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 스펙2. 자소서3. 인적성검사 후기4. 자세한 면접 후기5. 최종합격 인증1. 스펙학교 : 지방전문대학점 : 3.99토익 : 705봉사 : 89시간 30분장학금 : 성적우수장학 3번, 외국어역량우수장학 2번, 학과발전장학(포트폴리오 최우수상) 1번(사실 봉사랑 장학 여부는 이력서에 들어갔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일단 제 스펙 다 적어볼게요..!)2. 자소서성장과정고등학생 때 지역 관내의 낙후된 마을에서 어렵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우연히 학교 게시판에 교외봉사동아리 홍보지를 보고 가입신청을 한 후 승인을 받아 2학년 때 약 9개월간 독거노인 재가봉사를 다녔습니다.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고 거동할 수 있는 분과는 함께 산책도 했습니다. 무표정으로 일관하며 귀찮아하시는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소통할 방법을 모색하다 거실에 있던 가족사진을 보았고, 자식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조심스럽고 친절하게 다가갔습니다. 그렇게 말문을 튼 후에는 바둑알 까기도 하며 즐겁게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그 이후로 저희에게 마음을 여신 할아버지는 함께 있는 동안 많이 웃게 되셨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어르신들과 유연하게 대화하는 방법을 깨닫게 되었고 진심 어린 소통을 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한 후 장애인복지관 봉사, 노인복지관 봉사를 하며 이를 실천했습니다.지원동기/입사 후 포부현재에 머물지 않고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연구 정신을 통해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2000년대의 의료계의 주역으로 자리 잡은 강동경희대학교병원에서 전문직 간호사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속 의료진의 일상을 다룬 다큐멘터리에서 사태를 진정시키려는 마음 하나로 대구까지 의료지원을 자원하신 간호사 선생님들을 보고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먼저 나서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자 결심했습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섬김의 인류애를 실천하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에서 제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입사 후 당 병원의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에 빠르게 적응하여 하나의 인력으로 부족함 없이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5년 내에는 신뢰할 수 있는 전문 인력으로 인정받고 후배 간호사들의 고충을 들어주며, 단 한 명에게라도 정신적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선배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10년 내에는 간호부의 리더로서 팀원들과의 융화를 도모하고 오래 다닐 수 있는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겠습니다.성격친구들을 세심하게 잘 살펴 챙겨주고 화합을 도모하는 온화한 성격을 가졌습니다. 대학교 동아리 활동으로 장애인복지관에서 계절학교 보조강사로 자원봉사를 할 때, 자폐 아동들을 처음 마주하고 낯선 마음에 같이 어울리지 못하는 비장애인 아동이 있었습니다. 자폐 아동이 다른 아이들과 다르지 않음을 느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관해 먼저 설명해주었고 함께 보드게임이나 장애 체험 등을 했습니다. 현장학습을 가던 날, 그 아이는 먼저 자폐 아동에게 인사를 건넸고 다정히 다니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봉사를 통해 아이들과 교감하다 보니 오히려 역으로 마음이 치유되고 순수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어 활력을 얻었습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오세요. 같이 해서 좋았어요.”라고 써준 아이들의 손 편지를 받고 나니 즐거움을 선사해주었다는 생각에 보람찼습니다. 이런 장점을 강화하여 환자를 꼼꼼히 살필 줄 아는 따뜻한 간호사가 되겠습니다.생활신조[하고 싶다면 두려움을 접어라]수능이 끝나고 가족들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첫 해외여행을 갔을 때 실은 외국인이 많은 낯선 환경 속에서의 의사소통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어머니의 용감한 대화 시도를 보면서 도전 의식이 생겨 서툰 솜씨지만 용기를 내 현지 호텔 직원과의 통화에 성공하였고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평소 높은 곳을 무서워해 액티비티 체험 같은 것은 상상할 수도 없었지만, 에메랄드빛 바다 위의 파란 하늘을 날아보고 싶어 패러세일링에 도전했고 멋지게 성공했습니다. 이후 직접 차를 몰고 제주도를 여행하고 싶어 운전면허를 취득했고, 교내 체육대회 계주에 도전했으며 패러글라이딩도 성공하는 등 극기 차원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안정되고 정해진 틀을 벗어나는 것이 두려웠던 제겐 이 여행이 큰 전환점이 되었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여 얻는 경험도 인생의 재산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역량[매의 눈으로 주변을 살필 줄 아는 사람]첫째, 정형외과 실습 때 활력징후를 측정하러 다니다가 수혈받고 있던 환자의 수액 라인이 빠져 출혈 중인 모습을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즉시 알코올 솜으로 지혈하면서 동시에 콜 벨을 눌러 간호사 선생님께 보고하였습니다. 또한 병실 순회 도중 유난히 식은땀을 흘리는 환자를 발견하고 간호사 선생님께 보고하여 활력징후와 혈당을 측정한 후 간식을 가져다드렸습니다. 당시 선생님께서 응급처치를 잘했다며 칭찬해 주셨고 실습생 신분이지만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에 뿌듯했습니다.둘째, 시뮬레이션 실습 중 마네킹 대상자가 갑자기 기침하고 등이 아프다고 호소한 돌발 상황에서 반좌위를 취해주고 가슴을 두드려 주며 등에 배긴 이물질을 발견해 제거하였습니다. 교수님께서 침착하게 대처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다른 동기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을 매의 눈으로 찾아냈다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해주셨을 때 스스로가 자랑스러웠습니다.
-목 차-1. 스펙2. 자소서3. 심리검사 후기4. 면접 후기5. 서류합격 인증1. 스펙학교 : 지방전문대학점 : 3.99토익 : 705봉사 : 89시간 30분장학금 : 성적우수장학 3번, 외국어역량우수장학 2번, 학과발전장학(포트폴리오 최우수상) 1번(사실 봉사랑 장학 여부는 이력서에 들어갔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일단 제 스펙 다 적어볼게요..!)2. 자소서성장 과정 ~900byte고등학교 2학년 약 9개월간 사회복지관에서 독거노인 재가봉사에 참여했습니다. 2인 1조로 매주 토요일 방문하여 어르신과 담소를 나누고 거동이 불편한 분께는 대신 집 안을 청소해드리며 거동할 수 있는 어르신과는 함께 산책도 했습니다. 무표정이던 어르신들이 저희와 함께 있는 동안 많이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일주일간의 학업으로 인한 심신의 피로가 하루 만에 해소되는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유연하게 대화하는 방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대학교 동아리 활동으로 장애인복지관에서 계절학교 보조강사로 한 달간 자원봉사를 했습니다. 장애인·비장애인 아이들과 장애 이해 교육, 장애 체험, 현장학습 등을 함께하며 아이들과 교감하다 보니 오히려 역으로 마음이 치유되고 순수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어 활력을 얻었습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오세요. 같이 해서 좋았어요.”라고 써준 아이들의 손편지를 받고 나니 즐거움을 선사해주었다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성격 및 특기사항 ~900byte스트레스를 받아도 하굣길에 버스 안에서 음악을 들으며 창밖을 구경하면 어느새 풀릴 정도로 긍정적입니다. 또한 만나는 사람들과 관련한 소소한 사항들을 잘 기억하고 챙겨주는 성격입니다. 친구들과 점심 메뉴를 정하거나 여행 코스를 계획하는 등 사소한 상황에서도 상대의 취향이나 성향을 배려하였고 지금까지도 섬세한 친구라고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격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계속된 온라인 수업을 마치고 좀 더 활동적으로 방학을 보내고자 2학년 때부터 홈베이킹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흥미로운 취미를 찾고자 시작하였으나 직접 만든 디저트를 맛본 가족과 친구들의 반응이 상당히 긍정적이라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SNS에 홈베이킹 전용 계정을 만들고 마들렌, 커피 번, 파운드케이크 등 평소 좋아하는 디저트를 만드느라 방학이 즐거웠고 생산적인 취미를 찾게 되어 의미 있었습니다.생활신조 ~900byte[하고 싶다면 두려움을 접어라.]수능이 끝나고 가족들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첫 해외여행을 갔을 때 실은 외국인이 많은 낯선 환경 속에서의 의사소통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어머니의 용감한 대화 시도를 보면서 도전 의식이 생겨 서툰 솜씨지만 용기를 내 현지 호텔 직원과의 통화에 성공하였고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평소 높은 곳을 무서워해 액티비티 체험 같은 것은 상상할 수도 없었지만, 에메랄드빛 바다 위의 파란 하늘을 날아보고 싶어 패러세일링에 도전했고 멋지게 성공했습니다. 이후 직접 차를 몰고 제주도를 여행하고 싶어 운전면허를 취득했고, 교내 체육대회 계주에 도전했으며 패러글라이딩도 성공하는 등 극기 차원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안정되고 정해진 틀을 벗어나는 것이 두려웠던 제겐 이 여행이 큰 전환점이 되었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여 얻는 경험도 인생의 재산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지원동기 및 장래 계획 ~900byte스마트 의료 시스템, 친환경적 공간 조성 등을 통해 신뢰받는 지역거점병원이 목표인 은평성모병원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함께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코로나19 속 의료진의 일상을 다룬 다큐멘터리에서 가족에게까지 비밀로 하고 하루빨리 사태를 진정시키려는 마음 하나로 대구까지 의료지원을 자원하신 간호사 선생님들을 보고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먼저 나서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자 결심했습니다.입사 후 환자가 필요로 하는 간호를 적시에 제공하고 진심을 담아 소통하여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반영과 공감, 경청을 통한 대화로 환자 및 동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겠습니다. 5년 후에는 병원 내에서 신뢰받는 전문 인력으로 인정받고 후배 간호사들의 고충을 들어주며 단 한 명에게라도 정신적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선배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10년 후에는 간호부의 리더가 되어 팀원들과의 융화를 도모하여 오래 다닐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습니다.역량 및 업적 ~3000byte[주어진 일을 책임감 있게 마무리하는 사람]종합병원 현장실습에서 병원 대표를 맡았었습니다. 첫 출근 시 지각 등의 실수를 하지 않도록 동기들의 편의를 위해 병원과 병동의 위치를 미리 파악하여 알려주었고 PCR 검사 결과 보고, 컨퍼런스 장소 고지, 변경된 과제 내용 등을 포함한 세세한 사항들을 적시에 공지하였습니다. 또한 코로나 감염예방 차원으로 동기들의 동선 관리를 철저히 한 결과, 실습생 전원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으며 조원들의 다른 불만 사항 없이 안전하게 실습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병동 조원으로부터 최고의 조장이었고 고생 많았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가장 뿌듯했습니다.[매의 눈으로 주변을 살필 줄 아는 사람]첫째, 정형외과 실습 때 활력징후를 측정하러 다니다가 수혈받고 있던 환자의 수액 라인이 빠져 출혈 중인 모습을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즉시 알코올 솜으로 지혈하면서 동시에 콜벨을 눌러 간호사 선생님께 보고하였습니다. 또한 병실 순회 도중 유난히 식은땀을 흘리는 환자를 발견하고 간호사 선생님께 보고하여 활력징후와 혈당을 측정한 후 간식을 가져다드렸습니다. 당시 선생님께서 응급처치를 잘했다며 칭찬해 주셨고 실습생 신분이지만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에 뿌듯했습니다. 둘째, 지역 내 한방병원과 요양병원에서 총 석 달간 근로 장학생으로 일했습니다. 활력징후 측정, 물품 파악, 드레싱 및 체위 변경 보조 등의 간호업무를 보조하면서 병원의 실무 메커니즘을 파악하였습니다. 가끔가다 예민한 환자들을 대하는 수간호사 선생님의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며 상황에 맞는 의사소통 기술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병원 실습에서 대상자를 선정하여 간호과정을 작성할 때처럼 몇몇 환자의 진단명, 주 호소, 특징 등을 수첩에 적어가며 전반적인 환자 상태를 파악해보았습니다. 인수인계 시 작은 의자에 앉아 의학용어를 들리는 대로 받아적으며 공부하였고 검색해봐도 나오지 않으면 질문하며 알아갔습니다. 환자를 직접 관찰하여 얻을 수 있는 자료 외에도 다른 자료가 필요해 수간호사 선생님께 여쭤보았고 선생님께서는 EMR과 인수인계장을 보는 방법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주셨습니다. 활동이 끝나고 선생님께서 눈치도 빠르고 일을 잘한다며 나중에 병원에 다시 와 달라고 말씀해 주셨을 때 간호사의 길을 선택한 것에 큰 자긍심을 느꼈습니다. 셋째, 시뮬레이션 실습 중 마네킹 대상자가 갑자기 기침하고 등이 아프다고 호소한 돌발 상황에서 반좌위를 취해주고 가슴을 두드려 주며 등에 배긴 이물질을 발견해 제거하였습니다. 교수님께서 침착하게 대처한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완성도 있게 시뮬레이션을 잘 만들었다고 피드백을 해주셨을 때 스스로가 자랑스러웠습니다.
-목 차-1. 스펙2. 자소서3. 적성검사(필기시험) 후기4. 자세한 면접 후기!5. 최종합격 인증1. 스펙학교 : 지방전문대학점 : 3.99토익 : 705봉사 : 89시간 30분장학금 : 성적우수장학 3번, 외국어역량우수장학 2번, 학과발전장학(포트폴리오 최우수상) 1번2. 자소서동아리활동 (1~90자)독후감을 쓰고 부원들끼리 서로 인상 깊었던 책을 추천하는 ‘책갈피’ 동아리에 가입하여 1년간 활동하며 개인의 다양성을 체감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사회봉사활동 (1~90자)장애인복지관에서 봉사할 때, 자폐 아동과 함께 어울리지 못하는 비장애인 아동에게 다가가 다른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이나 장애 체험 등을 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성장과정 (1~260자)고등학생 때 9개월간 독거노인 재가봉사를 했습니다. 어르신 중에 무표정으로 일관하며 귀찮아하시는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소통할 방법을 모색하다 거실에 있던 가족사진을 보고 자식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조심스럽게 다가갔고 바둑알 까기도 하며 즐겁게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저희에게 마음을 여신 할아버지는 함께 있는 동안 많이 웃으셨습니다. 봉사하면서 진심 어린 소통을 하는 사람이 되고자 다짐했습니다. 대학 입학 후 장애인/노인복지관 봉사를 하며 이를 실천했습니다.성격 (1~170자)꼼꼼하고 기억력이 좋아 주변 사람들을 섬세하게 잘 챙겨주는 성격입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아도 하굣길에 버스 안에서 음악을 들으며 창밖을 구경하면 어느새 풀릴 정도로 긍정적이며 책임감이 강해 일곱 번의 조장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성격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생활신조 (1~130자)[하고 싶다면 두려움을 접어라]안정되고 정해진 틀을 벗어나는 것이 두려웠던 제겐 가족들과의 첫 해외여행이 큰 전환점이 되었고 이후 운전면허, 패러글라이딩 등에 도전하여 얻은 새로운 경험도 인생의 재산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지원동기 및 포부 (1~370자)현재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는 교육과 연구를 통해 차세대 의료를 선도하고자 하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비전이, 지속적인 자기 계발을 추구하는 저의 방향성과 잘 맞는다고 생각하여 당 병원에서 전문직 간호사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더불어 입사 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에 빠르게 적응하여 하나의 인력으로 부족함 없이 성장해나가겠습니다. 5년 내에는 병원 내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전문 인력으로 인정받고 후배 간호사들의 고충을 들어주며, 단 한 명에게라도 정신적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선배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10년 내에는 간호부의 리더로서 팀원들과의 융화를 도모하고 오래 다닐 수 있는 건강한 조직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겠습니다.특기사항 (1~170자)시뮬레이션 실습 중 마네킹 대상자가 갑자기 기침하고 등이 아프다고 호소한 돌발 상황에서 반좌위를 취해주고 가슴을 두드려 주며 등에 배긴 이물질을 발견해 제거하였습니다. 다른 동기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을 매의 눈으로 찾아냈다고 교수님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습니다.역량기술서(입사 후 응시 직종에서의 근무 이외에 기관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유, 무형의 능력 또는 알리고 싶은 자신의 장점을 기술하십시요.(예 : 외국어, 사회봉사, 섭외력 등)장애인복지관에서 계절학교 보조강사로 자원봉사를 할 때, 자폐 아동들을 처음 마주하고 낯선 마음에 같이 어울리지 못하는 비장애인 아동이 있었습니다. 그 아이에게 다가가 두려움을 덜어주고 다른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이나 장애 체험 등을 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현장학습을 가던 날, 그 아이는 먼저 자폐 아동에게 인사를 건넸고 다정히 다니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습니다.또한 저는 향수 같은 사람입니다. 은은한 향기는 주변 사람들의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헌혈을 두려워하던 동기는 제가 먼저 솔선수범하니 용기를 얻어 뒤이어 참여하고 스스로 뿌듯하다며 그 후로 계속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아리 후배에게 장애인복지관에서 봉사하면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전해주니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이 있던 후배가 오히려 저보다 더 오래 봉사하는 것을 보고 선한 영향력을 끼친 것 같아 보람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장점을 강화하여 환자와 동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퍼뜨릴 수 있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따뜻한 간호사가 되겠습니다.3. 적성검사(필기시험) 후기필기검사는 볼 때 당시에 제가 메모장에 후기를 바로 적어놓지 못해서... 기억이 다소 흐릿한 점 참고 부탁드려요. 병원말고 다른 건물(루가홀, 의학관, 진리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제가 시험쳤던 곳은 진리관이었고 시험실은 한 강의실이었습니다. 약간 아치형으로 하나가 다 연결된 책상 아시죠? 그게 있던 강의실이었어요. 한 자리씩 띄워서 앉구요. 저는 꾸안꾸로 갔는데 다들 추리닝이나 안경 끼고 오신 분들 많았습니다. 그만큼 긴장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시험 난이도도 처음 보는 유형?이 대부분이었어요. 직접 병원에서 만드신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열심히 준비했다면 어렵지 않았어요. 저는 옾챗방에서 답변 공유한 거 기준으로 7개 정도 틀렸던 것 같습니다.문제 유출? 당연히 안되고 답변 공유도 당연히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이 오픈채팅내용을 공유해도 되는지도 몰라요. 그치만 그 당시 저희끼리 답을 맞춰보려고 공유한 것도 있지만 내년 취준생분들을 위해 공유한 사람도 많았어서(저도 그 중에 한 명) 공유합니다. 간호사 취준생들의 간절함은 제가 무엇보다 잘 아니까 시험 난이도 책정에 이거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올립니다. 그러니 신고는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ㅎㅎㅎㅎ4. 자세한 면접 후기!14:30분 입장오후 타임은 13:30분부터 면접 시작6명씩 한 조이고 철회자 채워서 들어감종합관 1층에서 대기(화장실에서 옷 갈아입음) -> 2층에서 또 대기 -> 3층에서 대기 후 면접면접관 다섯분이고 남자 세분 여자 세분질문은 남자 한 분이랑 여자 한 분만 하심자리가 5 3 16 4 2이렇게 앉았고 전 3번이었어요. (띄어쓰기 잘못 한 게 아니라 저렇게 대각선으로 앉아서 5,3,1번이 걸린 지원자분들은 다소 떨릴 것입니다. 뒤에서 자세나 떨림이 바로 보이기 때문에...)
-목 차-1. 스펙2. 자소서3. 자세한 면접 후기(+비교적 간단한.. AI역량검사 후기)4. 합격 인증1. 스펙학교 : 지방전문대학점 : 3.99토익 : 705봉사 : 89시간 30분장학금 : 성적우수장학 3번, 외국어역량우수장학 2번, 학과발전장학(포트폴리오 최우수상) 1번2. 자소서참고로 자소서는 성모병원 자소서를 먼저 써놓으면 편한거 아시죠!! 저는 의도치 않게 성모병원을 먼저 넣게 되어 얻어걸린 케이스지만, 거의 복붙만 하면 돼서 이게 진짜 엄청 편했답니다ㅠㅠㅠ성장과정 475자고등학생 때 지역 관내의 낙후된 마을에서 어렵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우연히 학교 게시판에 교외봉사동아리 홍보지를 보고 가입신청을 한 후 승인을 받아 2학년 때 약 9개월간 독거노인 재가봉사를 다녔습니다.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고 거동할 수 있는 분과는 함께 산책도 했습니다. 무표정으로 일관하며 귀찮아하시는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다 거실에 있던 가족사진을 보았고, 자식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조심스럽고 친절하게 다가갔습니다. 그렇게 말문을 튼 후에는 바둑알 까기도 하며 즐겁게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그 이후로 저희에게 마음을 여신 할아버지는 함께 있는 동안 많이 웃게 되셨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어르신들과 유연하게 대화하는 방법을 깨닫게 되었고 진심 어린 소통을 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한 후 장애인복지관 봉사, 노인복지관 봉사를 하며 이를 실천했습니다.성격 및 특기사항 472자친구들을 세심하게 잘 살펴 챙겨주고 화합을 도모하는 온화한 성격을 가졌습니다. 대학교 동아리 활동으로 장애인복지관에서 계절학교 보조강사로 자원봉사를 할 때, 자폐 아동들을 처음 마주하고 낯선 마음에 같이 어울리지 못하는 비장애인 아동이 있었습니다. 자폐 아동이 다른 아이들과 다르지 않음을 느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관해 먼저 설명해주었고 함께 보드게임이나 장애 체험 등을 했습니다. 현장학습을 가던 날, 그 아이는 먼저 자폐 아동에게 인사를 건넸고 다정히 다니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봉사를 통해 아이들과 교감하다 보니 오히려 역으로 마음이 치유되고 순수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어 활력을 얻었습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오세요. 같이 해서 좋았어요.”라고 써준 아이들의 손 편지를 받고 나니 즐거움을 선사해주었다는 생각에 보람찼습니다. 이런 장점을 강화하여 환자를 꼼꼼히 살필 줄 아는 따뜻한 간호사가 되겠습니다.생활신조 449자[하고 싶다면 두려움을 접어라]수능이 끝나고 가족들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첫 해외여행을 갔을 때 실은 외국인이 많은 낯선 환경 속에서의 의사소통이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어머니의 용감한 대화 시도를 보면서 도전 의식이 생겨 서툰 솜씨지만 용기를 내 현지 호텔 직원과의 통화에 성공하였고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평소 높은 곳을 무서워해 액티비티 체험 같은 것은 상상할 수도 없었지만, 에메랄드빛 바다 위의 파란 하늘을 날아보고 싶어 패러세일링에 도전했고 멋지게 성공했습니다. 이후 직접 차를 몰고 제주도를 여행하고 싶어 운전면허를 취득했고, 교내 체육대회 계주에 도전했으며 패러글라이딩도 성공하는 등 극기 차원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안정되고 정해진 틀을 벗어나는 것이 두려웠던 제겐 이 여행이 큰 전환점이 되었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여 얻는 경험도 인생의 재산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지원동기 및 장래계획 452자코로나19 속 의료진의 일상을 다룬 다큐멘터리에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솔선수범하여 가족에게까지 비밀로 하고 대구까지 의료지원을 자원하신 간호사 선생님들을 보면서 본받고 싶었습니다. 따뜻하고 헌신적인 마음가짐을 기본으로 갖춘 간호사가 되고 싶었고, 첨단 의료와 따뜻한 마음으로 환자를 가족처럼 돌보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의 신념이 저의 간호사 상과 일치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더불어 입사 후 환자에게 진심을 담아 소통하여 위로와 희망을 전하며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는 점성 간호를 실천하겠습니다. 5년 내에는 병원에서 신뢰받는 전문 인력으로 인정받고 후배 간호사들의 고충을 들어주며, 단 한 명에게라도 정신적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선배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10년 내에는 관리자로서 팀원들과의 융화를 도모하여 인천성모병원의 건강한 조직 환경 조성에 함께하며 간호업무 표준화에 이바지하겠습니다.역량 및 업적 1,310자[주어진 일을 책임감 있게 마무리하는 사람]종합병원 현장실습에서 병원 대표를 맡았었습니다. 첫 출근 시 지각 등의 실수를 하지 않도록 동기들의 편의를 위해 병원과 병동의 위치를 미리 파악하여 알려주었고 PCR 검사 결과 보고, 컨퍼런스 장소 고지, 변경된 과제 내용 등을 포함한 세세한 사항들을 적시에 공지하였습니다. 또한 코로나 감염예방 차원으로 동기들의 동선 관리를 철저히 한 결과, 실습생 전원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으며 조원들의 다른 불만 사항 없이 안전하게 실습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 병동 조원으로부터 최고의 조장이었고 고생 많았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가장 뿌듯했습니다.[매의 눈으로 주변을 살필 줄 아는 사람]첫째, 정형외과 실습 때 활력징후를 측정하러 다니다가 수혈받고 있던 환자의 수액 라인이 빠져 출혈 중인 모습을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즉시 알코올 솜으로 지혈하면서 동시에 콜벨을 눌러 간호사 선생님께 보고하였습니다. 또한 병실 순회 도중 유난히 식은땀을 흘리는 환자를 발견하고 간호사 선생님께 보고하여 활력징후와 혈당을 측정한 후 간식을 가져다드렸습니다. 당시 선생님께서 응급처치를 잘했다며 칭찬해 주셨고 실습생 신분이지만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에 뿌듯했습니다. 둘째, 지역 내 한방병원과 요양병원에서 총 석 달간 근로 장학생으로 일했습니다. 활력징후 측정, 물품 파악, 드레싱 및 체위 변경 보조 등의 간호업무를 보조하면서 병원의 실무 메커니즘을 파악하였습니다. 가끔가다 예민한 환자들을 대하는 수간호사 선생님의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며 상황에 맞는 의사소통 기술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병원 실습에서 대상자를 선정하여 간호과정을 작성할 때처럼 몇몇 환자의 진단명, 주 호소, 특징 등을 수첩에 적어가며 전반적인 환자 상태를 파악해보았습니다. 인수인계 시 작은 의자에 앉아 의학용어를 들리는 대로 받아적으며 공부하였고 검색해봐도 나오지 않으면 질문하며 알아갔습니다. 환자를 직접 관찰하여 얻을 수 있는 자료 외에도 다른 자료가 필요한 경우 수간호사 선생님께 여쭤보았고 선생님께서는 EMR과 인수인계장을 보는 방법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주셨습니다. 활동이 끝나고 선생님께서 눈치도 빠르고 일을 잘한다며 나중에 병원에 다시 와 달라고 말씀해 주셨을 때 간호사의 길을 선택한 것에 큰 자긍심을 느꼈습니다. 셋째, 시뮬레이션 실습 중 마네킹 대상자가 갑자기 기침하고 등이 아프다고 호소한 돌발 상황에서 반좌위를 취해주고 가슴을 두드려 주며 등에 배긴 이물질을 발견해 제거하였습니다. 교수님께서 침착하게 대처한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완성도 있게 시뮬레이션을 잘 만들었다고 피드백을 해주셨을 때 스스로가 자랑스러웠습니다.3. 자세한 면접 후기면접 후기에 앞서 AI역량검사 후기는!!제가 그 당시에 바로 적어놓질 않아서 기억이 흐릿한 점.. 참고 부탁드려요. 전 잡플래닛에서 연습했구요. 셀프 헤어, 메이크업 하고 면접 복장 위에만 입고 접속했습니다. 거기서 나온 기출질문대로 자기소개, 지원동기? 나왔습니다. 다른 문제도 당연히 나왔는데 한 문항에서는 제가 자소서 파일 띄워놓고 보고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신역검이었고 눈동자 움직임을 잡아낸다 이런 소리도 있었는데 그냥 보고 읽었는데도 최종 합격 했네요. 그치만 당연히 티나게는 안 하고 표정도 항상 웃는 표정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