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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글쓰기로 부업하라 (전주양)
    글쓰기로 부업하라 (전주양)
    글쓰기로 부업하라ㅇ 지은이 : 전주양 (“직장인. 글쓰기 부업을 통해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털어냈다. 이 부업을 통해 출간의 맛을 알게 되었고, 현재도 직장을 다니면서 책을 써내고 있다.”)ㅇ 독서 기간 : 2023.07.01. ∼ 2023.07.31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싶었다. 하지만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았던 독후감은 쉽게 써지지 않았다.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도 막막했고, 뭘 써야 하는지도 막막했다. 알고 있는 모든 글쓰기 방법을 생각하며 겨우겨우 써도 독후감 분량이 너무 적었다. A4용지 반장을 넘기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검색 사이트에서 독후감 쓰는 법을 찾아 따라도 해보았다. 하지만 들인 노력에 비해 눈에 띄게 좋아지지는 않았다. 그래서 글쓰기에 대한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책 판매 사이트에 “쓰기”로 검색했다. 많은 책이 나왔다. 그 중에서 “글쓰기로 부업하라”라는 제목의 책이 눈에 들어왔다. 내가 찾던 글쓰기를 잘하는 방법과 관련한 책은 아닌 것 같았지만 글쓰기와 글쓰기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다는 호기심이 들었다. 책의 목차를 보니 독후감 쓰는 법과 같은 글쓰기 방법에 대한 설명도 있는 것 같았다. 글을 잘 쓰고 싶은 마음과 돈을 벌 수 있다는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이 책의 첫 번째 챕터인 “부업이란 무엇인가?”는 제목 그대로 부업에 관한 이야기다. 운동선수가 경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푸는 것처럼 지은이가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 전에 부업과 관련한 소재로 가볍게 이야기를 시작한다. 부업을 하는 이유, 돈을 버는 방법을 이야기하며 책 읽기와 독후감 쓰기를 알려준다. 가볍게 이야기 하는 부분도 있지만 가볍게만 생각하지 말아야 하는 이야기도 많다. 이 챕터를 읽다 보니 ‘부의 추월차선’(엠제이 드마코 지음)이라는 책이 생각났다. 부의 추월차선에서 엠제이 드마코는 본인이 코딩한 프로그램으로 돈을 벌고 부의 추월차선을 탈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프로그램 코딩과 같이 돈을 벌어다 주는 황금을 낳는 거위로 독후감을 말한다. 독후감이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이다. 과연 독후감 쓰기로 부의 추월차선을 탈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독후감 쓰기와 관련해서는 두 번째 챕터인 “어떻게 하는가?_초짜 편”에서 방법, 과정, 경험담 등을 통해 상세히 알려준다. 이 책의 핵심이다. 혹시 시간이 없어 이 책을 다 읽지 못한다면 두 번째 챕터만 읽어도 충분하다.이제부터 본격적인 글쓰기로 부업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책 한 권을 읽는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쓴다. 문서 판매 사이트에 독후감을 올린다.” 이게 전부다. 이렇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다. 하지만 모두가 알고 있듯이 돈은 그렇게 쉽게 나에게 오지 않는다. 이 간단한 과정에 많은 행동과 노력이 필요하다. 우선 모두가 생각할 수 있는 힘든 점을 생각해보자. 독후감을 쓰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건 독서다. 책을 읽어야 한다. 하지만 나는 책을 많이 읽지 않는다. (다행히 독서를 싫어하지는 않는다) 내가 한 달 아니 일 년에 읽은 책은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다. 어쩌면 이제까지 읽은 책도 셀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다음 힘든 점은 독후감을 쓰는 것이다. 초등학교 시절 방학 숙제로 쓴 독후감이 내 인생 마지막 독후감으로 기억된다. 초등학교 때 독후감을 쓸 때도 어쩔 수 없이 쓰며 분량 채우기에만 급급했었다. 독후감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서는 A4용지에 글자 크기 10포인트로 3장은 쓰라고 하는데 어찌어찌 한 장이라면 모를까 3장을 채우기란 어려워 보인다.나 같은 독자를 생각했는지 책에서는 독후감 쓸 책을 고르는 법, 독후감 쓰는 법도 알려준다. 우선 책은 읽고 싶은 책으로 시작해야 쉽게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심지어 지은이는 무협지를 읽고 독후감을 쓴 적도 있다. 그러면서 자기계발서, 경제경영 책과 고전이 잘 팔린다고 팁까지 알려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독후감 쓰는 법을 알려주는데 다음과 같다.“① 맨 위에 책의 제목을 적습니다. ② 지은이도 적어 넣습니다. ③ 책을 읽은 기간을 써줍니다. ④ 책을 읽으면서 밑줄 그었던 부분을 발췌해서 옮겨 적습니다. 전체 줄거리를 요약해도 좋겠죠 ⑤ 그 밑에 자기 생각을 써넣습니다. 경험담도 좋고, 하고 싶은 말도 좋습니다. 솔직한 생각을 써보세요. ⑥ 그렇게 3쪽 정도 분량을 채우고 마감을 합니다. ⑦ 마감할 때 이 책을 저자에게 짤막한 편지글을 써도 되고, 가장 마음에 남는 구절을 다시 한번 옮겨놔도 좋습니다.” 그리고 “인용 1 느낌 9”.이 부분을 10번 이상 반복해서 읽었다. 그만큼 독후감 쓰기가 쉽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자기 생각, 하고 싶은 말을 쓴다는 게 어려울 것 같다. 나는 논리 정연하게 말을 하는 편이 아니다. 말을 할 때 다시 곱씹어 생각하지 않고 그냥 툭툭 내뱉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책을 읽을 때 생각을 많이 하지 않는다. 좋은 구절이나 글귀를 읽을 때 그냥 좋다고 느끼며, 어렵고 지루한 내용을 읽을 때는 재미없고 따분하다고 느낄 뿐이다. 특별히 많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렇다 보니 내 생각을 글로 쓰는 게 더욱 어렵게만 느껴진다. 억지로 내 생각을 만들고 짜내려고 하니 생각들이 더욱 뒤엉켜 뭘 써야 할지 막막해진다. 심지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1분 동안 아니 30초라도 말로 하라고 해도 힘들 것 같다.세 번째 챕터는 “어떻게 하는가?_고수편”이다. 독후감 쓰기에 만족하지 말고 책을 쓰라고 한다. 이 챕터는 동기 부여 측면에서 재밌게 읽었지만. 아직 독후감 한편도 쓰지 못한 나에게는 와닿지 않는 남의 성공사례 이야기였다. 지은이는 책을 써서 얻게 되는 것들로 인세, 강연, 인터뷰, 기고 등을 말해준다. 돈을 더 벌 수 있게 해주는 것들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독후감을 꾸준히 썼다면 거기서 만족하지 말고 책을 써라. 책을 쓰면 독후감과는 다른 부가 온다. 하지만 책을 쓰기 위해서는 다작의 독후감을 썼다는 조건 중에도 아주 기본적인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독후감을 많이 쓰는 것도 먼 산 이야기인데 책을 쓴다는 게 정말 가능한 일일까 생각 하면서도 한편으로 이 세상에 내가 쓴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본다. 서점 검색 사이트에 내 이름을 입력했을 때 내 책이 검색된다면 그 뿌듯함과 만족감은 상상 이상일 것이다. 내 삶의 흔적을 남기는 수단으로 내가 쓴 책보다 좋은 건 없을 것 같다. 다만 아직 독후감 한 편 써보지 못한 나에게는 꿈같은 이야기다.다음은 책의 일부다. “고전적인 단순 노동의 부업으로 우리의 아까운 시간을 죽이지 맙시다. 인간으로서 가장 인간다울 수 있는 일로 부업을 해봅시다. 어디 가서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일로 해보는 겁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일을 하는 겁니다. 월급처럼 매달 고정적으로 똑같은 돈을 받는 것이 지겹잖아요. 부업만큼이라도 좀 색다르게 돈을 벌어봅시다.”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낸다. 직장인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 취업 준비를 하는 시간까지 포함하면 우리 인생의 상당한 시간을 돈을 버는데 보낸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도 돈을 벌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따지고 보면 평생 돈을 버느라 바쁘다. 그런데도 삶은 여유롭지 못하다. 내 삶을 오롯이 나를 위해 보내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는다. 가고 싶은 곳에 가고, 먹고 싶은 것을 먹고, 놀고 싶을 때 놀 수 있는 내 삶의 주인은 내가 되어야 한다. 내 행동의 모든 결정을 자유롭게 내가 할 수 있는 자유, 이런 자유를 누리기 위해선 경제력이 전제되어야 한다. 이 책은 이런 경제력 마련을 위한 수단으로 독후감 쓰기를 말해주고, 더 나아가 책을 쓰라고 말한다.이 책을 읽는 내내 지은이에 대해 든 생각이 있다. 지은이는 참 부지런한 사람이다. 수년에 걸쳐 책을 읽고, 꾸준히 독후감을 썼다. 그리고 돈을 벌었다. 돈을 버는 즐거움이 더해져 열심히 했다고 하나 기본적인 성실함과 부지런함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부의 창출이라는 목표를 향한 지은이의 꾸준한 실천은 대단하다. 목표는 누구나 세운다. 하지만 행동은 쉽지 않다. 몸이 피곤해서 못하고, 약속이 있어서 못하고, 귀찮아서 못하고, 내일부터 잘 해야지 하며 못하고, 내가 알고 있는 못하는 핑계만 10,000개가 넘는다. 뭔가를 해내고 잘하기 위해서는 꾸준함과 반복이 필수다. 수학 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는 많이 풀어보며 풀이 방법을 외우면 된다. (나만의 방법이며, 타고난 천재들은 제외한다) 어떤 과목이든 잘하려면 그 책을 100번만 읽으면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도 내내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 처음에는 힘들다. 하지만 꾸준히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23.08.04| 3페이지| 1,000원| 조회(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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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글쓰기로 부업하라(전주양 지음) 평가C아쉬워요
    글쓰기로 부업하라지은이 : 전주양읽은 기간 : `21.11. 1. ∼ `21.11. 9.(책을 읽기 전에) 2년 전, 처음 이 책을 읽었다. 읽었을 때 느낀 점이 많았다. 글쓰기를 통해 부를 창출한다. 작가님 역시 나처럼 평범한 직장인이다. 매일 출근을 하며 매월 월급을 받고 월급으로 살아간다. 근데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 생각을 실천하며 부를 창출하고 있다. 책을 읽은 후 나도 독후감을 써보기로 했다. 근데 막상 독후감을 쓰려고 하니 막막해졌다. 막막함이 계속되니 어려움이 되었다. 그렇다고 평소에 책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다. 그렇게 몇 번의 시도가 있었지만 독후감 쓰기는 실패했다. 그렇게 시간을 흘렀고 삶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시 독후감을 써보기로 했다. 그리고 독후감 쓰기 재도전으로 이 책을 선택했다. 동기 부여가 된 책이니 마음을 잘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작은 변화가 내 인생에 시작되기를 바란다.(있어 보이는 부업) “부의 추월차선”(엠제이 드마코 저)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다. 돈을 벌어다 주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이 책도 그렇게 말한다. “글쓰기는 글을 써놓는 순간부터 그것이 자동으로 돈을 벌어다 준다.” 나의 마음을 혹하게 하는 구절이다. 말은 쉬워 보인다. 하지만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거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이런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이번에는 잘 됐으면 좋겠다. 이글이 이 시스템의 시작이 될 것이다.(돈이 들지 않는다) “본인이 열심히 한 노력에 비례해서 돈도 입금되는 것입니다. 글쓰기 부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책 한권 읽고 글만 쓰면 됩니다.” 글쓰기의 장점을 이야기한다. 돈이 들지 않는다. 투자금이 필요 없다. 글도 쓰고 돈도 벌며 지식도 쌓인다. 작가님은 10년 전부터 꾸준히 글을 써오고 있다고 한다. 작가님의 꾸준함이 대단하다. 나를 돌아보게 된다. 무언가를 꾸준히 한 게 얼마나 되는지.(내가 아는 한 임대업자) 임대업은 돈을 벌어다드해 부를 창출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게 가능하겠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해보지도 않고 부정만 할 수는 없다. 부정이건 비난이건 우선 해봐야 한다. 작가님 말대로 우선 독후감 10건을 쓴 후에 긍정을 하던 부정을 하던 뭐라고 하겠다. 이 글에 이어서는 각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읽고 싶은 책으로 시작하라) “시작은 읽고 싶은 책으로 해라. 만화나 무협지도 상관없다. 후루룩 읽다가 눈에 띄는 문장이 있으면 표시해라. 잘 팔리는 책으로 시작해라. 자기계발서, 경제경영가 잘 팔린다. 고전, 위인전, 평전도 좋다.”고 말한다. 단순히 생각해도 인기가 많은 책으로 독후감을 써야 잘 팔릴 것 같다. 다음 독후감은 최근 베스트셀러 중 읽기 쉬운 책을 골라 써봐야겠다. 읽기 쉽고 쓰기 쉬운 책을 고르는 것도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매우 중요해 보인다. 그리고 작가님은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매주 1편씩은 꼭 올린다는 심정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한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생각한다. 무엇보다 꾸준함이 중요하겠다. 돈을 벌어다 줄 수단인 독후감 건수가 많아야 더 많은 부를 창출하는 건 당연해 보인다.(도서관을 이용하자) 글쓰기에는 투자금이 없다고 한다. 도서관을 이용하면 책을 사지 않고도 책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도서관에 가서 읽어도 되고, 빌려서 읽어도 된다. 집 근처에 도서관이 있는데 자주 가봐야겠다. 그리고 이런 글이 쓰여 있다. “처음부터 많이 벌수는 없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독후감의 숫자가 늘수록 수입은 반드시 증가합니다. 꾸준히 한 번 해보세요. 1년, 3년, 10년이 지나면서 인생 자체가 달라집니다. 최소한 독서가 습관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설령 돈을 많이 벌지 못해도 책 읽는 습관은 얻을 수 있다. 괜찮은 부업이다.(독후감 쓰는 법) 이 책에서 가장 많이 반복해서 읽은 부분이다. 초등학교 졸업 이후에 독후감을 써본적이 없다. 특별히 독후감을 쓰는 방법도 모른다. 독후감을 . 사이트 중에는 해피캠퍼스가 가장 오래된 사이트라고 한다. 회원 수가 많아서 판매도 많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독후감을 완성하게 되면 다른 사이트들도 검색을 해봐야하겠다. 우선 독후감 쓰는데 집중. 작가님은 1쪽 당 100원의 가격을 책정했다고 한다. 3쪽을 쓰면 300원, 10쪽을 쓰면 1,000원. 지금 300원 벌려고 며칠 이걸 쓰고 있나 생각이 든다. 하지만 계속해서 누적되고 누적된 만큼 계속해서 돈 벌어다주는 일을 하게 되면 큰돈이 될 것이다. 이렇게 믿고 계속해서 글을 쓴다.(아무래도 많이 써야 잘 팔린다) 작가님은 처음부터 글을 잘 썼을 거라고 생각했다. 본인은 아니라고 해도 겸손의 말처럼 들렸다. 근데 작가님도 시작은 힘들었나보다. 독후감을 쓰며 내가 느끼는 어려움 점들이 고스란히 적혀있다. 그래도 작가님은 돈을 벌겠다는 생각으로 독후감을 썼다고 한다. 그리고 아직도 믿기지 않는 부분이지만 쓰다보면 잘 쓰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책을 읽는 속도도 빨라졌다고 한다. 3일에 한 권 읽던 책을 하루에 한 권 씩 읽었다고 한다. 하루에 한 권씩 일 년 동안 읽으면 360권이고, 독후감을 다 썼다고 하면 360건에 건당 1,000원에 한번 씩 팔렸다고 하면 360,000원이다. 돈을 많이 벌려면 빨리 많은 독후감을 써야겠다.(뭉텅이 판매도 좋다) 자료를 하나씩 팔지 않고 묶어서도 판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여기에 솔깃한 이야기를 해준다. 작가님은 독후감을 약 1천여 개 썼다고 한다. 그 이후에는 독후감을 쓰지 않았다고 한다. 책을 썼다고 한다. 글쓰기를 많이 하면 그만큼 내공이 생긴다고 한다. 내 이름으로 된 책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솔깃함과 동기부여가 되는 이야기들이 나를 움직이게 해서 좋다. 그리고 작가님은 말한다. “1년에 100권씩 읽으실 수 있겠어요? 1년에 100권 독후감 쓰실 수 있겠어요? 그렇게 쓰다보면 돈돈 솔솔 붙습니다. 1년에 100권이면 3일에 한 권이에요. 간단하죠.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는 거보다 임대업자, 작곡가의 저작권료, 책을 낸 작가들의 수입. 그러면 우리는 독후감을 쓰고 기다리기만 하면 시간이 돈이 되어 돌아온다고 한다. 부업으로 다른 투자를 할 여윳돈이 없다면 이만한 부업이 없다고 본다. 물론 여기에는 장기적으로 꾸준함이 필요하다. 이렇게 하다보면 수입금이 월급을 추월하고 그때 글쓰기로 전직을 하면 된다고 한다. 부업이 월급을 추월하는 날을 상상해본다. 그리고 최대한 현실감 있게 상상하기 위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실천을 해봐야겠다.(탄력이 붙으면 그때부터 무섭다) “이게 말이 돼? 라고 삐딱하게 보시면 그걸로 그냥 끝납니다. 하면 돈도 벌고 여러 가지로 이득인데, 안하면 늘 그 자리일 뿐입니다.” 이 챕터에서 가장 와 닿는 문장이다. 불평만 가지고는 살 수 없다. 해보지도 않고 입으로만 ‘안 돼’라고 하면 끝이다. 실패를 하더라도 도전해 봐야하며 도전해 볼 때 비판도 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성공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요즘에 내가 생각하는 성공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매달 일정한 수입이 내가 만든 부의 시스템을 통해 들어오고 나는 오로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즐기고 누리며 사는 것. 이게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월급의 노예에서 우선 벗어나야겠다. 그래서 지금 독후감을 쓰고 있다.(독후감의 두께 = 자신감의 두께) 이 책에서 가장 좋아하는 챕터다. 문단 문단마다 좋은 문장이 많다. “우리는 시간을 너무도 쉽게 흘려보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돈은 아끼면서도 시간은 마구 써버립니다. 남아도는 게 시간처럼 말이죠. 시간이 영원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점점 죽음의 시간은 가까워져 옵니다. 저는 항시 죽음을 생각합니다. 그러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도 죽음을 자주 생각한다. 이 세상에 무엇을 남기는 것보다는 주어진 시간을 즐기며 살 수 있으면 좋겠다. 직장에 발이 묶여 노예처럼 살지 않고 내가 하고 싶으면 하고, 쉬고 싶으면 쉴 수 있는 그런 생활을 하고 싶다. 오로지 내 인생의 시간을 나를 위될 수 있으면 안 쓰려고 한데요. 그의 글을 보면 굻고 짧습니다. 그래서 여운이 더 깁니다. 자꾸 말이 길어질 거 같으면, 문장을 짧게 끊으세요.” 처음 글을 쓰는 나 같은 사람에게 딱 필요한 말이다. 글을 써 본적도 없는데 잘 쓰려고 한다. 쉽게 단문으로 쓸 수 있는 말들도 잘 쓸려고 하다 보니 어려워진다. 그러니 글을 쓸수록 어렵다. 단문을 잘 쓰게 되면 장문도 쉽게 쓰게 되고 그러다보면 독후감 한 편쯤은 뚝딱 쓸 수 있는 날이 올 거라 생각한다. 나에게 필요한 건 꾸준함만 있으면 된다.(책을 쓸 시점) 아직 독후감 한 편 써보지 않은 나에게는 꿈만 같은 이야기다. ‘고수 편’에서는 먼 산만 바라보는 느낌이다. 기본에 충실해야 하겠다. 현재 내 목표는 책 쓰는 게 아니다. 이 책을 읽고 독후감 한 편 쓰는 게 현재 나의 목표다. 그리고 한편씩 계속 몇 년간 쓰다보면 작가님처럼 책도 낼 수 있는 힘이 생길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선 독후감을 업로드 하면서 얻는 수익의 즐거움을 느끼며 독서를 하고 독후감을 써야하겠다. 그러다 스스로 훈련이 되면 내 이름의 책을 갖게 되겠고 그 책에서 나오는 수익은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다.(이젠 인세 수입이다) “독후감 부업을 통해 짭짤한 수익을 얻었고요. 거기에 더해 이젠 책 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책을 써서 인세를 받고 있습니다. 책이 여러 권이기 때문에 인세도 여러 곳에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책 한 권 써놓고 그냥 있는데 인세는 계속 들어옵니다. 책 써놓고 거기에 대해 일절 생각을 안 해도 책이 혼자 살아 숨 쉬며 저에게 돈을 가져다줍니다. 이런 애들을 저는 점점 늘리고 있습니다. 매일 글을 씁니다.” 확실한 부의 시스템이다. 내가 일을 하지 않아도 꼬박 꼬박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이다. 독후감을 쓰고 책을 쓰면 이런 시스템을 가질 수 있다. 창작 활동의 결과물들은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면 작곡가, 작사가, 화가 등이 그렇다. 하지만 뭔가 능력이 필요할 것 같고, 전문가여야만 할 것 같다. 이니다.
    독후감/창작| 2021.11.09| 8페이지| 1,000원| 조회(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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