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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습심리학, 사람의 기억에 대해서 설명하시고기억을 증진시키는 방안들 중 하나를 선택하여 설명한 후 자신의 강점과 의견을 기술해 보세요
    학습심리학〓〓〓〓〓〓〓〓〓〓〓〓〓〓〓〓〓〓〓〓〓〓〓〓〓〓〓〓〓〓주제 : 사람의 기억에 대해서 설명하시고 기억을 증진시키는 방안 들 중 하나를 선택하여 설명한 후 자신의 강점과 의견을 기 술해 보세요학습자명아 이 디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사람의 기억에 대한 연구 설명1)학습심리학에서 기억에 대한 설명2)학습심리학에서 기억에 대한 개념 설명3)학습심리학에서 기억의 중요한 이유4)단기기억과 장기기억에 대한 설명2. 기억을 증진시키는 방안1)정교화(자기-참조 효과)2)정교화(자기-참조 효과)를 통한 기억증진의 예3. 배운점과 느낀점에 대한 서술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기억은 사람의 삶과 학습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이번 과제를 통해서 기억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학습심리학에서의 기억에 대한 개념과 중요성을 다루고자 한다. 그리고 단기기억과 장기기억에 대한 개념을 서술하며 이 둘을 비교할 것이다. 또한 기억을 증진시키는 방안들 중 하나를 선택하여 실제 필자의 경험과 연관시켜 서술하고 그 효과에 대해서도 논하고자 한다.Ⅱ. 본론1.사람의 기억에 대한 연구 설명1)학습심리학에서 기억에 대한 설명기억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기억에 대한 물음 등은 예전부터 있었고 기억에 대해 생각하는 관점이나 은유는 계속 변화해왔다. 고대에는 기억이 밀랍으로 비유되었다. 밀랍 서판에 도장이 찍히듯이 자극의 인상 강도가 강하면 강한 흔적을, 약하면 약한 흔적을 남기는 것이다. 그리고 밀랍처럼 굳어져서 기억이 된다는 식의 물질적인 은유이었다. 르네상스 시대에는 빈 석판에 경험이 글씨를 쓰고, 그것이 지워지지 않는 한 그 글씨를 읽을 수 있다고 했다. 산업화 시대에는, 빈 석판 대신에 마음의 파일 캐비닛에 저장된 메모와 스냅사진이 등장했다. 그래서 경험이 ‘파일로 칠해지고’ 필요할 때 적당한 파일을 찾음으로써 인출된다. 20세기에는 기억이 다시 밀랍에 기록되는 것으로 바뀌었는데 이번에는 그 밀랍이 토머스 에디슨의 레코딩 실린더로 비유되었다. 실린더 상에서 바늘을 올바른 자리에 놓기만 하면 경험이 재생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부러 지우거나 그 위에 다시 녹음을 하지 않는 한 기억은 오랫동안 지속된다. 이후에 고속 컴퓨터의 발전은 기억에 대한 현재 은유를 가져왔다. 컴퓨터는 정보를 부호화하고 저장하며 인출 한다. 많은 심리학자들은 오랫동안 이와 똑같은 개념들을 기억에 적용했다. 터프츠 대학교의 심리학 교수인 Robert Sternberg(2006)에 따르면 여기서 부호화란 물리적, 감각적 입력을 기억 속에 넣어둘 수 있는 일종의 표상으로 어떻게 변환시키는가를 가리킨다고 한다. 그리고 저장이란 부호화된 정보를 기억 속에 어떻게 유지하는지를 다루는 것이며 인출이란 기억 속에 저장된 정보에 어떻게 접근하는가를 가리킨다고 보았다. 즉 어떤 경험이 시각적, 청각적, 또는 언어적으로 부호화되고 그렇게 부호화된 경험의 이 표상들이 신경 창고로 운반되어 저장된다. 그리고 적절한 혹은 필요한 환경이 되면 우리는 저장되어 있는 그 부호화된 기억을 끄집어내어 번역하고 그 정보를 사용하여 나의 경험을 이야기하게 되는 것이다.2)학습심리학에서 기억에 대한 개념 설명흔히 기억은 사람의 이름이나, 주소, 장소에 대한 것을 필요할 때까지 머리 속에 담아 두는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기억은 훨씬 범위가 넓은 정신활동이며 모든 인지적 활동의 기본적인 근거가 된다. 어떤 상황과 환경으로부터 정보를 저장하고 습득하는 것이 학습이라면 기억은 학습의 결과이다. 다시 말해 저장하고 습득한 정보를 재생하고 인출하는 과정이 바로 학습에서의 기억이다. 그런데 이때 정보의 저장과 인출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정보의 저장은 당시의 환경과 같은 외적 맥락, 그리고 학습자의 기존 지식과 같은 내적 맥락에 따라 변형되어 약호화 되고 저장된다. 그리고 인출은 단순히 저장된 정보를 그대로 끄집어내는 과정이 아닌 다른 지식과 관련되어 추론과 재구성되어 나온다. 또한 기억은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치게 된다. 주어진 정보를 받아들이는 부호화와 부호의 저장, 그리고 장기기억에서 저장된 정보를 단기기억으로 끌어내는 인출의 순서를 가진다. 기억을 분류하는데 있어서는 저장 기간과 학습의 정보가 의식 되는지 안 되는지에 따라 구분 할 수 있다. 저장 기간과 의식여부에 따라 감각기억, 작용기억, 단기기억, 장기기억 등으로 구분된다. 또한 장기기억과 단기기억은 여러 하위체계로 나눠진다.3)학습심리학에서 기억이 중요한 이유먼저 학습심리학에서 말하는 학습에 대해 살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위대한 행동의 변화만을 학습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나타나는 흔한 행동의 변화도 학습이라 말할 수 있다. 학습은 경험을 통해 새로운 행동을 익히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다. 후천적으로 환경과 상호작용하면서 이루어지고 반복적인 경험을 통해 습득한 행동은 장기간 지속되면서 환경에 적응하게 된다. 곧 경험, 행동, 변화, 지속성을 갖는 것이 바로 학습이다. 이렇게 학습은 새로운 지식과 행동을 습득하는 과정이고 기억은 습득된 지식이 저장되고 인출되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학습과 기억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학습 없는 기억과 기억 없는 학습은 상상하기 어렵다. 새롭게 배우고 익힌 행동의 변화를 꾸준히 기억하고 행동할 때 그 행동은 지속성을 가지고 온전한 학습을 이룰 수 있다. 학습과 기억의 두 과정의 역동적인 관계를 통해서 사람은 환경에 적응하고 생존해 나가기 때문에 학습심리학에서 기억은 중요하다.4)단기기억과 장기기억에 대한 설명①단기기억정보는 감각기관을 통해 물적 환경으로부터 감각기억으로 들어온다. 먼저 감각기억에 대해 설명하면 감각기억은 우리가 정보에 주의를 기울이고, 정보를 해석하며, 기억의 다음 단계인 단기기억으로 옮겨 갈 때까지 물리적 환경으로부터 들어오는 감각정보를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곳이다. 즉 들어온 감각정보들이 주의 집중되고, 해석되고, 단기기억으로 부호화될 때까지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그 후에 감각기억에 등록된 정보 가운데 주의집중을 받은 일부 정보가 단기기억으로 오게 된다. 일시적으로 머물렀던 감각기억에서 정보가 인식 속으로 들오는 기억단계가 바로 단기기억이다. 단기기억에서 정보를 시연해서 영구적인 저장소인 장기기억에 옮길 수도 있고, 나중에 그것을 기억해 낼 수도 있다. 또 장기기억에 있는 정보를 단기기억으로 되돌려 보내서 시연을 촉진 시키고, 문제를 해결하고, 결정을 내리는 데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단기기억을 작업기억이라고도 한다. 단기기억이 보유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을 살펴보면 단기기억은 다소 작은 용량을 가지고 있다. 단기기억에 유지되는 정보량은 ±7정도라고 하기에 인간은 의식 내에서 많은 양의 정보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없는 것이다. 단기기억에서의 정보는 다소 약한 상태에 있어서 30초 내에 기억에서 없어지는데 이러한 망각의 일반적 원인은 쇠퇴이지만 간섭에 의해 일어날 수도 있다. 대신 청킹(chunking)과 같이 의미있는 정보 단위로 묵으면 좀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다. 단기기억에서 정보는 시각 보다는 청각적으로 저장된다.②장기기억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기억’이라는 단어는 심리학자들이 장기기억이라고 부르는 것을 의미한다. 장기기억은 단기기억에서 주의를 받아서 암송된 정보가 저장되는 곳이다. 장기기억은 긴 시간 동안 어쩌면 영원히 정보를 저장할 수 있게 하고, 그것의 용량은 무한하다 장기기억은 단기기억보다 더 심층적으로 정보를 처리하여 저장하는 기억유형으로 약호와-저장-인출 3단계를 가진다. 장기기억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다. 사실적 지식과 개인의 경험에 대한 장기기억인 외현적 기억 또는 서술적 기억이 있다. 여기에서 서술적 기억은 또다시, 사실적 지식에 대한 기억인 의미기억과 개인의 경험들에 대한 기억인 일화적 기억으로 나뉜다. 예를 들면 이승만이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이라는 기억은 의미기억이며 지금의 연인과 첫 데이트의 기억은 일화적 기억이다. 그리고 외현적 기억 외에 암묵적 기억 또는 비서술적 기억이 있다. 암묵적 기억은 우리 행동에 영향을 주기는 하지만, 의식적인 인식이나 서술적 명시를 필요로 하지는 않는 장기기억이다. 이러한 암묵적 기억에는 절차적인 특성을 가진 절차적 기억, 조건형성된 자동 반응인 조건 기억, 먼저 제시된 자극이 이후에 제시된 자극에 대한 반응에 영향을 주는 점화가 있다.단기기억과 장기기억의 차이를 비교해보자면 정보의 입력 측면에서 단기기억은 수많은 정보가 들어올 때 주의집중하는 정보가 단기기억에 들어오고 장기기억은 그것을 다시 암송, 능동적으로 재구성한다. 하나의 기억 단계에서 다음으로 정보가 이동하는 부호화 과정에서 단기기억은 시각과 청각으로 부호화 된다. 반면에 장기기억은 심상 부호화, 의미부호화이다. 이는 위에서 살펴 보았듯이 심상 부호화는 일화기억과 관련되고 의미 부호화는 의미기억과 관련된다. 저장용량을 비교했을 때 단기기억은 제한적이지만 장기기억은 무한대이고 지속량에 있어서도 단기기억은 약 30초, 장기기억은 역시 무한대이다. 정보를 유지하는 방법도 장기기억은 주관적이고 능동적으로 구성하는 반면 단기기억은 암송과 반복으로 정보를 유지한다. 인출에 있어서는 단기기억은 무오류 인출이며 장기기억은 구성적 인출이다. 그리고 단기기억은 간섭에 의해 망각이 일어나지만 장기기억은 인출 단서가 부족해 실패할 때가 있다. 흔히 말해 생각이 날 듯 안 날 듯 설단 현상 같은 것이다.2. 기억을 증진시키는 방안①정교화(자기-참조 효과)정교화는 주어진 정보 이외에 부가적으로 연결되는 명제를 생성하는 과정을 말한다. 흔히 사람들은 제시된 정보, 항목을 단순히 그대로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정보, 항목과 관련된 연합을 함께 기억하는데 이러한 부수적 연합이 특정 항목을 기억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억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정보에 대해서 내가 잘 알고 있는 정보, 경험했던 정보와 관련시키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다른 사람 보다 내가 나를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를 자신에 묶는 작업을 통해 정교화해야 한다. 그래서 새로운 개념을 학습할 때는 자기만의 경험 안에서 예로 들 수 있는 것을 찾아 관련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자기-참조 효과이다.
    인문/어학| 2022.05.07| 7페이지| 2,500원| 조회(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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