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서울아산병원신규간호사 최종 합격[인증○] 합격자 스펙 + 자기소개서 + AI 면접 팁 + 1차 면접 기출 + 2차 면접 기출 + 1분 자기소개 + 기타 꿀팁All in ONE목차? 채용 일정? 스펙 (+ 합격자 스펙)? 병원/간호부 미션&비전&핵심가치? 자기소개서? AI 면접 팁? 1차 면접 기출 및 후기? 2차 면접 기출 및 후기? 1분 자기소개? 기타 꿀팁[2023년도 채용 일정 + 인증]? 서류 전형 접수 기간: 2022-06-01 (수) 00:00 ~ 2022-06-10 (금) 23:00? 온라인 조직 적합성 검사 전형 응시 기간: 2022-06-13 (월) 09:00 ~ 2022-06-15 (수) 18:00? 서류 및 온라인 조직 적합성 검사 전형 합격자 발표: 2022-06-23 (목) 17:14? 1차 실무진 면접 전형 응시 기간: 2022-07-04 (월) ~ 2022-07-08 (금)? 1차 실무진 면접 전형 합격자 발표: 2022-07-13 (수) 11:44? 2차 경영진 면접 전형 응시 기간: 2022-07-19 (화) ~ 2022-07-21 (목)? 2차 경영진 면접 전형 합격자 발표: 2022-07-29 (금) 09:05? 신체검사 일정: 2022-08-29 (월) ~ 2022-09-01 (목) 중 1일 (주말 제외)? 최종합격자 발표: 2022-10-24 (월) 13:00[스펙]? 학교: 지자무? 학점: 4.32 (1%)? 석차: 2/99? 토익: 905? 자격증: BLS provider? 봉사활동: 306시간 (대학병원 채혈실 및 중앙공급실 업무 보조, 위시엔젤 난치병 아동 소원성취 활동, 해피무브 해외봉사단, 블루크로스 자폐 아동 사물놀이 봉사 등)? 기타: 자살 예방 서포터즈 4개월, 보건소 코로나19 대응 추진단 연수 2개월, 간호 연구 동아리 (연구 논문 3편 이상 작성 및 투고 & 학술대회 참여 및 초록 발표) 4년, 교내 기자단 3년, 교내 홍보대사 1년? 수상 경력: 성적 장학금 6회, 대외활동 장학금 6회, : 저는 3월부터 스펙(학교/성적/석차/토익 점수 등)이 비슷한 타 대학교 학생들을 모집해 자기소개서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저랑 스펙이 비슷한 동기가 없기도 했고, 제가 아닌 친구가 먼저 합격한다면 멘탈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타 대학교로 모집했어요. 저는 서울아산병원이 원픽이었기 때문에, 서울아산병원 오픈 채팅방을 통해 스터디원을 구했습니다. 널스피팅 오픈 채팅방을 통해 구하는 것도 추천해요! 스펙에서 너무 차이가 나는 사람들로 모집하게 되면, 본격적인 취업 시즌이 시작되면서 합격하는 병원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끝까지 함께 하기 힘들어집니다. 저는 지자무, 4.0 이상, 토익 850점 이상으로 모집해서 3월부터 스터디를 진행했는데도, 서울아산병원 서류 및 AI 전형에 혼자 합격하는 바람에 서울아산병원 스터디를 다시 모집했고 기존 스터디까지 강제로 2개를 진행해야 했습니다.스터디는 자기소개서 분량이 제일 긴 서울아산병원과 서울성모병원을 가장 먼저 시작했어요.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매주 금요일까지 초안이나 수정본을 업로드하면, 일요일까지 피드백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는 한글이나 워드 파일을 업로드하면, 수정이 필요한 내용에 직접 밑줄을 치면서 각주를 달 듯이 피드백할 수가 있어 정말 편리하고 좋아요.빅5 위주로 처음 작성한 자기소개서는 3번 이상 피드백 과정을 거쳤고, 잘 완성된 자기소개서에서 다른 병원 자기소개서 문항에 어느 정도 끼워 넣을 수 있어서 하나를 완벽하게 만들어놓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서울아산병원과 서울성모병원은 자기소개서 문항도 길고 타 병원 자기소개서 문항과 많이 겹치기 때문에, 이 두 가지 병원을 가장 먼저 완성해두는 걸 추천합니다! :) 빅5 서류 전형과 ai 면접 등의 결과가 하나둘씩 나오면서 실무진 및 경영진 면접을 준비해야 하므로 동시에 서류 전형에 지원해야 하는 다른 병원의 자기소개서에 많은 신경을 쏟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그 외의 병원들학습을 진행했고, 궁금한 부분은 선생님들께 질문하며 해결해나갔습니다. 응급실에서 실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아나필락시스 발생 대비 에피네프린, 자동제세동기 등의 물품을 직접 가동해보면서 쇼크 상황 시 대처 방법을 한 단계씩 익혀나갔습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참여했지만, 전혀 힘들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매일 연수한 내용을 복기하면서 부족한 내용을 공부하는 과정이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이 경험은 간호사의 필수적인 역량을 갖추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전문성을 추구하며 아산 정신을 이어 나가는 인재가 될 것입니다.[AI 면접]준비과정: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하는 신역검은 서울아산병원 인사팀에서 발송한 이메일로 연결된 링크에 접속해 응시하거나 3회 응시 이력 중 하나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023년도 신규간호사 채용 전형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으니, 올해는 변경될 수 있다는 점 고려해주세요.) 따라서 저는 이메일을 통해 응시하지 않고, 3회 응시 이력 중 가장 결과가 좋게 나온 AI 면접 결과를 제출했어요. 한 달에 3회 응시 기회가 있는데, 타 병원의 AI 전형이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응시 횟수를 아껴두고자 친구 아이디를 빌려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결과가 좋게 나와 다시 제 아이디로 최대한 똑같이 답변해 제출했어요. 연세의료원은 이메일로 보내준 링크에 접속해 응시하는 방법 하나밖에 없어서 최대한 연습 때 답변했던 것과 유사하게 응시하려고 노력했어요.연습까지 합쳐서 총 6회 정도 AI 면접에 응시했는데, 한 번 응시하는 것도 1시간 반~2시간 정도 소요되고 역검 결과가 분석되기까지 2~3시간 정도 기다려야 해서 너무 힘들고 지치는 시간이었어요. ㅠㅠ 그래도 일생일대의 기회이니 버겁더라도 충분히 연습하고 나서 응시하는 걸 추천해요! 너무 힘들다는 생각에 대충 응시하고 나서 혹시 떨어지게 된다면, ‘그때 더 연습하고 볼 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너무 괴롭고 힘들 거예요 사람들을 많이 보기도 했고요. 하지만 현재 AI 검사를 개발한 사이트에서 피드백을 수용해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니, 내년에는 올해보다 훨씬 합리적으로 변화했으리라 믿어요. :) 그러니 주어진 상황을 받아들이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게 더 좋겠죠?AI를 대비해서 3월에 개강하기 전에 한 번 정도 경험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잡다 사이트에서 한 달에 3회 무료로 검사를 진행할 수 있어요. :) 링크 첨부해드릴게요! (역량 센터 잡다 JOBDA ? https://www.jobda.im/acca/introduce)[아산 1차 면접 기출 및 후기]준비과정: 저는 케이스 면접을 준비하면서 (널스피팅에서 판매하는 ‘단권으로 합격하는 케이스 면접’ + 해피캠퍼스 서울아산병원 1차 케이스 면접 자료 + 널스에듀 서울아산병원 실무진 CASE 면접 대비 강의) 이 3가지로 대비했어요!널스피팅 ‘단권으로 합격하는 케이스 면접’은 1월 정도에 널스피팅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통해서 PDF 파일을 구매해뒀어요. 해피캠퍼스에서 판매하는 자료는 면접에 응시하신 분들의 기억을 복기해서 작성하다 보니 케이스 자체가 매우 짧은 편입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은 A4 용지의 1/2~2/3 정도의 길이로 케이스가 출제되어서 해피캠퍼스의 자료로만 준비하면 실제 면접장에서 당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널스피팅에서 판매하는 자료는 실제 면접에서 나오는 길이와 비슷해서 그런 유형의 케이스에 익숙했다는 점이 실제 면접에서 유리하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완전 ★강추★하니까 꼭 구매해서 공부해보세요!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40032)그리고 추가로 널스에듀에서 서울아산병원 실무진 CASE 면접 대비 책과 강의도 결제해서 수강했어요. 사실 스터디나 널스피팅 자료보다는 크게 도움이 된다는 느낌은 못 받았지만, 불안한 마음도 있었고 스터디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무언가를 스스로 할 힘이 없어서 강의를 통해용으로 v/s(특히 감염과 관련된 BT를 모니터링), I/O(소변의 누출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서 체크), CBC 검사(감염과 관련된 수치인 WBC, ESR, CRP 등의 수치를 중점적으로 확인), 필요 시 복부 둘레 측정 등을 말씀드리고, 침습적 처치 최소화, 무균술 준수, 감염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진에게 말할 것을 대상자에게 교육 등으로 중재를 3가지 이상 이야기했습니다.첫 번째 꼬리 질문은 “대상자의 균 배양 검사를 실시한 결과, VRE가 검출되어 추가로 항생제 처방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대상자가 이것까지 맞아야 하냐면서 다인실에서 안 맞겠다고 난동부리며 진상을(실제 진상이라고 말씀하셔서 조금 당황했어요. ㅎㅎ) 피우고 있습니다. 이때 간호사로서 어떻게 하실 건가요?” 였습니다. 먼저 “이곳은 여러 명이 사용하고 있는 다인실이므로 흥분을 가라앉힐 수 있도록 말씀드리고 면담실로 함께 이동하겠습니다.”라는 이야기로 시작했는데, ‘면담실’이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간호직 면접관님 두 분이 무언가를 메모하시더라고요. 아마 면담실은 실습을 열심히 한 사람이 기억할 것이라고 생각하셔서 그렇게 체크하신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그리고 “면담실로 이동해 간호관리학에서 배운 LAST 기법을 활용하겠습니다. LAST에서 L(listen)은 경청, A(apologize)는 사과, S(solve)는 해결, T(thank you)는 감사의 의미로, 불편한 사항을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마무리와 함께 상황을 유연하게 풀어나가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간호직 면접관님께서 “그럼 항생제 처방을 받은 거에 대해서 대상자분께 사과를 하겠다는 말씀이신가요?”라고 말씀하셔서 너무 당황했어요,, 하지만 “사과를 한다기보다 항생제를 처방받은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며 항생제의 효과를 설명하고, 꼭 필요한 중재이므로 이해를 부탁드린다는 뉘앙스로 이야기하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텍스트로 작성해서 굉장히 잘 대답한 것처럼 느껴지드려요!
2023 중앙대학교병원 (흑석) 신규간호사 직무 기출 문제+ 직무 공부 방법+ 시험 후기목차? 직무 기출 문제? 직무 공부 방법? 직무 시험 후기[직무 기출 문제]▶ 1일 차 의학용어? COPD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만성 폐쇄성 폐 질환)? ABGA (arterial blood gas analysis, 동맥혈 가스 분석)? CAG (coronary angiography, 관상동맥 조영술)? ESRD (end-stage renal disease, 말기 신장 질환)▶ 2일 차 의학용어? CP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심폐소생술)? PCI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 PTSD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DKA (diabetic ketoacidosis, 당뇨병성 케톤산증)▶ 3일 차 의학용어? SAH (subarachnoid hemorrhage, 지주막하출혈)? CABG (coronary artery bypass graft, 관상동맥 우회로 이식술)? ROSC (return of spontaneous circulation, 심정지 후 자발 순환 회복/심박재개)? CP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심폐소생술)[직무 공부 방법]중앙대학교병원은 면접 전에 간단한 직무 테스트가 있어, 면접 대비와 함께 직무 시험을 준비해야 했습니다. 먼저 직무 시험에서 의학용어와 약물 계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의학용어의 경우는 그 범위가 너무 방대하고, 서울아산병원은 1차 실무진 CASE 면접에서 full term을 물어보는 경우가 있어서 그때 충분히 대비했다는 생각이 들어 따로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지원자분들은 홍지문 초록이와 주황이에 정리된 정도만 준비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정도로만 준비해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는 문제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간호학과 1학년 학생들도 풀 수 있는 수준이라고 느꼈어요.) 약물 계산의 경우는 간준모에서 배포하는 약물 계산 워크북과 주황이에 있는 약물 문제만 풀고 갔어요. 또 저는 삼성서울병원 GSAT를 준비했기 때문에, 그때 홍지문 GSAT 대비 교재를 풀면서 널스에듀에서 결제한 강의에서 약물 계산 파트만 한 번 더 보고 갔어요!혹시 널스에듀 강의를 수강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 들어보는 것도 추천해요. 혼자 공부하는 것을 힘들어하시는 분들은 강제성도 부여되니 약물 계산 과정을 조금 더 빠르게 습득할 수 있고, 영상의 길이가 엄청나게 길지 않아 배속으로 들으면 하루 만에 다 수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필수로 듣기를 추천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픈 채팅방에서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다수 보았어요. 비용 등 여러 가지 요소를 충분히 고려해 결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저는 스터디를 2개나 하고 와서 기력도 없고 집중력도 다 떨어졌을 때, 결제한 비용이 생각나 힘든 몸을 이끌고 겨우 책상에 앉아 강의를 듣게 되더라고요ㅎ.. 널스에듀를 결제하지 않았더라면,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혼자서 공부를 시작하는 게 조금 힘들게 느껴졌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러한 점이 마음에 들어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직무 시험 후기]의학용어는 약어의 full term과 의미를 작성하는 문제로 출제되었어요. 약물 계산은 작년보다 어려워졌다고 하던데, 맞는 것 같더라고요,, ㅎㅎ 기존 10문제에서 20문제로 문제 수도 늘었고, infusion pump로 주입해서 60gtt로 계산해야 하는 문제도 3개 정도 출제되었어요. 나누기 3처럼 20gtt가 전제로 된 공식이 아닌, 제대로 된 공식을 암기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직무 시험은 합불을 가린다기보다는 입사 순서를 정하는 거라는 카더라가 있긴 하지만, 오피셜이 아니니까 열심히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20문제 중에서 의학용어 ?0, 약물 계산 ?3~5개 정도였다고 예상합니다!
1. 연령: 222. 성별: 여3. 진단명: 양극성 장애 (biopolar disorder)4. 주증상: 자신이 유명 연예인이고 초능력을 가졌다며 망상을 보이고, 의기양양함을 나타내며 기분 변화가 심한 상태임.대상자의 언어적/비언어적 행동학생의 언어적/비언어적 행동학생 반응의 이론적 근거대화 과정에 대한 평가분석“○○○님, 오늘 잘 주무셨어요?”‘말문 열기’: 개방적 질문을 통해 대상자의 이야기를 격려하는 기술“여기 병원 시설이 너무 후져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그냥 하루니까 참았지. 근데 저 언제 퇴원해요? 엄마 왔어요? 매니저는요?” 부산하게 움직이며 질문한다.“○○○님, 일단 식사부터 하시고 우리 얘기 나눠요.”조증 상태에서는 한 활동에서 다른 활동으로,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그리고 한 계획에서 다른 계획으로 끊임없이 움직인다. 끊임없는 과도한 신체활동과 수면 부족 및 음식 부족은 치료를 받지 않으면 육체 피로 및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급성 조증에서는 주의 집중이 짧아 정보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므로, 짧고 간단하게 말하고 설명해야 한다.또한, 조절에 문제가 있는 대상자는 형식이 필요한데 누군가에 의해 조절된다는 것에 안정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차분하고 확실하게 접근해야 한다.“간호사님!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저 바쁘니까 오늘까지 퇴원시켜 달라고. 지금 식사할 시간이 어딨어요? 빨리 퇴원 수속 밟아주세요.”“퇴원 얘기보다는 예전에도 그랬듯이 지금은 치료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동안 약은 잘 드셨어요?”과대망상: 업적이나 중요성을 과장하거나 유명인을 알고 있다고 말하거나 자신이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특별한 힘과 지위에 대한 망상은 조증에서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다.무력감의 기저에 있는 느낌을 감소하고 행동화를 줄이기 위해 대상자의 말을 잘 듣고 적법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간접적인 질문을 통해 대상자가 심문한다는 느낌을 받지 않도록 돕는다.“아! 약 얘기하지 마세요. 그 약 먹고 살도 찌고 기분도 가라 앉아서 버렸어요. 지금은 약 안로 조성된(밝은 빛, 소음, 방문객 통제) 상담실 등으로 이동해 의사소통을 진행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아! 듣기 싫어요. 그때는 제가 그냥 스트레스를 많이 ㅂ다아서 그렇고 지금은 그냥 스케줄이 많아서 그런 거예요. 그때랑은 달라요.”“그래요? 그럼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 말씀해주시겠어요?”‘일반적이고 광범위한 주제로 시작하기’: 대상자가 자신이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를 선택하도록 격려하며, 지금 여기 있음을 확인하도록 하는 기술대상자를 압도하지 않고 자신에 대한 믿음을 주기 위해 ‘~할지도 모른다.’, ‘~하기 시작한다.’, ‘약간’이라는 말을 사용할 경우에는 조심해야 한다.그날의 평가: 양극성 장애의 대상자와 의사소통하면서 언쟁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 대상자가 말꼬리를 잡는 경우가 있어 필요한 교육 및 정보 제공 등과 같은 주제로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주의해야겠다. 또한, 약물 사용의 중요성 및 설명과 더불어 수면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른 대상자에게 위해를 가할 경우 격리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성별/나이여/22의학적 진단 (DSM-V)양극성 장애 (bipolar disorder)주호소 (Chief complain)#1. “저를 못 알아보잖아요. TV에 나오는 것들은 실력도 없는 데 돈 가지고 거기에 가 있거든요.”, “저 여기서 이럴 시간 없는데……. 제가 얼마나 바쁜 사람인 줄 아세요? 책임지 실 건가요?”#2. “지금 매니저 좀 불러 주시고 오늘 방송 시간 체크해 주세 요. 진짜 미치겠네. 우리 노친네들이 저 나가지 못하게 그 러는 건데 이러시면 저 가만 안 있습니다.”주문제 (Chief problem)/주증상(symptom)1년 전 양극성 장애 진단받고 입원 후 약물 복용했으나 최근 살이 찌고 약 먹기 싫다며 투약을 임의로 중단함. 10일 전부터는 대상자가 TV를 보다가 아이돌 여자 가수들이 나오는 것을 보고 자신도 유명한 연예인이고 초능력을 가졌다며 가족들에게 반말하는 모습을 보임. TV 연예인들없음.개인위생 상태양호활동상 문제점흥분 상태에서 진정되지 않아 양쪽 팔과 다리에 신체 억제대를 사용해 강박을 실시함.성장 발달력발달 단계발달 특성영아 및 초기 아동기? NSVD, full term baby? Maternal health: good? primary care take: 어머니? Birth injury (-)? Separation history (-)? Breast feeding (+)학령전기? Toilet training: scheduled? Separation history (-)? Temper tantrum (-)? Febrile convulsion (-)학령기? 초등학교 시절 환자의 할머니는 남동생이 친구를 집에 데려오면 매우 잘 대해 주었다고 하나, 이와 다르게 환자와 그 친구들에게는 짜증 내면서 구박하는 일이 잦았다고 해 환자는 매우 서운하게 생각하면서도 내색하지 않음.청소년기?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의 사업 실패와 양극성 장애로 인한 입원을 보고 놀랐으나, 생활비 등의 문제로 엄마가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혼자 동생을 챙기고 집안일을 돕기도 했다고 함.고등학교 졸업 후 현재까지? 대학 입학 후 첫 중간고사를 앞두고 며칠 밤을 새워 공부했으나, 수학이 너무 어려워 백지 답안지를 제출하고 나서 밤에 잠을 자지 않으며 외출하려고 하지 않고 할 일이 많다고 밤새 무엇인가를 하고 있었음.? 성적은 다 잘 받았다며 자랑하나, 성적이 좋지 않아 학사 경고를 한 차례 받기도 함.가족력가족 구성원 특성? 아버지 (55세, 전문대졸, 농사일)? 대학 졸업 후 동사무소 공무원으로 일함.? 평상시에 술을 좋아하고 남들에게 과시하는 것을 좋아해 가끔 언쟁함.? 성격이 급하고 난폭해 식구들에게 고함을 지르거나 욕을 하고 매를 들어 환자가 무서워함.? 환자가 중학교 2학년 때 사업한다며 공무원을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으나 사기로 망함.? 어머니 (53세, 중졸, 농사일)? 딸에 대한 걱정이 많으며 정신 질환이 재발해 입원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함.? 남동생 (1 낙서하는 등 부산스러운 모습을 보임.Speech면담 시 큰 목소리, 빠른 어조를 사용해 이야기함. 말의 양이 많고 장황하게 표현함.사고 (thought) 장애사고 과정의 장애말이 많고 사고의 비약을 보임.delusion과대망상을 보임.사고 형태의 장애자살 시도/사고/경험 (-)지각 (perception) 장애hallucination(-)illusion 및 기타illusion (-)derealization/depersonalization (-/-)정서 (affect) 장애감정의 종류의기양양, 예민함, irritable mood affect감정의 기복labile (기분 변화가 심한 상태)감정의 적절성labile (기분 변화가 심한 상태)지남력 (orientation) 장애시간“2023년 3월 3일.”장소“여기는 병원.”사람“언니는 간호사, 저번에 봤던.”기억력 (memory) 장애즉각 기억intact최근 기억과거 기억기타판단력 (judgement) 장애? “길에서 주민등록증을 주웠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글쎄요, 주인 찾아줘야죠.”? “백화점에서 불이 나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 “소화기를 찾아야죠.”집중력 (concentration) 장애“삼천리강산 거꾸로 해보실래요?” → “산강리천삼.”추상적 사고? “사과와 배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 “과일.”? ”사과와 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 ”맛이 다르죠.“? “낫 놓고 ㄱ자도 모른다는 무슨 뜻일까요?” → “바보라고.”병식 (insight)완전 부정 (1단계)“내가 왜 여기에 있어야 하나요?”“매니저가 정신과 연기 연습하라고 해서 여기에 온 거야.”약물치료 (현재 투여 중인 약물)약의 상품명, 적은 증상, 투여 경로/방법/용량, 부작용(사례 관리 환자에게 나타나는)상품명적응 증상경로/방법/용량부작용Lithium (리튬)? 양극성 장애의 1차 치료제? 작용 기전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전기적 활성을 안정시키는 신경 세포막에서 칼륨 및 나트륨과 반응하는 것으로 추정함.? 흥분성 신경전달좌 불능증에 사용함.PO0.5mg(0.25-0-0.25)어지러움, 우울, 기면, 무감동, 피로, 지남력 장애, 불안정, 시야 흐림, 기립성저혈압, 불면증, 불안, 초조, 두통, 오심, 구토Risperidone (리스페리달)? 다른 정형 항정신병 약물보다 현저히 부작용이 적음.? 기전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도파민과 세로토닌 수용체를 차단하고 항콜린/항히스타민/α-아드레날린 차단 작용을 함.PO2mg (0-0-2)불면증, 불안, 초조, 두통, 오심 구토, 변비기타치료(-)간호 중재 대상자의 간호 문제 목록징후, 증상 또는 행동 특성간호 문제 (관련 요인 또는 원인)? 활동상 문제점: 흥분 상태에서 진정되지 않아 양쪽 팔과 다리에 신체 억제대를 사용해 강박 실시함.? G/A ? behavior: 면담 시 면담에만 집중하지 못하고 담배를 찾다 갑자기 사인을 하겠다며 종이에 낙서하는 등 부산스러운 행동을 보임.? 정서(afeect) 장애: 의기양양함, 예민함, irritable mood affect, labile (기분 변화가 심한 상태)지속적인 과도한 활동과 관련된 상해 위험성? 일상생활 양상: 식사를 거부함. 조증 상태가 지속되어 수면을 거의 이루지 못하다가 진정제를 투여함.휴식과 수면 부족 및 영양 섭취 저하와 관련된 자가 돌봄 결핍목표 (Nursing Goal)장기목표를 수립하고 단계적인 단기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운다.장기목표단기목표대상자는 2개월 이내에 상해로부터 신체적으로 안전할 것이다.대상자는 2주 이내에 치료자의 도움이나 약물로 자기 자신 및 다른 사람을 해하지 않고 신체적 안전을 유지할 것이다.기대결과1. 자해 및 타해의 위험이 없다.2. 처방된 치료를 이행한다.3. 정신병적 증상을 보이지 않는다.4. 감염이나 치료되지 않은 상처 또는 찰과상이 없다.5. 조증, 경조증 또는 우울 증상을 보이지 않는다.간호계획 (Nursing Plan)표준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치료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절감법(de-escalation stratagies)을 사세운다.
[인증○]신역검 (서울아산병원 /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 + 구역검(중앙대학교병원)모두 최종 합격한2023 신규간호사가 알려주는 AI 면접의 모든 것!(+ 실무진 및 경영진 면접 대비 방법까지)목차? 합격 인증? 구역검 준비과정 및 면접 후기? 신역검 준비과정 및 면접 후기? AI 면접 꿀팁? 실무진 및 경영진 면접 AI 기반 질문 리스트[합격 인증]서울아산병원 2023년도 신규간호사 최종 합격연세대학교 의료원 세브란스병원 2023년도 신규간호사 최종 합격중앙대학교의료원 중앙대학교병원(흑석) 2023년도 신규간호사 최종 합격[구역검 준비과정 및 면접 후기]준비과정: 구역검은 잡다 사이트에서 연습할 기회는 있었지만, 신역검처럼 분석 결과를 볼 수는 없었어요. 저는 서울아산병원 2차 면접을 준비하는 도중에 중앙대학교병원 AI 역량 검사를 응시해야 해서 게임만 딱 한 번만 연습해보고 바로 응시했어요.AI 면접 후기: 구역검은 (사전 세팅 → 성향 파악 → 역량 게임 → 질의응답 → 최종 제출)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사전 세팅에서는 이어폰의 작동 여부나 얼굴 등록 등이 이루어져요. 성향 파악에서는 기본 질문, 성향 체크 등을 진행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역량 게임은 시작하기 전에 연습 게임을 먼저 진행하고 실전 게임에 임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집중력이 흐트러질까 봐 먼저 연습을 완벽히 진행한 후에 응시하면서는 연습하지 않고 바로바로 실전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질의응답에서는 상황 질문 2가지를 하고 끝이 났어요.? 성향 파악: MBTI 검사처럼 여러 개의 질문에 매우 그렇다, 그렇다, 그런 편이다, 그렇지 않은 편이다, 그렇지 않다, 전혀 그렇지 않다 답하는 방식? 역량 게임: 감정 알아맞히기, 공 탑 쌓기, 공 무게 맞히기, 날씨 맞히기, 글자-숫자 분류하기, 색-단어 일치 판단, 도형 위치 기억하기, 카드 뒤집기, 입 길이 맞히기 등? 질의응답: 상황 면접 1개(랜덤 기출), 가치관 면접 1개(랜덤 기출) 답하기각 카테고리 별로 2023년도 졸업예정자고요. 입 길이 맞추기 게임은 잡다 사이트에서 체험할 수 있는 전략 게임에 준비되어 있지 않았던 거라서, 저도 실전에서 처음 접해 조금 당황했어요. 게임을 응시하기 전에 연습하지 않고 시작하는 건 말도 안 되기 때문에, 연습을 진행한 후에 응시하긴 했지만 그래도 감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상태였던 것 같아요. 자꾸 틀리는 것 같고 중간에 ‘이렇게 하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엄청 멘붕이 왔었어요. 불안한 감정이 드니까 집중력이 심각하게 흐트러져서 5개 이상 답변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게임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이해도가 높아져 제대로 답할 수 있었는데, 게임의 결과도 물론 중요하지만 어려워지는 난이도에 적응하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답변했던 게 AI 분석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포기는 절대!!! 금물입니다. :) 이 게임은 꿀팁이라고 말씀드릴 건 따로 없는 것 같고, 입의 길이를 정확히 맞추는 건 어려운 일이니 틀리더라도 최대한 침착하게, 스스로를 믿고 끝까지 응시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신역검 준비과정 및 면접 후기]준비과정: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하는 신역검은 서울아산병원 인사팀에서 발송한 이메일로 연결된 링크에 접속해 응시하거나 3회 응시 이력 중 하나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023년도 신규간호사 채용 전형을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으니, 올해는 변경될 수 있다는 점 고려해주세요.) 따라서 저는 이메일을 통해 응시하지 않고, 3회 응시 이력 중 가장 결과가 좋게 나온 AI 면접 결과를 제출했어요. 한 달에 3회 응시 기회가 있는데, 타 병원의 AI 전형이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응시 횟수를 아껴두고자 친구 아이디를 빌려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결과가 좋게 나와 다시 제 아이디로 최대한 똑같이 답변해 제출했어요. 연세의료원은 이메일로 보내준 링크에 접속해 응시하는 방법 하나밖에 없어서 최대한 연습 때 답변했던 것과 유사하게 응시하려고 노력했어요.연습까지 합쳐서 총 6회 정도 AI 면서로 진행됩니다. 사전 세팅에서는 이어폰의 작동 여부나 얼굴 등록 등이 이루어져요. 성향 파악에서는 기본 질문, 성향 체크 등을 진행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역량 게임은 시작하기 전에 연습 게임을 먼저 진행하고 실전 게임에 임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집중력이 흐트러질까 봐 먼저 연습을 완벽히 진행한 후에 응시하면서는 연습하지 않고 바로바로 실전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성향 검사: 나 알아보기/타인 관점에서 나 알아보기/하나만 선택하기/여러 개 선택하기? 역량 게임: 길 만들기, 마법 약 만들기, 고양이 술래잡기, 개수 비교하기, 숫자 누르기, 약속 정하기, 도형 회전하기, 도형 순서 기억하기(엔-N백), 가위바위보? 영상 면접: 경험 기반 면접 2개(꼬리 질문까지 총 6개), 상황 면접(랜덤 기출), 가치관 면접 2개(꼬리 질문까지 총 6개), 질문 선택 면접각 카테고리 별로 2023년도 졸업예정자 선생님들께서 가장 어렵다고 말씀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성향 검사에서는 ‘타인 관점에서 나 알아보기’와 관련된 어려움을 많이 호소하셨어요. 이 성향 검사는 타인 관점과 나의 관점을 모두 동일하게 하면 신뢰도가 떨어지게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타인 관점과 나의 관점을 절반 정도 똑같이 답하고, 나머지 절반은 유사하게 답변했습니다. 예를 들어 타인 관점에서 ‘매우 그렇다’를 선택했으면 → 나의 관점은 ‘그렇다’/ 타인 관점에서 ‘그렇지 않다’를 선택했으면 → 나의 관점은 ‘매우 그렇지 않다’ 이런 식으로 답변했어요.역량 게임에서는 ‘도형 순서 기억하기’와 ‘마법 약 만들기’를 많이 어려워하시더라고요. 도형 순서 기억하기의 경우, 저만의 꿀팁은 도형 모양의 앞 글자를 따서 순서를 기억해뒀어요. 다이아몬드, 사다리꼴 순서로 나왔으면, ‘다 → 사’ 이런 식으로 외워두고 모니터에는 보이지 않도록 해서 손가락 까딱이면서 답변했습니다. 게임이 조금 어렵고 난해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연습 게임을 2~3번만 해봐도 확실히 쉬워지고 감을 익힐 경우에는 답변을 융통성 있게 바꾸는 자세도 필요하겠죠?저는 종합 응시 결과가 ‘Very Good’으로 나온 역검 응시 내역을 제출했어요. ‘Good’으로 제출했는데 합격하셨다는 분들도 꽤(많지는 않았습니다.) 있으셨어요. 저의 역량 유형은 ‘공감하는 화합형(Harmonist)’이었습니다. 잘 어울리는 직군/직무 추천에서 의료보건이 유형에 가장 잘 맞는다고 나타났지만, 역량에는 가장 안 맞는다고 나타났어요. 하지만 제가 연습했던 응시 결과 분석에서 거의 모두 동일하게 나왔고, 저의 역량과 적성은 절대 조작할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제출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의료보건 직군이 역량과 유형에 잘 맞는지 아닌지를 보는 게 아니라, 병원의 미션과 비전/핵심 가치/인재상 등을 골고루 파악해서 뽑는 것 같았어요. 저는 서울아산병원과 연세의료원 모두 유사하게 답변했기 때문에, 두 병원 모두 의료보건이 추천 직군이 아니었을 거예요. 중앙대학교병원도 그렇고요! 하지만 세 병원 모두 합격한 걸로 봐서는 의료보건이 추천 직군인지는 평가 지표가 아니라는 거겠죠? 그러니까 의료보건이 추천 직군에 나타나지 않더라도, 너무 낙심할 필요는 없답니다!추가로 저는 상의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재킷은 따로 입지 않았습니다. 머리는 혼자 어피를 해봤는데 너무 어색해서 그냥 앞머리를 내린 상태에서 로우번으로 단정하게 묶고 AI 면접을 응시했습니다. 깔끔하기만 하면 헤어스타일은 크게 상관없을 것 같아요! 화장은 제가 기존에 하는 방법으로 직접 메이크업하고 응시했어요. 원래 화장을 조금 진하게 하는 편인데, 제가 하는 스타일대로 해도 모니터 상에는 전혀 진하게 나오지 않아서 그대로 응시했습니다! :) 화장을 아예 하지 않고 안경을 착용한 채 응시한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어요. (합격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실무진 및 경영진 면접에서 AI 영상을 사전에 확인하고 면접에 들어와 관련된 질문도 하시기 때문에, 잠옷이나 헝클어진 머리로 AI 면접을 응시하시는 건 절대 금지입니다![AI 면접 꿀팁]A유지하셔야 합니다. (저도 연속 3번 연습+실전 AI 검사를 응시했을 때, 후반부로 갈수록 입술이 덜덜 떨리고 입술 주변 근육이 너무 아팠어요. ㅋㅋㅜㅜ) 또한, 게임의 결과도 물론 합불에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응시자가 어려워지는 난이도에 익숙해지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게임을 진행하고 있는지와 같이 적응력도 평가하므로 포기하지 않고 웃으면서 마무리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영상 면접은 병원마다 문항이 다르긴 하지만, 자기소개/성격의 장단점/지원동기 등은 실무진 및 경영진 면접에서도 필수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문항이라 AI 면접을 준비하면서 미리 준비해두는 게 훨~~씬 편해요.영상 면접을 응시할 때는 일정한 톤과 빠르기로 말해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실 답변의 퀄리티보다는 정해진 시간 안에 또박또박 이야기하는 게 더 중요한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이때 화면에 나타나는 얼굴을 보면서 하거나 카메라 렌즈를 보고 하거나 둘 다 상관 없고, 한곳을 응시하는 게 더 중요해요! 참고로 저는 컴퓨터 화면에 나타나는 저의 얼굴을 보면서 말했습니다.저는 학교 기숙사나 스터디 카페에서 AI 면접을 응시했는데, 혼자 공유기를 사용하더라도 연결이 끊어질까 봐 불안하더라고요. 불안한 마음이 들면 AI 면접에 온전히 집중하기도 어려울 거고요! 그래서 친구가 사용하는 랜선과 USB 포트를 빌려서 연결한 후에 안정적으로 면접을 응시했습니다. (랜선을 필수로 구매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개인 공유기 연결해서 문제없이 응시하신 분들도 정말 많아요~) 랜선을 구매하신 분들이 주의할 점은 랜선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사전에 확인한 후에 사이트에 접속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친구가 예전에 랜선을 구매했을 때, 처음부터 고장이 나 있었다는 걸 이야기해주었어요. 그래서 저는 혹시 몰라 새로 사지 않고 친구가 사용하고 있었던 안정성이 인증된 랜선을 빌렸습니다! 본격적인 취업 준비가 시작되기 전에 비교적 여유가 있을 때 미리 구매하거나 준비해두는 걸 추천해요~ 취업을 준비하는 기간에는 ~!
1. 연령: 432. 성별: 여3. 진단명: 경계성 성격장애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BPD)4. 주증상: 지속해서 자해를 시도하는 등 우울하고 충동적인 모습을 보이며 감정의 폭발로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대상자의 언어적/비언어적 행동학생의 언어적/비언어적 행동학생 반응의 이론적 근거대화 과정에 대한 평가분석“아까 나나라고 얘기하셨는데 누구인지 여쭤봐도 될까요?”‘초점 맞추기’: 대상자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야기를 해 주제가 모호해질 때 대화의 초점이 한 가지에 집중되도록 하는 기술“너무… 너무 슬픈 일이에요.” 얼굴을 감싸고 흐느끼며 운다. “제가 키우던 고양이인데요. 어제는 제가 사는 게 너무 힘들어서 죽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내가 없으면 나나는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나나 먼저 보내고 제가 죽으려고 했어요. 근데 마음대로 죽을 수도 없는 인생인가 봐요. 선생님, 나나 좀 찾아주세요, 제발요. 네?”“네, 진정하시고 굉장히 슬프셨겠네요. 나중에 제가 알아보고 말씀드려도 될까요?”경계성 성격장애는 우울장애가 흔히 동반된다. 경계성 성격장애 대상자들은 반복적으로 자살 위협 또는 자해를 하지만, 진정한 자살 사고를 보이는 경우는 적다. 남들 앞에서 화풀이하거나 관심을 끌기 위한 목적 또는 당장의 심적 고통을 잊기 위한 충동으로 시도하기 때문에 치명적인 방법을 쓰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드물다.대상자가 고양이를 베란다로 집어 던졌다는 사실을 알고 면담하는 과정이 굉장히 무섭고 두렵게 느껴졌다. 하지만 치료적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정서 표현을 들어주어야 한다. 또한, 중립적인 태도로 대상자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하고, 안전하고 치료적인 환경에서 면담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었다.“예. 꼭 좀 알아봐 주세요.”“알겠습니다. 오늘 많이 힘드셨다고 했는데, 무슨 일인지 여쭤봐도 될까요?”환자가 자살 위협 및 자해 시도를 할 수 있으므로 사정이 필요하다.무작정 나나는 괜찮을 것이라며 안심시키기보다렬한 관계를 형성하고 빈번하게 기분이 변한다. 이들의 불안감, 과민성은 강하면서 변화가 매우 심하다. 감정 조절 부전(emotional dys-regulation)으로 정서적 민감성, 급성 반응 및 정상으로의 느린 복귀 패턴을 보인다.경계성 성격장애 대상자와 의사소통할 때는 행동의 원인에 대한 설명보다는 행동 자체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대상자가 나나를 찾아달라고 했는데 죽은 사실을 확인했다는 말이 서로 대립하므로, 이 점도 고려해야 한다.그날의 평가: 아동 대상자의 경우, 부모와 먼저 면담하게 되면 선입견을 가지고 아동을 대할 수 있으므로 면담의 순서를 환자→보호자 순으로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의료진을 너무 높이 평가해 이상화하거나 기대 이상으로 충족되지 않았을 때 조종하거나 교묘한 행동(모욕 등)을 보이므로, 치료자는 일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면담 이후 면담 내용을 의료진들끼리 공유하는 것이 필수임을 새롭게 배울 수 있었다.성별/나이여/43의학적 진단 (DSM-V)경계성 성격장애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BPD)주호소 (Chief complain)#1. “내가 얼마나 힘든지 다들 몰라요. 이럴 바에는 차라리 죽 는 게 나아요. 나나 먼저 죽이고 내가 같이 가려고 했는 데……. 나나만 죽었어요.”#2. “이 모든 게 엄마 때문이에요. 엄마가 아빠를 보내지 않았 다면 이렇게 살지 않았어요.”#3. “남자들은 짐승이야. 나를 가만두지 않았거든, 다 죽여 버 릴 거야. 하지만 난 남자 없이는 살 수 없어요. 사랑이 필 요하거든요. 지금은 외로워요.”주문제 (Chief problem)/주증상(symptom)집에서 술 마신 뒤 우울하고 기분 나쁘다며 자신이 키우던 고양이를 창밖으로 던지고는 곧 자신이 잘못했다며 내려가 동네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울음을 터뜨림.이후 집으로 가서 손목을 칼로 자해하고 119에 전화 걸어 ‘병원에 데려다 달라’고 하여 119가 와서 근처 병원인위생 상태알 수 없음.활동상 문제점술집을 운영하면서 VIP들은 본인이 직접 영업하고 유혹하며 지내다 집에 오면 쇼핑 가는 것 이외에는 거의 외출 없이 대부분 시간에 술을 먹거나 잔다고 함.신체 질환 병력양쪽 팔에 자해흔과 화상 흉터가 보임.성장 발달력발달 단계발달 특성영아 및 초기 아동기? NSVD, full term baby? Maternal health: good? primary care take: 어머니? Birth injury (-)? Separation history (-)? Breast feeding: 분유로 수유함.? 어머니가 17살에 사귀던 유부남과 동거해 환자를 낳았고, 이후 환자 친부는 가정으로 돌아감.학령전기? Toilet training: scheduled? Separation history: 외할머니가 키움.? Temper tantrum (-)? Febrile convulsion (-)? 환자 어머니는 친정엄마에게 환자를 맡기고 술집 아르바이트를 다니며 여러 남자를 만나 집으로 데려오고 헤어지는 행동을 반복함.? 환자는 어려서부터 어머니가 남자를 집에 데려오면 외할머니 집이나 친구 집으로 피하며 지냄.학령기? 아이들에게 놀림당하는 게 싫어 아빠는 의사이고 엄마는 교수라고 거짓말했는데, 엄마가 학교에 찾아와 진실을 알게 된 아이들이 거짓말쟁이라고 놀리자 이후 학교에 결석하는 일이 많아짐.청소년기? 화장을 짙게 하고 가끔 사복을 입고 다니며 남자를 만나서 함께 술을 마시고 돈을 받아 쓰며 지냄.? 17세 때 어머니 동거남에게 성폭행을 당한 이후로 혼자 서울로 가서 술집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냄.? 대부분의 시간에 술을 마시며 가끔 병을 깨거나 몸에 상처를 내는 등 불안정한 모습을 자주 보임.? 주로 클럽을 다니며 남자들과 어울려 지냈고, 처음 만나는 남자친구에게 잘해주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금세 신경질적으로 행동하고, 지나치게 상대방에게 집착하거나 갑자기 이별 통보하는 등 지속적인 인간관계를 맺지 못함.고등학교 졸업 후 현재까지? 고등학교 졸 물려줄 거라며 잔소리를 많이 하자, 환자가 할머니와 사는 게 싫다며 엄마 집에 많이 가 있기도 했음.? 어머니 (62세, 술집 운영 도움)? 임신하자 남자가 헤어지자고 해 위자료 조금 받고 헤어짐.? 환자를 낳은 후 엄마에게 맡기고 술집을 다니며 남자친구를 수시로 바꾸다 현재는 환자의 술집을 봐주며 지냄.정신상태 사정 (Mental Status Examination)G/A (General appearance)Attitude의료진의 질문에 대해 담배만 피우고 답하지 않으며 시간 없으니 집에 보내달라며 짜증냄.Behavior사람들이 지나갈 때마다 힐끗힐끗 쳐다보거나 젊은 의사들이 지나가면 웃음 짓기도 함.Speech말의 속도가 빠르고 요구 사항을 큰 소리로 호통치듯 얘기함.사고 (thought) 장애사고 과정의 장애가끔 우원증을 보이기도 함.delusion현재 정신증적 삽화는 없는 상태로, 두드러지는 증상은 없음.사고 형태의 장애특징적인 이상은 없으나 짜증 내며 질문에 대한 답변을 거부하다가 어떤 질문에는 너무 자세하게 설명하기도 함.지각 (perception) 장애hallucination환청-환각, 환시, 환촉, 환후, 환미 (-)illusion 및 기타착각/이인증과 비현실감 (-)정서 (affect) 장애감정의 종류조용히 자제하면서 유혹적인 모습을 보이다가 감정의 폭발로 화내거나 눈물을 보이는 등 불안정함.감정의 기복적절한 깊이감정의 적절성변덕스러운 모습언어 장애알 수 없음.행동장애알 수 없음.지남력 (orientation) 장애시간알 수 없음.장소알 수 없음.사람알 수 없음.기억력 (memory) 장애즉각 기억일련의 숫자를 반복하도록 요청 → 이상 없음.최근 기억자신의 이름과 시간 질문 → 이상 없음.과거 기억언제 태어났는지 질문 → 이상 없음.기타기억착오, 작화증 (-)판단력 (judgement) 장애알 수 없음.의식 (consciousness) 장애알 수 없음.집중력 (concentration) 장애알 수 없음.병식 (insight)자신의 문제에 대해 ake inhibitors, SSRIs)?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 작용이 주가 됨.? 일차적으로 주요 우울 장애에 사용? 그 외 강박장애, 섭식장애, 공황장애에 사용PO50mg (50-0-0) → 150mg (150-0-0)오심/구토/설사/복통 등과 같은 위장관계 증상, 불면/불안/흥분과 같은 중추신경계 흥분, 지연 사정/불감증/발기불능/성욕 감퇴와 같은 성 장애Valproate (오르필)? 뇌전증과 뇌전증에 따른 성격·행동 장애를 예방 및 치료PO 300mg (100?100-100)두통, 졸음, 어지러움, 불면, 신경과민, 운동실조, 탈모, 모발퇴색, 구역, 구토, 설사, 복통, 소화불량, 식욕 감소Risperidone (리스페리달)? 다른 정형 항정신병 약물보다는 현저히 부작용이 적음.? 기전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도파민과 세로토닌 수용체를 차단하고 항콜린/항히스타민/α-아드레날린 차단 작용을 함.PO2mg (0-0-2)불면증, 불안, 초조, 두통, 오심, 구토, 변비기타치료(-)간호 중재 대상자의 간호 문제 목록징후, 증상 또는 행동 특성간호 문제 (관련 요인 또는 원인)? C·C: “내가 얼마나 힘든지 다들 몰라요. 이럴 바에는 차라리 죽는 게 나아요.”, “남자들은 다 짐승이야. 나를 가만두지 않았거든. 다 죽여 버릴 거야.”? 주문제(Chief problem): 집에서 술을 마신 뒤 우울하고 기분이 나쁘다며 자신이 키우던 고양이를 창밖으로 던지고는 손목을 칼로 자해하고 119에 전화 걸어 ‘병원에 데려가달라’라고 해 근처 병원 응급실로 이송함.? 신체 질환 병력: 양쪽 팔에 자해흔과 화상 흉터 보임.? 성장 발달력: 우울해하거나 짜증을 많이 내고 술을 먹다가 갑자기 ‘죽는 게 낫다.’, ‘사는 게 공허하다.’라며 술김에 손목이나 몸을 자해해 병원에 실려 갔다 퇴원하기를 반복함.공격성 및 충동적인 행동과 관련된 자·타해 위험성? C·C: “이 모든 게 엄마 때문이에요.”? 성장 발달력: 남자친구에게 처음에는 잘해주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금세 신경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