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포트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군주론 독후감 평가D별로예요
    마키아벨리『 군주론 』 - 에세이-목차-1. 서론관념이 깨지는 순간2. 군주론의 탄생 배경저물어가는 르네상스3. 마키아벨리가 말하는 이상적인 군주란?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는가?4. 마키아벨리 군주론을 왜 썼을까?현실과 이상의 괴리1. 서론관념이 깨지는 순간나는 군주론이라 하면 군주가 되기 위한 올바른 덕목을 알려주는 이론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를테면 공자의 ‘논어’ 처럼 인생의 교훈이 되는 가르침을 정치적 관점에서 주는 책일 것이라 추측한 것이다. 이는 나에게 전형적인 개론과 같은 따분한 형식이 될 것이라는 막연한 걱정이 있었다.그러나 ‘군주론’의 내용은 내가 추측한 내용과 달리 현실적이고 냉철하고 어떻게 보면 또 잔인하였다. 국가를 통치하는 자와 그 덕목에 대한 관념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책의 내용이 이상적, 도덕적, 모범적인 것과 함께 다양한 정치 행정학 등의 군주가 갖춰야할 지식과 덕목을 예상한 것이다. 그런 나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오히려 정반대였다. 다음 문장은 나에게 충격 그 자체였다. “민중이란 머리를 쓰다듬거나 없애 버리거나, 둘 중에 하나를 택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사소한 모욕에 대해서는 보복하려고 하나, 너무나 엄청난 모욕에 대해서는 감히 보복할 엄두를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지도자가 도덕적으로 갖춰야할 덕목에 반하는 문장들의 향연이었다. 그와 동시에 내가 생각한 좋은 지도자가 갖춰야할 덕목들에 대한 관념이 금이 가는 순간이었다.내가 생각한 올바른 덕목(이상적, 도덕적, 모범적)을 갖추고 있는 군주는 그 시대에 국가를 잘 통치 했을까 생각이 들기 시작한 것이었다. 마키아벨리의 말을 빌리면 그렇지 않았다. 반대로 “때론 잔인한 군주가 슬기롭게 통치할 수 있다고 한다.”라고 했다. 이렇듯 마키아벨리가 말하는 ‘군주론’ 에서의 덕목은 얼핏 보면 비도덕을 권고하는 것 같다. 나는 그가 진정 그것을 원하는지 알고 싶어 그가 생각하는 진정한 군주의 덕목 그 속뜻을 알아보려 했다. 이를 위해서는 그가 말하는력을 행사하는 봉건사회였다. 그러나 이탈리아는 달랐다. 시민들이 어느 정도 자유를 누리며 장치에도 참여한 유일한 지역이었다.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와 피렌체는 일 년에 한 번씩 행정부가 선출되는 오늘의 공화국과 같은 도시였다. 당시 시대상은 운명과 신에 의해 다스려진다는 기독교적 세계관이 지배하였다. 논란이 될 만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피렌체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큰 영향을 미쳤다. 또한 베네치아는 동부 지중해 지역과 무역을 했는데, 이 때문에 경제적 번영을 하였다. 이는 자유로운 분위기에 한몫을 더 했다. 이러한 평화도 잠시 이탈리아는 지역도시의 내부갈등으로 분열하여 서로를 견제하였다. 또한 신성로마제국의 황제나 교황 등의 외부 위험도 많았다. 이러한 위험으로 용병을 고용해 이탈리아를 지켜냈으나 세계 무역의 중심이 지중해에서 대서양으로 옮겨 가며 이탈리아는 쇠퇴기를 걷는다. 그 중심에는 마키아벨리가 있었다. 그는 기존 ‘메디치 가’의 독재 통치에서 ‘피에로 소데리니’ 공화정으로 바뀐 시기에 공직을 시작했다. 르네상스 전성기에 피렌체 공화국의 제2서기관 국장으로 군사와 외교의 임무를 14년간 맡았다. 이후 에스파냐 침략에 의해 기존 정부였던‘메디치 가’ 가 다시 집권하며 그는 반 메디치 정부로 찍혔다. 동시에 그가 누명을 쓰며 관직에서 좌천되었다. 이때 다시 공직일을 하고 싶어 ‘메디치 가’에게 헌사 하려고 집필을 시작한 것이다. 』 그것이 ‘군주론’ 이었다.당시 이탈리아는 르네상스 시작의 중심지였으나 분열과 갈등이 시작되면서 내리막을 걷기 시작했다. ‘군주론’ 은 자유로움에서 분열로 군주정에서 공화정으로 평화와 혼란 사이를 떠돌던 시기를 반영하기라도 한 듯 과격한 문장이 많다. 그는 군주정을 옹호하는 것과 같으나, ‘로마사 논고’ 에서는 공화정을 옹호하였다. 이는 그가 겪은 현실을 반영한 수단이라는 말이 있다. 즉, 목적(공화정)이 수단(군주)을 정당화할 수밖에 없었던? 현실상황을 그대로 비추고 있다.3. 마키아벨리가 말하는 이상적인 을 어겨야 한다.”라고 말한다. 그 이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첫째, 자애로운 군주가 되려면 사치를 부릴 수밖에 없으니, 오히려 백성들에게 무거운 세금을 부과하게 된다. 또한 평소 사치를 부리다 정말 필요할 때 주지 못하는 것보다 평소 인색하다 필요할 때 해주는 것이 지혜롭다. 그러니 비난 받더라도 미움 받지 않는 구두쇠가 되는 것이 현명하다.둘째, 너그러우면 사회가 무질서 하여 많은 사람이 죽거나 약탈당한다. 그러니 소수의 몇몇을 본보기로 처벌하여 기강을 바로 세우는 것이 자비롭다. 또한 사람이란 은혜를 모르고 변덕스러우며, 남을 잘 속이고 이익 앞에 눈이 머는 존재이다. 또한 사람은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자보다 사랑을 베푸는 자를 해칠 때 덜 망설이기 마련이다. 반대로 아랫사람의 직언에 화를 내면 주변에 아첨꾼으로 가득해지니 이때는 너그러워 져야한다.셋째, 슬기로운 군주라면 신의를 지키는 것이 불리하거나, 약속을 맺은 이유가 사라졌을 때는 약속을 지킬 필요가 없다. 인간이란 원래 사악하여 다른 사람과 맺은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에 약속에 구속되어서는 안 된다. 따라서 군주는 때로는 사자(힘)와 같이 때로는 여우(지혜)와 같아야 한다. 』정리하면 마키아벨리가 말하는 이상적 군주는 “인색함을 갖고, 잔인하며, 때로는 약속을 안 지켜도 된다.”라는 말이다. 어떻게 보면 그는 독재주의를 옹호하는 것처럼 볼 수 있으나 그의 배경과 사상은 아니었다. ‘로마사 논고’에서는 그는 ‘공화정’을 지지하며 국가의 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사상을 믿었다. 그가 ‘군주론’을 집필한 이유는 이러한 ‘공화정’에 다가가기 위한 수단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그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고 말했다. 현실의 불가항력적인 상황을 잘 나타내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군주론’에서의 취하고자 하는 바는 결국 악덕한 절대적 군주의 권력이 아니었다. “백성을 두려워해야 한다.”는 문장에서 볼 수 있듯 그는 독재주의적 관점에서 말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현실주의적 관점 즉, 현재서적으로 살아 남아있는 이유는 군주의 관점이 아니라 순수하게 개인으로 대입시켜 보면서 공감을 일으켰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현대인의 윤리적 이상향과 현실사이의 괴리감 있을 것이다. “양심적으로 이렇게 했어야 하는 데” 와 “이 상황에서는 이게 가장 현실적이고 최선이었다” 라고 딜레마 끝에 타협점을 찾는 경험은 누구나 있었을 것이다. 이는 그의 ‘군주론’에서의 고찰한 점과 현 시대에서 아직까지 윤리와 현실의 딜레마까지 관통하기 때문에 고전서적으로 살아남으며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생각한다.어쩌면 이러한 공감은 인간의 본성안에 내재 되어있는 심리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는 불편한 심리이다. ‘군주론’은 이 불편한 심리를 언급하며 딜레마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아주기에 어떠한 사람은 난 나쁜 사람이 아니라며 말해주는 것 같다고 하였고, 어떤 사람은 그래서 난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이는 해석의 차이를 두고 누구에게는 위로를 누구에게는 합리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중대한 문제이다. 이 문제는 마키아벨리 본인만이 알 것이며 이는 ‘군주론’을 왜 썼는지에 대한 문제와 같다.3.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을 왜 썼을까?현실과 이상의 괴리마키아벨리는 분열된 이탈리아의 통일을 항상 꿈꿔왔다. 이를 위해서 “선하기만 해도 안 되고, 악인이 되는 법도 알아야 하며, 또한 그 태도를 때에 따라 행사도 하고 중지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이 때문에 군주가 갖춰야하는 현실적이고도 잔인하지만 슬기롭게 헤쳐 나가야할 군주의 지침서를 만든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그는 ‘군주론’ 에서는 군주의 통치를 서술했고, ‘로마사 논고’ 에서는 공화주의를 지지했다. 같은 글쓴이인데 왜 이렇게 정반대의 글을 썼을까? 하는 의문을 품었다. 나의 결론은 그는 이상주의였다. 시민의 힘에 의해 세워지는 국가야 말로 그의 이상향이었다. 하지만 현재의 분열된 이탈리아에서 몇번의 전쟁을 겪으면서 현실과 이상은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때문에 현실에서는 분열된 이다면 단순히 몽상가로만 남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분열된 이탈리아를 통일할 수 있는 방법을 현실적으로 제시하였다. 물론 그의 ‘군주론’에서 말하는 방법은 과격한 방법이었다.이로서 그는 정치와 종교 및 윤리(도덕)을 분리시켰다. 그는 비도덕을 지향한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의 이탈리아는 선택지가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동시에 그는 항상 잘못된 방법이 정당화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때로는 어쩔 수 없는 희생이라고 냉철하게, 때로는 은혜를 베풀어 줄 수도 있어야한다.” 는 그의 이러한 이중성은 이상향과 현실의 괴리에서의 고민으로 볼 수 있다. 그는 고민 끝에 가고자 했던 것은 ‘군주정’을 통한 통일과 이후의 ‘공화정화’ 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자신의 이상향과 현실사이의 괴리를 없애고자 스스로 타협한 타협점이라고 본다.그는 ‘로렌초 데 메디치’에게 헌정했으나 거절되었고, 교황청에서 금서로 지정되고, 끝에 권력자에게 신뢰받지 못했다. 비록 그의 뜻은 끝까지 이루지 못하며 생일 마감했다. 그러나 그의 사상은 적어도 내가 느끼기엔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의 생존을 위한 사상이었으며, 공화주의의 태동이었다. 이는 현대에 와서 근대 정치학이 근간이 되는 밑바탕이 되었다. 또한 그의 현실주의적 태도가 이탈리아가 공화정을 지향해야할 곳이라는 그의 마지막 몸부림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인간은 이성적인가 비이성적인가?인간은 기호(뜻을 나타내기 위한 표지, 부호, 문자 따위)를 사용한다.기호는 인간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기호는 이성적인 결과물이다.그러므로 인간은 이성적이다.AI의 미래는 디스토피아 유토피아?AI의 알고리즘, 데이터를 통한 가중치를 이용해서 결과물을 도출한다. 여기서 알고리즘, 데이터와 가중치를 바로 인간으로부터 얻어지는 값이다. 이러한 값들이 AI를 만든다. 이렇게 만들어진 AI의 출처는 인간이다.따라서 인간이 어떻게 사용하고자 하는가에 따라 AI가 달라진다.인간은 3대 욕구가 있다. 인간은 생존하기 위해 이를 필수적으로 충족해야 한다AT2
    독후감/창작| 2021.12.26| 6페이지| 2,000원| 조회(359)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4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58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