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 분광법1. 시료 도입 방법고체 : 전열 증기화/ 직접 주입/ 레이저 증발/ 스파크증발/ 아크증발/ 글로 방전 튕김액체 : 기체 분무화/ 초음파 분무화/ 전열 증기화/ 수소화물 생성법2. 원자선 너비에 영향을 주는 변수 (선 넓힘): 불확정성 효과/ 도플러 효과/ 원자사이 충돌에 기인하는 압력 효과/ 전기장과 자기장 효과3. 종류1) 원자 흡수 분광법(AAS) : 화학적 방해/ 1개의 원소/ 싸고 정밀도 높음: 기체 상태의 중성원자를 만들고 복사선을 투과시켜 최외각 전자를 들뜨게 하여 흡수스펙트럼을 얻음.- 중성 상태의 원자 분석 → 화학적 방해 발생- 한 번에 한 개의 원소만 검출 가능- 간단하고 값싼 장치, 유지비가 적다- 정밀도 높음 (불꽃 원자 흡수 분광법 : 불꽃 온도에서 바닥상태 원자 수가 들뜬 상태 원자수보다 많아서 감도가 높다)
지도학은 선사시대 사냥과 수렵을 기술하는 등 매우 오래된 학문이다. 흔히 지도의 역사를 논할 때 문자의 역사와 그 맥을 같이 한다는 말을 많이 한다. 실질적으로 첫 세계지도를 완성시킨 인물은 2세기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활약한 지리학자 프톨레마이오스(ptolemaeus, AD100-178)였다. 프톨레마이오스는 2세기에 지구를 구로 생각하고 8권의 《지리학(Geographike Hiphegesis)》저서를 편찬하였다. 근대과학이 발전하기 이전에는 다른 곳의 지리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다. 그래서 대부분의 지리 정보 수집은 외국에 나갔다 돌아오는 상인이나 여행자 또는 전쟁 후 귀국하는 군인에 의해 단편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렇게 하나 둘 쌓인 세계에 대한 지리 정보를 최초로 집대성한 것이 바로 프톨레마이오스가 저술한 8권의《지리학》이다. 이 책에는 유럽 지도 10장, 아프리카 지도 4장, 아시아 지도 12장, 그리고 전체 지도 1장이 수록 되어있다. 프톨레마이오스가 지도를 만들 수 있었던 배경은 지중해와 에리트라 해의 중간에 위치한 알렉산드리아의 경제적 번영과 축적된 도서관 자료 덕분이다. 항해술의 발달과 지리상의 발견으로 인해 신대륙이 각광을 받기 전까지 과거 수천 년 동안 지중해는 풍부한 산물과 활발한 교역을 바탕으로 지구상에서 최고의 번성을 구가하던 지역 중 한 곳이였다. 알렉산드리아 또한 지중해를 무대로 한 세계의 주요 거점을 이루는 도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