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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분야 경영/경제인문/어학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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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해외영업 마케팅 자소서 / 해외전시회 진행의 경험을 녹여낸 자소서입니다. 면접에서도 충분히 사용가능합니다.
    해외영업 마케팅 자소서 / 해외전시회 진행의 경험을 녹여낸 자소서입니다. 면접에서도 충분히 사용가능합니다.
    해외영업 마케팅 자소서해외전시회 진행 및 트레이닝 경험을 중심으로 쓴 자소서해외영업 및 마케팅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히 녹여 낸 자소서입니다. 1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녹여낸 자소서이기에, 레퍼런스가 되기에 아주 좋은 자료이며, 면접시에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해외영업 마케팅 자소서1. 성장 배경저는 어렸을 때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이런 관심은 영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을 들게 했고, 여러나라의 문화를 탐구하는 것으로 이어졌습니다. 대학에서는 OOO 전공하였고,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해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서 해외체류도 경험하였습니다. 세계 각국의 학생들과 생활하면서, 타국 문화에 장벽을 허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글로벌 마인드를 형성하고 해외영업 마케팅 분야에 대한 열정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2. 전공 및 직무 관련 경험대학 시절, 최대한 많은 프로젝트와 인턴십을 통해 해외영업 마케팅과 관련된 경험을 쌓으려 노력하였습니다. A회사에서의 인턴십은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회사에서 저는 해외 시장 조사 assistant, 마케팅 전략 수립 junior 역할을 맡아서 해외영업의 기본기를 익혔습니다.그리고 B대학교의 국제비즈니스 학회 활동을 하였고, 여러 해외 전시회에 ooo프로그램을 통하여 참가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전시회 준비부터 현장 운영, 사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해당 업체의 현업에 계신 분들의 조언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해외 전시회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진행 방법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다양한 국적의 바이어들과의 네트워킹을 직접 볼 수 있었으며, 글로벌 마케팅의 감각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3. 해외 전시회 진행 경험해외 전시회는,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저는 C회사에서 근무하면서 해외 전시회 진행을 담당하였습니다. 여기서 처음부터 끝까지 전시회를 습니다.전시회 진행: 전시회 기간 동안에는 부스 운영 총괄, 방문객 응대, 제품 설명,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해외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에서 현지 문화와 비즈니스 관습을 경험할 수 있었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사후 관리: 전시회가 끝난 뒤, 바이어들에게 얻은 연락처와 정보를 바탕으로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였습니다. 바이어들에게 후속 email을 보내고, 추가 자료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추후 corres를 통해 실제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4. 직무 역량 및 비전해외 전시회 진행 경험을 통해 저는 여러 가지 중요한 역량을 키웠습니다. 첫째,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능력입니다. 글로벌 마케팅에서는 현지 문화를 이해하고, 이에 맞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체계적인 계획과 실행 능력입니다. 전시회는 철저한 준비와 실행이 성공의 열쇠입니다. 셋째, 문제 해결 능력입니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앞으로 저는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성과를 내고자 합니다. 특히, 급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기업의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저는 귀사의 해외영업 마케팅 팀에서 제 경험과 역량을 발휘하여, 귀사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기여하고 싶습니다.5. 맺음말저는 다양한 해외 전시회 진행 경험을 통해 해외영업 마케팅 분야에서 필요한 역량을 키워왔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귀사의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귀사의 비전과 목표에 맞추어 최선을 다해 일할 것을 약속드리며, 제 열정과 능력을 믿고 기회를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일본 바이어 본사 방문 및 트레이닝 진행 경험전시회 이후의 후속 조치전시회가 끝난 후, 일본 바이어와의 협업이 강화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일본 바이어들은 전시회에서 저희 위해 다양한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제품 매뉴얼,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동영상 자료 등을 일본어로 번역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습니다. 특히, 제품의 핵심 기능과 사용 사례를 강조하여 바이어가 제품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문화 이해: 일본은 독특한 비즈니스 문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지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일본어 인사말, 비즈니스 에티켓,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등을 철저히 학습하여 현지 바이어와의 소통에 어려움이 없도록 했습니다.본사 방문 및 트레이닝 진행첫 만남: 일본 바이어 본사에 도착한 첫 날, 저는 바이어의 주요 담당자들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는 트레이닝의 목표와 일정을 설명하고, 상호 기대사항을 조율했습니다. 첫 만남에서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예의 바르고 신뢰감을 주는 태도로 임했습니다.트레이닝 세션: 트레이닝은 총 3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에는 제품의 기본 기능과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실습을 통해 바이어가 직접 제품을 다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둘째 날에는 제품의 고급 기능과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바이어의 질문에 답하고, 실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통해 종합적인 트레이닝을 진행했습니다.문제 해결 및 피드백: 트레이닝 중간 중간 바이어들이 직면하는 문제들을 실시간으로 해결해 주며,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트레이닝이 끝난 후에는 바이어들에게 피드백을 요청하여, 트레이닝 내용과 방식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를 통해 추가로 보완할 부분을 파악하고, 바이어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결과 및 성과이번 제품 트레이닝은 여러 측면에서 성공적이었습니다. 바이어들은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사용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트레이닝 후 바이어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저희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바이어와의 관계가 더욱 강화되어, 이후에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 준비하고, 트레이닝 도중 발생하는 문제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바이어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트레이닝을 진행한 결과,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관계 구축의 중요성: 단순한 거래 관계를 넘어서,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관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했습니다. 바이어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는 향후 비즈니스 성공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일본 바이어 본사 방문 및 제품 트레이닝 경험은 저에게 큰 자신감과 성취감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글로벌 마케팅과 영업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중동 카타르 바이어의 현지 트레이닝 세션 요청 및 트레이닝 경험배경전시회 이후, 카타르의 바이어로부터 현지에서 제품 트레이닝을 진행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카타르는 중동 지역에서 중요한 시장으로, 현지 바이어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제품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현지 방문을 결정했습니다. 1인 출장으로 진행된 트레이닝 세션은 더운 기후와 낯선 환경 속에서 도전이었지만,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준비 단계트레이닝 자료 준비: 카타르 바이어와 그들의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하는 트레이닝이었기 때문에, 다양한 트레이닝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제품의 기능 설명서, 시연 동영상, 프레젠테이션 자료 등을 영어와 아랍어로 번역하여 준비했습니다. 아랍어의 번역은, 번역업체를 통해 진행하였습니다. 비용이 발생하였지만, 추후 중동 업체 추가발굴시 사용이 가능한 점을 생각하여 대표를 설득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지 클라이언트들이 실질적으로 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각종 실습 자료와 퀴즈를 준비했습니다.현지 환경 조사: 카타르는 고온 다습한 기후와 독특한 비즈니스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지의 기후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물품과 옷차림을 준비하고, 비즈니스 에티켓과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철저히 학습했습니다.현지 방문 및 트레이닝 진행첫 만남: 카타르 도착 후, 바이어와 첫 미팅을 가졌습니간을 제공했으며, 각 기능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습니다.둘째 날: 고급 기능과 문제 해결 방법을 중심으로 트레이닝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현지 클라이언트들이 자주 직면할 수 있는 문제들을 시뮬레이션하여 실제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셋째 날: 질문과 답변 세션을 통해 클라이언트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또한, 각 클라이언트의 특정 니즈에 맞춘 개인 맞춤형 트레이닝을 제공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기후와 환경 적응: 카타르의 높은 기온과 강한 햇볕은 트레이닝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큰 도전이었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체력을 관리하였고, 실내에서 주로 활동을 진행하여 효율성을 높였습니다.결과 및 성과이번 트레이닝 세션은 여러 측면에서 성공적이었습니다. 클라이언트들은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으며, 실제 사용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트레이닝 후 받은 긍정적인 피드백을 통해 바이어와 클라이언트들 모두 제품에 대한 신뢰를 크게 높일 수 있었습니다.트레이닝 효과: 클라이언트들이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 보면서 실질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문제 해결 능력과 고급 기능 활용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게 되어, 제품 사용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관계 강화: 바이어와 클라이언트들과의 관계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현지에서 직접 트레이닝을 진행함으로써 신뢰와 만족도를 높였고, 이는 향후 지속적인 협력 관계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배운 점이번 카타르 방문과 트레이닝을 통해 저는 다음과 같은 중요한 교훈을 얻었습니다:적응력과 준비의 중요성: 낯선 환경과 기후에 적응하는 것은 중요한 도전이었지만, 철저한 준비와 유연한 대처로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문화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현지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임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클라이언트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현지 언어와 문화를 철저히 준비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트레이닝의 실제 효과: 클라이언트들니다.
    취업| 2024.06.02| 7페이지| 3,000원| 조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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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의 기술 독후감
    독서 감상문시작의 기술개리 비숍“UNFU*K YOURSELF” 책 표지에 써 있는 문구다. “이제 너 인생 좀 그만 망쳐”라는 뜻 정도 된다. 사람들은 살면서 내내 걱정만 하다가 개선하지 못하고 평생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나 또한 걱정이 너무 많은 편이다. 그러다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이라는 책이다. 책 내용은 참 직설적이다. 그게 참 마음에 들었다. 다른 책들처럼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고, 차갑지만 현실적인 확실한 충고를 해준다.시작의 기술 4번째, ‘나는 불확실성을 환영해’. 우리는 모두 불확실한 인생을 살고 있다. 회사 정년은 사라진지 오래고, 사회 초년생으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부터 노후 준비를 해야만 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취업을 해도 나머지 삶이 보장되지 않는 시대가 이미 왔고 다들 노후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들을 하며 살고 있다. 비단 우리나라만 그런 것이 아니고, 다른 나라에서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저자는 인생 자체가 불확실성에 기반한다고 얘기한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오늘 잠에 들면, 내일 아침 눈을 뜰 수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있는가?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다가, 교통사고가 날지 안 날지 알 수 있는가?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그러나 결국 성공은 불확실성 속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매일 같은 일만 한다는 것은, 결국 과거에 살고 있다는 것과 같다는 말이다.‘다른 선택을 하지 않는데, 다른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을까?’ 이것은 내가 평소에 자주 하는 생각이다. 매일 같은 선택을 한다면,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결과가 나올 것이다. 내가 자주 다니던 길로 다니기만 하면, 같은 풍경만을 볼 것이다. 같은 버스를 타면, 같은 노선으로만 다닐 것이다. 다른 시도를 안한다면, 다른 결과도 생기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다른 선택을 해야만 한다. 그러나 참 쉽지 않은 행동이다.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다. 그래서 쉽게 다른 선택을 하지 못하는 것 아닐까? 많은 직장인들이 본인만의 일을 하고 싶어하지만, 퇴사를 쉽사리 결정하지 못하고 그만두지 못한다. 직장을 그만 둔다면, 일정하게 들어오는 수입이 사라지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직장인들이 쉽게 퇴사라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쉬운 결정이 아니다. 코로나 시대에 직장을 구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 말이다. 나 스스로도, 퇴사를 하고 나의 일을 하고 싶지만 애초에 내가 무슨 일을 하고싶어 하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본인이 무엇을 진정으로 하고자 하는지 모른다. 그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행운이다. 그러나 우리는 부단히 노력해야한다. 이것 저것 다양한 것들을 시도해보고 내가 진정 원하는 일인지 찾아가는 것도 중요하다. 취미를 갖기 위해 여러가지 취미 활동에 참여해보는 것도 중요하며, 돈을 벌고 싶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싶다면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것을 함으로써 수익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지도 고민 해봐야한다. 그리고 실행해야 한다. 그래야 그 일이 나와 맞는지 알 수 있고, 업으로써 할 수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실행이다.인간은 변화를 두려워한다고 한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다. 점점 나이가 먹어갈수록, 안정성을 추구하게 되고 변화를 싫어하는 성향이 생기는 것 같다. 근데 그 안정성이라는 것이, 정말 “안정”인걸까? 내일 해고당할 수도 있고, 다니고 있는 회사가 경영난 때문에 휘청일 수도 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정답이 없다. 당신이 하는 것이 정답이다.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말고, 당신이 정답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인생에 정답이 어디 있는가? 내가 하는 것이 정답이다. 다들 어떻게 하는 것이 정답이다 라고 말들은 하지만, 정작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들도 두렵기 때문이다. 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변화를 추구함과 동시에 그 불확실성 속에서 성공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나도 이제 두번째 퇴사를 앞두고 있다. 과연 내 미래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지만, 두렵기도 하다. 과연 내가 어떠한 일을 하게 될 것이며,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든다. 정말 두렵다. 그러나 인생이 불확실하다는 것을 안다면, 잘 이겨낼 것이고 성공의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우리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막는 것들이 많은데, 저자는 쉽게 행동 지침을 알려준다. 당장 그만두라고. 지금 당신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막는 행동들을 그냥 그만하라고. 당장. 변화를 위한 가장 간단한 변화이다. 하루 종일 넷플릭스나 유튜브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지 말고, 본인이 원하는 것, 추구하는 것을 당장 하라. 참 쉽다. 당장 그만두고 하라. 스스로에게 합리화 하지 말고, 그냥 행동하라는 것이다. 언제까지 머리속에서 생각만 할 것인가. 이런 게으름은 그만 집어치워야 한다. 살을 빼고 싶다면, 과식하는 것을 그만하라. 생각도 할 필요가 없다. 그냥 그만 두어야 한다. 그리고 바로 일어나서 운동을 하러 가라. 더 이상 합리화는 없어야 한다. 어느 정도 심사숙고했다면, 실행 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적절한 때가 올때까지 마냥 기다리지 않는다. 때가 올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때를 찾아 나선다. 우리도 그래야만 한다. 기다리면 그’때’가 올 것 같은가? 절대 오지 않는다. 우연히 올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엔 너무 막막한 기다림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 책을 읽는 사람과 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때가 오기만을 기다리면 안된다. 해야한다. 행동에 나서야 한다. 쉽지 않겠지만, 행동을 해야한다. 우리의 생각이 우리가 아니다. 우리의 행동이 우리이다. 나는 내 행동으로서 규정된다. 내가 아무리 생각을 하여도 그것이 나를 규정할 순 없다. 행동만이 나의 정체성을 규정한다. 실행하자.“당신은 그 모든 것을 이겨낼 것이다,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지금 당신이 겪고 있는 그 고통은 결국 지금에 와서 뒤돌아보면, 당신은 결국 이겨냈다. 물론 지금은 당장 고통스럽다. 나도 지금 직장에서 많은 상황들이 아주 너무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쉽지 않지만, 이겨내려고 노력을 해보지만 실패할 때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겨내야만 한다는 생각을 자주 해야 하지 않을까? 여러 번 시도해보다가, 정 안되겠다면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이 책을 읽고서 느끼는 점은, 이겨 내보려고 시도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겨내려고 시도를 조금씩 해보라는 것이다. 시도조차 하지 않고, 되려 겁먹고 포기만 하는 삶을 산다면 그 어떤 것도 이겨낼 수 없을 것이다. 한번에 드라마틱한 변화는 쉽지 않다. 그러나 조그만 변화를 시도해보고, 성공하고, 다시 조그만 변화를 시도해서 성공하고,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조그만 성공들이 쌓이다 보면, 결국 큰 변화가 미래에는 보일 것이다.인생은 계속된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 어떤 짓을 하든 인생은 계속 흘러간다. 그러니 행동에 나서야 한다. 내가 이 글을 쓰면서, 반복적으로 하는 말은 “행동하라”이다. 나 스스로도 이 글을 쓰면서 스스로에게 다짐한다. 나도 행동하자. 고민은 적게 하고 행동하자. 사람은 한번에 변할 수 없다. 그러나 할 수 있다. 쉽지 않은 것을 인정하자. 그리고 행동하자. 할 수 있다. 인생은 두 개가 있다고 한다. 두번째 인생은 인생이 하나뿐인 것을 깨달을 때 시작한다고 한다. 그렇다. 우리 인생은 단 한번 뿐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유한한 인생이다. 해볼 수 있는 것들은 시도해보자. 나도 시도해볼 것이다. 취미생활도 여러가지 배워볼 것이며, 도전도 해볼 수 있을 때 할 것이다. 여러분들도 인생에 결정을 내려야할 순간이라면,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고 그 후엔 행동하자. 쉽지 않지만 불확실성을 환영하고 앞으로 나아가자. 하다 안되면 포기해버려도 인생은 끝나지 않는다. 그러나 시도를 한다면, 분명 배우는 것이 있을 것이고 다음 행동을 취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추진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해보자. 무엇이든지 시도해보자. 행동하자. 더 이상 누워 있지 말고 일어나 밖으로 나아가자. 여러분도 이미 답을 알고 있지 않는가. 우리 모두 답을 알고 있다. 몸을 움직이자. 이젠 행동해야 한다. 시작의 기술은 별 것 없다. 시작하라. 행동하라. 시도하라.
    독후감/창작| 2021.11.30| 3페이지| 1,000원| 조회(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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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타인지, 생각의 기술_독후감
    독서감상문메타인지, 생각의 기술저자 : 오봉근인간이 AI보다 더 나은 이유는 바로 “메타인지”-Meta Cognition때문이라고 한다. 메타인지란 본인의 사고 흐름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인지할 수 있는 힘이라고 한다. 내가 무엇을 아는지 모르는지를 인지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특히나 이러한 능력은, 직장 생활에서 필요한데 이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일을 처리하는 직장인들이 생각보다 많다. 그들은 회사 내부의 업무 절차에 대해서 희미하게 인지하고 있거나 아예 모르고 있거나, 중요성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업무처리를 하곤 한다. 메타인지를 본능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직장 내 업무의 큰 흐름 속에서 일을 처리하며, 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일을 처리해야 하며 내가 모르는 것이 무엇이며 누구에게 요청을 해야 하는지 등등 여러 상황을 함께 인지를 하며 업무 처리를 해 나간다. 이것이 바로 메타인지이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메타인지를 평소에도 사용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메타인지 능력을 쓰며 생활한다. 단지 그것을 메타인지인지 아닌지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쉬운 예로, 친구들과 강원도로 여행을 간다고 생각을 해보자. 고려해야 할 사항을 나열해보면 1. 언제 갈 것인지 2. 어디 지역으로 숙소를 잡을 것인지 3. 이동은 어떻게 할 것인지 4. 언제 만나서 출발 할 것인지 5. 몇일을 다녀올 것인지 등등이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무엇을 먼저 정해야 할지, 간다면 인원은 몇이나 될 것인지, 예상 예산은 어느정도 될 것인지 등등을 파악을 해볼 것이다. 이것이 바로 메타인지인 것이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우리들은 일상 생활에서도 메타인지라는 것을 어느정도는 활용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회사 생활에서는 좀 더 디테일하게 요구된다는 것이다.“맥락이해와 구멍”. 회사에는 여러가지 업무가 존재하고, 그 일들을 나누어서 진행을 하며 처리를 한다. 하나의 업무에 연관된 사람들이 여러 명 있을 것이고, 각자 본인의 일을 잘 진행을 해야 하나의 업무가 완료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맡은 업무가 큰 틀에서 볼 때,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know-what), 언제 해야 하는 것인지(know-when), 왜 해야 하는 것 인지(know-why)등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점들을 알고서 일을 해야, 다음에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혹은 변수가 생겼을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등을 사전에 대비할 수 있는 것이다. 큰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는(메타 인지가 부족한)사람이 내 동료라면, 같이 일하기에는 상당히 스트레스일 수 있을 것이다. 과거에 부하 직원 중 한 명이, 큰 흐름을 보지 않고 일을 처리하는 것을 보고 조언을 해준 적이 있다. 업무를 처리할 때, 절차 순서대로 인지를 하면서 진행을 해야 한다고 조언을 해준 적이 있다. 업무지시가 내려온 것만 해결하는 식으로 할 경우, 숲을 보지 않고 나무만 보고 일을 진행하게 될 것이고 수동적인 마인드로 굳어질 수 있다고 얘기를 해줬다. 그 이후 그 부하 직원은, 능동적으로 일의 흐름을 파악하기 시작했고, 일이 주어지더라도 잠깐의 정리를 해본 뒤 업무 진행을 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메타인지를 활용해서 일을 하기 시작하더니 몇 개월 이후에는 주어진 업무를 큰 무리 없이 해결하기 시작했고, 소위 말해 일머리가 엄청 좋아졌던 기억이 있다. 조언을 해주지 않았더라면, 그 동료는, 수동적인 자세로 일처리만 했을 것이고 본인의 업무능력은 좋아지지 않았을 것이 분명하다. 항상 동료들에게 하는 말이 있다. 메타인지를 사용하지 못하는 동료들과 대화를 할 때 항상 해주는 얘기가 있다. “일을 큰 흐름 속에서 파악하고, 내가 지금 어디 위치의 일을 처리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 한마디를 해주면, 메타인지가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은 숲을 보기 시작한다. 자연스레 팀웍도 좋아지고, 업무해결 능력도 팀적으로 좋아질 수 밖에 없다.“꼰대는 메타인지 결핍 증상이다”. 보통 “~라떼”의 내용은 지엽적인 내용만 담고 있을 가능성이 크며, 현재 상황에 100% 맞지도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 과거의 경험들이 지금 상황에 다 들어맞을 가능성이 얼마나 될 것이라 생각하는가? 10%? 20%? 수치화는 가능하기는 한 걸까? 그때 그때 상황은 다 다르며, 보통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상황에 대응하는 꼰대들이 많을 것이다. 쉽게 말해, 본인이 아는 것이 전부다 라는 생각으로 조언을 하거나, 충고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그런 조언들 중 맞는 말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상황과 맥락의 이해 없이, 지엽적인 정보만을 가지고 으레 그런 방향으로 흘러 갈 것이라고 판단해 버리는 것이다. 이런 직장 상사들을 흔히 볼 수 있을 것이다. 요즘 구직자들은 회사 리뷰 사이트에 회사를 검색해서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가 어떤 분위기인지 참고들을 할 것이다. 본인도 마찬가지로 구직을 할 때, 참고를 많이 했다. 그 중 기억나는 리뷰가 몇몇 있는데 하나는, “능력 없는 팀장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다”는 것이다.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팀장자리에 있으면서 이런 평가를 받는다면 메타인지가 부족해서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 본다. 실제로 저런 평가를 팀원들에게 듣지는 않겠지만, 저런 리뷰가 많다는 것은, 근속년수가 길어져 팀장 직책을 맡게 된 것일 뿐인 것이다. 본인도 그러한 팀장과 같이 일해본 적이 있다. 어떠한 방법으로 영업을 진행해 보겠다고 보고를 했지만, “그거 내가 해봤는데, 그거 안돼 소용없어”라는 식이었다. 본인의 생각은, 부하 직원이 가져온 대안을 보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더 나은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도 상사의 책무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알아서 대안을 제시해서 가져오라는 것은 너무 무책임한 것 아닐까? 부하직원보다는 상사의 경험이 훨씬 많을 것이고, 업무를 바라보는 깊이도 다를 것이다. 그런데 커뮤니케이션은 하지 않고, 라떼를 강조하며 부정적인 코멘트를 주는 것은 다른 말로는 일을 못하는 것이다. 팀워크 정신이 없다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한 부서나 팀의 장은, 영어로는 General Manager정도로 번역이 될 수 있다. 이 영어단어에 모든 것이 설명된다고 생각한다. 팀원들을 매니징 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시만 하는게 상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과거 맥락과 현재 맥락, 상황, 팀원들의 성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하나의 부서나 조직을 매니징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메타인지는 정말로 중요하다.그렇다면 메타인지를 향상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문제정의를 잘해야 한다고 말한다. 업무의 명확한 정의, 왜 그 업무가 있는 것이며, 왜 해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것. “위에서 시키니까 그냥 한다”는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볼 수 있는 가능성이 크며, 메타인지가 향상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문제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한다면, 맥락을 이해할 수 있고 업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제일 첫번째 출발은 문제에 대한 정의 연습이다. 어떠한 일이 주어졌을 때, 무엇이 문제인지, 어떠한 것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순서로 일을 해보는 연습을 한다면 메타인지력은 향상될 것이다.혹자는 이렇게 반문 할 수 있다. “메타인지를 향상시켜서, 회사에 충성해본들 내 인생이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얼마나 있느냐?”라고. 나의 생각은, 메타인지를 향상시켜서 회사에 충성하라는 것이 아니다. 나는 항상 가지고 있는 생각이 있다. 누구나 다 알겠지만, 평생직장개념은 사라진지 오래다. 그런 시대는 이미 지났다. 우리 모두 정년이라는 게 있고, 인생의 제2막을 반드시 준비해야만 한다. 보통 40~50세 사이에서 직장인으로서의 수명은 끝이 난다. 아주 극 소수만 임원진급으로 승진할 것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본인만의 일을 해야만 하는 시대인 것이다. 근데 회사에서 메타인지력을 향상시켜 일을 하라는 이 책의 목적일지 몰라도 내 생각과는 다르다. 메타인지력을 올린 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본인만의 사업을 운영하거나, 일을 할 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용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회사는 우리의 삶을 책임져주지 않는다. 우리는 언젠간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퇴사를 할 것이다. 죽을 때까지 그 회사에 있을 것 같은가? 착각 하지 말자. 우리는 직장인 생활을 하는것과 동시에 제2막을 준비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물론 커리어를 발전시켜 연봉을 높이는 것이 목적인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사람들 모두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나쁜 것도 아니다. 단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이 다를 뿐이다. 그러나 우리는 결국 본인만의 업을 해야만 할 때가 온다. 그렇기 때문에, 메타인지를 향상시켜 제2막을 시작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회사 생활을 하자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 부디 나의 의도를 오해하지 말기를 바란다.
    독후감/창작| 2021.11.21| 3페이지| 1,000원| 조회(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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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빗_독후감
    독서 감상문제목 : HABIT(해빗)저자 : 웬디 우드습관에 대한 책이 상당히 많다. 도대체 습관이란 무엇일까? 우리를 성공에 이르게 하는 무기? 실패에 이르게 하기도 하는 무기? 습관의 설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해빗” 이라는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습관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접근한다. 습관을 우리가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무엇이 우리를 지속하게 하는가. 우리는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 어떠한 행동이 습관이 된다면, 꾸준히 하게 되겠지만 의지력만 가지고는 꾸준히 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고 작은 실패의 경험을 통해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나 운동을 결심하고 나서 몇일 안가 안 하게 된다든가 말이다. 이 사회는 어떠한 일을 할 때 혹은 도전할 때 ‘의지력이 전부’라는 게 시대정신이다. 어떤 이가 다이어트에 도전했으나 실패했을 경우, 의지력이 부족해서 실패했다고 주변에서 얘기를 하지 다른 요인을 원인으로는 꼽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시작과 지속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습관은 목표에 집착하느라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미국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와 페이스북 창립자 마크는 매일 같은 옷을 입었다고 말한다. 이유는 결정을 내려야 할 일을 최대한 적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라. 대통령과 큰 기업의 오너는 결정을 내려야할 것이 얼마나 많을까? 최대한 쓸데없는 결정을 내리는 일은 습관화하고, 중요한 일에만 신경을 써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참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 옷을 챙겨 입을 때, 2~3가지 옷으로 번갈아 가며 입는 편인데, 바쁜 아침에 입을 옷 결정하느라 많은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습관적으로 입고 집을 나선다. 시간 절약도 되고, 중고등학교 학창시절 때 입었던 교복처럼, 매일매일 습관적으로 많은 고민하지 않고 바로바로 입는 것이다. 이 방법이 상당히 편하다. 친구 중 1명은, 똑 같은 티를 여러 장을 사서 매일 입는다고 한다. 가끔씩 만날 때마다, 같은 옷을 입고 나오길래 물어보니 여러 장 똑 같은 티셔츠를 사서 입는다고 했다. 이러한 습관을 들이면, 시간 절약도 될 것이고, 어떤 옷을 입을지 고민하는데 쓰이는 에너지를 다른 곳에 쓸 수도 있으니 강력 추천한다.그러나 우리나라 문화에선, 매일 같은 옷을 입는 다는게 쉽지 않은 결정일 거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만큼(모두가 그렇진 않겠지만), 타인의 시선에 유독 많은 신경을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생각보다 다른 사람을 신경 쓰지 않는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 생각을 해보자. 내 옆에 앉았던 동료 직원이 어떤 티를 입었는지, 어떤 모양의 티셔츠 무늬가 있었는지 생각 나는가? 아마 퇴근하고 집에 가면, 회사 동료 생각도 하지 않을 것이다. 무엇 하러 퇴근 후 직장 동료 생각을 하는가? 출퇴근 길에 지나치는 수많은 사람들의 옷차림들을 다 기억하는가?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보통 사람이라면, 기억 못하는 것이 정상일 것이다. 행인1,2,3... 수많은 행인들의 옷을 기억해서 무엇 하겠는가? 기억할 필요가 없는 정보인 것이다. 그러니, 습관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본인의 하루 루틴 중 최대한 습관적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 놓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 본다. 또 한편으론 이런 생각도 든다. 본인의 루틴을 단순화한다는 것은 결국 인생을 심플하게 만들고, 중요한 일에 에너지를 쏟는다는 것 아닐까? 그렇게 된다면 더 합리적이고 좋은 결정을 내리게 되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될 수 있지 않을까?흡연율에 관한 일화도 이 책에서 다루는데, 금연을 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정부의 금연캠페인보다 더 중요한 환경조성에 대해서 말한다. 담배가격을 더 올리는 것, 식당이나 술집 혹은 건물 실내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도록 법적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흡연율을 떨어뜨리는데 더 확실한 효과가 있고 실제로 효과가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실내에서는 웬만해선 흡연을 할 수가 없고, 흡연을 한다면 따가운 눈초리를 받거나 주위 사람들에게 한 소리 들을 정도의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있다. 요즘 식당 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보이는가? 감히 말하건데, 1명도 볼 수 없다. 그만큼 금연문화가 자리를 잡았고, 이것이 금연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환경자체가 흡연을 할 수 있게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금연을 결심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환경임은 분명하다. 가격도 예전엔 2000~2500원으로 형성이 되어있었으나, 지금은 4500원 정도로 형성이 되어있다. 2배 올랐으니 꽤 오른 것이라고 생각한다. 금연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금연에 성공하면 좋을 것 같다. 본인은 담배를 피우지 않지만, 주위 지인들이 하는 이야기는 항상 똑같다. “담배 끊기가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피우기는 싫은데, 그만큼 중독성이 강하다고 이야기들을 한다. 그래서 저자는 환경의 도움을 받아 금연을 성공하는 게 더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흡연의 습관(담배의 중독성)에 맞서 의지력으로 금연을 하려고 하지 말고, 흡연이라는 습관의 옆을 치고 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이다. 금연에 실패를 해본 사람들이라면, 흡연 습관의 연결고리를 끊어보는 방법을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다.“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유리한 상황에 자신을 놓아두는 법을 이해하라”“언제나 유리한 상황에 자신을 놓아두는 법을 터득하는 것만으로 우리의 삶은 더 나은 방향으로 저절로 흘러갈 것이다.” 이 두 문장은 결국 같은 의미다. 내가 해내야만 하는 일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조성하라, 혹은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능력 있는 사람들 주위에 둘러 쌓여 있다면 우리의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다. 실제로 경험도 해봤기 때문에, 정말 100%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배운다. 열심히는 기본이다. 그러나, 내 생각엔 열심히 앞에 한 단어가 빠졌다. “지혜롭게” 혹은 “똑똑하게”. 열심히 하는 것은 기본이다 그러나 똑똑하게 열심히 해야 한다. 열심히 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열심히 하는 과정에서 배우고 깨닫는 것은 있겠지만, 결국 결과가 실패라면 실패인 것이다. 너무 결과론적이라고 생각하는가? 결과론을 맹신하지는 않지만, 어떠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과정 중에 있는 사람이라면, 환경에 대해서 주의 깊게 살펴보고 성공을 위해서 “환경설정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생각해보자”는 의미이다. 결국 일이라는 것을 성공해 내기 위해선, 효율성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 한정된 나의 에너지와 시간의 집중을 어디에 줄 것인가도 고려해볼 수 있을 테니 말이다.“마찰력”. 저자는 우리의 인생에 마찰력을 적재적소에 배치만 한다면, 놀라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2부 7장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바로 “헬스장”이다. 저자도 헬스장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지만, 필자도 저자와 똑같은 생각을 했었다. 바로 ‘집에서 헬스장까지의 거리’이다. 본인은 헬스장 등록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집에서 헬스장까지의 거리”였다. 쉽게 생각하면 된다. 거리가 멀면 헬스장에 가지 않게 될 확률이 높다. 이유는 멀기 때문에. 그러나 집에서 아주 가까운 곳의 헬스장이라면 더 쉽게 갈 수 있기 때문에, 운동하는 습관을 형성하기에도 좋다. 결국 “거리”자체가 하나의 습관형성에 있어서 마찰력이라는 것이다. 이런 마찰력을 제거한다면, 습관형성이 아주 쉬울 것이다. 습관을 만들려고 할 때, 눈 앞에 보이는 마찰력을 제거한다면 결국 습관형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지속적으로 어떠한 것을 하게 된다면, 좋은 결과를 얻는데 아주 좋은 환경이 형성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얻어가야 하는 개념이 있다면 마찰력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그만큼 마찰력 개념은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나도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었지만, 마찰력이라는 단어로 표현하니까 더 와 닿았고, 내 앞에 놓인 일들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어떠한 마찰력들이 있는지, 어떤 마찰력을 제거하고 잘 배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해 볼 것이다. 마찰력의 적재적소 전략만 잘 활용한다면, 습관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이다. 이미 그 점을 잘 알고 있기에, 다시 한번 내 주위를 잘 관찰해보고 실행을 해야겠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마찰력의 개념을 잘 이해하고, 좋은 습관 형성에 적용을 잘 하여 “좋은 결과를 내는 습관들”을 만들 수 있다면 좋겠다. 이것만 잘 기억하도록 하자.“마찰력제거=>습관형성=>지속성”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독후감/창작| 2021.11.14| 3페이지| 1,000원| 조회(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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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독서감상문(독후감)
    독서감상문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노력만 하는 독종은 모르는 성공의 법칙저자 : 벤저민 하디모든 사람들은 성공을 갈망한다. 성공의 밑 바탕에는 “의지력willpower”가 가장 중요하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 할 것이다. 과연 그것이 정말일까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된 책이 이다.우리 주위의 환경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는 훨씬 더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일방적이 아닌 상호적이다. 작게는 내 방, 우리 집, 우리 동네, 다니는 학교 같은 요소들이 있고 크게는 지역, 국가, 사용하는 언어 등등이 있다. 나를 둘러싼 환경이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게 할 것인지에 스스로는 인식하지 못하지만, 분명히 큰 영향을 준다. 예를 들어 내가 쓰는 방이 정리가 안되어 있다거나, 엄청 좁다거나 할 경우 심리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무조건적인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점들이 좋은 영향을 줄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이다.내가 살고 있는 동네는 또 어떠한가? 사람들은 좋은 동네, 좋은 집에서 살고 싶어한다. 이유가 무엇일까? 조금만 생각해 보면 쉽게 이유를 알 수 있다. 좋은 동네라면, 좋은 학교가 주위에 있을 것이고 교통이 좋을 것이다. 큰 병원도 가까운 시간 안에 갈 수 있다던가, 큰 대형 마트가 있다던가 하는 등등 좋은 요소들이 있기에 좋은 동네(지역)에서 살고 싶어 하는 것이다. 그러면 이러한 우리 삶의 환경적인 부분들이 정말 우리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 생각엔, 큰 많은 영향을 주는 것 같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경기도에 살고 있다면, 서울에서 들을 수 있는 강연, 전시회, 박물관들에 방문할 수 있는 거리가 경상도에 있는 사람보다 가깝지 않은가? 그렇다면 경기도에 사는 A라는 사람은 그러한 인프라, 문화, 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경상도에 사는 사람보다는 높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접근성이 높다는 것은 곧 식견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보고 듣는 것이 많다는 것이다. “사람은 태어나면 어울리는지, 그 친구는 어느 정도의 학력수준을 가지고 있는지, 서로 같이 만나면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등등을 보면 연인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을 할 수가 있다. 저자는 맷이라는 고등학교 동창 친구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가슴 아파한다. 그 친구가 어울리는 에릭이라는 냉소적이고 매사에 부정적인 친구에 의해 영향을 받아갔다. 초기에는 미묘한 영향이었을지 모르나, 맷은 그 영향을 인지하지 못하고 에릭이라는 친구와 일주일에 자주 에릭을 만나면서 5년의 시간이 흘렀고, 결국 아내와 이혼을 하게 되고 좋지 않은 결과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설명한다. 맷이 인지 하지는 못했지만, 저자는 맷의 미래가 충분히 예상이 되었고 안타깝게도 예상한 대로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맷은 본인의 현재의 상황이 본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에릭”이라는 환경에 영향을 받은 것이고, 결국 에릭처럼 “냉소적이며 부정적인 성격”의 영향을 5년 동안 받은 것이 오늘날에 맷의 삶에 영향을 준 것이다.내 주위에 어떠한 사람들로 채워져 있는지 한번 둘러보자. 과연 내 주위에는 어떠한 성격의 사람들이 있고, 어떠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 있으며, 어떤 성격의 사람들과 자주 대화를 하고 소통을 하는지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내 주위 사람들도 결국 내 주위 환경을 채우는 요소이다. 내 주위에 불량한 애들이 있다면, 결국 나도 그들처럼 불량한 성격에 물들게 될 것이다(이러한 것도 결국 좋은 동네에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구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내 주위에 있고 그들과 소통을 한다면, 그들이 내 멘토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들의 경험담과 그들의 마인드를 배울 수도 있고 그러한 조언들이 나에게 좋은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그렇다고 계산적으로 사람을 만나라는 뜻은 아니니 오해말길 바란다. 내가 그러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려면,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 첫번째이다. 좋은 인성을 가진 사람들을 내 주위에 두고 싶다면, 나의 인성이 좋아야 하는 것이 당연 위한 계획도 체크해보기도 하고. 이런 방식으로 나만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 왔다. 저자는 본인을 위해 온전히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장소를 찾으라고 권한다. 저자의 경우는 집과 떨어진 곳에 주차한 본인의 (조용한)자동차 안이라고 한다. 거창할 필요가 없다. 그곳이 공원이든, 집 근처 조용한 카페든 상관 없다. 명료하게 생각할 수 있는 정신 상태로 유도를 해주는 개인적인 공간(장소)면 충분하다고 한다. 우리 모두 이러한 곳을 반드시 찾아놓자.“삶의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내라”. 이 부분을 읽으면서, 사사키 후미오의 책 가 생각났다.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위의 환경이 나의 주의를 분산시키는 환경으로 조성하지 말라고 하는 점에서는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사는 현 시대에는 우리의 눈길을 끄는 자극적인 것들이 너무나 많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보고싶은 영상, 영화, 음악감상, 게임 등 웬만한 것은 다 할 수가 있다. 손가락 몇 번만 두드리면 가능한 일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내 주위가 산만하다면, 그것들에 내 시선이 빼앗기고 몰입을 방해할 것이다. 본인의 방을 다른 사람이 정리해준다 하여도, 결국 빠른 시일 내에 또 지저분하게 될 것이다. 내 물리적 공간은 내 정신적 상태와 거의 일치한다고 보면 된다. 내 주위 환경에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도록 노력해야, 내 에너지를 온전히 나의 삶에 쏟을 수 있지 않을까?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씩 노력해야 한다. 변화는 쉽지 않다. 변화는 다른 말로 스트레스다. 사람들은 변화하기 싫어한다. 왜냐하면 안정감을 느끼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안정감을 추구한다. 그러나 내 주위 물리적 환경부터 조금씩 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정리하자. 필요 없는 것들은 미련 갖지 말고 버려버리자. 이러한 노력들이 쌓이고 쌓이면, 결국 나의 물리적 공간이 변화하게 되고, 그 변화된 물리적 공간이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현대인들의 스마트폰 중독률은 상당히 높다고 한다. 4명 중 1명 꼴이라고 한다. 직장인 분들은 꼭 본인의 업무 환경에 대해서 한번 체크해 본다면,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업무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일전에 내 주위에 멘토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었다. 이제는 좀 다른 시각으로 내 주위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보자. 저자는 잘하는 사람들과 경쟁하라고 이야기한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 우리는 보통 스포츠를 배울 때, 잘 하는 사람들(예를 들어 코치, 선생님들)에게 기술을 배우고 연마한 다음, 대련이나 승부를 통해서 실전을 치룬다. 그런데 저자는 이러한 상황이 온다면, 내 수준보다는 높은 수준의 상대방과 대련 혹은 경기를 하라고 말한다. 다른 말로 ‘실패에 투자하라’는 원칙을 제안한다. 나보다 수준 높은 상대와 경기를 한다면, 질 확률이 당연히 높을 것이다. 그리고 진다면 자존심도 상할 것이다. 그러나 패배의 시간을 수차례 겪다 보면, 어떤 점이 나의 약점인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통해 나의 실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100% 동의하는 바이다. 이는 2002년 축구 국가대표를 떠올려보면 알 수 있다. 그 당시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의 원정 상대는 유럽의 강팀들이었다. 평가전에서 큰 점수차로 패배했고 감독 경질론까지 대두됐었지만, 히딩크 감독은 계획했던데로 준비 되어간다고 말하며 강팀들과의 평가전을 계속 치뤘다. 그 결과 2002년 월드컵이 열리기 전 잉글랜드와의 평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우리나라 대표팀의 경기력이 엄청 올라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많은 패배속에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의 수준과 자신감이 성장한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패배에 투자해야 한다. 수준 높은 사람과 같이 일을 해야하며, 그렇게 해야만 확실하게 성장할 수 있다. 나보다 못하는 사람과 백날 겨루어봤자, 내 실력이 올라가겠는가? 사람은 아는 만큼 볼 수 있다.필자는 1년전부터 골프 운동을 배우기 시작했다. 골프는 흔히 아는 만큼 “골프 스윙”이 보인다고들 한다. 처음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으나, 꾸준히 1년여 배우고 연습을 하고 시간이 흐른 수준에 머물러 있다.어떠한 것을 배우기 위해서는, 전문가(여러 분야의 선생님들)들에게 그만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세상에 공짜로 배울 수 있는 것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으며, 동기부여도 잘 되지 않을 것이다. 이것도 결국 강제적 환경 조성과 같은 것이다. 비싼 돈을 들여 레슨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레슨을 안들을 것 같은가? 아까워서라도 골프 선생님에게 골프를 배우러 갈 것이다. 누구나 다 그렇게 할 것이다. 비단 골프만이 아니고, 글쓰기, 무술, 암벽등반 등등 여러 분야의 선생님들에게는 그만한 대가를 지불해야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고 나의 실력도 상승할 수 있다. 무엇인가를 배울 때는 돈을 아까워하지 말자(물론 해당 전문가가 괜찮은 실력자인지는 후기나 평판을 반드시 확인해봐야 한다).“현장 경험과 실패가 필요하다”. 참 경험하기 싫은 것이다. 누가 실패를 하고싶어 하는가? 그것이 작은 실패든 큰 실패든, 실패는 누구나 겪고 싶지 않은 것이다. “당장 해답을 알려 하기보다는 해답을 향해 다가갈 정보를 얻어야 한다. 그리고 관련 정보를 얻는 가장 빠른 길은 실패와 경험이다”. 실패를 하면서 하나 둘 배움이 늘어간다. 실패는 고통스럽지만, 그만큼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방법 중에 하나다. 이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겪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만큼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국 모든 사람들은 시행착오(작고 큰 실패들)들을 겪으며, 살아간다. 이점을 내가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서는 의도적으로 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쉽지는 않겠지만, 내 주위를 실패들의 경험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 아닐까? 물론 실패들을 겪고 헤쳐 나가다 보면, 결국 성공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고통스럽지만, 성장을 생각한다면 이러한 환경이 차라리 낫다는 생각이 든다.환경을 바꾸는 것은 결국 성공적인 삶을 위한 하나의 큰 혁명이라는 생각이 든다. 되게 작은 변화 같지만, 삶의 아주 큰 혁명이랄까? 사람들은 보통 의지력이 약해서 삶이 .
    독후감/창작| 2021.11.09| 7페이지| 1,000원| 조회(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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