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 Nation . World공자처럼경영하라사람있는 곳에 뜻이 있고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국가에 국론이 모이고 법의 근본을 통해 정의를 갖추고 덕에 대해 서로 논한다면세계에 나아가 으뜸을 견주어 미약함이 없어 자부심이 자리한다의술의(義)로큰 뜻을 이루는경영술의(義) - 사람으로써 지키고 행하여야할바른 도리살신계殺身計10과감하게 몸을 던져 목적을 이루어라공자가 말했다.“지사(志士)와 인인(仁人)은 삶을 구하여 인을 해치는 구생해인(求生害仁)을 하지 않고, 몸을 던져 인을 이루는 살신성인(殺身成仁)을 한다.”[논어] [위령공] 제8장공자의 의술[義術] 그리고 삶의 지혜 한 수 ? 시[詩]죽음이란 일의 끝이 아니라 도의 시작을 헤아림이니삶속에서 얼은 어질고 입으로는 의를 얘기하며 자신의 몸을 가지런히 하고 예로 돌아가며앎을 선명하고 두텁게 하고 믿음으로 살아간다면근본이 국가의 기틀을 이룰 것이다기왕계旣往計11지나간 일을 염두에 두지 마라공자가 말했다“이뤄진 일은 다시 설명하지 않고, 끝난 일은 간하지 않고, 지나간 일은 탓하지않는다.”[논어] [팔일] 제21장공자의 의술[義術] 그리고 삶의 지혜 한 수 ? 시[詩]이미 지나간 시간안에서 그릇됨을 따르지 않아그 명분이 올바르고 의롭다면가는 곳마다 슬기와 지혜가 모여 그 자리를 이루니그 길을 두루 알려 백성들이 정행이라 할 것이다원려계遠慮計12먼 앞날을 보고 대비하라공자가 말했다.“사람이 모든 상황을 고려하며 멀리 내다보는 원려(遠慮)가 없으면 반드시 가까운 미래에 닥치는 근심인 근우(近愚)가 있게 된다.”[논어] [위령공] 제11장
People . Nation . World공자처럼경영하라사람있는 곳에 뜻이 있고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국가에 국론이 모이고 법의 근본을 통해 정의를 갖추고 덕에 대해 서로 논한다면세계에 나아가 으뜸을 견주어 미약함이 없어 자부심이 자리한다의술의(義)로큰 뜻을 이루는경영술의(義) - 사람으로써 지키고 행하여야할바른 도리엄관계嚴寬計07스스로에겐 엄하되 남에겐 관대하라공자가 말했다.“몸소 자책하기를 두텁게 하고, 남을 책망하기를 가볍게 하면 곧 다른 사람의원망을 멀리할 수 있다.”[논어] [위령공] 제14장공자의 의술[義術] 그리고 삶의 지혜 한 수 ? 시[詩]엄히 다스려 꾸짖음에 도리를 본받는다면 이해와 화합을 도모함이며너그러움과 인자함에서 본분을 다한다면 그 뜻을 기림이 있을터이고백성과 나눔에 의리가 있다면국가를 위해 일할 수 있는 맹세가 그 자리를 빛내겠구나지인계知人計08상대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라공자가 말했다.“남이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자신이 남을 알지 못하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논어] [학이] 제16장공자의 의술[義術] 그리고 삶의 지혜 한 수 ? 시[詩]사람을 얻음이란 하늘의 얼을 본받고 땅의 마땅함을 헤아림이니천하를 두루살펴 머무는 곳에 근본을 깃들게 하여바탕을 닦고 의로움을 세워 화합이라는 큰 길을 열어 맞이함이니라세한계歲寒計09신뢰는 위기 속에서 드러난다공자가 말했다.“시절이 추워진 연후에야 송백이 뒤늦게 시드는 것을 알 수 있다.“[논어] [자한] 제27장
People . Nation . World공자처럼경영하라사람있는 곳에 뜻이 있고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국가에 국론이 모이고 법의 근본을 통해 정의를 갖추고 덕에 대해 서로 논한다면세계에 나아가 으뜸을 견주어 미약함이 없어 자부심이 자리한다인술 [仁術]인(仁)으로상대를 감복시키는경영술인[仁] - 어질(인)- 마음이 너그럽고 착하여 슬기롭고 덕이 높다열래계說來計04상대가 기뻐하며 다가오게 만들라하루는 초나라의 섭공이 공자에게 정치에 관해 물었다. 공자가 대답했다.“가까이 있는 자들을 기뻐하게 만들고, 먼 곳에 있는 자들을 가까이 다가오도록만드는 것이오.”[논어] [자로] 제16장공자의 인술[仁術] 그리고 삶의 지혜 한 수 ? 시[詩]다가오는 것에 희망을 열고멀어져가는 것에 이해를 더하면마주하고 함께하여 도를 일깨워 헤아리니이룸에 빼어남이 있고 덜어냄에 예의가 있어화합을 이룸에 부족함이 없으리라불기계不器計05자신의 그릇을 한없이 키워라공자가 말했다.“군자는 한정된 그릇이 아니다.”[논어] [위정] 제12장공자의 인술[仁術] 그리고 삶의 지혜 한 수 ? 시[詩]담아내는 것에 하늘에 본받음과 땅의 마땅함을 담고넘치는 것을 덜어내어 예의로 헤아리니하늘을 열고 땅을 짚는 그 기백이 천하를 덮는구나유린계有隣計06덕은 적도 내 사람으로 만든다공자가 말했다.“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이웃이 있기 마련이다.‘[논어] [이인] 제25장공자의 인술[仁術] 그리고 삶의 지혜 한 수 ? 시[詩]있음과 없음은 순서에 따라 행함에 본바탕을 두고행실이 온전하여 더불어 삶에 이해로 헤아려 화합으로 이끄니지혜로 모으고 은혜로 기름에 어지럽혀지고 헝클어짐에
People . Nation . World공자처럼경영하라사람있는 곳에 뜻이 있고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국가에 국론이 모이고 법의 근본을 통해 정의를 갖추고 덕에 대해 서로 논한다면세계에 나아가 으뜸을 견주어 미약함이 없어 자부심이 자리한다인술 [仁術]인(仁)으로상대를 감복시키는경영술인[仁] - 어질(인)- 마음이 너그럽고 착하여 슬기롭고 덕이 높다약무계若無計01자신을 낮추어 겸손하게 행동하라증자가 말했다.“유능하면서도 유능하지 못한 이에게 묻고, 학식이 많으면서 적은 이에게 묻고,있어도 없는 것처럼 하고, 가득 찼어도 빈 것처럼 하고, 다른 사람이 덤벼도따지지 않았다. 전에 내 친구가 이런 일에 종사한 적이 있었다.”[논어] [태백] 제5장공자의 인술[仁術] 그리고 삶의 지혜 한 수 ? 시[詩]더불어 뜻을 도모함에 있어 의연함을 그 으뜸으로 여기고나아가고 물러날 때를 알아 서로 견주어 빼어남을 이루니천하에서 비롯된 도리를 헤아리는구나 ! ! !역사계易思計02무엇을 원하는지 꿰뚫어보라중궁이 인에 대해 물었다. 공자가 대답했다.“문을 나갈 때는 큰 빈객을 맞이하는 듯이 하고, 백성을 동원할 때는 큰 제사를받들 듯이 하고, 자신이 원치 않는 일을 남에게 강요치 않는 것이다. 이같이 하면나라에도 원망이 없고, 집안에도 원망이 없을 것이다”[논어] [안연] 제2장공자의 인술[仁術] 그리고 삶의 지혜 한 수 ? 시[詩]머무는 것과 거두어들이는 것 그 안에 도리로 일깨워생각에 사됨이 없고 서로 더불어 삶에그 앞으로 국론이 모이고 그 사이로 권세가 이어지며그 뒤로 영광이 뒤따른다면 서로를 헤아려 그 뜻을 기리리선여계[先予計]03원하는 것을 먼저 내줘라자공이 물었다.“만일 백성에게 널리 베풀어 많은 사람을 구제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습니까. 가히 어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공자가 대답했다.”어찌 어질다고만 말할 수 있겠는가? 그는 반드시 성인일 것이다. 요순도오히려 그리 하지 못한 것을 근심했다. 무릇 인자(仁者)는 자신이 서고자 하면 남을세우고, 자신이 통달하고자 하면 남을 통달하게 만든다. 가까운 데서 능히취해 비유할 수 있다면 가히 인을 이루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논어] [옹야] 제28장공자의 인술[仁術] 그리고 삶의 지혜 한 수 ? 시[詩]나아감에 앞서 의를 밝히고 물러남에 뒤이어 본분을 지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