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공 인턴 질문 1. 개인보증 상품/ 기업보증 상품 1개씩 말해보세요 개인보증 상품에는 전세 보증금 반환보증 기업보증 상품에는 PF 보증 2. 각자 공부한 HUG 내용 중 다른 지원자들보다 이건 내가 더 잘 안다 하는 것 개인보증, 기업보증 외 도시재생기금상품 국가 균형발전에 이바지 하는 것이기 때문 주택정비사업 융자지원 , 도시재생 PF 보증 , 창업시설 SOC , 노후산업단지 재생 융자지원 등 사회 활력을 위한 도시재생 씨앗융자사업도 진행중 3. 개인보증 말고 기업보증에 대해 아는 것 PF 보증 4. 사회배려계층에게 할인혜택을 높일수록 허그는 손해를 입을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할인을 해주어야 할까 아니면 수익을 나는 쪽을 선택해야 할까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공성을 추구해야하는 이유 5. 시중은행과의 차이점 (시중은행과 금융공기업의 차이점) 시중은행이 개인이나 기업 상대로 거래할 때 ‘원금 회수가능성 및 수익성 ’을 가장 우선시 금융공기업은 사회 공공의 이익이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상품을 개발한다. 예 . 보증상픔 이율 등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낮게 책정되며 이는 사기업에서는 나올 수 없는 수익모델임. 5-1. 시중은행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차이점 6. 주택도시보증공사가 하는 일을 짧게 소개해라 7. 주택도시보증공사 인턴이 하는일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등의 개인고객 내방 시 안내 및 업무지원 기업고객 도 같다. 결국 보증 상품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용이함을 더해주는 역할이다. 8.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주택금융공사(HF)의 차이 +토지주택공사(LH) 9. 보증기관별 차이점: SGI서울보증/신용보증기금/주택도시보증공사/기술보증기금 서울보증 : 다양한 분야의 보증상품 및 보험을 제공, 사기업 신용보증기금 : 기업의 가치를 바탕으로 운영자금 조달 보증해주는 곳 기술보증기금 : 특히 기업이 가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운영자금을 조달하고, 보증 10. 보증이란? A와 B의 거래에서 생긴 A의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제 3자인 C가 담보하는 것 계약에 세명 필요 11 담보하는 것 계약에 세명 필요 보험은 A가 미래에 생길 위험에 대비하여 B에게 일정한 자금을 납입하고 효력이 발생하면 미리 정한 기금을 납입 : 계약 에 두명 필요 26. 일하고싶은 부서 금융사업본부. 27. hug추구 이념과 그 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무엇에 집중할지 주거복지 증진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저도 이러한 이념 추구를 위하여 금융지원의 과정에서 내방 고객 민 유선 문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친절한 안내를 하여 접근성 향상 기여 =주거복지에 필요한 역량은? 부동산과 관련한 이해 및 고객응대, 자료해석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28. hug의 주무기관, 어떤 기관들과 협력하여 업무를 수행하는가 주무기관은 국토교통부 / LH와 함께 주택정비사업 지원 ? 시중 은행과의 보증거래 29. hug가 왜 필요한가? 개인에게는 주택거래의 위험 저감 기업에게는 주택공급과정에서의 위험 저감 즉, 국가 주거발전 및 안정에 기여, + 도시재생사업 30. hug의 수입원은. 주 수입원은 분양보증 및 정비사업대출보증 등 주로 주택공급자를 상대로 한 보증상품 판매 , 개인을 상대로 하는 보증은 건수는 높지만 낮은 보증이율 및 개인 부담 완화를 통해 공익성 확보를 위해 수입은 적음 31. 인턴 중 공부할 시간이 많이 없는데 괜찮은가? - 요즘 독서실 인턴이다 말많다 - 그러나 나는 인턴을 통해 실무 현장을 배우고 사람들고 부딪히기 위해 지원한 것이다. - 공부가 주가되는 인턴은 하고 싶지 않다 32. 여기서 무엇을 배우고자 하는 가? - 사람들과 어울리며, 과업을 수행하는 실무 경험 - 궁극적으로 주택도시보증상품의 높은 이해 및 민원인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그들이 얻는 애로사항 등을 배우고 느기기 34. 인턴하면서 자기개발활동 어떻게 할 것인가? - 인턴을 수행하며 얻는 부동산ㄴ 지식을 활용하여 공인중개사 자격증 준비를 할 것이다. HUG인턴을 통한 부동산 사업 실무 경험이 크게 도움이 될 것이고, 역으로 공부가 직무 수행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금리 인상 및 대출 규제 등 실질적 효력을 주는 규제들이 많이 들어왔고, 거품 현상이 꺼지고 있는 중이다. 특히 거래량이 많이 줄었다는 것이 핵심인데, 대선 정국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인해 거래가 많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듯 보이고, 대통령 선출 및 그에 따른 부동산 정책의 방향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거래량이 많이 생길 것으로 예측된다. 주택시장 전망 - 지난해 불거진 부동산 시장 과열에 따른 정부의 안정책으로 금리 인상 및 대출 규제 등 실질적 효력을 주는 규제들이 많이 들어왔고, 거품 현상이 꺼지고 있는 중이다. 특히 거래량이 많이 줄었다는 것이 핵심인데, 대선 정국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인해 거래가 많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듯 보이고, 대통령 선출 및 그에 따른 부동산 정책의 방향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거래량이 많이 생길 것으로 예측된다. 공사 홈페이지의 첫인상 중간에 공사의 비전이 나오면서 위에 개인보증 , 기업보증, 도시재생, 등으로 목적별로 나누어 제공하고 있는 것이 상당히 직관적이고 좋았습니다 .다만, 위에 개인보증 , 기업보증 등의 글자가 조금 더 커도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특히, 개인보증 ,기업보증 등을 클릭하게 되면 나오는 ‘ 한눈에 보는 개인보증상품’ 메뉴가 직관적이게 보기 좋앗습니다. 상품을 연령대별로 추천해보아라 사회초년생 1인가구에게는 주택도시기금의 청년전용 보증부월세대출 신혼부부 등 2인 이상 가구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 주택도시보증공사 인성 기출질문 1. 자기소개 =왜 특별히 주보공에서 일하고싶은지 개인에게는 주택거래의 위험 저감 기업에게는 주택공급과정에서의 위험 저감 즉, 국가 주거발전 및 안정에 기여, + 도시재생사업 전반 모두 다루는 기관이라 중요도가 크기에 배울점도 많다고 생각한다. 2. 실패 경험/도전했던 경험/극복했던 경험 3. 본인이 갈 부서의 직원들과 어떻게 잘 지낼 수 있는지 말해보아라 던 일은? 소상공인 5. 가장 힘들었던 일은? (업무) 연구사업 회계처리를 할 때, 전임자의 갑작스러운 퇴사로 인수인계가 없어 업무 전반 내용을 습득해야 하는 것이 어려웠다. 굴하지 ㅤㅏㅇㄴ혹, 과거 자료 및 업무 규정에 따라 적합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었다. 7. 자신의 협의성, 책임감을 10점 만점에 몇 점으로 평가하는가 그 이유와 근거사례 =성실성 협동성이 나타는 사례 =팀워크에 가장 저해되는 요소 =타인이 본인을 책임감 강하다고 평가한 경험이 있는지 9. 지금까지 어떤 상을 많이 받았는지 말해달라 10. 1년 전의 자신과 지금의 자신은 무엇이 달라졌는지 설명해달라 12. 영향받은 인물 13. 상사가 나한테 말한 장단점과 아직도 연락하는지의 여부 14. 마지막 할말 ------------------------------------------------------------------------ 기타 금융공기업 기출 질문 14. 본인의 직무적 강점 +어떻2게 인턴에 활용할 것인지 =인턴으로서 가장 중요한 역량+ 역량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 =직무 능력 +그 능력을 갖기 위해 어떻게 노력했는가 000에 지원하기까지 쌓은 역량 어필 =성격의 강점은 15. 본인의 단점 / 직무적 단점 16. 리더십을 발휘한 경험 =스스로 리드해서 성과를 낸 경험 =팔로우인가 팔로워인가 18. 본인과 잘 맞지 않는 팀원은? + 그 팀원과 같이 일하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 그렇게 하는걸 팀원들이 싫어하면 어떡할 것인지 19. 최근 누군가를 배려했던 경험 =희생, 봉사, 배려해서 칭찬받은 경험 =최근 공익을 실현해 주위사람에게 만족을 준 경험 20. 자기계발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노력한 경험 (+무엇 때문에 노력했는지) 주거복지서비스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21. 타인이 본인을 책임감 강하다고 평가한 경험이 있는지 kiost 직원으로 근무 퇴사 직전에 후임자가 입사하였는데, 인수인계를 하기에는 시간이 빠듯했습니다 . 하지만 저의 입사 초기여 업무를 가르쳐 주고, 지금도 간간히 해오는 질문에 답해주고 있습니다. 22. 주보공을 찾는 고객들의 마음이 급하다, 특히 경상도사람들 성격이 급한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보통 ‘최대한 빨리’ 해달라고 요청하는 이유는 이 일이 언제 처리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확히 소요 시간을 제시하고, 남은 절차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는 과정 등을 통해 시간적 한계를 제시할 것이다. 23. 힘들거나 어려운(어떤) 문제를 해결한 경험 24. 갈등을 해결한 경험 25. 의사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자세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 이 중요하다. 특히 마찰이 생길 때, 남은 왜 그러한 불만ㅇ ldlTsmswl를 알려면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아야 한다. 그래야만 이해할 수 있고, 이해를 해야만 의사소통이 원활해진다 28. 조직에서 무언가 바꿔본 경험 채용 프로세스 29. 지원자의 현위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30. 고객들의 민원이 참 많다. 어떻게 불만을 개선할 수 있을까? 고객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항상 민원은 특정한 목적을 갖고 있다?p 특성이 있어, 그것을 제공하지 못하면 만족도가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유형별, 이용상품별 고객 응대 매뉴얼을 개발하여 최적의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 36. 고객을 대하는데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고객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항상 민원은 특정한 목적을 갖고 있다?p 특성이 있어, 그것을 제공하지 못하면 만족도가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유형별, 이용상품별 고객 응대 매뉴얼을 개발하여 최적의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 37. 살면서 가장 책임감있게 임했던 활동 38. 본인의 10년 뒤 모습 주거복지정책 전문가가 되고 싶다. hug에서의 인턴 및 39. (친구들이 생각한) 성격적 단점 성격이 급하다는 점이다. 약속을 잡거나 할 때도 한달 전 약속을 미리 정하려 하는 등 빨리 무언가를 해치우려 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점이 업무를 할 때 실수를 유발할
< 목차 >1. 요약p.11. 본문1) GDP/GNPp.2,3(1) GDP란?p.2(2) 명목/실질?p.2(3) GNP란?p.2(4) GNP와 GDP의 구분p.31) 국민경제순환p.3,4(1) 국민경제란?p.3(2) 국민경제순환모형이란?p.3,4(3) 승수효과p.42) 국민경제계정p.5(1) 국민경제계정이란?p.5(2) 국민경제계정의 종류p.5가) 국민소득통계p.5나) 산업연관표p.5다) 자금순환표p.5라) 국제수지표p.5마) 국민대차대조표p.53) 경제성장p.5,6(1) 경제성장의 조건p.5,6(2) 경제성장의 원동력p.60. 요약:국민경제는 굉장히 다양한 주제들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GDP란 한 나라 영역안에서 일정기간 동안 생산한 재화 및 서비스의 부가가치를 시장가격으로 평가하여 합산한 것을 의미하며 사용 의도에 따라 물가변동에 영향을 받는 명목 GDP와 물가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실질 GDP로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다. GNP란 국민총생산을 의미하는데, 한 국가의 국민이 일정 기간(보통 1년) 동안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를 모두 합한 금액을 말한다. 일정 기간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를 시장에서 가격을 매겨 평가하고, 이 가격에서 중간 생산물을 뺀 최종 생산물의 총액을 GNP라고 한다. 우리나라 국민이 외국에 진출해 생산한 것도 GNP 산출에 포함된다. GDP와 GNP는 구분해야 하는데, GDP는 국적을 불문하고 우리나라 영토 내에서의 총생산을 의미하는 반면, GNP는 세계 어느 국가에서든 한 나라의 국민이 1년 동안 생산한 것을 합한 금액이다. 즉, GDP와 GNP의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국민’이 중심이 되어 생산한 재화나 서비스이냐 ‘국가 영토’를 중심으로 생산한 재화나 서비스이다.국민경제란 국가를 단위로 하여 서로 밀접하게 관련된 경제활동의 총체이며 국민경제순환모형은 경제의 순환에 참여하는 경제주체인 가계, 기업, 정부, 외국과 생산요소시장, 생산물 시장을 그림을 통해 경제순환을 잘 보여준다. 가계는 생산요소를 생산요소시장에 공급하고 대가를 받 늘리면 그만큼 일차적으로 가계의 소득이 늘어나게 된다. 소득이 늘어난 가계는 소비를 제외한 금액을 금융기관에 저금할 것이고 이 저축액은 여러 기업의 투자 자금으로 흘러가 생산을 늘리고 관련된 사람들의 소득과 소비 지출을 연달아 올려 준다. 이처럼 정부지출의 소득 증대 효과가 연쇄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최종적인 소득 증대효과는 처음 1차 효과 때보다도 더욱 커지게 된다.경제성장은 1인당 국민소득의 증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성장조건에는 노동과 자본의 확충, 투자, 기업의 성장,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이 있다. 하지만 단지 조건이 갖추어진다고 경제성장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며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제대로 갖추어져야 비로소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다. 경제성장의 원동력에는 사적소유, 경제활동의 자유, 경쟁이 있다.1. GDP / GNPGDP(Gross Domestic Product)란?GDP란 국내총생산을 의미한다. 한 나라의 영역 내에서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기간 동안 생산한 재화 및 서비스의 부가가치를 시장가격으로 평가하여 합산한 것으로 여기에는 비거주자가 제공한 노동, 자본 등 생산요소에 의하여 창출된 것도 포함되어 있다. 그렇다면 2019년에 생산되고 출시되고 2020년에 판매된 아이폰 11pro max의 경우 2020년에 판매되었으니 2020년의 GDP일까? 아니, GDP는 생산된 년도 기준이니 2019년의 GDP에 포함되는 것이 맞다. 우리나라 GDP 현황을 알아보자면, 우리나라는 2018년 반도체 수출에 힘입어 8위까지 올라갔다가 반도체 수출이 주춤하면서 작년에는 다시 12위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이 줄었는데도 GDP가 9위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OECD에서 우리나라는 지난해보다 GDP가 1.8%가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우리와 비슷한 GDP규모를 가지고 있는 캐나다는 7.5%감소, 러시아 14.1% 감소를 예상했다.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감소 폭이 작아서 9위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한 것이다.명목/ 생산량에 기준연도의 시장가격을 곱해서 계산하므로 물가변동은 제거되고 생산량 변동만을 반영하게 된다. 예시를 통해 쉽게 이해해보자.아이폰11pro max 가격생산량2019년170만원100개2020년187만원100개표와 같이 2019년과 2020에는 아이폰만 생산했고 딱 100대만 생산했다고 가정해보자. 2020년은 2019년에 비해 물가가 10% 상승하였다.명목GDP-2019: 170만원 X 100(대)=17억명목GDP-2020: 187만원 X 100(대)=18억7천만원실질GDP-2019: 170만원 X 100(대)=17억실질GDP-2020: 170만원 X 100(대)=17억보다시피 물가만 변하고 생산량에는 변화가 없으니 물가변동을 반영하지 않는 실질 GDP는 그대로지만 물가변동을 반영하는 명목 GDP는 변하였다. 이처럼 GDP를 명목과 실질로 구분하는 것은 각각의 용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국민경제의 전체적인 규모나 구조변동 등을 분석할 때에는 명목계열을 사용하고 경제성장, 경기변동 등 국민경제의 실질적인 생산 활동 동향 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실질계열을 이용한다.GNP란(Gross National Product)?GNP란 국민총생산을 의미한다. 한 국가의 국민이 일정 기간(보통 1년) 동안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를 모두 합한 금액을 말한다. 즉, 일정 기간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를 시장에서 가격을 매겨 평가하고, 이 가격에서 중간 생산물을 뺀 최종 생산물의 총액을 GNP라고 한다. 우리나라 국민이 외국에 진출해 생산한 것도 GNP 산출에 포함되며, 이에 GNP는 장소를 불문하고 우리나라 사람의 총생산을 나타내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다만 그 국가 안에서 생산이 이뤄졌다 할지라도 외국인이나 외국인이 소유한 기업에서 생산되었다면 GNP에서 제외되며, 외국에서 생산이 이뤄졌다 할지라도 내국인에 의해 생산이 되었다면 그 국가의 GNP로 포함된다.GDP와 GNP의 구분GDP는 국적을 불문하고 우리나라 영토 내에서의 총생산을 의미한다. 반면 GNP는 한 나라의 국민이 1을 알아야 한다. 인도의 경우 GDP 7위지만 1인당 GDP의 경우 118위로 하위권이다.2. 국민경제순환국민경제란?국민경제란 국가를 단위로 하여 서로 밀접하게 관련된 경제활동의 총체이다. 오늘의 세계에서는 국가가 정치의 기본단위로 되어 있기 때문에, 경제생활에 관련된 법률이나 제도도 국가적 영역에서 통일적으로 행해진다. 국민경제는 세계적으로 고립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무역 기타의 교통관계를 통하여 다른 국민경제와 서로 관련되며, 그럼으로써 국제경제를 구성하고 있다. 그러한 뜻에서 국민경제는 국제경제를 구성하는 기본단위이다.국민경제순환모형경제의 순환에 참여하는 경제주체는 크게 구분하면 가계, 기업, 정부, 외국이 있고 이들이 활동하는 시장은 생산요소시장, 생산물 시장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 가계는 노동이나 자본과 같은 생산요소를 소유한 경제주체로 생산요소시장에 토지·자본·토지를 공급하고 그 대가로 소득을 얻는다. 그리고 소득을 소비의 대가로 일부는 저축하고 나머지는 소비하는데 이것이 기업의 수입으로 이어진다. 기업은 생산 활동을 하는 경제주체로 생산요소시장에서 생산요소를 고용해 산출물을 생산한다. 그리고 생산요소를 고용한 대가로 비용을 지급한다. 기업은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를 가계, 다른 기업, 정부 그리고 외국에 판매하고 그 대가로 재화를 받는다. 정부는 가계나 기업과 독립적으로 의사를 결정하기 때문에 외생적인 경제주체로 취급된다. 정부는 가계나 기업으로부터 세금을 거두어들이고 공공재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정부지출을 늘리거나 조세를 깎아주며 반대의 경우에는 정부지출을 줄이거나 조세를 증가시킨다. 거둬들인 조세가 정부지출보다 적을 때는 정부공채를 발행해 금융시장에서 빚을 내 쓰기도 한다. 외국은 우리와 무역을 하거나 국내·외 주식·채권·부동산 등 금융자산을 거래하거나 인력을 포함한 생산요소를 교류하는데 수출이 증가하면 우리나라의 경제활동은 활발해지고 반대의 경우라면 우리나라의 경제활동은 위축된다. 한 가지 알아야 할 것다. 이처럼 정부지출의 소득 증대 효과가 연쇄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최종적인 소득 증대효과는 처음 1차 효과 때보다도 더욱 커지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승수효과는 변화의 원인이 정부지출에서 벗어나 소비 지출, 투자 지출이나 수출 같은 경제의 주요 수요 변수들이 독립적으로 변화했을 때 연쇄적으로 소득에 얼마나 영향을 주느냐로 그 의미가 확장됐다.승수효과의 좋은 예시로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경기도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고 이를 3개월 안에 무조건 경기도 내 백화점, 유흥업소, 대형마트를 제외한 연매출 10억원 이하의 상점 어디서든 사용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 정책이 왜 승수효과의 예시일까? 경기도 의정부시에 사는 4인 가족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이 가족은 총 6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받게 된다(의정부시의 경우 시자체에서 5만원 추가지급). 이 가족은 재난기본소득을 가계나 기업 등의 재화·서비스를 구매하는데 사용할 것이고 이는 작게는 골목상권을 더 나아가 가계나 기업에 원료를 공급한 공장 /농,어촌을 살리게 될 것이다. 또한 매출이 늘어난 기업과 가계는 직원을 채용할 것이고 이 직원들 또한 월급으로 지출을 하게 될 것이니 결과적으로 투입된 몇 배의 효과를 보게된다.아래 그림은 재난지원금의 경기도 재난지원금 발표 및 지급 후 소비동향을 나타낸 데이터이다. 경기도 가맹점 매출액 관련 3월 1일~7일(3월 1주차)를 100% 봤을 때, 재난 기본소득 지급이 시작된 시점(4월 9일)이 껴 있는 4월 8일~14일(4월 2주차)까지 6주 동안 매출은 8%포인트 증가, 108%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재난기본소득이 지급된 이후 2주 만에 24%포인트까지 매출이 증가해 124%를 기록했다. 일반 사업장은 같은 기간 동안 각각 7%포인트 증가해 107%, 17%포인트 증가해 117%를 기록했다. 재난기본소득을 직접 소비에 이용하는 사람들이 확연히 늘어난 것이다. 매출 증가 업종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3월 1주차 100% 기준 있다.
자기소개서1. 본인의 성장과정에서 만들어진 자신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기술하고, 그 장단점을 활용해팀 또는 조직의 이익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사례를 들어 설명하시오. (총 1,000자 이내)‘책임감’, 아버지가 저에게 어렸을 때부터 항시 강조하신 단어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저에게 삶을 살아감에 있어 주체성을 가지되, 행동과 말은 자신의 신체와 같이 소중히 여기라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이러한 아버지의 말씀을 마음 속에 새기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오며, ‘또래보다 유독 책임감이 있고 듬직하다’ 는 칭찬을 줄곧 들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격적 특성은 반대로 ‘성격이 급하다’는 단점을 낳았습니다. 많은 일에 책임의식을 가지고 생각하다 보니 어떠한 일을 빠르게 해결하고자 하는 생각이 강해 생긴 단점으로, 실제로 많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줄곧 듣는 말입니다.이러한 ‘책임감’이라는 장점과 ‘성격이 급하다’는 단점을 잘 조화시켜 대학 시절 소상공인 서포터즈 프로그램 팀장으로 활동하여 팀에 긍정적으로 기여하였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경영난에 처한 대학가 주변 영세 자영업자들의 동반자가 되어 업체의 전반적 경영 상태를 진단하고 문제점 및 개선책을 학생의 시각에서 컨설팅하여 소상공인의 자활을 돕는 활동이었습니다. 그러나, 컨설팅 대상 업체에 프로그램에 대한 학교측의 안내가 다소 부족하여, 업주들은 학생 컨설턴트의 역할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였고, ‘형식적인 활동’이라 치부하며 반감을 드러냈습니다. 업체들의 태도는 다소 비협조적이었습니다.대상 업체 업주들과 학생들의 세대 차가 상당했기 때문에, 팀원들 역시 업체와의 소통을 어려워하였습니다. 이러한 악조건 속, 지지부진한 진행을 지켜 보기 힘들었던 저는 업체에 ‘먼저, 많이 다가가자’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컨설팅 대상 업체에 매일 혼자 방문하여, 밝은 얼굴로 인사하며 해당 업체의 물건을 일부러 구매하면서까지 최대한 많은 접촉을 시도하며, 한 마디라도 더 업체와 대화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업주분들도 프로그램과 팀에 대한 마음의 문을 열고, 컨설팅에 협조 해 주어 업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2. 본인이 생각하는 실패의 기준은 무엇이고, 그동안 살아오면서 가장 크게 실패했던 경험을 기술하시오. (총 1,000자 이내)인간은 성공을 위해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우리는 흔히 목표의 달성을 성공, 목표의 미달성을 실패라고 지칭합니다. 하지만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것 그 자체는 진정한 의미의 ‘실패’가 아닙니다. 진정한 실패란 목표 미달성과 별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 속에서 진정성을 가지고 성실히 임하지 않은 나태와 자만의 상태를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을 다하지 않는 것, 그것이‘실패’의 기준입니다.고등학교 시절 학교장 주최 배드민턴 대회에 참가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아버지를 따라 배드민턴 동호회에서 배드민턴을 배웠고, 재능을 인정받아 체육계열 진학을 생각했을 정도로 자신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를 대회 우승 후보로 생각하였습니다. 순조롭게 몇 번의의 게임을 거쳐 준결승에 안착하였고, 결승을 너머 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였기에 준결승에서의 승리 역시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준결승 상대가 누군지 조차 모르고 경기를 시작하였을 정도로 소위 ‘기고만장’한 상태였습니다. 경기가 시작되었고, 상대 선수의 실력이 생각보다 좋아 크게 당황하였습니다. 분명 기술이나 실력만 보았을 때는 제게 우위가 있었으나, 상대 선수의 선전에 대한 당혹감과 질 수도 있을 것만 같은 두려움이 저를 위축시켰습니다. 마지막 세트 승리까지 몇 점을 남겨 두지 않은 상황에서, 기초적인 실수를 남발하며 경기를 내주게 되었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습니다. 우승이라는 목표를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해 진심을 다해 임하지 않은 결과였습니다. 목표 달성에도 실패했을 뿐더러, 진심을 다하지 못했다는 ‘진정한 실패’를 맛본 순간이었습니다.이러한 일을 계기로 아주 사소하고 쉬워보이는 목표라도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과정 속에서‘나는 이것에 진심으로 대하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하며,‘나는 오늘 하루 나는 모든 것에 진심이었는가’에 대한 성찰을 하는 습관을 가지려 노력하며 진정한 의미의 실패를 자초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3. 본기관에 지원한 이유를 설명하고, 본인이 선택한 지원분야에 자신이 가장 적합한인재라고 생각한 이유를 기술하시오. (총 1,000자 이내)저는 경영학 전공자로,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던 중 기업과 상호작용하는 외부 경제주체들과의 경제적 상호작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경제학을 부전공으로 택하였습니다. 경영학과 경제학을 공부하던 중, ‘가계, 기업, 국가가 상호작용하는 한 나라 경제에서, 이들의 위험을 관리해주는 기관이 우리나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라는 막연한 의문을 품었고, 그러한 기관중 하나가 한국자산관리공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매도란 향후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의 주식을 빌려서 매도한 뒤 실제로 주가가 하락하면 싼값에 되사들여(쇼트커버링) 빌린 주식을 갚음으로써 차익을 얻는 매매기법이다. 2020년에 들어 코로나 시대가 시작됨에 따라, 전세계는 경제적 충격에 영향을 받게 되었고 정부는 이를 완화하기 위해 공매도 금지 조치를 일시적으로 명령하였다. 이달초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공매도가 1년여만에 일부 재개 됨에따라, 공매도 제도가 다시 세간에 뜨거운 감자로 수면에 모습을 들어내게 되었다. 그러나 코로나19사태는 쉽사리 해결되지 않았고 만성적 질환의 양태로 전개되기에 공매도 금지 조치의 연장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이며, 개인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의 손해를 보았기에 아예 공매도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공매도로 인해 주식시장에 많은 유동성이 공급되기 때문에 순기능이 분명히 존재하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장려되고 있는 제도이다. 그러므로 무작정 공매도에 대한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에 열정조는 공매도의 순기능과 글로벌 스탠더드로써의 공매도를 강조하여 공매도의 장점을 분명히 밝히고, 따라서 공매도를 금지(폐지)하자는 주장은 불합리하며, 제도 보완을 동반한 공매도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하겠다. 그러한 맥락에서 열정조는 다음의 세가지 논거를 들어 공매도 금지를 반대한다.1. 공매도는 많은 순기능을 가지고 있다.1) 공매도는 기업과 주식시장을 바로잡고 효율성과 유동성 증가를 가져온다.공매도를 통한 버블 해소와, 적정가격 발견, 기업에 대한 제대로된 평가, 유동성 확대는 증권시장에 유동성을 확대시켜 주식시장에 활력을 불러일으켜 경기 부양에 도움이 된다.2) 약세장에서 공매도는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공매도가 실시된다면 하락장에서도 공매도를 통한 “알파 수익창출” 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투자 기회, 주식 거래량이 증가시킬 수 있는 윤활유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2. 한국만 공매도를 금지하면 국제자본이 이탈할 우려가 있다.1) 세계적으로 공매도를 허용하고 있으므로 글로벌 스탠더드로 필요한 제도이다.2) 글로벌 지수 편입을 위해 필요하다.3) 한국 시장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커질 수 있다.3. 공매도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는 공매도의 본기능의 문제가 아니다.
요약공유경제(sharing economy)의 개념은 1984년 와이츠먼에 의해 경기침체 극복방안으로 처음 제시된 후 2008년 하버드대의 법학과 교수 Lawrence Lessig에 의해 처음 소개되었다. 이후 글로벌 경기 침체와 자원고갈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이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는 사회운동의 개념으로 공유경제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최근 공유경제가 과거와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거래비용이 감소되면서 자원 공유의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공유경제 서비스 시장은 공유대상의 확대에 따라 그 규모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유경제 서비스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문제점 또한 많다.첫째, 법적인 문제이다. 공유경제 기업은 온라인의 거래가 오프라인의 실물거래로 넘어오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특성의 거래를 규제할 수 있는 현행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공유 경제가 의도치 않게 불법행위를 하게 되는 것이다.둘째, 경제적인 이유이다. 스마트폰 앱상으로 이루어지는 거래는 지하경제의 규모를 키울 수 있고 기존 업체들의 이해관계를 침해하게 된다. 공유경제에 대한 세금 문제, 가격책정문제, 법적 등록 문제 등이 명확하기 않은 정상적인 경제 환경이 아닌 비정상적인 경제 환경에서 공유경제가 성장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지하경제의 규모를 키우게 되고 불공평한 경쟁조건 속에서 기존 업체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셋째, 공유경제의 정체성이다. 공유경제라는 이름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금전적인 대가를 제공하는 상업 서비스에 공유하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공유경제 서비스 기업들은 외형 상 자원 공유라는 모습을 보이지만, 경영목표가 사회적 동기가 아닌 영리와 수익에 있다.넷째, 기존 산업종사자들의 일자리 위협이다. 또한 증가하는 우버로 인해 도로 정체가 심해지고 되레 자동차 소유는 늘어났다.우리는 공유경제를 말할 때 디지털 기술이나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떠올리곤 하지만, 사실 이 사업의 가장 중요한 기술은 법률 회피의 기술이다. 그래야만 생존이 가능할 만큼 허술한 수익모델에 기대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세수입이 줄고 일자리가 사라지는 문제는 아랑곳없이 규제타파를 외치며 국가정책으로 후원하기까지 하는데 사업모델의 건전성과 사회적 영향을 냉철히 분석해야할 필요가 있다.공유경제 개념공유경제(sharing economy)의 개념은 1984년 와이츠먼에 의해 경기침체 극복방안으로 처음 제시된 후 2008년 하버드대의 법학과 교수 Lawrence Lessig에 의해 ‘제품 및 서비스를 소유가 아니라 필요에 따라 서로 공유하는 경제를 의미하는 것’으로 처음 소개되었다. 이후 글로벌 경기 침체와 자원고갈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이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는 사회운동의 개념으로 공유경제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공유경제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복지나 환경 측면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공유경제는 미사용되거나 과소 사용되는 자원을 함께 나눠 쓰는 것으로서, 이러한 자원 공유가 확산될 경우 환경파괴 만이 아니라 빈부격차나 불평등 또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공유경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비롯된 경기침체나 저성장 국면에서 벗어나기 위한 돌파구로 수용되기도 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이나 수익창출 기회로까지 여겨진다. 인간은 오래 전부터 자원의 공유나 협력을 통해 공동체를 유지했다는 점에서, 공유경제는 인류사회에서 매우 오래된 전통에 가깝다.공유경제 현황최근 공유경제가 과거와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거래비용이 감소되면서 자원 공유의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기술의 발전이 가져온 거래비용의 감소, P2P 거래의 용이성, 소비자 참여 증대 등이 확대되고, 소비자의 인식에 있어서도 과거 제품 및 서비스의 구매를 통한 ‘소유’에서 ‘이용’이라는 관점으로 소비의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공유경제의 비즈니스 활용가능 분야와 시장 잠재성에 높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PwC(Price Waterhouse Coopers)에서는 금융, 구인구직, 카쉐어링, 숙박, 컨텐츠 등 5대 공유경제 관련 서비스의 시장규모가 2014년 150억 달러에서 2025년에는 3,3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는 등 공유경제 서비스 시장은 공유대상의 확대에 따라 그 규모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유경제 서비스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문제점 또한 많다.공유경제의 대표적 사례공유경제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Uber의 택시 서비스와 Airbnb의 숙박 서비스 등 해외기업 사례를 들 수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도 차량공유서비스(ex. 쏘카, 그린카, 피플카 등)를 중심으로 이와 유사한 서비스가 활발하게 생겨나고 있는 실정이다.공유경제의 문제점첫째, 법적인 문제이다. 공유경제 기업은 온라인의 거래가 오프라인의 실물거래로 넘어오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특성의 거래를 규제할 수 있는 현행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공유 경제가 의도치 않게 불법행위를 하게 되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우버 택시인데, 우버를 이용하다가 사고가 날 경우, 운전자 및 차량의 법적 지위가 불분명하여 법적 책임과 보상의 문제가 명확히 규정되지 않는다.둘째, 경제적인 이유이다. 스마트폰 앱상으로 이루어지는 거래는 지하경제의 규모를 키울 수 있고 기존 업체들의 이해관계를 침해하게 된다. 공유경제에 대한 세금 문제, 가격책정문제, 법적 등록 문제 등이 명확하기 않은 정상적인 경제 환경이 아닌 비정상적인 경제 환경에서 공유경제가 성장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지하경제의 규모를 키우게 되고 불공평한 경쟁조건 속에서 기존 업체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우버나 리프트의 경우, 자신들에게 가장 유리한 고용형태를 고집한다. 그것은 아예 고용하지 않는 것이다. 실제로 우버나 리프트 운전자들은 직원이 아닌 자유 계약자 신분이다. 다시 말해 모두가 사장인 셈인데, 이 경우 직접고용에 비해 과세가 복잡해지고 불투명해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승차공유 서비스는 기존의 택시기사 두 명이 받던 월급을 서너 명에게 쪼개주고 회사가 20-25% 이상을 챙기는 구조로 운영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그저 수입이 주는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두 명의 정규직을 서너 명의 비정규직으로 쪼개면서 최저임금, 건강보험, 산업재해, 퇴직금 등 사용자가 응당 져야 할 책임마저 회피하는 것이다. 일자리가 불안정해지고 세금 징수가 어려워지는데 경제에 도움이 될 리 없다.우리는 공유경제를 말할 때 디지털 기술이나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떠올리곤 하지만, 사실 이 사업의 가장 중요한 기술은 법률 회피의 기술이다. 그래야만 생존이 가능할 만큼 허술한 수익모델에 기대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세수입이 줄고 일자리가 사라지는 문제는 아랑곳없이 규제타파를 외치며 국가정책으로 후원하기까지 하는데 사업모델의 건전성과 사회적 영향을 냉철히 분석해야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