초점을 둔다. 즉, 물질을 일단 사용해서 효과를 보면 다시 사용하는, 이른바 물질추구행동의 정적 강화 현상으로 중독행동을 설명하고 있다.물질사용에서 중요한 학습요인의 하나는 물질이 주는 효과라고 볼 수 있다. 다양한 물질들은 사용자들에게 행복한 경험을 유발하여 물질의 사용을 반복하도록 한다. 또한 중독성 물질의 내재적 강화 특성이 개인으로 하여금 반복적으로 물질을 추구하게 만드는 조건화를 형성하게 된다.4) 사회학습요인행동에 대한 모델링, 모방의 효과는 초기 아동기부터 관찰되는 형상이다. 물질사용에 있어서도 가족이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데, 다양한 연구들에서 물질사용이나 중독인 부모의 행동을 모델링한 아동과 청소년의 경우가 더 쉽주행위의 문화적 경향 역시 남성과 여성에 따라 다르다. 일반적으로 여성 알코올 중독은 용인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흔히 중독을 숨기고 더 오랫동안 문제가 있었음에도 부인하는 경향이 있다. 암자가 술을 잘 먹는 것은 남성다운 행동으로 간주되는 반면, 불안을 없애기 위해 마약을 사용하는 것은 약하고 남성답지 못한 행위로 보는 경향이 있다.-술은 중추신경계-지속적인 음주는 신체, 심리, 사회적 문제를 야기-환자의 술문제로 인해서 가족기능의 손상과 가족구성원에게 영향을 미치는 가족병-부정, 합리화, 투사의 방어기제 사용-알코올 관련장애로 인한 사회문제들의 연관성 : 배우자학대, 교통사고 사망률, 살인, 과실치사, 익사, 아동학대, 강간, 폭행, 자살술은 물, 알코올, 그리고 맛과 향을 내는 소량의 아미노산과 미네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부분의 음료용 알코올은 50%의 순수 에틸알코올을 함유하며 산화될 때 7.1Kcal/g의 열을 내는 에너지원이다.알코올은 위벽 혈관을 통해 약 20%가 즉각적으로 흡수되어 비선택적이고 가역적으로 중추신경을 억제하며, 약 80%는 소장을 통해 서서히 흡수된다. 이때 함께 먹는 음식은 알코올의 흡수를 더디게 하는데 그중에서도 지방과 단백질이 더욱 그렇다.흡수된 알코올은 간에 있는 효소 ADH에 의해 아세트알데히드로 산화되고, 이어서 간뿐만 아니라 전신에 존재하는 ALDH에 의해 아세트산으로 산화된다. 또한 알코올이 아세트산으로 산화되는 과정에서 DPN이 DPNH로 환원되면서 수소이온이 제거됨에 따라 체내 젖산 증가로 인한 불안발작이 유발되기 쉰다. 또한 요산의 증가로 통풍과 지질단백질과 트리글리세리드 대사 장애를 야기하고, 지방간과 간염, 간경화 등의 합병증이 나타난다. 뿐만 아니라 음주는 췌장염, 저혈압, 위장장애, 비타민 결핍 등 영양장애를 일으키며. 혈압상승, 심박출량 증가, 빈맥, 산소소모량 증가 등을 야기하곡, 암 발생 빈도를 높인다.섭취된 알코올의 약 95%가 흡수되고 신진대사되어 최종적으로 탄산가스 CO₂와 물이 되며, 탄신경학적, 심리적 증상과 부적응적인 행동이 나타나는데 초기에는 흥분상태를 보이며, 혈중농도가 100~200mg/dL 이상이면 급성 알코올 중독 상태이다. 과음을 지속할 경우 마취나 혼수상태가 되며, 400~700mg/dL에 이르면 사망할 수 있다. 증상으로는 언쟁과 시비, 성적 충동과 공격성 증가, 판단 결여, 직업적 기능장애, 의무의 불이행 등 부적응적 행위를 보이고 기분의 변화와 흥분, 안절부절, 자제력 상실 등의 행동장애를 보인다. 신체적 증상으로는 발음이 불분명하고 보행 장애, 안구진탕증, 얼굴의 홍조 등이 나타나며 저체온과 호흡 감소를 동반하는 혼수, 서맥, 동공 축소 및 이완, 청색증, 반사작용의 감소, 소변정체나 실금 등이 나타난다.2. 알코올 금단만성 알코올 의존자가 알코올 섭취를 갑자기 중단하거나 감량한 후 나타나는 증상으로 중단 후 4~12시간 이내에 시작되고, 단주 후 2일에 가장 극심하며 5일이 경과하면 소멸된다. 하지만 1~2주 계속될 수도 있다. 손, 혀, 눈꺼풀이 심하게 떨리고, 오심, 구토, 발한, 혈압상승, 불면, 불안 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환각, 간질발작 같은 전신경련, 알코올 금단섬망/진전섬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3. 알코올 환각알코올 의존자가 술을 끊거나 감량한 후 생생하고 지속적인 환청이나 환시를 동반하는 기질적 환각이 48시간 이내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이다.알코올 환각과 진전섬망의 차이는, 알코올 환각은 의식장애가 없으면서 협박하는 내용의 환청이 있다는 것이다. 환각상태에서도 지남력은 건전하고 회복 후에도 질병과정의 정신병적 사건이나 감정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며 다른 신체적, 정신적 장애는 없다.4. 알코올 금단섬망/진전섬망복합적인 금단증상들이 진행된 알코올 금단섬망/진전섬망은 오랜 기간 동안 술을 지속적으로 많이 마신 뒤에 발생하는 급성 정신증적 상태이다. 단주 후 48~72시간에 주로 발생하며 보통 3~10일 정도 계속된다. 호발연령은 30~40대이고 5~15년의 음주력을 가진 사람에게 주로 나타난다.정신적 증초신경의 퇴행성 변화로 혼란, 최근 기억상실, 작화증이 주된 증상이다. 베르니케 뇌증에서 회복 중인 환자에게서 자주 발생하는데, 대개 이 두 증후군이 함께 나타나므로 베르니케-코르사코프 증후군으로 명명하기도 한다.작화증과 병식의 결여나 판단장애로 인한 고통, 전반적인 지적 황폐, 말초신경장애로 인한 감각과 운동장애 등을 나타낸다. 증상은 보통 6~8주 지속되며 기억의 완전한 회복은 어려우며, 영구적인 인지적·정서적 심미감의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또한 사지의 말초신경염, 특히 하지의 다발성 신경염으로 발과 다리의 통증이 심하며, 발가락을 땅에 닿지 않게 하려고 발뒤꿈치로 걷는 것을 볼 수 있다. 1주일 이상이 적절한 비타민 공급과 충분한 영양섭취로 급성 증상은 수 주 지나면 없어지지만 팔다리의 마비를 예방하기 위해 마사지와 수동-능동적 운동이 필요하다. 보통 수개월간 증상이 지속되며 심한 경우에는 영구적이 되기도 한다.8. 태아 알코올 증후군임신 중의 음주로 인해 알코올에 노출된 태아가 출생 후에 선천적 결함이나 신경발달적 장애, 신체적·정신적 기능부전과 행동 및 학습장애 등을 나타내는 것이다.태아 알코올 증후군 아동은 비정상적이고 특징적인 얼굴형태(작은 눈, 짧고 낮은 콧등, 얇은 윗입술, 희미한 인중, 눈가의 피부주름)를 보이며, 소두증, 작고 왜소한 체격, 조정능력 저하, 과잉행동, 주의력결핍, 기억력 손상, 학습장애, 언어습득 지연, 논리력과 판단력 저하, 유아기의 수면과 빨기 반사 저하, 시력과 청력의 문제, 심장과 신장질환을 가진 경우가 많다. 임신 기간 중 안전성이 보장된 알코올의 용량은 없으며, 전체 임신 기간 동안에 영향을 미치므로 가임여성이나 임산부는 알코올에 매우 주의해야 한다, 2011년 미국 질병통제센터 자료에 의하면 태아 알코올 증후군의 유병률은 출생 1,000명당 0.2~1.5명이다.1. 약물치료약물치료의 목적은 알코올이나 각종 물질을 남용하는 대상자들을 금단증상으로부터 안전하게 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다.1) 디설피람알코올 중독의다.
조현 정동장애CASE STUDYⅠ. 서론1. 문헌고찰1) 정의조현정동장애(schizoaffective disorder)는 조현병과 더불어 기분 삽화 양쪽증상이 동시에 공존해 있는 경우를 말한다. 조현병의 증상인 만족하는 망상, 환각, 이상행동 등이 보이는 시기에 기분삽화가 동시에 존재하여야 한다. 즉, 정신증적양상과 기분증상이 동시에 발생하는 것이다.조현병으로 보기에는 기분삽화가 존재하는 기간이 길며, 기분장애로 보기에는 기분삽화 없는 시기에 망상과 환각이 나타나므로 기분장애로 볼 수 없다.2) 원인가족이 조현병이나 양극성장애 혹은 조현정동장애가 있는 경우에 발생률이 높다.여자가 >남자보다 발생률이 높다.3) 주 증상 (대부분의 기간 동안 50%이상 있어야한다.)(1) 망상(2) 환각(3) 와해된 언어(4) 극도로 와해된 또는 기괴한 행동(5) 음성 증상(6) 주요우울 삽화(7) 조증 삽화4) 진단을 위한 검사(1) 뇌영상촬영검사①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술(MRI)②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③ 신경전달물질검사(2) 심리검사① 감정표현불능검사② 단축형 스트레스 반응척도③ 간이정신진단검사④ 미네소타 다면적 인성검사⑤ 문장완성검사⑥ 투사적 검사(로사검사, 주제통각검사)⑦ 양성 및 음성증후군 척도⑧ 간이 정신병리 평가척도⑨ 자존감 척도⑩ 대인관계 척도⑪ 스트레스 대처방식척도5) 치료항정신병 약물을 중심으로 한 약물 치료가 치료의 중심이며, 정신치료 병행 시 더 나은 치료 성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또한 입원치료는 진단적 목적, 약물 관련 이슈, 타인이나 본인에게 위험한 행동을 보일 가능성이 존재할 때, 실제적인 생활이 어려울 때 등에 고려하며 가족을 포함한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에 대한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6) 합병증/예후*조현병보다는 예후가 좋으나 단순 기분장애보다는 예후가 나쁘다.*조현병증상의 빈도가 늘어나면 예후가 더 나빠진다.*조현정동장애 환자의 신경인지기능장애나 직업기능 손상 또한 양극성 장애 환자보다 심함*기분증상 주가되는 환자보다 정신병 비지시적이고 수용적이며 진정성 있고 온정적인 태도 유지 음성 및 인지적 증상관리- 비정형 항정신병 약물 사용- 개방적인 질문으로 대상자가 충분히 심리적, 시간적 여유 찾아 반응 하도록 함- 의사소통 시 단순, 구체적 단어 사용?정신간호 중재- 활동요법- 사회기술훈련, 일상생활기술훈련 등 심리사회적 재활 도모- 약물 투여, 교육- 인지치료. 집단치료 (사회적 고립 감소, 현실 판단력 향상), 가족치료 (재발방지와 환자 및 가족의 기능 향상)- 사회기술훈련, 예술치료, 작업요법, 직업재활훈련 등Ⅱ. 본론1. 일반적 사항이름 허ㅇㅇ 성별/나이 여/33 결혼상태 미혼 종교 무교직업 무직 교육정도 전문대 졸주거형태 사회복지시설 신장 163 cm 체중 58kg취미: 뷰티 입원경로 외래2.건강력(1)현병력- 주 증상: Acting-out, Poor impulse control, delusion of reference, irritability“가방과 옷을 사달라고 조르고, 안된다 하면 화를 내며 칼로 자기를 죽여달라고 해요.” , 차에서 뛰어내린 적도 이서요..“ 라고 보호자가 말함Onset: Recent onset& aggravation 내원 8개월 전/ Remote onset : 내원 5년 전- 입원동기: 8개월 전부터 어머니와 복싱을 배우러 다니기 시작한 후 복싱 코치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며 수업 시간 이외에도 찾아가 기웃거리거리는 일이 잦았음. 짙은 화장가 튀는 옷차림을 하고 다니며 시선을 끌려고 하고 엄마에게 옷을 사달라, 돈을 달라며 조르고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자기를 죽이라고 카를 가져다주고, 차에서 뛰어내리는 행동을 보여 보호자 동의하여 입원함.(2) 과거병력: DM/ HTN/Pul Tbc/ Hepatitis(---),4번째 입원(3) 성장 발달력-학령기초등학교: 조용한 성격, 특별히 기억나는 에피소드 없음중학교: 첫 입학실 날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 가던 중 화장실 찾지 못해 교복에 지린적이 있음, 그 이후로 친구들이 놀리자 창피해 얼굴을 못들과, 점고 빨리 옷갈아입고 나오라는 코치를 보고 ‘나에게 관심이 있구나’라고 생각했다함-환자는 코치에게 잘보이기위해 어머니에게 옷과 가방을 사달라고 졸랐고 돈을 주지 않으면 화를내며 칼로 죽여달라 하거나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리기도 함4)가족력환모와 애착관계-환부: 평소에는 자상하나 화가나면 굉장히 무서움-환모: 평소에는 인자하지만 눈동자가 가운데 있지 않고 초점이 흐리고 으스스 해지면 ‘엄마가 왜 저러지’하고 생각 했었음.-큰 오빠: 5살 많으며 “내가 장남이니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넌 가만히 있어” 라는 말 자주함-작은오빠: 3살 많고 “ 넌 나하고 나이 차이 너무 많이나 그러니까 가만히 있어”라는 말 자주함-조부모: 돌아가심(5)건강사정1) 정신건강사정-외모 태도: 보통체격, 검은 중단발 머리, 옷 상태 청결한 편, 상의는 핑크, 하의는 환자복복도에서 마주치면 오늘 면담은 언제하냐 물음-행동: 취미가 뷰티인 만큼 외모에 관심이 많고 인사를 자주 함.-의식: OrientationTime/ place/person(+++) 시간 장소 사람 인지가능-사고: Delusion of reference+이인증(자아의식장애) 자신이 비와 결혼했다 하며, 배속에 아이도 있다고 이야기함.incoherent-정서: Mood( irritable) 기분 짜증-지각: Auditory Hallucination(+) 환청Illusion(Denied)-기억: Intact-판단: Impaired-병식: “다 부모님 때문이야”Leverl 2 스스로 아프다 생각하며, 도움이 필요함을 알지만 부정하는 단계2) 자원사정?기능평가사정환자는 4차례 입퇴원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자의로 약물 중단하거나 치료에 적극적이지 않았음.?현재 자원사정넉넉하지 않으나 부모님의 돌봄 받지 않음, 두 오빠와 소원한 관계5,임상심리검사1) 감각 및 인지검사: MMSE-K 측정시 24점/30점30점이 총점으로 24점이상시 정상.6. 임상병리검사해당없음7, 진단DSM-5-mafor depressive disorder, severe 수면Risperidone리스페리돈3mg리스페리돈은 조현병, 양극성 장애와[8]파괴적 행동이 두드러지는 정신지체등의 행동장애등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섭취하거나 경구주사 요법을 받을시 불수의적 움직임, 시야흐림, 체중증가등의 부작용을 겪을수 있으며, 몇몇에게서 실신, 발작, 혈전성 혈소판감소성 자반증, 고혈당증 및 당뇨같은 대사이상 증세와 더불어 신경 이완제 악성 증후군이나 지연성 운동이상증 등이 추체 외로계 장애발생Iorazepam로라제팜1mg강력한 진정/수면 효과를 가지며, 이런 효과를 이용하여, 불면증의 단기적 요법에 사용하기도 하며, 맹렬한 불안을 침착하게 하는 효과도 가지고 있다.진정/최면, 근육이완, 불안 완화, 건망증, 경련 억제 등은 벤조디아제핀이 가진 다섯 가지 고유한 작용이지만, 이런 효과가 불필요한 사람에게는 부작용으로 간주된다haloperidol할로페리돌3.25mg항정신병제로 신경이완제로 쓰인다Benzotropine벤조트로핀0.5mg아세틸콜린 항진을 억제하며 도파민 활동을 지속시키는 역할을 한다,입안 건조, 소변시 통증감, 변비, 식욕저하, 메스꺼움9. 의사 치료계획1 약물치료 medication2 입원 치료 필요성에 대해 환자와 보호자에게 설명후 환자 입원 의지에 대한지지3 치료게획, 예상되는 치료 결과 및 부작용에 대해 환자와 보호자에게 설명4 자해 및 타해의 위험성이 있는 경우 치료적인 관점에서 격리 및 속박이 필요할 수 있음을 환자와 보호자에게 설명5 Inward observation6 Emotional support & Regular interview7 정신과적 증상 완화되고 외래 및 재활치료가 가능할 시 퇴원 후 외래 치료 계속 진행*간호과정#1자신에 대한 자신감 부족과 관련된 만성적 자존감 저하#2불안정 행동조절 및 충족되지 못한 욕구와 관련된 자신/타인에 대한 폭력의 위험성#3질병과 치료에대한 지식부족과 관련된 불이행#1간호진단자료주관적 자료객관적 자료.......-취미가 뷰티로 외모에 관심이 많아 보임-2015년 자신이 뚱뚱 대상자의 행동과 대화주제를 사정한다.3.대상자가 다른사람들과 상호작용 하며 공동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4.대상자과 다른사람과 교류하거나 본인에게 주어진일을 완료하는 등 작은 시도 및 호전을 위한 노력에 긍적적인 강화를 제공한다5. 대상자와 함께 자신의 장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대화해보도록 한다..1. 대상자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치료적으로 구조화된 병실 환경을 제공했다1-1.배치된 가구 튼튼하고 둥근 것으로 상해를 입히지 않는 것으로 배치했다1-2안정감을 주는 조명색깔(연한하늘색,초록색)으로 마음에 안정을 제공했다1-3대상자와 상담때 자존감과 인정을 느낄 수 있도록 조용하고방해받지 않을 장소를 제공했다.2.대상자가 약을 복용한 후 20분동안 대상자와 대화를 시행했다3.다른사람들과 그림그리기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병원 앞 공원에서 소풍을 했다.4.간호사가 내준 미션(자기가 화가나는 일, 그에 대한 말 실수와 해결방안에 대해 적기)을 하게 한 후 대상자에게 지금처럼 자신에 대해 잘 알고 해결방안을 잘 알고있으면 퇴원 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격려하고 칭찬했다.5.대상자와 장점에 대해 이야기를하며 대상자의 장점(밝게 인사하는 모습,예의바름)에 대해 칭찬하고 본인이 생각하는 장점에 대해1가지 이야기 하게 한 후 그것에 대하여 기억하게 하였다.1.치료적으로 구조화된 환경은 환자의 집과 같은 비구조화된 환경에 비해 회복을 증진 시킬 수 있다.2.라포 및 치료적관계를 형성하여효과적 치료를 도모하며, 환자 옆에 있어주는 것은 대상자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해준다.3.맡을 일을 완성하는 확률높을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자존감 향상에 도움이되며 소풍은 건설적인 여가기술을 교육한는 기회가된다.4.칭찬,긍정적인 강화는 발전적인 행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5..본인이 인지하지 못하는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게 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갖도록 돕는다. 의료진은 지지하는 역할을 해야하며 집적 적어주거나 하지 않는다.평가장기)대상자는 퇴원시까지 자기자신의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