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_문화유산과 역사지리201******* 경영학과 김**1) 우리나라 문화재 가운데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것 1개 선정 이유와 의미백제 조형미의 대서사시, 금동대향로백제 문화가 소극적이라는 편견을 부서뜨린 유물세밀하게 만들어진 조형요소들, 당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곡선과 구조 등 잃어버린 백제 문화의 단초들이 거의 모두 압축되어 있다. 1993년 금동대향로 발굴 이후 백제문화에 대한 추측은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역사적으로 많은 수탈을 겪어 그동안 백제의 모습을 몇 개의 유물에만 의지해 그릴 수밖에 없어 백제문화를 소박하거나 차분한 것으로 추측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 차에 혜성처럼 등장한 금동대향로는 그간 소박하고 간결하게만 여겼던 백제문화에 대한 인식은 더없이 화려하고 웅장했던 것으로 발전되었다.100가지 캐릭터가 지닌 100가지 이야기맨 위의 봉황은 비교적 심플하게 디자인돼 향로 전체의 화려함과는 상반된다. 하지만 앞쪽 몸통은 잔뜩 웅크려 조형적 에너지를 압축하지만 뒤쪽 꼬리부분은 흐르는 속도감 있는 3차원 곡면으로 만들어, 장식을 수반하지 않고도 강한 대비감을 형성한다는 점에서 매우 현대적이다. 향로의 몸체는 전체적으로 달걀 모양인데 그 안에 작은 산들이 일정한 질서로 반복되며 수많은 캐릭터들이 규칙과 위계를 이루며 배치돼 있다. 맨 위에서는 스님 5명이 악기를 연주하는 주변으로 새들이 지저귀는 평화로운 분위기를 형성하며 전체적인 균형과 질서의 중심 역할을 한다. 아래쪽은 마치 세상의 모든 모습을 압축한 것처럼 복잡하면서도 정답다. 위쪽과 아래쪽 경계의 파도물결 무늬는 향로 뚜껑 아랫부분이 물속이라는 암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아래부분이 연꽃무늬로 디자인되어, 꽃잎 가운데에 물 속에서 사는 것, 새 등의 캐릭터가 조각되어 있는 것을 보면, 꼭 물속으로 보진 않아도 될 것 같다. 향로 전체에서 느껴졌던 장식적인 화려함은 몸통의 디테일에선 느껴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행태는 달라지지 않았는데 보는 관점에 따라 전혀 다른 이미지게 된다.부분과 전체의 조화, 대우주와 소우주의 어울림향로를 이루는 모든 부분들이 서로 다른 엄청난 이야기를 가지고 있고, 각 부분들을 관통하는 조형원리들이 다르다. 그러면서도 전체의 형태가 한치의 빈틈없이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다. 멀리서 보면 매우 장식적으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화려하기보다는 수수하고, 세상의 수많은 이야기들이 들어있음을 알 수 있다. 더없이 크고 화려해 보이지만 그 속에서 뻐기거나 군림하는 태도보다 삶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듬뿍 담고 있는 점에서 백제 문화의 위대한 가치를 찾을 수 있다. 이런 수준의 작품은 동시대 주변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백제의 독자적인 성취이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이것은 단지 장식적인 감각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구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조형요소들을 배치하고 조화하는 탁월한 조형능력이 있어야 가능하다. 이를 통해 당시 백제문화가 얼마나 대단한 수준에 도달해 있었는지를 충분히 알 수 있다.2) 특별히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고 싶은 문화재 1개 선정 이유와 의미아름다움과 장중함 속에 숨은 과학, 석굴암천년이 넘은 신라 과학 기술의 신비를 간직한 순백의 아름다운 사원 석굴암. 잘 설계된 작은 공간에 무한한 시간과 우주를 담고, 거기 자비로운 미소를 띠고 조용히 앉아 있는 석가 본존의 모습은 그 앞에 선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가슴에 전해준다. 흰 화강석으로 조성된 수려한 조각들이 절제된 공간에 놀라운 미의 세계를 이루며 신라인의 기막힌 조형 디자인의 아이디어와 기하학적 설계를 찾아볼 수 있다.석굴암의 석굴 구조에 응용된 정육각형의 한 변과 외접원의 관계, 정팔각형과 내접원, 원과 구면, 타원형을 이용한 입구의 천장, 굴원屈原과 돔 천장 구축 관계 등에서, 건축에 기하학적 계획이 실용화되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석굴암은 예술과 과학 기술의 절묘한 조화로 이루어진 조형물이다. 그 깊이와 창조성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이상으로 훌륭한 것이다. 예를 들어, 석굴암의 습기 문제를 신라인이 어떻게 해결했을까 하는 문이고, 석굴암의 평면 원의 둘레는 1년의 길이가 된다. 인간 세상의 하루가 12시로 되어 있듯이 석굴암 입구의 넓이 또한 12자로 되어 있으니, 영원으로 향하는 인간의 신앙이 한 시와 하루로부터 시작되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다. 석굴암의 돔 역시 영원을 상징하듯 반지름을 12자로 시작했고, 그 중심에 태양을 상징하듯 커다란 원형 연꽃 돌을 새겨 박았다. 그 둘레에 여러 겹의 하늘(重天)이 둘러져 있고, 돔 구면 각 판의 돌 사이에 낀 쐐기돌은 무수한 별들을 상징하는 것으로 생각되다. 신라인의 우주관이 거기에 나타나 있는 것이다. 고대 수학은 천문학과 그대로 통하고, 많은 경우 한 덩어리로 얽혀 있었다. 석불사의 기하학, 즉 수학은 그런 곳에서 출발한 것일지도 모른다. 자연스러움 속에서 완전함을 지향한 아름다움을 창조해 내는 일, 그것은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후, 석굴암에서 완성에의 영역에 이르고 있다. 신라인은 백제의 축조 기술을 잘 이어받아서 그 모든 구성법을 자유롭고 자연스럽게 조화시켜 하나의 아름다운 통일체를 이루는데 성공했다. 삼국 시대의 세련된 축조 기술이 통일신라에 이르러 석굴암에서 그 완성의 정점에까지 오른 것이다. 그러한 기하학적 도형을 석굴암에서 불교적 신앙심으로 아름답게 승화시켰다.3) 자기 주변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재 1개 선정 이유와 의미신라 금속 기술의 꽃, 성덕대왕신종우리나라에 남아있는 통일신라시대 범종 3구 중 하나이다. 성덕왕의 공덕을 종에 담아서 대왕의 공덕을 기리고, 종소리를 통해서 그 공덕이 널리 그리고 영원히 나라의 민중들에게 흘러 퍼지게 해서 국태민안(國泰民安)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발원이 담겨 있다. 종의 맨 위에는 소리의 울림을 도와주는 음통(音筒)이 있는데, 이것은 우리나라 동종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독특한 구조이다. 종을 매다는 고리 역할을 하는 용뉴는 용머리 모양으로 조각되어 있다. 종 몸체에는 상하에 넓은 띠를 둘러 그 안에 꽃무늬를 새겨 넣었고, 종의 어깨 밑으로는 4곳에 연꽃 모양으로 돌출된 9개의 연꽃봉우문은 문장뿐 아니라 당시의 종교와 사상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금석문 자료로 의미가 있다.완전한 원을 이루는 거푸집 제작 기술의 놀라움성덕대왕신종은 박 씨 일가의 최고 공학 기술자들이 만든 종이다. 그 공로로 신라 과학 기술의 역사에서 만든 사람의 이름이 새겨지는 영예를 가진 종이기도 하다. 제작 과정의 어려운 기술 문제를 극복하고 이루어낸 창조적인 성과이다. 거대한 종을 둘레가 거의 온전한 원으로 부어냈다. 종의 밑 둘레와 위쪽 둘레들이 그 엄청난 양의 청동 쇳물을 부어 넣을 수 있는 거대한 거푸집을 만들어 작업했는데, 완전한 평면 원을 거의 유지하고 있다. 종의 하부 단면 원의 평면 지름은 NS방향으로 2.231미터, EW방향으로 2.234미터로 측정됐다. 두 지름이 3밀리미터의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상부 평면 원의 지름 역시 1.503미터와 1.497미터로 6밀리미터의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정밀 기계 장치로 거푸집을 만드는 기술이 개발되기 1000여 년 전 이전인 8세기에 그런 거대한 주조물 제작에서 생기는 오차라고 믿어지지 않는 완전한 원을 이룬 청동 종이다. 성덕대왕신종의 거푸집 제작 기술이 우수했다는 사실은 종의 몸체 단면의 두께를 매우 고르게 부어 낼 수 있다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균형 잡힌 완만한 곡선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주조물의 제조에서 고른 두께는 그 주조 기술이 높은 수준에 있었음을 말해준다.심금을 울리는 종소리종은 그 주조 기술에 의해서 세 가지 아름다움이 갖추어져야 한다. 그 형태의 아름다움, 그 소리의 아름다움, 그리고 그 여운의 아름다움이 더해져야 참된 진가가 드러나는 것이다. 그 종소리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거친 소리가 없이 부드럽다. 이 기슴을 울리는 종소리의 신비로움을 0.11Hz가 만들어낸 신비한 떨림 음으로 설명할 수 있다. 168Hz가 대표 음인데, 이 소리를 자세히 들어 보면 168.52Hz와 168.63Hz 음으로 분리된다. 이 두 음이 간섭 현상을 일으켜 두 음의 차인 0.11H이 8센티미터이다. 8센티미터 두께의 철 막대기를 끼어 종을 걸었다는 말이 된다. 지름 8센티미터의 쇠막대는 신라 기술자들의 놀라운 계산과 기술의 산물이었다. 무게가 20톤 가까운 거대한 종이니까 쇠막대는 종 칠 때를 고려해 적어도 40톤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어야 한다. 지름 8센티미터의 쇠막대는 신라 기술자들의 놀라운 계산과 기술의 산물이다. 결국 얇은 쇠판을 여러 겹 말아서 만든 쇠막대와 용뉴는 신라인들이 이룬 역학 계산과 아름다움의 조화를 웅변하고 있는 것이다.4) 문화재 활용 방안건축 문화재 콘텐츠와3차원 디지털기술의 만남현재 세계 경제의 산업 구조는 문화적 창의력과 콘텐츠가 중심이 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문화재 또한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 맞게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여 문화재의 디지털화를 통한 영구적인 보존자료 및 문화재 연구 자료 구축 등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가 개발되고 있다. 디지털 자료로 복원된 문화재는 세계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문화재 콘텐츠 산업 소재로도 제공될 수 있다. 디지털 문화재는 문화재를 2차원 또는 3차원 모델링 기술을 이용하여 디지털화한 것으로, 실존하는 문화재는 정밀한 디지털 복구에 사용된다. 자연적 부식이나 훼손 또는 소실된 문화재의 경우에는 가상 복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구축된 디지털 문화재 데이터는 다양한 형태로 활용이 가능하다. 이에 문화유산 중 시간, 공간, 크기의 제약을 가장 많이 받는 문화유산인 건축문화재를 디지털 기술로 구현할 경우 역사적 건물 또는 유적에 대한 복구가 가능하며, 가상공간에서 3차원 모델로 만들어 현실에서 체험하기 힘든 건축 문화재를 사용자로 하여금 가상공간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디지털 건축 문화재는 보존뿐 아니라 전시, 관광,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도 활용 가능하다. 기존 건축 문화재는 크기 및 공간의 제약으로 인해 일반 사람들이 접하기 어려웠다면, 디지털 건축 문화재는 멀리 떨어진 문화재 현장에 방문하지 않아 도 가상공간을 통해 문화재를 체험할 수 있
코로나 19로 인해 다시 수면 위로 떠 오른 문제 중 장애인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매우 인상 깊게 남았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코로나19 검사 후 혼자 어떻게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할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세균 접촉을 줄이기 위해 엘레베이터 버튼 위에 붙인 향균 필름이 점자 버튼을 덮어 시각장애인이 전혀 읽을 수 없다는 사실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당장 나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아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거나 우연히 접하지 못했다면 그들의 어려움을 전혀 알지 못했을 것이다. 최근 이런 사례들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았고, 같이 사회를 구성하고 꾸려나가는 일원으로써 함께 더 잘 살아가기 위한 세상에 대한 고민의 작은 부분으로 ‘장애인 채용 차별’에 대해 조사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레포트를 작성하기로 하였다.
1. 재포스는 왜 행복경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가?재포스는 행복경영을 통해 기업의 목적을 달성하는 동시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다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재포스의 행복경영은 ‘Delivering Happiness(행복의 배달)’로 설명할 수 있다. 행복의 배달이야말로 종업원과 기업, 협력업체, 고객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실현 가능한 중요한 목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이 종업원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면 행복한 종업원은 다시 고객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으며, 행복한 고객은 다시 기업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기업이 협력업체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면 행복한 협력업체는 역으로 기업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게 된다. 즉, 이해관계자에게 행복을 배달하는 것은 결국 기업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는 최고의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제포스는 행복경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2021-2- 미래산업과경영혁신 ] 요약 보고서 1 [ 클라우드 ] -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클라우드의 장점과 혁신 2021.11.14 학교 학과 학번 이름클라우드 정의 클라우드는 ‘ Everything as a Service ’ , 모든 영역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기술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등 각종 IT 자원을 통신망에 접속하여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만큼 활용할 수 있는 기술 및 서비스 개념 (1) 클라우드는 시간 , 장소 , 접속기기 등에 따른 사용제약이 없고 급격한 이용량 증가에도 유연하게 대응 가능 - 인터넷이 연결되면 PC, 모바일기기 등 다양한 기기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가능 (2) 이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원하는 만큼만 사용 후 비용 부담 - 사용량 기반의 과금체계로 서버 구축 및 관리비용 절감 , 보다 핵심 적인 업무에 조직역량 집중 가능 특징클라우드 정의 클라우드 구축 유형에 따라 공용 , 사설 , 하이브리드 , 멀티 등으로 구분 하며 , 서비스 제공범위에 따라 IaaS, PaaS, SaaS 로 구분 종류 표 1 클라우드 구축 유형에 따른 구분 표 2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범위에 따른 구분클라우드 산업 현황 1. 클라우드 관련 정책 동향 ( 해외 ) 각국은 데이터경제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 클라우드에 투자 ❍ 최근 미국 , 유럽 등 선도국은 그간의 클라우드 활성화 정책과 더불어 자국의 데이터 시장 보호 정책 을 병행하는 움직임 (‘18) 클라우드 발전 3 년 행동계획 - 기술력 강화 , 산업발전 , 응용촉진 등 클라우드 활성화 - 자동차 , 철강 등 국가 핵심 제조업의 협회 , 단체들과 클라우드 기업간 협력 플랫폼 구축 (‘18)Cloud Smart Strategy - 클라우드 확산에 장애가 되는 기존 보안규정 완화 -21 년 연방정부 IT 예산 총 33 억 달러 중 19 억 달러를 클라우드에 투자 (‘20) European Strategy for Data - 유럽을 단일 데이터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클라우드를 상호 연결하는 프로젝트 추진 - 점유율 ) 美 AWS 가 49.6% 를 점유하며 시장 과점 중 - ’06 년 세계 최초로 상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를 시작한 아마존의 AWS 가 세계 시장의 49.6%(’19) 를 차지하며 시장을 지배 - AWS 는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시장지배적 위치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선 순환 사이클 확보 · 낮은 가격으로 확보한 많은 고객을 바탕으로 IT 자원 활용률을 높게 유지 하여 단위당 비용 절감과 신규고객 유치 에 유리 - MS 는 ‘Cloud First’ 전략 하에 AWS 를 추격 , 구글도 인공지능 분야의 우위를 바탕으로 급성장클라우드 산업 현황 2. 클라우드 관련 시장 동향 ( 국내 ) 공용 클라우드 시장은 ’24 년까지 매년 18.4% 성장 예상되며 , AWS·MS 등 해외 기업들이 높은 점유율 차지 ’19 년 국내 공용 클라우드 시장규모 는 전년대비 20.7% 증가한 20.2 억달러로 , ‘24 년까지 매년 18.4% 성장해 46 억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 AWS, MS 등 해외 클라우드기업들이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대기업을 중심으로 최근 점유율 확대 중 KT 등 국내 통신기업들이 IaaS 시장점유율 확대 중이며 , 더존비즈온 ( 기업용 소프트웨어 ) 등 중소 · 중견기업이 SaaS 시장에서 활동 중 국내 기업 중 클라우드 매출 규모가 가장 큰 KT 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G-Cloud 에서 강점 보유 NHN 은 ‘ 라인 ( 메신저 ) ’ 등 자사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센터 운영경험과 삼성 S DS 등과 전략적 협업 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사업에 공격적 행보 · 카카오 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 특화된 PaaS 서비스에 주력해 PaaS 와 SaaS 서비스 제공국내 클라우드 산업과 G2 클라우드 산업 비교 1-1. ( 수요기반 ) 국내 클라우드 사용률은 해외대비 열위 한국 기업의 클라우드 사용률은 OECD 국가 중 최하위권 으로 클라우드 수요 기반이 아직 충분히 성숙되지 않았음을 시사 (’18 년 OECD 국% 로 , 이는 유사한 구조를 가진 독일 (21.6%) 보다 높고 , 미국 (11.6%) 과는 격차가 큼 .( 출처 : 기획재정부 ) 제조업은 몇몇 기업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열악한 환경을 갖고 있음 . 2016 년도부터 정부에서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 와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제조 실행 시스템 ) 를 일부 전환하는 사업들을 지속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상황 .국내 클라우드 산업과 G2 클라우드 산업 비교 1-2. ( 수요기반 ) 국내 클라우드 사용률은 특히 금융 · 제조업 저조 (2) 국내 대기업과 중소 · 중견기업간 클라우드 도입률에 격차 존재 ( 대기업 45.2%, 중소 · 중견기업 25.8%) (3) 산업별 클라우드 도입률은 미디어 · 방송 , 전자상거래 , 게임 등 ICT 관련 산업 들은 높은 반면 , 제조 , 금융 , 유통 · 물류 등은 저조한 편 - 그러나 클라우드 관련 예산계획은 금융 , 물류 , 제조 등 산업 의 대폭 상향이 예상되어 해당 산업들의 향후 클라우드 활용 증가 기대국내 클라우드 산업과 G2 클라우드 산업 비교 2. ( 기술 ) 국내 기술력은 미국의 84% 로 중국에도 뒤쳐지는 취약한 상황 (1) 미국의 클라우드 기술력을 100 으로 할 때 , 국내 클라우드 기술력은 미국의 84%, 기술격차는 1.8 년 (’18 년 기준 ) 으로 , 비교대상국 중 가장 낮은 수준 - 전년대비 선도국과 기술격차 일부 줄었으나 , 여전히 경쟁력 제고 필요 , 특히 세부기술 중 클라우드 사업화 분야는 훨씬 더 큰 격차 (2) 분산처리 , 보안 등 클라우드 기술의 발전을 위해서는 큰 시장규모를 바탕으로 규모의 경제를 확보해야 하나 국내 시장만으로 한계포스트 코로나시대에 클라우드가 가져올 의료산업 혁신 1. 백신 연구를 돕는 사이언스 클라우드 -COVID-19 연구에 사이언스 클라우드인 Arbutus 도입 - 클라우드 기반의 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 진행해 24,000 개의 코어 기반의 아키텍처 설계 및 72 시간 동안 800,000 컴퓨팅 시간 시뮬레이션에 성공포스트 코로나시대에 클라우드가 가져올 의료산업 혁신 3. 자가진단을 위한 테스팅 클라우드 - 코로나 발병률 추정 을 위한 Vera 클라우드 테스팅 플랫폼 이를 통해 진단 결과 수집 및 모니터링 가능 - 미국 공중보건국 , 가업 등 다양한 지역사회에서 Vera 클라우드를 통해 가상의 조직을 구성해 자체적으로 테스팅 서비스 운영 - 또한 Vera 는 SCAN(Seattle Coronavirus Assessment Network) 의 역학 테스팅 플랫폼 확장에 기여 -Vera 의 궁극적인 목표는 지역 내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불평등한 테스트 기회 해소 및 편리하고 신속한 자가진단시스템을 구축해 학생들은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 기업은 재개할 수 있도록 돕는 것포스트 코로나시대에 클라우드가 가져올 의료산업 혁신 4. 클라우드 기반의 AI 콜센터 구축 - 네이버 클라우드의 클로바 AI 콜 - 코로나 19 능동감시 에 활용되는 서비스 - 능동감시대상자들에게 매일 2 번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발열 , 체온 , 기타 증세 등을 확인 -AI 가 키워드를 식별하고 , 주요 · 위험 키워드에 맞춰 대응하며 데이터 축적 - 이를 통해 의료진은 현장 대응과 방역 관리에만 집중 가능제조 등 주요산업대상 클라우드 인프라 활용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 이후 산업 문제점을 클라우드 기반 SW 를 통해 해결하는 All@Cloud 프로젝트 강화 추진 국가 강점 · 미래유망산업 혁신을 위한 클라우드 확산과 융합 프로젝트 ( All@Cloud ) 강화 금융에 이어 의료 , 교육 등 주요 서비스 산업 분야 규제개선 ( 샌드박스 연계 등 ) 및 시범사업 추진으로 , 클라우드 확산을 위한 제도적 제약 해소와 우수사례 확산 필요 클라우드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선도사례 확산 클라우드가 미래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시사점 우리 IaaS 기업 단독으로 AI, IoT 등 많은 新 SW 기술을 개발하는이션 하면 조직에 컨테이너 , 마이크로서비스 , DevOps 기능 , 지속적인 통합 및 지속적인 전달 (CI/ CD), 고급 서버리스 아키텍처와 같은 CSP 가 제공하는 혁신적인 도구와 기능에 접근할 수 있다 . 이를 통해 처음부터 제품 개발을 강화하고 설계 , 구축 및 증가 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기업이 시장 출시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지원 한다 . (2)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API 기반 모델 , 표준화 및 자동화를 통해 수동 노력을 줄이는 퍼블릭 클라우드서비스 로 전환한 조직은 고객의 요구를 해결하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같은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하도록 인력 업무 변경 및 조직을 재구성해 부가가치를 창출 한다 . 글로벌 거대 소매 약국인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 (WBA) 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현재 하고 있다 . SAP 환경을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한 월그린은 매월 600~800 개의 매장에 클라우드 솔루션을 신속하게 배포할 수 있으며 지출 비용을 최적화한다 . 직원은 시스템 반응성이 더 뛰어나 , 보다 효율적으로 작동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매장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보고했다 . 예를 들어 , 직원들이 재고를 더 잘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어 고객이 제품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다 .포스트 코로나시대 클라우드의 장점과 혁신 (4) 시간 단축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 기업은 서비스와 데이터 복원력 향상과 가동 중지 시간 비용에 대한 절감 도 고려하고 있다 . 2030 년까지 기업은 시스템 가동 중지 시간 및 사이버 보안 침해로 인해 약 6,500 억 달러의 손실을 초래할 것이다 . 더욱 탄력적인 아키텍처를 통해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된 응용 프로그램의 가동 중지 시간을 약 57% 줄일 수 있으며 , 이를 통해 침해에 대한 비용 절감이 26% 감소했다 . 클라우드는 자동화된 임베디드 보안 프로세스 및 DevSecOps 를 통해 플랫폼 무결성을 개선할 수 있다 . 이러한 서비스 기능은 환경 전반에 걸쳐 현대화되고}
(2021-2학기)[인문학과 문화콘텐츠 기말대체 레포트]-‘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2’ 中 ‘서울 2’를 통해 본 홍보 영상의 기호학적 분석제출일 2020.12.05과목명 인문학과 문화콘텐츠전공 경영학학번이름1. ‘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2’ 中 ‘서울2’ 편의 기호학적 분석(1) 기표와 기의/외시와 공시(2) 의소, 의미소, 동위소(3) 통합체와 계열체1) 계열체와 통합체 간의 의미작용2) 계열체적 의문(4) 도상, 지표, 상징(5) 은유와 환유, 제유2. ‘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2’ 中 ‘서울2’ 편의 문화 콘텐츠적 가치(1) 작품적 가치(2) 문화 콘텐츠적 가치3. 정리‘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2’ 中 ‘서울2’ 편의 기호학적 분석#장면1(1)기표와 기의/외시와 공시기표기의공시 기의정가운데 노란색으로 적혀 있는 ‘아 ●리 ●랑’노래 ‘아리랑’이 시작됨을 알 수 있다‘아 ●리 ●랑’이라는 한국 전통노래를 배경으로 영상이 시작됨을 보여준다.옷의 판매나 구매가 이루어지는 일상적인 시장의 모습을 한 손에 비닐봉지를 들고 있는 남자를 통해 알 수 있다. 또, 남자가 입은 옷의 화려한 문양과 색에서 한국적인 미를 느끼게도 해준다.하단에 노래를 부른 사람, 제목을 명시하여 작품을 이루는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알린다.바닥에 쌓여 있는 수많은 옷 무더기옷 판매나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곳임을 알 수 있다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한 손에 비닐봉지를 들고 걸어가는 남자남자의 옷에서 대한민국의 전통 색깔인 오방색을 떠올리게 하며,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곳임을 알 수 있다하단에 노란색으로 적혀 있는PASS l GEMINI노래의 제목과 작가를 알 수 있다의소, 의미소, 동위소어휘소의미자질/의미소의소동위소텍스트정가운데 크게 노란색으로 적혀 있는 ‘아 ●리 ●랑’정보성, 홍보성, 방향성, 목적성, 가시성-정보성, 방향성(아 ●리 ●랑,PASS l GEMINI )-현대성, 자유로움(옷차소, 동위소어휘소의미자질/의미소의소동위소텍스트우측 하단에 하얀색으로 적혀 있는 ‘HORANGII COFFEE’정보성, 방향성일상성인물얼굴을 마주보며 이야기하고 있는 노인들일상성, 따뜻함, 자유로움배경전반적으로 어둡지만 노란빛 조명이 비추는 카페어두움, 일상성, 현대성, 조화로움통합체와 계열체계열체텍스트인물배경우측 하단에 하얀색으로 적혀 있는 ‘HORANGII COFFEE’얼굴을 마주보며 이야기하고 있는 노인들전반적으로 어둡지만 노란빛 조명이 비추는 카페통합체어둡지만 노란빛 조명이 비추는 ‘호랑이 커피’에서 얼굴을 마주보며 이야기하고 있는 노인들의 모습을 통해 따뜻하고 복고스럽지만 일상적인 모습을 나타낸다.*계열체적 의문‘호랑이 커피’에 있는 많은 사람들 중 왜 이 노인들에 초점을 맞추어 자세히 보여줄까?항상 젊은층과 모던하고 현대적인 서울의 모습을 보여주던 것이 아니라, 지역 도시 문화 로컬 브랜딩을 컨셉으로 꾸며진 모습보다는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오랜 전통과 세월의 흔적이 담긴 서울의 또 다른 모습을 노년층이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젊은층과 노년층이 한 공간에 존재하며 new와 old의 조화를 보여준다.#장면3(1)기표와 기의/외시와 공시기표기의공시 기의우측 하단에 하얀색으로 적혀 있는 ‘HWANGHAK-DONG FURNITURE MARKET’인물이 악기를 연주하는 장소가 ‘황학동 주방거리’임을 알 수 있다아직도 특정 제품만을 판매하는 시장이 존재함을 보여주며 현대적인 것과는 대비되는 또다른 서울만의 독특한 특성을 보여준다.밝은 노란 정장을 입고 색소폰을 부는 인물이 흥에 겨워 몸을 들썩이며 색소폰을 부는 몸짓을 통해서 한국인의 멋과 흥을 돋보이게 한다.텍스트를 통해 장소가 ‘황학동 주방거리’임을 알려주는 동시에 수많을 레트로 잡화들과 정리되지 않은 전깃줄들을 보여주며 서울의 예스러운 매력을 유발한다.노란 정장을 입고 색소폰을 부르고 있는 남자몸을 들썩이며 색소폰을 불어 흥겨움을 보여준다. 노란색의 밝은 정장은 어두운 주변과 대비되어려한다.영상 내내 격동적인 동작으로 춤을 추던 인물이 영상이 끝난 후 후련한 듯한 모습으로 머리 뒤로 깍지를 끼고 길을 따라 아래로 유유히 걸어가고 있다.왼쪽에는 오래된 성곽과 오른쪽엔 도시의 야경을 함께 비추며 도시적인 것과 전통적인 것이 함께 공존하는 서울만의 독특한 특징을 강조하고 있다.영상의 초반과 비교했을 때 하늘이 확연히 어두워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영상의 진행과 함께 시간이 흘러 밤이 되었음을 나타낸다.정가운데 하단에 하얀색으로 적혀 있는 ‘#Cheer up the world #Meet you soon’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전 세계의 시민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고 있다.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 놓여 있는 만큼 ‘지금 당장’이 아니라 ‘나중’에 만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코로나19 상황이 마무리된 후 한국 방문을 장려하고 있다머리 뒤로 깍지를 끼고 길 한가운데 서있는 남자노래가 다 끝난 후 편하고 차분한 모습으로 야경을 바라보고 있다좌측으로 쭉 이어져 있는 성곽옆쪽 도시의 불빛과 대비되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모습을 보여준다산과 수풀 사이에 불빛으로 도시의 야경영상 초반의 맑고 밝은 하늘과는 달리 어두워진 하늘의 색깔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추측할 수 있다.의소, 의미소, 동위소어휘소의미자질/의미소의소동위소텍스트정가운데에 하얀색으로 적혀 있는‘Imagine your Korea’정보성, 방향성, 응원성, 홍보성, 목적성자유로움, 여유로움정가운데 하단에 하얀색으로 적혀 있는 ‘#Cheer up the world #Meet you soon’인물머리 뒤로 깍지를 끼고 길 한가운데 서있는 남자자유로움, 후련함, 여유로움배경성곽과 대비되는 도시의 야경현대성, 화려함, 자유로움, 여유로움통합체와 계열체계열체텍스트인물배경정가운데에 하얀색으로 적혀 있는‘Imagine your Korea’머리 뒤로 깍지를 끼고 길 한가운데 서있는 남자성곽과 대비되는 도시의 야경정가운데 하단에 하얀색으로 적혀 있는 ‘#Cheer up the world 다 = 뮤직비디오를 보는 이들의 서울 방문, 만날 장소와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장면에서 ‘Meet’는 서울 방문을 독려하는 의미가 있으므로 ‘환유’로 쓰인 것이다.2. ‘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2’ 中 ‘서울2’ 편의 문화 콘텐츠적 가치(1) 작품적 가치이전부터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 유산이나 음식, 인물 등을 홍보하는 영상은 많았지만, 그에 비해 무형 문화재인 '음악'에 관한 영상은 접하기 어려웠다. 특히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표현하는 일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주제로, '너무 억지스럽다', '어색하다'는 반응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Feel the Rhythm of Korea’ 시리즈는 익히 알려진 문화재 사이에 유명 연예인이 나오거나, 경제 성장의 상징 스카이라인과 고층빌딩을 보여주는 상투적인 연출이 아니다. 억지로 꾸미지 않은 한국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보여주는 영상이며, 예쁘고 근사한 이미지로만 브랜드 네임을 전파하려는 일차원적인 마케팅을 넘어서 새롭게 다가온다.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과 부산&통영, 경주&안동, 대구, 순천, 서산, 양양&강릉을 소개하고 있다. 기존에 유명한 한국 관광지들과 더불어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들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표현한 영상이라는 점이 대중의 호기심을 사고 있다. 아울러 '전통과 현대의 만남'이라는 큰 주제 안에서 늴리리야, 아리랑, 쾌치나 칭칭나네 등의 전통 음악을 현대 음악인 힙합, 랩 등과 자연스럽게 접목시키고 전통 의상을 입고 서울 시내를 런웨이하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한국의 새로운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준다.‘Feel the rhythm of Korea시즌2’ 서울2 편은 한국의 다양한 지역의 전통·현대적 매력을 K-힙합과 함께 전 세계인들에게 선보이는 것이 목적이다. 촬영지는 경주/안동, 대구, 순천, 서산, 부산/통영, 양양/강릉, 서울 등 총 10개 도시로, 영상은 총 8개다. 기존의 홍보영상에서는 영상을 보는 사람이 아닌 만드는 사람의 시아가 서울을 홍보하겠다는 목적에 알맞게 영어로 카피를 구성하여서 외국인이 보이기에도 이해하기 쉽다. 즉, 서울 여러 장소를 소개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를 영어로 우측 아래에 명시해둠으로써 외국인들이 서울을 방문했을 때 뮤직비디오 속 장소를 찾아가기에 무리가 없게 구성했다. 따라서 이 영상은 다양한 공간적 정보와 그 아름다움을 소개하며, 방문에 어려움이 없도록 장소를 직접 명시한 점에서 실용적 가치 또한 갖는다.(2) 문화 콘텐츠적 가치하나의 작품은 등장인물, 영상의 흐름, 배경, 음악 등에 많은 가치를 함축하고 있다. 따라서 뮤직비디오의 의미작용을 이해하고 해석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가치 함축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뮤직비디오를 구성하는 다양한 기호를 이해하는 것은 뮤직비디오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구성 요소를 깊이 있게 파악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기호작용의 관점에서 본다면, 제작자는 뮤직비디오가 갖는 고유한 가치를 미적 상황에 포함시키고, 수용자는 기호 매개체인 예술작품에 의해 직접 재현됨으로써 이를 인지한다. 뮤직비디오에 사용된 기호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결합하여 제작자의 의도에 따라 특정한 결합체를 생성해낸다. 이때 수용자는 사회적, 문화적, 심리적 요인에 따라 앞서 생성된 결합체를 해석하는 것이다. 기호는 사회적 목표에 부응하는 예술의 가치를 만드는 역할을 하며,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자 한 목적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를 수용자가 읽어낼 수 있도록 한다. 이런 점에서 지역 홍보 목적의 뮤직비디오는 도구적인 역할을 수 한다고 할 수 있다. ‘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2’ 중 ‘서울2’ 편 뮤직비디오는 수용자로 하여금 기존의 현대적이고 모던적인 서울과 대비되는 담백한 모습에 매력을 느끼며 다른 각도로 서울을 바라보게 만들었다. 이렇게 또 다른 서울 모습의 홍보 역할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여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섬세한 문구로 지친 마음을 위로해주었다. 이러한 점들에서 해당 뮤직비디오는 높은 문화 콘텐츠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