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과 수사 중간고사학번 이름이 글은 투표에 의해 결정되어 다수가 통치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설득이 중요한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아테네 시대에 페리클레스가 진행한 정치연설이다. 정치연설의 특징을 먼저 알아보면 목적은 전쟁과 평화나 국가 예산 같은 정치와 관련된 이득과 손해와 밀접한 정책 결정이고, 대상은 듣는 사람이 이해 당사자이고 투표권이 있는 유권자이다. 정치연설이 주로 열리는 장소는 의회나 민회이고, 성격은 권유를 하거나 반대를 하는 것이다. 정치연설의 관건은 이익과 손해이기 때문에 나중에 결과가 나오므로 시점은 미래이다. 이러한 정치연설의 특징을 알 수 있는 부분은 “저는 여러분이 제게 화를 내거나 이 불행에 굴복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상기시키고 또 이를 비판하기 위해서 민회를 소집했습니다”라고 말하는데 이를 통해 여러 사람들을 모아 민회에서 연설을 하겠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지금 불행에 굴복하지 않으면 얻게 될 수 있는 이익에 대해 상기시키고 비판함으로써 사람들의 생각을 돌리도록 권유하고 있다. 이를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부분은 62-1이 부분에서 처음에 전쟁에 대해 언급하고 그 이후에 “여러분이 원하신다면 지금 차지하고 있는 부분뿐만 아니라 더 많은 것을 차지 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쟁에 대한 이익에 대해 말한다. 반대로 “그러나 다른 이들에게 복종한다면 소유하고 있던 것들마저 잃게 됩니다”라며 전쟁을 하지 않으면 손해라고 말한다. 이러한 부분들을 통해 정치연설이라고 판단하였다.이 글의 설득의 3요소로는 설득하는 말인 연설과 청중인 설득당하는 아테네 시민들 연설가로는 설득하려는 사람인 페리클레스가 있다. 페리클레스는 아까 언급했던 민회를 소집하여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하고 있고, 아테네 시민들은 처음엔 페리클레스에게 분노하고 비난했지만 나중엔 페리클레스의 연설을 듣고 생각의 방향을 바꿨다.62-2에서 단지 동맹국들만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하고, 유용함과 관련되서 육지와 바다가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인다고 말한다. 여러분은 둘 중 하나인 바다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렇게 말하며 집과 육지의 이로움뿐만 아니라 해군력이 아주 우수하다고 에토스적으로 말하고 있다. 연설에서 에토스는 연설자의 인격을 의미하는 동시에 사회 구성원들이 공통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관습, 가치관 등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 부분을 에토스적으로 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에서 땅과 동맹국만을 지배하는 것이 아닌 바다까지 아테네의 지배하에 있다고 말하며 그들의 해군력에 대한 신뢰를 주고 그것이 계속 뻗어나갈 수 있다는 자심감을 가지게 한다. 이러한 공통적인 가치관을 갖게 하면서 에토스적으로 믿음을 주는 것이다.“제가 예상한 대로 여러분은 저에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는 개인들의 불행을 감당할 수 있어도 개인들이 국가의 불행을 감당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어떻게 우리 모두가 그것을 지켜 내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여러분처럼 행동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라고 하는 부분은 청중들을 질책하며 감정적인 파토스적으로 설득하고 있다. 파토스는 어떤 말을 듣거나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겪게 되는 청중의 심리상태를 총칭하는 말로서 감정으로 옮길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파토스인 감정이란 즐거움과 괴로움을 수반함으로써 우리를 변화시키고 판단의 차이를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한다. 이 부분을 통해 청중들은 지적을 받아서 불쾌하겠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면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보고 분노를 누그러뜨리고 수긍하게 된다. 페리클레스의 말에 감정적으로 동요되어 생각이 변화하게 된 것이다.역병이 발생한 부분에 대해 역병이 발생한 것은 예상을 넘어선 것이었고 “예측하지 못한 좋은 일이 일어날 때마다 그 공을 제게 돌릴 것이 아니라면” 이라고 말한 부분은 로고스적으로 논리적으로 말하고 있다. 로고스를 통한 설득의 조건을 보면 이성을 통해 헤아리고 판단해 보았을 때 연설가의 주장이 사실에 부합하고 수미일관해야 한다. 즉, 역병이 발생해서 질책한다면 당연히 갑자기 발생한 좋은 일은 페리클래스의 공이다. 개연성 있는 설득임으로 청중들은 이에 반박하지 못할 것이고 페리클래스를 더 이상 욕하지 않을 것이다.이 글의 핵심 내용은 전쟁을 해서 아테네를 지켜내면 이득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여러분은 우리가 보유한 그 지배력의 크기에 대해서는 결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자만으로 보일 여지가 있어 하지 않으려 했으나 동맹국들만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차지 할 수 있다.” 라고 한다. 스스로 자만이라고 말하며 아테네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제국의 지배력 크기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언급하면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게 만든다. 또한 페리클레스에 대한 분노를 풀고 전쟁에 대한 생각을 전환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제국에 대한 욕망을 불러일으킨다. 이러한 점들을 보았을 때 이 글은 에토스, 파토스, 로고스를 잘 사용한 설득이고 계속해서 미래에 얻을 전쟁에 대한 이익을 다루기 때문에 정치 연설이라고 생각한다.
설득과 수사 기말고사목차1. 나는 이번 설득과 수사 강의에서 학점 A+을 받아야한다는 내용을 설득2. 자신이 쓴 글 (주제1)을 수사학적으로 분석할 것설득과 수사 기말고사학번 이름 김**우선 내가 수강한 이번 과목인 설득과 수사의 교육 목표는 강의계획서에 따르면 설득력 있게 말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것이다. 나는 교수님께서 내가 이러한 교수님의 교육 목표를 달성했다는 사실을 밝힘으로써 이 과목의 성취도가 높으므로 A+을 받아야 하는지 설득할 것이다. 즉, 김**는 이번 설득과 수사 강의에서 A+학점을 받아야 한다. 우선 이 글에서 학점에 대한 배경을 제시하고 A+ 학점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인 김**는 말하기 능력과 글쓰기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제시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요약하는 순서로 이 글을 마무리할 것이다.우선 설득과 수사의 평가 방법은 출석 20%, 1차 리포트 35%, 2차 리포트 45%의 비율로 평가된다. 현재 코로나의 영향으로 사전녹화 강의로 진행되어 리포트의 비중이 높아진 것이다. 그래서 주제에 맞추어 설득력 있게 글을 잘 쓰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기초 실력이 이미 있는 사람들에게 상당히 유리한 강의라고 한다. 즉, 대부분의 학생이 이러한 부분을 확인하고 해당 과목을 수강했으면 글을 잘 쓰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고 자신이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한다고 할 것이다.그렇다면 특히 김**는 왜 가장 높은 성적인 A+을 받아야 할까? 그 이유는 앞서 이 과목은 이미 기초 실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리한 과목인데 김**는 말하는 능력과 글쓰기 능력이 뛰어나다. 우선 말하기 능력은 중학교 때부터 사람들의 앞에서 연설을 통해 학급 임원에 선출되어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6년간 학급 임원을 안 해본 경험이 없다. 또한 대학교에 와서도 1학년 때부터 과대를 맡았고, 이번에 11월에 중간고사 전에 배운 설득의 상황에서 학생들 앞에서 정치연설을 하였고 87.62%의 득표를 하여 대학교에서 학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이러한 유권자들의 투표를 받아 선출된 것은 설득에 성공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글쓰기 능력은 1학년 때 수강한 교양 필수과목인 대학 글쓰기 과목에서 A+를 받은 경험이 있고 또한 고등학교 때 글쓰기 대회에 나가서 수상하여 책에 내 글이 실린 경험이 있다. 이러한 두 가지 능력으로 설득과 수사 강의를 수강하였으니 A+ 학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학점을 잘 받으려면 남들보다 열심히 수강하여 강의의 성취도가 높아야 할 것이다. 나는 설득과 수사 강의를 한 번도 지각하고 결석한 적이 없다. 그러므로 우선 출석 점수에서 만점을 받을 것이다. 또한 열심히 강의를 수강하여 교수님께 질문한 적도 있고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중간고사 때엔 피드백도 요청하였다. 이렇게 학습에 대한 열의로 열심히 수업에 임하였다. 또한 리포트 작성의 경우 교수님이 제시해주신 공지를 꼼꼼히 읽어 평가 기준에 맞게 작성하였으므로 좋은 성적을 얻을 것이다. 즉, 열심히 공부를 한 학생은 좋은 성적을 받는다. 그리고 김**는 열심히 공부했다. 그러므로 김**는 좋은 성적을 받는다.이러한 이유로 김**는 설득과 수사 과목의 기초 실력인 말하기와 글쓰기 능력이 뛰어나고 강의에 대한 성취도가 높으므로 A+ 학점을 받아야 한다.첫 머리말에서는 이 글의 주제와 입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교수님이 가지고 있는 주제와 동일한지 강의계획서에 나온 내용을 언급하고 있다. 또한 연설의 순서를 소개함으로써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로 머리말인 관건인 주제 인식과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공감대를 형성했으므로 파토스라고 볼 수 있다.진술부에서는 주제인 "무슨 학점을 받을 것이냐"를 배경으로 학점을 잘 받기 위한 조건인 학기 초에 설명해주신 평가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많은 학생도 나와 같은 상황일 것이라는 쟁점을 나타낸다. 또한 아리스토텔레스의 10범주 또는 육하원칙을 이용해 평가방법은 어떻게 평가되는지 리포트의 비중은 왜커졌는지 객관적으로 말하고 있다.논증부에서는 교수님께서 강의 계획서에 언급한 리포트의 비중이 비약적으로 높아져서 주제에 맞게 글을 잘 쓰는 것이 중요하고 기초 실력이 이미 있는 사람들에게 상당히 유리하다는 것을 언급한다. 그래서 김**는 고등학교 때도 학급 임원을 놓치지 않고 대학에 와서도 과대와 현재 학생회장에 당선되며 이미 많은 사람을 설득해본 경험이 있다는 사례들을 통해 이 과목에 이미 능력이 있는 사람임을 주장한다. 이때 학생회장에 선출되었을 때 수치를 나타내며 87%의 투표를 얻었다는 것은 87%를 설득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부분은 설득과 수사 강의를 통해 김**는 학습 목표인 설득력 있게 말하기를 달성했고 교수님은 교육 목표를 달성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귀납 논증의 두 가지 일반화 중 통계적 일반화를 사용함으로써 주장의 개연성을 높이고 조사가 치밀하게 성실하다는 인상을 줌으로써 교수님의 심리적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강의의 성취도가 높다고 말하는 부분에서는 삼단논법에 대한 근거를 뒷받침하기 위해 예증법을 활용하여 나타내고 있다. 예증법은 예를 통한 논증인데 출석과 질문, 피드백, 또한 과제 평가 기준을 개별적인 사례로 들어 열심히 했다는 결론에 도달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 부분은 로고스라고 볼 수 있다.맺음말에서는 지금까지의 내용을 재론하고 요약하는 동시에 내가 궁극적으로 주장하고 싶은 " 김**는 A+학점을 받아야 한다"라는 것을 교수님께 설득하고 있다. 이는 앞으로의 근거를 요약했으므로 로고스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