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우리나라는 경제 발전에 따라 서울, 수도권으로 돈을 벌기 위해 사람들이 몰리고, 사람들이 몰리면서 건설 산업의 경제적 호황을 나날이 달성했다. 그리고 서울로 올라온 사람들이 거주 공간이 필요함으로써 거주 공간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높아졌다. 이로써 경제 발전에 따라 여러 인프라 확충, 교통 인프라 체계 확립, 주거공간 확대 등 선순환 구조를 취했다. 하지만, 경제 발전의 어두운 면 또한 있었다. 경제 발전과 함께 높아지는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빨리빨리 짓는 과정을 중시해 나중에 주거공간에서 수많은 하자 발생, 교통 인프라에서의 참혹한 사건(성수대교 붕괴사고),또한, 삼풍백화점의 무리한 증축과 조언 무시 등으로 대참사가 난 삼풍 백화점 붕괴사건 등 역사상 전례 없는 사건 사고들 또한 따라왔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건축법 보완을 요구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점진적으로 건설 산업의 전반적인 안전 확립, 체계적으로 바뀜에 따라 (경제 위기로 약간의 롤러코스터를 타긴 했지만) 발전의 방향을 나아갔다.<중 략>본론현재, 건설 고객들의, 그리고 일반 사람들의 눈높이는 더 올라가고 까다로워지는 이유에는 몇 가지 있다. 그 이유에는 판단의 척도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시공능력평가제도, 온라인에서 활발히 발전하고 있는 인터넷 커뮤니티, 건축법 온라인 사이트와 건축법 관련 해석 블로그와 뉴스, 하자보수를 직접 찾아주는 상담 업체 등이 있다.
기존 건설(Construction) 공정에 디지털 기술(Technology)을 접목해 혁신을 추구하는 콘테크(CON –TECH) 기업들이 생겨나고 있다‘라는 문장을 대중매체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또한, 건설산업에서의 디지털을 말하면, 4차 산업혁명 시대 등 우리가 익히 들어본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첨단기술부터 이름도 생소하며, 어디에선가 개발이 한창 이루어지고 있는 첨단기술의 다양한 범주로 펼쳐지고 있다. 점점 기술의 가속화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건설산업 속 우리가 기존에 일했던 방식과 건설기술들이 아날로그의 상황이라고 단정 지어 가정한다면, 분명 머지않아 가까운 미래(혹은 당장 내일일 수도 있는 근접한 미래도 포함해서)에는 건설산업의 전반적인 부분에 디지털 기반한 산업양상이 보일 것이다. <중 략>앞서 건설산업의 트랜드 중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는 기술적인 것에 대해 서론을 이야기했다면, 건설산업에서의 일하는 방식 또한, 많은 부분 바뀔 것이라 예상한다.
우리나라는 현재진행형 상태로, 출산율 감소의 결과로 미래 우리나라 인구수는 줄어들 것이라는 뉴스를 많이 불 수 있다. 그리고 출산율이 계속 감소하게 되면 생산가능 인구 감소, 현재도 고령화 사회 수준이지만 미래에는 초고령 사회 진입, 청년층 진입 감소 등 우리나라 기반이 흔들릴 수도 있는 상황이 도래할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경제가 성숙 기에 도달함에 따라 건설 산업에서는 신규 건설투자와 일자리 감소가 나타날 것으로 예 상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각 산업군에서는 인력의 질을 높이며, 도태되지 않도록 발악하 는데, 우리나라의 건설업은 사회적 인식이 다른 첨단 산업에 비해 좋지 않아 신규 인력 유입이 줄고 있어 노동력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건설 산업 인력 관련 현황 내용을 살펴보자면 지난 2010년 18%였던 50세 이상 건설 기술인 비중은 2019년 36%로 2배 증가했다. 반면 30세 이하 청년 건설기술인 비중은 같은 기간 10%에서 4%로 줄었다.
서론거시적인 건설 산업의 미래와 트렌드 중 ’사회 및 기업 간 양극화 현상의 지속 및 심화‘에 대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 상황을 간과하고 미래 트랜드를 볼 수는 없을 것이다. 아무래도 세계적으로 크나큰 사건이기 때문이다. 대략 우리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상황으로 인해서 여러 산업군의 경제가 위축되고 전반적인 산업구조가 침체하여 있다고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상황에서 역설적으로 부의 대부분을 소수의 부자가 차지하고 있으며, 부자와 가난한 국가, 기업, 사람 등 할 거 없이 사회 전반적인 곳곳에서 양극화 현상이 지속하거나 심화하는 모습을 어렴풋이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 및 기업 간 양극화 현상은 먼 미래 속 거시적이고 포괄적인 예측을 생각했을 때, 먼 미래로 갈수록 이 문제는 더 심화할 거라고 예상한다.건설 산업 전체에 있어서는 상황에 따라 롤러코스터처럼 급락의 경우도 있지만, 장기적인 전망과 거시적인 추이로 봤을 때는, 점진적인 산업 발전과 경제적 규모를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이때, 건설 산업 내 업체들 전부가 긍정적인 예측이 있지 않을 것이다. 분명 건설 산업 내 큰 규모의 기업이나 업체는 미래로 갈수록 더 몸집을 키우며 건설 산업에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며, 이익 내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 반대로 중소 규모의 기업들은 큰 건설 산업이 휩쓸고 남은 작은 이익 구조에서 서로 나눠 가지는 양상을 가질 것이다.<중 략>건설 산업 내 지속하거나 심화하는 양극화 해소 방안건설 산업 속 건설공사는 복합생산의 특성을 가진다. 그만큼 건설공사에 필요한 자원의 조달과정이 길고 광범위하다. 발주자로부터 건설공사를 수주한 건설 업체가 생산과정의 정점에 있다. 여기서부터 아래로 건설 협력업체, 건축자재, 건설장비, 수많은 인력 등이 계획되고 조달되는 과정이 시작된다. 아래 단계로 내려갈수록 생산과 노동의 부가가치는 낮아지게 되고 이윤율도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중 략>
이 3번 주제에 들어가기에 앞서 먼저 재무적 자본과 사회적 자본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 하다. 첫 번째로 재무적 자본이란? 기업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수립한 전략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데 이 용되는 모든 형태의 자금을 말한다. 그리고 사회적 자본이란? 사회적 자본은 대인관계와 공유된 정체성, 규범, 이해, 가치와 더불어 신뢰, 협력,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 집단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며 효과적인 기 능을 하는 것이다. 사회적 자본은 유형적인 자본(공공 공간, 사유재산 등)과 무형적인 자본(사람, 인적 자 본 등), 그리고 그 관계들이 자원과 더 큰 집단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측정하는 것이다. 또한, 사회적 자본의 구조를 나눠보자면 사회적 자본의 밑으로 관계 자본과 시스템 자본으로 양분할 수 있으며, 관계 자본은 지위, 신뢰, 책임 등으로 구성되며, 시스템 자본은 사회통제, 사회 신뢰, 사회규범 등으로 구분 및 정의 내려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