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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 제 5장
    IFRS 회계원리제 5장글로벌금융 12182380 김요한1. 상품매매기업은 상품의 판매를 주요 영업활동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상품매매기업에서는 서비스 기업과는 달리 상품의 매입, 보유 및 판매와 관련된 거래가 발생한다. 그래서 손익계산서에서는 상품매매기업은 물건을 현금을 대가로 파는 반면 서비스 기업에서는 용역을 제공하여 현금을 받는 모습을 보인다.2. 상품과 같이 상품매매기업이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재고자산이라한다. 재고자산의 종류에는 상품, 제품, 반제품, 제공품, 원재료, 저장품 등이 있다.3. 판매된 상품과 그 상품의 매입원가의 차이를 일반적으로 마진이라 부르는데 ‘판매된 상품의 매입원가’를 매출원가라한다. 재고자산 등식은 기초상품 + 당기 매입상품 = 매출원가 + 기말상품 + 재고자산감모손실이다. 이렇게 해서 매출원가를 구할 수 있다.4. 발생기준으로 외상매출은 미수수익이므로 수익으로 간주할 수 있다.5. 상품과 관련해서는 상품거래의 회계처리방법의 문제와 상품의 원가결정(평가) 문제가 있다. 상품의 원가결정(평가)은 매입가격이 서로 다른 동일 상품이 판매되었을 때 매출 원가 계산에 적용할 단가를 결정하는 문제이다. 예를 들어 기업이 20개의 동일한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하자. 그 중에서 10개는 단가 100원에 매입하였고, 나머지 10개는 단가 120에 매입하였다. 이때 판매된 상품이 5개라면 그 단가는 얼마인가? 이문제에 대한 정답은 원가흐름에 관한 가정에 달려있다. 상품거래의 회계처리방법은 기중에 판매된 상품과 기말상품의 수량을 결정하는 문제와 직결되어 있다. 기말상품의 평가를 위해서는 기말상품의 수량과 단가가 결정되어야 하는데, 기말 상품의 수량결정의 방법에 따라 회계처리방법도 달라진다. 기말상품의 수량결정방법에는 실지재고조사법과 계속기록법이 있다.6. 실지재고조사란 기말에 상품재고의 수량을 실제로 조사하여 파악하는 것을 말한다. 실지재고조사법에서는 기간 중에는 상품의 매입과 판매에 대한 분개만을 하고 판매된 상품의 원가, 즉 매출원가를 파악하지 않으며 그에 대한 분개를 하지않는다. 따라서 이 방법을 사용하면 기간 중에 판매된 상품의 매출원가가 얼마인지 알 수 없다. 대신에 기말에 실제로 재고를 조사하여 창고 등에 남아 있는 기말상품 재고를 파악한 다음 매출원가를 역으로 추정한다.7. 계속기록법은 또 다른 상품수량결정 방법이다. 이 방법은 실지재고조사법과 달리 판매시마다 그 상품의 판매수량과 원가를 파악하여 기록하는 방법이다. 상품이 판매될 떄마다 매출원가와 그 시점의 상품재고가 계속적으로 파악되고 분개장과 원장에 기록되기 때문에 이 방법을 계속 기록법이라 한다. 실지재고조사법과는 달리 매출원가와 기말재고를 장부기록을 통하여 알 수 있으므로 기말에 매출원가를 추정하는 절차가 필요 없다.8. 재고자산감모손실은 장부상의 기말상품과 실제 기말상품의 수량차이로 인한 재고자산 차이를 말한다. 재고자산감모손실이 발생하는 것은 도난, 손실, 증발, 파손 등의 여러 가지 이유 때문이다.9.10.기중에 상품판매시에 계속기록법에서는 매출원가를 기록하는 데 반해 실지재고조사법에서는 기록하지 않는다. 그리고 계속기록법에서는 상품의 매입시 ‘상품’의 차변에 기록하는 데 비해 실지재고조사법에서는 ‘매입’의 차변에 기록한다.11.중단영업관련손익은 ‘중단영업에 대한 세후 영업손익과 ‘중단영업에 속한 자산의 처분으로 인하여 또는 순공정가치의 측정으로 인하여 인식된 세후 손익’의 합계금액으로 보고된다. 중단영업관련손익이 있는 경우에는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법인세비용을 차감하면 계속영업이익이 된다. 이것이 장래 계속되는 회사영업활동 및 그와 관련된 부수적인 활동에서 발생하는 이익으로서, 중단영업과 관련되지 않는 손익이 된다. 따라서 당기순이익보다 미래 수익성에 대해 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여기에 중단영업관련손익을 가감한 것이 당기순이익이다.
    학교| 2021.07.10| 3페이지| 1,500원| 조회(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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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 제 3장
    IFRS 회계원리제 3장글로벌금융 12182380 김요한1. 회계시스템의 투입요소는 회계거래이다. 거래의 식별이 이루어지면 장부에 기록할 것인지의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인식에 관한 결정이 이루어지면 그 거래의 경제적 영향을 판단하여 장부에 기록할 금액을 결정한다. 인식과 측정에 대한 판단이 이루어지면 다음에는 장부에 기록하는 절차가 진행된다. 거래를 장부에 기록하고 재무제표를 산출해내는 과정을 회계순환과정이라 부른다. 회계순환과정을 통해 회계시스템의 최종산출물인 재무제표가 만들어진다.2 .회계 거래는 기업에 경제적 영향을 미치면서 회계에서 정하고 있는 인식 및 측정의 원칙을 충족시키는 모든 상거래, 내부절차, 사건, 사고 및 상황 변화를 말한다. 즉, 기업의 자산, 부채 및 자본에 영향을 미쳐 회계기록의 대상이 되면 회계거래이다.3. 회계순환과정이란 매 회계기간마다 일일이 발생하는 모든 거래들을 기록한 후 회계기말이 되면 그러한 기록 내용을 재무제표에 반영하는 과정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회계기간 중에는 기중거래의 분개와 원장에의 전기가 이루어진다. 일단 전기가 끝나면 각 원장계정의 잔액을 계산하고, 이를 수정전시산표에 요약하여 표시한다. 회계기간 말 결산시에는, 발생기준에 입각하여 손익계산을 정확히 하고 동시에 자산,부채를 정확히 보고하기 위해 분개장에 수정분개를 한다. 기중거래와 마찬가지로 수정분개도 원장에 전기한다. 수정분개를 원장에 전기하고 나면 그 계정잔액을 정리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최종적으로 마감분개를 거쳐 회계순환과정이 완성된다.4. 회계에서는 차변과 대변이라는 양변을 이용하는 독특한 구조와 방법으로 거래를 기록하는데, 그것을 복식부기라 부른다. 하나의 거래에 대해서 동일한 금액으로 차변과 대변에 각각 다른 계정을 사용하여 기록하는 복식부기의 특성을 가리켜 거래의 양면성이라 부른다5. 분개란 거래의 경제적 영향을 분석하여 분개장에 기록하는 절차이다. 분개의 방법은 다음 순서를 따른다. 먼저 거래일자를 기록하고 간단한 설명을 기록한다. 간단한 설명은 분개의 일부가 아니라 거래 기록의 내용에 관한 메모이다. 그 다음 거래의 결과 영향을 받는 계정과목을 파악하여 각각 차변과 대변에 기록한다. 그 후 거래로 인해 영향을 받는 계정의 금액을 측정하여 그 금액을 차변과 대변에 기입한다. 마지막으로 분개장의 차변과 대변 계정과목을 원장에 전기할 때 옮겨 적을 원장의 페이지를 원면란에 기입한다.6. 재무상태표는 자산, 부채, 자본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잔액이며 기업의 순자산이다. 자본은 부채와 같이 기업자금의 원천을 의미하기 때문에 재무상태표의 대변에 기록된다. 복식 부기에서는 재무상태표의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가 항상 일치하므로, 자산과 부채의 차이인 자본을 대변에 기록함으로써 자산총계와 부채 및 자본총계가 일치한다.7. 회계거래의 경제적 영향은 자산, 부채 또는 자본의 증감으로 나타난다. 이 때 그 경제적 영향을 기록하는 수단 또는 장소를 계정이라 한다. 예를 들어 계정이란 각 자산, 부채 및 자본 등의 항목이다.8. 복식부기의 장점은 계정의 성격과 차변과 대변의 상대성을 이용하여 변화의 방향을 자동으로 표시할 수 있다는 점이다.9 .소유주의 출자나 배당금 지급 등 자본거래가 없다면, 자산이 감소(증가)한 만큼 다른 자산이 증가(감소)하거나 부채가 감소(증가)하여 순자산이 변화 하지 않는다. 따라서 수익이나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이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10. 실질계정이란 유형과 무형을 따지지 않고 실제로 존재해 실재가치를 가지는 계정으로서, 물건과 권리, 의무 등을 나타내는 계정이다.11. 명목계정이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이며 허구적인 가상 계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본의 증감을 일으키는 수익, 비용의 계정을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손익계산서 계정을 말합니다.12. 대변에 써 있는 수익계정인 용역매출은 수익의 발생을 의미한다.13. 자산은 대변에 있으면 감소하는 반면 부채와 자본은 대변에 있으면 증가한다. 차변은 그 반대이다. 수익은 대변에 있으면 수익이 발생하는 반면 비용은 대변에 있으면 비용이 취소한다. 차변은 그 반대이다.14 .분개장에 있는 정보를 각 계정별로 분별하여 정리하여 회계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원장으로 분개장의 내용을 옮겨 적는 전기를 한다.15. 분개장의 분개 내용을 총계정원장의 해당 계정의 차변 혹은 대변으로 옮겨 적는 절차를 전기라 한다. 전기의 방법은 먼저 분개장의 차변과 대변 금액은 모두 총계원장 내의 해당 계정으로 전기한다. 그 다음 동일한 계정과목은 총계정원장의 동일한 계정에 전기한다. 그 후 분개장의 차변계정 금액은 총계정원장의 해당 계정의 차변에, 분개장의 대변계정 금액은 총계원장의 해당 계정의 대변에 전기한다. 마지막으로 전기할 떄 해당 거래날짜와 상대편 계정과목을 함께 기입한다.16. 시산표는 기중거래에 대한 분개를 모두 원장에 전기한 후 각 계정별로 계산한 잔액을 모아 요약한 표이다. 작성하는 이유는 분개장에서 원장으로 전기할 때의 오류유무를 검토하고 영업개황을 계수적으로 파악하려는 경영자료의 제공하기 위해서 이다.
    학교| 2021.07.10| 4페이지| 1,500원| 조회(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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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 9장
    12182380 김요한1. 상품매매회사가 소유한 건물과 토지는 판매를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부동산으로 속한다. 반면 부동산개발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건물과 토지는 판매를 목적으로 기업이 보유하고 있으므로 상품에 포함된다.2. 불필요한 재고자산을 보유하면 보관에 필요한 직접비용뿐 아니라 재고자산 매입자금에 대한 이자비용이 많이 들어 기업의 수익성이 약화된다.3. 매충총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과소평과된다.4. 재고자산의 평가는 구체적으로 재고자산의 원가를 결정하는 일인데 원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재고자산의 수량과 단위원가를 구해야 한다. 따라서 재고자산의 평가에 관한 이규는 재고자산의 수량결정과 단가결정의 문제라 할 수 있다.5. 11월의 매입원가는 200만, 12월의 매입원가가 220만원이라 가정하자 이 때 12우러 말 경에 한대는 판매되고 나머지 한 대는 기말상품재고로 남아 있다면 기말 상품재고의 원가는 얼마이겠는가? 위의 예에서 기말상품의 단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경영자가 매입상품의 판매순서에 대해서 적용할 원가흐름에 관한 가정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항상 먼저 매입한 상품이 먼저 판매된다고 가정한다면 12월 말에 판매된 TV세트의 매입단가는 200만을 적용하고, 기말 재고에 남아 있는 TV세트는 매입단가 220만을 적용한다. 따라서 매출원가는 200만, 기말상품 평가액은 220만이 된다. 그러나 원가흐름에 대해서 위와 다른 가정을 하면 결과도 달라진다. 즉, 매입시점과 관계없이 재고자산의 평균단가를 적용한다고 가정한다면 12월 말에 판매된 TV세트와 기말 재고에 남아 있는 TV세트에 동일하게 매입단가 210만을 적용한다. 따라서 매출원가도 210만, 기말상품 평가액도 210만이 된다.6. 선입선출법은 먼저 들어온 상품과 나중에 들어온 상품이 있을 때 먼저 들어온 상품이 팔리고 그 후에 나중에 들어온 상품이 팔린다는 가정을 한다. 그래서 각각 200개에 물건이 있을 때 300개가 팔렸으면 먼저 구매한 상품의 원가 X200과 후에 들어온 상품의 원가 X100 을 하여 원가를 계산한다. 평균법은 각 상품의 원가 X 수량을 다 더하고 분모에 상품의 수량을 분모로 나눠 원가를 계산한다.7. 이동가중평균법은 계속기록법에서 매입이 일어날 때마다 재고상품의 가중평균단가를 계산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가중평균단가가 기준의 값에서 새 매입단가를 반영하여 새로운 값으로 이동한다. 반면 실지재고조사법에서는 매입이 일어날 때마다 평균을 구하지 않고 기말에 한 번 전체 판매가능상품에 대한 평균단가를 계산한다. 따라서 이러한 방법을 총평균법이라 부른다.8. 7월 1일 기초재고 300개 단가 100원, 7월 2일 매입 300개 단가 120원, 7월 6일 매출수량 500개 가격 단가 200원, 7월 10일 매입 수량 600개 단가 140, 7월 25일 매출수량 500개 단가 200원 이라 가정하자. 선입선출법으로 계산했을 때 매출원가는 300x100 + 200x 120 +400x140 = 122,200 이다. 매출은 500x200 + 500x200 = 200,000 이므로 매출총이익은 78,000이다.총평균법으로 계산했을 때 매출원가는 (300x100 + 300x120 + 600x140)/1200 = 125, 125x1000 =125,000이다. 총매출은 앞과 똑같이 200,000이므로 매출총이익은 75,000이다.9. 선입선출법은 저가로 구성된 과거의 원가가 먼저 판매되어 나가는 것으로 가정하므로 매출원가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는 반면, 가중평균법은 과거의 원가와 최근의 매입원가가 평균적으로 매출원가에 포함되므로 매출원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다. 기말상품 평가액은 선입선출법에 의한 경우가 가중평균법에 의한 경우보다 크게 나타난다. 원가계산이란 결국 전체 판매가능상품원가를 기말상품과 매출원가에 배분하는 방법인 점을 생각하면 이는 당연한 결과이다. 매출원가를 매출액에서 차감하면 매출총이익이 계산된다. 선입선출법의 매출원가가 가장 작으므로 매출총이익이 가장 크게 계산된다. 즉 상품의 매입단가가 상승하는 시기에는 선입선출법을 적용하면 가중평균법보다 더 큰 이익이 계산된다.10. 저가법이란 결산일에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와 취득원가 중 낮은 것을 적용한다는 원칙이다. 즉, 취득원가에 비해 순실현가능가치가 낮으면 취득원가 대신 순실현가능가치를 적용하고, 반대로 취득원가보다 순실현가능가치가 높으면 취득원가를 그대로 유지한다. 따라서 취득원가보다 낮은 단가는 적용할 수 있으나 높은 단가는 적용할 수 없다.11. 결산일 현재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가 취득원가보다 낮은 경우 저가법에 의하여 순실현가능가치를 적용하면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의 차이가 발생하는데 이 차이를 재고자산평가 손실이라 한다. 재고자산 손실은 당기순이익 계산에 반영시킨다. 즉 그만큼 당기순이익이 감소된다. 매출원가에 포함시킴으로써 당기순이익을 감소시킬 수 있다.12. 자산차감계정임으로 재무상태표에서 재고자산으로부터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시한다. 그 재고자산에 아래에 괄호표시를 하여 기입한다.13. 매출총이익률법 또는 매출총이익법은 정상적인 기말상품 평가방법이 아니라, 재고자산이 화재, 도난 등으로 인하여 없어지게 된 경우와 같은 비정상적인 경우에 주로 활용된다. 또한 재무보고의 목적이 아닌 재고자산의 관리목적이나 회계감사인이 감사범위를 정할 필요가 있을 때 전기 대비 매출원가율 또는 매출총이익률의 변화가 있는지 파악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로 활용된다.14.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매출액, 매출원가율 = 매출원가 /매출액 = 1 – 매출총이익률15. 소매재고법도 실제 원가를 기록하여 원가배분의 가정에 의해 매출원가와 기말상품을 평가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매출총이익률법과 같다. 그러나 이 방법은 실제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허용하는 방법이며, 백화점 등 소매점에서 흔히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는 기말상품의 판매가격을 모두 파악한 다음 거기에 원가율을 곱하여 기말상품의 원가를 추정하는 방법이다. 이 때문에 소매재고법은 매출가격환원법이라고도 한다.
    학교| 2021.07.10| 2페이지| 1,500원| 조회(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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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 8장
    12182380 김요한1. 외상거래의 경우에 판매기업에게는 매출채권이, 매입기업에게는 매입채무가 발생한다. 매출채권이란 상품매매기업이나 제조기업이 상품 또는 제품을 외상으로 판매하는 경우 발생하는 채권을 말한다. 그리고 매입채무란 그러한 기업이 외상으로 상품 또는 원재료를 매입하였을 때 발생하는 채무를 말한다.2. 매입환입이란 매출된 상품에 고객불만이 제기되어 반품되는 경우이고, 매출 에누리란 값을 깎아 준 경우의 회계처리이다.3. 매출에누리및환입계정은 차변잔액을 가지는 계정으로서, 매출에서 차감되어 실제 매출액을 나타내기 위한 차감계정이다.4. 현금할인은 일단 외상으로 판매하여 채권이 발생한 후에 현금회수를 앞당기기 위하여 제공하는 제도이다.5. 외상대금의 지급기일이 외상판매후 30일, 할인기간이 10일, 할인율이 2%이다.6. 대손이란 회수불능상태에 빠진 채권, 즉 부실채권을 말하며, 대손처리한다는 것은 채권이 회수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채권을 장부에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제각이라고 한다.7. 2016년에 회수기간이 도래하지 않았거나 또는 기타 사정으로 인하여 아직 회수되지 않은 매출채권 잔액이 2017년에 2월, 6월에 분할 회수되었다고 가정하자. 6월달에 손상차손으로 인식하는 것을 직접차감법 또는 직접제각법이라 한다. 이 방법은 손상이 확정되는 시점에 비용이 기록되므로 손상금액에 관한 불확실성이 없다는 장점을 가진다. 그러나 관련된 매출과 손상차손이 대응되지 않는다는 단점을 가진다.8. 손상차손을 계산하여 손상차손 계정에 차기하고, 같은 금액을 그 상대계정인 손실충당금에 대기한다. 이러한 회계처리방법이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회계기준에서 허용되는 것으로, 충당금설정법이라 한다.9. 매출채권 차감계정으로 자산 매출채권 아래에 기입한다.10. 손실충당금 잔액이 1000원 과다 설정되었을 때 후에 매출채권 잔액 200000에 대해서 3%의 손실충당금을 설정할 떄 6000원을 매출채권손상차손(차) 5000, 손실충당금(대) 5000로 분개한다.11. 어음할인시 어음 소지인은 어음의 만기금액을 일정 할인율로 할인한 금액을 현금으로 수취하게 된다. 이와 유사하게 기업은 외상매출금을 은행, 할부금융 등의 금융기관에 양도함으로써 현금을 확보할 수 있는데, 이를 팩토링이라 부른다.12. 양도가 제거의 경우이면 해당 금융재산을 제거하고(매각거래), 후자(계속 인식)의 경우이면 해당금융자산을 그대로 두고 양도대가로 받은 금액을 부채로 인식한다.(차입거래) 한편,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이전되었는지 불명확한 경우에는 양도자가 해당 금융자산을 통제하는지 판단하여 통제하지 않는 경우 매각거래로 본다.13. 외상매출금은 매출채권의 한 종류로 어음을 받지 않을 때 쓰는 계정이다.매출채권은 일반적 상거래에서 발생하는 채권인데 반해, 미수금은 그외의 매매거래에서 발생하는 금전채권이다. 외상매입금은 매입채무의 한 종류로 어음을 받지 않을 때 쓰는 계정이다. 일반적인 상거래에서 발생한 채무는 매입채무이지만 그 외의 거래에서 발생한 채무는 미지급금이다.14. 가지급금과 가수금은 현금지출과 수입의 내역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 일시적으로 설정하는 계정이다. 즉, 현금이 지출되었으나 그 내역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경우 일단 가지급금 계정으로 처리한다. 마찬가지로 현금이 들어왔는데 그 내역이 아직 밝혀지지 않으면 가수금 계정으로 일단 처리한다. 그 후 내역이 밝혀지면 해당 금액을 가지급금과 가수금 계정으로 부처 각각 적절한 계정으로 대체한다.15. 가지급금 계정은 유동자산, 가수금 계정은 유동부채, 예수금 계정은 부채이다.
    학교| 2021.07.10| 2페이지| 1,500원| 조회(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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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 7장
    IFRS 회계원리제 7장글로벌금융 12182380 김요한1. 기업의 영업순환주기는 현금에서 시작하여 현금으로 끝난다. 상품매매기업에 있어서 상품의 구입에 현금이 지급되고 상품판매를 통하여 현금을 회수함으로써 영업순환주기가 완성된다. 물론 그 과정에서 직원을 고용하여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그 보상으로 급여 등의 인건비를 지급한다. 그리고 인건비 외에도 기타 판매비 및 관리비 등을 지급하기 위하여 현금이 필요하다. 현금이 부족하면 영업활동에 어려움이 있을뿐 아니라 부채의 상환이나 세금의 납부 등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이처럼 기업은 영업활동을 위하여 필요한 일정 수준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2. 통화, 보통예금, 타인발행수표, 자기앞수표, 우편환증서뿐만 아니라 당좌예금 및 소액현금까지 포함한다.3. 현금성자산은 현금은 아니나 현금과 거의 같은 수준의 유동성을 가지는 것 으로서 중장기 투자 등의 목적이 아닌 단기의 현금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한다. 현금성 자산은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할 것이어야 한다.4. 보통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일상적인 현금수요를 충적하기 위하여 별도로 일정한 금액의 현금을 사무직원 중의 한 사람으로 하여금 관리하도록 하는 제도를 소액현금제도라 한다. 소액현금으로부터 지출된 경비들에 대해서는 영수증이 구비되어야 하며, 소액현금이 바닥날 때쯤이면 회계담당부서에 그 영수증을 제시하고 현금을 보급받는다. 소액현금은 그 용도에 맞게 별도로 운용하는 현금이라는 점 외에는 현금과 꼭 같다. 회계담당부서에서는 소액현금을 보급해 주는 시점에서 일괄적으로 경비에 대한 분개를 한다.5. 현금과부족이란 말 그대로 현금이 남거나 모자라는 경우에 설정되는 일시적인 계정과목이다. 현금거래가 빈번히 일어나다 보면 경우에 따라서는 일시적인 계정과목이다. 현금거래가 빈번히 일어나다 보면 경우에 따라서는 장부상의 현금잔액과 실제 현금잔액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실제 현금잔액인 현금시재액이 장부상의 현금잔액보다 많으면 현금초과이며, 그 반대의 경우에는 현금부족이다. 철저한 현금관리를 위해 현금과부족은 발견 즉시 현금과부족이라는 계정과목에 기록한다. 실제 현금잔액이 장부잔액보다 많으면 원인은 아직 모르지만 현금이 들어온 것으로 보고 현금을 차변에, 그리고 현금과부족을 대변에 분개한다. 반대의 경우는 반대로 분개한다.6. 당좌예금은 분개시에 현금과 구분하여 별도의 계정으로 사용되지만 재무상태표상에는 현금및현금성자산이라는 계정에 포함되어 표시된다. 당좌예금은 기업이 수표를 사용하기 위하여 개설한 예금이다. 수표를 상대방에게 발행하여 그 수표가 발행인의 당좌예금에서 결제되어 돈이 빠질 떄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 그 시간은 상대방이 얼마나 신속히 그 수표를 자기 은행계정에 입금시키느냐에 달려 있다. 그러나 수표 발행인의 입장에서는 수표 발행을 현금지급과 동일하게 보고 수표금액을 당좌예금 잔액 한도내에서 쓰는 것이 안전하다. 따라서 수표를 발행하는 순간 당좌예금 잔액을 감소시키는 기록을 하여야 한다.7. 수표는 당좌예금 잔액의 범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잔액을 초과하여 일정한 금액 범위 내에서 수표를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잔액을 초과하여 일정한 금액 범위 내에서 수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에 은행과 당좌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그 한도 내에서 예금잔액을 초과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 초과액을 당좌차월이라 하는데, 당좌예금에 마이너스 잔액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결산일에 당좌차월의 대변 잔액이 남아 있으면 단기차입금 계정에 합산하여 표시할 수 있다. 그러나 금융회사의 요구에 따라 즉시 상환하여야 하는 당좌차월은 기업의 현금관리의 일부를 구성하므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구성요소에 포함된다. 당좌차월금액에 대해서는 사전에 정해진 이자율에 따라 이자를 지급하여야 하며 추후에 현금을 추가로 입금하여 당좌차월을 변제할 수 있다.8.. 은행의 해당 기업에 대한 기록과 기업의 회계장부상의 기록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 이를 서로 대조하여 올바른 당좌예금잔액을 파악하기 위해서 작성한다.9. 미결제 수표는 은행잔고에서 차감이고 은행미기록예금은 은행잔고에 추가하고 기입오류 은행의 오류는 은행이 수정하는 것이다.10. 장기자금의 조달 방법으로는 시설 자금 대출, 리스, 신디케이트론, 프로젝트 파이낸스가 있다.11. 파생상품은 금융상품 등의 계약으로서, 다음 세 가지 특성을 모두 가진 것이다. (1) 이자율, 금융, 일반 상품가격, 환율, 가격, 비율의 지수 등 기초변수의 변동에 따라 가치가 변동하고, (2) 최초 계약시 순투자금액이 불필요하거나 (시장요서의 변동에 유사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다른 유형의 계약보다 적은 순투자금액이 필요하며, (3) 미래에 결제된다.12. 금융자산이란 현금, 타기업 발행의 지분상품, 거래상대방으로부터 현금 등 금융자산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 등을 말한다. 금융자산의 범주는 AC 금융자산, FVOCL 금융자산, FVPL 금융자산으로 분류할 수 있다. 금융부채는 거래상대방에게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하기로 하였거나, 잠재적으로 불리한 조건으로 거래상대방과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교환하기로 한 계약상 의무 등을 말한다. 금융부채는 FVPL 금융부채, AC 금융부채의 두가지 범주로 분류된다.13. FVPL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최초인식 시점에 FVPL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이다. FVPL 금융자산 범주에 속하는 것은 유가증권으로서 주식과 채권이다. FVOCI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모두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동시에 계약조건에 의거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금융자산이다. 기타포괄손익으로 분류된다.14. 회사채는 기업이 일반투자자로부터 비교적 거액의 장기자금을 장기간 조달한 목적으로 발행한 채권이다. 회사채의 만기는 1년 이상 장기이며, 우리나라에서 발행되는 회사채의 만기는 3년이 가장 일반적이다. 채권에는 액면금액, 발행일 및 만기, 이자율과 이자지급기일 등이 명시되어 있다. 채권소지자는 정해진 기일에 정해진 이자를 받고 만기일에는 액면금액을 돌려받을 권리를 가진다. 물론 채권소지자는 만기 전에 언제든지 시장에서 채권을 매각함으로써 현금화함과 동시에 시세차익을 누릴 수도 있다. 회사채는 발행회사 입장에서는 장기부채이며, 이 경우의 회계처리는 제12장의 비유동부채에서 자세히 다룬다. 본절에서는 회사채를 매입한 회사의 입장에서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타기업발행 회사채의 계정 분류기준과 회계처리를 설명한다.15. 주식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이나 AC 금융자산으로 분류될 수 없고, FVOCI 혹은 FVPL 금융자산 범주에 속하게 된다. 즉, 최초인식 시점에 주식을 FVOCI 금융자산 범주로 선택한 경우에는 FVOCI로, 그렇지 않은 경우, 혹은 단기매매 목적으로 주식을 보유한 경우에는 FVPL 금융자산으로 분류한다. 그리고 주식을 취득하여 당해 주식의 발행기업의 경영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경우에는 관계기업투자로 분류하여 지분법이라는 독특한 회계처리방법을 적용한다.16. 단기대여금은 임원, 종업원, 관계회사, 협력업체 등에 대해서 만기 1년이내로 대여해 준 자금이다. 단기대여금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자는 이자수익으로 인식한다. 이와 반대로 1년 이내의 만기로 현금을 차입하면 단기차입금이 되며, 이는 재무상태표상 유동부채레 속한다. 이 둘은 1년을 기점으로 초과하면 장기, 미만이면 단기로 명칭을 지칭한다.
    학교| 2021.07.10| 4페이지| 1,500원| 조회(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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